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안 주고, 의무 없는 일 시키고" 국방부 진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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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5. 1. 6.
55나 33의 임무가 외곽 경우아
외곽 경아 외곽경비 그죠 근데 외곽
경인데 인간 장벽 쌓고 몸싸움하고
하는 건 안된다라고 해서 께서도
그거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신
거고요네 맞습니다 그 의무에 없는 일
임무에도 없는 일을 하는데 저도 밥은
먹 될 거
아닙니까네 그런 보도가 있었던
걸로니다
날면 지금 군대 좋아졌다고 하지만
옛날에도 안먹이고 일시키면 가행
이었어요 하물며 임무 없는 일 의무
없는 일을 시키면서 밥도 안 먹이면
이건 굉장히 심한 가오킹 있데
지휘권을 갖고 있다면 삼삼 경찰
대장하고 55 경비 단장에 대해
가지고 분명한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는
말씀드리지만 경호처에 배속된
부대입니다 그 배속의 의미를 또 다
아실 텐데 하여튼 전반적으로 병력
운영 뭐 그런 것에 대해서는 경호처에
좀 권한이 있고 다만 이제 저희가
토요일 날도 입장을 드렸듯이 정해진
임무 범위 내에서의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한두 명한테 바아
먹긴게 아니라 의무의 없는 일을
지키면서 임무의 없는 일을 시키면서
집단적으로 배식을 안 했다는 거는 그
굉장히 심한 가오킹이라고 보여지 그걸
좀 검토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 좋지
좀 생각요네 저희도 그런 부분은 좀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