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플레이] 조선주 · 한화오션 · HD현대중공업 · 알테오젠 · 파인메딕스 · 신규로봇주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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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9.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상전화, 주식상담 전화, 목요일에 인사드립니다.
진행해 권재은입니다.
오르라는 주식은 안 오르고 나스닥트 수와 달러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이 1,465원을 기록하면서 외국인의 매도 이어졌고요.
오후장 들어서는 개인들의 투맥까지 겹쳤습니다.
이제 올해 단 두 거래를 밖에 남겨두고 있지 않은 상황이죠.
종목 팔아야나 말아야나 고민되시는 분들
저희와 함께 오늘도 2시간 동안 종목 이야기, 시장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종목 가지고 계신 분들 저희한테 지금 빠르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로봇 관련된 섹터 안에서 순환매 계속해서 돌고 있죠.
보유하거나 손실 중이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연락 기다리고 있고요.
오늘 통신장비 관련주들, 5G, 6G 관련주들이 오랜만에 올라왔습니다.
관련된 종목 가지고 계신 분들 전화번호 02-20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주시면
저희가 실시간 우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오늘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거래대근 상위 종목들 확인해보면서 내일 시장 좀 든든하게 대비해보도록 할게요.
코스피 거래대근 상위 종목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상반된 움직임 보여줬고요.
3위와 4위에 나란히 조선주가 올라왔습니다.
오늘 한화오션이 4% 넘게 올랐고요.
HDN 현대중공업도 오늘 9% 넘게 상승해주면서 조선주 안에서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그리고 유상증자 리스크인 이슈페타시스 오늘은 1.81% 강세로 마감하면서 거래대금 상위 탑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주로 거래대금이 강하게 몰렸습니다.
코스닥 거래대금 1위에 파인메딕스 그리고 MFC 올라와 있고요.
초전도체 관련 신성 델타테크도 오늘 거의 두 자릿수에 급등하면서 19%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바이오 종목도 거래대금 계속해서 몰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테우진이 1%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삼천당 제약도 하루 걸러 하루 걸러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전거래의 급락에 이어서 오늘은 9%대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여기까지 종목 두 분과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이화진 과장 그리고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일단 시장 이야기부터 안 해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높아진 환율 때문에 외국인의 수급이 계속해서 이탈하는 건 그렇다 쳐도
오후장 들어서 개인들의 투매가 이어지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오늘 개인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거세게 매도를 하면서 지수를 오후장 들어 끌어내렸는데요.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지수가 내려왔었던 게 한덕수 권한대행의 담함 발표가 있은 뒤부터 계속 쭉 밀려 내려왔던 것 같아요.
이런 정치적 불확실성에 언제까지 이렇게 국내 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할까요?
아직은 그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좀 예민하게 반응한 시장 분위기는 좀 지속되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딱 방향성에 정해지진 않다 보니까 당분간은 이러한 기조가 좀 이어질 거라고 보이고 있고요.
지금 정치적인 불확실성과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부분들 아직까지는 좀 존재를 하다 보니까
시장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낀 개인의 매도세가 오늘은 좀 짙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비트코인 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당히 좀 변동성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도 좀 상승하는 종목들, 또 상승하는 코인들, 그리고 또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연일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국내 주식 외에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투자처를 좀 찾는 투자자분들도 상당히 점점 늘어나는 그런 양상이 나오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우리나라 증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원달러 환율의 상승이 굉장히 좀 거세고 무섭게 올라가고 있는데
오늘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지금 환율 대비해서 그래도 시장이 잘 버텨줬다는 평가도 나올 정도로
지금 원달러 환율의 상승 흐름은 굉장히 좀 시장을 압박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에 대해서도 개인 투자자분들은 상당히 불안 요소, 외국인의 자금 이탈이라든지
우리나라 시장 자체를 우려하는 그런 투심이 악화될 수 있는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당분간은 좀 이런 이슈들 계속될 수 있을 것 같고 최근에 2차 전지 관련된 종목들도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특히 에코프로 비엠이 신용등급 전망 하향 등의 이런 여파도 오늘 좀 추가적으로 2차 전지 종목들을 끌어내리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주도주였던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대기업, 특히 대기업들
지금 우리가 우리 시장, 특히 코스피 시장을 끌어가야 되는 그런 종목들이 계속해서 좀 주가 부진을 겪고 있다 보니
전반적으로 시장의 매력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이제는 좀 많이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계속 장기화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변화가 있어야지 좀 자금들이 든든하게 우리나라 시장으로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우리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물론 시장이 많이 빠진 건 사실이고 원달러 환율이 많이 올라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2400선을 아직은 유지를 하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바닥이 또 잡혔다는 시그널로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관망을 하면서 성금을 보유하신 분들은 오히려 1월달 그리고 트럼프 정권이 들어오고 나서
시장의 방향성이 명확해졌을 때 또 시장의 흐름은 더 좋아질 수 있으니까
일단은 좀 지켜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산타랠리, 연말 랠리는 자처하고라도 1월 효과 부디 찾아와주길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 한번 리뷰해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 3위와 4위에 나란히 조선주가 올라왔습니다.
하나오션, HD 현대중공업 오늘 거래대금이 강하게 실렸는데요.
이화진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내년 주도섹터 조선주다라는 말은 계속해서 들리고 있는 것 같아요.
여전히 지금 접근해봐도 유효한 시점일까요?
오늘 인도 모멘텀까지 붙었더라고요.
네 일단 내년 같은 경우는 사실 북미 쪽 수주 기대감이 커지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고한률 속에서도 가장 유력한 섹터가 조선 섹터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에 나왔던 하나오션이나 HD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는
특히나 내년 MRO 사업뿐만 아니라
특히 LNGC 쪽으로 인해서 수주 모멘텀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측면
당연히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과의 군비 경쟁 속에서
더 많은 물량들을 조금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중요한 건 조선과 지속했죠.
지금 149대에서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데
그만큼의 수요가 들어오게 되면 적어도 190 후반대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조선 섹터 같은 경우는 수주를 받게 되면
2년 뒤, 3년 뒤에 대한 실적을 어느 정도 충분히 가늠을 해볼 수가 있는 상황이고
물론 여기서 이제 인도까지 들어온다고 했을 때는
물론 이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도 있죠.
그러면 상반기 섹터까지만 움직이고
그 이후부터는 사실 슬롯 자체가 부족하게 되는 상황이고
물론 지금 중국 같은 경우야 올해 LNG나 대형 컨테이너스 쪽에
많은 물량들을 이미 받아간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에 대한 여유분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국 조선사들에게 수주 물량이 몰리게 되면
그렇게 되면 당연히 중고 성과 지수가 올라가겠죠.
왜냐하면 당장에 손주사들 같은 경우는 배가 당장에 필요한 회사들도 있을 거고
그러면 중고 성과가 치고 올라가게 된다고 하게 되면
일단 상반기까지는 제가 볼 때는 수주와 실적으로 동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나중에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면
일단 지금 당장은 환율도 좋고 그렇게 본다고 하게 되면
조선 섹터에 대한 유지는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 삼성중공업도 그렇고
지금 하노이션도 여러 가지 이런 수주 모멘템이 나오고는 있고
사실 인건비는 이제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워낙 올해 상반기 그러니까 1분기 때 대부분의 인력 난대를 해소를 했고
물론 비용이 조금 들기는 하겠지만
워낙 이제 마진 자체가 많이 개선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미 우크라이나 초기 때 그 이후부터 조선 성과 지수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오기 때문에
사실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충분히 4분기 때도
더 계속 꾸준히 흑자로 인해서 더 확대될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이 수주 자체가 내년에 목표 달성률이
얼마만큼 빨리 되느냐에 따라서 일단은 차별화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내년 관건은 제가 봤을 때는 물론 MRO 사업 자체가 연간 일조라고 하지만
대신에 내년에는 미국 쪽이 취임식 이후에 빠르게 수주 물량들이 나온다고 하게 되면
결국에는 하나오션과 HD 현대중공업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물론 최근에 기자대 쪽이죠. 하나엔진이 최근에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엔진 쪽은 오히려 이제 중국 조선사에서도 엔진 수요가 있고
우리나라 조선사들에게도 더 많은 물량들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자대 쪽은 하나엔진 쪽을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고환률 수에 신조성과 지수 상승까지
조선 2사 계속해서 관심 유효하다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만약에 이런 조선주 따라가 본다면
어떤 종목 선택해야 할지 궁금하신 투자자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조선 3사 안에서 그래도 삼성중공업은 좀 상대적으로
하나오션, HD 현대중공업 대비해서는 약간 부진한 움직임 보여줬거든요.
차라리 이렇게 신고가 행진 보여주고 있는 두 종목 따라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삼성중공업 보는 게 좋을까요?
일단 지금 HD 현대중공업은 계속 경신을, 최고가를 경신을 하고 있어서
사실 신규 매수 접근에 있어서는 좀 부담스러우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물론 기업의 전반적인 부분을 보면 추가적인 시세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고는 있지만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하나오션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필리 조선소 인수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나라 최초로 인수를 한 것이고
앞으로 미국 시장에 대한 확대에서 가장 빠르게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생산 거점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굉장히 좋은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
그동안 하나오션 같은 경우에는 납기 지원에 대한 이슈라든가
좀 분쟁들이 많았다 보니까 주가가 상대적으로 좀 덜 가고 못 가는
HD 현대중공업에 비해서 좀 그런 모습이 있었지만
이제는 좀 추가적인 시세에 대해서도 조선주들 전반적으로 너무나 큰 기대감이 들어있기 때문에
MRO 수주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앞으로 미국에 대한 수주
이런 또 오늘은 인도 쪽도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같이 붙어졌기 때문에
하나오션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삼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 종목이 최근 들어서 다른 종목보다는
확실히 좀 속도도 더디고 좀 답답하다는 생각은 많이 드실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다도 지금 우리가 조선주 하면 환율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강달라 수혜주 이야기 나오는데 삼성중공업은 어떤 회사 방침 때문인지
항상 수주를 받으면 100% 환해지를 걸어놓기 때문에
이런 환율에 대한 상승에 수혜를 받을 수가 없다라는 부분
이 부분이 조금은 시장에서 지금은 좀 소외되는 부분이 일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방산 쪽이 없다 보니까 좀 넓게 수주에 대한 부분들을 확보할 수 없다라는 거
이것도 하나의 좀 시장에서는 리스크까지는 아니지만
매력도가 상대적으로는 좀 덜하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조선주들의 흐름은 전체적으로 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의 순환매는 좀 지속될 거라고 보이고 있고요.
삼성중공업 또한 추가적인 시세에 대해서는 좀 염두에 둘 수는 있겠지만
필리 조선소 인수라던가 이런 부분들 봤을 때는
한화오션이 지금은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조선 3사 안에서 한화오션을 탑픽 종목으로 꼽아주셨습니다.
내일장 시세 어떻게 될지 계속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기업은 바로 코스닥 거래대금 2위에 올라와 있는 알테오젠입니다.
오늘 1% 넘게 상승했는데요.
오늘 아일리아 재형 특허 출원 소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분봉을 보면 굉장히 어지러운 모습 보여줬는데요.
장 초반까지만 해도 30만 원 선에 다시 한 번 탈환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3% 넘게 상승하면서 30만 5천 원을 탈환했는데
다시 한 번 쪽 옷장에 미끄러지면 지다가
1.86% 결국에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수급이 왜 이렇게 어지러웠는지
아일리아 특허 출원 관련해서는 규모가 어느 정도로 될까요?
사실 아일리아는 큰 영향은 없고
물론 알테오젠 자회사인 알트스 바이로리스가
바이오 시밀러 쪽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늘 항상 알테오젠은 얘기합니다.
우리는 바이오 시밀러 회사 아니라고.
바이오 플랫폼 회사라고.
물론 아일리아 HD는 고용량
원 특허 보유자인 리제네론이죠.
리제네론의 고용량 그게 조기가 긴 게 아일리아 HD입니다.
그거에 관련해서 특허 출원한다.
사실 오늘자로서는 알테오젠 주가의 영향
그렇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창구들,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오늘까지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물량
물론 50억이긴 합니다.
한두 달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부담스러운 물량들이 오늘자까지
막판에 15만 주까지 나왔습니다.
어제가 이틀 전이죠.
20만 주까지 나왔던 물량들이
오늘로써 양도세 관련 물량들은 다 나왔다고 볼 수 있겠고
그 물량들 35만 주가 최근에
금융투자죠.
흔히 말하는 프랍트레이더
증권사의 고요자산 물량으로 인해서
최근에 물량들을 다 모아왔습니다.
수급증 이슈로 최근에 급등난이 심했다고 보이고 있고
오늘 아침에 임시주청을 했습니다.
박수녀 대표가 물론 계속 긍정적인 얘기를 해왔었고
그동안 나왔던 특허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이제는 시장에서 빠질 수 있는
요소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추후에 모멘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일리아 관련해서는 시장 자체가 크지는 않습니다.
8조, 7조 시장이고
셀트리온도 내년부터는 아일리아 11로 하고
최근에 삼천단 지역이
특히 미국이랑 중남미 쪽 6개국 포함해서
계약을 맺었죠.
물론 올해 상반기 때 15개국이랑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일리아는 바이오심리오 쪽의 경쟁이
본격화될 거기 때문에
사실 그거 가지고 알티오젠이 이 시장에서
얼마 가져가냐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는 못 가져갈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알티오젠은 지금 하고 있는 일
열심히 잘하면 되고
만약에 다음 달에 학회에서
캡트리오가 SC 관련해서
학회 발표가 있을 거고
거기에 따라서 FDA 품목허가 승인을 할 겁니다.
물론 보통 7개월, 8개월 걸린다고 감안을 하게 되면
올해 한 3분기쯤에 발표를 할 거고요.
그거에 따라서 향후에 조기 승인 여부가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겠죠.
물론 오늘 박준영 대표가 얘기한 거는
밑줄 끈 그 중에 하나가 MTA입니다.
물론 최근에 관련된 간담회를 했을 때도
MTA 총 7개 중에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 중에 하나가 1월이나 1분기쯤에
한국과 계약을 할 것이라 얘기를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숫자는 공개는 안 했기 때문에
그거 하나와 FDA 승인 이슈와
그리고 머크사와의 학회 발표
그리고 나머지 2개가 기존의 듀피젠트
산호피와 관련된 SC 임상 1상에 진입하는 여부
이것도 임상 1상 진입 여부가 1분기입니다.
그러니까 총 한 5개 정도의 모멘텀이
1분기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대주주 양도성 회피와 관련된 리스크가
오늘로써 해체가 됐습니다.
물론 내일 토란 물량 나올 수 있습니다.
급하게 빠질 수는 있겠지만
그게 과연 개인들이 본격적으로 담아간다고 하게 되면
저는 개인적으로 1월 내에까지는
11월 11일에 곧쯤 찍어도
45만 원까지는 충분히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일단 모멘텀 플레이에 따른 알테오젠 정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주가 변동성은 연말 대주주 양도세 플레이 때문이었다.
남은 2거래일 동안 알테오젠의 수급 변화
계속해서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기업은
바로 오늘 신규 상장한 타임메딕스입니다.
공모가 대비해서 60% 상승
따불로 마감하는 모습 보여줬는데요.
이지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거의 장 초반에는 100% 넘게 급등하더라고요.
오늘 이 상장 흥행의 이유는 무엇이고
또 내년 IPO 시장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은 오늘 굉장히 강한 시세가 나오기는 했는데
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고
신규 매수에 있어서는
고수적으로 말씀을 일단은 드리고 싶은데요.
오늘 개인 투자자분들은 신규 매수 많이 하셨는데
그 외에 다른 수급들은 다 빠져나가는 모습들이 보여졌고
지금 타임메딕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 의료기기 쪽에
국산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의료진이 만든 기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들에
굉장히 좀 기대를 하는 거고
국내 최초로 소화기 내시경 시술 도구를
국산화한 기업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의 기대감 뿐만 아니라
지금 해외 쪽으로의 기대감이 좀 있는데
이 회사 자체도
글로벌 시장을 구축하는 데 더욱더 집중하겠다고 말했고
이 과정 속에서 실적 부분들을
굉장히 크게 끌어올리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IPO 당시에 기관 수요 예측에서
최상단의 가격을 하게 되었고
굉장히 좀 성공적으로
요즘 시장 분위기 자체가
IPO 시장 좋지 않은데
굉장히 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오늘 시세 흐름도 굉장히 강하게 나오다가
나중에는 살짝 은봉으로 마감한 모습이 보여졌는데
지난해 매출이 100억 원을 돌파를 하고
영업이익도 9억 원 가량을 기록하면서
후자 전환까지 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런 실적에 대한 뒷받침
그리고 앞으로 유럽과 미국 시장에 대한
진출 기대감까지 더해지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 다른 기업들 굳이 비교를 해보자고 한다면
3빌리언이라든지 이런 의료기기 쪽에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모멘텀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은 좀 기대를 많이 하는 모습들을 보여지고 있습니다.
좀 비슷한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사실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오늘 수급적인 측면이나 이런 것들 보셨을 때는
신규 접근에 대해서는 오히려
주가가 조금은 거래일이 좀 지나고 나서
어느 정도 바닥이 잡히거나 눌림이 형성될 때
그때가 오히려 매수 타이밍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은 지켜보는 구간이다.
아직은 이런 기업이 상장했구나라고
좀 보시는 그런 기업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신규 상장주 이야기가 나와서
로봇 관련 신규 상장 종목 이야기도 해보도록 할게요.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이젠, R&M이나 시메스, 클로봇 같은
그런 신규 상장 로봇 관련된 기업들이
돌아가면서 좀 순환매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런 신규 상장 로봇주들은 왜 이렇게 잘 가는 건지
다음 타자는 어디로 찍어보면 좋을까요?
타이밍이 일단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 우리가 작년까지
올해겠죠. 올해 AI 반도체에서
AI 소프트웨어, AI 휴머너이드 로봇까지
시장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오늘도 오픈 AI 샘 알트만 대표가
휴머너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들을 굉장히 많이 냈죠.
물론 시장은 이쪽으로 바뀔 수밖에 없죠.
휴머너이드 로봇 같은 경우야
지금 머스크 같은 경우
오티무스 로봇을 통해서
향후에 자동차 생산을
연간 2천만 대까지 만들게 2030년입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적어도 100만 대 이상을 만들려고 하는 게
오티무스 로봇이고
이것을 무엇을 하겠냐.
그만큼 노동 시간을 엄청나게 쪼여서
실적에 대한 생산성을 더 강하게 시켜주기 위함이겠죠.
물론 오늘도 버스턴 다이내믹스가
새로운 신제품이 나오면서
덤블링까지 하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만큼, 물론 버스턴 다이내믹스는 미국 회사죠.
물론 현대차가 인수를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휴머너이드 로봇을
하고 있는 회사는 레인보우 로보티스입니다.
물론 카이스트 박사과장들이 만든 회사가 레인보우 로보티스고
내년에 이 정도의 로봇을 시양산 테스트를 하긴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기술력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샤오미도 공식 행사에서
신제품 로봇을 계속 선보였고
그만큼 이 시장이 불과 6년 안에 만들어질 세상이
뒤바뀔 수 있는 게 사실 휴머너이드 로봇이라고 보인다고 하게 되면
그게 AI 칩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거고
아마 오늘 액스를 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일론 머스크의 액스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
왜 허퍼 GPU 20만 개를 어디다 쓸 거냐.
그런데 얘기를 했습니다.
그 20만 개, 우리한테는 그저 에피타이저뿐이다.
향후에 그 AI 수요 칩들이 자율주의도 들어갈 거고
휴머너이드 로봇에도 들어갈 거고
그만큼 그 많은 사용을 쓸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내년의 선장은 로봇.
그런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로봇 산업들은 아직까지 실전 못 나옵니다.
두산 로보틱스, 그리고 뉴로메카 최근에 많이 올랐죠.
아직 적자입니다.
적자고 내년에도 1000억 이상 매출은 안 나옵니다.
못 나옵니다.
그만큼 캐파 자체가 되지는 않은 상황이고
물론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있겠죠.
그게 결국 내러티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만들고 물론 지금 중국도 협동 로봇이나
산업용 로봇 자체가 유비텍이라는 회사가
사오미와 함께 빠르게 지금 이 시장을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원래는 중국에는 공장에 대한 수요만 굉장히 많았었는데
그동안 화낙이나 야스카와 쪽에 대한 로봇 기술들을
계속 수입을 해오면서 이제 중국도 그만큼 기술력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떤 시장을 돌파해야 되냐.
결국에는 유럽이나 북미 시장인데
이런 매크로적인 측면, 유럽은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제조업 지수가 당연히 꺾이기 때문에 수요가 없습니다.
북미는 대부분 다 유니버셜 로봇이죠.
덴마크에 있는 회사, 그리고 일본의 화낙, 야스카와
덴마크, 그리고 대만에 있는 테크맨 회사가 대부분을 가져갑니다.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로봇이 내러티브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우리나라 포스코와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하나 둘씩 M&A에 뛰어드는 거죠.
결국 오늘 아침에 나온 오픈 AI도 M&A에 관련된 이슈입니다.
물론 오늘 하이젠, R&N도 이와 엑슈에이터 관련 감속기를 만든 회사인데
물론 우리나라의 로보티즈도 만들고 있고 물론 기술력도 많이 올라온 건 맞지만
결국에는 로봇 시장이 커지고 이런 부품을 만든 회사들이
당연히 수요는 나올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실적이 가는 데까지는 한계가 있다.
그러니까 지금 로봇이 움직이는 거는 결국 미국 시장에 대한
흐름에 동조하는 느낌으로 간다는 거지
절대 이거 가지고 밸류가 몇 만큼 올라갈 겁니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우리나라 로봇 산업은
오픈 AI도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든다라고 하는 만큼
내년에 로봇 관련 기업들 중에 M&A에 있는 기업, 어떤 기업이 있을지
계속해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 시장 핫했던 종목들 살펴봤고요.
여러분들 종목 고민 굉장히 많이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목요일에 종목 상담 본격적으로 출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