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의 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2] 지아이이노베이션_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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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희는 계속해서 조규준 매니저 만나서 지금 시장은 어떠한 섹터와 종목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지금 바로 함께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니저님, 저희 리뷰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종목 SOS랩입니다. 오늘 역시 급증하고 있는 모습 포착되고 있는데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희가 157%의 수익 이어가고 있고요. 2차에 이어서 3차 목표가 제시해 주실 건가요?
3차 목표가 오늘 제시하려고요. 아마 15,000원 잡았는데 지금 넘어설 것 같거든요. 기관들이 계속적으로 사고 있는 이유가 과거의 로봇은 지금 현재 감속기가 제일 중요했어요.
움직이지 않는데 휴머노이드 로봇은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센서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SOS랩이 지금 현재 가장 주목을 받는 거고
이게 지금 현재 현대차 관련해서 모베드에다가 납품하는데 거기에 현대차가 투자한, 보스톤 다이나믹스에도 센서 납품 얘기가 있다고 하거든요.
논의 중이라고 하니까 그와 관련돼서 모베드에다가 지금 현재 하나당 2개의 센서, 라이더 센서를 단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해서 3, 4천 개를 양산할 거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SOS랩이 상승하고 있는데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 왔을 때 가장 주목받을 게 센서다.
그러니까 감속기가 아니고 센서가 가장 더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SOS랩이 상승하고 있고 지금 현재 제가 보기에는 15,000원 3차 목표가 잡아들였는데
지금 현재 목표가 4차 목표가 2만 원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거기까지를 한 번 더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고 기관들 연기금도 꾸준히 사고 있고
다른 자율주행 로봇의 대장으로 해서 거래량도 폭발적이고 벌써 500만 주가 도로다라 하고 있고 제 생각에는 15,000원 돌파하면 2만 원도 순식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공모가가 11,500원인데 여기서 11,000원에서 15,000원 사이에서 매물 소화가 가장 거쳤기 때문에 기관 매수와 함께 추가적으로 2만 원까지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로봇의 핵심을 관절이라고 여기던 감속기 정도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SOS랩의 센서가 휴머너드 로봇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고요.
3차 로봇, 3차 목표가 체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주목단계 체크해보시죠. 이미 저해전 로봇을 진작에 공략했습니다.
11월 20일날 공략했던 시메스, 오늘도 그 중심 안에 있는데요.
저희가 1차 목표가 2만 5천 원 달성하면서 67% 수익 달성을 했습니다.
2차 목표가 대체해 주시나요?
시메스가 지금 현재 주목받은 게 로봇주들이 로봇을 만들면 그걸 운용해야 되거든요.
협동도부터 마친 것 가지고 누군가가 운용을 해야 되고 프로그램을 해야 되는데 그걸 운용하는 회사가 시메스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물건이 정형화된 어떤 움직임, 똑같은 장소에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비정형화된 움직임을 해측을 하고 있고 어떤 물건이 왔을 때 물류 창고에서 보면 새로운 제품이 왔을 때 이거를 어디에 실어나르느냐.
이거를 하고 있는 게 시메스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휴머너드 로봇이 왔을 때 똑같은 반복이 아니고 새로운 제품이 왔을 때 이걸 판단해서 새롭게 움직이는.
그래서 물류 창고 관련해서 지금 현재 쿠팡이나 CJ나 롯데에 납품을 하고 있고 그런 물류 기업에서 물류 시스템을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시메스.
쿠팡이 지금 1%대 그다음에 GS리테일도 그다음에 SK가 6.7% 보호율수를 하고 있는데 1년 동안 보호율수를 유지한다는 건 그만큼 미래 가치가 있기 때문에 1년 보호율수를 들어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대기업 물류 관련해서 시메스를 살펴보시면 될 것 같고요.
미국 법인과 베트남 사무소를 개설했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측면에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3만 원까지 잡아드린 이유는 이 공모가가 3만 원입니다.
그래서 3만 원까지 노려보셔도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로봇의 중심 함께 집중해 보면서 시메스의 3만 원까지 함께 공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종목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1일에 공략한 큐브셀.
저희가 벌써 40% 수익이 오가고 있는데요.
꿈의 한감제라는 키워드가 이 종목을 굉장히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꿈의 하망제.
오늘 기사가 나왔다.
카티 치료제.
올해 하반기.
내년이 아니죠.
올해 하반기에 국산 치료제가 나올 거다.
이게 2상을 완료했는데 기본적으로 3상을 완료를 안 하고 허가를 내준다.
그 이유가 있는 겁니다.
혁신회사로 등록이 돼 있고 또 하나가 신속처리 대상으로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2상만으로 우리가 첨생법이 개정이 되고 2월 1일에 시작하는데 그와 관련된 1호 회사가 큐브셀이다.
세포치료제에서 꿈의 하망제.
카티 치료제가 혈액암을 치료하는데 개별적으로 치료하는 거에서 비용이 너무 비싸거든요.
한 사람 치료하는데 3억이나 들기 때문에 해외에서 FDA 승인단 제품을 가져다 보면 3억이나 하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국내 신약이 가장 시급한 회사이기 때문에 큐브셀이 신속처리 대상으로 했고
최근에 2상을 완료했는데 효과가 좋기 때문에 복지 부여해서 혁신적인 회사이기도 하고
식약처에서 신속처리 대상, 희귀약품으로 지정하면서 그만큼 베네핏을 주는 거죠.
2상으로 완료했기 때문에 지금 힙리아라든가 이런 거 있을 때 관외율이 40%대인데
여기는 67%의 관외율이 나왔기 때문에 효과도 좋으면서 부작용이 낮기 때문에
치료를 하게끔 해서 허가를 빨리 내주겠다고 해서 6개월 내에
그래서 허가와 더불어 약과 협상과 시판까지 한꺼번에 6개월 내에 처리를 하겠다.
신속처리 대상으로 지정이 돼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시장에서 아직 잘 모르고 큐브셀에 대해서 재료를 잘 모르기 때문에
3만 원대, 지금도 매수를 해도 좋을 것 같다.
제가 저점에서 잡아드리는 이유가 1년 보호 요소가 나와서 잠깐 밀렸다가 올라왔고
1년 동안 거의 3만 원대 거래됐거든요, 평균가가.
그래서 현재 3만 원대에서는 충분히 매수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목표가 3만 8천 원,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사실 연말 시장에서 우리에게 산타와 같이 선물을 주신 분이다라고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 이렇게 저에게 수익 주신 종목들 2차 그리고 3차 목표까지 제시해 봤으니까요.
우리 함께 하고 계신 시청자분들 꼭 체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연 2025년의 첫 거래일, 조규진 매니저는 어떤 섹터와 어떤 종목에 집중하고 있을까요?
오늘 그 공략, 탑픽 종목들 알아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 오늘의 섹터 바로 열어보시죠.
제약바이오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사실 시장에서 제약바이오가 2024년은 계약의 해였다면 2025년은 실적 증명의 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다양한 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소식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셀트리오는 바이오시밀러에 대해서 북미 침출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알테오제는 3분기, 키츠루다 SC가 FJ 승인 이후 4분기의 로열티 여부에 따라 시장의 밸류가 뒤바뀔 예정이라는 소식 들려오고 있습니다.
또 급등하고 있는 넥스트 바이오 메디컬은 12월 수출 깜짝 데이터까지 긍정적인 소식 들려오고 있는데요.
과연 지금 이 시점이 저희가 제약바이오주를 집중해야 하는 타이밍이 맞는 건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매니저님, 오늘 제약바이오주 섹터를 가지고 오신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1월에 한다는 게 케네디발, 케네디 쥬니어 때문에 미국 시장에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노바티스나 머크라든가 이런 것 쪽에서 저는 지금 매수를 해야 하고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도 케네디 쥬니어 관련해서 하락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주목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중에 몇몇 종목들이 연말에 바이오가 하락을 하면서 개파락을 했거든요.
그게 유상증자가 나오면서 두 회사가 나왔습니다.
유상자, 차바이오텍과 지하이노베이션, 그러면서 10%, 20%대 하락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강세장이었으면 좋았는데 약세장에서 그만큼 유상증자는 엄청나게 치명적이었는데
회사의 재무제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유상증자는 바이오 회사들은 유상증자가 가장 악재인데
이게 잘한다면, 유상자를 성공하면 그때부터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자금 조달과 더불어 케네디 쥬니어발 악재가 반영이 돼 있고
그와 관련된 종목을 살펴본다면 차바이오텍, 지하이노베이션, 그다음에 최근에 강세주고 있는 녹십자라든지
네이처셋과 더불어 유한량행 종목들도 한번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제약바이오 그 내에서도 저희가 1월 달에 수익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그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가 중요하겠죠.
매니저님, 오늘의 종목 공개해주시죠.
그 종목은 지하이노베이션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800억 정도인데 얼마 안 되거든요.
한 주당 0.25 유상증자이고요.
그다음에 2월 12일 날 그때가 기준일인데 그 이전에 사시면 될 것 같은데 3월 19일 날 유상증자 납입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유상증자가 6,870원이에요.
그래서 현재가보다 낮아지지 않는다면 유상증자가 6,870원이고 한 주당 0.25주 유상증자 납입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다.
800억 정도 유상증자는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상황이고.
여기가 지하이 301인데 LG 중앙채가 0으로 만드는.
그러니까 한 달 30일 동안 중앙채가 0은.
그러니까 한 달 투여했을 때 과거에 지금 현재 해외 알레르기 관련 치료에서 보면 노바티스에 졸레어가 있는데 이게 자주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여기는 한 번 주사 맞을 때 30일 동안 지속하기 때문에 그만큼 신약 후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중앙채 LG 항체가 0을 한 달 동안 유지하기 때문에 최근에 유한양행에 기술 수출을 했어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유한양행에서 해외 수출했을 때 50대 50으로 나누기로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하나가 지하 101, 지하 102가 지금 현재 키트루더랑 병영 투여를 하고 있고 이런 항암, 고용암 관련해서도 계속적으로 지금 현재 해외에서 판건도 확보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의 이 회사가 지하인노베이션이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유상증자 때문에 개발하락을 했고 바이오주 중에 가장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현재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파이프라인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현재 그렇기 때문에 유한양행과 해외 중국에서도 기술 수출을 했고 거의 2조 이상의 기술 수출을 한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중국 판권 심시어서에다가 8억 달러의 기술 수출을 했고 유한양행 1조 4천억 기술 수출을 한 회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가에 매수를 하시고 15,000억 목표까지 잡고 가시면 될 것 같고요.
손절가 6,500억 잡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지하인노베이션까지 함께 담아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우리 조기준 매니저와 함께 공부하고 이야기 나눠보기 위해서는 어디서 몇 시에 함께할 수 있는지 더욱더 궁금할 것 같습니다.
방법 알려주시죠.
오늘 3시 50분에 유튜브에 새해 첫 무료방송을 3시 50분에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로봇과 바이오 관련 주의에 대해서 심도 있게 말씀드릴 테니까 3시 50분에 조기준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새해 첫날이잖아요.
들어온다면 왜 시청자분들은 2025년 이러한 전략 또 특히나 이러한 장점까지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신다면 어떻게.
저는 연말에 가장 로봇이 갈 거다 먼저 말씀드렸고 물론 레인보우가 시장에 가장 상승을 이끄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끝날 거다가 아니고 저는 삼성도 뒤늦게 샀거든요.
레인보우를 인수하는 이유가 글로벌하게 많은 회사가 로봇 투자를 할 거고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열릴 거다.
2차 전진은 오늘 테슬라가 폭발했는데 저는 테러 갔거든요.
그래서 너무 공포심을 팔 이유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장이 빠지고 있지만 점진적으로 좋아질 거다.
정치적인 리스크는 조금씩 완화되고 있고 지금이 가장 어두운 타이밍이 아닌가.
변화의 앞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는 강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11시 46분 40초 지나가고 있는데요.
코스피 시장 상승 전환하기 위한 노력 보여주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조구진 매니저까지 함께 시장 전략 채워봤고요.
오늘 지하이노베이션까지 종목 판입해봤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빠르게 2시간 함께 달려봤는데요.
남은 시간도 매일경제와 함께하시면서 성공 투자로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아침에도 어김없이 오전 10시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