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전하며💧🥲➰스모키 메이크업🩶 smoky make up

유앤아인Youand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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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행히도 제가 정말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메이크업 영상을 찍는 것 같거든요.
사실은 저번에 올렸다가 제가 지웠잖아요.
그게 음질이 아무리 이렇게 해보려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제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 찍어가지고
지지직거리고 뭔가 물먹은 소리가 나서
그건 그냥 내렸거든요.
그 영상은 제가 다시 찍어야 될 것 같아요.
아예 처음부터
오늘은 이제 저번에도 연말 메이크업을 했지만
또 이제 앞으로 유행이 될 거라는
살짝 너무 과하지 않은
연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하거든요.
평소에 하기 약간 어려웠던 메이크업이기도 하잖아요.
근데 데일리한 느낌을 살짝 살리고 싶지만
스모키는 데일리 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제 연말이라는 연말 모임이라는 핑계로
이런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니까
오늘 한번 재밌는 메이크업을 해보겠습니다.
그럼 메이크업을 시작해볼게요.
다행히도 여기 이렇게 멍 보이죠?
조금 신경 쓰이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실리프팅을 했어요.
제가 귀가 지금
제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귀 시술을 받다가 조금 잘못 돼가지고
제가 배사가 왔어요.
그래서 지금 회복하고 있는 기간이라서
실리프팅을 해봤거든요.
제가 받은 귀 시술은
저번에 브이로그에서 또 물어보신 분들이 있는데
요정귀 필러라고 요즘에 유행하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귀가 작은 게 엄청 콤플렉스여가지고
이런 필러가 나왔다고 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띄워서 받았는데
혈관을 눌렀나 봐요, 필러가.
그래서 바로 갔으면 개사까지는 안 됐는데
제가 바로 일본 여행을 가서
며칠 동안 그 살이 썩은 것 같아요.
잘라내고 꿰맸거든요.
흉터가 조금 남을 것 같긴 한데
저는 생각보다 이런 쪽에서 조금 약간
쿨한 편이라서
뭐 가리면 되지 하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귀는 못 가리지만 그래도 귀라서 다행이지
얼굴이었으면 가리면 되지 하고
너무 슬펐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미 일어난 일을 계속 생각하고 화나고 그러면
저만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긍정적이게
시술을 좀 쉽게 생각하지 말고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되게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회복을 하고 있어요.
오늘 써줄 쿠션이에요.
미스트를 쿠션 퍼프에 뿌려서
좀 더 촉촉하게 촉촉하게 발라줄 거예요.
그리고 제가 실리프팅을 정말 비추했었거든요.
예전에 한 번 했다가
얼굴이 엄청 뚱뚱해지고
그래가지고 일이 한 번 다 잘렸던 기억이 있어서
내 인생에 실리프팅은 없다 했는데
이번에 실리프팅 한 번 믿고 맞아보라고
맞아보라고?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너무 만족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제가 광대가 조금 어렸을 때부터
이제 얼굴이 광대가 밑에 있어요.
그래서 이거 중안부 리프팅?
그게 유행한다고 그래가지고
그거 물어보러 갔는데
실을 이쪽에 이쪽에 이쪽에 이렇게 걸어서
이렇게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붓기도 예전에 했을 때부터 훨씬 없었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 약간 라면 먹은 정도의
그런 붓기라서 긴장했던 거보다
그리고 생각... 아예 기대도 안 했는데
너무 예쁘게 돼가지고
지금 완전 대만족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 쉬는 김에
막 시술을 조금 하고 싶어가지고 오랜만에
예전에 어렸을 땐 많이 했었는데
옛날엔 시술이 아니라 저는 수술을 많이 했었죠.
근데 수술에 대해서는 제가 얘기를 안 하려고요.
굳이 요즘 최근에 받는 시술?
한 번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왜냐면 제가 하고 싶은 게 요즘 너무 많아가지고
이거 컨실러
얼굴에 볼륨을 만들어줄게요.
요즘 그 다음에 제가 하고 싶은 게
약간 인중 이렇게 살짝 줄이고 싶은 거예요.
요즘 오버립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오버립을 하지 않아도
쌩얼에도 예쁜 약간 옆에 살짝 올라간
입술이 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살짝 큰 수술 같은 거예요.
비절개로 안으로 하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약간 이제 수술은 조금 무서워졌어요.
나이가 드니까 어렸을 때는 못 모르고 했는데
그래서 그 수술 전에 제가 반영구를 한 번 해보려고요.
그 입술 라인 반영구?
입술 필러를 맞으면 입술이 앞으로 두꺼워지지
위로는 이렇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반영구를 한 번 도전을 해보고
괜찮으면 시술은 포기하고
아 근데 시술이 하고 싶은 게
여기가 살짝 까지면 이렇게 되면 어려 보이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요즘 그 시술에 관심이 많이 가요.
제가 시술을 말씀드린 김에
시술에 대해서 이번에 한 시술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면
유전기 필러 진짜 유행하잖아요.
지금 엄청 많이 많은 분들이 맞고 있고
제가 그걸 보고 맞으러 간 거거든요.
근데 아무도 이런 부작용이 없었어요.
제가 들은 부작용으로는 귀가 되게 간지럽다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제가 이쪽 귀는 염증이 안 났는데
엄청 간지러워요. 아직도 빨갛고
지금 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근데 모든 수술에 있어서
아무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어요.
제가 수술을 이제 다 해봤는데
그 아픈 기간이 어쩔 수 없이 조금
6개월 이상은 가고
불편하고 아프고 간지러울 수 있어요.
뭐 10년이 지나도 엄청 신경 쓰이는 것들도 많은데
또 귀는 이렇게 뇌랑 가깝고 하니까
더 예민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정말 만족하거든요.
약간 카메라보다 실제로 봤을 때가 더 예뻐요.
귀가 커지면 얼굴이 작아 보이고
이 효과로 얼굴이 좀 짧아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엄청 많이 넣어달라고 했거든요.
왜냐면 한 번에 예뻐지고 싶어서
근데 만약에 저는 한다고 하면
조금씩 살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필러를 넣는 건 추천드려요.
그리고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되게 쉽게 생각했어요.
그냥 필러 이런 거는
완전 간단한 시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보형물보다 필러 이런 시술이 더 위험하다고 들어서
그래서 저는?
근데 제 마음대로 막 추천드려요 했다가
이거 너무 아파요 이러시는데 진짜 아파요.
이거는 제가 했던 시술 중에 제일 아팠어요. 귀는
그거는 각오하시고
정말 저처럼 컴플렉스이신 분들만
그냥 귀도 예쁘고 크고 한데
굳이 막 요즘 유행이라고 맞으러 가고
이런 정도의 시술은 아니에요.
너무 아팠기 때문에
제 인스타그램 보신 분들은
제 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데
정말 많이 나았습니다.
아픈 건 아예 없어졌고요.
그래서 이제 새살이 돋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새살이 빨리 돋아야지
제가 약간 보기가 되게 흉해서 이렇게
가리고 한참 동안 영상은 이렇게 찍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입술 라인
지금 이렇게 라인 그려주는 라인으로
제가 반영구를 해보려고 하거든요.
제가 후기 꼭 들고 올게요.
아마 이거는 정말 저처럼
하고 싶은 분들 진짜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입꼬리가 올라가 보이게
인중 부분 이렇게 올려주고
입술 확장을 딱 해줘요.
이렇게 입술 라인만
예쁘게 그려줘도 얼굴이 딱 이렇게
균형이 잡히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얼굴이 비대칭이었는데
여기가 조금 더 좁고 여기가 넓었거든요.
여기가 그래서 더 쳐져 있었는데
선생님이 여기를 조금 더 많이 올려주셨어요.
대칭이 조금 맞아졌거든요.
턱이 진짜 거의 실종이 됐어요. 이쪽
광대도 되게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이번에 진짜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지금 주위 친구들한테도
저는 좋은 거 있으면 다 공유하거든요.
다 같이 예뻐지죠.
근데 이게 병원 이름 하는 게
법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저는 그거는 답변을 못해드릴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이제 헤어라인을 이렇게
약간 채워주시면 여기도 좁아 보이고
제가 성형을 하면서 느낀 건데
이런 거 뭐라고 해야 되지?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떻게 딱 정확히 설명을 해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저는 되게 둥글둥글하고
보름달 같은 얼굴형이라서
그게 항상 컴플렉스였는데
코 수술을 하고
되게 얼굴이 이렇게 좀
좁아 보인다고 해야 되나?
그런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기 얼굴을 잘 파악을 하고
시술을 받아도 되고
그리고 그 자기 얼굴을 잘 파악해서
이렇게 화장
코를 좀 제가 넓게 이렇게
컨실러를 해주는 게
코가 이제 면적이 넓어지면
가운데로 시선이 몰리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되게 좁아 보여요.
그리고 제가 코가 짧으니까
길게 이렇게 밑에까지 밝혀주면
코가 살짝 길어 보이고
옆쪽을 이렇게 팡팡이로
헤어라인을 채워주시면
여기가 좁아 보이잖아요.
자기 얼굴을 잘 파악하는 게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화장하거나 시술하거나
모든 게 예뻐지기 위해서는
아 말 진짜 많다.
그리고 아이브로우
얼굴이 이제 정돈이 돼가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약간 스모키 메이크업 할 거잖아요.
그래서 그레이색 렌즈를 껴줄 거예요.
렌즈만 꼈는데 뭔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제 언론 진짜 메이크업은
무조건 렌즈를 껴줘야지
예쁘다고 좀 생각하는 편이라서
근데 또 생각보다
여행 가거나 하면은
잘 안 끼게 되더라고요.
그냥 따블락 하면서
스모키 메이크업이니까
블러셔를 막 엄청 진하게 안 할 거거든요.
크림 블러셔로
이거 컬러 진짜 예쁘거든요.
발색이 엄청 강한 편은 아니라서
그냥 혈색만 드는 정도로
이 정도로만 먼저 해줄게요.
먼저 오늘 써줄
아이섀도우 팔레트 이렇게 두 개를
섞어서 써줄 거거든요.
왜냐하면은
여기가 스모키하기 되게 좋은 팔레트인데
좀 쿨한 느낌이라서
저는 웜톤이잖아요.
그래서 쿨한 느낌이 너무 잘 안 어울려요.
그래서
조금 웜한 느낌의
이런 핑크한 팔레트
를 먼저 사용을 해가지고
메이크업을 해줄 건데
확실히 아이 프라이머를 바르고
메이크업을 해주면은
지속력도 더 오래가고
섀도우도 잘 뭉치지도 않고
그래서 꼭 사용을 해주고 있거든요.
먼저 이 컬러를
눈 위 아래에 발라줄 거예요.
눈 밑은
너무 다크서클 같지 않게
먼저 이 컬러
컬러를 넓게
그리고
이 컬러 있죠.
바로 이제 어두운 컬러로 넘어가서
라인을 이렇게 그려줄게요.
눈꼬리는
자기한테 어울리는 걸로
꼭 이 메이크업이라고
눈을 내리고 올리고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저한테 어울리는
그 각도로 그려주면은
눈이 엄청 또렷해졌어요.
그리고 이 컬러
맨날 용기가 안나서
살짝 애매한 스모킹을 해봤거든요.
블루 펄이라서
음영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이 음영은 이제
쌍꺼풀 선 위까지
그라데이션 하듯이
음 예쁜데요?
눈 밑에도 살짝
이 정도만 해줘도 좀
밖에서 하고 다니기 좀 괜찮지 않아요?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펄
쇠맛 제대로인데요.
그리고 아이라이너
다시
이 섀도우로요.
라인 그려준 거 위에
스머징 해준다고 하죠.
이렇게 해주면은
라인 잘 못 그리시는 분들도
잘 그린 것처럼 마무리가 되거든요.
이거는 마스카라를
안 하고 속눈썹을 붙여줄 거예요.
요즘 속눈썹에
인조 속눈썹 가닥가닥
원래 저는 붙여줬었는데
요즘 토로로 붙이는 거에
빠져가지고
친구가 하나 줘서
써봤던 건데
엄청 예뻐요.
예전에는 이런 메이크업을 하면은
부담스럽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아이돌 덕분에
다양한 메이크업을
사람들이 많이 해서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전히 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은
메이크업 이렇게 다양하게 해보는 게
재밌거든요.
그리고 제가 아까 블러셔를 해줬는데
조금 연하잖아요.
너무 연해서
요즘에 스모키에도
색조를 주는 게 예쁜 것 같아서
살짝
그리고
하이라이터
광대 진짜 많이 올라가지 않았어요?
여자는 관리를 해줘야 되나봐요.
립은 색조를 확! 뺄 거예요.
이거 제가 이번에 산 거거든요.
시멘트 립이라고
입술 컬러를 확 죽여주는 컬러예요.
제가 입술 컬러를
채도가 없는 느낌을
되게 좋아하잖아요.
오늘같이 이런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저는 평소에
눈화장을 진하게 하고
입술 컬러를 좀
채도를 낮추는 걸 좋아하니까
아까 해준
블러셔 컬러거든요.
그거를 또 살짝
얹어줄게요.
이런 메이크업에 립을 또
빡! 해주면 되게 촌스러운
느낌의 메이크업이 되기 때문에
컬러를 이렇게 확 죽여주고
진한
살짝 진한 립으로
입술 안쪽에만
살짝
립글로즈인데요.
컬러 너무 예뻐서
연말 메이크업을 하고 싶었어요.
신비로워 보이는
컬러거든요.
이렇게 메이크업은
완성했어요.
이렇게 앞머리 가발도 하고
큰 왕리본도 하고
이렇게 오프숄더를
입어봤어요. 왜냐하면 연말에는
연말에는 좀 이렇게 예쁘게
스머치해서 저는 조금 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오늘 화장을 메이크업을 좀
메이크업을 좀 진하게 해줬잖아요.
컬러 렌즈도 껴주고
그래서 올 블랙으로
입어봤어요. 딱 그냥
사진 찍으면 정말 인생샷?
찍을 수 있는
연말 메이크업인 것 같아요.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다음에도 좋은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