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 “기소나 구속영장 청구하라…법원 재판 응할 것”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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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비디오 조회수·2025. 1. 8.
어
먼저
대통령 말씀 뜻을 좀 전달해 드리고
그리고 어젯밤부터
황당한 괴담을 퍼트리는 일이
생겼는데 많은 분들께서 질문을 해
주시기 때문에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어제
국회에서 대통령이 어디 도피를 했다고
질문을 하고 제보를 받았다고 그런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정말 어 일반인도 할 수
없는
일을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통탄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분명히 관자에 가서
대통령을 관제에서 뵙고 나왔습니다
그런 정말 있을 수 없는 거짓 선전
선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아울드
이런
일이 정말 실수로 실수로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떤 특정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에
대해서 말 이게 21세기 법치주의를
지향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참 자괴감이 드는
일입니다 우리 여기 계신 우리
여러분들께서
잘 중심을 가지시고 잘 판단을 해서
기사를 좀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체포영장 제 집행이나 아
체포영장이 다시 발부 돼서 거기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이 많으실 거고 또
헌법 재판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물어보고 계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큰 뜻에서
큰 틀에서 큰 틀에서 보면
어 대통령은 법 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습니다 어 그런데 불법적인 어떤
수사나 사법 절차에
대해서이를 용인하거나 여기에 응하는
것은 굉장히 나쁜 선례가 될 수 있고
나쁜 역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곧 법치주의의 붕괴를 부를 수 있는
것이고 커다란 댐이
작은 구멍에 의해서 붕괴되는 그런
일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뜻에서 그런 기조에서
지금까지 이떤 어떤 저 공수 수사
진행이나 또 체포영장 집행 부분에
대해서 대응을 해 왔던
것입니다
즉 무효인
체포장에서 진행되는
수사에는 수
없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현장에서
보셨겠지만 너무나 많은 갈등과 혼란과
분열이 지금 생기고
있습니다이
강추위에
고생하시는 많은 국민들과 우리 경찰
공무원 경호처 직원들 여타 공무원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런 분열과 갈등이 있어서도
안
되고 더 이상 선량한 우리 국민들과
공무원들이 고생해서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어
체포영장
집행이나 수사와
관련에서는 우선 기술를 해라
아니면 뭐 사전 영장을 청구해라
그러면 법원 재판에 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기까지가 체포 형장
관련된 기본 입장이고요 그리고 헌제와
관련해서 내란죄 철회의 부분과 대통령
성 문제를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헌법재판 의 재판에
출석하신 의사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지금 여러분들께서도 보셨겠지만 헌법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에 많은 혼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내란 철해
부분이라든지 떤 게임의 룰이라고 할
수 있는 증거 법칙의 문제 그리고
헌법 42조의 적용 문제 그리고 기
지정에 관한 문제여 문제들이
지금 대이 되고 있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정비가 돼서 대통령께서 가셔서
말씀을 하실 그런 여권이 조성됐을 때
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시기는 무슨
날짜를 지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여러분들이 보시는 상황 상황에서 어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 논란이 많은
상황들이 좀 정리가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헌법 재판 관련해서도
기본 입장은 요렇다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