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핵심참모와 직접 소통 원해”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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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비디오 조회수·2025. 1. 1.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외교 스타일대로 시 주석과 직접 소통하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중국이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인스틴 측에서 중국 측의 공식 외교 채널을 통하지 않고
시진핑의 고위 보좌관 특히 차이치 중앙판공실 주임과 직접 소통하고 싶다는 의사를 넌지시 던졌지만
중국이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이 문제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팀은 왜 이런 종류의 제안을 내놓아 중단 하의를 긴장하게 만들었으며
특히 왜 차이치를 거명했는지 해외 중화권에서는 의논이 분분합니다.
SNS에서는 차이치가 시진핑 측근 이너서클의 수장이면서 동시에 미국과 실제적으로 선이 닿고 있다는 것인데
왕의 외교부장과 친분이 있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를 폭로했으니
니는 차이치를 해치는 것이 아닌가 시진핑은 지금 아무도 믿지 않는데
다음 차례는 차이치가 아닌가 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공식 외교 채널을 통하지 않고 이런 채널을 열려는 시도를 하는 데 대해 정치평론가 난수는
류원은 시진핑이 가장 신뢰하는 재정관리어였다.
하지만 미중 무역 협상 때 류 부총리가 두 번 요청해 미국 측과 체결한 합의까지도 시 주석은 뒤집었다며
그래서 시진핑의 일처리를 경험한 트럼프는 시간과 노력을 이렇게 낭비하고 싶지 않아
하급에서 상급으로 층층이 올라가는 중공의 방식을 피해
시 주석이 가장 믿는 사람들과 직접 접촉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1인 미디어 LT는 트럼프는 현재 중공체제에 대해 잘 알고 중국의 크고 작은 일들을 모두 시진핑이 결단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 팀은 시진핑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차이치뿐이라고 판단했는데
이는 흥미로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에이컨 경영대학원 석자 교수 셰터는
중국 공산당의 격렬한 내분을 언급하며 중국 측의 거부 이유에 대해 이렇게 분석합니다.
중국 공산당 내에 여러 부서를 통제하는 다양한 파벌이 있고 그 중 많은 파벌이 서로 견제하고 견제하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시진핑과 직접 소통하고 자신들을 우회한다면 그것은 그들이 권력을 잃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물론 그러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시진핑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그리고 그가 정말로 결단을 내릴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만약 그가 여전히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면 그는 트럼프와 직접 대화하는 데 동의했을 것이다.
그럴 수 없다면 트럼프는 그와 관계를 맺을 필요도 없고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다.
SOH 뉴스 이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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