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馬스를 끌고온 상남자 유도 선수 등장💪 24기 영철, 광수, 상철을 소개합니다🖐️ #나는솔로 EP.181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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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음악]
다음은 영철입니다 아 제일 기다
너드의 영 어 뭐야 뭐야 저거 여기
뭐 퀵 불렀어요 아 진짜 저거 타고
왔어요 나 봐요 이거 이제 단종된 거
아시죠 이거 귀지 어 이거 귀한
차예요 다마르 기니 다마르 기니
수동이야 지어 대부 방송 뭐야 저거
와 이분 레트로 보이네
야
[음악]
야 와
너아 야 저 작은 차에서 엄청난
피지컬이 내립니다 야 8
삼두가
우와 야 그 그냥 영 철이다 이분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의 독특함이 있어
와
이쪽 와 아 다들 지금 몸이
내가 몸이 제일 안 좋은 거 같은데
저분이 저분이 진짜 운동하는 스타
그냥 저는 생활 체육인이 저분이 진짜
운동하는 사람 야 영철 좋다 아 좋아
아 좋아 님 귀엽네 오 약간 슈퍼스타
기질이다 카메라 아 나도 저렇게
했어야
되는데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와 스
캐리어도지
기처럼 그 아 실내가 안 되면 3대
몇 하시는지 아 600 정도 와
600이면 와 600 정도 와
600이면 와 와
와 말이 안 되는 거 말이 안 되는
거 선수 선수 보니까 지업 내가
맞출게요 스트 트레이너다 오
대박 차가 되게 아 더고
아네 그게 원래 그 차가 승용차도
하나 더 있긴 있는데데 제가 또 약간
좀 상에 꽂히는게 있었어 이상한거에
꽂히면 조금 약간 어 마스를 오는
순간 딱 봤네 이건 제가 한 한 5년
전에 꽂혀 가지고 그리고 이제 뒤에를
약간 평탄하게 캠핑용으로
예예 그렇죠 좋아요 구속받지 않는 걸
좋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그냥
그때그때 제 생각에 따라서 제 행동에
따라서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저 유도
선수입니다 유도
선수입니다 유도 어 한약인가 보다
유도 진짜요 그러니까 몸이 저렇지
진짜 뭐 대표 선수는 한 7년 이번
년도 4월 달까지 대표팀에 있었고요
7년 동안 국가대표 국가 대표야네
그리고 뭐 올림픽 세계 선수권 아시안
게임 아시아 선수권 다 다녀왔고요 뭐
세계 랭킹은 제일 높았던 적은 14위
평 운동
14위 어 저 진짜로 경기 장면인가
봐
[박수]
오 어떻게 다 이렇게 요도를 하게 된
거예요 어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시작했는데 좀 웃기긴 한데
몬스터라고 그 빵이 있었어요 근데 그
빵에 스티커가 있었는데 그 스티커를
빨리 모으고 싶어 가지고 유도부
들어가면은 빵을 아침마다 운동 끝나면
준다고
해가지고 아마다
아 아 그 찐 사랑이네
아 이렇게 하면서 이제 유도에
자연스럽게 그니까 저렇게 마른 아이가
그이 생활은 보통 하루 일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 월수금은 새벽 운동
있는 날이라 5시 40분에는
6시부터는 오전은 10시부터
웨이트하고 와 와 아직도 몸이 너무
화나 있네
외부로 훈련을 나가요 팀 버스가 있어
가지고 팀버스 타고 뭐 용인대 학교나
또 너무 매몰되어 있다 보니까 만나는
사람도 다 비슷해지고 보는 사람들도
다 비슷해지고 약간 이러다 보니까 슷
뭐라도 조금 다른 거를 뭔가
[웃음]
조금 어 아 독특합니다
독특해요 저 긴장되 거지고 예 아
먹은게 소화가 안 되는 거 이게 긴장
되니까 아 그래가지고 아 근데 뭐
먹은게 없는데 이게 긴장해서 하는
기분 약간 미식 하더라고 나 똑같네
역시 마음이 광수 광 광수가
전문지 어 맞아 맞죠 광수 광수
광수 그전에도 광수 하면은 좀 약간
독특한 괴짜 느낌에 원래 가장 괴짜
같은 사람이 광수 있죠오
아니 이분이 왜 왜
강수지 아이 씨가
좋아 너드랑 특집 아닌 거 같은데
광수 느낌이 전혀 없는데 약간 영호
영수 느낌 아니에요 맞아 영호 근데
연행 경 많을 것 같은데 이분은 와
근데 누가 봐도 전문집 같다
아 근데 진짜 잘생기신 거 같은데
그죠 어 피부 어리신 거 같은데 서른
초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어 주 실하면 광수님
감사합니다 피가 되시니까이
롱코트가를 감사합니다 갑자기 이렇게
부담스럽게 저희 처음 찾으신게 좀
예전이라 하시는데네 좀 예전 한 1년
된 거 같습니다 1년 전에 1년 전에
신청하신 거요네 1년 전에
신청했었습니다 그 신청을 하고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만나게 되는데 그
후에 좀 한 몇 달 지나서 이제 촬영
이렇게 요청이 오셔 가지고 출연을 좀
고사 하고 이제 또 그분이랑 좀 안
되고 이제 좀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아 그리고 사실 이게 2일을
시작하지는 또 1년도 안 됐어요
원래는 딴 일을 하다가 제가 이직을
해 가지고 사실 그 기간이 되게 좀
혼돈에 뭔가 그런 안전 아무래도
정립이 안 되다 보니까 이제 다시
이런 것도 요청 오면 나갈 수 있겠다
해가지고 준비가 돼서 또 나온 거
같아요
예 지금 하는 일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고시 붙어서 오급
사무관인터뷰
[음악]
그지 근데 제가 그 졸업 전에 붙어
가지고 1년을 유예를 하고네 학교를
다니고 직한 건 20년 도입니다
20년도네 붙은지 오야 되는데 막상
또 이런 거
따져보면 와 어 똑똑하신 분 어디
한성과 학고 나왔습니다 한성 고야 문
예 맞습니다 어떻 브레인이
[음악]
거야 궁금하구나 놀았습니다
그 사 연애는 어떻게 한 거예요
연애는 사실 저는 시험 붙기 전까지는
없었고요고 나면 아무래도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고 저도 이제 여유가
생기니까 어쨌든 직업도 결정되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그때부터 좀
하게 된 거 같음 그것도 키도 일단은
그니까 수치상으로는 일단은
객관적으로네 아 프로필 88이 실제는
좀 더 큰데로 좀 줄여서 다니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실제로는 9.6
189.6네 너무 90 같아 보여서
숫자가 안
이뻐서 7이나 8로 말하고 좀
다닙니다 소개팅할 때도 소개팅
성사까지 좀 쉽죠
예 파온 아
네네네이라는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
어느 정도 파원 이게 진행됐다 어
그냥 뭐 이제 식장 알아보다가 예
약간 로다가 이제 상대 부모님의 반대
그냥 하
말씀드 예 공무원도 이제 곧이 봐서
오급 공무원 하고 있었는데 예 그래서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 제가 이직을
하다 보니까 뭐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면은 되게 안정적인 직장을 이제
어떻게 보면 박차고 나간 좀 안 좋게
말하면 질풍노도의 시기로 보일 수
있잖아요 좀 그런 것들이 현실적인
부분이라서 뭐 당시에는 뭐 마음도
아프고 되게 그랬지만 지나보니까 그냥
어쩔 수 없는 제 인생의 한
부분이더라고요 예
누구예요
아들아 어머니 아 어머니 어 너희
솔로 탈출을 위해서 우리가 다 모였어
목욕도 다 하고 애들 홍아 꼭
여자친구 데리고 와
파팅 아니 너무 볼게 많아서 멘트가
안 들렸어요 색감봐 색감 지금 한
장면에 뒤에 있는 나무통 소파 나무통
저기
뭐야으로 스트의 파란 머리에 도마뱀
거북이에 바지는 알 녹색 양말 저
보여 옆에 어머님이 색깔에 마을 수네
그 색깔을 좋아하시는구나
기술하셨습니다 저는 아 그래요 저희도
맞죠 천천 생각만 하고 있는 걸로 다
첫날은 이제 다들 모른 상태로 했
내일 그러면 이제 정답 여부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네
자
상처입니다
과연
아 어 너드 다긴 느낌 이분도 잘 안
나는데 안 나죠 들 키가 크시네
연애를 이번은 좀 했을 것 같은데
단정하고 영업직 그런 느낌도 좀
나시고
나이가 좀 제일 많아 보이긴 하는데
그죠네 있어
보여요
안녕하세요 어우 인상이 좋으시네 진짜
예
웃상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고 유일하게 좀
시원하게 입고 오신 분 아 지금 또
잘하신 거 같데 그늘이지면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러면 어디 어디에서 일을
하고 계신 건요 어 집은 용인
쪽이고네 일은 전국적으로 다 해요
출장을 뭐 전라도 경상도음 강원도까지
다
돌고요 하는 거는 극한 직업 보면
나와요 극한 직업은 나왔다고요 지업
극한 직업이면 확실한 거는 체력적으로
엄청 힘 그 몸을 쓰는 이해가 어려
거기 보면은 아실 것 같아요데 예
머리로 상상하기 힘드실 거예요 아
그럼 그 전에 공대는 어디 나오신
거요 아 토목 부산대 토목과 다니다가
1년
다니고네네 다시 수능 준비해 가지고
수능을 다시요 그때 당시에 제가
동아리 연극 하다가 만난 친구였는데
그 친구가 수능을 다시 준비 한다고
하더라고요 공공에 생각해 보니까 그걸
같이 해줘야 멋있을 것 같다는 마음에
같이 휴 내고 같이 공부를 했어요
미친 사람처럼 뭐 그 친구 앞에 집
앞에 고지원 구해가지고 그 친구랑
중간에 만나서 독서실 공부하고 저만
잘 봐 가지고 이렇게 대하게 된 거고
친지고 뭐 제대하고 만났던 친구랑
거의 10년 10년 넘게 만났죠 오래
만나셨는데 저는 어떻게든 뭔가의 진전
그러니까 뭐 같이 산다던가 아니면 뭐
뭐 꼭 결혼식을 안 안 올리더라도
같이 이렇게 집을 합친다 뭐 이런 걸
원했었는데 그 친구는 계속 공부 를
한다고 원했고 그래서는 계속 기다리고
하다가 그냥 지친 거죠 뭐 그렇게
해서 멀어지고 하다가 각자 또 길이
다르면 타이밍이 안 맞을 수 있지서
안 맞아서 좀 어떤 여자를 좀 이렇게
찾으시는
거예요 좀 허영심이다 물력 많은
사람은 일단은 전혀 만나고 싶지가
않고요 어 그리고 진짜로 외적인
이상용은 딱히
없고 제일 중요한게 말 잘
통하고음
최근에는 가정을 이루고 이렇게 산다는
거 자체 가 너무 행복해 보일 때가
많더라고요 오 그래가지고 뭐라도
해봐야겠다 더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네 더 이상 사랑이라
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사에서 제일 오래
기다리시면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