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AI 반도체 최강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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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자 두번째 주제는 오랜만에 기업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브로드컴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브로드컴이라는 기업이 시가총의 1조 달러 우리나라돈으로 1,450조
조 지금은 1,400조원을 돌파하는 기업을 투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종목 이 뭐냐 조그만 종목들 빼면 브로드컴
입니다.
12월 12일날 무려 24%가 올랐습니다.
사상 최고치의 주가를 경신하면서 시가총의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게 미국 기업으로 8번째인가 그래요 1조 달러를 돌파하는 기업이 8개
인가밖에 없어요.
게다가 시가총의 1조 달러면 1,400조 가 넘는 기업인데 12월 13일날 24%
12월 16일날 12% 삼성전자 3배짜리 기업이 20%씩 올라와요.
물론 지금은 좀 조정 받았는데 엄청나게 가파른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뭐 지금 월가를 뒤덮는 기업에 대한 얘기는 거의 다 브로드컴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브로드컴의 시가총액은 테슬라 가 8위고요 전세계의 시가총액 9위
입니다.
앞에 1위에서 8위까지 기업은 여러분들이 모두 다 너무 잘하는 기업들이에요.
애플 무슨 마이클소프트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구글 쫙 차지하고 있고
8위가 테슬라입니다.
9위가 브로드컴인데 브로드컴의 차트 를 보면 세계 9위입니다.
우리는 저런 차트를 어디서 봤어요 올해 엔비디아에서 봤거든요.
제2의 엔비디아라고 불리는 게 현재 브로드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랭킹 9위.
시가총의 글로벌 탑10 기업들을 보면 1위가 애플이고요 2위가 엔비디아
3위가 마이클소프트입니다.
여기가 3조 달러 클럽이에요.
4위 5위 알파벳 아마존 구글 아마존 은 2조 달러 클럽입니다.
그 아래 보면 사우디 아람코야 거의 구경기업이니까 메타 테슬라가 있고
그 다음이 브로드컴.
위에 있는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세계적인 빅테크잖아요.
그 바로 9위가 브로드컴이고요.
놀랍게도 10위가 tsmc 1조 달러 클럽 들어갔습니다.
아 옛날에 삼성전자가 tsmc와 싸운다 tsmc와 좌웅을 겨룬다 tsmc도 컸을 때
도 있죠.
브로드컴은 참고로 미리 말씀드리 요.
반도체 회사인데 삼성전자보다 훨씬 작은 회사였어요.
지금 세계 랭킹 9위에 올라간 겁니다.
2016년에 삼성전자의 매출의 브로드 컴 매출이 3분의 1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세계 5위권도 아니었어요 .
2015년 이전에는.
근데 싱가포르 기업이 이때 합병 이 되거든요.
싱가포르 브로드컴을 사면서 2016년 4위로 올라오는데 그때 삼성전자
매출액 대비해서 한 3분의 1 sk 하이닉스하고 매출액이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2016년에 지금은 그 이후로 어떻게 됐냐 2020년 이후에 브로드컴의 주가
를 보면 600%가 올랐습니다.
2020년 이후에 삼성전자의 주가 를 보면 5%가 빠졌네요.
최근에 빠져서 최근에 빠져서 최근 5년 주가가 우리는 옆으로 갔고
브로드컴은 600%가 상승한 반도체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우린 이걸 알아야겠죠.
무엇이 도대체 브로드컴을 1조 달러 기업으로 만들어졌나 무엇이 저렇게
엄청난 주가상을 가져왔나 당연히 실적이 좋은데 어떻게 실적이 좋을
수 있었나 일단 그 얘기를 할텐데 시가총의 글로벌 10위 기업들의 특징
을 다시 한번 보면 1위에서 10위까지 중에 마이클소프트는 그나마 컴퓨터
죠.
컴퓨터 기반의 기업인 살아남은 유일한 기업이 아닐까 생각하고
물론 요즘에 마이클소프트는 ai로 약간 돌긴 했지만 스마트폰 기업
들은 1 4 5 7위에 있습니다 애플 아마존 알파벳 메타 어쨌건 스마트폰
의 수혜를 받았죠.
물론 알파벳은 이 사이 어딘가에 들어있지만 아직도 스마트폰의
시대가 이어지고 있다는게 이걸 봐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고 테슬라
전기차 대단하죠 유일하게 그리고 최근에 올해에 와서 2024년에 와서
세계를 10위내에 들어간 기업 3개 가 있는데 그 3개가 전부다 결국
ai 반도체 2위 엔비디아 3조 달러 클럽 9위 브로드컴 1조 달러 클럽
12위 티스엠씨 1조 달러 클럽 세계 래킹 10위내에 컴퓨터 스마트폰
전기차 이제는 ai 반도체가 무려 3개를 차지하면서 스마트폰 시대
와 ai 반도체 시대가 지금 같이 가고 있는게 현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브로드컴이 얼마나 돈을 잘 벌었길래 저렇게 1조 달러 클럽
이 됐냐 실적을 보면 3분기 기준으로 얼마전에 발표했어요 매출이 51%
올랐고요 순이익은 23% 올라온 43.2억 달러인데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이대로 가면 1년에 20조 정도 버는 거죠 참고로 삼성전자 3분기가 9조
를 벌었죠 같은 돈을 벌어도 기대값이 어딘가에 따라 다른데 이걸 보면
순이익은 23% 상승한 43.2억 달러 5조 존 넘는건데 1조 달러 클럽 치고
는 적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식사책이 너무
아쉽다 3분기 실적 기준으로 보면 물론 영업이익의 기준은 다르긴
하지만 순이익이긴 하지만 대충 퉁 쳐서 보면 삼성전자는 3분기 9조
를 벌었습니다 브로드컴은 6조를 벌고 sk하이닉스는 5.7조를 벌었어요
매출액은 둘은 비슷하고 삼성전자는 물론 핸드폰도 있고 가전도 있고
다른게 워낙 많죠 디스플레이도 있고 다른 상품과 많아서 그렇지만
매출액은 압도적으로 크죠 시카총액은 삼성전자 시카초액이 400조 될겁니다
353조 정도 되고 sk하이닉스 시카초액이 100조 조금 넘죠 영업이익은 비슷한데
시카초액이 10분의 1이에요 10분의 1은 너무하잖아 10분의 1도 안되네
이거 12분의 1이네 12분의 1 우리나라 기업들의 시카총액이 좀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브로드컴으로 다시 돌아가보면 브로드컴이 이번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이런 발표를 했습니다 배당금을 또 늘리겠다
2011년 이후에 14년 연속 배당금 확대라고 할 수 있고요 참고로 앞으로
말씀드릴 브로드컴은 미국기업입니다 미국기업인데 대주주는 싱가포르
싱가포르 기업이에요 2015년 싱가포르 기업 아바고라는
데가 370억달러 한 50조 정도 줘서 브로드컴을 인수합니다 그게 현재
이제 브로드컴이 됐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기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주주가 이 이슈가 있어갖고 미국에서 여러저런 견제도 많이
받긴 하는데 사실상 미국기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브로드컴이 어떻게 이렇게 돈을 많이 벌고 시카초에 올라간
지 얘기를 드릴텐데 역시 가장 주목 받는거는 ai 관련 수익이 크게 늘고
있다는 겁니다 올해 ai 매출이 220%가 늘었다
여기 ceo가 이름이 혹탄씨인데 혹탄 ce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 매출이 220%가 는거는 ai xpu 덕분이다
xpu는 뭔데 오늘 별로 아실 필요 없지만 cpu gpu tpu 몸PU 몸PU 있잖아요
이 x는 뭐든 넣을 수 있죠 x잖아 말그대로 x 뭐든 넣을 수 있으니까
어떤 기업들이 원하는 그 모든 걸 맞춰주는 맞춤형 처리 반도체
기업 맞춤형 서비스 옷도 맞춤형 옷 이런 것처럼 맞춤형 반도체
이런걸 만들어서 브로드컴이 대박이 났다고 얘기를 하면서 앞으로 수백억
달러의 기회의 창이 브로드컴을 기다리고 있고 이 기엄을 토했어요
이번에 인터뷰를 하는데 브로드컴은 이미 세계의 매우 큰
고객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데들과
ai 칩을 같이 공동 개발하고 있고 네트워크 클러스터에 2027년까지
100만개의 칩을 배치하겠다 라고 기엄을 토했죠
그리고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컴퍼넌스 콜을 하는데 ai 제품
이거 발표하면 안 그래도 ai에 대한 실적에 관심이 많은데
다음 분기에 6.5% 상승이 아니라 65% 늘어날 것이다
열광의 도가니였고 그 다음이 아까 말한 2027년까지 ai 칩을 통해
매년 수백억 달러를 벌 수 있다 라고 기엄을 토했죠
그래서 아까 얘기 드렸듯이 지금 브로드컴이 제2의 엔비디아가 아니냐
심지어 브로드컴이 엔비디아 모먼트 에 도달해서 둘이 같이 ai 시대를
선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자 그러면 아까 XPU라고 얘기하고 금방 넘어갔는데
브로드컴은 뭘 팔길래 엔비디아 처럼 엄청난 실적을 내고 있다는 거냐
참고로 다음 분기 브로드컴의 마진율
에비타 기준 마진율이 얼마냐 66%래요
요즘 반도체 기업들은 미치긴 했어
아니 66%를 냉게 먹으면 어떡해
과연 66%래
물론 뭐 이런거 저런거 빼기 전에
간과상각이나 법인세 빼기 전이긴 한데
마진율을 66%를 남겨먹는 걸 수백억 달러를 팔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뭘 파는 거냐
아까 말했듯이 ASIC AI 칩
ASIC이라고 부르죠
ASIC AI 칩에 의해서 주도해야 된다
그러면 이 ASIC 칩은 뭐냐
특정용도용 집적회로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이걸 설명 드릴 거에요
뭐가 이렇게 대박이 난 거냐
특정 목적에 맞춰서 하게 된 칩입니다
엔비디아가 파는 GPU하고 다르냐
엔비디아가 파는 GPU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범용 칩입니다
모든 거를 다 할 수 있는 범용 칩
그러면 GPU보다 성능이 좋냐
아니 그건 아니야
성능은 GPU만을 못 따라가
근데 왜 ASIC 칩이 이렇게 열광을 받냐
하나의 작업을 시키면
노가다에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특정 용도의 맞춤형 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제가 그걸 설명 드릴 텐데
엔비디아의 GPU는 범용 칩이기 때문에
모든 걸 잘해야 되는 반면
브로드커매저 ASIC 칩은 특정 목적
하나만 잘하면 돼
계산이면 계산
노가다 하면 노가다
그림이면 그림
하나만 잘하게 만들어 놓은 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의 블랙엘은 모든 걸 다 잘해
성능은 훨씬 좋아
근데 하나만 하면은
이 ASIC 칩을 못 이긴다는 거예요
말 그대로 원툴칩이야 원툴칩
근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저렇게 범용 칩을 사용할 필요가 있냐
최근에
뭐 하나만 잘하는 칩이 훨씬 더 낫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예를 들면 바로 이런 거
범용성에 가장 떨어지는 대신에
특정 작업에는 가장 최적화된 맞춤형 칩
성능과 효율은 미쳤다
근데 그거밖에 못해
여기있어 여기있어
ASIC 칩
근데 GPU는 다 잘해
근데 비싸
뭐 성능 좋고 다 좋은데 비싸
그리고 특정 그것만 시키면 얘보다 못해
요런 특징이 있는 거죠
물론 지금까지는 AI를 학습시키고 해야 되기 때문에
범용 GPU가 굉장히 수요가 많았어요
근데 이제는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AI도 분화하잖아요
수학 AI
무슨 AI
무슨
이렇게 기업 목적별로 분화하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비싸고
여러가지를 잘하는 칩이 필요가 없다는 거죠
특정 맞춤형 칩이
시대가 오고 있다
예를 들면
특히 AI 모델에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이 AI 모델을 대규모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범용 칩이 필요합니다
GPU가
왜냐면
다 봐야 되잖아
AI 모델을 훈련시키려면 이것도 해야 되고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많이 아는 채집 PT
이런 거 보면은
수학도 시키고
그림도 그리고
뭐 책도 읽고
쓰기도 하고
대꾸도 해야 되고
채팅도 하고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범용성이 필요해
그래서 학습에는 범용성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
뭐라 그럽니까
뭐 특이점이 온다
뭐 그런 AI를 만들려면
범용성이 필요해
이것도 잘해야 되고
이거
그러니까 한마디로
높은 유연성이 필요해
이 AI가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요
플렉서블한 게 필요해요
그러면
그런 성능 좋은 GPU로
다 하면 되지 않냐
문제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히힣
그 GPU를 만드는 회사가
양심 있는 가격에 쓰면
사실 브로드컴이 제가 보기엔
못 더 쓸 수도 있습니다
그 GPU로 다 바르면 되지 않아
그럴 수도 있는데
물론 그래도 효율이 안 나고
발열도 많고
전기도 많이 먹고 해서
물론 그럼에도
애쉬칩이 잘하는 게 있는데
그것도 그렇고
두 번째로
너무 많이 남겨먹어
너무 비싸
2014년 5월에서 7월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 총 이익률이
74.56%
매출 이익률이 74%가 나오면 어떡합니까?
야 이거 진짜 이거 어떡하냐
뭐야 이거
4구 대 3이 마진인 상품이 있다?
이거는 루이비통도 따기를
양쪽으로 맞고 갈
영업 마진율은 63.5%
이렇게 남겨먹는 거죠
그래서 보면은
엔비디아의 최근에
이 마진율을 보면
와...
세계 2위 시가 총액
3조 달러에 들어간 이유가 있어요
2022년 53%
2013년 60% 가더니
70%를 넘더니
2024년 얼마 전에
78%를 넘었어요
남겨먹는 게
너무 비싸
AI 훈련시키는
아까 범용성 칩 시장의
95%를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너무 비싸고
범용성 말고
특정 작업 잘하는
이런 칩이 필요하지 않냐
너무 비싸다
엔비디아를 좀 견제해야겠다
엔비디아의 유도는 낮춰야겠다
자 그러려면
어디 좀 싸면서도
그래도 성능이 안 되면 안 되잖아요
따라갈 수 있는 칩은 없냐라고 했을 때
브로드컴의 AI AC칩이
굉장히 효용성이 있다는 거죠
효율성 측면에서
일단 가격도 싸고
특정 작업을 시키면
훨씬 더 잘하기도 하고
전력도 적게 먹고
물론 이렇게 얘기 드리면
또 브로드컴의 이 AC칩이
엔비디아의 GPU를 능가한다는 거냐
그건 아니죠
엔비디아의 GPU를 능가하는 칩은
원툴 팁은 아니라는 거예요
원툴 팁
예를 들면
AI가 방금 전에 훈련 단계를 할 때는
어떤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그랬어요
많은 걸 해야 되니까
근데 추론 단계
실제로 사용하게 되는 단계로 넘어가면
이제는 이렇게 비싼 GPU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면
훈련 단계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추론하면서 적용하게 되면
모델이 고정돼 있어
그 정도 유연성이 필요 없어요
범용성보다는 보다 효율적인 거
값싸고 전력 적게 쓰고 빠르고
이런 시대가 오는 거죠
특정 AI가 오는 거고
이럴 때 빛을 발하는 것이
방금 얘기했던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
AC칩이라고 합니다
특정 용도에서는 높은 성능
뛰어난 효율
싸고 전기 적게 먹고
특히 고객 맞춤형 칩이 가능하고
GPU는 그런 게 없죠
GPU는 그냥 범용으로 뿌리는 거고
그게 아니라 특정 고객마다
하고 싶은 것만
성능을 올린
그런 맞춤형 칩이 된다
아까 전에 채팅에서
어떤 분들이 말씀하셨던데
가장 대표적인 게 뭡니까
이거
채굴입니다
비트코인 채굴자
예를 들면
채굴 작업은
무슨 범용성이야
하던 거나 해
하던 거나
노가다 뛰어
어이 김씨
딴 거 말고 커피 그만 마시고
뭔 놈의 김치가 그림을 그려
야 가서 쾌해
쾌는 거지
범용성 필요 없어요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값싸게
얼마나 전기 적게 먹고
빨리빨리 돌리느냐
이게 가장 대표적인
맞춤형 칩의 사례입니다
특정 작업만
무한히 주구장창 해라
그럴 땐 상대가 안 돼
비트코인은 요즘에
GPU 돌리는 비트코인 채굴 없습니다
망해
하나에 얼만데
안 돼
전기를 얼마나 먹고
안 돼
맞춤형 칩으로
전부 다 만들었어요
모든 성능은
전부 다 제거하고
오직 반복적인 알고리즘
반복하는 최저가 칩
여러분들도 금방
아실 거 생각하는데
전문 채굴꾼 앞에서는
아무리 막강한 성능의
그 GPU도 안 돼
운동선수가
노가다 뛰러 오면
안 돼
거기서 잔뼈 굴곤 아저씨들한테
될 거 같아요
안 돼
몸 좀 만들었어
야 보디빌딩 좀 했어
그래 아 내가 이제 뭐
3대 300키로고
3대 400키로고
가서 노가다 좀 해볼까
안 돼
반나절 하면 죽어
되겠어요?
파스 값이 더 드는데?
이 전문
꾼 앞에서는
그게 안 되는 거죠
코일 채굴 작업에
특화된 이 AC칩
이런 것들이 하면은
훨씬 더 빨리 채우라고
전력성도 훨씬 적고
가격도 훨씬 싸고
이제 그런 지배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채굴을 예시를 드렸지만
특화된 전문 작업의 비중이
점점 커질 수 있다
이제는 AI들이 훈련을 많이 했어요
훈련 단계에서 벗어나서
드디어 뭐 실용적으로
뭔가 결과를 보여주는 단계로 가면은
그렇게 범용성이 있을 필요가 없다
심지어 이런 얘기도 합니다
제가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오픈 AI의 공동 창립자인
수칙해보라고 있었죠
옛날에 쫓겨난 아저씨
이 아저씨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의 연료인 데이터는
한정되어 있는데
이미 그 정점에 도달했다
훈련 단계가 끝나간다
이미 쓸만한 데이터는
다 학습시켰어
그래서 인공지능의 성능 개선은
점점 더 늦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최고의 인공지능
강인공지능을 위한
또 연구가 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불쌓고
탑을 쌓는 거죠
하지만 비용 대비 효율은
이미 글렀고
점점 어려운 데로 올라가고 있는데
이 정도 수준의 AI가
모델이 등장을 했으면
이제 훈련은 훈련대로 하되
훈련 말고 실제로 돈을 벌어오는
AI를 만들 때가 됐지 않냐
특정 작업에 사용된 AI들
이제 현실화 시켜봐
예를 들면 코파일로 배포한 다음에
MS가 돈을 받고
그림 그리는 AI
아까 말한 채굴 AI
이런 걸로 만들면은
돈을 벌어줄 수 있고
이걸 만들라는 압박들이
굉장히 강해지는 때라고 할 수 있고
당연히 그런 시장에서는
범위용 칩 비유는
당해낼 수가 없다
값싼 AC 칩이나 효율을
당해낼 수 없다는 게
이제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그런 맞춤형 칩의
최대의 절대의 강자가
바로 브로드컴입니다
맞춤형 칩 시장의
55에서 60%의 점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거대 고객들도
대부분 브로드컴와 같이 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인공지능, AI의 추론의 시대가 오면
브로드컴의 실적이
더욱더 상승하지 않겠냐
이제 범위용 칩보다는
특정 칩을 사용하는
맞춤형 칩을 사용하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겠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죠
그래서 사실 1조 달러로
올라갔다고 할 수 있고
브로드컴의 CE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래에는
AI 컴퓨팅 파워의
50%가 맞춤형 AC 칩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미 그 변화는 시작됩니다
기염을 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얼마 전에
브로드컴의 승리를 전망하는
모건 스테인리스 보고서가 나와서
또 화제가 됐습니다
보면은
잠재적 승자라는 보고서를 냈는데
이 AC기 GPU에 비해서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장기적으로 가져올 수 있다
지금은 GPU가 거의 90%를 갖고 있는데
한 50%까지는 가져오지 않겠냐
왜냐하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효율성에서
가격이 훨씬 싸다
아마존이 자체 칩을 만들어서
작업을 해봤더니
엔비디아의 GPU보다 비용이
무려 30에서 40%가 덜 나가더라
이제 비용 효율성을 따지기 시작하고
특정 작업을 따지면
맞춤형 칩으로 갈 수 있다는 건데
물론 아직은 좀 먼 이야기입니다
몇 년 남았다고 하는데
2024년 기준으로
훈련용으로
그리고 2025년이 되면은
여기 한 80%까지 준다 그럽니다
그럼 앞으로는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출원용 AI가 늘어나면서
저쪽 시장이 늘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혹시라도 오해하실까봐
엔비디아의 범위형 GPU 수요가
없어진다는 게 아니라
둘 다 실제로
브로드컴은
자신들은 엔비디아와
직접 경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다른 용도의 또 다른 AI 칩의
문을 열면서
브로드컴이 1조 달러를
또 보면
이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에
HBM이 들어갑니다
브로드컴이라고
메모리 반도체를
직접 만든 회사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HBM이 또 들어가는
GPU 말고
지금 엔비디아에
목을 걸고 있는데
야 브로드컴에
새로운 맞춤형 칩에
이거 다 들어가요
그럼 새로운 대용 수요처가
될 수 있지 않냐
실제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죠
빅데크들이 브로드컴에
자기만의 H칩의 제작을 요청하면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도 탑재될 거냐
5세대건 뭐 4세대건
그 샘플을 받아서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는 걸로
알려져 있고
정말 최신 뉴스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미
브로드컴과 HBM 대량 공급을
확정한 것 같은 뉴스가 뜨고 있습니다
확정한 것 같은
했는지 모르겠는데
대량 공급하기로
논의를 끝냈다고 알려져 있다
12월 20일이니까
엊그제 뉴습니다
제가 황급하게
야 이런 뉴스가 있어?
물론 그렇다고
주가가 올랐다는 건 아니고요
신기해요
그게 신기해
아니 왜 그러는 거야
아니 쟤네가
그 맞춤형 칩을 팔면
HBM을 넣어요
뭐 메모리칩도 넣고 하겠지
아니 그럼 뭐 누구껄
넣겠어
니들이 어디서 만들거야
테슬라가 만들거야
뭐가 만들거야
아니 이거 사는데
하... 신기합니다
신기합니다
물론 얘기를 좀 해보자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좋진 않죠
마이크론도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
이 영향을 좀 받은 것 같긴 한데
근데 마이크론은 길게 보면
많이 올랐습니다
왜냐면은 마이크론도 역시
HBM에 의존을 해요
저런 데 들어가는 HBM들
2분기에도 계속 좋다고 그러고
주가 상승은 HBM에 의존했는데
문제는
여기도 범용 메모리
범용 메모리가 안좋아
흔히 말하는 그냥 D램
그냥 D램이
마이크론이 안좋아요
근데 문제는
우리도
조금 걱정이 되죠
왜냐하면
아...
가슴이 아픕니다
중국산 범용 메모리가 쏟아질 위기다라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DDR4 8기가
D램을 대량 공급하고
한국과 미국의 업체가
참고로 우리나라는
반도체 수출의 거의 절반을 중국에 합니다
미국에 하지 않아요
미국은 10%도 안 돼요
40에서 50%는 중국에 갑니다
최근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DDR5까지 개발했대요
D램 같은 경우에
기술은 굉장히 많이 따라온 거고
삼성전자는 실제로
이 실적 발표할 때
중국 메모리 업체의 레거시 제품
랜드나 D램 같은 거
공급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라고 명시해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실적 경고도 날렸는데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하향 조정했죠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도 하향 조정했어요
D램과 랜드 출하 증가율도 하향 조정했어요
여긴 D램은 마이너스 찍어왔어요
심지어 수요 변화가 없다면
2025년 3분기
D램은 3분기
랜드는 1분기부터
가격 하락 압력을 예상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새로운 HCBM
AI 쪽은 좋은데
기존 범용 D램 쪽에서
중국발 치킨게임
뭐 이런 게 걱정이 되는 거죠
중국 업체들이 따라오면
가격 경쟁을 하면
대부분의 수익이 지금은 거기서 나는데
우리도 브로드컴처럼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AI 칩으로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러고 있지만
대부분의 수익이 안되다 보니까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파운드리가 안 좋죠
중국 파운드리
승리계에 역전당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9.3대 6이에요
TSMC는 65%까지 올라갔으니까
뉴스를 조금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지금
저도 뉴스에서 봤어요
해외법인 총괄 9명을 전원 소집했다
비상이긴 비상인가 봐
돈을 잘 벌었어
D램 같은 경우에
진짜 치킨게임이 올 수도 있고
아니면 HBM 시장에서 조금 더 잘해야 되는데
아니면 파운드리 시장이나
전원 소집을 했다고 뉴스가 뜨고 있고
그리고 12월 18일날
여러분 신문에 보셨겠지만
한국공학 칼리몬에서
반도체 특위를 그동안 10개월에 걸쳐서 연구를 했어요
반도체를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냐
그러면서 이제 와서
K-반도체 이대로라면
그러면서 대안을 내주셨습니다
저도 열심히 봤어요
9국의 반도체 특위
대한민국 반도체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냐
발표한 내용들을 좀 봤는데
신문에서 쭉 나오고
기사 같은 걸로 봤어요
정부가 300조 원에 달하는 반도체 지원금을 투자해야 된다
어떤 교수님은
아니다
500조
아니다
1000조
뭐 이런 얘기도 하셨고요
5년 10년을 목표로 삼아 파운드리
공적 파운드리
공기업
국가가 운영하는 파운드리 반도체 기업을 만든 다음에
나중에 민용하자
KSMC
TSMC가
타이완 SMC죠
코리안 SMC
KSMC
TSMC 기다려라
KSMC가 간다
야 나
TSMC 위기입니다
KSMC가 가는 순간
TSMC 만만치 않아요
커다란 위기가 왔다고 할 수 있죠
TSMC한테
KSMC로 가야 된다
뭐 이런 대안도 주셨고요
그리고
위기의 원인은
절박함이 부족한 것이다
주 52시간째는 반도체 전쟁을 하다가
갑자기 퇴근하는 것과 같다
30분만 더 하면 결과물을 낼 수 있는데
규제 때문에 퇴근을 해서
다음날 똑같은 일을 다시 해야 된다
뭐 그리고 또
기술 독립 없인 워라밸도 없다
대한민국의 비밀병비인
부지런함
근면함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절박하고 근면하게 일을 해서
반도체를 살리면 국가도 좋아진다 이건데
전직원은 아닌 것 같고
특정 연구직이 있겠죠
반도체를 정말
아주 연구하는 그 직원분들은
조금 더 일을 할 수 있도록 이제 풀어줘야 된다
뭐 그런 말씀이신 것 같고
뭐 연구가 하다가
실험이 딱 끊기면
내일 뭐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는지
뭐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제 아마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돈 많이 주시면
돈 많이 주시면은
그 특정 직종에 대해서는 뭐
그쵸
그분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되긴 하겠지만
어 근데
절박함과 워라밸
부지런함
그래요 뭐 그래서 우리가 AA 반도체를 좀
따라가는
이제 뭐 그런
그리고 새로운
그런 게 하여튼
절박함 있게
국가 이렇게 대항전이니까
이겨서
브로드컴과 같은 회사
아 부럽지 않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브로드컴이 삼성전자에 비해서
아니면 SK하이닉스에 비해서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었어요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었고
AI 반도체 처음부터 하던 회사도 아닙니다
원래
통신 반도체 칩 만들던 회사였어요
미국 회사로
옛날부터 있었죠
삼성전자 매출의
3분의 1
2016년에
물론 지금도 삼성전자 매출이 더 크긴 하지만
영업일도 더 크고
근데 2026년 이후에
어쨌건 AI 반도체로 미래를 대비하면서
600%가 올랐다
뭐 역사는 반복되는 거니까
지금부터 우리도 미래를 준비하면은
뭐 600% 오르는 기업들
1조 달러 기업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야 되지 않을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