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진짜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유미의 시티]

달수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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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낫지 않겠습니까?
한 잔 하셔도 됩니다.
덕배 돌아왔잖아요.
네, 맞아요.
잠깐만요.
근데 덕배 돌아오고 승리 한 경기하고
자꾸 뭘 얘기해.
다음번 경기가 에버튼.
그리고 래스터.
그리고 래스팀.
지금 혹시 우신 거예요?
코를 드신 거예요?
아니, 여러분들.
운 게 아니고 옆에 들었는데
코를 먹어.
괜찮으시죠?
네, 뭐 괜찮습니다.
천문에 나온 것 같은데요?
맨시티가.
천하의 맨시티가.
펩가르디 올라가라.
이게 유미님이 달수를 만나면서 벌어진 사태 아니냐.
달수력에 당한 거 아니냐.
이런 세간의 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 달수력을 솔직히 그렇게 믿지 않았습니다.
만만히 쉽게 아무것도 아니냐.
흔히 그냥 어쩌다 보니까 딱딱 맞아 떨어진 거지.
그게 무슨 달수력이야 이랬는데
이제 진짜 믿습니다.
믿습니까?
펩을 이렇게 만든 사람.
펩 머리도 없는 그 머리를 지어뜯게 한 사람.
머리도 없는 머리를 지어뜯게 한 사람.
불과 한 두 달 정도 됐습니다.
저 토트넘에게 카라바오 컵에서 졌어요.
그게 시즌 첫 패배였습니다.
저때부터 출발이었죠.
저때 고작 첫 패배를 당하고
약간 눈물이 좀 고였던 걸로 화제가 됐는데
그때 아셨습니까?
이게 시작인지.
이 불행의 시작인지.
몰랐어요.
저러고 5연패였잖아요.
바로 숫자를 얘기해요.
저러고 5연패였어 그냥.
아무 데나 숫자를 넣어요.
오늘은 너무 상처내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보듬어드리고 위로해드리고 위안해드리고 이런 자리죠.
저희가 위로할 수 있는 자료 하나 준비했습니다.
진짜 뭐예요.
빨갛잖아요.
제가 위로하는 자료 하나 준비해보았어요.
지금 토트넘이 시작이었어요.
그다음 또 점프 빨갑니다.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그래서 팸이라는 소리가 있어요.
그래서 원래 과나디올라감독님 원래는 승패로 놀렸는데
�
페페로비로더라
토트넘에게 진 도일 말이죠
최근 12경기에서 일승
2무
부패 입니다
아니 상상을 할 수 없는데요
그쵸
진짜
진짜 심각한 거죠
저는 이런거 처음 봐서요
웬만한 팀에 도 이런게 안 나와요
최근 12경기 성적만 보다보면
유럽 모델 리그 최다 실점
아 이제 부었죠
아 왜 자꾸 이렇게 숫자를 패요
아니 그냥 기록을 얘기한 건데
아 물론 최근 12경기에서 당한 9패는
앞선 106경기에서 당한 9패와 똑같습니다
예 그렇죠
박위원님도 이제 숫자 얘기하시네
무려 한 100경기 동안 9패밖에 안 당했던 맨시티인데
12경기에서 9패를 당했어요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제가 원래 좀 에너지 있게
아니에요 보셔야죠 끝까지 보셔야죠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제가 그 말을 할 힘이 없어요
진짜로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좀 여쭤보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좋아하는 이유로
이런 성적을 본 적이 없고
아 시티를 좋아하는 이유로
네
그 전에는 축구를 또 막 열심히 본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요정도 요런 지금 지표면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서는 거예요
잠깐만요 우리 제작팀이 또 뭘 꺼내왔어
아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자꾸
오늘 숫자 얘기하지 마
넌 왜 이렇게 독하냐 얘가
야 펩 공식경기 5연패 최초
펩 7경기 연속 무승 최초
펩 3골차 리드하다가 승리 못한 거 최초
이거 뭐하러 갖고 와
펜아웃전이죠
그걸 또 펜아웃이라고 왜 얘기해
사실 저 기록은 제가 던진 거여서 할 말이 없네요
아니 근데 저것 때문에 넣은 거예요
그 과디올라 감독이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우리는 그동안 모든 기록들을 깨웠다
맨시티 부임하고 나서 모든
그 프리미어리그 관련된 기록들을 깼는데
긍정적이겠지 그 기록은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의미의 기록들을 깨고 있다
그건 부정적이겠지
이게 진실이다 현재
이게 진실이래요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저 오늘 뭐 해야 돼요 여러분
저 오늘 할 얘기가 무슨 얘기야
딴 얘기 하죠
딴 얘기
무슨 뭐 할 얘기
다음 자리에서 보여주세요
분위기 약간 바꿔봅시다
아 이거 뭐예요
나 이거 못 봤어
뭐예요 이게
요새 그거 이제
팝송?
펩마크
해외에서도
유럽에서도
이거 많습니다
펩 과디올라 감독이
산타 크로스 할아버지가 돼가지고
산타 할아버지가 돼가지고
선물을
포인트를 나눠주고 있어요
아 뭐야 진짜
3점 3점씩
얘한다
얘한다 가져라
다음 거 보여주시죠
진행하시네
다음 거 보여주세요
요거는 이제
원래 이런 거 있어요
잘 나가던 팀이
이제 좀 문제가 생기면
그런 거 있잖아요
기다렸다는 듯이
19개 팀이 물어뜯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그동안은 사실
시티가 축구 너무 잘했지
그동안 숨죽여왔던 사람들이
야 들고 일어나자
그래서 반응들 저희가 모아봤습니다
모든 시대는 이제 끝이라는 게 있다
이런 얘기도 하시고요
이제 맨시티는 승리에 지쳐있는 것 같다
승리하는 거 좀 지친 것 같다
어떤 분이 그냥 느낌 썼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이런 상황이
여러분도 계시고요
여기에 이제 고개 있습니다
저기 중간에 보면
마스크라는 얘기
이렇게 썼습니다
포레스트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죠?
노팅업만 맨시티한테 졌으니까
아까 쭉
팩팩팩팩팩팩 나온 거 있죠
유일하게
저 푸른색
저게 노팅업만 있습니다
딱 오직
맨시티는 노팅업 얘기만 이겼어
그래서 노팅업 얘기에서 사람들이 실망한다
요즘 노팅업 잘하잖아요
뭐라고요?
요즘 노팅업 성적 좋잖아요
노팅업 잘하죠
네 누누
누누 산투
명장이잖아요
컨퍼런스 리그 진심
맨시티 컨퍼런스 리그
지금 매드죠?
7이죠?
아 그럼 컨퍼런스 리그 갈 수 있네
나는 여기 오기가 싫었어
제가 여기 올 때부터
아까부터 그랬어요
나 조롱 받으러 가야 되는 거 같은데
나 내가 해명할 것도 없고
이제 말하고 싶지도 않아 이러면서
컨퍼런스 리그 처음이죠?
네
볼만해
이상한 팀들
나 처음 보는
처음 보는 팀들도 있어
진짜요?
그리고 되게 멀리 이동을 해요
막 라트비아 갔다가
처음 보는
처음 보는 팀
원정을
그래서 어떻게 새로 와서
조지아 갔다가
어떻게 새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들을 많이 접하고
시야가 넓어져요
컨퍼런스 리그가
세계를 바라보는
그리고 다들 뭐라고 하지 이렇게
군자가 돼요
지금 뭐 욕하시려고
물 뿌리시려고
이 새끼들
좋은 거 보여줍시다
다음 보여주시죠
이제 저희가 분위기 반전해서
분위기 반전하려고 했는데
부상자가 엄청 많네
튀었네
자꾸 맨시티 자료를 보니까
이런 느낌이 있잖아
자 맨시티의 부질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자료 딱 나오니까
이제 그만 나눠봅시다
왜 팔았어요?
표현이 조금 잘못된 거긴 하네요
훌리안 알바레스는
벤치워먼 아니었잖아요
사실 출전 시간 많았는데
중요 경기 때는
벤치로 가다 보니까
그거에 불만을 느껴서
팸한테 나 이적시켜달라
그래서 떠난 거죠
분위기 바꾸려고 하는데
자꾸 제작진이
저런 준비를 많이 해놨네
파머하고 도대체
왜 판 거예요?
알바레스 왜 판 거예요?
아니 저 팔머
저 세레모니는 진짜
뭔가 약간
지금 이 상황에서 보니까
되게 얄밉네요
옛날 링가드 피리처럼
좀 얄미운지 보니까
좀 그래요
킹 받는 느낌이 있죠?
나 가고 나니까 춥지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알바레스도 저렇게
화나게 웃고 있고
왜 판았어요?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알아요
지금 둘 다 굉장히 잘하고 있죠?
진짜 미친 듯이 잘하고 있어요
알레띠 첼시에서 미친 듯이 잘하고 있습니다
파머 같은 경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고
알바레스도 가자마자
효율이 굉장히 높은 플레이하면서
알레띠도 현재 1위 달리고 있고
저는 원래 두 선수를
CT에 있을 때도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팔머 같은 경우는
참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뭔가 성격적으로
팀의 팀원들이랑
많이 노관하지는 않는다라는
그 하나 부침은 있었지만
팔머 있으면 너무 좋은 거 아니야?
생각했고
저는 심지어 알바레스는 좋아했고
어쨌든 혼란 옆에서 같이 도와서
해주는 친구가 분명히 필요한데
근데 너무 잘하는 친구를
그런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게
오히려 알바레스한테 미안했던 거지
저는 두 선수 다 파는 거에 대해서는
왜 저렇게 쉽게 놔주지?
근데 CT가 보면 쉽게 놔주잖아요
누가 가고 싶다고
다른 감독들은 그래도 붙잡는데
우리 팀에 필요하니까 붙잡는데
가르디올라는
네가 우리 팀 싫다면 어쩔 수 없지
여태까지 그래왔죠 항상
가던이 너무 잘하는 거예요 역시나
팔머 너무 잘하잖아요
최씨 지금 2위죠?
어마어마 2위인가? 그 정도죠
아스날이 탑입니다
그러니까요
다음 거 보시죠
이게 나는 펩이
제가 오랫동안 지켜봤죠
축구팬들 다 오랫동안 지켜봤을 거예요
바르셀로나
첫 감독시도만 보더라도
바르셀로나, 바이러스 미넨, 맨시티까지
사실은 경기 보면서 이런 거 있었지만
긁고 이런 거 있었지만
이렇게 자기 감정을 통제 못했던 걸
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니면 펩이 아니더라도
그냥 우리가 저 정도 레벨의 지도자를 보더라도
저렇게까지 감정 기목이 많아질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깨져버린 것 같아요
펩은 원래 락커룸에서 돌여
이런 액션 이런 게 크지
경기에 대한 이런 건 없는데
예를 들어서 맨유전 선제골 넣고 나서
사실 전반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먼저 이렇게 퇴장하면서
그러면서 이렇게 인사하는
그것 때문에도 왜 저러지?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페노트전 저게 굉장히 유명하죠
그러면서 본인이 스스로 얘기했잖아요
나 스스로를 상처 입혔다고
그래서 그 이후에 사회적 문제도 됐어요
아이들 보는데 스스로를 자해했다는 게
그래서 그 다음에 착오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또 리버풀 팬들이
펩 잘릴 거야 이런 식으로 노래를 부르니까
나 6번 웃으겠다 이거 했는데
저거 약간 무리인 스타일이거든
그쵸 펩은 원래 저지 않잖아요
알았지
빌라전 선제 수정한 다음에
눈물 흘리는 거 카메라 잡혀가지고
괜찮습니까?
걱정돼요
지금은 안 그래도
영국 현지 언론들에서도
그런 얘기들 되게 많이 나오고 있긴 하더라고요
펩 자체도 무너진 거 아니냐
팀만 무너진 게 아니라
팀적인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펩이 한 번도 이런 위기에 직면해 본 적이 없잖아요
커리어는 항상 승승장구만 했다 보니까
여기에 완전히 멘탈적으로 무너져가지고
대응을 전혀 못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을 캐럿워커라든가
그런 사람들도 하더라고요
느껴져요?
저는 저
페노 그때 완전 얼굴 상처냈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솔직히 그냥
워낙 잘하고 싶은 열망이 큰 사람이니까
그 순간에 이제 막 조금
감정은 좀 복받쳤지만
뭔가 그거를 자해했다라고 생각은
생각까진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냥 손톱을 좀 안 깎았다
그냥 조금 뾰족한 채로 있었는데
그때 감정이 그래서 이제 긁혔다
정도로 이제 그냥 받아들이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어떤 지금 모습들을 쭉 보니까
진짜 좀 걱정되긴 하네요
멘탈이 깨진 거야
그러니까요
펩인데
저는 펩은 흔들리지 않을 줄 알았거든요
펩도 인간인가
이게 진짜 몸이 피곤한 거는
병원에 가거나
며칠 자거나 쉬면 되는데
멘탈 깨지면 진짜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시즌 시작할 때
로드리가 딱 없어지면서부터
이미 모든 선수들이랑
감독도 마찬가지지만
자기가 어떤 한계치를 이미 해내고 있는데
가끔 무언가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되는 무언가가
딱 나한테 미션처럼 다가오면
때로 그렇게 꼭 해내야 되는 일이면
내 생각보다 더 초인적인 힘이 나와서
내가 막 무언가를 해낼 때가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실제 내가 가진 능력치 보다
훨씬 그 수많은 집중력과
체력의 레벨까지 끝까지 끌어올려 써가지고
한 번, 두 번 가능한 거지
그게 지속적으로 가능한 사람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가 않잖아요
아 그렇지
그러니까 갑자기 어떤 순간에 초인적인 뭐가
예를 들면 이런 거 있잖아요
아이가, 내 아이가
갑자기 차에 뭐가 있어
그때 막 갑자기
막 차도 들고
이런 순간적인 건 되지만
너 계속 차 들어봐
그럼 못 들지
그러니까요
그거 한두 번 올라오는데
지금 엔시티가 쥐어짜서
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아니냐
지금 초반에 어떻게 보면 성적이 좋았던 것도
그 모두가 다 막 해가지고 했던 건데
하나 둘이 점점
이거 이렇게 계속 못해
하는 게 하나 둘 나사가 풀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훅 갑자기
옛날에 일본 버블 경제
버블이라고 하는
그런 게 훅 빠진 것처럼
시티는 어떻게 보면
이번 시즌 시작할 때부터
지금 이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상태였다라고 보기도 해요
저는
그럼 혹시 맨시티가 거품이었다?
아니 아니
해본 거품이었다?
아니요
결국 돈으로 만든
오래성 같은 거 아니었냐?
돈을 지금 써야
지금 돈을 안 쓴 지가 얼마나 됐는데
돈을 이제 좀 써야 되는데 제발
저희 그 자막 좀 하나 아까 써줘요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해가지고
자
뭐요 뭐요?
유전자의 발언을 달성하라고 하는
개인적 주장입니다
아 맨시티는 버블이었다?
아니에요
전 맨시티나 팸에 대해서
거품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 멘탈이 깨졌다라고 하는
영상 유명한 게 하나 있습니다
진짜로 이거는
이게 물론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의 팀
그리고 다른 팀에 대해서는
뭐 저런 팬들도
막 많아요
근데 웬만하면
저런 식으로 대응하진 않아
뭐 해봤자면
1대0 하고 가버린다든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하고 가요
그냥 무시하고
와 그것도 패배?
그렇죠
뭐 얘기한다고
굳이 달려들어가서
막 경호원이 말린대도
3번인가 다시 돌아오려고 그래
이게 통제는 안 되는 거야
저는 저렇게 뭐
팬이 조롱하고 놀리면
그것도 뭐 좋지 않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잖아 사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감독과 선수들이
저렇게 대응하지 않고
무엇보다도 펩은 이제
엘 클라시코를 경험했던
선수 시절에
가장 저주하고
가장 모든 것들을 다 그냥
해놓고 사람을 욕하고
선수 시절부터 감독까지
그걸 쭉 해오던 사람이
정말 여러분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뭐라고 하거든
진짜 들으면
이런 패드립을 쳐
그런 거 다 경험한 사람 아니야
웬만하면
여러분 다시 한 번만 봐줘봐요
얘기는
요즘 우리가
많이 쓰는 대로 하면
완전히 긁혀버린 거야
저렇게 긁으려고
마음먹는 사람 진짜 많거든
대놓고 긁으려고 하는데
완전히 긁히네
저 정도의 말에
긁힐 수밖에 없는
패배의 현재 상태
저런 거 보면 나도
패배?
저런 거 보면 인간적으로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는 이 영상을
못 봤었어요
진짜 가슴 아프다
너무 속상하네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
진짜 속상하다
근데 저거 못 봤어요
그래서 저희도
분위기 바꿔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진짜로
CT가 어렵다 어렵다 하더라도
맨유 토트넘 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한 잔 하셔도 됩니다
아주 칠이고
밑에 한참
토트넘하고 맨유가
깔아주고 있잖아요
토트넘하고 맨유 팬들
어떻게 삽니까
제가 그래서
맨유 팬들
마음을
그동안 참
몰랐다
토트넘 11위야
괜찮아
저보기 리그는 아니잖아
사실 현지 팬들이
가장 위한 삶의 때가
그거죠
더비팀보다 위면
아무리 우리가 망해도
더비팀보다 위다
위안이 좀 되시나요?
모르겠어요
저는 저 두 팀보다도
요즘 CT가
더 불안해서
한 잔해 한 잔해
이거로도 위안이 안 되네
다음 한 번 보여주시죠
덕배 돌아왔잖아요
네 맞아요
잠깐만요
덕배 돌아오고
승리 한 경기 하고
자꾸 뭘 얘기해
왜 그렇게 자꾸
부정적인 사람 싫어해요
좀 긍정적으로 사고를 해야죠
네 맞아요
보여주세요
로드리 혹시 돌아올 수도 있다며요
아직은
로드리가 열심히
어쨌든 훈련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다
빨라질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아직까지 사실은
돌아오기는 어렵지만
잠깐만요
저희가 3개 보여드렸는데
아직은 위로가 안됩니까?
지금 왜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지 않죠
뭔가 왜 이렇게
불안불안하고
제 요즘 심리상태가
그런 것 같아요
사람들이 지금
누나 힘내
울지마
이런 얘기 다 하고
다음
다음 경기가 에버튼
그리고
레스터
그리고 레스템
네 맞아요
이게 보면
지금 다 밑에
진짜 강등권
언저리에 있는 팀들이
네
FA컵도 어쨌건
쉬운 팀을 만났기 때문에
조금은
휴식을 가질 수 있죠
네
일정은 상당히 좋긴 하네요
네
근데 저기 지금
혹시 우신 거 아니고
코를 드신 거예요
혹시
아니 여러분들
우는 게 아니고
내 앞에 들었는데
코를 먹어 해서
아 나 이게
작은 어른이
코먹는 거 잘 못 들었는데
갑자기
왜 자꾸 코를 드시지
아니 저희가
여배우가
여배우
여배우 코먹는 소리야
지금 저도 멘탈이
아니 지금 저 여기 와가지고
저 지금 뭐
뭐라고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약간 이렇게
뭔가 공중에 떠있는
지금 저 집에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해서
코를
우신결에 먹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아니 계속 듣고 있는데
무슨
코를 드시래서
코먹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모님 분석 좀 해주세요
그 얘기도
이건 진짜 긍정적인 부분
돈 많잖아요
맞아요
뒤에 어쨌든 만수령이 있잖아요
수익만
7억 파운드 이상을 했고
내 스펜딩이
2천억이에요
이번 여름에
그러니까 영입은
사비뉴 하나 하고
나머지는 다 팔아가지고
돈 많이 벌었다 이거죠
네 그래서
이번 여름에
돈 많이 쓸 수 있다고
얘기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지금 3억 파운드를
쓸 수 있다는 얘기들
3억 파운드
얼마나
그러면 5억
5천5백억
총알은 많이 장전되어 있더라고요
한방의 반전이네
요새
어쨌건 돈을 안 썼잖아요
맨시티가 진짜
선수 영입을 안 했었기 때문에
도려 팔기만 열심히
유스들
비싸게 팔았잖아요
리암델랍도 걸고
델랍은 지금 되게 잘하잖아요
이거는 사실
이거는 진짜
기대가 되는 요소예요
사실 그래서 맨시티 팬들도
그나마 얘기하는 게
1월 이적시장에 영입 잘하면
우리 다시 올라갈 수 있다거든요
실제
아까도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이적시장
얘기
왜 저래요
지금
안 들려
이거는 진짜 그나마
진정한 희망 표현
무슨 얘기를 해도
지금 안 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