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이나 오른 펠리세이드 '이건 좀 심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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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영민입니다
제주항공의 무한 공항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끔찍하고 황망한 사고로
큰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
분들께도 마음을 다해서 조의를
표합니다
2024년 12월은 너무나 잔인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지금 슬픔에 빠져 있고
또 많은 분들이 형원을 수 없는
우울감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모두가 합심해서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을 오해와는
완전히 다른 희망찬 한해로
다가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오늘은 팰리세이드 가격 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가격이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 저도
동의합니다 600만 원 정도가
올랐고요 하이브리드는 체감적으로
1천만 원 이상 한 1100만 원
정도 오른 거 같습니다 물론 그 이전
세대에 1세대 모델의 하이브리드가
없었기 때문에 가격 비교는 어려운데
캘리그라피 모델 같은 경우에는 7인승
모델 하이브리드가 6,400만
원이에요
물론 여기에서 이제 100만 원이 더
내려갑니다 하이브리드는 세체 혜택을
받습니다 올해까지는 143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 내년에는 이게 좀
줄어들어요 1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왜냐면 취득세 부분이 100만 원
한도에서 70만 원 한도로 줄어듭니다
그래서요 줄어든 부분에 따라서
교육세를 비롯한 다른 세금 감면도
줄어들어서 100만 원으로 43만
원이 줄어들어요 어쨌든이 100만
원이 감면되는 거를 빼야 됩니다
그러면 5,100만 원 에서
6,400만 원이니까 실질적으로는
7인승 기준으로 5천만 원에서
6,300만
원 그러니까 하이브리드는 기본 가격만
5천이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다 이제
옵션을 좀 집어넣게 되면 최소 5천
중반에서 가장 이제 풀옵션은 있는 거
다 집어 놓겠다 하시는 분들은
6,900만
원까지 지출을 하셔야 됩니다 등록을
하게 되면 7천만 원이 넘어가는 거죠
와
그다음에 이제 가솔린 모델도 그래요
가솔린 모델도 9인승 2.5t
4,300만 원부터 시작이거든요
그다음에 7인승 모델은 4,500만
원 정도부터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야
여기다 옵션 조금 만 넣면 5천만
원은 그냥 되는구나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의 가격 차이가 한 500만
원 정도가납니다 이것도 굉장히 크죠
보통은 한 300만 원정 정도 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한 200만 원
정도가 더 올라갔습니다 올라간 데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바뀌었어요 완전히
바뀌었고 일단 2.5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가 구성이 되니까 335
마력에 46.5k 스미의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합니다 또 전개부터
두 개가 들어가요 하나는 상시 발천
하나는 어시스트야 여기 혼다의
immd 그리고 토요타의 직병렬고
비슷한 방식이거든요 새롭게 개발됐으면
개발비를 이제 또 환수를 해야 되는
차원에서
가격을 좀 많이 올린 걸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이브리드는 24년
모델 대비 비교해 보면 천만 원 이상
올라간
거예요 야 이럼에도 이거 살만하냐
너무 오린 거
아니냐 최근 뭐 환율도 급등하고 있고
또 원자재 관련해서 뭐 부담도 크겠고
물가
상승률도 우려할 정도로 예 으로 뛰고
있고 한데 좀 과도하지네 보통
풀체인지 되면 한 300만 원 정도
올리고 또 하이브리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그래도 새롭게 개발됐다
그래도 그런 가만해서 한 400만 원
정도에서 한 700만 원
정도로 현재보다는 한 400 정도가
좀 덜 어은 가격으로 공시가 됐다
그러면 뭐 가격도 나쁘지 않게 나왔네
이렇게 얘기를 할 텐데 어쨌든 좀
무료가 됩니다네 그 그런데 이제
여기에는 납득 못할 만한 그런 가격
인상이다
주장할만큼 막 무리하게 가격을 올린
건 사실 아니에요 내부 옵션들을 보면
이제 대중차 범죄에서 완전히
벗어날만큼 이건 뭐
프리미엄급에 해당하는 수입차와 비교를
해 보면 거의 한 8 9천만 원대에
해당되는 옵션들이 캘리그래피에 그대로
구현이 돼 있습니다 여전히 그런
모델들에 비하면 저렴한 건 맞아요
그렇지만 야 그래도 수입 브랜드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니냐 뭐 벤츠
BMW 뭐 이렇게 그리고 또 뭐
렉서스라는 그 외에 현대라는 대중
브랜드보다는 그래도 한 단계 위에서
혹은 두 단계 위에서 놀던 브랜드들
있데 단순히 이런 브랜드고 가격
비교를
해서 옵션이라는 또 고급감이 성능
이게 크게 떨어지지 않고 비슷하다라는
명목하에 가격을 그렇게 올리면
되겠느냐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의견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면 이제
현대에서는 왜 팰리세이드를 이렇게
수식으로 가격을 크게 올렸는가 생각을
해
보면이 현대라는 브랜드를 이제 해외
시장에서 완전히 도약시키겠다는 그런
의도가 반영이 돼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격적인 저항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을 겁니다 1세대
팰리세이드와 비교를 해 보면 전혀
다른 등급에 차가 됐다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브랜드로 대중
브랜드 플레시 모델이라고 하나 대중
브랜드라는게 가격적인 이점과 경제성
합리성을 바탕으로 구입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게
갑자기 600만 원이라는 가격이면
10% 이상의 상승률 아닙 거의 기본
모델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한
133% 올라간 거잖아요 그럼 너무
게로 가격이 인상이 됐고 또 추가된
옵션을 고려하더라도 무리한 거
아니겠느냐 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해외 판매 전략에 있어서 EV 9은
기아 브랜드에게 아주 기념비적인
모델입니다 그 기아 브랜드가
텔루라이드 아지 판매되는 가격대에서
그래도 대중적인 브랜드에서 그게 그
이상 넘어가면 어렵지 않겠느냐 뭐
이렇게 고려가 되다가 e 9이
나왔는데 e 9은 팰리세이드 다 더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는 거의 뭐
프리미엄에 해당되는 전기차 잖아요
그런데 북미 시장과 캐나다 시장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폭발적 호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판매가
된지 꽤 시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인정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9인으로 인해서 기아
브랜드의 밸류가 상당히 높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팰리세이드와 테로
라이드를 통해서 저가 이미지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벗어난지 오랜데
여기에서 이제 줌
프리미엄이라는 밸류도 잘 한번 얻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확실이 든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대
브랜드에서 가격을 충분히 책정을 해서
시장에서 상품성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는 모델이
현대에서는 팰리세이드 기어에서는
텔루라이드 window 그니까이 두
모델을 풀 체인지를 하면서 준
프리미엄에 해당되는 영역까지 한번
끌어올려 보자라는 전략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포함된
옵션부터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보면 정말 화려합니다 이제는
뭐 하이브리드에서 v2l 그지 이용할
수 있는데 이러한 가치에서 터
제네시스에 들어가던 프리뷰 전자
서스펜션까지 이거는 옵션으로 선택을
해야 됩니다만 21인치 휠 타이어와
함께 하지만 대중 차도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그런 옵션들을 통해서 주행의
만족감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을 해
놓고 그리고 최고급 수입 모델의 에
해당하는 나파가죽 또 프리미엄 오디오
이런 것들을 막 캘리그래피 트림에
집어넣어서 뭐 9천만 원 1억대의
수입차와 견조 봐도 크게 손색이 없는
이런 상품으로 구성을 해놨다는 건
다분히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저렴하게
경제성으로 승부하는게 아니라이
상품성과 또 브랜드 가치로 선택을
받아서 또 그걸 통해서 높은 판매
가격을 통한 안정적인 영업이 을기
위한 그
전략적인 가격 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팰리세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제성을 가장 첫
번째 장점으로 생각하고 이용하신
분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운 2세대
모델이 돼버린 거예요 물론 이제이
모델이 가격을 그만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있는지는 직접 경험을
해봐야 타보고 또 운영을
해보고 된 하이브리드의 가치를 보고
판단을 해 봐야 됩니다 그마만큼
가격이
높아진 그 가격대 만큼의 가치를
제공하고 그리고 팰리세이드의 2세대
모델에서 600만 원 이상 인상된
가격을 지부를 하고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에는 가솔린 모델 대비 1천만 원
이상의 가격을 지불을 해서라도 이걸
구입을 해서 만족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냐에 따라서 현대의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 성공할 것인지
아닌지는 판가름이 나겠습니다 지금
사전 계약이 3만 대를 넘어섰다고
하니까 새롭게 고급화된 팰리세이드의
관심은 일단 높습니다 물론 이게 계속
유지가 돼서 북미 시장과 캐나다
시장에서도 1세대 못지 않은 대박을
낸다 그러면이 모델을 기반으로 해서
현대 그리고 또 앞으로 테로 라이드도
이제 곧 풀체인지가 되면서 비슷한
형태로 풀체인지가 될 텐데 가격도
비슷한 수주로 놓여지게 될 거고
그러면 이제 대중 브랜드로 그동안
갑사의 실용적으로 로
자동차를 제공해 왔던 브랜드에서
소유의 즐거움의 영역까지도 어느 정도
만족시켜 주는 준 프리미엄에 준하는
그런 대중 브랜드로서 한 단계
올라서는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는
최초의 그 변곡점에 해당되는 모델이
팰리세이드 이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염두해 두고 이렇게
가격을 높게 책정을 했고 그에
해당하는 옵션들로 아주 막 기름기 잘
자르는게 보시면 뭐 기름기가 막 뚝뚝
떨어지지 않습니까이 옵션 기본적으로
이렇게 책정해 놓은 거 보면 야 이제
수입차를 비싼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드디어 됐구나 현대
플래그십 SUV 정도면 대외적으로나
또 가족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는데
있어서 전혀 성능이나 옵션 또 편의성
면에 있어서 고급 감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겠다
사실은 산타페에서 그런 느낌이
강했어요 싼타페도 큰 가격 인상이
이루어진
반면에 제가 이제 평가를 한게 이게
기존의 싼타페 개념 실용적인 패밀리
카로서 경제성을 우선시 선택되 그런
싼타페 모습이 아니다 현대라는
브랜드가 이제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기
위한 한 단계 버전업이 되기 위한
그런 야심찬 계획이 담겨져 있는
모델의 시작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야심을 품고 그걸 어느정도 낸
모델이이 싼타페 풀체인지 모델이
아니냐 이렇게 평가를 했었는데이
팰리세이드는 이제 그걸 노골적으로
드러낸 겁니다 이제 우리는 저가
브랜드 아니야 이제는 프리미엄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프리미엄이라는게 전기차가 대중화가
되면서부터 그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브랜드 간의 기술
간격이 거의 좁혀질 대로 좁혀져 있
데다가 sdv 등장하면서 이게 막
기존에 앞서던 업체가 뒤로 가게 되고
따라오던 업체가 이제 퍼스트 무버로
막 자리 이동을 하는 란 변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위에 대한
재정립을 지금 자동차 시장에서 한참
진행되고 있는이 와중에서
우리가 전면에 서서 기술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같이 측면에서 충분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품들로 승부수를
던져야 되겠다라고 하는 현대
그룹의 야심 이게 그대로 담겨져 있는
모델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니까 팰리세이드는 지금까지 어떤
현대차를 다른 개념으로 접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어 현대에서
나오는 차라 그러면 뭐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경제성이나
적당히 고급감을 어느 정도 포기를
하면서 수입차 약간 좀 부담스럽거나
그 이상 뭐 필요가 없으니까 그에
대한 대체제로 선택을 한다라는
개념이었다 그러면 이제 자동차를
통해서 어느 정도 대외적인 이미지도
챙기고 고급감도 가져가고 옵션을 통한
만족감도 느낄 수 있으면서 어느 정도
프리미엄이라는 가치에 대한 욕구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단계까지 와
있으니까 그의 걸맞게 지출을 좀 더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인식 변화를
소비자들이 하면 나름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겠고 아이 그런게 어디 있어
국산차가 이게 미친 거 아니야 가격이
왜 이렇게 많이 오르고 이거 자기
주제도 모르고 예전에 생각에 사로잡혀
계신
분이라면 여전히 뭐 싫은 소리 하실
겁니다 제가 보기에도 가격이 큰
폭으로 너무 많이 올랐고 이렇게 되면
기존에 1세대 팰리세이드와 2세대
팰리세이드의 전략은 완전히 바뀌었는데
그 바뀐 전략이 어느 정도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그리고또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우리가 그 부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나서 그의
걸맞게 성과가 나온다 그러면 현대라는
브랜드는 과거 적가 이미지에 고착돼
있다가 LG 세탁기로 포를 터트렸고
삼성은 TV 포를 터뜨렸 말이에요 그
이후에 지금 삼성이 가전에서 미국에서
프리미엄의 대표 두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 역시 그런 단계에
들어서 브랜드 밸류를 높이고
결과적으로 명품 브랜드로 급하게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준 프리미엄에
해당되는 가치를 잡아 나가면서
제네시스라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서도 각인시키기
위한 그런 떠받치는
밑작업으로 브랜드 밸류를 제고하는과
정에서 팰리세이드가 깃발을 딱
꼽고 브랜드 제고의 원년을 선언한
그런 정책의 결과가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어쨌든 차가
나와서 실질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는지
우리가 좀 유심히 살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네 이제 2024년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서론에서 말씀드렸듯이
정말 마음을 무겁게 하는 그런
문제점들이 한두 개가 아닌데 왜 그런
얘기 까 불행은 겹으로 온다고 하지만
겨울이 혹독할 록 봄은도 따사롭고 더
포근하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2025년 모두가 새로운 희망을 갖고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성큼성큼
걸어나갈 수 있도록 각자 맡은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
보내실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