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음 한국이 부동산 무너질 수 있습니다.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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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지금 부동산에 사실은 미쳐
있었습니다 뭐냐면
2
20년엔 완벽하게 미쳤고 21년에 더
미쳤고 그래서 그 미쳤던 그 집값을
지금도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간헐적으로 있어요 그래서 그게
왜 그때 집값이 미쳤냐는 분양만 하면
다 사 주는 거야 사람들이 자 뭘로
사주냐 빚내서 초저 리니까 그러니까
어 분양만 하면 다 되네 싶으니까
경쟁적으로 땅을 사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 이게 부동산으로 미쳐 돌아가면
중국 골 난다 일본 골 난다 뭐 어떤
분들은 그래 우리하고 일본은 다르다
뭐가
다릅니까 지금 우리가 한 중일
새나라의 그 경제 각축전이 있지
않습니까 일본은 이미 30년 동안
잃어버렸고 얘네들은 얘네들은 자기
이름도 못 찾아요 얘네들은 그리고 살
40 살쯤 된 일본인들은 자기네가
세계 2대 강국 있다는 사실도 몰라요
잃어버린 30년이다 보니까 알 수가
없지 그리고 얘네들은 그 주거형
부동산을 왜 사야 되냐고 물어봐요 왜
가격이 안 오르니까 가격이 안
오르니까 이걸 아 근데 그걸 꼭 지금
빨리 사야 돼요 돈 벌어서 나중에
사면 안 돼요 이렇게 말을 해요 근데
우리는 뭐 집이 나왔다고 빨리 가서
사자 왜 뛰니까 뭐 이렇게이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거지 우리나라 이런
서울 요지에 강남 땅들을 이렇게
비싸게 하다 보니까 다른 서울
수도권의 가격도 막 뛴다 말이에요
맞잖아요 그럼 이제 시행사들이
힘들어지고 브리치 론도 땅
대출받아서는데 대출도 안 되고이자
감당이 안 되고 그니까 이게 또
경매로 넘어갈 수도 있고 또 PF
자체도 안 되다 보니까 공사진행이 안
되고 그러니까 이게 사업 진행이 안
되잖아요 땅을 안 살 거 아니에요
근데 땅값은 이게 부풀려져 있잖아요
한번 부풀어진 공갈 방은 푹 터트리기
전까지는 바람이 안 빠져요 계속 공갈
공갈 계속 치고 있는
거야이 공갈 땅 공갈 땅값 이걸 계속
믿고 있는데 히트가 뭐냐 이제 글로벌
거대 기업들이 서울에 땅을 살려고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그것을 이제
주택 임대 사업을 하겠다고 들어오는
글로벌 기업들이 있다 그럼 뭐야
월세가 또 막 뛸 수 있다 지금 이런
시장입니다 홍콩의 그런 부동산 개발
또 부동산 펀드 부동산 리츠 이렇게
운영하는 임대 사업하던 회사들이 홍콩
시장이 사실 요즘 좀 안 돼요 홍콩
부동산이 지금 한 아파트가 40%
폭락했던 사람들 그래요 야 홍콩의
아파트값이 얼만데 그 엄청나게 비싼데
야 서울 악구 정도도 마찬가지야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홍콩 40%
부러졌아요 그럼 우리나라는 안
부러질까 우리는 뭐 통뼈에 항상이
위험이 오고 있다 우리가 삼성전자
10만전자 바라봤자아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신반 전자 금방
갈 줄 알았어요 왜냐면 삼성다니는
임원들을 만나 봤더니 정말 새가
빠지게 열심히 일을 해 아 진짜
미쳤어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지고
아침 6시에 출근을 해 가지고 밤
9시 10시까지 일을 해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저녁 먹는 것도 근무
중에 하나인 거야 야 삼성의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구나 삼성은 안 망한다
했는데 요즘 뭐 반도체 분위기 좀
꺾이고 하니까 지금 이게 5만 전자
얼마 전에 4만 전자 끄은 머리
갔었잖아
마찬가지다 부동산 시장 지금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이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중요한게 뭐냐 부동산 금융
정책이 또 바뀌었습니다 내년에 대출을
풀어준다지 뭐 하자는 거야 이요 지금
뭐가 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부동산이
가격이 정말 막 폭락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하 이게 뭔가 하 안정
되고 가부 비율 고해서 안정이 되고
또 경제 률을 좀 이루면서 소득이 좀
따라오면서 그때 부동산이 좀 올라도
되는데 이런 것들이 전혀 이루지고
있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내려가는데
얘만 막 뛴 말이죠 이게 정상적인
겁니까 아니면 비정상적인 겁니까 그건
좀 지역일 수 있고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전체적인 뭐 경제 성장률이
1.9 1.8 내년 예측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이
2.0 아래로 내려가면
이건 정말 우리가 긴장을 해야 된다
2.0 아래로 내려가면 대기업 임원들
일단 가문 들어가요 실제로 지금 가원
들어가고 있고 또 중경 기업 이상들
그 그 기업 종업원수 직원수를
줄입니다 그니까 보통 성장을 할 때
매출이 오르고 이익이 오르고 또는이
매출이 오르는 것을 통해서 다음에
어떤 그 비즈니스 영역에 새로운
사업에 또 투자해서 그 다음 세대로
또 끌고 나갈 수 있는게 이게 성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매출은 정해져
했는데이 구조 조정을 통해서 이익을
내려고 하다 보면 결국 뭐예요 망하는
길이로 가고 있다 이래서 경제
성장률이 줄어들고 있다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이렇게 되면 부동산
시장이 계속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그래서
강남마도 우리가 2012년 여러분 다
기억하실 거예요 속된말로 강남권의 뭐
대치동의 아파트들도 다 30% 40%
하락해서 몇년간 갔어요 물론 그때보다
다시 또 치고 올라와서 지금 또 초국
가데이 역시 지키지 않고 내려올 수
있다 강남도 무너진 기간이 얼마나
지속되는 대한 얘기는 제가 감히 드릴
수 없지만 일시적이 아니면 조금 더
길든 한번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게
25년 부동산이다 어 그래서이 정도로
두려우니까 대출 규제를 다시 완화해
준다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지금 두 번
연속 기준 금리 내렸죠 그때 많은
분들이 뭐라 그랬어요 야 기준금
내리면 안 되는데 왜 내렸냐 또
한쪽에서는 오죽하면 내렸겠지아요 자
오죽하면대 규제를 지금 완화 했겠어요
그죠 부동산 시장에 그 정도로
위험하다라는 겁니다 글쎄 여러 가지
그 지표들로 봤을 때는 그렇게까지 막
위험한 단계는 아니라고 말하는 분도
많이 있지만 제가 보는 체감 많은
것은 뭐냐면 그분들이 데이터에 나오지
않은 실물 그러니까 흔한 말로 상가
또는 오피스 이런 거에 대한 그
위험도 그리고 부동산이라는게 가치
상승이 되려면 거의 같이게 상승이 되
같이 이렇게 주고만 주기 장창
올라가고 이렇게 있단 말이야 지금
강남에 여기 대로변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오피스 공실률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문지상에서 보면
오피스 공실률 뭐 거의 없다라고
나옵니다 그 거의 없다라고 나오는
이유는이 공급자의 어떤 그 시선
능력에 따라서 그런 뉴스를
흔한말로 스핀닥터 어 호도하고
프로파간다 어 이렇게 뭔가 반대로
얘기하는 그런 세력들이 있기 때문에
실제 오피스 공실률을 제대로 말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발 팔아 보시라 딱 한 시간만
강남대로 도산대로를 걸어보면 압니다
자 데이터 자체가 이제 공실률 얘기할
때 보통 보면 그 큰 오피스 대형
오피스에 그 거래된 걸 가지고 기준을
잡아요 얼마나 나갔냐 들어왔냐 이걸
따져요 그렇게 데이터를 뽑는 데가
있죠 여러 군데 있죠 그런 데이터를
뽑는 데가 근데 소규모의 오피스
빌딩은 보통 데이터를 안 뽑습니다
잡기 어렵죠 대신 초대형 빌딩들에
몇층이 비 있 이런 것들이 몇 개가
이제 이렇게 좀 데이터에 잡혀서
공실률을 얘기하다 보니까 공실률이
정확하지 않은 거죠 그럴 수밖에 없죠
뭐 이거 어떻게 다 합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그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래서 제가 자꾸 발품
파는 이유는 저는 주말되면 사실은 할
일이 크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4방
팔방 이렇게
돌아다니거나 타고 여기저기 가고 뭐
남양주 갔다가 인천도 갔다가 막 그
다녀요 운동 삼아서 그 인정을 왜
받는 거예요 그냥 네이버로 보면 다
실 다 보이잖아요 자 네이버로 보면
안 되는 이유 네이버에 있는 매물들을
호가를 보면 사람들이 곡해하는게 우리
동네 집가 안 떨어졌어요 어 그런데
그게 아니죠 그니까 호가와 진짜
실거래가 그다음에 호가에 숨은 그
가격에 대한 얘기 좀 알 필요가
있어요이 호가하는 것은 희망가 아아
매도 희망가 나는 얼마에 우리 집을
팔았으면 좋겠다 근데 그 매도 희망가
어떤게 묻어 있냐 2021년 최고가의
추억이 묻어 있다 내 옆집이 최고가에
팔리는 것을 나는 기 때문에 나도 그
정도는 받아야 된다고 해서 호가를
내놓은 거야 그러니까 절대 우리 동네
집가 안 떨어졌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거다
동의하십니까 오케이 지금 지방의
경우는 악성 미분양도 엄청 많습니다
그래 여러분 서울에는 악성 미분양이
없는 거 같죠 서울에도 악성 미분양이
있습니다
21년 아파트값이 막 급할 급등할
때도 어 한 50채 이상의 악성
미분양이 있어요이 정도는 뭐 늘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올해는 보니까 역시
한 배가 늘어났어요 500 20
매체가 악성 미분양으로 남아 있고
지금 뭐 강동구 강서구 뭐 이런 곳에
악성 미분양이 있고 그냥 미분양 안
팔리는 것도 지금 꽤 많이 있습니다
몇 천체 있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라고 무조건 다 오르는 건
아니지만 서울에서도 또 다른 또
서울이 있는 거고 또 지방과 서울의
차이는이 계속 격차는 벌어질 수 있다
또 서울 그 지방의 인구가 일자리가
또 많이 요즘
줄어들면서 참 인구도 많이 지방에
인구가 또 많이 저 이탈할 수 있
그래서 지금 시대적으로 봤을 때
부동산 불패 시대가 아니라 부동산
옥석 가르는 시대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럼요 앞으로도 계속
천재 개벽이라는게 뭐냐면 지금 우리가
사실 그 서울 개포동 거기가 금 천재
개벽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의 뭐
예전에 진짜 개포동 산다 그러면
사람들이 아이고 너 진짜 멀리서
왔구나 아 어떻게 하냐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개포동이 지금 뭐 강남
중에 또 강남이 됐어요 그니까 한는
좀 됐지만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흘러서 교통 환경이나 여러 가지
환경이라 달라졌을 때 여기가 다시
이제 또 부흥하는 이런 데가 있는
거죠 그니까 지금 뭐 우리 흔한 말로
예전에 강남에서 집을 팔고 분당으로
이사가신 분들이 개포동에 있는 분들을
좀 무시했어요 아 집값도 싸고 어
거기 말이야 낙후됐고 그래서 차라리
신도심 분당으로 간다 해서 분당이 막
좋았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그때
분당으로 갔던 분들이 요즘 무슨 후회
하냐면 개포동이 있을 걸이 얘기 많이
진짜 많이 해요 제 주변에도 많이
하고 근데 그것처럼 이제 일기 신도시
분당도 일산도 다 다시 재건축을 하고
또 특히 어게 보 월계동 쪽과 그
강북구 거기도 이제 슬슬 시작됐어요
강북구는 제가 볼 때는 거의 40년
제가 눈으로 본 것만 한 30 56년
변화가 없어 아니 무슨 대한민국
서울이 35년 동안 변화가 강남
외에는 딴 데가 안 돼 있냐 그
이상하잖아요 도대체 발전을 안 시킨
거야 아니면 일부러 막은 거야 아니면
발전하면 누가 두개 팩이라도 하는
거야 그대로 있어 근데 얼마 전에 또
그 보니 그니까 광대역에 거기 또
대형으로 용산 역처럼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시작이 됐더라고요 그 이제
그게 아마 시발점으로 해서 강북도 좀
많이 변화할 것이다 이제 천지개벽한
동네가 이제 서울에서 생길 것이다
이제 아마 이제 25년 이후 26년
7년 8년 9년 이럴 때는 아마도
그동안 낙후돼 있던 서울이 천지
개벽할 것이다 구독 또 좋아요 이거
누르고 가시면 더 존경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