[하이라이트] 올타임 레전드 10기 정숙의 고품격 토크 #나솔사계 #10기정숙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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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2.
절 몰라요 TV 안 보셨구나 저는
정수기에 식기 정숙 살살 물어요 세게
물지 말고 바뀐 거는 별로 없고요
재산이 조금 더는 거밖에 수술하지
않았어요 재워서 하면 되 재워서 뭘
인정해요 낮이나 바이나는 거지
한면에 이래 완전 살
리네 이일로 가는 거 맞나요 일로 와
이
가시라 어머이 가시라고 어머야
못알아 어머 아니 이럴 거냐고
어머야네 가시라 나이 어머야 이쁘긴
말해야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나는
있잖아 이제 9월 달이니까 여기 좀
시골 쪽이니까 출 줄 알고 있잖아 긴
것도 다 챙겨 갖고 있잖아 엄마 한
가방이다 야 좀 여성적으로 섹시한 걸
섹시한 걸로 아 말하는 거 너무
재밌다 않아요 걸로 남자가 꼬라지가
괜찮은 남자 라지
꼬라지 아니 야야 뭐야 어머 야는
마언니 가시나야 오이 갓 얼라 얼라
우리는 만날데 없어서 또 여기서
만나나 잘 지냈어요 그래 잘 지냈다
아 나 요번에 내중 좀 떨라고 언니
어 잘 몰라요 언니야 지금 여기서
이미 지금 나 요번에는 술을 좀 매
먹을거다 이제 좀 매 올 거라고 그래
어머 어머 갑자기 술 약한 채 어머
머리야 가면서이다 이래야지 지금 몇
살이죠 저는 92년생 엄
환장하겠다 봐 봐 언나봐 나보다
언니가 다 몇 살 만나 나 얘기하지
마라 아니고 그 맨날라 그래고 아
맞다 맞다 나 근데 그거 하고
싶었는데 그 남성 군데 캐리 끌어 아
반대로 어 반대로 너무 다 괜찮다
얼마 민망스럽게 나고 아니니까 해보자
일단 너 뭐 네가 순서대로 여기 너무
길어가지고 그 그러면 누가 먼저가
이렇게 순서대로 갈까 마지막으로
가신다고네 마지막 간다고 아 그러면가
남자 당황스럽겠다 머 뭔 일이고가 오
이거 양산 씌워 드리는 것도 괜찮겠다
어 그럼
되겠다
시죠 이러면 남장 나도 언제 오나
도체 보라서 사다고 땀이 질질질
한다이 피는 접히는 부분 땀 질질
난다니까 여기 이거 15세인가 19세
안 되거든 18 19는 진보다 50
다 다 되가는데
참 어 남자 나이 좀 있 사람 왔으면
좋겠다 그래 좀 맞춰 주셨으면
좋겠는데 심심하시면 좀 오실래요
어머 심심하시면 좀
오실래요 여기
비어 다들 마음에 드시나 봐어나 두
번째 괜찮아 내나게 어 그런 거 없어
순서 시켜 그냥 해 봐 순서 지켜
아니 언니 남 그 다섯 번째 남자가
제일 저기 할 수 있어요 보통 맞
주인공이지 언니 상처로 빠 좋아했잖아
언니 상처로 파
좋아했잖아 갑 상처로 빠 얘기를 왜
나오 여기서 아니게 아니라 개 멋있는
남성분이 이제 맨 끝에 나올 수 있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목 빠지기 기다렸어요 등작
뜨거울
동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머 힘이 남아 오시는가
봐요 어머 힘이 남아 오시는가 봐요
그 무거운 걸 들고 오시는 거
보니까 떡게 저래놓고 또 박사도 어
되게 수 많이 탈 거
안녕하세요
어 안녕하세요 더
더우시죠 제일 늦게 오셨네요 못 빠져
죽는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요 제가
왜래 늦게 오셨어요 일직 출발한다고
했는데 저 10시 반에 왔거든요 아
진짜요 10시 반에서 가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다 아시나요 몰라요 저
몰라요 절 몰라요네 어 t 안 었구나
저는 정이에요 식기 정숙 저는 16기
자예요 저는 십기 영자
있니다 숫자 유의하셔야 되 저 저는
십기 영숙 있니다 저는 22기
영숙이 이름을 잘 못는데 큰일났네
내가 용이 제일 쉽죠 정숙 정숙 하면
돼요 어 빵 터어 모르겠 물어볼게요
다시 물어봐요 살살 물어요 세게 물지
말고 진짜 살살 한번 물려봐야 정이지
야 데 가지러 가요 언니 먼저 어
방 언니 이거 가방 안 들고가 아니여
한 보고 한 보고 아
보고 오 야 안에 꼬라지가 괜찮다
꼬라지가 괜찮다 엄마 가막 소수 있다
엄마 한 장한다 엄마야 야 여기다
삼겹 구면 작살이대 전 코보다 맛있대
너무
치다 나는 남자가 좀 챙겨 주는 사람
좋아하거든 아 그렇지 좀 자상하게
섬세하게 말없이 있잖아 으면 99개를
줄게 근데 언이 되게 남자다운 스타일
하신는 거 같던데 어 좀 남자다운
스타일 좀 키 크고 등치 좀 입고
신대해 응 그렇지 너무 티내 머
사주면서 티나 줄 때리고 이빨 강내
다 깨 티 안 내면서 있잖아 은근
을정 해 주면서 조용 있는 사람 그럼
내가 아 그 고마워서 내가 어머
멋있다 속으로 이렇게 하는데 꼭
티를래 근데 이거 사 줬는데 얼만데
막
결장 어쩌는 거 아마 그런 거 이제
언니는 연화가 싫다 했잖아요
싫은게 아니고 연를 만나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아 연상 만나 뭔가 연하한테
되게 인기 많을 것 같은데들도 좋아할
만 하죠 연가 들어오잖아 테 대잖아
그 엄마
너고 엄마
너고
[웃음]
네다 안녕하세요 아 여기서
여전히 마이
마던이고 저는 올해 4학년
반이고
아들은음 24살이고 딸은 13살 있고
어 곱산 가게 하고요 그다음에 부동산
경매 그다음에 미용 포탈 대표 이렇게
치님 하고 있고요 바뀐 거는 별로
없고요 그냥 재산이 조금 더는 거
바뀌 재산이 조금 더는 거 뀌 무
중요 최고야 짜릿해 목리가 엄
모습보는 판 아으면 좋겠고요 그냥 좀
딱 한마디로 그냥 겪어 봤으면
좋겠어요 저에 대한 사람을 겪어 보고
대화도 해보고 알아가는 그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치면은 골프고
골프는 한 80타 정도 치는데 8
그냥네 웬마다 골프 프로 빼고는
남자한테 저 본 적은 거의 없어요
순고 이이 좀 있는 편이라서 제가
남자를 이상형을 제일 먼저 보는게
대화는 사람 중요해요 연하라 좀 저를
이끌어 줄 수 있는 남자면 상관없는
거 같고 지금 뭐 갔다 왔는데 뭘
꼬라지를 보고 뭐 그럴 솔직히 그런
나이는 아니고요 그냥 사람만 본다
데고 다니게 안 창피하게 생기면 되고
솔직히 어렵다 어 편안하게 오시면
돼요 뭐 필요한게 아니고 그 편안하게
못만 오셔도 되는데 아이이 얘기하면
안 돼 몸 몸말 온다 해갖고 오
똥파리 똥파리 다
와갖고이 나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이거 편집해 주세요 남의 시간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방송 나가가지고
리천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돈 비달
사람도 많이 오고 너무 많이 하
힘들었다 오더라고 어 그냥 다 오지
말고 괜찮은 남자면 오라 이거죠 예
예 제가 애를 좋아하다 보니까 저는
아기를 좀 많이 낳고 싶어요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망 같아서 나 한 세네
명 낳고 싶어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좀 많이 막 세 명을 나야
되는데
되겠나요 골병 되겠는데 짝 하나
나와봐야지 일단 하나 놔 본고
얘기해라 없 한다 있어 봐라 제일
원어비 하는 거는 둘씩 되게
합리적으로 딱 둘씩 둘씩 잘
교하고 하나도 도정 없기다 있는 나도
집어넣고
싶었기 수술하지
않았어요 아 언니 하지 않았어요 아
진짜 바이 동공 일어났어 솔 애가
둘이면 수술했을 거 아니야 아무
젊어도 안 했을 수도 있지 안
했어요 아
그거를 대답 어 다행
다 미 그런쪽은 하지 않았고
어 어 그래요 그 의양은 있어요 그
자녀를 다시 놓고 싶은 의양이 있어요
원하시면 여자가네 있습니다 오 어유
젊어서 좀
다르네 오나 힘들 거
같은 근데 진짜 마음에든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분이 일대 치워 내가
먹이 살려줄테니까이 와 그러면
올려 힘 아 힘들어 저는 제의를 갖고
있어야 되니까 혹시
딩크세요 크 쪽 뭐 기존에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막 같이 만들거나 하고
싶지 않아요 아 근데 그 상대방이
만약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어 나
당신 닮은 애를 하나 넣고 싶어 낳고
싶어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제가
허락 하나 못
넣지나요 재워서 하면 되죠 이딱
재워서 기절시켜서 뭘 되는 거지
기절시켜서 뭐 만 주세요 이러지
이상현 같은
경우는 저를 인정해 주는 여자
뭘 인정해요 낮이나
발이나 힘 아무 모르고
있다 아니 이런 농담 해야지 사람이
긴장이 좀 풀리고 이러지 뭐 딱딱하게
자꾸 그렇게 하면 재미가 없지 계속
아까 자기 계속 일부러 센 얘기를 예
일부러 했어요 일부러 제가 막 야한
얘기도 하고 한 이유가 이제 우리
여자분들은 경험이 있지만 출영 남자분
전혀 모르잖아 그니까 딱딱한 걸 좀
깨려고 일부 한 거거든 솔직하게 저도
그 얘기하면 좀 부끄럽거든요 솔직히
저도 이게 한 사람이 희생을 하면
모든 사람이이 편하잖아요 재밌고
맞잖아요 그래서 한 부분이 있고
연상을 만나본 적
있으세요 전 처가
동갑이었다
[음악]
동갑이었던 와이프는 좀 쾌활 했습니다
엄청음 같은
외향적이고 몇 살 몇 살 차이였을
일곱살 차이였습니다 일곱살인데 위로
어우 연상이었다 나이지 안
둡니다음 정수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딱
비슷합니다 딱 비슷했어요 아 외모는
다르지 틈새나 입는 옷자체가 비슷했어
도비 볼륨도 비슷해 좀 비슷했어요
계속 겹쳤어요
때네 갔다고 보면서 아 그요 그분 또
돈도 많잖아요
그렇죠 또 그것도 비슷했죠 여장 군도
비슷했고음 아 정순이 누나가 절
좋아하면 모르죠 얘 좋아하지 않을까
분명히 또 야 이거 내 스타일인데
이러면서 생각은 안 해
같습니다음 지금
3이요 그 저는 나이 캡은 안 둬요
근데 앞에 자만 아닌데 어머
다행이다 짜는 저랑 너무 개비 많이
날 거 같 근데 뭐 나이가 차이가
나도 여자분이 관리하기 나름이 자기
자기 자기 생각이나 마인드 자체가
비슷하면 사실 크게 안 가리 맞아요
맞아요 그 얘기하니까 이렇게 잘
어울리죠 갑자기 정숙해 지셨다 그
숙이야 아네
고맙습니다 오빠 앉으세요 주류 비주류
이렇게 앉아야 되나 그렇죠 어가는 뭐
주류 드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저 술 못 마셔요
못 드셔요 예예 저 술 못 마셔요 드
어머 환장한다 엄마 미치겠다 술을 못
드시면 뭔재미로 살아요 어머
장한
환장한다 또 담배는
피세요네
어머 어머 차라리 술을 먹고 담배를
끊지이 밑입술 떨리는 거 봤어요 학을
되면서 형 올올 올 가을에 일본으로
영양이 올라오세요 영양이 유명한게
뭐예요 영양 영양 고추구 유명 고추가
그니까 고추 있잖아 고추를 참
좋아하거든요 아 그래요 어떤
고추
어 얘기가 꼭 그쪽으로 이렇게 가는
아니 뭐 하는 거야
아면서 아니 꼭 이렇게 흔들어야 돼
알면서 어 오이고추 좋아하실 것 같아
아 오이고추 맛있지고 좋 리 과리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아 우 까리
고추 정말 제 수 없어 하세요 아
나도 나도 병드는 거 같다 옆
있으니까 이미 어
요 아 미치겠다 진짜 와 아니 이렇게
웃는 거죠 뭐 솔직하게 있어요 맞아
이렇게 술 몸소 없는 거지 한 사람이
가면 12명 13명이 재밌는 거잖아
새끼 정속 씨가 있는가 없는가는 완
달라요 와 나 여행을 진짜 가고
싶은데 만 가고 싶어 화장이 얘
하니까 사 하지 마 하지만 이제
여기서 만들면 되 여기 사주면 되죠
오빠 눈을 낮춰요
눈을을 주는게 아니고 혼자 가기 싫은
거지 혼자 가도 재밌는데 너 혼자
가지 저 혼자 잘
다녀요 근데이 오빠는 패스 술을 안
먹어 맥 소주 한 한 백인데
먹잖아요네 저는 저분은 아예 술을 못
드시 단면
피시고면가 뭐 까는 거야 지금 누가
그게 애정이 애정 애정 표이 애정표
싫어요 그런
거 뭘 뭐가 왜 그래 단 호박이야 왜
이렇게 단 호박이야
김님이 장보로 같이 갔어야 돼요 많은
얘기했 맞잖아요 많은 얘기했 그 정도
매력적이다 달 진지한 얘기들 많이
나왔다 오빠 꼬라지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아니 고린도 아까 내 꼬라지를
보고 판단을 했잖아 따로 따로 1대
데이트를 좀 아
버겁네 괜찮아요 안게 해드릴게요 김
드세요
좀 오빠라서 먹는 사지 옥창 김이야
아니 나 나 약간 뱀띠 너무
싫어하거든 왜요 돼지띠랑 상극이
가지고 아 그런 거 믿 아 믿는게
아니고 저는 겪기 때문에데 있어요 어
있어요 있어요 아 그럼 돼지랑 잘
맞는가 어 어떤 돼지는 토끼띠 양
양띠가 다 양띠 토끼띠 양띠 또 뭐
있더라 모르 거니까 따 제 중한 거지
한잔에 그거 뭐 중해 소코 제 중인
거지 아니 그걸 미리 모르잖아
어떻게는 거야 내 말은 한잔하세요
어떻게 알아보냐 하세요 그건 군도
아니 냉탕 너무 가가지고 어지러워
처음 보는 캐릭터를 본 거야 난생
처가 러워 중요치 중요하지 진짜
중요한 거 같아 성격은 성격은 안
맞아 안 맞아 생각이 자꾸 난다 헤어
줘도 생각이 나 안 맞 그렇잖아 새운
남자랑 만났는데도 안 맞아 그럼
옛날에 맞았던 사람이 생각이 막해
쳐나와 그러면 저랑 들었다났다 저랑
들었다 다
한다니까
아 아 야 누가 저니 기절 좀 시켜라
너무 많이
얘기한다 진짜 본능적으로 진짜 진짜
그 바꿔 드릴까요
아니 아니 맞잖아 아니야 나는 근데
이거 멘탈이 뭐라 하지 이게 되면은
이거 상관 없는데 선 플라토닉 사랑
아 무슨 플라토닉 같은 사 가지 뭔
소리 정신적인 사랑 좋아해 얘기 할할
수 있 해보질 않아서 정신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 좋아해요 한 사
정신적인 사랑 좋아해요 한 정 그
말을 들었어야 되는데 운동 션 안 좋
수도 정신적인 사랑 좋아하냐고요 할
수 있죠 좋아할 것 같아요 옵션 너무
좋아 아니 에로스가 있고 플라트 있
어 플라소닉 같아요 전 와이프랑 거의
그렇게 했어요 아무리 달아봐야 그
결론 해야 졌잖아요네 10년
결론이 중요하지 뭐 근데 말 내 들어
어 본품이 좋아야 된다 성격이나 이런
건 매일 싸우고 안 맞아 근데 밤에는
어머 이래 그럼 어떡해 글쎄요
리모델링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그런 적이 없어서 재미가 없어
글쎄요도 안 나오니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그런 없서 큰 걸요 다
어디 갔어요 일대일 데이터 하러
갔다니까 아닌데 데이트하러
갔다니까 참여 자연스럽게 일대일 됐네
아
가신 거예요 아니 뭐 갑자기 후
후 저가 저 아니데 아니 빨리가 저기
바로 저 딴 딴데가 전깨 보러 가자
전깨 아니요 재밌게 저 번 해주세요
아니요 재밌게 지내세요 전깨 보 간다
여보세요 저 빌려 됩니다 아니 저
간다니까 저
자리 어 갔다 어 갔다 씨도가 그러면
아 좀 대화하지 정국수 안 간다
성격이 안가 또 저쪽으로 안가 아니
혼자 남았잖아요
돼 저럴 때는 또 마음이 약해 보여
엄청 약하지 아니 왜 혼자 앉아
있어요 오빠가 없었잖아요 아니 나
사왜 혼자 앉아 있어요 없으니까 뭐
어떻게해 다 데이트 갔다니까 아고
데이트 하더라고 아니 그래 갖고 나는
솔직히 그래서 오빠한테 좀 서운했지
어 왜 사람은 내 그 계속 남자 다돼
정시래 들아 결론은 어 고무 보고
순진한 걸 판단하지 말고 좀 겪어봐라
어 좀 대화를 해봐라 왜 건무 보고냐
나 진짜 계속 일부러 오피를 한 거지
살살 살살 살 쓰고 난 다음에 또
술마시고 또 얘기했잖아 살래 그 지금
대화를 하고 있잖아 지금 그러니까
하고 있잖아 오빠가 얘기한게 아니잖아
내가 오빠한테 대화자 있잖아 그래서
오빠랑 지금 나랑 얘기하고 있잖아 어
그 뭐 좀 달라진게 있어 처음에는
그냥 센언니 사람 어 센 사람이지 센
사람이고 만약에 두 사람 을 만
만나고 이렇게 하면 뭐 내가 감당이
되겠나 그러니까이 생각을 처음에
했어요 내가 뭐 잡아먹어 뭐 했어
잡아먹는게 아니고 일단 텐션 자체가
좀 틀리니까 그럼 높지 어 다르니까
나랑 다르니까 아니 놓으려고 높은게
아니라 분위가 쓰려는게 싫으니까 내
하나 분수 되면 사람들 다 편하잖아
아 근데 너무 망가질 필요는 없지
그것도 맞는 말이지 나는 내 입장에
그랬던 거지 좀 딱하기 싫으니까 좀
부드럽게 하고 싶은 거지 그건 맞는데
너무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거 좋은
얘기한다 그 어쩔 수 없는 거지
어쨌든 좀 그런 저거를 좀 내려놔야
되는 좀 그런 건 아 너무 내려놔서
문제라니까 뭘 뭘 내려놔 아니 난
내려놨는데 그 분위기가 좀 그러다
보니까 아니 그러니까 분위기가
어땠든간에 오늘은 어떻게 보면 그냥
그 분위기 메이커에 역할만 한한
사람이 된 어떤 그런 상황이잖아 어
그야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그 조절이
참 힘들다니까 힘들겠지 그래 당연히
그니까 오빠 나한테 제대로 숙제
숙제만 내놓고 밥을 안 줘놓고 내보고
너 이렇게 해라 이건 나 똑같은 거
오빠 오빠도 잘 꼬라지 이러니까
똑바로 해 봐 그 나랑 똑같은 거지
이게 뭐 대화를 이렇게 진지하게 뭐
뭔가를 이렇게 하고 하잖아 그러면
지금 기억 이게기에 계속 맴도는 거는
뭔 줄 알아 꼬라지 꼬라지 꼬라지
꼬라지 꼬라지는 말로 오는 거 오빠이
꼬라지 짝 진짜 낮자 꼬라지 이것만
계속 이렇게 아 이것만 해야겠다
그니까 어 뭐 어떤 그런 대화한
것들은 기억을 하는데 근데 진짜 빡
박히는 거는 꼬라지 낮짝 이거밖에
없네 계속 아 내일 이쁘게 말해 아
진짜 그렇다니까
얼굴 오빠 얼굴 좀 보세요 그니까
어쨌든 뭔가를 이렇게 뭐 하기 위해
갖고는 좀 뭐 그런 것도 좀 언어
수정을 좀 하라음 어 표현을 좀
들라고 어 자꾸 야한 얘기만 자꾸
하지 말고 내일은 아니 어 안 해 너
오래 안 한다니까 방금 통이 어 안
해 돈 찔려라 근데 술 더 하실
거예요 어 맥주 간단하게 맥주
간단하게 하만 다시 세팅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와 저 아니야 와 다시 안
친 거야 오빠 빨리
와요 여기 있으면 안 될 거 같은
느낌인데 왜요 아니요 그냥 잡아 먹지
않아요
괜찮아요
인예 이 얘기 하면 안 돼 이제 이런
얘기 안 할 거야 이제
여보세요 예 괜찮아요 어 예 아
미스터 단 일단 여기 오세요 빨리 자
맥주 준비했어요 빨리 와요 저 화장
다 진 빨리 갔다 와요 그 알 빨리
갔다
오세요 어 남자들 약하네 아 그러게요
약하네요에 그 안 이용하면
되지 뒷발 대지마 앞으로 다시
오세요지마이 오세요 빨리 뒷발 대지
마 앞으로 오세요
야세요 와 남자 어디 갔다 왔어요
아니 저거 설거지 행국이 하면 돼요
제가 할게요 제가 제가
하겠습니다습니다 아 도망간다 가게요
제가 제가
하겠습니다습니다 해 여보세요
리습니다 안돼
아진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
아 진짜 어해가 없네
진짜 뭐지 내가 잡아 먹나 아
미치겠네 진짜
와 쭈쭈 봐 드실래요 빨리 와 봐
쭈쭈 뭐 빨리 오라고 보니까 빨리 봐
근데 나는 나는 지금 기분 좋은데
뭐 기분 좋아요 아 좋아요 어 좋데
저는 알아요 왜 첫 1픽 2픽를
하셨잖아요 아 그럼 1픽이 다 해지
있
못 그래 제가 나가려 못가게 하 난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아니 이제 첫인상 바뀌어요
아니 그 아니 아니 변화는 있지
무조건 변화는 있지 저도 변화 변화
있거든요 응 변화는 있지 자기
소개하고 넌 자기 소개하고 변하고
완전히 크는데 아 원픽 원픽 픽이
바뀌었어 뀌 그렇지 완전 바뀌었지
어떻게 다르지 왜냐면
나이 그리고 지역 응응응 그리고
무자녀 뭐 이런 거도 저 담배
풉니다 안 될 것 같습니다 담배
풉니다 이쪽은 담배만 하고 이쪽은
술담배더라고 그래서 나는 집에 가는게
맞아 단 하셔요 갑자기 응 하 자 1
2번 이잖아 1 2번이 숙수가 데다
줄게
자 그래서 생긴 거구나 줄게 가자
가자 저 다요 내가 무슨 애기다 이거
뭐 발해 줘
갈게 안 취하 우리가 여기 어 우리
정석님 발주고 올게요
어 셨네 저 인뷰 인터뷰 한잔 먹어요
뭘
먹어가 그 자꾸이 이런 고를 자꾸
한다니까이 이런 고는 원 않아 자야
스 아 세 지 아
주여 자 일단 자 갑자 가운데 딱고
주까지네 들어가 어
미친 아 머리야 아 주여 아 주여 어
난
둘 이렇게 해야 진짜 오늘 그 완전
화살
리네
행복해 원투원
천천히 하라 그니까 들어가세요네 어
고생했습니다네 내 뵙습니다 아 오늘
뵙겠습니다 와 자 남자들이 이제
그녀를 퇴근시키고 이제서 해야지
한숨을 쉬네요 아 진짜 힘들다 와
미치이 시간까지 빨리 달라 아니
들어가시라고 아니
들어가 일어난다 어이고 일어난다가
일어났다 거
먹 시원시원해 자
나온다
왔다 어르신 시끄러웠을
있겠어요 언니 커피 드세요 커피는 못
먹다 아 커피 못먹지 응
취소 아 나 치소 안 챙겼다 어떡하니
미치겠다 어 분명히 남는 소리 있는
사람
어떤거 칫솔 칫솔을 치 점점 백기
님한테 마이너스 되고 있는데요 바우
아니야 칫솔 우리 저기 숙소에 다던데
아우 죽겠다
아 아 아이
부으셨다 부으니까 더
영해지는 얘기 좀어요 얘기 아니고
눈을 감고 이렇게 뭔가 야 아침에
눈을 이렇게 떴는데 소리는 얘기 좀
달라고요 아침 알람 맞춰나가고 다
결국엔 내가 여기 앉아 있다 지금
취수를 갖다 주고 생겼네 어
스윗하네데 완전 침대야 개수 챙겨
줘 이럴 땐 아무 소리 하지 말고
갖다 주면 다 했다 데이트 가자 안
되겠다 어 옷을 다 입으셨는데 아니
아니 우리 그 오빠랑 오빠랑 갔다 와
오빠 칫솔 갔다 칫솔 가지러 간대 아
진짜 칫솔 칫솔만 있으면
되죠 기다릴 거예요
기다릴더라고 너무 무섭 기다릴 거예요
황 황님 어디 있어요 그 칫솔 남는
거 있다 그랬잖아요 그 정승 님 칫솔
아 실수 없으시네요요 저 만능이네요
예 나 나는 약간 좀 걷다 올게요
진짜 맛있어요 갑시다가 저 받았어
아니 갖다 주라 그랬어 아
이따 아 이따가 뭔 말이야 기가 칫소
있었다고 소리 있었네 방금 남자 스텝
아니었어 아 목소리가 야거 칫 소리
있었네 어 다행이다
칫솔 왔어요네 예 칫솔 있어요
드릴까어요 예 드릴까요네 주세요
칫솔이 시원찮아서 이것도 시원 찮은
건데 찮
괜찮아요습니다네 잘
쓸게요네네 좀 있따 봬요네 이렇게
그림이 약간 한나 수감돼 아니 아니
아니 누워서 양치하는
거야 언니 어 가자 놀러 가자 뭐 해
아니 저쪽 방에
남자분들 아니 어제 그 파이팅 없었
야 이분 아주
[음악]
야밤이네 아 일 나야지 뭐 일나 만
할 것도 없는데 아니 일어나야 할게
생기지 진 와 아 야 마대로 해라 뭐
일하든지 말 세 어떡해 그래지 너무
친구 말 거요 안 거예요 아까 수
씻었 씻어요 씻고 누웠다 씻고 다시
누웠다고 아니 근데 밥 밥 안 먹나
우리 아니 와야 먹지 뭐 꿀꾸리 줄
그래 꿀꿀이 해주 안 먹다 했잖아가
먹는데 기다리고 있잖아 지금 바꾸
가는 사람 바꾸 꿀꿀이죽 내일 먹을
사람 아침에 아침에 밥 먹을 사람 나
누구라 얘기하니 저 먹을게요 저
먹을게요
만들어가면 기다리고 있잖아 꿀꿀 아
그러면서 화장을 다 하시네 맨 물인데
왜 그게 문신을 많이
했 야
진짜 세상 아니 정말 편해졌네 정말
해졌 다치지 못했다 너무 세게 기해서
왜 그래요 사람이 아니 갑자기 탁
튀어나왔어 진상이네 진짜 진상이네
진상이다 그 다 다리 한번 더 갔
이쪽은 약간 미운정 들겠어요 님
내을 미 미안해요 내
아니 어 미스터 벨 괜히 내가
요리하면 준비만 아
꿀꿀이죽 직접 하시는 거예요 아 아니
이렇게 하는 거
맞을걸요 그럼 조금만 어 그래도 다
하시네요 근데 맛있겠다 끓여야
되 아 이제 나온다 셰프님 너무
늦었어 응
잘
잤어요 잘 주무셨어요 어 저는 잘
잤죠 어 새벽까지 어 새벽 눈 꽃단장
하는가 왜 아니 샤워했어요 더 시금
맞아요 너 드라이기 누가 가져왔지
나는 드라이 손도 안 되는 사람 뭘
해 먹을까 싶었는데세요 어 어 역시
제가 제가 언니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아니야
아니야 장해 아이 아 저 이렇게 줘
콩나물 콩 다 주라고요 아니 콩나물
다 달라고 아 다줘
다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하죠
오 아저 발 끓 선글라스 있는 사람
선글라스 저 있어요 안머리 좀 올리게
어 좀 갖다 주세요 맛솔 사게
백종원님 이거 좀 줘요 냄비 그거 좀
주세요 차라리 딴 이거는 나중에 해야
될 것
같아요이 이래 보면 밥이 뿌려서 못
먹는데 아 원래 뿌려서 먹는데 저는
아니 이거이 부른 거랑 다 다른데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처음부터
넣면 너무 너무 물러져 애들 응 아
아 아 저희 어머니가 잘못 하네
요리를 와 우리 엄마 잘못이네
아닙니다 아닙니다 전화 통해야 되겠다
왜 밥을 일찍 넣어서 눅눅하게
만들었냐고 죽처럼 만드냐고 그 저거
버려야 돼요 이거 나중에 좀 끓으면
저기다 부어야지 아 지금은 넣고 뭐
안
다 버리 버리는 건 아니니까 면
불러주세요네 물이 안 나와요 아 돼지
나온다
해달라고 이거 또 안 돼요 또 안
돼요가
도라게 돌아봐
돌아봐 그 그니까 고무줄이나 있으면
좋은데 고무 그니까 고무줄이나 있으면
좋은데 고무 갖 실리 뒤에서
에스코트를
잘하시고 잘 맞춰 주시요 여기
있습니다고
있어요 양념을 보신 분 양념이 없는데
맛소금 양념하고 사는데 어디 어떻게
밖에 있지 않을까요 맛소금 제
찾아올게요 어쩔 수 없나 봐 그 저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거 같아
마당겠습니다 청양고추 청양고추
당연하게 자연스 여섯개 이것도 냉장
같이
넣어주세요 너무 잘 맞다 실제 이분
결혼 생활이 이러지 않았을까요 그랬을
거 같 어 이렇게 좀 해 달라고
그러면 다 해주고 어차피 연상이네
맞아요 언니 글라스 갖고 왔어요 나
좀 줘 예 마 나 머리 머리만 좀
쓰면 돼
예 아 새 뭐 예 와
멋있어 오 와 구리 중에 근데 이거
좀 많이 들어가네
[음악]
그죠가
와 시원해 보인다 가져가시면 될 거
같아요네 웃자 조심해요 예
예 군대 아니죠 좀 뛰어다니네 미스터
베 먹어서 돼요 이제 어 먹으면돼 먹
언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세요
언니 안 먹어요 내 눈 번쩍 안 뜨면
진짜 이거 먹지 마 먹지 마 먹지 마
더데 음식 돼 씨 진짜 먹어봐 빠
빨리 이거 베이스가 곱창 국물인데
아니
아 고추 가르고 없어서 양 고추 썰어
너무 맛있다 봐봐 오 눈 봐 눈 봐봐
눈 봐봐 어때 어때 뭐 자고 노에 떠
봤자 뭐 거지 뭐 어 본자 짝 짝
짝 진정 아우 지격 아니 저 치금 맛
맛있다 쌀이 걸릴 어 알았어 알았어
맛없다고 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아 뭐 사리까지 걸리 아 진짜
맛있는데 아파 야 등 떠지는데
감정으로 많이
나
지났어 나 이거 멍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리 배운 거 많 오빠거
이거예요 자꾸 담에 거 먹지 말고
맛있어 본이 먹으 것도 이거 또
손대는 것도 먹고 그러 밥 밥 정
먹자 오디오가 안 비어 그 프가
하나도 안 매워 매운데 매운데 언니
엄 엄청 매콤한데 하나 아니 그냥
요리한 사람 두개 그냥 줘요 어 근데
모자라 그 세트 하나 있는 거 전면까
회전 맛있네 응 맛있게 먹으니까
다행이네 만 맛있네요네
[박수]
어 있어 한쪽으로
자꾸 오빠 붙어요 옛날 싫지만 고양이
어쩔 수 없어어야 있 거 붙어야
된대요
있어 심지만 자꾸 붙어야 된다 하잖아
붙어요 빨리 이렇게까지 아니 메
때문에 붙어야 된다 너무해 여자들의
선택으로 오예 박
죽었어이 죽었어 죽었어 오지 마라 내
선한테 오지 마라 어 오지 마라
나한테는 멀리 떨어져라 영수기 대야
오지 마라
너 오지 마라고 나한테 어떡해 오지
마라 진짜
나한테
미스터 백김 님이랑 그다음에 미스터
백
님이랑 아 미
[음악]
아
[음악]
아 아 머리 아파 아우
머리야
아도 명하고 데이터 하면 안 돼요 아
얘
둘이요 무슨 말씀 있어요 그냥
가세요 명 데이터 하면 안 되나 나
안 돼 안 돼 안 돼 자 둘 중에 한
명 어 진 백이냐 미스터
[음악]
배냐 오빠 야 구르지 야 그르지 오빠
야구 르지 어 안 나 골라 알 저런
선택 처음 보는데요 알어 안 나올라
치
알았어
아 자 이제 미스터 밴데 발이 안
떨어지나 봐 정학교지 가운데 딱
섰잖아 응 어디로
[음악]
갈지 아 미스터 베
고맙습니다
[웃음]
고맙습니다 이게 참 끌리는 그게 있나
봐요 얼 수 없어
시끄러겠다 아 레이저 쏜다 레이저
레이저 쏜다
레이저 아 작살난다 근데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 그냥 어
어떡해
어떡해 잘했어 잘했어
아 오셨다 아 나 진짜 미쳤
진짜 오셨다 아 나 진짜 미친 진짜
이것들이 약까지만큼 얘기
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밌겠네요 와
기 그렇게 찾아 했던 영숙이가 나한테
왔으니까 오빠 어필 제대로 안 했어
몰라 뭐 했어 아침부터 그렇게 열심히
뛰어 다녔잖아 어 땀 땀을 한 마지
걸렸는데 내가 말 뭐지 어 오빠 콧대
튕겨 가지고 이렇게 된 거 아니야 나
나 안 따라간게
없는데
아이 아 고독 정식에 예 고덕
정식입니다 고독한 근데 진짜 의외다
그죠네 인터뷰 때는 백기 님으로 내가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근데 느낌이
미스터 백기 님 되게 많이 여자분이
오실 줄 알았어요 그래서 나는 사람
많은 데서 이렇게 얘기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아 다음에 내가 또
선택할 일 있으 선택해서 얘기해야지
이런
생각했거든요 진짜 했어요 어 진짜 딱
있을 때 다시 하면 안 돼요 선택을이
진하고 싶
근데 할 수가 없잖아요 이미 선택한
거기 때문에 조금 후회했죠 원히 백김
씨가 좀 많이 몰릴 걸로 예상했지만
자기 판단이 미스가 난 거예요 지금
표정을 못 숨기네 저는 놀러 갈 일만
있으면 부산 쪽으로 가려고 그래요 좀
장 한 3일 이상이면 항상 부산 아
그래 어 바다 있고 저 그래서 작년
휴가도 부산 가가지고 혼자 좀
조용하게 송정을 갔어요 어 송 예 저
한 번씩 좀 태우는 것도 좋아해가지고
때 혼 비키니 일 동안 송정해 혼자
태닝하고 아 혼자 여행 많이 하시네
예 저는 혼자서도 되게 잘 다녀요
해외든
[음악]
국내든 미스트 배가 웃는 이유는
22기 영수가 좀 더 마음에 들어 응
제가 몇 킬 같아요 어 제가 몇 킬로
같아요 재밌다 맞춰보자 맞추는
것보다는 무조건
낮춰 53 쌤 49
49
19 응 진짜 날씬하네 응 뼈대
자마다 다 달라 나는 똥 똥
빼거나 좀 체중보다는 더 많게 보지
사람들이 왜 또 언니 바스트가
[박수]
[웃음]
훌륭하다아루 나는 몇킬 나가시 보요
응 한 54kg 저도 54 54 56
아 진 게 이게게 이게 무게가 있잖아
이게 무게가 이게 무게가 있잖아 어
나 솔직히지 최종 한 3kg 될 거
같아 어 그 언니랑 기 똑 비율이
좋아가지고 어 어 뭐라는 거야 지금
좋 빨리 너 진짜 잘 먹는다 나 오늘
간만에 포식했어요 아 저는 진짜 많이
먹어도 30대 이후로는 살이 안 찌는
거예요 계속 내가 유지하 왜 이렇게
자꾸 들을수록 재 수가 없지 유지하는
이거 살찔까 봐 뭐만 먹어도 살찐
사람 앞에서 아 나는 뭘 먹어도 살이
안지면 되게 짜증나죠 그요 자꾸
들을수록 재 수가 없지 유지하는 이거
칠까 봐에
지금도 가자니까 속 그냥가 아 진짜
같이 결혼하 남자는 막 돼지 예쁘겠네
막 같이 먹어야 되니까 같이 먹어야
되니까 속이 먹어야지 알아서 알아서
당 해야지 이런거 아기 좋아하세요
아기가 제일 안 좋아 할 거 같은데
럴 거
같긴 아 좋아 내 새끼는 두는 당연히
예쁘겠죠 응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유전자가 괜찮은데 많이 나와야겠다
나는 많이
나와야겠다 이상을
또보네 저 좋아요 제가 예상했던
텐션이 이런 생각이에요 같에서 한
여섯 명 고명 여섯명
아이 럴 줄
알았으면 미터 백 님을 회가
된다음가 선택했어 그러니까 그럼
오보다 이런지 얘기 많이 했을
건데 내 스타일은 아니야
솔직히 피가 좀 있고 체격이 좀 있는
사람 좋 그 잘 웃고 좀 잘 챙기 런
좋아는데 빠 키가
작잖아가 너무 안 좋잖아지
[박수]
[음악]
야 속대가 막 튀어 나오는구나
관리시켜 줘야지 언니가 레이저를
얼마나 받아야 될 견정 엄청나게 천만
원
나는데까 시금 갈리 다 해놓고 다른
여자한테가 버리려고
미치겠다 그래서 되게 자상하신
느낌이자
한느낌 순진해 너무 순진한 나도 싫어
너무 순 돼 너무 발락 까져도 안
되겠지만
너무 순자 그 나이에 너무 순자 좀
니 이거 빼고 해
응 자녀가 없으면 힘지 않을까 그
나이에 애를 갖는 것도 좀 그렇고
본인 애 갖고 싶다고 하시잖아 그
상대 부님 만약 여자분이 애가 없는데
애를 원한다 어 저도 애를 좋아해요
저도 애를
좋아하고 뭐 사진 인터뷰 이렇게 할
때 저는 결혼을해서 애를 낳고 싶다고
얘기를 했어요 예
음 너무 노산 정자가 활동성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은데 언니 그건 다 사람마다 달라
나도 검사받고 왔는데 괜찮다 괜찮아요
아 뒤에 꼬리 없는 거도 있고
머리만는 거도 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아 너 진짜 남자가 나이
둘수록 올챙이 움직임이 떨어지잖아
그래서 좀 사람 그런
거
머리 아니 어 힘 그니까 남자는 조금
젊을 때나 여자나지 젊을 때 그 맞죠
예 맞아요
그 오래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가능성
있어요 없어요 마음에 정리는 되는 거
같은데 좀 굳 느낌이 딱 나는 아
모르겠 저녁이 지나가야 될 것 같아
사실음 사실 1대전 짧잖아요 10분
한 분은 떡가 끝났어요 부끄러 보
가지고 아 물론 막 얘기 했지만 좀
눈만 마주 좀 웃었어요 부끄러 봐
가지고 그리고 그 앞에 보는 그 많이
부딪혔고 많이 얘기를 했거든요 좀
편했고 근데 어쨌든 술라 한 잔 먹고
또 얘기를 해 봤습니다 아니 백
님이랑 마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응
오 노선정 님이랑음
그때 얘기를
들었는데 그 누나 같아 오냐 이미지가
누나 같아 오냐 아 누나 같다 이게
딱 말을 해 줘야지 좀 싹 정리가
그나마 우리 장보러 갈 때가 좀
달랐고 진장 얘기 되는데 전부 다
가자 하는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다네 내가네 뭐 이제 목소리 목청도
크고
하니까 3분인가 2분인가 했어
올라가자 뭐 얘기하고 바로 내려왔어
편한 편한 누나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
이성보다는 미스터 백 그 님이 어떤
마음인지 아니까 누구한테 호감을
간다는 걸 아니까 챙기는 것도 그렇고
대화할 때도 그 사람 눈을 보고 많이
얘기를 하잖아요 어 유독 유독 그 어
영수기 보고 또 얘기도 많이 했는데
제가 이제 어 딱 접은 거죠 제가 아
그렇구나 내일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