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정원 공작관의 시선으로 본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최수용 전 공작관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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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추락을 하면서 거의 지금 대다수가 사망을 했죠.
네, 두 명이 사망했어요.
179명이 돌아가셨죠?
네네.
저걸 갖다가요 단순한 교통사고로 볼지 아니면 무슨 의도가 있어서 만들어진 기획품일지
저는 저런 사고가 있잖아요.
과거를 되돌아 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하기 전에 중동에서 열사의 땅에서 열심히 일하고 돈 벌어서 오던 우리 근로자들
일행에서 했던 칼 팔기가 공중에서 폭발을 했어요.
소위 말하는 마유미 부녀가 공작조죠.
그때 잡혔던 게 김연희인데
그 공작조가 칼 팔기에다가 물폭탄을 설치해놓고
걔네 중간에서 내린 거야. 트레저 탄다고.
내려서 발행 거기로 도망을 갔죠.
물론 나중에 잡혔지만.
어쨌든 그때도 보면 올림픽을 놓고 분명히 칼 팔기를 폭발시켰을 때 이득을 본 사람이 있어요.
저 사건으로 인해서, 그 사건으로 인해서.
그게 뭐냐면 북한 괴뢰집단이야.
올림픽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그리고 한국을 사람들이 불안해서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벌였는데
오히려 80년도 모스크바올림픽, 80년도 LA올림픽이 반쪽짜리였단 말이에요.
모스크와는 자유미주쟁이 안 갔어.
공산권만 가고.
LA에서는 공산권이 출발했어.
그러니까 반쪽이었어요.
반쪽짜리를 두 번, 두 번을 하고 88년도 서울올림픽이 됐는데
여기가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소위 서울에서 잠시 메인 스타디움에 세계인이 모여서 화합의 축제를 열었다.
그것 때문에 소련도 망하고 동굴 아파트도 다 무너진 거예요.
서울올림픽 때문에.
그러니까 이번에도 보세요.
무한공항에서 저런 생각지도 못한 일이 연말에 벌어졌어요.
그런데 봤더니 원래 저게 국제선이 다닐 수 없는 비행기야.
김대중이 한화갑이.
저 공항이 원래는...
한화갑 공항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 별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왜? 김대중이는 한화갑을 차기 후 자기는 생각하고 있었거든.
물론 나중에 존경하는 위원장님 각하의 지령을 받고 마음이 바뀌었지만
한화갑이도 떨려났지만 저 무한공항이라는 데가 그동안 국제선을 못 다녔어요.
최근까지도요?
그러니까 12월 3일날 계엄령 떨어지고 그 난리치고 탄핵하는 과정에
12월 7일날 무한 공항을 국제선이 와도 된다고 갑자기 통과를 했다니까.
12월 7일 날이요?
그리고서는 딱 29일날 사고 난 거 아니야.
왜 해필이면 전라도 땅이냐 이거야.
왜 고추말리던 공항에...
저런 일이 생겼을까.
고추말리던 공항이 아니고 비행기 운행하는 데가 아니라.
거의 저런 비행기 띄우는 데가 아니라.
고추말리던 공항이라니까 저기요.
저기 또 고추가 좋아요. 전라도 땅에.
그래가지고 태양초.
그거 만들던 공항인데 하나가 공항이고.
근데 저게 왜 갑자기 국제선을 허락을 하냐는 말이야.
뭔 짓 하려고.
그러니까 저는 이걸 어떻게 보냐면
민주당 애들이 머리가 좋아서 저렇게 기획할 수는 없을 테고
이재명이 그 돌머리에서 뭐가 나오겠어.
내가 저거를 중국 애들이 조여오는 이 압박감 속에서
뭔가 한번 숨통을 터보이고 미국의 압박을 덜어내려고
한국을 발판으로 삼지 못하게 해야 되거든.
미국 애들이 견고한 전 세계에서 가장 세고 가장 크고
가장 신식 장비만 되어 있는 평택의 험프리스 기질을 통해서
중국을 갖다가 소위 점령하러 올 거라는 그 두려움이 있단 말이지.
군사적으로만 하는 게 점령 아니에요.
돈으로 점령하는 게 더 무서운 거고요.
경제적으로 때려 패는 게 전쟁으로 대포 쏘는 것보다 더 무섭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 입장에서는 어떻게든지
미국, 중국 사이에 버퍼링을 둬야 돼요.
그 버퍼링은 한반도야.
그래서 한반도에서 나하고, 즉 중국 공산당하고 같이 갈 수 있는
뭔가 찌질한 놈들이 있어야 돼.
민주당 일을 써야 되는데 저걸 만약에 대구공항이나 부산공항에서 사고하나 봐.
별로 반향이 안 클 거란 말이야.
근데 전라도공항에서 터져서 사람이 죽으면
워메 이게 뭔 일이던가.
윤석열이 저 썩을 놈 때문에 일이 이렇게 돼 버렸구만.
이래가면서 여론이 확 일어나게 되겠죠.
그러면서 부정선거가 확 잠재워 버릴 수가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좀 보시는 건가요?
저 일이 터졌을 때 또 한 가지가 있어요.
바로 그 전날 하항가로 제주항공 주가가 왜 이렇게 빠지냐고.
이미 사고 전날?
전날. 사고도 나기 전에.
그러면 그거를 알고 있었다는 얘기 아니야 누군가는.
알고 있으니까 주가를 대량으로 팔아서 하항가까지 떨어뜨려 버린 거지.
저도 좀 의구심이 드는 부분 중에 하나가
이거 보시면 지금 사고 나기 며칠 전인데
지금 12월 22일이죠.
근데 저런 기사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 날짜로.
근데 지금은 날짜 30일로 바뀌어 있는데
22일에 났으면 사고가 21일.
1주일 전에 올라간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거 보고도 좀 의아하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나무 위키에서도 이미 사고가 난 걸로 올라가 있었어요.
지금은 다 고쳤겠지.
나무 위키에서도.
왜냐하면 나무 위키는 좌빨 애들이 운영하는 거 아니에요.
거의 그렇긴 하죠.
그러고 보니까 미리 알고 있었다는 얘기야.
미리.
그리고 저거를 갖다가 무슨 거기 철새가 많으니까
철새 찍으러 온 사람이 찍었다고 그럴 수도 있는데
아, 그 비행기 그 모습이요?
비행기가 동체로 내려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앵글이 하나도 흔들리지 않고 완전히
저게 뭡니까. 장비에다가.
저거 보세요, 지금.
저걸 MBC 기자가 찍었다고.
그래요?
그러면 더 이상한 거지.
마치 지난 13일에 펜실베니아 버틀러에서
한 번도 생중계 안 했던 CNN이 그날 따라
트럼프 유세장에 가서 생중계를 했다고.
왜?
총마저 부를 거를 알고 있었던 거야, CNN도.
똑같은 거야, 지금 이게.
제주에얄라인, 보잉사 비행기가 나쁜 비행기가 아닌데.
저거 보세요.
동체로 가다가 가서 저 앞에 방향키 박혀있는
콘크리트 된 벽을 들이받고서는 그냥
그대로 불길에 휩싸여 버리는데
이제 조금 지나면 저럴 수도 있어, 음모론이지만.
저 기장이 말이야, 빚이 많고.
아, 그렇게 몰아갈 수도 있다.
그런 식으로 기장 잘못으로 몰고 갈 수도 있다.
근데 저도 처음에는 그냥 제가 아무것도 잘 모르는 상태에 접했을 때는
자꾸 제주항공 어쩌고 이렇게 나오길래
비행기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저렇게 사고가 났나 했는데
나중에 좀 더 찾아보니까 공항에 콘크리트 턱이
좀 더 문제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저렇게 폭파까지 되는 거예요.
저거는 방향을 나타내는 깃발 같은 것이 꽂혀있는 거기 때문에
쉽게 부러지고 쉽게 파손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게 원칙이라는데요.
저렇게 튼튼하게 탱크장벽처럼 콘크리트 저렇게 만들어서
저 보행기에서 저걸 최선을 다했다고.
들이받고 저렇게 해서 그냥 폭파가 돼.
말도 안 되는 얘기지.
사실 저는 그래서 그냥 이 영상 자체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을 안 했었는데
원장님이 저거를 어떻게 저렇게 절묘한 타이밍에 딱 찍을 수가 있냐.
그것도 의아하다 얘기를 들어서.
미리 알고서 저 자리에 가서 대기하고 찍지 않는 이상
그걸 어떻게 MBC 기자가 찍냐고요.
저도 조금 그 얘기를 말씀해 주신 걸 듣고서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저거는 사고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필연적인 기획된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게
저걸로 인해서 지금 득보는 놈들이 있다니까.
득을 본다면 어떤 사람들이?
지금 곧 감방에 가야 될 놈들이 그 타이밍을 늦출 수도 있고
지금까지도 옆에 있는 측근이라는 사람들 여섯인가 일곱 명이 다
자살을 통한 형식으로 다들 타살을 당했고 죽었잖아요.
지한 놈 살기 위해서 200여 명 날리는 건 일도 아니지, 제대로는.
그런데 이번에 잘못 걸려서 저 사고 난 비행기가 보행사일 거 아니야.
그렇죠. 미국 비행기죠.
미국에 수위 항공 전문가들이 다 왔어, 이번에.
저 조사하려고요?
봉의섭뿐만 아니라 미국의 항공사고 관련해서 늘 조사하러 다니는 전문가들이 왔는데
이건 지금 거의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래요, 전문가들 얘기도.
지금 톰캣 14님이 처음에는 저거 찍은 게 처음에는 MBC 기자로 나왔는데
나중에 일반 시민으로 바뀌었어요.
그렇죠. 이제 도망가야지.
도망가야지, 이제.
저걸 우리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 날 때도 보잖아요.
그때 무슨 얘기가 나왔어요?
미군 잠수함이 와서 들이받았다.
한국 해군 잠수함이 들이받았다.
뭔가 소리가 많았잖아요.
어뢰인가요? 어뢰에 박아서.
그런데 건져보니까 그런 게 있어, 없어?
그런 자국 없잖아요.
밑에 이상하게 많이 싣고 간 철근도 그렇고
배 안에 있는 물 빼버린 것도 그렇고
스태빌라이저라고 하는 평영을 잡는 그 스태빌라이저가 작동을 안 한 것도 그렇고
일부러 울돌먹고 물쇠 센데 그걸 일부러 기어들어간 것도 그렇고
다군이 인텐셔널리, 고의적으로 진행됐던 사고를 보여줬고
당시에 그 빤스바람으로 있다 도망쳐나는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란 놈도
어디서 여자랑 놀다 나온 지 어떻게 패디바람으로 나오지?
그런 차림으로?
그럼.
만약에 우리는 훈련받을 때 딱 배에 타잖아요?
구명조끼부터 입게끔 해.
해상훈련할 때도.
그럼 당연히 그렇게 되면 학생들도 그 당시에
방송을 통해서 가만히 있어라 그랬 게 아니라
저는 구명조끼 착용하십시오.
그다음에 바다로 뛰어내리라고 얘기를 해야지.
그때도 보면 그 말 안 듣고 뛰어내린 놈들만 살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항공기가 처음에는 A방향으로 내려갔어.
그때는 착륙기어가 나왔었대, 바퀴가.
그런데 안 된다고 해서 다시 회항해서 돌아오는 게 반대쪽으로 내린 거야.
그런데 이번에는 바퀴가 안 내려갔다는 거야.
그러니까 버드 스트라이크라고 얘기하는 것도
저 수십 년, 삼십 년 이상 조종한 조종사들 얘기 들어보면
저 항공기에 새들이 들어올 수도 왕왕 있대.
그런데 그 새들이 와서 박박박하고 부딪혔더라도
엔진이 멈춰서는 그런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거야.
그럼 갑자기 왜 우리나라 딴 곳도 아니고 전라도 무한땅에서
국제항공해도 좋다고 한 지 한 달도 안 된 저런 공항에서
꼬추말이 된 데서 저 사고가 왜 나냐 이거지.
공고롭게도 또 저렇게 리본 모양으로.
저 사고를 통해서 이득을 볼 사람이 있다는 얘기야.
내가 볼 때는 중국과 친중매국노 집단들이 가장 큰 이득을 볼 거다라는 생각이야.
지금 아마 중국 애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바리케이터를 하나라도 더 쳐서
미국이 지금 던지는 저 총폭탄을 막을 수 있을까.
그것 때문에 지금은 아주 전전근공이에요.
그런데 결정적인 건 그 사고 나기 전날 저녁에
어떤 놈이 저 주식을 왕창 팔아가지고
주가가 떨어졌다.
주가가 하한점까지 떨어졌네.
그건 내부자는 안다는 얘기죠.
주가시장에서 이렇게 됐다는 거는.
내가 조사해서 한 게 아니라 기자애들이 취재를 해서 떠들더라고.
그래서 나도 하나, 둘씩 조사 들었지.
찾아보니까 그런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