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 선거, 뜨거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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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 7:24 40번까지 있는 50cm 투표용지
7:24 ~ 26:56 22대 국회의원 선거 특징
26:56 ~ 만 35대 총리, 만 21세 환경 운동가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음악]
자 그다음 주제는 상당히 보호막이
필요한 주제인데 하여튼 뭐 이렇게음
그냥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좌도 우도 1번 2번
3번 4번 5번 조 7 8번 9번
10번도 아닌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번호를 선택하시면 되는 바로 대한민국
선택의 순간 제 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고가 이번 주 수요일이죠
수요일 날 여러분들 앞에 있습니다
바로 4월 10일 수요일 빨간
날이라고 놀러가지 마시고 요날 반드시
투표를 하고 놀러 가셔야겠죠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D
마이너스 3번 찍한 거 같잖 저기
숫자가 저기 나와서 그래 d 마스 x
d 마 x 뒤에 보시는 이제 따뜻한
벚꽃을 보러 놀러 가실 때 투표하고
딱 가면은 자기야 투표했어 그랬을 때
아하 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하고 오는 거 아니야 역시 우리
자기가 최고야라고 말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대시기 한번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서 투표에 대해서 선거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드릴 텐데요 방송
하는 직전은 사전 투표율이 있죠 무려
우리나라 사전 투표율이 총선 사전
투표율이 30% 넘었어요 134만
분이 이미 투표를 했다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30% 역대 총선 사전 투표율 최고치
경신 대선 때는 물론이 정도 나오는데
이거 대선이 아니잖아 대통령 선거가
아니잖아 국회의원 선거인데 와 30%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뜨거운 열망
아 대한민국 앞으로 훌륭한 길로
나아가지 않을까 이제 생각을 하는데
뭐 어쨌 껏 투표 높은건 좋은 거죠
그 제가 이거를 준비할 때 사실 좀
떨었어요 검색도 해봤습니다 왜냐 이게
여론조사 공표 금지가 있습니다 선거일
6일 전부터는 새로운 여론 조사
공표가 금지예요 잘못 혀를 올리다가
인생 거기까지 수가 있는데 누구든지
선거일 6일 전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시까지 선거에 관한 정당의
지지도나 당세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경의와 그걸 보도할 수
없다 아 하면 안 되나 잘 보면 금지
기간 전에 기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보도 인용보도 인용보도 지 기간
전에 조사한 것 명시 공표 명시
공표하는 거 기 공표 일주일 전
거입니다 일주일 전거 아직은 모른다
지금은 모르지만 옛날에 그런 걸 한번
인용 보도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겠죠 괜찮겠지 잠깐만
이것도 설마 인용 보도니 괜찮겠지
약간 떨리긴 하는데 어 아무런 평균
없이 좌도 우도 중도도 아닌 무생
무취로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자료를 어디서 갈 걸까 하다가
그래도 가장 우리나라에서 많이 쓴게
갤럽이 뭐 제가 갤럽의 성향까지
모르겠는데 없다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갤럽의 성향을 없다고 생각하고 3월
마지막 주 일주일 전이죠 3월 4주차
여론 조사를 한번 갖고 여러분들로
얘기해 볼 건데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라고 갤럽이 질문을 했는데
정당 순서는 이것도 중요해요 네가
말이야 앞에 이걸 두고 말이야 우리를
뒤에 두는 거는네 자의적 선택이
아니냐 갤럽의 조사 순서입니다 우리
정당은 왜 빼고 네가 특정 정당들을이
여섯 개 좋아해서 1% 이상만 표기한
겁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그 순서와 정당
표기도 이렇게 구체적인 그 갤럽에
따른 거기 때문에 항의는 갤럽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보면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9% 국민 의이 37% 녹색 정의당
1% 새로운 미래 1% 개혁신당 3%
조국 신당이 12% 나왔습니다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뭐 비슷한
계열로 보는 거 같으니까 둘이 합쳐
보면은 41% 예 더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 잘못 말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고 국민 임은 37이 30대
40이 정도 빙이 일주일 전이니까
지금은 누가 길지 모르는 박빙의
세계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 갤럽의
자료를 조금 더 보면 남성과 여성
정당 지지율 비교도 있어요 그렇게 큰
차이는 안납니다 제가 보기에 뭐
37대 21이나 36대 37이 오
비교적 비슷하고 다만 조금 이제 3위
4위 좀 작은 정당 쪽에서는 조국 혁
신당은 남성이 좀 많이 높고요 개혁
신당도 남성이 좀 높은 그런 측면을
보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는 별로 차이가 안
령은 체가
많이나요 재밌더라고 20대 30대
50대는 거의 비슷해요 양당 상위 두
개 당만 갖고 왔을 때 27대 25
28대 27 30대 3이니까 거의
비슷해 2때는 말 그대로 박빙 그
자체고 40대는 더불어민주당이 더블로
높고요 60대 70대는 또 국민임이
더블 이상으로 높습니다 한마디로
20대 30도 때 박빙이 40대
더불어민주당이 어르신들의 이제 국민의
이냐로 이렇게 딱 싸우고 있는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왜 양쪽 다
이렇게 박빙의 모습을 보일 줄
알았는데 굉장히 갈리는게 조금
신기하죠 어떻게 저렇게 가리냐 그리고
보수 그 보수적 국민의 의미 우리가
보수라고 얘기하니까 나이 많은 분들이
보수적인 거 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보통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럼 젊은
분들은 진보인데 거긴 또 중립이고
40대가 진보적이고 50대가 보스다
어 굉장히 신기한 아마 공유하는
문화가 확실이 좀 다르지 않았나이
40대가 공유하는 문화와 60대
70대가 공유하는 문화가 달랐고
20대 30대는 또 자기들만의 다른
그 문화를 이제 공유한게 요런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
그리고 상위 3위 4위 당 사실 뭐
거대양당이 압도 높긴 한데 상위 3위
4위를 보면 조국 혁신당 40대
50대 6대 70대 개혁 식당이라고
불리는 곳은 20대 30대이 완전히
양상이 바뀌죠 여기는 이쪽 여기는 뭐
이쪽 이렇게 또 바뀌는 열령 대대로
또 약간 차이가 있는 편차가 심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형별
무당층을 보면 나는 당을 못 정했다
20대 30대는
38% 그래서 이번 선거를
캐스팅부터가 20대 30대 얘기를
많이 하는게 이들이 숫자가 많다 그게
아니라 뭘로 이러고 있는게 너무 많아
40대 6대 60대 70대는
굳건합니다 10% 때요 10% 때
90% 정했어 여기는 90% 정했는데
여기는 몰로 40이면 없잖아 세명
중에 한 명은 일단 모로야 그러기
때문에이 표가 어디로 가냐가 이번에
좀 중요하다는 얘기도 많이 하 하죠
근데 뭐 항상 그렇긴 하지만 이번에
또 특히 20대가 방향을 못정하고
있다라는 거고 정치 관심도 지지율을
보면 난 정치 관심이 너무나 많아요
해도 양당이 비슷하고이 조국 혁신
당까지 합쳐서지 봤습니다 약간 있어요
해도 비슷하고 뭐 비슷해요 그니까
특별히 어느 당이 뭐 관심도가 높고
뭐 그런게 아니라 굉장히 비슷한
모습이 나오고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좀
특이한 모습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소득별 정당 지지율을 봐도
갤럽 자료입니다 앞이 소득이 높은
쪽이고 이쪽으로 갈수록 이쪽으로 속
소득이 낮은 쪽인데 제 생각엔 국민
임도 소득과 관계없이 굉장히 일정하고
더불어민주당 기도 중간에 약간 튀는데
있지만 국민도 하 쪽에서도 굉장히
높은 걸 보면은 굉장히 비슷하다
그니까 한마디로 생활 수준별 지지율도
뭐 그렇게 조국 혁신 당은 오히려 또
생활 수의 높은 쪽이 지지율이
높으니까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정당들은 어떤 그런 인물 차이가 되게
크죠 막 이념에 따라서 막 소득에
따른 이런 갈등 그것보다는 인물의
차이가 굉장히 큰게 여기에 보인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역구 후보자를 선택할 때 기준을
보면 정당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소속
정당이나 정책 공양을 보였다가 1
2등이고 그 개인이 누군지를 보겠다는
3 4등에 그니까 우리는 정당을 좀
많이 보는 편이다 개인이 누구냐
보다는 3 4위 앞을 더 많이 보는
후보의 능력 경력 도덕성을 3 4위로
보는 그런 특징이 있는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저기까지는 이제
갤러의 여론 조사를 한번 보셨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투표하러 가시면
지역 구보 투표와 비례 제표 정당
투표를 동시 합니다 비례 의석은
46석 이고요 지역구는 254억이에요
합계 300석이 때문에 수요일 날
tv's 과반수 151석에 대한 그
재밌는게 펼쳐지겠죠 아 110석 아
120석 아 과반수 가나요 많나요 막
이게 펼쳐질 텐데 151석 있니다
300석이기 때문에 물론 쉽지 않다고
얘기 하는 거 같은데 그리고 비례
대표 46석 놓고 경쟁하는 정당이
38개입니다 이번에 사전 투표하러
가신 분들은 아마 보셨을 것 같은데
정당히 38 개예요 석은 46석 있데
정당히 게다 그게 무슨 소리냐면 선거
관리 위원회 가서 보시면은 정당이
나와 있는데 어 정당 번호가
40번까지 있습니다 잘 보셔야 돼요
눈을 크게 뜨고 여기다가 이제 찍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내가 지원하는 당이
어디더라 야 잘 안 보이는데 야
이러면 안 됩니다 어 20 몇 번이라
보다면 헷갈릴 수 있어요 어 잘못
찍었다 그러면 남표 주는 겁니다 이거
쭉 보면은 재밌는 당들이 정말 많은게
더불어 민주 연합과 국민의 미래
여기가 이제 가장 큰 1 2당이
우리나라 1당 2당인 중간에 보시면
새누리당이 있어요 언제 이름만 이름만
갖고 한 거 아닌가 아닌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한나라당
언제적 한다는데 야 이거 옛날 땅
아닌가 어 아 이거 진짜 아이디 좋다
옛날 땅 이름도 쓸 수 있나 저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다 몰라요 저는 다
모르는데 40번까지 있기 때문에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비례대표 찍으러
가시면 3번 4번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럼 아마 그런 생각을 많이 하셨을
거예요 1번 2번이 없지 어 내가
지원하는 그게 없네 비정 투표용지
1번 2번이 없습니다 헷갈리시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번호가 몇
번일지도 3번 더불어민주 연합 4번
국민의 미래 이렇게 시작합니다 5번
녹색 정의당 6번 새로운 미래 왜
없냐 1번 더불어 민주당과 2번
국민의임이 비례대표 후배를 내지
않았어요 이것도 웃긴 거죠 뭐 말이
되냐 걔들이 비례대표 후보를 왜 안
됐냐 한석은 그렇게 피를 토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왜 비례대표 후보를 안
됐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으로는
안 냈습니다 더불어민주 연합 국민의
미래 그렇게 됐죠 당이 엄연이
다릅니다 그래서 국민의 희 관련 분이
국민의 미래지지 이런 말을 못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관련 분이 더불어
민주연합 지원 이런 거 자기가 후보만
못 해요 내가 후보인데 더불어민주
표를 뭐 이게 잘 못하는게 엄연이
다른 당입니다 물론 우리가 위성정당이
위성 정당이기 때문에 사실상 난데
나지만 내가 아닌 존재요 부캐입니다
북해 그러면 왜 북해 왜 위성정당으로
참여를 했냐 이거 설명하기 너무
어려운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자기네 걸로 안 하고 위성 정당으로
비례대표를 내냐 그거는 비례대표
제도의 선거 방식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됩니다 비례 대표라는 걸
왜 합니까 우리가 예전에 정치
경제에서 배웠겠지만 고등학교 때 소송
부자라 걸 하다 보니까 1등만 당선
되잖아요 2등은 당선이 안 된단
말이야요 그럼 2등 표가 사표가 돼
아깝게 2등을 한 걸 다 모으니까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5% 표를
모았는데 대한민국 국회 한 명도 못
보내요 이런 당이 있잖아요 그런 사표
방지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 비례 대표
여러분들이 총 투표한 거의 비례적으로
몇 명에 대해서는 그 의석을 주죠
이거 다 아시니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병립 형과 연동 용이라
그럽니다 아실 필요 없어요 비례대표를
아예 지금처럼 따로 투표해서 따로
뽑으면 병립 평이라 그럽니다 그니까
지역구 의원한테 몇 표를 줬는지 생각
안 하고 비례 대표를 따로 뽑으면
병립 평이라 그러는데 그 전체 비중에
의해서 그런데 이걸 또 연동형이란
것도 있어요 이건 뭐냐 지역구 의석의
비례대표를 연동해 말이 어렵죠 지역구
의석이 정당 투표율보다 적으면 그만큼
채워줍니다 지역구 의석과 연동을 했어
무슨 말이 냐 10% 득표를 하면은
우리가 전체 국회의원이 300석이
그럼 30명이 돼야 돼요 근데
지역구에 15 밖에 안 됐어 그럼
원래 300석 중에 10% 30석
있데 지역구 1등은 15 밖에 안
되면은 나머지 15석을 이제 비례로
채워 준다 요런 개념이 연동 형입니다
지옥구 의석에 연동을 해서 부족분을
채워 준다 이건 어디가 유리하면
당연히 소수 정당이 유리합니다
소수정당은 보통 1등을 잘 못 해요
어디에 가면 3등 4등이 근데 내
3등 4등 받은 거를 싹싹 긁고
보니까 % 좀 돼 나는 근데 왜 안
줘 요런 거기 때문에 연동에서 해
주면은 소수 정당이 유리해요 경기병은
당연히 대형 정당이 유리하고 자
그러면 대한민국 어느 제도야
이해하셨다면 병입이 연동이 문제는
그것도 이것도 아니라는게 문제입니다서
어려워 그래서 대한민군 준 연동형
비례 재표 대답입니다 아 아 연동형
연동형 저 준는 뭐야 주는 아 준는
또 다른 거죠 준는 뭐냐 대형
정당들이 병으로 하려 그랬더니 소수
정당들이 야 장난하냐 연동으로 내 목
내놔라 그러니까를 했어요 아 그래
그럼 너들이 우리가 하는 제도나 어떤
법안 통과에 우리 편 들어주면 연동형
해 줄게 오케이 콜 해서 연동 형을
섞었어요 근데 100% 연동형 하려
그러니까 불리하자 그래서 반을
섞었습니다 그래서 준 연동형 반
연동형 반 그니까 반은 연동형으로
채워 줄게 자 반은 변기 평으로
하자음 너희 50 영 포트보다 낫잖아
50% 콜 반반 그죠 짜장짬뽕 반반이
좋죠 반반을 하면 먹고 싶은 거 먹
그 너도 반 나도 반 해서 우리나라는
섞어서 준연동형 비례대표 제도가 지금
돼 있죠 그러면 준연동형 비례대표
대도는 주이지만
연동형이란 적용을 하니까 절반
반이니까 석을 배정하다 뭐 그런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유리합니다 10% 득표했다 지역구에서
3석을 갖고 왔으면 내 목표를 다
채웠기 때문에 비례는 석에 나와요
한마디로 지역구에서 많이이긴 정당이
분리해요 50% 하지만 지역구에서
1등을 많이 배출한 정당은 불리합니다
10% 득했는데 지역구에서 다 1등이
서로 석이면 0 이잖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지역구에서 적게이긴 정당이
유리해요 어 그럼 대형 정당들은
어떻게해요 지역구에서 많이 이겼을
텐데 그러면 지역구에서 적게 이기면
됩니다 어떻게 적게 이겨요 내가
이겨야 국회 의석을 받는 건데 그래서
위성정당으로 아예 영석을 차지하면
됩니다 성 정당은 영석 기에요
그러니까 소수 정당을 돕자는 취지가
있죠 소수 정당이 장난하냐 내목
내놔라 야 연동용 해야지 마야 너희들
다 가지냐 그랬 어 그래 좋아 좋은
방법이야 하고 자기들이 소수 정당이
되면 됩니다 내가 어떻게 고대 정당에
소수 정당 어허 우리는 비례대표
위성정당을 따로 만들어서 지역구는
이걸로 나가고 비례대표 위성정당은
영석 나지 소수정당 나 그리 내가
돼서서 1번도 2번도 전부 다 어 안
나가고 3번 4번으로 이제 나가는
겁니다 지역구 영석을 가지고 있는
당당한 비 위성 정당이 되는 거죠
비례 성만을 노린 정당이기 때문에
지역 구성은 0 이고요 총선이 끝나면
합당하면 됩니다 흡수 쪽 내가 되는
거죠 그 부캐 없애면 본캐가 내가
되는 거기 때문에 총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죠 이게 소위 말해 선거 공학
좋은 말로 하면은 나쁜 말로 하면은
그럴 거면 뭐 하려고 그걸 야 그럴
거면은 그냥 야 그게 자 그럼
본인들도 소수 정당 되는 거잖아 야이
똑똑하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기민한
방법이 등장하는 겁니다 역시 머리가
톡톡한 분들이 정치를 하시는 거예요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 심박한 아이디어
본인들이 소수 정당이 되면 되는 이런
마법이 구현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 때문 아니지만
비례대표 투표를 하러 가면 이런
용지가 있다
그럽니다 와씨 잘 차야 돼 잘 짜셔야
돼요 야 잘못 찍으면 큰일납니다 손님
미끄 나면 안 돼요 잘 이렇게 잘
가운데 잘 찍으셔야 되는데
52cm랍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서치
기능을 여기다 넣어 줘야 되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거 넣으면은 가게 야
이고씨 저 나중에 1m 되겠다 1도
되겠어 자 요거를 아마 보실 수 있을
거 같고요 갤럽에 따르면 비례 대표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 여나 22%
국민의 미래 34% 3월 마지막이니까
변했을 수 있죠 그동안 일주일
가까이가 지나니까 뭐 녹색 정의당
새로운 미래 개혁신당 역시 자율 통
당까지 한 자리 포인트가 있고 조국
혁신 당이 22% 대단히 높죠 두 개
합치면 34대 44 정도로 지금
지지율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뭐
결론은 봐야겠죠 근데 이번 선거에
굉장히 독특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선거가 에서 보신 분도 있겠지만
20대보다 70대 이상이 더 많은
첫선
겁니다 우 18세 19세를 포함을 안
했는데 여기 620만이라는 거는
그대를 포함하면 한 700만 정도
돼요 그러면 많긴 한데 이들을 빼면
그냥 순수 20대는 70대 다
적습니다 30대는
60대보험 드리겠습니다 너무
불리하니까 껴 드리면 어떻게 되냐
무려 두 살이나 어린 친구들을 다 껴
드렸어요 껴 드려도 여러분들이 6공
친구보다 적습니다 어린 친구보다 적고
이게 첫 선 거예요 이렇게 된 첫선거
왜냐 그냥 서서히 역전된 거 아닌가요
엄청난 속도로 역전이 된 겁니다 오
제가이 자료는 신문기사에서 보고
만드는 건데 진짜가 싶긴 한데 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저도 이거 만들면서 여러 번
봤어요 근데 신문 기사니까 맞겠지
2016년에 6070 24 였습니다
2030이 34% 있어요 그러면
10% 8년 전이야 8년 전 80년
전이 아니라 18년 전이 아니라
2016년 엊그제 선거에 2030이
훨씬 높았는데 빛의 속도로 역전을
했어요 빛의 속도로 24% 무려
32% 다다다다다다다닥 올랐고
여러분들은 히 떨어지면서 29가
됐어요 그래서 여기가 이번에 역전된
첫 선거입니다 심지어 4050의
비중도 줄었어요 비 좀 완만하지만
줄었고 2030은 비 속도로
떨어졌는데 정말 가파르게 역전된
겁니다 이게 몇 % 역전된 거예요
이때는 10% 포인트였는데 거꾸로
3% 포인트 역전이 됐으면 어 정말
빠르게 불과 8년이라는 걸 생각을
하십시오 가파르게 역전이 된 거고
게다가 불과 년이라고 얘기를
하지만어야 8년뒤 8년뒤 선거는
어떨까 아 여기거든요 8년 뒤면
들이잖아요 여기 8년 뒤는 괜찮다
12년뒤 선거는 12년뒤 여기
선거입니다 여기 선거 어머 야 년
뒤면이 나이가 60 70이 되죠 이제
렇게 와 이게 격차가 지금은 역전에
불과하지만
향후에는로는 끝났다 아 여기 보세요
40 50 60 여기 수주 보세요
여기잖아 여기 표로 어 좀 있으면
절반이 하죠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추세가 너무 빠를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뒤에는 정말
추세가 빠를 걸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게 처음 역전된게 이번 선거고
게다가 사람은 적어도 우리가 투표를
열심히해서 투표를 높 표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난 21대 4년 전
총선의 연령대별 투표를 보면 이번
총선 아직 안 나왔으니까 지난 총선
20대 투표율 30대 투표율이 50%
대요 60대 70대 어르신들 투표율은
80% 사람도 적은데 투표율도 낮죠
야 이거 이러면 안 되지 사람도
적은데 투표율도 낮아요 그럼 도대체
실 투표자 수는 얼마가 차이가
났을까 자 그러면 제가 나름대로 그냥
산수로 계산을 해봤는데 지난 총선의
투표율이 30대가 50 7% 20대
59% 있다면 그거를 이번 유권자
아까 보여 드린 거 그거에 곱하면
이번도 그럴거라고 가정을 하면 실제
투표한 유권자 수는 2030이
400만대 300만대 5060 70은
600만 대가 찍힙니다 그 가장
우리나라에서 지금 실제로 참가할 걸로
많이 예상되는 50대가 600만 있데
618만 30대는 375만
60%요 투표 유지 되면은 이제
50% 미만은 금방입니다 금방 숫자가
적으 면 투표율이 높아야 되는데
투표율 마저 낮은게 2030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러면
이거를 만약에 이렇게 실제 지난
총선의 투표율로 더해 보면 어떻게
되냐 만약에 지난 통선 투표율 대로
투표를 한다면 그보다 높아지길
바랍니다 뭐 어르신들도 여러분들도
100% 향해 가길 바라는데 그냥
그렇지 못하고 지난 총선 투표처럼
가면 2030은 한 800만 명 원
저리 40 550은 00만 명 67도
10000만 명 수준 그러면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죠 400만 표 정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게
아직 안 해봤죠 뚜껑을 열어
봐야겠지만 굉장히 많은 차이라고 할
수 있고 만약에 2030이 오 안
되겠다 우리도 어르신들의 뒷길을
따라가겠습니다서 80% 투표를 보인다
그럼 비슷해집니다
80% 아지 올릴 수 있으면 60%
미만이면 아까 여긴 거고요 80%
되면은 비슷해져요 뭐 해내실 수
있겠죠 그 투표하고 옆에 이렇게
놀러가시면 됩니다 벚꽃보고 하는데
투표하고 가면 우리 자기 너무 멋진
자기가 되니까 당연히 이렇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80%
90% 하면은 이렇게 될 수 있죠
다가 아까 보여드렸지만 만약에 저렇게
높아진다 그럼 연령별 무당층은
2030이 제일 많습니다 여기는 굳건
하죠 우린 이미 마음속에 정했는데
아직 젊은 분들은 못 정했단다 저기가
저렇게 투표율이 높아지면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어 하지만 이번에
그 중앙 선권 위원회와 한국 결이 제
2차 유권자 의식 조사를 해봤는데
반드시 투표하겠습니다 투표 의양 조사
50% 뭡니까 야 50% 뭡니까
70대 어르신들 반드시 투표하겠다
95% 찍
60대 어르신들 반드시 투표하겠다
89% 40대 82% 50대 87%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구국의 마음이이
정도는 돼야지 50% 물론 이들이
구국의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 20대
이하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은 거죠
자기들 보니까 정 마음에 안 들어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아유 밤에
쏙드는게 없네라는게 있는 거는
이해하겠습니다 30대도 마찬가지고 야
그거 야 이거 맨날 얘기하는 뭐 차게
해야 되나 뭐 이런 소리 많이 하잖아
여기는 마음을 이해하는데 95 대
50이면 그까 정치 깊이 현상 뭐
정치를 쳐다도 보기 싫고 말하는
꼬락서니가 근데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기가 50% men 2030을 위한
정책이나 어떤 의견이나 안건이 통과될
리도 없고 그쪽으로 누가 생각해 줄
리도 없겠죠 숫자도 적은데 50%
여긴 95% 이게 각자가 각자의
만큼을 다 대변을 해서 우리가 힘으로
합쳐서 가장 좋은 의견 선택을 해야
되는데 여기는 반이면 어 그래서
투표를 만약에 안 하시러 가면은
여기에 힘을 주는 거잖아 그러면은
의사 결정이 어디로 되겠습니까 당연히
우리의 입장으로 될 가성이 굉장히
높죠 대의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내
뜻을 대신해서 투표해 주는 거기
때문에 일대 만연한 정치기 편상 이제
그런 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2021년 40세 이하 청년 의원
비율을 보면 몇 % 있냐 4%
있습니다 물론 40세 이하
어린아이들이 대한민국 기준으로
대한민국 기준으로 잘하면 촉법 선에
들어갈 수 있는 이제 그런
어린아이들이 그렇죠 뭐 술집에 갈 수
있냐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 같은
대한민국에서 그렇죠 어 우리 장유
소의 나라에서는이 앞에 3자 붙으면
어 중위값 자도 못 오기 때문에 4%
인구 비중은 25% 4% 있어요
155 개국을 조사해 봤는데 40세의
국회의원이 4% 나라는 우리가
142위 있습니다 뒤에는 13개 사실
비교 국가라고 생각하면 안 되기
때문에 사실상 최 합니다 이유는 아까
전에 보여드렸던 그런 이유들이 있고요
독일 영국 20% 대고요 미국 일본이
굉장히 나이많은 분들이 정치 아이에요
일본은 막 대를이어서 하고 미국은 단
대통령 분들이 80대 아아 70대
후반 거기보다 낮은게 대한민국입니다
당연히 낮고요 왜 이렇게 뭐 이런게
정책이 이렇게 돼요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이거는 제가 얘기하는게 아니라
국회에서도 이걸 알기 때문에 바꾸려고
노력을 했어요 지난번에 21대
국회에서 기억 나시는지 모르겠지만
국회의원 지방의원의 피선거권 내가
후보자로 나갈 수 있는 나이를
18세로 하향해 줬습니다 왜냐 청년
의원을 놀려서 대표성을 높이자 이게
있었어요 원래 기존에 20 모세
이상이었어요 국회원 후보로 나가려면
18세로 낮춰 준 거예요 좀 나와서
한번 해 봐라 대통령은 여전히 40세
이상입니다 OECD 주요 국들의
국회의원 피선거권을 보면 18세에서
25세가 두 개 중에 하나를 보통
합니다 18세 국가가 제일 많고 뭐
25세 국가도 가끔 있어요 미국 일본
이런데 좀 고용 하신 분들이 정치를
많이 하죠 그래서 우리는 청년을 높여
보겠다고 낮춘 거예요 낮춰서 이제
18세 이하면 이제 피선거권이 있는데
그래서 이번 총선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아직 완벽하게 분석 아닌 거
같은데 중앙 선거위원회 자료 가서
보면 그래서 이번에 18세 이하
청년들이 많이 등장을 했냐 어
0.6% 그요 네분
누굽니까 만 네분 아 훌륭하십니다
제가 박수 쳐 드리겠습니다 야네 명은
너무했다 근데 씨 다시봐도 그러네
아직 다 집계는 안 된 거 같은데
끝나 봐야겠죠 왜냐면 전체 합계가 좀
작기 때문에 끝나봐야 될 현재
집계까지 0.6% 30대가 5%
40대도 적어요 40대도 11% 누가
합니까 50대 이상이 84% 30대는
70세 이상과
비슷합니다 84% 차지하죠 그래서
이번 총선입니다 이번 총선이 때문에
대한민국 22대 국회는 역대 최고령
국회가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22대 성선 후보자 평균 연령이
56.8 57세 평균이 50대 초반이
국회의원 되면은 그 의원 회관에서
고기 좀 숙이고 다니셔야 됩니다 제가
막내여서 시운 하나밖에 안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형님들 이러고 이러고
다녀야 됩니다 50 세기 때문에 커피
타워시고 할 수도 있어요 국회의원들
모시는데 가면 21대 지난 총선
대비해서도 두 살이 늘어난 겁니다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조금 있으면
60세를 볼 수도 있습니다 역대
최고령 국회가 20대 국회의원인데
이때가 55.5세 그때보다도 거의 한
살 한 살이 뭡니까
1.3세이브파일게 대표성을 충족하는
길이니까 실제로 양당 모두이 우리나라
1 2당 모두 청년후보 공 학대를
약속했죠 근데 여섯 명입니다네 그래서
이거 배려해 줘서 당선권 후보 여섯
명 여섯명 이것까지 배려 안 해줬으면
그마저 없는 거죠 인구 비중은 25%
그런데 비례 후보로는 13% 그
중에서도 여섯 명이기 때문에이
힘들어요 힘들어 청년 지분으로 특별히
배려해 줘야 되는 겁니다 약자 사회적
약자 배려에 가까운 그런 느낌으로
배려를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이거는 청년 말고 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남성
국회의원 86% 여성 국회의원
14% 여성도 청년도 과소 대표라
그러죠 자기들의 목소리를 반영되지
못하는 위험이 있고요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국회의원들의 직업
배경을 보면 정당인 공무 법조인이
대다수 정당인 정치인 직업이 정치야
지급 정치 법조인 고의 공무원 지방
위원도 지방 뭐 자기 정치인이라고
봐야 되니까 여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평범 우리를 대변하는 직업은
또 잘 없다는 역시 과소 대표의
문제가 등장을 하죠 그니까 우리나라
주의 의사 결정은 이제 요런 배경을
가진 분들이 많이 하게 될 예상이고
그럼 물론 이거에 대해서 뭐 그동안
얘기는 많이 나왔어요 왜 그런가
우리나라는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이
없죠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거의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투표하겠다 50% 찍는
나라예요 어떻게 참여하지도 모르고
2030이 아직 정치하기 그 그
머리에 그 좀 그죠 아직 그 좀
어리죠 좀 어리기 때문에 각 정당의
청년 조직 있기는 한데 있긴 한데
메인이 아니지 사실상 좀 약간
초대받은 손님의 느낌으로 있기 때문에
아직은 메인에 안 되고 있죠 그래서
물론 청년 정체가 꼭 좋냐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모르겠는데 그래도
뭐 비교적 비슷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뭐 청년뿐만 아니라 각종 과소
대표라는 그쪽들이 다 있어야 되는데
쉽지 않은게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극단적인 예를
보여드리면 우리는 또 이쪽에 극단
굉장히 어린 쪽에 극단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좋다 나쁘다가
아니에요 재미로 보여드리면 프랑스의
가브리엘 아탈 총리가 만 35세입니다
89년생 여긴 이쪽으로 극단이
이쪽으로 프랑스 역사 가장 어린
총리라고 하는데 물론여 대통령도
마크롱이 대통령도 어리고 대통령이
우리나라 평균 국회의원 연령보다 한참
어립니다 한참 어린 나라라고 할 수
있는데 가브리엘 아탈 양력을 보면
17세 입당을 해요 이때부터 뭐
이런저런 정치활동을 합니다 고등학생이
3세 국회 인턴십을라고 보건부 장관의
이제 글 같은 걸 써 주는 이게
마크롱이 비서 역할을 하고 2014년
25세의 야당 지도자 거대 야당 말고
조그만 야당 지도자가 되고 28세의
국회 된 다음에 29세의 교육부 국무
차관 미쳤다 차관이 된 거죠 차관
31세 총리 산하 정부 대변인
대변인은 그래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자 차관 33세 회계부 장관
34세의 교육부장관 교육 청소년부
장관입니다
모세의 프랑스 총리 와 미쳤다 이거
진짜 가장 극단적인 얘기데 와
대단하죠 말 그대로 출세 가더라고
해야되 우리 치면은 그리고 여러분들이
별로 안 좋아하시는 좀 우리나라
이상하게 국민 밉상으로 많이 얘기되는
환경운동과 그레타 툰베리가 있습니다
환경 운동을 하면서 자기네 비행기
타고 다니냐 뭐 이렇게 비판을 많이
받는 아이데이 친구가 정말 등장한지
오래 된 거 같잖아요 나이가
2살입니다
2003년생 15살에 15살의
모습입니다 15살에 기우를 위한 학교
파업 기후를 위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나는 학교를 가지 않겠다라고 요걸
들고 의외 밖에서 시위를 합니다 이게
되게 화제가 됐어요 이게 2018년
그리고 19년부터 기후 파워을 위한
뭐 조직도 하고요 2019년 16살에
UN 기후 회담에서 연설을 합니다
이게 굉장히 화제였어요 그레타의 어떤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린 사건 중에
하난데 UN 연설할 때 뭐라고 얘기
했냐면 당시 세계 지도자들이
기후변화에 무관심하다 그러면서 How
유를 외칩니다 네가 감이죠 네가
감인데 당신이 감이라 고 살짜리가
외치는데 왜냐면 기후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어린 친구들과 우리 같은
사회에 지금 막 나와 있는 사람들의
이해 관계가 다르죠 이들은 환경을
어지럽히지 말라 지금 영원한 경제
성장과 돈 이런 걸로 환경을
어지럽히지 말라 지속성 있어야 되잖아
16 살이니까 우리 거 남겨 달라라는
거고 저 위에는 저 정치인들은 막
쓰자는 주인이니까 뭐라고 얘기했냐
정치인들 한 말인데 유 기 행동
정상회담에서 당신들은 공허한 말로 내
꿈과 어린 시제를 훔쳤다 당신들이
말하는 모든 것은 돈과 영한
경제성장에 대한 동화이다 그 동화적
얘기로 환경을 망치고 있다 그서
How 외쳤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어떻게 감히
외쳤는데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제가 됐던
그
[박수]
장면 악구를 떠나서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거지
2003년생이었습니다 지금 21세요
얘기할 때가 16세 그니까 자기들의
어떤 그 무리에 있는 이해 관계를
와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뭐 우리는
21세에 16세에 수능 해야지 아니
금 뭐 뭐라고 2003년생 수능
공부해야지 야 그러다가대 못 간다 야
지금 야 남들은 다 의대 공부하는데
지금 거기서 그렇게 하고 대려 하면은
뭐 되나 수능 공부해야 될 날인데 뭐
그렇다고 하고요 그래서 결론은 4월
10일 날 여러분들의 뜻이 몇 번
이건간에 1번에서 뭐 40번 사이
어디건간에 투표를 하시고 선거 투표를
높이시면 여러분들의 뭐 바라는 거
우리나라 어떤 과소 대표의 문제
여러분들이 뽑아주신 분이라면 누가
되든 지지할 수 있습니다 저보고 누굴
지지하냐 그러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뽑아
주시면 다 지지합니다 우리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뽑아 주시면 지지하고 누가
되든 지지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응원해 드려야죠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 좋은 선택 꼭 하고 벚꽃을 물러
가시길 를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