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 잘못 잡아도 아무소향 없는 퀸소향의 레전드 가창력 | 전부 노래 잘함 Ep.112
소향이 첫 키 잘못 잡아주면 오히려 좋아🤗
05:25 바람의 노래 - 소향 🌪️
11:20 전설의 첫 키 잘못 잡은 애국가 SSUL 🇰🇷
13:25 감미로움 그 잡채 퀸소향의 'Lean on me' (원곡 : 마이클 볼튼) 🥹
14:33 찐팬 '꿈' 이뤄주는 갓소향 😍
15:42 소향의 첫눈 같은 음색❄️
17:51 🥭 예비 아빠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20:00 신곡❤️ Til You Love Me Again - 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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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바람의노래 #tilyoulovemeagain #문세윤 #전노잘
[음악]
우의간에 비켜갈
[음악]
수 안녕하십니까 안녕 한데 이거 왜
좋냐고 강동원 씨 비슷해서 어떻게
아니 강동원 씨 말고 그 옆에 보이는
좀 우상 캐릭터 있잖아요 캐릭터는 좀
닮아가지고 어디에 오신지 알고 계시는
아 초록구 여기 있잖아 어린이 제다
어 아니겠습니까네 일하고 계시는
10층 가가지고 급습해서 이제 지하
1층 무대로 그거는 좀 약간 우리가
저 우리도 이제 저기 한 2년
넘었잖아 이제 그죠 사전 씨가 해주면
안 되나 사전시 우리 매니저라 어떻게
좀 초한 자정 여러분 하면 되지
초상가 여러분 왼쪽으로 가는데 왼쪽
자 갑니다 몰라
모르겠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로산 가족 여러분 문현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기 아 예 구속해 예 예
반갑습니다 여러분 전부 노래 자람
문세윤이 왔습니다 오늘 초록 우산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는 문세 전부
노래 자람 오늘 인공 환영합니다
박수주세요 예 업무 다 이제 좀 때려
치시고 층으로 오셔 가지고 좀 잠깐
놀아볼게요 빨리 내려오세요 고맙습니다
이따 봐요
초록 우선 어린이 재단을 찾아왔습니다
말 그대로 그냥 노래 잘하는 사람
불러도 되고 노래 못하는 사람 용기
있게 한번 해보고 싶다 오셔도 되고
뭐든지 올라오시면 쭉쭉쭉 됩니다 자
첫 번째 오프닝을 한번 열러 보겠다
누가 한번 노래 제껴 보겠습니까 소음
들어 주세요 어 뭐야 아
나옵니다 당신 누구십니까 소개요 아
저는 성부 실 브랜드 팀에 근무하고
있는 전예린이라고 합니다 아
브랜드팀 예린 씨 아니 근데 옆에서
지금 손을 들어 줬거든요 보통 싫으면
아니야 하는데 본인도 아 왜 왜
이렇게 하면서 어 그냥 쭉쭉 더미라
더미러 하면서 가만 있었거든요 자
어떤 노래를 한번 아이유에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아 느낌이 오지라 어 아 야이 음인데
내손을 점 박수를 청해
[박수]
듣겠습니다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
까지 눈치만 볼 건니 민 맘을 말해
봐 딴청 피울지 말란
말이야네 마음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야
좋습니다어야 너 목소리가 졸졸졸 시내
가를 올라가는듯한 아니 말할 때
목소리랑 노래할 때 목소리랑 완전
창법이 아예 다르네 소리가 그죠 좀
배우셨어요 평이나 이런 걸 좀
배웠나요 아 저요 아 배웠으면 더
좋았을
텐데 오늘 그 1번으로 어 입주를
하겠습니다 맑게 쳤으니까 뭔가 좀 터
하기도 좋고 뭐 남성분들도 사실
쪽수는 밀리지만 그래도 내가 한번
휘아 보겠다 저 두 번째 손 들어
치세요 어 두 번째 손 들어 치세요
[박수]
어 어 인기가 좀 많을 것 같았어요게
왜냐면 앞에 딱 앉아서 다리 딱 꼬고
딱 여유롭게 보고 계시는게 누굽니까
아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공원 협력
본부의 주상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자 어떤 노래를 한번
여심을 풀려 보겠습니다 저 응급실
하겠습니다 야 몇 명 실려 가겠네 또
이거 아이 응급실 박수를 중에
듣겠습니다 이제
알아 내 고집
때문에
힘들었던 날이
보야 진짜
아니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엔
없는데 제발 나를
[음악]
떠나가지마
깜짝
놀 얘기하게 됐는데 뭐 하고 싶은 말
있습니까 한 마디 들어가기 전에 오늘
남은 오후도 리 화이팅하시고요 아
사실 좀 부끄러웠는데 안 부끄러워한
거 같은데 나오니까 어 예예 그
풀렸어요 예 나오니까 조금 오히려
풀렸어 어 좋습니다 멋진 우리 상진
시였습니다 자 어 이름 한번 써
주시고
돌아가지 이게 와 나는 야 그리고
저희가 이제 회사를 가다 보니까 사실
사무실 안에서 본인이 일하는 공간에서
이렇게 노래를 시키는게 사실 저
같아도 앉아 있다가 하고 싶어서 손을
못 들고 지나간 경우가 있을 것
같아서 여기가 보험을 좀 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이제 좀 추천을 많이
받아요 누구 없습니까 이게 윗선에서
근데 추천 한번 해 주셨거든요 어
회사에 가수 뺨치는 분이 한 분 있다
어 이분 그냥 나오시면 돼요
어마어마하게 저희 제학 기대치가
이렇게 올라갔는데 팀장 님이라 하던데
자 자 김팀장 님이라 갑니다 오늘
하신 거 같은데 김팀장님 어디 계세요
[음악]
김팀장님 김장 님
[음악]
[박수]
오늘의 주인공 천상의 목소리 소양
씨입니다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
가면
그때는 알게 될까
꽃이
치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는
것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
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이 세상 모든 것들을
[음악]
[박수]
사랑하겠네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된 또다른
[음악]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많은 실패와
건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너는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살아가겠네
[음악]
우와
우
[음악]
우의
세간에 비켜갈 수
없다는가
깨달았네 예 제거의 답이
사랑이라면 나는이 세상 모든 가을을
살겠네 나는이 세상 모든 것들을
[음악]
사겠네이 세상 모든
것들이 사랑하겠네
[음악]
[박수]
안녕하세요 소양 씨 오셨습니다
[박수]
어 너무 놀랐습니다 일단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네네 안녕하세요
가수 소양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저 또한 어 오늘 이제 그
전부 노래 자람을 아 이형님도 진행을
하면서 수많은 가수분들을 많이
기다렸지만 소양 씨를 또 특히나 직
한 를 듣는 영광을 한번 가졌으면
좋겠다 했는데 고맙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 사실은 노래 전부 자람을
그노래 전부 노래자 전부 노래다 오케
오케이 미국식 아메리칸식 오케이 어
그 전에 벤슨 분식 한번 나왔잖아요
이사람 여기 왜 나와 그래요 정말
진짜 너무 신기해서 아 여기 섭외력
진짜 대단하다 그래서 진짜 전부터
여기 나오고 싶었어요 지금 그분이
저희 그 조회입니다 2천만 원가
넘어가 가지고 대단한 분데 벤슨
분보다 양이라는 것 감사합니다 네
벤슨 분 억울하면 한 번 더 나와
받아줄게 어 들어와 자 방금 들 물러
주신 곡기 여러분 다 아시는 고기인데
바람의 노래이 조용필 선배님의 원곡인
요걸 리메이크해서 드라마 고백부부
오트로 들어가보 이게 또 역주행을
했습니다 어 리메이크 할 때 사실은
좀 부담스럽잖아요 원국이 워낙 또
유명하니까 어떤 부분에 좀 중점을
줬는지 일단 저는 드라마에 집중을
했어요 저 드라마 덕 후거 드라마를
볼 때 이게 OST 오히려 몰입을
방해할 때가 있거든요 데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 내 노래가 잘 보이고 안
보이고 다 떠나서 이거 어느 장면에
들어갈 거 같아 그래서 약간 그거를
얘기해 주는듯한 느낌으로 그 노래를
불렀던 거 같아요 근데 드라마 장면을
보진 못하고 어쨌든면 거 상상으로 예
나중에 배우님들이 그 노래를 들으면서
연기를 하셨대요 감정을 또 잡고
소영씨 한면 사실 자장 유명한 자리
애국가를 한번 부르신 적
있는데 뒤에 선수들이 다 놀라는 아
첫 키를 잘못 잡았네 아이고 소양
큰일났다 이거 어떻게하냐 하다가
올리니까 전율이 피를 조금 높게 잡는
실수를 조금은 하지 아닌가 했지 거기
잔 다 깨졌다 얘기가 있던데 왜냐면
어 야구장이 다 라이트 다 깨졌다고
이게 약간 사실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애국가를 불러보는
거였어요 그런 야구 경기장에서 외국은
피치 뉴턴 모라 캐리버 이런 사람들이
자기 스타일로 부르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국가가 되게 멋지고 예쁜데
그 사람만의 스타일로 불러보면 어떨까
라는 시도를 아마 제가 처음 했을
거예요 맞아요 맞아 예 맞아요 그니까
약간 애국가를 그렇게 뭔가 바꿔
부른다는게 어 뭔가 경솔한 막 이런
느낌이었어 가지고 아 근데 나는 좀
더 멋지게 부르고 싶은데 그래서 엄청
긴장하면서 갔죠 진짜 대한 사람
대한으로 올렸잖아요 지금 애들이
그렇게 부른다는 얘기가 있어요 너무
좋아가지고 필 넣야 된다고
국가에로로 어 그 미국 국가도 보잖아
NBA 개막 경기에서 국가를 볼 때
좀 마음가지 좀 많이 달라 또
외국가도 아니었고 그거는 약간 대표로
나간 느낌 그래서 어 여기를 다장
내고 와야 그렇지 한국 무시 못하게
약간이 사람들이 봤을 때 아이 사람이
미국 국가를 불렀는데 자기네 나라
사람들보다 더 잘 부른듯 느낌이 들면
아무래도 어 좀 승리했다 막 약간
그런 느 힘든 거거든요 아니 래이나
뭐 이런 분들이 와서 애국가 불렀다
생각해봐요 얼마나 떨리어 그아 그건
못 기죠 어 그분은 못 깁니다
월클
리스입니다니다 들이 또 영상들 굉장히
많아요 근데 본인도 그걸 좀 찾아볼
거 아닙니까 어 댓글도 좀 보고네
맞아요 본인이 생각해도 야 나 정말
소야이 무대 진짜 기가 막히 했다
하는 무대 하나 골라주시면 우리가 또
점심 먹고 남는 시간에 한번씩 보면서
조회수 좀 올려드리고 마이클볼튼 때는
진짜 거의 사활을 걸고 했어요 자
마이클 볼트 일단 어네네네네 마이클
볼튼 때 리논 미라 노래 불렀거든요
제가 지어 질까요 어 어 수 있어진
[음악]
[음악]
여기다 뭘 낀 거 같은듯한 느낌으로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는지 자
이제 아 여러분과 소양 씨가 한무대
있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면 서양에게
뭐든지 부탁을 해보세요 해주세요
시간입니다 자 수영하기 해주세요 누가
올라올까 손들어 주세요 어 오케이 자
나오세요 일단 나오셔야 돼요 복지사업
본부에서 일하고 있는 황예지
대리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조영 씨게
만나 보니까 어떻습니까 노래
들어보니까 또 제 아까 눈물을
참으면서 앉아 있었어요 너무
좋아가지고 너무 좋아가지고 포스로
활동하시던 시절부터 학장 시절에 되게
노래를 많이 듣고 위로를 많이
받았거든요 요 상 못했는데 와 자 그
찐팬인 거 같은데 이제 둘이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스 시절의 그 꿈이라는
기 혹시 너무 옛날 고기랑 가사가
괜찮으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희망이 되는
꿈을 내가 소망이 되는
꿈을이 거예요 맞아요 맞
좋 부탁을 하면 어 오케이 오케이음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지금 거의 뭐
예를 들어서 바로 들어가잖아 돈 꺼져
바로 꺼주는 사람처럼 야 뭐로 없네
로딩이 없고 바로 들어가네요 약간
목푸는 느낌 어 그런 느낌으로이 다음
곡을 위해 목푸는 느낌이 합네요 진짜
진짜 찐 팬이신 거예요 소양 씨에게
누구가 또 부탁해 뭘까요 손
들어보세요 어 이미 손을 들고 있고
지금 이제 용기를 내가지고 어떤
소인지 들어보고 오케이
[음악]
원 뒤집을 수 있을지 본인 부탁은
때가 태어나는데 캐
어 애기를 이길 수
[박수]
있다 아니 오케이 오케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어 어 뒤에부터 예
나오겠습니다 예 본인 새게 사회공학
현역 본부에서 일하고 있는
문소정이라고 합니다 문문 씨예요
문씨는 형제입니다 잘 골랐는데 어
그래 문씨는 파가 하나고 어 그래요
자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궁금하다
해드겠습니다
를 품기전 알지
못했다 내 몸은 세상
이도록
찬란한 것을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감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설
럼 네가
내다 예
아 어우리 씨랑 한번 노래 불러
보니까 어떻습니까 아 너무
행복합니다 자 그래 사진길 들고
오셨네요 카메라를 이제 예비 아빠요
앞으로
보시겠습니다 자기 후했다 예 저는
운영지원 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경민이라고 합니다 정경민 씨요 자
결혼한지는 얼마나 저 3년
정도요 첫 아이가 아이 하는군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예 뭐 아이 세명 있을
거 아니에요 아 방고 둘다 망고 빙술
너무 좋아해가지고 아 진짜로 아유
우리 애들은 될 뻔했네 좋습니다 자
우리 소영 씨입니다 어떤 축하 어떤
노래를
좀 자 그러면 망고야 아빠야 12월
달에 보자 하면서 싹 한번 노래를
깔아 주게 예예 자요 연출요 연출
한번 아이가 예 우리 아내에게도
고맙다 얘기하고 10초 정도 하면은
노래가 싹 들어갈 거야 오케이 10초
정도야 안내와
[음악]
어 자 10초 정도 할말하고 아내분
아내분 꼭 챙겨야 돼요 예 어 망고야
아 어 엄마 작년에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이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크리스마스 때
보자 아 예 어 갑자기 크리스마스가
되는 느낌이에요
Just Want For
My more than you
could ever
Now Make my W Come
[음악]
True All I Want For
Christmas you
[박수]
[음악]
[음악]
all 축하해 아 뭐야
끊었어 내 축하해가 들어가야지 거기
망구 아빠 아 정말 실수 많이
하시네요 망구 아빠 이게 경호가
아니지 이게 아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축하해요 많은 분들이 좀 들어주셨고
이제 또 좋은 일이 있잖아요 그렇죠
예 제일 좋은 일이네 제가 이제
새로운 싱글이 나와요 그렇죠
예네 영어 가사라고네 이게 어 어
그니까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이게
원래 앨범을 한 11월 달 정도에
내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데 지금 이제
이거를 참여해 주신 분들 되게
세계적인 분들이 해주셨어요 우연히
그래서 이제 어 약간 꿈을 갖고 약간
또 글로벌하게 나가 볼까 그 그래서
좀 영어로 가사를 쓰고 좀 욕심을 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다
알아듣지만 그래도 몇몇 몇몇을 위해서
어떤
노래입니까 어떤 내용 어떤 내용 몇몇
어 되게 쉽게 말을하자면 썸을 탔는데
하나가 끊어졌어 근데 다시 썸을
탔으면
좋겠어 그런 간절한 마음 요 나한테
다시 돌아와 막 이런 그렇습니다 우리
소양
씨의 me 박수에 듣겠습니다
[음악]
[웃음]
[음악]
[음악]
that I'll be here
forever
more long I think of
you till
the wish and pray
you Hold me in
your like I've ever
faced
before to to
it me
[음악]
to
[음악]
share you let
me th I will belong
to You will belong
to
mece my
heart I'm standing
[음악]
here I'm W for
th you never know
how much h But I
Don't Care all I'll
be standing
here till You Love
[음악]
Me W you me back
just give me one
more chance W you
let me in to
you hello here I am
no matter what say I
can't give up on you
I need you to know
night long I think
of you till
the we and pray
world
[음악]
your like the heaven
I have seen
[음악]
dream
iare my love
S to
me
share my life then I
will belong to You
will belong to
mece
mying here no matter
what I'm waiting for
your love th you
never know I'm about
to h But I Don't
Care at all be
standing
here till you love
again again
Here I am here I am
here I
am
[음악]
in my
love
again I'm standing
here
No I'm waiting for
I though you never
you never
know
about But I Don't
Care be standing
here do you me
[음악]
[박수]
감사합니다
오 와 되게 오랜만에 이런 노래
들어오지 않아요 그죠 와 이거 그냥이
노래는 사실 소양 씨랑 용만 부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이 고음이 이렇게
아름답고 편안하게 들리기 정말 쉽지가
않은데 어떻게 이렇게 부를 수가 있지
시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와네
감사합니다 자 이제 룰렛 추첨을 우리
소씨
네 한분에게 드릴텐데과 주인공은 누지
하나 둘 셋 돌려주세요 갑니다 자
오늘 로산 운의 주은 아 오래갑니다
자 느끼고 있다가 어 어 갑니다
하늘씨
예린씨 나오세요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카메라를 알겠습니다 예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자
오늘 소양 씨 뭐 저희는 너무
좋았는데 소양 씨 어떠셨는지 예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진 간만에
약간 무대라는 어떤 느낌보다는 약간
노는 느낌 해식
와가지고 아 재밌었어요 저도 엄청 자
이제 소양 씨가 전부를 외쳐 주시면
저희 모두가 노래의 자람을 외치면서이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하고 지긋지긋한
일상으로 들어가는 시간 마법의 주문
같은 시간 전부를 쳐주시면 노래장
있으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전부 노래
고맙습니다 고마워 철사 고마워요 양씨
고맙고
야 여러분 행복한 점심 드시고 행복을
많이 세상에 뿌려 주세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셨습니다
[음악]
예 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