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로봇주 옥석가리기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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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증시 투자
전략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새새
첫날의 시작은 나쁘지 않은 듯
보입니다 아 근데 뉴욕 증시와 우리
증시는 항상 좀 엇갈리네요 연말까지는
계속해서 어 미국에 투자한 우리
서학개미 투자자분들이 웃고 계셨는데
이제 새해와 동시에 좀 분위기가 바뀐
걸까요 여전히 미국에서는 좀 맥을
못추는 현상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s 백과 나스닥 지수의
경우에는 5일 연속 약세가 이어지면서
연패 행진을 보이고 있다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데 잔타 랠리는 커녕 연패
행진으로 입이 모이고 있다라는 거는
이제 차익 시련에 대하는 것들이
계속해서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인데요 여기에 또 지수 하락을 더
부추겼던 건 테슬라의 낙폭이 테슬라
4분기 인도량이 나왔는데 직전
기와만들기
179만 대를 기록한 건데요 자
이렇게 아쉬운 성적표가 나오면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해버린
겁니다 때문에 테슬라 무려
6% 가까이 하락을 한 건데 자 최근
들어 테슬라 어 이번 트럼프 대통령
당선 님이 어 어쩌면 다시 승기를지게
된 그 배경에 어 주역이다 아는
해석들이 나오면서 테슬라 마이금비
받았었죠 근데 본업에 대한 뚜껑을
열어봤더니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인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장은 바로
반영이 됐고 자 이에 대해서 앞으로
테슬라 주가 어떻게 움직일지 어 이에
대한 또 센티의 악영향 우리
2차전지에 미칠 것들 좀 고민이 되는
시점입니다 자 다만 우리 시장은
분위기 괜찮았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마지막 거래일에이어서
이거래를 연속 약진을 하고 있는데
정말 상반기는 중소형 주들의 상승
기대해 봐도 되는 걸까요 어제 장에서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로봇이었습니다 지금 보시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sbb 테크 레시스 모두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그동안
로봇의 대장이라 꼽혔던 두산 로보틱스
상한가에 근접 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 밖에 아래단에 있는 대부분의 로봇
주들이 두 자릿수 상승세 보였는데요
자 특히나이 상승 상한가를 터치한
종목들을 보시면 대부분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연관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최대 주주로 등극한 기업
또 삼성전자 로봇의
감속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는 기업 등
관련해서 굉장히 급등이 세게 나왔던
는 사실 확인할 수 있는데요 자
우리가 로봇 쪽에 집중하는 사이 그
아래 밸류 체인으로 꼽히는 센서나
카메라 모듈 쪽도 괜찮았습니다 원래
센서나 카메라 모듈 하면 자율주행
관련주로 꼽히는데 어제는 여기까지 그
훈풍이 이어졌던 거죠 sos 퓨런티어
물론 상승률의 측면에 있어서는 로봇
주들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만약에 어 올해 상반기 로봇주 들이
대거 이끄는 흐름 속으로 이어진다면
지금쯤은 고민을 해봐야 되는 시점인듯
보입니다 과연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 로봇들도 보면 굉장히 어
다양한 기준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
조선에서 화제가 됐었던 협동 로봇처럼
제조용의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의료 서비스 같은 서비스용 로봇을
봐야 하는 건지이 첫 번째 기준점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로봇으로 직접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그 아래 밸류 체인지도 굉장히
다양하죠 보시는 것처럼 센서나 카메라
모듈 쪽 또는 액추에이터 다시 말해
좀 감속기 어제도 저희 관심 주로서
말씀드린 바가 있었는데 관절에 속하는
그런 부품 단으로 내려가야 하는 건지
어떤 기준점을 갖고 투자를 해야 하는
건지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가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어제
로봇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시장의 한
축이 됐었던 건 수출 쪽이었습니다
1월 1일자로 수출 데이터가 잘 나온
것들은 익히 들어서 아실 겁니다 그
가운데서 특히나 좀 고무적인 성적을
거뒀던 화장품 전력 그리고 반도체
쪽이 장 후반으로 갈수록 힘을
내주면서 대부분 상승 마감했는데요 자
이건 이번에 나온 지난 데이터고속도로
방산의 신 수출 사업으로 방위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힌 겁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대출이라도 이런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힌 건데요 자 이로
인해서 L X1 물론 로봇 주랑도
엮여 있긴 합니다만 그 밖에 하화
에어로스페이스 방산 대표적인 사사와
함께 우주 항공의 대장으로 꼽히는 또
HM 시세도 괜찮았습니다 자 이렇게
수출을 보시면 이제 잘 나왔던 것
그리고 앞으로 잘 나올 것으로 구분
수 있겠죠 여기서도 기준점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기준을 바탕으로
우리는 수출주에 대한 희망을 걸어야
할지고 환율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분명한 옥석 가리기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이 부분 두 가지
포인트 집중적으로 같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게요 자 그밖에 볼만한
플러스 알파 이슈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중국도 이제 미국의
제재를 본격화하는 모양세입니다 아
미국 기업들에게 이중용도 품목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상무부가 밝힌 건데요
대표적으로는 보잉이 로키드 마틴처럼
미국의 방상 기업들이 대거 들어가
있습니다 한 30곳 정도니까 꽤나 그
포션이 큰 거죠 여기에 대해서 미국이
받을 영향은 큰 건지 또는 우리가 제
3회 기업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은 있는건지도 궁금해집니다
이어서도
볼까요 자 미국과 일본이 본격적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무엇 신고하니 AI
악용해서 사이버 공격을 하데 대해서
우리가 공동 연구를 해서이를 막아
보겠다라는 건데요 이에 대해서 맞손을
잡고 추진하고 있다라는 외신 보도도
있었고요 끝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테슬라 지난해 차량 인도량이
179만 대로 현 저희 컨센 하회했다
것 물론
4분기는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전체적인 이런 추세를 봤을 때 조금은
꺾이고 있다라는 점에서 주가도 타격을
피해갈 순 없었네요 우리나라 어제도
테슬라의 어 사이버 트럭이 폭발을
했다라는 이슈 때문에 또 전체적으로
반도체 아 그 2차전지 쪽에 센티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아 물론 테러범의
소행이다 좀 추정이 되는 반은 있지만
오늘도 별로 좋지는 않을 듯 보입니다
장 초반에 변동성은 유의하셔야 겠네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두분과 함께 또
수출에 대해서 그리고 로봇에 대해서
옥석 가련해 보겠습니다
네 한 주를 마무리해야 된 금요일
아침입니다 im 진권 도국 WM 센터
이화진 가장 위즈 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자
자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로봇
주부터 빠르게 목석 가련해 볼게요 자
우리 이화진
과장님께서는 한 한 몇 달 한 한두
달 전부터 로봇에 대해서 로봇은
내러티브라는 또 명언을 쏘셨는데 진짜
첫 거래일에 그렇게 신명나게 지금
반응이 왔습니다 근데 이제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사실 내러티브는 거는 분위기 때문에
간다라는 건데 그러기에는
너무 어제 하루만에 또 많이 올라서
부담되거나 보면 될까요 로봇을 봐야
될까요 뭐 센서를 봐야 될까요 이런
기준들음 물론 이제 내러티브는게 흔히
뭐 테마의 뭐 단기 연속성을 볼 수는
있겠지만은 근데 우리는 큰 그림을 좀
봐야 된다는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AI 반도체 소프트웨 얘기가 나왔고
그리고 왜 AI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시장에 크게 파급력을 이제 보는 건지
물론 아까 이제 앵커님도 이제
브리핑을 하게 되면서 테슬라 이제
생산량을 아까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연간 대략 200만 대체 못 나왔죠
물론 이제 일런 머스크가 향후에 이제
자동차 가격을 다운시키기 위해서 어
휴머노이드 로봇을 본격적으로 공장에
투입을 시킬 겁니다 그러니까 외
삼성전자가 12월 31일 날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본격적으로 인수를 했냐
그만큼 지금 대부분의 대기업들의 제조
회사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공장에 투입시켜서 가격 다운시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가 어떤
해냐 중국 같은 경우가 2025년
로봇 로드맵에 전 세계 1위까지
올라가겠다는 당첨 포부를 박힌
해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그동안
유비텍이나 샤오미나 하웨이 지리
로보틱스와 같은 많은 수많은 로봇들을
생산해 낼 수 있는 어 기술력도 많이
올라왔고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뭐 테슬라 그리고 엔비디아 등
여러 이제 빅테크 업체도이 로봇 쪽에
대한 어 본격적인 시장이 들어왔다는
거는 그만큼 이제 제조 시장 지금
물론 이제 텐드 차도 그런 측면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를 해 왔고
삼성전자도 그랬다면 그다음 차례는
아마 삼성전자가 인수한 이후부터
포스코와 하나와지 전자들은 비상
소집이 열렸을 겁니다 아 우리도 빨리
지금 그러니까 레인보 노티스가 이게
기술력이 좋은 건 알고 올라올 건
알고 있지만은 안 되겠다 우리 돈
너네 지금 빨리 투자할테니까 빨리
기술력을 빨리 올라와 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로 해석한다고 하게 되면
당연히 지금 포스코와 다른 업체들도
우리도 지금 여기에 대한 경쟁을 들어
하지 않게 되면은 우리도 충분히 많이
뒤쳐질 수 있다라는 거를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대규모 이제 M 투자가
나올 거고 그다음 차례가 뭐냐 분명
이제 지금 현재 정부 상태가 조금
이제 그런 상황이긴 하겠지만은
추후에는 떤 로봇 관련된 국산화에
대한 어 좀 푸시가 좀 본격적으로 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일본이 어 부품 기술력이나 워낙
이제 앞서 있기는 하겠지만은 그만큼
우리나라 뭐 액추에이터 감속기는 센서
나 많이 따라온 건 맞습니다 따라온
건 맞습니다만 물론 워낙 이제 로봇
산업이라는게 어 예민하고 그만큼 감소
있게 돼서이 잠깐만 실수를 하더라도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빠르게 이제
우리나라 국산 할 수 있게 기술력에
대한 투자가 좀 정치적으로도
정책적으로도 좀 나올 가능성이 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게 내러티브가
단순하게 어 상한가 한 번 끝났고 두
번 끝날 때가 아니라 이게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도 파생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측면을 좀 개작을 해 볼
수가가 있을 것 같습니다음 국산화는
좋은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근데
궁금한 게요 m& 지금 뭐 삼성전자는
이미 최대 주주가 됐지만 LG 엔젤
로보틱스의 투자를 했고 그리고
포스코도 어제 뉴로 메카에 대한
힌트를 출연자 분께 얻었어요 그럼
일정 부분 다 투자를 하고 진행 중에
있는데 뭐
더 어떻게 해 본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물론 시청이 뭐 2조 짜리도
있고 3조 짜리도 있겠지만은 사실이
회사들이 대부분 500도 못 하는
이제 매출을 연관해 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뉴로메카 같은 경우는
애초의 그 연구진들이 다 포항공대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레인보 로보틱스는
다 카이스트 출신이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애초에 이제 뉴로메카 같은
경우는 특히 포항 공장도 작년에 이제
증서를 했고 오히려 이제 그런
뉴로메카 같은 경우는 연용 로봇도
만들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이제 그런
철강 용광로에 넣을 수 있는 로봇을
실제로 이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이제 향후의 생산성을
위해서 당연히 돈이 필요한 사
그거를 이제 포스코가 향후에 더
강하게 투자를 할 가능성 굉장히 높은
좀 상황이고 물론 색깔은 다릅니다
삼성전자가 레인보 로보틱스를 한 거는
흔히 가정용 로봇에 대한 생산 요쪽에
삼성 계열사 쪽에 대한 투입을 시키기
위함이고 LG 전자도 로보티즈 그리고
로보스타 엔젤 로보틱스 이런 것도 그
LG 그룹에 대해서 쓸 수 있는 뭐
가정용의 시스템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로봇을 이제 본격적으로 더
강하게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이제 조금 파생되지 않을까
좀 생각해 보 있습니다 삼성이랑 lg
쪽은 서비스 용이고 나머지 기타
포스코 같은 경우에는 협동 로봇 같은
제조형이고 혹시 이권희 대표님도 이런
측면에서 대기업들이 &를 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자라고 말씀을 주셨던
건가요 그렇죠 일단 뭐 돈은 돈을
버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시가총액이 어제
4조 1억까지
올라왔는데 어 올해 매출이 176
6억 정도입니다 와 너무 적자 적자고
한 17 60억이 좀 어떻게 좀 해
보겠는데 엄청 고평가가 된 거네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 월봉 차트 한번 보면 사실이
어 주가가 올라온게 그전에
17,000원 뭐 2만 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던 이제 회사가 3만
원대까지 갔을 때도 비싸다고 했던
회사였어요네 근데 사실 2023년도
1월 그때도 1월 달이죠 1월 초에
어 외국인 그 삼성전자가 지분
인수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급등했습니다 이때가 이제 어 그래서
로봇 얘기가 그때는 무슨 얘기였다면
로봇은 어 대기업이 지금 아직 이제
성장 초입 단계에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사실은 자본력이 되게
중요하죠네 망하지 않으려면 계속 돈을
투입해 줘야 됩니다 연구도 해야 되고
뭐 공장도 지어야 되고 어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
삼성전자가 지분을 사면서 투자를
하면서 급등을 했고 어 또 이제
삼성전자 일부 임원들이 이제 가서
거기에 이제 임원을 맡기도 하고
하면서 어 이제 조만간에 인수가 되지
않겠냐라는 얘기가 나온게 이제
작년이었던 근데 작년에 주가 보면
거의 횡보하거나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국에는 그
기대감이 올해 이제 12월 31일 날
반영되면서 올라왔는데 물론 추가
상승은 더 가능할 수도 있고 어 여러
가지로 지금 로봇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굉장히 좋아질 거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오 어 문제는 주가는 많이
비싸졌어네
예 그래서이 평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제 로봇 주식 사시는 분들이
실적 보고 사시는 분들은 아마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죠 예 지금 sbb
테크 어제도 상한가 갔는데이 회사도
사실은 버는 돈이 없거든요 감속기
회사 예 근데 감속 기라는게 또
엄청난 기술이 뭐 필요하긴 하지만네
사실은 이게 뭐 특허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다 풀려 가지고 얼마나
일본거 잘 베겨서 잘 만드느냐 그죠
감독인 일본이 잘한다고 하더라고 로
보면 부정적으로 보면 로봇 주들은
지금 너무 비싼 거고요 어 그다음에
좀 긍정적으로 보면 앞으로 좋아질
거에 대한 기대감이 그까 지금 AI
돈으로 돈을 못 버는데도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지금 산업을 끌고 있는
것처럼 그런 것처럼 아 로봇도
마찬가지로 지금 어 엄청나게 돈을
들이는데 여기 이제 이거에 가속화를
시킨게 어떻게 보면 AI 가속화를
시킨 거죠 브레인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로봇을 그동안 이제 로봇 공학
하시던 분들 1세대 로봇 만드시는
분들은 지금도 휴먼 화이드 로봇
얘기하면 웃습니다음 30년 안에 안
된다고 지금으로부터 30년도 안 얼마
전 한 작년까지 그런 얘기 했습니다
본인 그런 분들이 아 근데 테슬라가
근데 옵티머스든지 뭐 지금 예 또 그
또 다른 회사도 있죠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많이 나왔습니다네 있어요
그래서 옵티머스 그다음에 BMW
공장에 좀 투입된 회사가 피규어
피규어 0.2가 피규어 AI 어제
처음으로 혼났다 시 11월 달에 이미
납품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BMW
공장의 투입에 대해서 지금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현대차도 하고
있죠 현대차도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자동차 공장같이 이렇게 뭐 할 일이
딱 정해져 있는 구간에서 근데 로봇
팔이라는 이런 거 기계들이 하기 좀
애매한 사람이 그동안 그래서 했던
것들을 로봇이 대신해 주는 그런
형태로 지금 일단은 진행을 할 거고
그래서 아마 테슬라 조만간에 테슬라에
있는 공장 직원들 다 잘리게
예 근데 이제네 대체될 겁니다 근데
이제 그게 결국 인건비를 그 그
테슬라 일런
머스크는 지독히 짠돌 있니다 돈
주는게 싫어서 로봇 만드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진행이 되면 사실
로봇 산업은 어 아직은 기대감 있데
옵티머스도 그러면 빨리 될 거냐
빨라요 올해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되고 우리나라는 그럼
어디까지 와 있냐 그 들의 한 지금
AI 칩도 없죠 우리나라 그 학습을
시켜야 되는데 로봇만 만들면 뭐합니까
뇌가 없는데음 예 그러니까 AI
칩부품 좀 있고요 그니까 지금
네러티브 기대감 그다음에 엄청난
버블로 올라갈 더 올라갈 겁니다
결론적으로 대표님이라면
봇 투자하 지금은 조금 조정이 나오면
모르겠는데 기대감으로 이게 내러티브가
같이 겨 얹혀 져서 어 거품이 낀다고
하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한 30만
원까지도 갈 수 있겠죠음 그러면 한
6조 정도 야 예 근데 그러고 나서
아마 목성을 가린다는 얘기지 말
말씀하셨는데 결국엔 그럼 기술력을
봐야 되는데 예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는 회사들은 그래도 기술력이
있으니까 투자를 계속 받은 거거든요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 보면 어 그
안에서 그러면 결국엔 항상 레인보우
로보틱스 만 말씀을 맨날 매번 드렸던
이유가네 결국엔 삼성전자를 끼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기술력을 인증 받는다라는 거 자체가
대기업들이 투자를 한다라는 어떤
방증으로 보신다라는 거 같네요 그렇죠
지금은 이제 도네 임으로 사실
올라오는 거고 어 실적으로 보여
주려면 제가 볼 때는 앞으로 한
적어도 5년에서 년 5년 5 6년
정도는 지나야 되지 않을까 유리
기한보다 멀었네요 어 멀었죠 근데
근데 여기는 이제 스타트는 했으니까
한 전고체 배터리 정도 보면 될까요
어 전고체 배터리보다 아직 멀었죠 예
알겠습니다 가장 후발주자인 걸로 드만
보면 그렇고요 협동로봇 시장이 좀
좋아지면 좋은데 문제 협동로봇 시장도
작년의 최악이었습니다 전 세계
시장으로 화학이네 뭐 최악의 실적을
낼 정도였으니까 사실은 협동로봇
시장도 지금 중국이 따라오고 있어서
어 이게 사실 쉽지 않다라고 봤을
때는 지금은 이제 삼성이 투자를 했고
그러면 이제 SK 더 할 거고 뭐
LG 더 할 거고이 이런 이제
기대감이 예 그렇게 보시면 그러면은
어쨌든 지금 저희가 첫 번째 질문을
드렸던데 대해서는 기업과 m& 하면서
앞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을만한 기업으로
레인보우 로보틱스 꼽아 주셨는데 말씀
중에 이건 거의 포커스가 지금 휴먼
오이드 맞춰져 있는 거고 협동 로봇
쪽은 뭐 실체가 조금씩 나오고 있지
않겠습니까 실체가 아니라 로봇 시장
굉장 큰 시장이고 이미 이제 우리가
그 산업용 로봇은 우리나라에서 엄청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제조
국가 중에 로봇 제일 많이 쓰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러면이
기업들은 뭐가 있나요 현동 로봇
잘하는 기업 여기도 최근에 로보틱스
레인보 로보틱스 레인보 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가 제일 잘하죠 예
우리나라에서는 아 그럼 그쪽으로
매출이 지금 나오고 있나요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워낙 미미하니 그리고
이제 그거 1위 회사가 일본의 화인데
어 그리고 환도 근데 중국쪽으로 많이
들어가서 돈을 벌었는데 사실 중국
시장도 지금 중국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어 가지고음 예 일본 화학도 지금
무너지고 있죠 그 예 그래서 타이는네
협동 로봇 시장이 확 커져야지 사실은
우리나라 로봇 기업들한테 좀
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거고 어 그거면 이제 수출이 안
된다라고 하면 사실은 삼성전자나 LG
전자나 자체적으로 먼저 쓰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그룹사에서 사 주는 거죠
정확히 음이 휴머노이드 협동 로봇의
차이는 뭡니까 어쩌면 좀 단순하게
보이는 뭐 이런 차이인가요
휴머노이드는 사랑 같은 로봇이고 협동
로봇은이 팔 8만 이어도 이거 커피
제조해 주고 치킨 제조해 주고 그게
협동 로봇입니다 사람이랑 같이 일한다
이래서 협동이라는 거 근데
휴머노이드는 워낙 비싸서 협동 럼
쓰기가 조금 무리가 있는 건가요 럼
휴머노이드는 그 억대 그고 효동
로봇은 보통 4천만 원 한 3천만 원
정도 가격대가 합니다 대신 중국은 더
싸요 그니까
중은가 밀어붙 때에 만약에 우리가
1년에 4천만 1년짜리 쓸 수 있다
그러면 중국은 반가격에 한 6개월
정도 쓰겠죠 이거 마치 반도체 같네요
AI 반도체 비싸고도 비슷 디램 쪽은
범용 쪽은 굉장히 싼 근데 중국이
치고 들어오는 그런 상황 그 가격
경정에서 이제 뒤지기 싫으면은 이제
빨리 대기업들이 투자를 해서 빨리
기술력이 올라와 줘야 된다 일본에
기술 밀리고 수급적으로 중국한테 밀려
버리게 되면 사실 그게 굉장히 향후의
제저 국가로서의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끼어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는 그래서
이래저래 바뀌었네요 반도체도 껴 있고
어 지금 중소기업들 갖다 쓰고 있는
자동화할 때 쓰고 있는 협동 로봇은
대부분 다 중국산이라고 보시면 돼요
중국산이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휴머노이드를 보고 미래 성장성에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협동 로봇
조금의 매출이 나오곤 있지만 그래도
캐시카우가 있는 기업이 공통점은
어쨌건 말씀해주신 레인보 로보틱스가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앞서 우리
이화진 과장께서
국산화에 대한 것들 부품이나 어 센서
뭐 감속기 이런 부분에 집중을 또
해보자라는 힌트 주셨었는데 그 부품
쪽도
궁금하거든요 어 물론 이제 sbb
테크도 있고 뭐 RS 오토메이션 뭐
모션 제어하는 이제 업체들도 있는
상황이긴 하겠지만은 물론 이제
실적으로 지금 당장이 올라간다 보다는
결국에는 휴이드 로봇 또 물론
결국에는 그 부품 감속기에 대한 이제
흐름도 계속 나올 수 있다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같이
어 덩달아 가겠지만 우리는 이제 사실
로봇이 다 뭐 아까 협 크게 보면
아까 산업형 로봇도 있고 협동 로봇도
있겠지만은 거기는 그 서비스 로봇들이
본격적으로이 시장이 커지게 될 거고
거기에 따라서 뭐 fnb 시장이 있고
우리가 뭐 수술형 로봇 시장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수술 로봇 쪽에
대해서 향후에 우리가 너무 감가
필요는 없다 왜냐면은 전 세계적으로
물론 이제 우리가 인튜이티브 이제
서지컬이라는 이제 히 다빈치로 보시죠
그 복강경 수술 하는 업체가 굉장히
엄청나게 어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
회사가 예전에 2007년도 한 10조
정도 회사인데 지금 그의 한 150조
정도 시장까지 올라왔 지금 시가총액이
그래요 그만큼 이제 빠르게 어떻게
보면 국내 협동을 로봇보다 수술
로봇주 시장이 더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시장이 되는 거고 실제로 우리나라
여러 대학병원에서도 실제 그 로봇들이
쓰이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나라는 물론 도 있지만은 렉토라
회사가 실제적으로 이제 해외 쪽에
시장이 열려 있는 상황인데 물론 어제
덩다라 레인보 로보티스 때에 조금
반등이 나왔습니다만 올해 하반기나
내년부터는 북미 쪽과 일본 시장이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제 렉스가 전 세계적으로
5위 그나 5위 쪽에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뭐 스트라이커 뭐 여러 미국
기업의 대비해서 그나 우리나라 회사가
위 안에 들었다는 거는 그만큼
기술력이 있다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 감을 한번 올해 한
연말쯤에 좀 본격적으로 fday
인어가 그리고 일본 교사라 그룹과의
어 진출이 좀두고 있는만큼 내년에 좀
해외 본격적인 성장 교두보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로봇
산업이 같이 성장은 하겠지만은 어
소라는 기업을 조금씩 체크를 해보시게
되면은 요쪽에 대한 어 폭발력도 좀
충분히 나올 수 있다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수는 뭐 어떤 기업인데요
그냥 정역과 인공 간절 로봇입니다 아
의료용 우리가 수술이 들어가기 전에
정과 수술 들어 들어가기 전에 그
전에 이제 뼈 겸사 검사를 합니다
뼈를 깎는 거죠 뼈를 깎아 줘서 이걸
세밀하게 수술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뭐
직접적으로 로봇은 아니지만 아
로봇입니다 아에 뼈를 깎아 주는 로봇
그 로봇이 직접적으로 세밀하게 해
주는 거라서 오히려 사람이 해주 그거
해 주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좀
정밀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세밀한음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뭐 그 부품 쪽이 아니라 역시나
로봇인데 그 안에서 의료용 쪽으로
서비스용으로
주셨습니다 예 좋습니다 어 저희가
오늘 로봇 주가 어제 굉장한 또
활약을 보여서 근데 뭔가 많이들
말씀은 하시는데 참 쉽지 않은 로봇
영역이에요 우리가 막 마주하지 않기
때문에 그에 대한 힌트들을 조금은
얻은 거 같아요이 부분 바탕으로 로봇
투자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이번에는 또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돼서 빠르게 수출 쪽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뭐 데이터 잘나온
화장품 전력 반도체는 물론이고 어제
방산 주도 앞으로 기대감을 받고 좀
간 면이 있는 거 같아요이 가운데서
어느 쪽으로 줄려 볼까요
대표님 쎄 저는 뭐 전력도 좋고
광산도 뭐 반등 나올 구간인데 어제
좀 과하게 반등 나온 거 같아
정부에서 뭐 좀 돈 좀대 준다고
하니까 바로 이제 반등 하던데
반도체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고요
화장품이 좀 단기에는 가장 빠르지
않겠나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예 좀 가볍고 그다음에
조정도 잘 받은 종목들이 있고
그다음에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가는 또
종목들도 있기 때문에 어항 전체가 좀
살아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몇
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뭐 주구장창 뭐
실리콘 투만 얘기해서 어 실리콘 2
하면 이원이 생각이 안 난다 이런
분들도 있는데네 실리콘 2도 지난번에
3 5,000원까지 반등을 충분이
나올 수 있을 거라 그랬는데
35,000원 찍고
내려왔더니 지금 도 보셔야 된다 어
고한 율 수해 주고 또 하나가 중요한
거는 이제 그 예전에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는 이슈로 많이 올라왔고
실적이 또 잘 나오는 부분도 있는데
어 최초로 어항 전체가 100억 달러
이상 수출한 어항이 됐죠 그러니까
수출 증가 추위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고요 어
눈높이는 좀 낮아졌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그래서 주가가 좀 과하게
올랐다가 다시 이제 숫자로 맞춰서
올라가는 그런 구간인데 아주
다이내믹하게 제 204년 상반기처럼
어 급등이 나오진 않을 겁니다음 그
이제 확인하면서 약간 좀 삼양
식품처럼 올라가는 어 지루하게 예
지루하게 올라갈 수 있는 삼양식품
한번 고점 찍고 조정 받았다가 결국
고점 뚫어 버렸죠 맞아요 예 그런
역할 그런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요전에 실리콘투 좋게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원래 기초 화장품
중심으로 하다가 지금 색조 화장품까지
같이 얹어서 지금 가고 있는 중이고
지역도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동남아 유럽 우리나라 기업들이
뭐 미국 일본이 중심이지만 사실은
지금 동남아 쪽이라는 뭐 중국은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이런 식으로 지금
보고 있고 일부 기업들만 중국에
집중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실리콘 2가 싫으시면 뭐 한국 콜마
사시는게 가장 깔끔하다 예네 어제
보니까 화장품 안에서 미용기기 쪽도
괜찮던데 이것은 로봇의 영역으로
확장이 된
걸까요 뭔가 화장품 관련해서 봐야
될까요
실적으로 보시는게 맞고요 제닉 뭐
어차피 근데 사실은 뭐 화장품
회사니까 어 이거 너무 이제 안
좋았다가 좀 좋아지니까 주가가 이제
미친듯이 올라가는 거고 너무 갑자기
급등해서 예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보면 지금 어 파마 리서치 같은
종목들은 조종 나오면 사야 되는
종목인 거고 어 그래요 예 그 몇 번
말씀드렸는데 처음들은 것처럼네 그다음
실리콘 2 안 하셨거든요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예 클래시스 이런 종목들도
좋습니다 좋은 료 미용기 로봇은
상관없 어차피 그 의사가 해야 되는
거고요음 그냥 기니까네 그래서 어
워낙 이제 영업 이익률이 좋은 쪽
중심으로 좀 보시는게 좀 편하다 뭐
실리콘 2도 영업 이익률 워낙 좋고
뭐 파마 리서치도 마찬가지고 클래시스
마찬가지니까 너무 이렇게 세밀하게
보시면 좀 재미 그 힘든데 대장주
중심으로 보시면 되게 편합니다 업종이
대표주네 그래도 어쨌든 업종 수출
안에서 추려 주신게 화장품이고
전력이었다 이은 그 안에서 원픽 뭐
고르셨어요 어 저는 반도체
골라왔습니다이야지 반도체 너무 시간이
부족한데요 아 그렇죠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물론 이제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쉽지 않죠 뭐 레거시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이후에 얘기했던
것처럼 반기지 해보게 하는게 쉽지도
않고 cxmt 거의 디램 쪽 점유율이
거의 10% 가까이 올라왔 당연히
공급을 그렇게가 이렇게 쏟아내면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물론
올해 디램 랜드 가격에 대한 전망치도
사실 뭐 상반기까지는 좀 안 좋다
보고 있고 파들이 제가 때 물론 다음
주 1월 8일 날 전년 시 발표를
하겠지만은 3분기 때 1.4조
적자났습니다 파운드리 만 그러면 과연
이번에 어떻게 될까요 그의 점유율이
10% 아래까지 떨어졌죠 삼성전자가데
퀄컴이랑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던데 뭐
작년에 이재용 회장님이 미국까지
가가지고 그렇게 예을 했는데 확 못했
아직까지 물론 이제 컴 뭐 얘기는 나
나오고 스냅 떨곤 얘기는 하고
있지만은 그랬어요 물론 차라리
파운드리를 사업을 분사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음 지금
8조 영업 이익 8조 밑으로 보는 어
애널리스트도 계속 나오고 있는 거
같고 물론 이제 그러면서 왜 반도체를
얘기를 해 왔냐 물론 이제 저는
분위기가이 전화 시키려면 결국 hbm
4라고 좀 생각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3 관련 뭐 엔비디아
어 물론 SK 하이닉스의 그의 주도권
다 뺏겼고 이미 다 뺏긴 것도 맞는데
물론 이제 hbm 4에서 승부를
예전부터 전영은 부회장이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2분기 3분기 우리가
가끔가다 그 컨퍼런스콜에서 가끔
놓치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우리는
hbn 3이 비디아 들어가 들어가야만
이제 집중을 했지 사실상 가장 첫
번째 질문의 대답은 항상 hbm
4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략적으로
내년 6월에 우리는 본격적으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왔고 물론
SK 하스도 많지 않죠 당연히 저는
SK 하스가 있다는 시장 우의를
가져가고 있는 건 좀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은 분위기는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만약에 잠전 실자 발표
이후에 저는 외국인 수급이 바뀌는지가
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짜리 말고 이틀 연속성을 만약에
외국인 수급이 들어온다고 하게 되면은
어 반도체에 대한 어 정도 바닥 설은
물론 우리가 항상 경기는 한 6개
정도 선행을 합니다 반도체는 OECD
경기 선행 지수에 대비해서 그런
측면에서는 어 저는 지금 쪽에네
반도체가 물론 지금 당장에 전반적인
지표는 안 좋을 수 있겠지만은 일단
선행적으로 우리가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외국인
수급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는
상반기까지 어려울 테지만 그런
부분들을 이제 다 연초 연말에 다
반영이 됐고 하반기부터 괜찮아질
것들이 반영될 차례인데 그 기준은
외국인 수급으로 보자라는 힌트
주셨네요 좋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분들은 hbm 4가 꿈에 나올 거
같아요 그죠 그렇죠 그도 뭐 안 되면
어떡해요 정말 뭐 경력까지 받는다는데
뭐 경금 200만 원 받는다는데 뭐
그도 금 아 그럼 못 조록 저희도
투자자 입장에서 꼭 되길 바라겠습니다
저 끝으로 우리
새벽에음 테슬라 차량 인도량이 지금
180만 대를 미치지 못했다라는
악재가 나왔는데 어제도 2차전지 센티
별로 좋지 않았지 않습니까 아 또 한
번 또 찬물이 되겠죠 어떻게
보세요음 결국에는 뭐 테슬라 그래도
저는 뭐 자체가 이제 그동안 인도량
자체가 분기별로 굉장히 많이 올라왔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1분기
때가 30만대 초반 때였다면 지금
거의 49만대 가까이 올라왔다고 했을
때는 물론이 시장은 물론 일런
머스크는 이미 어 트럼프가 대통령이
어 된다는 가정하에 많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겁니다 저는 그게 게임
산업까지 포함이라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자유 주행까지 왜 개인 산업을
하냐 그만큼 이제 향후의 자유주행
fsd 20 시장에 상화가 되게
되면은 그런 게임 콘텐츠까지 시장을
정확할 가능성이 있다를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히 패스오브 x 2를
게임하고 디아블로 게임까지 한다
그렇게 시간이 한가지 않습니다
머스크는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는 트럼
아 머스크가 어떻게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에 좀 어 집중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 뭐 어제 뭐 테슬라가 뭐
빠졌다는 거에 대해서 인도에게 전 큰
긴 장기적인 흐름에서는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과연이
시장을 얼마만큼 가격 경쟁력을 더
다른 중국과 비교를 했을 때
맞춰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전 그게 첫 번째가 화이드 로봇이
시작이라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
정말 재미난 인사이트를 오늘 많이
주신 두 분입니다 다음번에 로봇이랑
자율주행 결국에 큰 그림 안에 같이
있는 거잖아요 한번 두 분 모시고 한
두시간 정도 얘기 들어보고 싶네요
좋습니다 올 아 이번 주 그리고 오늘
마무리 잘해보도록 할게요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