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배우지 않아 평생 고생했네요 출근길 Golflesson 허석프로

korean pro golfer 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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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드라이브 헤드를 놓을 때 이 바닥면을 이렇게 다 놓고 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근데 골프채는 보세요. 이 동전이 있다면 들어가서 가운데까지 들어가게 앞에가 살짝 들려있죠.
헤드는 요렇게 놔야 돼요. 이렇게 놓으면 다 오른쪽으로 가고 진짜 많은 문제가 생기거든요. 골프채는
이 앞쪽이 더 무거워요. 그래서 스윙을 하면 임팩트를 맞을 때 이 앞에가 이렇게 휘어져요.
실제로 스윙을 해서 이렇게 똑바로 놓고 스윙을 하면 실제로 임팩트를 할 때는 뒤에가 이렇게 들려서 맞아요.
얘가 이렇게 휘어지는 것도 있지만 손목이 이렇게 펴진단 말이에요. 어드레스 때보다 임팩트 때는 손이 이렇게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드레스 때 헤드가 앞에가 드는 게 되게 좋은 거거든요. 너무 많이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만 어느 정도 드는 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냥 골프채는 그렇게 만들려고 설계가 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내 어드레스 옆에서 봐봐. 지금 엄청 긴장돼 보이죠.
원래 어드레스는 그냥 이렇게 툭 떨어뜨렸을 때 이 상태로 잡으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거를 대부분 다 이 앞을 이렇게 붙이려고 똑바로 놓으려고.
이러면 공이 무조건 오른쪽으로 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대부분 많이 슬라이스가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얘를 이렇게 죽여야 돼. 그리고 또 하나 상식이 있는데 이쪽 한번 여기서 한번 찍어 봐주시면 돼요.
이 기준으로 봤을 때 왼쪽 이렇게 사선으로 살짝 생겼죠. 이게 처음에는 잘 안 보일 텐데 왼쪽으로 이렇게 휘어져 있어요.
각도가 이렇게. 또 다른 채 한번 보면 상대적으로 딱 놨을 때 얘가 더 조금 더 일자에요. 이 기준으로 했을 때 이 라인이.
헤드가 이렇게 열려 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걸 슬라이스 페이스라고 해요. 이거를 알려주는 게 왜 알려주냐면
현조 씨도 이제 골프채를 언젠가는 살 거잖아요. 프로님들마다 선호하는 페이스가 있어요. 어떤 프로님은 훅페이스를 선호하고
어떤 프로님은 스퀘어 페이스를 선호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훅페이스를 선호해요.
저는 이걸 알기 때문에 딱 서보면 이거 나한테 잘 맞겠다는 게 있지만 아마추어분들은 그런 걸 잘 모른단 말이에요.
내가 한 10년 동안 훅페이스만 쓰다가 갑자기 슬라이스 페이스를 사왔어. 그러면 아예 공이 안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 채가 안 맞는 거야. 그러면 채는 한번 뜯어서 치면 환불도 못해요. 이거를 정확하게 알고 모르고는 나중에 엄청 고생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예요.
되게 간단하지만 이 기준으로 훅페이스인지 슬라이스 페이스인지 스퀘어 페이스인지 본인이 그 정도는 판단을 하고 골프채를 사는 게 좋고
실제로 직접 가서 물어봐야 돼요. 이게 훅페이스인지 스퀘어 페이스인지 물어보면 다 알려주거든요. 또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상식 중에 하나인데
이 아이언도 앞에가 떠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얘가 가운데 정도 오는 거. 지금 이 정도가 어디를 쓸 때 똑바로 잡은 거예요. 이렇게 눌러서 잡는 게 아니라
이 정도. 또 너무 들리면 동전이 너무 이렇게 들어가 있죠. 안으로. 동전이 가운데 정도 오는 정도로 이렇게 살짝 앞에가 들려 있어야 된다.
이거 기억해야 되고. 이 기준에서 보면 이렇게 쭉 올라갔을 때 헤드가 약간 이렇게 꺾여 있는 거 보여요?
카메라에 보여요? 이렇게 보이죠? 이걸 옵셋이라고 해요. 구준액이라고 돼. 이게 많을수록 공이 맞는 것보다 헤드가 뒤에서 맞기 때문에
헤드가 조금 더 닫혀 맞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얘가 이렇게 닫혀 맞을 가능성이. 특히 파크 골프 같은 채는 샤프트보다 헤드가 월등하게 앞에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골프 치듯이 치면 공이 완전 오른쪽으로 가요. 가서 쳐보면 공이 이상하게 오른쪽으로 많이 가요. 그게 샤프트보다 헤드가 많이 앞쪽에 나오게 설계가 돼 있어서
걔는 로테이션을 훨씬 더 많이 해줘야 돼요.
쳐봤죠? 가서. 재밌어요. 근데 보세요. 아이언을 선택할 때는 이 옵셋이라는 부분이 중요한데
요거는 약간 중급자용이어서 옵셋이 아주 살짝 있어요. 제가 만든 채는 옵셋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옵셋이 저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근데 아주 약간 있고 요거는 조금 상급자용인데 요거는 요거에 비해서 아주 옵셋이 조금 더 적어요.
그래서 요 옵셋이 얼마나 있냐 없냐가 내가 만약에 공이 슬라이스가 좀 많이 난다. 그럼 좀 옵셋이 있는 채를 사는 게 좋고
내가 공이 약간 훅이 나는 편이다. 그러면 옵셋이 없는 채를 사는 게 좋아요. 이게 굉장히 큰 차이거든요. 옵셋이 있냐 없냐가
어떤 사람들은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실제로 파크 골프채를 쳐보면은 이 옵셋의 중요도가 어느 정도로 중요하는지 알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옵셋이 있는 거를 선택할 지 없지는 본인의 실력에 따라서 선택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엄청 기초적인 상식이지만 여러분들이 이 정도는 알고 골프채를 선택해야 되고 요 정도는 알고 어드레스를 잡아야 훨씬 편해질 거예요.
아마 여러분도 집에 가서 한번 테스트해보고 본인의 아이언이 어느 정도 옵셋이 있는지 내 드라이버가 훅페이스인지 스케어페이스인지 슬라이스페이스인지를 보면은
앞으로 골프채를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제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옵셋이 좀 없는 걸 사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로테이션을 우리가 다 배웠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옵셋이 많은 걸로 해서 훅페이스를 놓고 치거든요.
그런데 우리 어느 정도 로테이션도 다 배웠다면 이제 어느 정도 상급자가 된 거예요.
그러면 옵셋이 없는 걸로 연습을 하시는 게 훨씬 좋고 그리고 드라이버는 스케어페이스나 약간 슬라이스페이스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주 씨도 그런 곡 부르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