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집편] "진짜 미친 한국인들 아닙니까" 오겜2 보고난 뒤 가장 난리난 '이 장면' 해외 시청자들 겪고 있는 특이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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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화면 앞에 모였습니다 3년 3개월
동안 기다려온 오징어 게임 후속편을
보기 위해서였죠 총 7화 약 일곱
시간에 달하는 분량으로 하루 만에
전편을 몰아본 사람도 있는 반면
나눠서 즐기고 있는 시청자들도 있을
겁니다 마지막까지 시청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는 1편의 버금가는
몰입감을 선보였다는 호평을 남긴 반면
다른 이들은 편의 참신함이 사라졌다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대체로 준수한 속편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인데요 이와 별개로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편대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의아함을 불러일으킨 장면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장면들이
감독의 실수로 비현실적으로 그려진
것인지 아니면 한국이라는 배경 덕분에
가능한 설정인지 궁금해하는 반응이었죠
이제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Oh very familiar
Music Oh I Like That
with the n for
Netflix very cute
very
cute I love it this
I love it so much I
love it when people
do this I love this
shit so much anyt
some dickhead says
some shit in any
show ever Oh my
[음악]
god
czy no SM no
오징어 게임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감상은 현재로 토마토 기준 신선도
83% 팝콘 미터 77% 조금
상향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
신선도는 평론가들의 시각 팝콘 미터는
관객들의 재미라고 보면 되는데요 시즌
원이 신선도 95% 팝콘 미터 84%
아는 역대급 기록을 남겼던 것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전작의 아성에
미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재법 재미는
보장한다고 여길 수 있겠습니다 해외의
리뷰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시작이었던 시즌 1과
마지막인 시즌 3의 가교 같은
역할이라며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나았다
슬픈 배경을 가진 비슷한 캐릭터와
도입된 새로운 전통 한국 게임은 시즌
1의 메아리처럼 보였다 그러나 새로운
시즌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엔딩까지
자리에 앉아 있게 한 몇 가지 추가
반전이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이 독특한 쇼를 놓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죠 반면 다른
네티즌은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감정적이고 강렬한 감정은 이어졌지만
나머지 장면은 별로였다 앞으로 나올
것에 대한 저인 건 알지만 그게 다야
주인공이 다소 위선 적이다 등 단점을
꼽았는데요 주된 감상평은 대체로
흥미롭게 감상할 수는 있으나 시즌
3로 이야기가 분리되면서 완결되지
못한 이야기가 많은 점이 가장
아쉽다는
것이었습니다이는 황동혁 감독이나
넷플릭스 측기 시즌 2와 시즌 3가
이어지는 내용이며 분할 공개된다는
사실을 제대로 홍보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시즌
2와 시즌 3는 동시에 촬영되었지만
이야기에 끊어지는 부분이 존재해서
올해 연말과 내년 상반기로 나눠
공개하기로 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시즌 2를 볼 때 그 사실을 알고 본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결국 오징어 게임의 새로운 시즌의
완전한 평가는 내년 시즌 3를 통해
이어지는 스토리가 전부 끝맺음을 보고
나서야 가능할 것 같은데요 또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럼에도 지금 공개된 시즌 2 역시
많은 시청자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저녁부터 한 번의 마지막화까지
달려서 시즌 2의 모든 에피소드를
확인한 해외 팬들 사이에선 평가를
떠나 화제가 되고 있 장면이 있습니다
자기들 기준에서는 이것이 오류인지
연출인지 구분이 되지가 않는다는
것인데요 이정재가 맡은 주인공 성기
훈을 포함해 작중에 등장하는 일반인
배역 남성들이 총격전을 벌리는 장면이
후반에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이
배역들이 의아할 정도로 잘 싸운다는
점이 이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총기의 파지부 조준과 사격까지
능숙하게 해내는 것은 물론 즉석에서
소대와 분대를 편성해 어우를 비롯한
전술 사격을 원래부터 알았던 것처럼
해내며 선발 분대와 후발 분대의 작전
목표를 효율적으로 분담해서 물자가
극도로 부족한 상황까지 극복합니다
배역 전원이 군인이라도 위화감이 전혀
없을 만한 장면들입니다 물론 배역 중
한 명은 군인 역할이었던만큼 최소한의
설명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래도 그렇지 처음 보는 총기
사용법을 한번 설명하자 전원이
찰떡처럼 알아들은 점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에서의 전술 지휘를 전원이
당황하는 낌새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따르는 점은 캐릭터의 전투 능력을
너무나도 높게 설정한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감독이 후반부의 극
진행을 위해서 다소 개연성이
부족함에도 배역들이 잘 싸우게
연출해서 무리하게 볼거리를 만들려 한
것이 아니라고요 물론 여기에 대한
반박도 있습니다 황동혁 감독은 공개전
인터뷰에서 오징어 게임 2의 배경은
한국이라는 어쩌면 당연한 사실을
강조해서 되새겼던 바 있습니다이는
한국이라는 특수한 환경이 급중
개연성에 작용하는 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지 아마도이 장면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인터뷰였습니다 수 있는데
여기서 작용하는 한국의 특수성은 아마
한국 남성의 대부분이 군대를
다녀온다는 사실일 겁니다 실제로 해당
장면에 들어가는 배역들은 모두 외견상
예비역들이 한국인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총을 매고 있는 모습이 민방위 끝난
아저씨 그 자체라서 이상할 것도
없었습니다 한국 남성들은 군대에서는
물론 예비역 생활을 하면서도 사격 및
전술 훈련을 꾸준히 받으며 그래서
다른 나라 국적의 배역이라 몰라도
한국 국적의 캐릭터가 능숙하게 싸우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 습니다 총기
허용 국가인 미국조차도 총회는
익숙할지 언정 전술에 아지는 익숙할
수 없으니 이런 특수성은 한국이
배경일 때에만 적용된다고 말할 수
있죠 그러니 다른 나라 시청자들이
이의 위화감을 느끼는 것도 특별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의
남성들은 군의 징집되고 전부터 안보
교육을 통해 국방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배우고 그래서 국가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언제든지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
남자들에게는 이처럼 예비군 제도가
당연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고 군대를
다녀오는 것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황동혁 감독
역시 같은 생각으로 배역들에 총격
신을 맡긴 것이었겠지만 이런 배경을
공감할 수 없는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이게 감독의 터무니 없는 과장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이런 시청자들은
뒤늦게 다른 시청자들의 설명을 접하고
나서야 배역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장면을 이해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자초지종을 알고
나서는 오히려 한국 드라마라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신선함이 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시즌
1에서도 비슷하지만 약간 반대되는
일화가 있었죠 이정재가 공유한테 권총
모양 라이터를 장난으로 겨눌 때에
공유가 깜짝 놀라며 항복하는
장면이었는데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총기 금지 국가인만큼 일반인이 손해
총을 들고 있을 턱이 없다고 생각해서
공유가 총에 놀라는 장면에서 위화감을
느꼈습니다이는 공유가 총을 접할 수
있는 특수한 환경에서 온 캐릭터라는
복선으로 작용했죠 하지만 반대로
총기를 어렵 지 않게 구할 수 있는
해외 국가의 시청자들은 공유가 권총
라이터에 깜짝 놀라는 데에서 아무런
이상함 느끼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의
일상 생활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그런
물건을 들이대면 실물 총기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으니 일단 항복하고 보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이가
시즌 2에서는 뒤집혀서 나타나자 전
편에서부터 따라왔던 시청자들은 반가운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즐길 수 있는 부분이
한국 드라마의 신선한 재미라면
호평하는 목소리도 제법
많습니다 오징어 게임 2가 전작의
기록을 갱신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
기록을 실시간으로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공개되고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까지 전대륙
93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까지 전 세계에서 무려 4억
760만 시간 동안 시청되세요 가장
많은 시청 시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이 기세면 시즌 원의
기록을 충분히 넘어설 수 있을 거라고
기대받고 있는데요 게다가 시즌 2가
공개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많은
이들이 시즌 3를 내놓으라고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마지막화 쿠키
영상으로 몇 초밖에 등장하지 않은
철수 인형을 두고 수많은 추측 글들이
올라올만큼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시즌
2의 마지막화 치환은 국내외에서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요
내용이 제대로 끝 맺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하는 이들도 있고
일부에서는 답답한 등장 인물들의
행동에 대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하늘이 연기한 강호라는 캐릭터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보는 이들을 암에
걸리게 만드는 바람 캐릭터라고 욕을
먹고 있는데요 오징어 게임을 리뷰하는
해외 유튜버들도 이런 강대 호의
캐릭터에 답답해 죽겠다고 가슴을
두드렸는데
[박수]
all you got to be
able to shoot
someone got to be
able to cover
youe No No don't
don't be scared Come
on
man I mean be scared
but proceed Anyway
Come
[음악]
on or did he like
choke in battle was
he an actual soldier
but he like has
extreme PTSD Keep
wondering if he was
like dishon
discharged yeah
the way you're
shooting is
ridiculous bro
wasting so much ammo
especially
on no no he's going
to
waste I don't think
He was in the
military dude this
guy reminds me the
guy from saving
private
Ryan where he didn't
bring the amm when
they need ammo and
got
[음악]
so He might have a
lot I think He has a
lot of PTSD cuz He
said He was said He
was in the marines
right I
he were you really a
marine I don't know
he struggling with
the gun a little bit
Yeah come
onur
Oh long
come Ok Ok Ok let's
go like we need to
go
now someone going to
be there I'm really
scared some should
go with
him He's die I feel
it
[음악]
을 어떻게됐어 가져오고
있어요 강호는 자신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강한 남성성을 과시해 왔던
캐릭터이지만 마지막 화에서 참가자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이렇게 겁에 벌벌떠는
모습밖에 보여지 않습니다 해신 라면서
총기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총격전
상황에선 겁을 먹고 적을 보지도 않고
난간 위로 총만 내민 채 사격해
아까운 총알만 낭비했어 그러다 아군의
총알이 떨어지려 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탄창 가져오겠다고 숙소로 돌아가
놓고선 겁을 먹고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의 반란이 그대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예전 명작
전쟁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답답한 고문관 행동을 보여주었던
캐릭터 어필이 떠오른다며 코리안
어이란 별명이 붙기도 했죠이 때문에
강 대호라는 캐릭터가 정말 해병대
출신이 맞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한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감독이
해병대를 싫어해서 이렇게 부정적으로
표현한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기도
하지만 같은 해병대 출신 캐릭터
박정배가 이러한 의혹을 반박하는데
주인공 기훈의 친구이자 해병대
7462 출신인 박정배의 경우 작중
해병대 예비역 다운 전투 능력을
선보였었던이 벌어질 때부터 완벽한
엎드려 쏴 자세를 선보였고 이후
전투에서도 감탄이 나올만큼 각이나 는
사격 자세로 적들을 쓸어버리며 경찰
출신인 오영 1이나 특전사 출신인
조현주의 뒤지지 않는 출중한 전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군필자 수준을
넘어서는 전투 능력과 그가 무장
공비의 활동이 잤던 1990년대에
군에 복무했다는 설정에서 실전 경험이
있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기도 하죠
그렇기에 전혀 해병대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 강대호 아는 캐릭터에 대해 두
가지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첫째는
그가 해병대 출신이 아니며 허세를
부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전이 시작되자 겁에 질린
모습이나 총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미숙한 행동 누나들만 있는 집안에서
유일한 외아들인 그글을 해병대에 보낼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근거로 제시되고
있죠 하지만 아무리 허세를
위해서라지만 거짓말로 해병대 문신까지
새겼을 리 없다는 반박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두 번째 추측이
제기되었으며 그가 해병대 출신은
마지나 특정 사건으로 인해 극심한
PTSD 앓고 있다는 것인데요 오징어
게임 2가 공개되기 전 넷플릭스 공식
계정에서 에서 등장 인물들을 소개하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강대호 경우 자기 소개로 필승 병
1140기 있니다 아며 그의 해병대
기술을
강조했었는데이를 현실로 치환하면
강대호 2011년 4월 18일에
해병대의 입대해 군생활을 시작했다는
말이 되는데요 그런데 같은 해 7월에
한국 해병대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바로 인천강화도 해병대
총격 사건이죠 당시에 기수 열외를
당했던 김민찬 상병이 총기를 탈취해
료 해병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네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당한
사건이었습니다 110명이 자대에
배치되어 이등병 생활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 후에 터진 사건이었기에이
사건을 목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강대호 아는 캐릭터가 이러한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면
중증 PTSD 걸린듯한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건 관계자나
목격자라는이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아
공황 장애를 가지게 되었을 수 있죠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은 그동안
작품 속에 한국의 사회 문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데 탁월한 솜씨를
보여 왔었기에 이번에도 이러한 접근을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에
불과하며 앞으로 나올 시즌 3에서
그의 과거가 어떻게 풀어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한국 사회의
사회 문제를 작품 속에 녹여낸 부분이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를 잘 모르는 해외 네티즌들은
이런 설정에 대해 의문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미국 최대 커뮤니티
레디세 오징어 게임 456명 중에
해병대가 왜 이리 많냐는 글이 올라와
4,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았었는데요 많은 해외 네티즌들이
등장하는 대부분의 남성이 군필자에
해병대 출신도 여러 명 섞여 있는
설정을 과한 설정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화에서 등장
인물들이 총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전술적으로 행동하는 장면을 두고 총격
신을 그럴듯하게 연출하기 위해
대부분을 군필자 설정한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이는 한국
남성 대부분이 군대를 간다는 걸
모르거나 해병대를 유디티 같은 특수
부대로 생각하고 있기에 나온
오해였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남성은
군복무를 기초적인 군사 훈련을 받고
총기 사용법을 익힙니다 해병대 출신도
흔하지는 않지만 성인 남성 10명
정도를 모아두면 한두 명 정도는
해병대 출신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죠이 때문에 오징어 게임 속 등장
인물들이 처음 보는 총기에 금세
익숙해지고 사전에 합을 맞춘 것처럼
서로의 뒤를 봐주며 교전하는 장면도
한국인들에게는 그리 어색하지 않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오히려 한국인들의
전투 능력의 한국인들보다 더 높은
신뢰를 보여 준다고 하는데요 보통
미국의 실탄 사격장의 관광객이 오면
직원이 일대일로 총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사격을 하는 내내
옆에 딱 달라부터 돌발 상황에
대비합니다 그런데 한국 남성들끼리
사격장을 방문하면 직원이 너희 다 할
줄 알잖아 아며 총과 탄창만 주고
가버리는 경우 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엔 당황하는 한국인들도 총을 몇
번 만져보곤 곧잘 사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그럼 그렇지라고 고개를
끄덕인다 하죠 더욱이 한국 예비군들은
박정배 럼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무서운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오늘날보다 남북간의 긴장도가 높았던
8 90년대에는 실제로 비무장
지대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거나 무장
공비를 소탕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자주 있었습니다 군복무 기간도
기본 3년으로 2년도 안 되는
지금보다 훨씬 었죠이 시절 군에서
실전을 겪었던 이들의 전투 경험은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고려한다면 오징어 게임 속 군필자들의
전투력이 충분히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 2가
공개된 초기에는 기대의 못 미쳤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여전히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한남미 매체는 오징어 게임
2는 각 캐릭터의 인간적인 면모와
갈등을 심도 있게 묘사하며 객에
감정적 공감을 이끌어냈다 딜런
캐릭터를 포함한 새로운 등장인물의
심리적 서사가 시즌 원과 차별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면 단순한
선과 악의 구조를 넘어서 자본주의
앞의 갈등을 겪는 인간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훌륭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신선한 이야기로 완성되었다고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의 참신함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 공식을
통해 철수의 등장을 예고하는 시즌 3
예고 포스터가 공개된 후 한 홍보
영상에서 임시완은 색다른 인물이 과연
철수 뿐일까라고 해 기대를 더했고
강해 심은 시즌 3에서는 여러분의
눈물 폭탄이 터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공개 시기도
관심사입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3는
6월 27일 공개가 유력하다고
여겨지고 있는데요 넷플릭스 코리아는
오징어 게임 시즌 3 2025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개재하여 하단
설명란에 징어 게임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세요는 글을
남겼다가이를
삭제했습니다이를 캡처한 일부
시청자들은 넷플릭스가 6월 27일
시즌 3를 공개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죠 황동혁 감독은 미국
버라이어티와 인터뷰해 시즌 3는 내년
여름이나 가을쯤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힌 바 있었습니다
시청자들의 추측대로 시즌 3가 6월
공개된다면 황동혁 감독이 언급한
시기보다 다소 빨라지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 3는 현재 후반 작업 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시즌 2를 즐겁게 본
시청자들은 모두 조금이라도 빨리 시즌
3를 만나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 2와 시즌 3는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될 예정인만큼 시즌
2에서 새로 등장한 배역과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졌는데요 이들이
출중한 연기로 극을 이끌어가 준
덕분에 시즌 2도 몰입과 믿게 즐길
수 있었으며 시즌 3에서의 연기도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해외 팬들은 유독 놀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이번 시즌에서
연기력으로 가장 호평받은 인물은 단연
딱지나 역을 맡은
공유였다 광기어린 러시아 룰레 게임을
선보이면서 사이코패스를 연상케 하는
신들린 연기를 선보였죠 평소에는
양복을 단정하게 입고 다니면서 미소를
뛰고 있지만 순간순간 관기를 흘리는
장면에서 사람이 변하는듯한 느낌을
주며 시청자들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충격은 배우 공유의 커리어를 아는
사람에게 더 크게 다가왔는데요 늘상
잘생긴 얼굴과 중저음의 목소리를 살린
로맨스 남자 주인공과 같은 배역만
맡아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본격적인
악경 연기를 소화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극
초반의 연기로 시청자들을 치뤄
마지막까지 붙들어 놓는 중요한 역할을
해낸 것입니다 공유의 커리어를 잘
알고 있었던 한국 시청자들은 공유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 줄
몰랐다 공유가 작두타는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 년 뒤늦게 그의
연기를 인상깊게 본 해외 시청자들은
과거 배역들을 찾아봤더니 딱지 남과는
동떨어진 배역 밖에 안 나와서 도대체
이런 배우가 어떻게 그런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냐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그나마 해외
시청자들이 공유의 연기를 접해봤을
법한 작품이라면 드라마 도깨비의 남자
주인공 김신 영화 부산행에 주인공
서석구 정도가 있었는데요 여기서도
공유는 어디까지나 선역이 있던만큼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딱지맨 그의
연기 변신은 매우 인상적 적인
것이었습니다 더군다나 딱지에는 시즌
원에도 등장했지만 그때는 이런 관기를
숨긴 캐릭터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기에 더더욱 시청자들의 호평
요소가 되었습니다 비슷한 변화를
보여준 배우가 시즌 2에는 또 있죠
바로 프론트맨 겸 5영 1역의이
병원입니다 사실이 병원은 시즌
1에서도 등장했지만 마지막쯤에 깜짝
등장하는 정도에 그쳤을뿐 줄곧
마스크를 쓰고 변조된 목소리만을
내보내서 연기력을 뽐낼 장면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2에서는 는
5영 1이라는 가명을 쓰고 게임의
방향을 조종하기 위해 참가자들 사이에
섞여 들어가게 되죠 그러면서 주인공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데요 시즌 2에서는 주인공
성기훈 이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일부러 탈락 직전까지 주인공 팀을
몰아붙이면서 몰래 얼굴을 감추고
웃음을 참는 장면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죠
그러다가는 곧바로 자기 뺨을 자기가
세게 때리면서 자책하는 척을 하는데
원은이 장면에서 실제로 얼굴을 때리
되 너무 세게 때려서 얼굴에 멍이
들면 엔지가 나도 재촬영을 할 수가
없어서 조절을 해야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런 세세한 연기는이
병원이 연기력으로는 흠잡을 대가 없는
국내 탑급 배우라는 것을 세삼 일깨워
줬는데요 해외 시청자들의 경우에는이
병원을 과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무비
지아이조의 악역 스톰 섀도우로
출연했던 모습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하다 보니 큰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스톰 섀도우는 과묵한
데다 평소 마스크 까지 쓰고 다녀서
눈밖에 보이지 않는
캐릭터인데이 병원은 심지어 시즌 1
때도 이와 비슷하게 별로 대사가 없고
아예 눈조차 보이지 않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프론트맨이었던 그런데
마스크를 벗으니 이처럼 표정과 눈빛
대사가 세밀한 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대체 왜 시즌
원내에 이런 배우한테 마스크를 시원
하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과거에 반전 커리어가 화제가 된
배우는 또 있죠 바로 시즌 내내
주인공 성기훈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줬던 친구 정배 역을 맡은 이서환
배우입니다 그야말로 한국인 아저씨
그대로를 보는 듯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호감가는 감초 연기를 선보인
이화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정말 근처 동네에 있을
법하다 아는 삼촌 같다 등 친근한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2004년 노틀담의 꼽추로 대비하여
연기력은 물론 가창력까지 인정받은
실력파입니다 오징어 게임에서의
후줄근한 아저씨 차림이 아닌 차려입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모습을 본 해외
팬들은 누가 봐도 한국 아저씨였는데
이런 멋있는 일면이 있었느냐 혀를
내둘렀습니다 또 화제가 된 배우에는
120번 조현주 역을 맡은 박성훈
배우도 있었습니다 시즌 2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캐릭터 중 하나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을 텐데요
트랜스젠더 캐릭터로 나오면서 세심한
여성으로서의 일면과 터프한
남성으로서의 일면을 동시에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해외 팬들은
그녀의 캐릭터에 푹빠졌다 120번을
재 행운의 숫자 살아남아 스핀오프
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그런데 이런
배우가 다른 작품에서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서 알아보지도 못했다는
팬들이 많습니다 바로 더 글로리의
전제 중인데요 집안과 돈만 믿고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망난이 그
자체인 전재준 연기하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오징어 게임에서는 셋시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전업 배우 출신이
아닌 출연자들 화재입니다 7번 박용식
역을 맡은 양동근은 연기자 커리어가
오래되기는 했지만 실은 힙합 계에서도
탑급의 입질을 지닌 래퍼입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을 쓰고 있죠 그러면서도
배우 커리어 역시 화려한데요 특히
극진 가라테의 전설적인 무도가 최배
달을 다룬 영화 바람의 파이터에서
주연을 맡아 최배달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액션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이 영화가 나온지
2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엄청난 팬이
있죠 333번 명기 역을 맡은 임
시와는 아이돌 그룹 제국이 아이들
소속이었습니다 가수 활동 자체는
잘되지 않았지만 배우로 변신한 뒤로는
대성하고 있는데요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를 맡아 보여준 연기를
시작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굵직한 배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전업
배우로 인식하는 팬들이 더 많아서
과거 가수 활동 시절의 모습을 보면
어색해할 지경이죠 222번 김준이
역을 맡은 조율리 역시 아이돌 가수
출신입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결성된 아이즈원 출신으로 현재도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돌 시절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팬도 매우
많은데 오징어 게임에서는 싱글맘
임산부라는 배역을 선뜻 맞고 나와서
배우 활동에도 각오가 남다르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작중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연기를 선보이면서 공개전에
우려를 불식시켰다 평가입니다 현재
오징어 게임 2는 역대급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상 최고 수준이었던 시즌
1을 넘어설지 모른다는 평가인데요
시즌 1의 흥행으로 주인공인 이정재가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초대형
프랜차이즈인 스타워즈 시리즈에 아지
출연할 수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이번에 주목받는 한국 배우들에게도 큰
기회가 생겼으면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렇게 세심하고 수준 높은
연기가 가능한 배우들이 어째서
지금까지 한국이라는 좁은 무대에서만
연기를 하고 있었느냐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오징어 게임 등
한국 콘텐츠의 성공으로 해외
시청자들은 이제 한국인을 화면에서
접하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아졌습니다 재능 있는 한국인
배우들의 연기도 이젠 이들의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의미인데요 과연
이번에는 오징어 게임에 어떤 배우가
이정재의 선례를이어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르게 될 것인지 큰 주목이
모이고 있습니다 과거 제대로 된
무기와 물자가 없어 속절 없이 북한에
밀려나야 했던 625 당시를 생각하면
눈부심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참용 분들이야말로
그 고비를 넘기고 지금의 한국을 잊게
해주신 분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한국은 여전히 그분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인들이 한 행동으로 한 국가를
감동시켰다 전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90대 노인의 마지막 소원을 받아
건너 한국인들이 들어줬다는
소식인데요이 노인은 젊은 청춘을 한국
전쟁에 바친 참전용사로 한국을 구한
위대한 노고가 있었음에도 평생을 가난
속에 살았습니다 심지어 자녀를
비롯해서 손자 손녀까지 가난이
이어졌고 결국 학교를 다니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요 노인의 마지막
소원은 단 하나 아이들이 학교에가
미래를 꿈꾸는 것이었습니다 내 손자
손녀가 학교 가는 걸 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원입니다 하지만 노인은 끝내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이 같은 유원
man 남긴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는데요 그런데 얼마 후 기적적인
일이 생깁니다 한 한국 기업이 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한국 기업 임프레션은이 소식을 듣고선
당장에 원을 결정했고 탐전 용사에
손자 손녀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아이들이 전기공학자 체육교사
경찰관 등 할아버지가 그 토로 권했던
꿈이라는 미래를 꿀 수 있게 되었으며
자신의 할아버지가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었는지 몸소 체감하며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임프레시는 이미 한 차례 필리핀을
방문한 적 있습니다 국가를 대신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대대적인
지원을 발표했던 이들은 참혹한 전쟁
속 한쪽 다리를 잃은 필리핀
참전용사가 집에서조차 이동이 어렵다는
소식에 한국의 기술이 집약된 전동일
체어를 선물하고 전쟁 전 두 다리가
있던 순간을 선물하고자 의족을 착용해
주어 평생 남을 가족 사진을 선물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에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다라는 감격했고 참전용사는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한국에 갈 것
대한민국은 제 2의 고향이라 한국의
감사를 표했는데요 그리고이 스토리가
필리핀 전역에 퍼지기 시작하며 필리핀
언론들은 한국은 참전국의 예우를 잊지
않는 국가라는 큰 극찬을
쏟아냈는데요이 외에도 에티오피아 태국
등 참전국을 방문하며 병원을 빌려
수술을 지원하고 후원금 전달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국내 참전
용사들을 위한 식비 지원 주거 계선
전자제품 지원 등 놀라운 기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점은
모든 참전용사들에게
우리가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많은
한국인들의 이름을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민경 안일환이 경우 윤재성
등이 많은 한국인들이 기업의 뒤에서
동참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이
후원 굿즈를 통해서 말이죠 해당
태극기 키링은 625 전쟁 당시 삼전
용사들의 굳은 의지를 서명으로 새긴
경주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를 그대로
구연에 제작되었습니다 40여년을 넘게
가긴 작업을 해온 장인과 만든이
키링은 실제 빛에 따라 음각 양각이
뚜렷히 보일 정도로 서명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구현해 내었고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실제
해당 키링의 수입금 일부가 참전용사
분들에게 후원되고 동참한 우리들의
이름으로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 부탁드리며 키링의
구매처는 고정 댓글에 남겨 두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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