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지금 사야합니다(ft.박성현 저자)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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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미국주식#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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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텐데요
그 전에 가을 시즌이 되니까 또 옷 많이 사시죠
지금 본인이 옷을 오늘 잘 입고 왔다 해서
저한테 옷 평가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저 오늘 내가 작정하고 좋은 옷 입고 왔어요
일단 셔츠에서 가장 중요한 게 소재잖아요
일단 소재도 굉장히 좋고
핏을 되게 예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근데 가을이 바뀌고 나서부터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가을이 바뀔 때마다 재테크 흐름이 좀 바뀌어요
예전에는 미국 주식이야 이러다가
한국 주식이야 배당주야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투자 심리가 바뀌는 계절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그동안 모시지 않았던 게스트
저번에 저희가 모셨다가 너무 반응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또 이 계절이 아닌가 싶어서
저희가 박성현 저자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볼게요
지금 뭐에 투자해야 될까요?
애나 사시고요
2년 전하고 똑같네
그때 잠깐 말씀드리면
그때 제가 2022년 6월 정도에 출연해가지고
그때 달러가 100엔당 960원 정도였었어요
딱 그 방송이 나갔을 때가
그리고 나서 두 달 정도 있다가
천 원 이상으로 올랐어요
그리고 나서 또 하락했어요
그러다가 한 8개월 정도 있다가
또 천 원 이상으로 올라갔어요
근데 저는 바이 앤 홀드 하는 투자가 아니라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파는 투자를 하거든요
아마 이 방법으로 투자했으면 돈을 다 버셨겠죠
문제는 이 영상을 늦게 보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늦게 보니까 그때 960원인데
지금 보니까 850원 이런 거예요
그래서 댓글 같은 거 제가 잠깐 봤는데
망했다 이 사람 망했다
요즘 왜 안 나오는지 알겠다
망해서 그런 거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됐냐면
850원까지 떨어질 동안 저는 계속 분할 매수를 했어요
그리고 다시 올라가가지고
지난 8월 5일날 엄청난 일이 있었죠
엔켈이 청산이 된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제가 그때 한 달 정도 외국에 놀러가 있었는데
갑자기 n원 환율이 급등을 하더니
865원까지 올라갔었어요
그때도 부럽겠다
저는 분할 매수 계속 했으니까
사고 팔고 해서 수익도 얻었지만
평당가가 아마 그냥 일반적으로 투자하신 분들이라도
한 900원에서 910원 정도의 형성이 돼 있었을 거예요
아마 돈 다 버셨을 거예요
근데 지금 딱 또 어떤 분이 그 영상 보고
지금 보면 지금 905원 910원이요
다시 떨어졌어요
그럼 어? 이 사람 망했구나
또 그러실 것 같아
보는 사람들은 샀을 때 가격 팔았을 때
현재 가격 이것만 보고
저는 계속 샀다 팔았다 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하기 때문에
횡보에서도 수익이 나는 전략이다
하라케도 돈을 벌어요 심지어는
하라케도 벌어요?
분할 매수를 하기 때문에
분할 매수하고 중요한 건 분할 매도도 해야 돼요
그냥 다 사놓고 쟁여놓고 있다가
평당가 이상으로 올랐을 때 파는 게 아니라
나중에 산 거는 또 먼저 팔아요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럼 달러도 지금 투자해도 수익이 날 수 있습니까?
아 달러는 제가
지금 여기 뭐 하락세가 아니냐라고
이렇게 또 질문 주셨는데
저는 천원 언저리에서 달러 투자를 시작했어요
한 5-6년 전에
지금 1350원 정도 될 거예요
저한테는 너무 높은 가격인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니 지금 만약에 지금 서른 살이면
아니 30년 동안도 안 사던 달러를 왜 지금 사?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래서 저는 이미 사놓은 달러가
1050원 이때 사놓은 달러 아직도 갖고 있어요
그걸로 미국 투자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걸로 굴리고 있는데
지금 진입하기에는
두 개로 나눌게요
초보자한테는 제가 항상 똑같은 말을 해요
1200원 아래에서만 사세요 제발
그러면 지금 달러 투자 못해요?
소액으로 경험만 해보세요
지금 뭐 사도 별 문제는 없는데
큰 돈을 투자하기에는 힘들어요
그런데 경험이 좀 쌓이신 분들한테는
또 이렇게 얘기해요
환율 상관없이 그냥 하세요
분할 매수 분할 매도로
전략으로 투자를 하시면은
언제라도 잃지 않는 구조가 나오는 게
달러예요 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달러가 지금 높은 상황이라는 거
그래서 조금 공격적으로 투자하기에는
힘들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대신 에너가 있으니까
그러면 달러를 오히려 팔아야 되는 시기라고 보세요?
저는 그렇게도 안 해요
제가 환율 예측은 신의 영역에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저는 예측 1도 못한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려요
제가 그때 2년 전에 출연했을 때도
어떤 얘기를 했냐면은
저 예측 못해서 분할 매수 분할 매도 하는 거예요
제가 그걸 알면은
한 방에 사서 한 방에 팔지 뭐하러 귀찮게
나눠 사고 나눠 팔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에너를 사서 물리면
패자부활전이 가능해요
일본 주식을 사세요 라고 했어요
2년 전 일본 주식 하면 딱 오시는 게 있을 거예요
제가 그때 종목도 하나 찍어드렸어요
재팬토바코 사세요 라고 했어요
재팬토바코 그때 이후로 2배 올랐고
니케이지수는 아실 거예요
어색하게 많이 올랐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오늘도 말씀드리면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이렇게 투자하고 있다는 거고
저는 미래도 모르고 예측도 할지
할 줄 모르는 것 뿐만 아니라
하지도 않아요
그냥 대응을 하는 투자만 해요
내리면 사고 분할 매수 분할 매수
오르면 분할 매도 분할 매도
이것만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보시기에
그냥 바이 앤 홀드로 투자만
장기 투자만 해보셨던 분들은
조금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소액으로 한번 경험해보시면
이게 그렇게 어렵지 않은 투자라는 건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달러 어쨌든 투자하시면서
그러면 잃은 게 없는 거예요?
저는 사실 초보자분들한테 계속 말했던 거는
환율이라는 거는 어떤 자산의 가치여가지고
우상향하는 것도 아니고
우아향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돈과 미국 돈의 교환 비율이기 때문에
이거는 손절매를 할 필요가 없는 투자다
우리 주식 투자 같은 경우는
많이 하락금에도 손절매도 잘 해야 되잖아요
근데 이게 환율 투자에 있어서는
손절매가 별로 필요 없어요
만약에 환율을 달러에 투자했는데
환율이 떨어지면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잘나가고 있다는 거거든요
아마 달러를 아무리 많이 매수했어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원화 자산보다 많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럼 우리 원화의 가치가 증가했으니까
좋아야 돼요 오히려
이런 구조이기 때문에
제가 손절매하지 말라는 원칙을 맨 처음에 말씀드리고
그리고 초보자 같은 경우에는
1200원 아래에서만 매수하세요 라고 했어요
이 말을 들어서 투자를 하신
지난 한 5년 동안
잃은 사람이 없겠죠
왜냐하면 지금 1350원인데
1200원 아래에서만 분할 매수로 접근했을 테고
그리고 손절매도 안 했을 테니까
저는 그래서 1원도 잃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약간 또 오랜만에 나왔으니까
고수의 영역도 잠깐 소개해드리면
저는 아비트리지를 이용한 투자도 해요
이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A은행에 사서 B은행에 팔아요
환율이 달라요
같은 시간에도
A은행은 예를 들어서 1200원인데
B은행은 1203원이에요
그러면 나는 이 은행에서 사서
이쪽 증권사에서 팔면
3원의 환차액이 생기잖아요
수수료를 포함해서 적용환율이라고 하거든요
수수료 포함한 걸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수수료 얘기도 해야 돼요
2년 전에 제가
이게 현존하는 투자 대상들 중에
거래비용이 가장 낮아요
일단 수익에 대해서
세금이 0이에요
아무리 1000억, 100억을 벌어도
세금을 부과하지 않아요
두 번째 거래비용이
환전수수료 때문에 비싼다고 생각이 드시는데
제가 그때 이렇게 표현했어요
증권 거래를 하면
우리 이제 양도세까지 생기겠는데
좀 있으면 급득세도 있다면
그 전이라 할지라도
100만 원 정도 거래하면
3000원 정도의 세금 플러스
거래수수료가 나오는데
이 달러 같은 경우에는
전신환 기준으로
스프레드 1%, 95% 환율 로디를
누구나 받을 수 있거든요
그 정도로 하면
100만 원당 1000원 정도밖에 안 들어요
현존하는 투자 대상들 중에
거래비용이 가장 싸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어요
토스가 거래수수료 0을 선언했어요
그래서 아마 초보자 분들은
그냥 토스에서 달러를 샀다가
환열변동 없을 때 바로 팔잖아요
수수료 0
샀다 팔아도
우리 주식 샀다 팔면
무조건 거래비용이 나오잖아요
이런 투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죠 사실은
그럼 투자하시는 방법 중에
달러 숏에 투자는 안 하세요?
예를 들어 환율이 마냥 오르는 것만은 아니고
내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내리는 때 보통
우리 임버스 투자한다는 것처럼
그런 방식은?
달러 투자를 하고 나서
숏을 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임버스 상품 사야 돼요?
이렇게 물어봐요
제가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있으면 그게 임버스예요
내가 원화 들고 가만히 있어요
근데 원달러 환율이 떨어져요
그럼 원화 가치가 상승한 거잖아요
그때 뭘로 수익 실현하면 돼요?
달러로
달러를 매수한 게
원화를 매도한 거하고 같은 거예요
좀 더 공격적으로 하는 방법을 개발했어요
그게 뭐냐면
원화 투자라고 제가 불러요
저 같은 경우에는
1050원 원절에서 사놓은 달러가 많이 있어요
이 달러를 가지고
지금 가치 높을 때
이 달러로 원화에 투자를 해요
달러로 원화를 사는 거예요
누가 보면 달러를 매도한 것처럼 보이죠
근데 만약에 환율이 더 올라
그러면 저는 원화 투자한 게 손실이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요?
더 산다고 했죠?
더 사요
원화를 더 사요
원화를 더 산다는 거는
달러를 더 매도해요
근데 이 투자는 이미 수익을 얻은 상태에서
출발이 된 거예요
왜 그런지 아세요?
제가 만약에 1350원에 아까 팔았다고 했잖아요
이거 원래 얼마에 주고 샀던 거예요
1050원에
이미 250원 정도의 수익을 실현한 상태에서
투자가 시작이 돼요
일치하는 투자가 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원화 투자와 앤화 투자를
둘 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전략으로
같이 투자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제가 스스로
제 자산이 어떻게 늘어나고 하는지
투자 수익이 어떻게 되는지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이게 안 돼요
어느 시점이 되면
이게 환율이 올라야 내가 이익인지
환율이 떨어져야 이익인지
모르는 상태가 돼요
그냥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한 거예요
오늘도 한 10원 올랐더라고요
원달러 환율이
달러 투자의 입장에서는
오늘 10원 올랐으니까 수익 실현했어요 저는
근데 원화 투자의 입장에서는
지금 가치가 떨어졌네?
더 사야 되는 상황인 거죠
어떤 게 더 수익이고 이익인지 잘 몰라요
그냥 현금으로만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서
근데 이게
원달러 환율
환율 투자에만 이게 가능한 게
환율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무상향하지도 않고
하방도 막혀있다고
이 레인지 안에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근데 이 투자를
다른 어떤 무상향해버리거나
아니면 상장퇴지되거나
이런 거에 투자했다가는 망할 수가 있죠
원달러 환율
달러 투자에만 가능한 투자의 방법이다
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근데 대항해시대라고 생각하시고
위아나 유로화까지도 저는 좀 위험해 보여요
유로화
뭐 필리핀 패소
이런 거 투자했다가는 날아가요
만약에 저기 터키
터키 화폐 같은 거
북한 화폐
이런 거 투자했다가는
큰일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종목도 찍어드릴게요
달러 투자만 하세요
그리고 최근에
그래도 안전자산 준기축통화
n화까지는 가격이 쌀 때만
좀 어려워요 n화 투자는
달러 투자보다는
지금 말씀드린 그게 안 돼가지고
그래서 n화 투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천원 아래일 때만
투자하시라고 했는데
지금 900원대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추천을 드렸던 거예요
이거 투자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다시 한번 강조할게요
분할면서 분할매도 하셔야 돼요
그냥 몰빵해가지고
싸네 하고 몰빵하면
지난번에 850원까지 떨어졌다니까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저도 몰라요
예측은 못해요
그런데 언젠가는 오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분할면서 분할매도로
계속 대응하는
그런 투자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달러 투자할 때
ETF로 하는 게 더 유리한 거예요?
아니면 달러 통장 만드는 게 좋을까요?
ETF에 투자를 했어요
제가 아까 n화 샀다가 물리면
일본 주식 사세요
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들은 분들은 돈 많이 벌었겠죠
그런데 달러 투자할 때도
패자부활전이 가능해요
저 같은 경우는 달러를 사놨는데
나눠서 사요
넘버원, 넘버투, 넘버쓰리 샀는데
물릴 수 있잖아요
단기간에 수익실원을 못해
그러면 얘를 정기예금에 넣어요
지금 5% 줘요
잔거로
웬만한 배당주보다 안정적인 거예요
근데 금리가 낮을 때도 이게 가능해요
월배당주에 투자해요
리얼티 잉커 같은 거 좋아요
그럼 배당 받으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다가 환열로 오르면
팔고 수익 챙기는 거예요
그런데 ETF는
물렸어요
어떻게 해요?
아무것도 못해요
현금 달러는
그 자체가 돈이기 때문에
황금성이 넘사벽인 거예요
우리 부동산 투자도
부동산 투자 저도 하고 있지만
황금성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좀 힘들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달러 투자는
우리나라 돈으로
세계에서 쓰는
더 좋은 돈을 사는 행위거든요
그래서 전혀 위험한 투자가 아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 느낌에서는
n화는 지금 사야 될 것 같고
달러는 지금 약간 팔고 싶은 마음이 좀 있어요
그럼 보실 때
n화 투자 한다면
그냥 n화만 사는 방식이에요?
아니면 n화를 가지고
지금 다른 것도 하고 계세요?
작년 2년 전에
방송 출연해서
n화 사라고 말씀드리고
1년 있다가
천원 이상으로 돌파하고
저희가 글을 하나 올렸어요
저는 천원 이상에서는
n화는 안 사요
투자 끝
다 이제 가세요 집에
라고 블로그에다가
글을 올렸는데
다행히 다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980원대
넘버원이 출동을 했어요
그런데 그게 850원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달러는
폐자구활전이 가능하잖아요
미국 주식 사도 되고
엔비디아 사도 되고
금을 사도 돼요 심지어
그런데 n화는
제가 주식 사라고 했지만
1년 정도 지나고 나서
재팬토바코나
일본 주식을 딱 사려고 했더니
니케이지수가 수직상승에 있는 거예요
저는 싼 거에 투자해서
적당하게 수익을 얻는
그런 투자자인데
너무 높은 가격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일본
금은 금리도 안 좋기 때문에
금리가 제로금리라
이자도 안 나와요
또 n화는
그래서 이걸로
뭘 살 수 있는 게 없나라고 보는데
미국 국채가
또 바닥을 기고 있는 거예요
국을 찾아낸다는 거를
저는 처음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채?
금은 일본 돈으로
미국 국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나라고 했는데
2621이라고
종목명도 알려드릴게요
그것도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넘버원이 샀습니다 해가지고
그게 넘버 세븐까지 갔어요 그것도
그러다가 지금 다 팔고 다 수익 냈어요
그러니까 n화로 산 일본 국채로도
수익을 내고
n화도 올라가지고 수익을 내서
더블 수익이 만들어진 거죠
그리고 나서 8월 5일이 기점이었어요
n화가 965원 도달했을 때
저는 다 팔았어요 n화
저는 오버슈팅은 되게 민감하게 봐요
시장이 이상하게 반응해서
갑자기 오르면
그냥 다 팔아버려요 수익이면
그리고 나서
국채도 봤는데
국채도 그때 급등했었어요
국채도 다 팔았어요
그래서 제가 블로그에도 글도 올렸어요
여러분들 이제
친구들한테 놀림 많이 받았대
n화 투자한다고 하면
왜 좋은 거 많은데
그걸 투자하냐 그러면서
어 근데 이 서름이 다
끝나는 날이었어요 그날이
근데 지금 투자하시더라도
어 이게
위험한 투자가 아니잖아요
미국 국채에다가
일본 n화에다가
둘 다 안전한 애들이거든요
안전한 거에 안전한 거를 투자하는 거라서
어 지금
금리 인하가 뭐
지금 단행되고 있으니까
더 좋은 상황이죠
그때만 해도
이게 어느 세월에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도
이게 큰 수익을 줬거든요
지금은 뭐
기정사실화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뭐
지금 제가 투자하고 있다는 거
여러분 추천 아니에요
저 말 바꿀게요
추천하는 게 아니라
제가 그렇게 투자하고 있다
작가님은 그러면
이 환율을 예측하는 건
시내 영역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나 n화 투자할 때
참고하시는 지표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제가 만들어낸 지표가 있어요
지표 중에
여러분들이 가장
손쉽게 볼 수 있는 게
달러 지수라고 있어요
달러 인덱스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게 1970년대에
100에서 출발을 했대요
그래서 102가 되기도 하고
96이 되기도 하고
막 이래요
근데
가치와 가격이
괴리가 발생할 때가 있어요
만약에
달러의 가치가 높다면
원달러 환율도
같이 높아져야 되잖아요
근데 뭐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벌어지거나
아니면 세계 정세에
무슨 일이 벌어지면
얘가 괴리가 생겨요
그 괴리값을
제가 추적을 해가지고
달러 투자 데이터라는 걸 만들었어요
근데 지금
들어만 봐도
되게 머리가 복잡하잖아요
저도 그걸 계산해가지고
맨 처음에
블로그에 매일매일 올렸어요
오늘의 달러 투자 데이터는
어떤 거 어떤 거
어떤 거 해가지고
어느 정도니
사는 게 좀 더 유리하다
파는 게 좀 더 유리하다
그게 4가지 항목이 있어요
4가지 항목이 있는데
그게
2개 이상이
5가 뜨면
5x를 표시해요
5가 뜨면은
4도 좋을 때
만약에 x가 3개 정도
이상일 때는
안 사는 게 좋을 때
이렇게 해서
달러 투자 데이터를
제가 손으로 맨날
엑셀로 계산해서 하다가
귀찮아요
그래가지고 앱을 만들었어요
무료 앱이니까
다운로드 받으시면 돼요
달러리치라는 앱인데
그게 출시하자마자
한 10만 다운로드
정도 됐으니까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죠
지금도 잘 되고 있어요
거기에
그냥 나와요
계산 안 해도
앱에 그냥 접속하면은
또 더 세분했어요
1개월 데이터
3개월 데이터
6개월 데이터
1년 데이터
4가지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에
5가 많이 떠 있으면은
사도 될 때
5가 적으면
안 사도 될 때인데
제가 이걸
사자하고 판다로
캐릭터화도 시켰어요
사자는 이제
사도 된다
판다는
팔아라
그래서 제가
5가 많이 뜨면
사자가
이렇게 떠 있어요
그림이
사자가
16마리가 뜰 때가 있어요
다 5인 거죠
그때 이제
제가 그때마다
블로그에 올려요
이번에 사자가
16마리가 떠서
달러 삽니다
이렇게
이렇게 올려요
또 12마리 정도
떴을 때도
이렇게 올려요
지금까지
다 맞았어요
그 달러 투자 데이터로
투자했을 때
근데 이거는
약간 운일 수도 있는 게
그냥 원딸러 환율이
그냥 많이
올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하여튼 그
투자 데이터에
따르면은
좀
환율이 폭락하거나
좀
비이성적으로
이렇게 많이
떨었을 때
그게 이제
동그라미가 뜨게 되는
구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달러
아까 전에
그 통장으로
투자하는 게
가장 좋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럼 통장을 또
여러 개로 만들어서
투자를 하시는 건가요
제가 아까
달러리치라는 앱을
말씀드렸는데
그게 달러 투자 데이터만
있는 게 아니라
제가 맨 처음에는
달러를 가지고
넘버원이
얼마에 샀는지
알아야
얼마치를 샀는지
알아야
팔 때도 분할 매도를
하잖아요
엑셀로 막 관리를 했었는데
너무 귀찮고
힘든 거예요
그래서 앱에다가
그걸 구현을 했어요
그래서 앱에다가
이렇게 입력을 해요
자기가
내가
넘버원은
얼마에
얼마치를 샀다
그러면 이제
현재 환유라고
딱 나와가지고
수익률하고
수익금 이렇게 표시가 돼요
그래서 통장을 여러 개
만들 필요는 없고
그냥 달러리치
무료예요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
누구나
그래서 거기다
입력만 해놓으시면
넘버원 투 쓰리 포
이렇게 입력을 해놓고
오르면
오른 것만 팔아요
그냥
그렇게 하시면 돼
되게 쉬워요
그러면 달러 투자
한 2년
나오신 분
2년 사이에
수익률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아 이거 수익률을
말씀드리기가
되게 곤란하고
추적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 방송에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달러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5년 전에
그때는 지금보다
기술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수익률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때 어떻게 됐냐면
그때는 이제
좀 상황이
좋았기는 했어요
그리고 투자금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저는 한 번에
10억 원어치도 사요
그런데 그때는
전재산이
이러고
투자할 수 있는
자금 1억 원 정도밖에
안 됐었는데
그때 시장 수익률이
1월 1일 날
달러를 사서
12월 31일 날
팔면
5.7%의 수익이
나오던 해였어요
그런데 환율이
막 1050원
이랬으니까
사실 지금
제가
그때로 갔으면
엄청난 돈을
벌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시장 수익률의
한 17배
100%를 달성했어요
그래서 1억 원으로
1억 원을 벌었어요
세금도 없이
대박
그래서 저는
사실 이 추적이
불가능한 게
이 투자를 해보시면
알아요
이게 투자금은
엄청나게 많아요
해전율이 너무 높다 보니까
제가 오늘도
3천만 원 팔고
2시간 만에
3천만 원을 투입해서
팔았는데
이거 수익률을 잡을 때
어떻게 들어가야 될지를
애매한 거예요
거기다가
아까 제가
아비트리지 투자도
한다고 했잖아요
아비트리지로
투자했을 때는
제가
10억 원을
한 번에 넣고
5초 만에
1500만 원
번 적도 있어요
그것도 제가
수익인증 다
블로그에 올려놔요
여기까지 보시면
계좌 깔아
이런 얘기 하실 거예요
저는 다 까놔요
제 블로그에도
다 까놔 있으니까
그냥 보시면 돼요
그런 식의 투자도
같이 하다 보니까
이걸 수익을
더하기가
15만 원 벌 때
오늘처럼
15만 원 벌 때도 있고
1500만 원 벌 때도
이걸 합쳐버리면
수익률 산정이
되게 이상하고
안 돼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물어봐서
제가 이렇게 얘기해요
연간 한 10% 정도를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다른 분들도
달러리지에 기록해가지고
보면
월 1% 정도 수익이
나온대요
평균적으로
아까 제가
아비트리지 말고
일반적으로 이렇게
분할매도만 하면
그래서 소액으로
제가 이제
그 말씀도 드려요
의심이 가거나
근데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1달러로 하세요 그냥
1달러를 계속
샀다 팔았다
하시면서
수익률을 한번 보세요
그리고 나서
어?
내가
1000원을 벌었네
그러면은
10달러로 하면은
10000원을 벌겠네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올리는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처음에 달러투자
한 5년 전에
했을 때는
100만원 가지고
5000원 수익
계속 얻는
그런 투자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아주 소액으로
경험만 한번 해보시라
제가 그 얘기는 해요
소액으로 이제
경험하신 분들은
또 그 얘기를 해요
아 이거 돈이 많아야지
왜냐면은
100만원 투자해서
5원 환책
오늘 저 같은 경우죠
오늘 제가
5원의 환책 얻었는데
저는 3000만원 넣었기 때문에
15만원을 벌었지만
누군가는
300만원을 넣어서
15000원밖에 못 버니까
이거는
돈이 많아야지
크게 투자해야지
되는 투자 아닌가요
라고 저한테 물어봐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해요
크게 투자해도 되는 투자입니다
라고 얘기해요
이렇게 관점을
좀 바꾸셔야 돼요
우리가
주식투자나 이런 거는
위험하기 때문에
큰 돈을 투자하기는
힘들잖아요
제가 이 얘기해요
100만원으로
10% 수익 만드는 거는
운이 좋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런데
100억원으로
10% 수익 만드는 일은
누구도 하기 힘든 일이에요
그런데 이 달러 투자는
크게 투자해도
되는 투자라서
금액을 늘려서
투자하는 게 가능하다
뭐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