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것도 독서인가

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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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요번 주제는 듣는 것도 읽는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번
얘기해보겠습니다 자 듣는 것도 읽는
것입니까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요즘에 독서 하러 가면 책을 듣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읽지 않고
듣습니다 그게 뭡니까 소위 오디오
북이 오디오 북은 누가 책을 읽어 줘
책을 갔다 온 다음에 꼽으면 책을
읽어줘 어 막 미 막 헤리맨에 막이
책 막 읽어 주고요 그죠 다 읽어 줘
그럼 듣고 있으면 돼 오 폭풍의 언덕
와 막이 명작 오디세이 뭐 이런 거
읽어 줘 그러면 그 책을 읽은 거냐
그게 책을 읽은 거냐라는 문제가
있습니다기에 대한 얘기를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어린
시절에 이제 어머니가 녹음해 주셨던
요런 이야기 책들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읽었던게 아니지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하나하나 전부
녹음해 갖고 그러면 이거 계속 반복해
듣는 거야 아기 때 막 일곱 살 막
다섯 살 이럴 때 계속 요런 거
오랜만에 보네 이런 거 이러면서 책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데 어렸을 때
얘기고 그이 얘기를 왜 하냐 최근에
미국에서 저 오디오북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에 오디오북 매출이 50% 이상
급증했어요 그 지금 분위기를 보면 더
올라갈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보면 향후의 앞으로 방금
말씀드렸지만 미래 전망도 밝아요 향후
10년간 연평균 25% 성장한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매년 왜냐면 지금은
오디오 부 되게 작으니까 책을 던
사람들이 듣기 시작하면은 그들이
바뀌면서 이렇게 갈 거다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는 거죠 예를 들면 오디오북
시장이 활성화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 성인의 오디오북 경험률이 50%
돌파했다니다 와 미국 성인 중에
52% 오디오북을 들어본 적이 있다
진짜로 야 이거 이거 어디서 조사한
거냐이 말도 안 되는 거 같은데 1억
4,900만 명이 말이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잠깐만 어 하여튼 뭐
그랬다고 하고요 생각을 해보면 물론
오디오북 저거 듣는 거 자체는 도
어렸을 때 들어왔으니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뭐
1930년대부터 뭐 레코드 샵에서
레코드가 있으면은 책 읽어 주는
이런게 있었다고 하지만 특별한 상황
아니면 사용하는 건 아니었죠 옛날에는
예를 들면 특별한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 요런 상황 그 왼쪽에 있는
걸 아시는 분은 공부 열심히 하셨던
분입니다게 그 고시
카세트라디오 그런 거 열심히 들었던
뭐 그런 오디오북을 하셨던 분들은
계시겠지만 하지만 대부분은 21세기
이후에는 뭐가 대체할 줄 알았냐 책을
전자책이 대신할 줄 알았어 책이
종이냐 전자야 바뀔 뿐이지 읽는 거
리딩은 변함이 없을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을 했습니다 노인들만 종이 책을
찾고 젊은 사람들은 온라인에 있는
전자 일렉트릭 북을 찾으면서 전자
책에 시대가 오지 않냐 그 실제로
아마존이 여기다가 승부수를 걸었어죠
킨들 2007년 킨들을 사면은 는
킨들이 없을 때보다 책을네 배를 더
많이 읽을 수 있다 베조스가 기염을
토해서 체들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저
전자 책은 큰 변화를 만들 하지
못했어 막 될 거 같다가 뭐 그냥
그래 왜냐 이게 기본적으로 뭐예요
생각해 보니까 이건 리딩이 재질만
바뀌었어 종이에서 전자로 바뀌었을
뿐이야 근데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리딩이 읽는다는게 변화가
없었어요 근데 전자책은 새로운 물결을
갖고 올 줄 알았는데 리딩이 어떤
한계에 부딪치면서 별다른 물결을 못
갖고 그대로 밀렸죠 뭐에 밀렸습니당
밀렸어 영상에 시대가 덮치 그 안 돼
상 덮치 이게 안 돼 이게 안 돼
사람들이 보고 듣고 하는 거는 가만히
있으니까 많이 하는데 전자책으로
읽어라 이게 안 돼요 그대로 밀리면서
전자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예상은
바꾸긴 했지만 생각보다 밀렸습니다
그럼 책이 밀린 건데 오디오북은
갑자기 왜 떴냐 왜
떴습니당이 아니야
이게 사람들이 현대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또는 어려워하는 리딩이
아닙니다 제 결론은 그거예요 이거는
리딩이 아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더 바뀔 수 있다 특히 영상의
시대라고 하지만 영상도 결국 오디오
컨텐츠입니다 팬데믹 때이 계속
사람들이 이걸 스마트폰 듣고 보고
듣고 보고 이것만 익숙하다 보니까
잃지는 않는데 듣기는 해 예를 들면
팬맥 시에 가장 성공했던 아이템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팟캐스트가
있습니다 팟캐스트가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갔어 그 팟캐스트가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오디오북도 같이
인기가 올라갑니다 콘텐츠를 이제 들어
일지 않지만 들어요 그래서 오디오
콘텐츠가 굉장히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요렇게 미국의 팟캐스트 청취자가
2021년 말에 1억 명을 넘었습니다
어떤 분은 그런 얘기도 해요
라디오하하 팟캐스트가 라디오도 있었지
않냐 그러면 저는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유튜브 전에 TV 있었다 라이브 방송
이거 스트리머 전에 TV 있었어 그럼
TV고 스트리머하는 뭐가 달라 다르죠
라디오 팟캐스트가 뭐가 달라 달라
그렇게 달라 그렇게 달라 TV 아고
스트리밍하고 다르잖아 뭐라고 다른다
해야 되냐서 달라요
라디오하하 들어보면 달라 그런게
있다는 거고 그리고 팟캐스트를 들었던
사용자들이라면요 오디오북 듣는 것도
굉장히 비슷하게 같이 듣는데
익숙해졌다고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커지면서 오디오북 시장이 지금
어떻게 됐냐 전자책보다 커졌습니다
미국에서 전자책이 이렇게 될지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전자책은 오히려
감소 또는 유지하고 있고 이제는
오디오북이 자리를 차지하는 입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제 그런
상황이고 자 그리고 오디오 북에 또
장점이 있어요 제 생각인데 이거는
영상과 다르게 부모가 오히려 권합니다
엄마 오늘 슈카월드 세 시간만 보고
잘게요 그러면 네가 영상을 계속
공부를 해야지 그 영상을 네가 지금
계속 보면 되겠냐 이게 되는데
희한하게이 오디오 북 들을게요 그러면
어 우리에 공부하는구나 어 들어야지
들어야지 오디오 복 하서 들으렴 내가
들어 그럼 어 라져 듣는 거 보는게
뭐가 달라 눈만 없을 뿐이지 근데
사람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거는 오디오북을 들으니까 뭔가
학습이고 보는 거는이 시간 낭비에가
애애 애 머리다 빠지게 하는 뭐
그런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이 부모라도
내가 밥 먹을 때 아니면 쉴 때 책을
듣게 할 거냐 영상을 보게 할 거냐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왼쪽은 독서라고 생각을 하고 영상은
독서라고 생각을 안 한다는 거 거죠
그 오늘의 결론적인 질문이기도 합니다
책을 듣는 것은 독서입니다 예를 들면
예야 독서 했을 때 슈카월드 책
버전이 나왔다고 칩시다 슈카월드 책
버전이 나왔는데 애가 세 시간을 이걸
듣고 있어 엄마 듣고 있어요 그러면
이걸 독서하는 거냐 이게 농담이
아니라 제는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이게
지금 미국 문학계에서 토론이 되고
있습니다 뭐가 책을 듣는 것도 책을
읽는 것이다 책을 듣는 것도 책을
읽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냐 예를
들면 책을 듣는 것과 영상을 보는 거
사이에 인지의 차이가 발생하냐 책을
들이면 문해력이 증가합니다 안 읽어
들어 들어 들어 뭐 이몸이 죽고 주고
백골이 진토되어 막 듣고 있어 그럼
이게 문해력이 증가하 궁금하네
증가하나 나란 말 사이 진국에 달아
서로 사마띠 아니하면 문화력이
증가하는 거냐 야 이거 애매한데 오
게다가 이런 질문을 하죠 그러면
오디오북을 열심히 듣는 사람은
독이냐 나 독서 열심히해 하 독 하는
거냐 자신을 독자 독은 원래 읽을 또
그전 리딩이 리딩 그니까 리더 나를
독자라고 부를 수
있냐 애매한데 오디오북을 듣는다 이게
책을 읽는 거냐 사람들에 따라선 듣는
것도 독서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게 다순 거 같아 놀랍게도
듣는 것도 독서다 책을 들으는 책을
적극적으로 꼭 읽는게 독서나 그건
독서 순수 주의자들의 아집이 독서를
들어도 누가 읽어 준 걸 들어도 뇌
같은 부분이 활성화 되잖아 책의
내용을 인지하는 건 똑같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듣는거나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 읽는게
뭐가 달라 행위의 차이가 중요하냐
내용을 인지하는 건 똑같은데 그래서
현재 미국 저역에
다독왕 다도 왕들이 속출하고 있대요
야 나 올해 책 80권 읽었다 와
진짜로
들었어 들었어 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슈카월드 올해 200개 들었는데 책
많이 읽으셨네요 거 책으로 낼게 내용
그대로 아 그 여러분들 독서 왕이지
나와 올해 200권 들었다 200권
슈카월드 200개 봤음 야 200권
보면 되지 야 그거 야 뭐 그냥 뭐가
달라 아니 영상 안 보고 들었다니
이거 운전하면서 드시는 분 많아요
그럼 여러분들도 다독왕 독서 왕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독서 순수
주의자들 이렇게 얘기합니다 봐 말도
안 되는 소리 듣는 것과 있는 것은
달라 읽는 거는 내가 주도적으로
집중해서 그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어야
되는데 듣는 거는 뭐 하니 딴 소리
하면서 저놈 뭔 얘기를 하나 이런 들
어떠하고 저런 들 어떠하냐 뭐 들어
지나가는거다 그러니까 내가 적극적인
행위가 아니야 당연히 읽어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이 전혀 미치지 못해 읽는
것에 비할 수 없어 문해력의 차이
반드시 발생한다 직접 있는 것과들을
때 집중력이 똑같을 수가 있냐 자기
주조적일 수가 있냐 적극적 사고와
집중력에서 다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게 아직 결론이 안 났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이제제 언론에서 교수님들 의견을
가져봤어요 일리노이 대학의 문해력
전문 교수님이라 야 그런 전문 교수님
하여튼 리노이 대학의 우리 친 국문과
교수님이 문가 영문과 저이는 자기네
국문과 교수님인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린아이 시절에는 아직 단어를 잘 못
읽으니까 어 이렇게 정보를들을 때 더
많이 기억하는 경향이 있어 들어서
기억을 많이 할 수도 있어 하지만
그건 어린 애들에 기지 초등학교
중학교 지나가면서 독해 이해력이 청력
듣는 이해력을 능가하기 시작해 그까
읽는 것이 더 많은 이해를 주는게
당연하다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고요
어떤 교수님은 뭔 소리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책을 읽어
보니까 멍때리면서 읽더라 너무
개인적인 거 아니까 멍때리면서 읽더라
어
어 앞에 내용이 뭐였지 교수님 그거
나이 드시면 그래요 저도 그러긴
하던데 그 젊었을 때 안 그런데
40대 넘어가다 보니까 뭐으면 뭔가
읽는 거 같은데 눈을 읽는데 머리는
저기가 있어 뇌가 딴 거해 어 잠깐만
뭐 특히 그 러시아 소설 읽으면 이거
잘 그렇습니다 왜냐면 러시아가 무슨
뭐 까라
마조프셰 잠깐만 어디서 어디서 뱉는데
다시 가고 누구셨더라 이게 되는데
젊은 친구들은 좀 들기도 합니다데
교수님은 연세가 좀 있으시니까 읽다
보니까 마지막 페이지에서 내가 뭘
읽는지 깨달았다 그러다 보니까
겉보기에만 다를 뿐이지 내가 집중을
하면 듣는 거에 또 집중한 사람이
있고 책을 읽어도 집중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는 에도 집중안하면 내속
가족은 똑같지 않냐 집중해서 책을
읽는구나 집중해서 듣는게 거의
동일하니까 사람마다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자 이게
이게 어려운데 젊은 사람들은 듣는
것도 독서라고 생각한대 한 51%
정도 근데 나이도 있는 분들은 에헤이
무슨 소리 읽어야 독서지라고
생각하신다 어서 아직 결론이 안
났다는 건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슈카월드 듣기만 하면 독소가 될 수
있
모니터를 꺼 그 무한 방법 있거든요
그 유튜브 보면은 우클릭하고 자동
재생 있어요 무한 재생 그거 누르고
영상을 꺼 그럼 독특하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앞으로 영상을 끄고 이제
소리만 아이들한테 들려주면 유튜브도
구 독자야 잘 보시면 독입니다 읽을독
구독자 자 340만 독서왕이 모인
채널이 콜드가 1일 1독서 해야지
요즘 같은 시대에 책을 읽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도 1 1 독서
111 슈카월드 하시면서 그 책 많이
읽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자 그리고이
시장이 커지니까이 시장에 뛰어든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이 시장이
오늘 제가 갖고 온 이유가 있어요이
시장이 더 커질 걸로 보는게 얼마
전에 스포티파이가 세계적인 뭐
팟캐스트 기업이면서 뭐 음악하는
기업인데 오디오 시장이 뛰어들기를
선언을 했어요 스포티파이는 이미
팟캐스 시장에서는 애플을 제치고 미국
1위입니다 근데 스포티파이가 팟캐스
시장에서 그럼 엄청난 성공을 뒀냐
점유율은 성공을 거뒀어요 근데 마진이
줄어들고 적자로 빠졌습니다 왜 적자로
빠졌냐 많이 들었어 근데 팟캐스트가
비용이 뭐가 들어 카처럼 입만
나블나블 하는 건데 이게 이게 뭐가
비용이 많이 드나 마이크 몇 개 놓고
컴퓨터 하나에다가 좀 카메라 하나
놓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이 비용에
뭐가 들어 근데 스포티파이는 세계
최고의 팟캐스트 플랫폼이 되겠다고
10억 달러 이상을 썼어요 그래서
엄청난 적자를 받습니다 왜 적자를
받냐 어떤 비용이 들었냐면 요런 비용
2022년 스포티파이가 오바마 부부
해리 왕자 부부 등에게 회당 2천만
달러 와 해리 왕자가 영국 왕실을
뛰쳐 나와서 당당하게 사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 요슈 컬처럼
1회 진행할 때 2천만 달러
우리나라돈은 260억 10회 하면
2,600억이야 계약을 맺고
스포티파이 단독 팟캐스트 프로그램을
진행시켰습니다 물론 이런게 사람들을
끌어 보기 최고죠 왜냐하면 생각해
보세요 제목이 영국 왕실이 말하지
않은 비밀 스포티파이 단독 해리
왕자가 말해줍니다 아니면 여기 사모님
되시는 분이 내가 영국 왕실에서
당했던 차별 오늘 저녁 7시
스포티파이에서 뵙겠습니다 야 이러면
윌리엄은 그때 나한테 뭐라고 말했나
내가 주먹이 올라갔다 내려온 뒷 오늘
밤 7시 이러면 야 이거 안 듣기
쉽지 않아 이거 어떻게 안들을 거야
이거 뭐라고 주먹이 올라가서
내려갔다고 어 잠깐만 누가 차별을
했지 영국 왕실이 뭐 설마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한 건가
이러면 그래서 한회 2천만 달러
줬다는 건데 그래도 비용이 너무 많이
들었고 오바마 부부도 참을 수 없다
오바마 전직 대통령인데 여기서 저처럼
라이브를 하는 거잖아요 말이 조아
팟캐스트 스트리밍 하는 거잖아 이게
키면서 아무 말이나 할 수 있잖아 아
혹시 대통령 카카 그 옛날에 FBI
문서 CIA 문서 보셨습니까 그
외계인 그럼 아 그거요 그 봤는데
사실 그 그 말이야 그 마이클 잭슨이
7시에 맡겼습니다 야 이러면 일 아
7시 오바마가 7시에 뭐 비밀 문서를
뭐 얘기 아 야 이거면 안 가기 쉽지
않아 안 가기 쉽지 않아 그러기
때문에 돈을 주는 거 알겠는데 너무
많이 줬고 그래서 수익률이 계속
내려갔고 스포티파이가 얼마 전부터
그렇게 엄청난 비용을 드리는 초호화
유명인을 쓰지 않겠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대신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신 사업으로 선택하고 들어온게
방금 전까지 얘기했던 오디오 북입니다
오디오북 시장은 더 수익률을 높이기
좋을 것 같다 돈도 많이 필요 없어요
책에 누가 돈을 쓰 책 그거 하는 거
돈 별로 안 쓰기 때문에 이거는
스포티파이가 보기에는 장르만 다르지
똑같은 사업이 오바마기를 고싶
싶으면은 팟캐스트로 가고 해리포터
얘기를 듣고 싶으면은 오디오북으로
오는 거야 놀랍게도이 해리 포터가
이렇게 한는데 해리포터 연기자들이
직접 책을 읽어 준다고 합니다 와
미쳤다 그 스포티파이 계약을 맺어서
실제 해리포터 영화에 나왔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입혀서 오디오북을 만들어요
100명 이상의 연기자가 그 목소리로
어투 분위기 게다가 여기 배경 음악도
나올 수 있잖아 날라다니는 음악
아니면 올빼 후 후 우는 거 깔리면서
스산한 음악 막 이런 거 깔리면서
이런게 나오면 예를 들면 이런 거
간달프 아니죠 덤블도어가 나와서
덤블도 목소리를 스네이프가 낮게
갈리면서 뭐 forev always
뭐 이런 거 얘기하면 아 뭐 이런 거
얘기하면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
게다가 이게 서점도 나쁠 이유가
없어요 서점들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수익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형 출판사들이 스포티파이 계약을
맡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스포티파이는
단도 마찬가지인데 35만 이미 준비되
있다 장르별로 35만 권 게다가 이거
어떻합니까 녹음을 누가 해요 지금은
사람이 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AI가 그러면 읽는 걸 AI 해 이건
무한이 무한 나오는 모든 책을 다
읽을 수도 있어 모든 목소리가 다 될
수 있어 자기가 원하는 목소리를들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조금
어색한데 AI 번역이 이제 활성화될
거 아니야 한국 책이 나오자마자
미국인들이 읽을 수 있어요 읽는게
아니들을 수 있어 미국 책이
나오자마자 한국인들이들을 수 있어
가장 최강의 번역가 수준에 번역이
나오겠죠 번역 가장 잘하는 수준에
아직은 거기까지 가는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목소리로 아니면 심지어 어떤
영화화 됐으면 그 영화 주인공의
목소리로 뭐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로 수백만 권의 책을 뭐
100개의 언어가 가능한 뭐 이런
시절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가능만
하다면 굉장히 커질 수 있고 그래서이
대기업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청중은 아직도
엄청나게 많다 오디오북은 독수의
어려움을 격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금광이 될 수 있다 그러면서 광고를
이렇게 해야겠죠 앞으로 설거지 하면서
독서하세요데 독서 이게 좀 애매하긴
한데 앞으로 설거지하면서 슈카월드
독서하세요 앞으로 뭐 쉬시면서 해리
포터를 독서하세요 그게 독서지 아까도
얘기했지만 애매하긴 닙니다 마트에
쇼핑하면서 독서하세요 운전하면서
독서하세요 1년에 열권 이상 독서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요 말도 안 되죠
현대인이라면
독서하시개 많이 크게 늘어나지
않을까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죠
대기업이 들어왔기 때문에 또 한번
미국 오디오 북 사업이 폭풍 성장하지
않을까 게다가 스포티파이 혼자하지
않죠 지금 제가 스포티파이를
대표적으로 얘를 드렸지만이 시장에
1위는 아마존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아마존의 더블이 시장 점유율의
절반이야 스포티파이가 저렇게 치고
들어오면 뭐 아마존도 마찬가지로 할
수밖에 없죠 게다가 저런 기업들의
보통 방법이 뭐예요 사업 방법이
음악을 보면 무료료 듣게 해주고 더
편하게 싶으 추가 결제하기 보통 이런
거 하잖아요 무료로 음악을 두을 수
있다 하지만 무료면 광고가 나와
대한민국에선 못 듣죠 하여튼 하여튼
유료로 하면 광고가 없다 그럼
오디오북도 똑같이 누구나들을 수 있어
근데 결제 안 하면 중간에 광고가
나와 해리 포터가 갑자기 윙 바름
디운 무슨 뭐 레디오 싸 하다가
갑자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이번에
새로 나온 커피가 하나 있는데요
해리포터 목소리로 자 30도 동안
흔들어주면 카페인이 뭐 어떻게 되고요
초 동안 흔들어주면 뭐가 어떻게 돼요
하더니 레니 오싸 하면서 다시 갑자기
야 뭐야 커피가 하다가 마법을 쓰고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결제를 하면은
이제 광고로 안 듣는 그런 모델로
아마 등장을 할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만약 정말 저런 오디오북
모델이 크게 되면은 유튜버나 웹툰
작가 뺨때리는 글로벌 오디오북
작가들이 엄청난 불을 손에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웹툰 작가도 엄청나게
벌잖아요 우리나라 동남아시아로 막
가고 영화화되고 이러면 엄청 벌잖아이
만약에 정말 글로벌 오디오북 작가가
나오면은 차원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우리가 해리포터 쓴 거와 비슷한
정도의 부루 얻을 수도 있습니다
스포티파이가 구독자 수가 2억명
이상이 내가 한글로 써도 영어로 내가
뭐 영어로 써도 뭐 프랑스어로 뭐로이
쉽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월드스타 작가들도 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아직까지는이
사업 모델이 출판 업계도 좋아해 그
작가도 좋아해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출판 개들은 같은게
다 마이 가고 있죠 책이 마이 가고
있는데 저런 걸로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되고 작가도 지금 책 아무도 안
있잖아 쓰면 망하는데 오디오북 같은
걸로 이제 뭐 승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죠 그래서 사람 들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먼 미래에는
책을 읽는다는 개념이 오히려 소수가
될 수도 있다 책은 앞으로 읽는게
아니라 듣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책을 읽는
사람이 이렇게 줄어들고 다 책을 듣기
시작하면 지금 모든 책들이 이자다
오디오북으로 나올 거 아니에요 언어도
읽어주는 사람도 뭐 분위기도 심지어
배경까지 깔리면서 내가 원하고 싶은
건 언제든지들을 수 있으면 책은
읽는게 아니라 듣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럼 리딩이 뜻이 야씨 는 바뀔 수도
있다
리딩이란게 어 듣는 것까지 이제
포함되는 그런 개념이 이제 될 수도
있죠 물론 어르신들은 되도 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게 책을 읽는 거냐
그건 독서가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죠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 어
스포티파이에 참고로 축하도
있습니다 이거 한지 오래됐는데 우리
친구들이 이거 올려놓고 있어요 올려서
스포티파이에 가시면 그 스카 월드도
광고 아닙니다 광고 아니고 있어네 걸
누가 듣냐 그러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 슈드 독서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파이 슈드 AI 번역
기반 100개 국어 지원 당신이
원하는 목소리로 오디오 지원 원하는
목소리라면 슈카의 목소리죠 자 당신도
독서광 스포티파이 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