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내각책임제 개헌에 깊숙히 개입/국내 거주중인 중국인 100만명을 모두 중국으로 돌려보내야/중국과 인터넷망 차단하고 중국에서 한국기업 모두 철수해야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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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의 최수용입니다.
오늘은 제가 상갓집에 오지는 않았는데요.
이렇게 검정색 넥타이를 메고 지금 방송을 찍게 됩니다.
다름아닙니다. 죽어가고 있는.
그리고 죽음을 앞두고 지금 부들부들 치를 떨고 있는
신중, 좌익, 좌파 세력들의 조종을 알리는 날이 곧 옵니다.
그래서 미리 그들의 죽음과 그들의 멸망과
그들의 붕괴, 파멸을
글쎄요. 뭐 애달퍼해서는 안 되겠지만
뭐라 그럴까요? 그들의 이런 시대에서 멀어지는
즉 죽음의 절벽으로 떨어져가고 있는 그들에게
마지막 경고의 말을 보내줘야 된다는 생각에서
오늘 이렇게 제가 검정색 넥타이를 묶고 나왔습니다.
요즘 보니까 그 측백나무 오일을 활용해 보신 분들이
좋은 효과를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참으로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관절녀입니다. 고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이런 분들이 측백 오일을 바르고 또 파슬을 붙이고 하면서
굉장히 효과를 많이 보고 있는 그런 사례를
지금 여기저기서 듣고 있어요.
한 번 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며칠 있으면 출범을 합니다.
그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이걸 지금
기회로 삼고 포기로 삼고 하나의 축복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이것을 두고 계속해서 리스크다, 위험이 도래한다,
위기 상황이 온다 이런 헛소리, 망언, 개소리를 짓거리고 있는
국내외 인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중국에게 무엇인가가 지금 허리가 잡히고 발목이 잡히고
목이 잡혀서 꼼짝달싹하지 못하는 이러한 친중, 좌익, 간첩 무리들의
지금 마지막 발악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친중, 소위 반대한민국 세력들,
친중, 간첩, 매국 세력들에 대한 준엄한 경고를 날리고자 합니다.
지금 트럼프가 귀환하는데 왜 전 세계가 긴장을 합니까?
트럼프가 귀환하면 웰컴, 트럼프 이렇게 환영을 해야 되는데
왜 트럼프 귀환에 전 세계가 긴장하고 두려워한다고 해요?
이렇게 긴장하고 두려워하는 데는 중국 공산당밖에 없어요.
그리고 북한 공산당밖에 없어요.
그러면 만약에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트럼프의 귀환에 대해서
긴장한다, 두려움이 몰려오고 있다 이런 소리를 하는 자들은 뭡니까?
중국 공산당에게 코가 꿰어서 꼼짝달싹 못하는 소위 부역하고 있는 좀비,
간첩들만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겠죠.
전 세계가 이제 정상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글로벌 시장의 위험성이 도래한다,
앞으로 이런 글로벌이 트럼프로 인해서 마이너스의 부의 효과가 커질 거라 이런 거 하는데
이렇게 불안불안하는 건 누구밖에 없을까요?
그렇습니다. 중국 공산당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위스크가 예측하기 어렵다?
왜 예측하기 어렵습니까?
저는 지금 너무나도 예측이 잘 되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도 이런 말씀 드렸죠.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 브레이크도 없는 전차를 몰고서 지금 광야를 지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트럼프 군단의 탱크에, 이 전차 군단에 올라타기만 하면
팔자를 고칠 수 있다.
구군이 융성할 수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멋진 나라를 물려주신 하나의 시금석이 될 만한 하나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트럼프의 외교가 됐든 트럼프의 경제 정책이 됐든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이 됐든 트럼프의 군사 정책이 됐든 간에
사사건건히 시비를 걸고 물고 뜯고 하는 자들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심심치 않게 여기저기서 많이 눈에 띄고 있어요.
특히나 이 머릿속에 먹물이 좀 들어왔다고 하는 놈들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무슨 박사 학위가 있다.
무슨 고시를 봤다.
무슨 유학을 다녀왔다.
정부의 고위직에 있었다 하는 놈들일수록
중국 공산당의 정강 정책에 경사되어 있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이 보인다는 것이죠.
그럼 그 자들은 왜 그런 인생을 살 수밖에 없을까요?
간명하죠.
소속되어 있는 그 조직에서 높은 자리까지 진급을 해야 돼.
그런데 중국 나가서 살다 보니까 중국 공산당하고 만나서 약점이 만들어지고
그 약점에 의해서 위협과 공가를 받고
결국 그 앞에서 무릎 꿇고 고개 숙이고 그들의 첩자가 되어버리는 거죠.
그들의 예속물이 되어버리는 거죠.
그들의 노예가 되고 그들의 노비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트럼프가 아메리카 포스트 미국 우선주의를 한다고 해서
신고립주의가 본격화된다고 얘기할까요?
이 자들의 머릿속에는 앞으로 불어닥칠 중국 공산당의 목을 쥐어올
그와 같은 미국의 무역 정책이나 미국의 대외 외교 안보 정책에 대해서
미리부터 겁을 먹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트럼프의 공약, 그동안의 대통령 선거 랠리를 하면서
여러 가지 공약을 내놓았죠.
특히나 트럼프 어젠다 47이라고 하는 걸 한번 찾아들 보시면
아주 기가 막힌 훌륭한 정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정책들을 두고서도 나쁜 정책이다, 무슨 신고립주의를 한다
이래가면서 아주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식량 분야에 있어서 각별한 저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량 안보 문제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공급망 안정 문제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기후변화, 핵 확산 방지 모두가 중요한 이슈들이죠.
그런데 트럼프가 재등장함으로 인해서
이와 같이 열구한 분야가 전망이 어둡다, 불안하다, 희망이 없다
이런 식으로 재를 뿌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가짜 뉴스의 대명사인 뉴욕타임즈입니다.
지금 미국의 영광을 재현한다고 하는 Make America Great Again, 마가라고 하는 것은
이게 지금 미국이 혼자만 잘 살기 위해서
이와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대통령 선거 때 트럼프가 낸 게 아닙니다.
그러면서 뉴욕타임즈 같은 데서는 마가가 미국의 영광을 재현하기는커녕
미국 리더십의 시대가 종말을 구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아주 재수없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놓고 이게 마치 정론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친중 간첩 세력들이 있습니다.
마치 뉴욕타임즈가 얘기를 잘못하는 듯하게 얘기를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뉴욕타임즈의 의견을 동조하면서 미국이 앞으로 패권을 상실해버리고
1등 국가가 아닌 2등, 3등 국가로 추락할 수도 있다고 하는
즉, 중국 공산당의 희망과 바람을 그들의 머릿속에 집어넣고 있는
이런 간첩 세력들이 우리나라 학계에, 공직사회에, 심지어 일반 회사 연구소에도
이와 같은 썩어빠진 사상을 갖고 있는 자들이 많다.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10에서 20%에 달하는 보편적인 관세 이외에
지금 중국 수입품에 대해서는 6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중국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제한하겠다고 공언을 했죠.
너무나도 합당한 말 아니겠습니까?
국제시장에서의, 전 세계에서의 공변된 국제질서를 파괴한 자들이 누굽니까?
중국 공산당 아닙니까?
미국이 그 국제질서를 파괴했습니까?
아니면 일본이나 한국, 독일 같은 나라가 파괴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까지나 철저하게 국제환경 속에서
본인들만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하는 그런 아주 극도의 악랄한
자기중심주의에 빠져 있는 국가는 중국 공산당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브릭스라고 하는 국가들, 즉 브라질, 러시아, 인디아,
그다음에 차이나,
그다음에 굳이 한다면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포함시킬 수 있겠죠.
그런 국가에도 100% 반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발표를 대해서
이거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 아니야.
트럼프의 일방주의 아니야.
왜 저자는 독재자처럼 저렇게 못된 발상을 하고 있지?
이러면서 트럼프를 욕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국제질서를 무시하고 교란하고
악랄하게 남의 나라를 잡아먹었던 중국의 악행에
그들의 폭거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못하면서
미국에 대해서만 이렇게 지나치게 표현을 하고
악랄한 표현을 하는 이런 자들을 보면요.
몸속에는 한국인의 핏줄이 흐르고 있다 할지라도
이것들은 이미 중국 공산당의 포획이 된 간첩들이구나.
현재 지금 대통령을 탄핵시키고자 하는 게
무슨 국민의힘당과 민주당 간의 알력이라고 보십니까?
여러분, 아니죠.
분명히 이번에 드러났지 않습니까?
아니, 대통령 관저 앞에 웬 중국 애들이 그렇게 많이 와서
칭화대학교 과잠, 과를 표현하는 그런 잔말을 입고 있는 놈이 없나?
한국말 해봐요. 한국말도 할 줄 모르나?
여자애들이고 남자애들이고
지금 중국 대사관에는 현장 지휘를 하기 위해서
주한 중국 대사보다도 직급이 2개인가 3개가 더 높은
공작전문조의 대장이 와서 지금 여기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죠.
지금 중국 대사관에서 자국민들에 대한 대외적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을
지금 지령을 내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시인하는 거죠.
공개적으로는 시인 못하지만
자기들 스스로 야, 좀 나가서 들키지 마.
왜 나가서 한국말도 못하고 그렇게 편하게 해서
앞으로 그런 식으로 대통령 관저 앞에 데모하고 이런 거에 참석하지 마.
이거는 2016년도 말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키려고
광화문에서 촛불 횃불 난리를 필 때
그때 저도 현장에 나갔을 때 저는 직접 봤던 사실이에요.
왜? 저는 중국 사람들이 얘기하면 그 중국말이 잘 틀리잖아요.
그런데 그때 보니까
아니, 이것들이 자기들끼리 소곤거릴 때 보면 중국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 알았죠.
아, 이게 국제공산주의 코민테그네,
특히나 중국 공산당의 통일 전선 전략 전술이
우리 서울 한바닥에서 한복판에서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구나.
정신을 차려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지금은 대놓고 나와서 떠들죠.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마이클 월츠 국가안보보좌관,
알렉스 원 국가안보실부보좌관,
그다음에 존 레클리프 CIA국장,
털시에게바드 DNI 국가안보장,
그다음에 캐시파텔 FBI 국장,
그리고 펜 본디 국무장관.
이런 사람들 보면 이 일을 미국을 위해서 정말로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애국자들이다. 충성분자들이다라고 호평을 해줘도 부족할 텐데
이런 사람들, 특히나 젊은 내지만 유연해가 있는 앨리스 스테파니,
주 유연대사죠.
이런 사람들을 반중인사다. 반중 강경파 인물이다.
이런 식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있어요.
특히 외교부 쪽 출신들 중에 이런 자들이 많아요.
이게 안 될 얘기죠.
거기다 지금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던 피터 나바로우 교수가 있는데
그분이 지난번에 국가무역위원장을 백악관 내에서 담당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백악관 선임고문에 치명이 됐어요.
이 피터 나바로우 박사는 지나간 4년 동안
감방에도 갔다 오시고 벌금도 많이 내고
개인적으로 아주 고통을 많이 받으셨던 미국의 양심 있는 그런 지식이네요.
대한민국의 무슨 대사나부랭이를 하거나 이런 종류의 인간들하고는 부류가 달라요.
그러면 지금 오직 미국 이해에만 전념하고 탑릭하겠다는
그렇게 여러분들도 이해를 하십니까?
오직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만을 위해서 정치를 할 거다.
이런 기대를 하고 계십니까?
아니죠.
왜 그런 속 좁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세상은 바뀌어도 너무나 많이 바뀌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지금 중국에서 왜 이재명이처럼 살살살살 기고
그 발음도 못 같은 소리로 쎄쎄, 쎄쎄가 뭐예요.
잡놈들이나 그런 식으로 발음을 하지.
배운 자들은 그렇게 말 안 하죠. 중국어를 배웠으면.
쎄쎄가 아니고 씨에쎄입니다. 씨에쎄.
이 pronunciation and intonation, stress.
이게 외국어를 언급할 때에서든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중국어를 알지도 못하고 중국에서 뒷돈 대주고 뇌물을 주고 하니까
그냥 거기에 흠뻑 녹아서 중국에게 충성을 바치는 이런 자들이
이 나라의 소위 말해서 무슨 리딩 그룹이다.
무슨 주류 사회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트럼프가 트위도 캐나다 수상부는 그랬죠.
너희 나라 말이야 지금 불법으로 월경에 도로는 불법 범죄자들
그다음에 중국산 펜타닐 이런 것들을 우리 미국 땅에 계속해서 집어넣으면
너희들 전부 다 관세 25% 때린다.
그랬더니 트위도가 겁을 내고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고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야, 너 그러면 수상하지 말고 여기 주지사 해.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게 지금 캐나다를 잡아먹기 위해서
남의 나라 수상을 인격적으로 무시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에요.
그만큼 중국산 마약 펜타닐의 유입으로 인해서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의 시민들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이
그만큼 크고 위험해졌다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중국은 어차피 더 이상 까불면 안 돼요.
지금 중국의 무슨 행동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
트럼프가 이런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일단 영화에서 보면 이런 거 있죠.
야, 너 눈 깔아라.
그 눈 빼내기 전에 눈 깔아.
그리고 무릎 꿇어.
그리고 앞으로 국제법, 국제질서 잘 지키겠다고 약속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날,
지금 시진핑은 초청장을 받아놓고 있어요.
그런데 그 초청장을 왜 보냈겠습니까?
야, 시진핑, 너 이리 와서 내 취임식 하는데
황제대관식 하는데 여기 와서 무릎 꿇어, 이 자식아.
지금 이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시진핑 입장에서는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고 참 난감할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취임식장, 초청장이 올 거라고 장밋빛 전망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던데
오면 다행이죠.
그러나 트럼프 측근에는 한국을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있는 자들이 있어요.
소위 말하는 대한반도 전략 문제 전문가들이라는 그룹이 있어요.
주로 정보기관 출신들인데
그쪽에서 바라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도나이트 트럼프가 1기 때 가장 해외 국가 원수들 중에서
가장 트럼프가 혐오하고 능렬하고 무시했던 자가 있는데 그게 바로 문재인입니다.
그리고 고든창 변호사도 일찍이 수탄조널의 방송에 언론에 나와서 얘기했지만
이미 고든창이 2018년도부터 문재인은 노스코리아의 에이전트다.
즉, 북한이 파견한 간첩이다.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사회에 나와서
그렇게나 북한 범죄집단, 테러집단을 도와주려고 애를 쓰고 다녔던 문재인에 대해서
야, 저 자식 저건 뭐하는 놈이야?
웃기는 놈 아니야, 저거?
아니, 유엔에서도 교리하고 다 하는 이런 중요한 일에 대해서
지금 뭔가를 반칙을 하고 불법으로 북을 도와주려고 해.
말이 안 되는 얘기를 해왔었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재인에 대해서 전혀 보호만 하고
수사에 착수조차 하지 않으면서 문재인의 털끝 하나 손대지 못했던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
특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라고 하는 점이에요.
이거 말고도 그런 비사가 될 만한 여러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만
미국의 정통적인 선법 가치와
미국의 자유민주공화정의 가치를 중시하는 여러 전문가 그룹에서는
문재인을 간첩으로 잡아다가 소위 그렇게나 문재인은 좋아했던 적폐수사를 하지 않았던
윤석열과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 대단히 불만들이 많았고 정상으로 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해서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진영과 마치 뭐가 어마어마하게 잘 돼가는 것처럼
이렇게 자가 발전식으로 검증되지 않은, 확인되지 않은 얘기를
함부로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제가 강조를 드립니다.
지금 외교 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딴 거 없어요.
중국을 압박해서 중국을 해체시키는 겁니다.
지금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대단한 반중주의자, 반북주의자죠.
그린베르 출신의 마이클 월치 국간부 보좌관 역시 같고
국간부 부보좌관 알렉스 웜은 소위 말해서 북과 중국을 교묘하게 다루는 공작의 전문가입니다.
지금 이렇게 변해가는 미국을 놓고서 여러 가지 입방을 짓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의 쌀을 먹고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가진 토양을 먹으면서
그러면서 중국을 위해서 중국을 대변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강인회를 하고 글을 써대고 하는 이 친중 간첩무리들을
다음번 대통령 되는 사람은 이런 자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도륙을 해야 됩니다.
도륙이란 말 아시죠? 잡아서 잔인하게 죽여 없애는 겁니다.
지금 트럼프는 취임하자마자 하겠다는 여러 가지 행정명령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에서 아마 상임권에 포함되는 것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을 종식시켜 놓은 거겠죠.
그동안 바이든은 수백억 달러를 우크라이나 전장에 지원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시금 피드백해서 본인과 가족들 그리고 민주당에게 돈을 다시금 뿌려대는
아주 악독한 만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그 만행이라는 것은 결국 암호화폐 시장을 통해서 FTX라고 하는 기상천외한 암호화폐 거래소
곱슬머리 친구를 통해서 하다가 결국 그 자도 망하고
결국 미국도 4년도 안 되는 시간에 지금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트럼프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겠다고 하는 게 단순히 뻥튀기일까요?
소위 블러핑이라고 그러는데 단순하게 헛소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그러냐면요. 이 전쟁을 종식시켜야만 중국을 때려잡을 수도 있는 겁니다.
지금 전쟁을 핑계로 해서 이란으로부터 기름을 아주 야금야금 잘 사다 먹고 있죠.
러시아도 슬금슬금 지원하면서 러시아 콤넷 시장을 중국인들이 가서 점유해버리고 있죠.
이렇게 가다 보면 러시아 또한 중국화돼서 중국의 칼론이 지배 지역으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유럽 경제를 망가졌어요.
유럽 경제를 망가졌고 러우전이 조기에 종전된다고 하더라도
러시아와 상호 의전하던 전쟁 일어나기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것도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짬짬이 상호 간의 교역량도 늘려오고
또 브릭스를 통해서도 자기들만의 공동으로 쓸 수 있는 화폐를 새로 만든다거나
이상한 행동을 할 것처럼 지금 그런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을 털고 빠는 친중 간척, 좀비들은요.
지금 만약에 러시아가 중국과 맺어왔던 그간의 이런 관계를 보면
지금 전쟁을 마친다고 종식시킨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중국만큼 러시아를 도와주지 않을 거라고 하면서
아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것을 프로포갠드, 선전선동을 하는 자들이 있어요.
이게 전부다 전부다 뭐다 중국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대증요법, 대제는 중장기적인 리스크헤칭
이런 위험을 제거하는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습니다.
중기가 됐든 단기가 됐든 중장기가 됐든 어떠한 식의 방법을 취하더라도
미국은 중국을 해체하는 쪽에 전념할 것입니다.
그게 제가 말씀드린 브레이크도 없는 트럼프 전차군단이 중국을 쓸어버릴 거다.
비유컨대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에 미국의 에브라함스 탱크가 밀고 들어가서
자금성을 다 폭파시켜버리고
그들이 핵심 간부가 살고 있는 중남의 중란하이를 다 탱크로 집 밟아버린다는
이런 비유적인 표현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에게 넘어가고 있는 이런 간첩 세력들, 좀비 세력들은
중국이 미국에 대해서 상응하는 관세, 수출, 통제
이런 것을 또 미국 기업을 단속하는 등 보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중국 공산당을 대신해서 떠들고 다니고 있어요.
우리나라 학자들, 공직자들, 무슨 외교부 대사 출신들
이런 사람들 가운데 이런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많아지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의 상원,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아마도 한 90에서 95%는 친중화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자들이 주장하는 것을 보면 미국의 반도체 기업인 인텔, 마이크론
이런 큰 대기업에 대해서도 중국에서 여러 가지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또 중국의 사이버 안보 검토 대상에서 올라오는 바람에
중국 시장에서 배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미 ASLM, 네덜란드에 있는 노관귀 회사 있죠?
EUB, 노관귀를 만들어 온 것인데 이미 그쪽에서도 다 금수조처를 했기 때문에
중국에는 지금 7나노급 이상 더 발전된 그런 노관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미 상무부에서 고대역폭메모리, 보통 HBM이라고 하죠?
이런 제조장비를 중국에 수출을 못하도록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이에 대한 보복으로 히토리오 종류도 특히 갈륨 같은 거, 게르마늄, 안티몬
이런 걸 갖고 보복한다고 그러는데요.
제발 좀 이런 꼴값은 안 떠는 게 좋아요. 중국 아이들이.
왜? 히토리오 이따위 것들, 갈륨, 게르마늄, 안티몬 이런 거 중국 안에 못 산다고도 얘기하고 있죠?
안 그렇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애들이 착각하는 게 있어요.
자기들이 히토리오를 수출 안 하게 되면
미국의 각종 시스템의 여러 가지 장비의,
미국의 북방 분야의 핵심 소재, 장비들이 운영이 안 될 거다 이렇게 얘기해서
미국의 방위 산업이나 미국의 반도체 산업에 상당히 문제가 발생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건 사실 얘기가 아니에요.
미국에게 들으라고 꼴에 협박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협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안 먹히죠. 먹힐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전체적인 무역 전쟁과 북력 차이가
러시아 같은 경우는 미국의 10%도 안 됩니다. 한 7%나 될까요?
중국이 지금 미국의 한 66%까지 따라 붙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가면 우리가 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패권 국가가 될 수 있겠다.
이런 헛생각을, 헛소리를 하게 되는 게 지금 중국인들이라는 말이죠.
지금 등소평이가 도광양회를 얘기를 하면서
타옥광양회라고 하는 말을 하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습니다.
기다리라고 그랬는데 시진핑이 너무나 지금 조급하게 중화주의를 내세우면서
일대일로를 하지라는 원 벨트, 원 로드 정책을 하면서
다른 나라의 항구와 다른 나라의 땅을 잠식해서 집어먹고 있죠.
심지어 지금 파나마 지역까지 그런 못된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트럼프가 파나마, 너네들 운영권 다 내놔.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거예요.
제가 엊그저께 방송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중국에서 제조된 선박들을 미국 항구에 입항하지 못하게 하고
또 파나마 운하를 통과 못하게 막아버리면
중국 조선업, 중국의 해운산업은 빠른 시간 내에 붕괴될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나 일본, 독일 등지에서
중국 선사들에게 고급 엔진들 있죠.
특히 우리 현대중공의 민계식 회장님께서 만들어주신 힘센 엔진.
대단한 엔진입니다.
이런 제품들이 중국에 팔지 않으면 중국은 배 못 만듭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중국을 고사시키려고 하는 여러 가지 마스터 플랜들이
지금 미국 워싱턴에서는 준비가 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이 썩어빠진 분애들, 대한민국의 썩어빠진 공직자들
대한민국의 정말 쓰레기만도 못한 정치인들
이런 것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후퇴시키고 있어요.
발전해도, 융성해도 지금 부족할 시간에
퇴보시키고, 붕열시키고, 반목하고, 질투하고, 증오하게 만드는
이런 기가 막힌 일들을 중국의 통일 전선 전략에 의거해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놀아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오늘 검정색 넥타이 맨 이유도요.
빨리 장례식을 해야 되겠거든요.
누구 장례식? 중국 장례식을 해야죠.
지금 무슨 중국이 내수를 통해서 미국을 앞서 나갈 수 있다?
이게 뭐냐면 중국에게 완전하게 전염되어서, 오염되어서
그래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이 겁많고 위약하고 졸장부들이
중국을 좀 안다고 이런 개소리,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중국의 상무부의 왕쇼원 이런 무역협상대표가 있는데요.
이런 애들이 말로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미국과 긍정적인 대화를 한다. 협력 영역을 확장하겠다.
이견을 관리하겠다.
양자 간의 경제 무역 관계의 안정을 위해서 열심히 할 용의가 있다.
그런데요. 전부 헛소리죠.
시간 벌기 위한 개수작에 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과 중국 간에는 대화와 타협이 필요 없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야, 눈 깔아, 이 자식아.
어디서 기어올라? 숨 쉬지 마.
좀 더 심하게 말하면 눈 까는 정도가 아니죠.
대가리 박아.
어디서 이렇게 해서 지금 중국을 꼭 죄고
지금 앞으로 거칠게 핍박하는 강공책이 쓰여질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거듭거듭 강조하지만
이러한 정말 졸호의 천재 이루의 기회가 왔는데
여기에 우리가 편승하지 못하고
지금처럼 말해요.
정보부는 정보부대로 썩어버리고 군대는 군대대로 썩어버리고
경찰은 경찰대로 미쳐날뛰고
공수처 같은 저런 미친놈의 집단들은 저런 헛소리를 하고 있고
나라가 지금 4분 5열이 되어 있죠.
우리나라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 적어도 종북 좌익사상에 물들어있는 이런 자들
얼마 정도 제거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한 천만 명 정도는 이 한반도에서 제거를 해야만
이 나라가 정상적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 트럼프 측근들은 대중 강용파다.
그런데 시진핑을 옹호하고 있는 차이치, 당중앙석이처, 일석이 같은 것.
그다음에 헐리펑, 공무원 부총리도.
이런 시진핑의 보좌관들이 미국과의 제대로 된 경험도 별로 없는 아이들이에요.
그러니까 제대로 된 협상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중국에 와서 공장을 짓고 했으니까
일론 머스크한테 잘 보이면 될까요? 안 됩니다.
지금 중요한 건 말이에요.
중국 너네들이 무릎 꿇고 형님 잘못했어요 하고 싹싹 비는 방법밖에 없는데
아직도 이 나라, 이 사회에서는 중국을 흠모하고 모화하는
이런 정신나간 잡배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심지어 어떤 식으로 중국을 대변하냐면요.
자유무역 수호자라는 이런 겁대가리 없는 소리를 하고 다녀요.
중국이 자유무역의 수호자입니까?
중국은 자유무역을 파괴했던 자들이죠.
그들이 표리가 부동한, 앞뒤가 일치하지 않는 그런 말로 양두구역이라고 그러죠.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중국시로 얘기하면 과양로 마이콜로라고 얘기예요.
양고기 걸어놓고 파는 건 개고기 판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렇게 표리가 부동한 중국과의 미중 간에 첨예한 쟁투를 하고 있는데
이 사이에서 정신을 차리고 우리의 나아갈 발을 바로잡아도
지금 대똥말똥인데
지금 신중, 반밀하는 저 수많은 정치 쓰레기들을
우리가 언제까지 두고 봐야 되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요.
국민의당 저것들은 여당도 아니고 잡당도 아니에요.
없어져야 될 놈들이에요.
우리나라에는 우파 정당이 없어요. 국회 내에.
다 좌파인데 그 좌파의 정도가 좀 다를 뿐이죠.
이번에 국민 여러분은 많이들 깨달으셨을 거예요.
제가 한동훈에 대해서 한 10개월 전부터
저 자식은 사민주의, 사회민주주의로 표방한 가짜다.
그런 얘기를 제 방송에서 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런 방송을 하는 저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우리 자유 우파 진영 인사들이 많았을 거예요.
왜 그런가?
한동훈이 같은 부류의 아이들을 제가 보고 있으면요.
딱 조국하고 차이점이 한 가지밖에 없다고 그랬죠.
똑같은 강남 좌파인데 넉넉하게 살고 풍족하게 살았던 아이들인데
생각은 사회주의, 전체주의, 공산주의로 치닫고 있는 것이죠.
그게 마치 선각자이냐. 아니면 개몽된 것이냐.
아니면 각성된 정말로 대단한 지식이냐.
얘네들이 그렇게 착각을 하는 겁니다.
제가 그 아이들이 나왔던 대학을 저도 같이 나오고
거기서 저도 생활하면서 그렇게 시건방진, 겁머시던
그런 종류의 부류들을 제가 관악산 캠퍼스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저는 거기에 대한 이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이 살아남기 위해서 국제정세를 피고
어디를 다니면서 유아책을 피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그거 전부 다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리고 지금 중국을 아느냐 하면서 떠드는 자들의 표현하는 방법들을 보면요.
중국 당 대외선전기관의 하부 직원처럼 나다니면서 떠돌아대는 자들이 있습니다.
중국에 대해서는 한자어를 쓰면 유식하고 꽤나 있어 보이죠.
그게 아니죠.
그런 말을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대외선전, 선동에
지금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어디 다니시다가
무슨 서울대학교를 나왔다. 무슨 고시를 붙었다. 무슨 박사학위가 있다.
이따위로 떠들면서 중국을 참미하고 중국 입장에 서서 옹호하는 말을 하는 것들은 전부 다
뭐로 보셔야 된다? 중국의 첩자다. 중국의 뇌물에 넘어간 자들이다.
중국의 약점이 잡혀서 중국 공산당이 하라는 대로 어쩔 수 없이 움직이는 자들이라고
결론을 내리시고 절대로 경청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지금 이미 미중 간에 처미한 대립과 패권 전쟁은 이미 시작된 지가 꽤 됐습니다.
지금 한국 내에서는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대한민국 세력과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반대한민국 세력과의 투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것도 엄격히 보면 미국과 중국 간의 새로운 냉전과 패권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야기된 조그마한 편린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께서는 지금 중국의 입장에 서서 떠들고 다니는
이런 자들이 지금 조중동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에서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왜들 그러냐? 이미 그들의 돈에, 그들의 먹이사슬에 걸려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국민의힘당 같은 데서도 나와서 무슨 대통령을 지켜야 된다 떠든 놈도 있죠.
알고 보면 집구석에서는 처갓집을 통해서 중국하고 엄청난 거래를 하고 있는 그런 자들이 많아요.
더불어민주당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러니까 언행이 일치가 안 되는 자들이에요. 다.
표리가 부동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서 속으시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드리고요.
그리고 앞으로 중국이 자기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거의 발악적인 행동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대통령 관주 앞에서 지금 지랄 발광하고 있는 중국 아이들을 보면요.
저것들이 죽을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저런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야당이라고 하지만 야당 같지도 않은 아이들이
지금 숫자가 자기들이 많다고 해서 거만을 떨고 온갖 난폭한 짓을 하고 있는데요.
걔네들도 끝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께서는 희망을 잃지 마시고
이럴수록 마음을 겨련하게 결기를 갖고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인민해방군이 만들어진 100주년, 2027년이에요.
그때쯤 되면 대만에서 중국이 쳐들어간다, 어쩐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저러한 헛소리들에 대해서 딴 게 없습니다.
우리가 절대적인 무력을 갖고 있으면요.
적들과 언제 어디에서 싸우더라도 이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미국이 중국을 봉쇄한다.
이렇게 하면 오히려 중국의 기술이 촉진하고 발전한다.
이런 개만도 못한 헛소리를 하는 놈들이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절대로 속아 넘어가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지금 트럼프가 관세, 테립이라고 하는 테립스를 가지고 공약에서 많이 얘기를 했죠.
그런데 이게 현실성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 입장들이 뭐냐면
중국 애들이 지금 겁을 먹었기 때문에
저거는 비현실적인 얘기야. 저렇게 하면 안 돼.
관세폭탄 때린다고 해서 부역 적자 해소 안 돼.
이런 소리 하거든요.
그런데 1년 하나만 들어볼게요.
중국 애들은 무리한 아파트를 짓고 국토를 훼손하면서
지금 정작 곡물 생산해야 될 밭까지 그런 식으로 다 주택지로 변경을 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콩, 대두 한 가지만 보더라도
근 1억 톤을 해마다 수입을 합니다. 1억 톤. 끔찍한 분량입니다.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게 파나마급 선박이라고 했죠.
우리가 보통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는 최대급이 보통 한 6만 5천 톤 정도 됩니다.
그러면 파나마 통과할 수 있는 그런 배를 6만 5천 톤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100번 가면 어떻게 됩니까? 650만 톤 정도 되죠.
1000번 가면 6500만 톤 정도 되죠.
그러니까 한 1500번 정도를 왔다 갔다 해야
중국이 필요한 콩 하나만을 위해서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6만 5천 톤급 내지는 7만 톤에 달하는 그 배에
콩을 싣는 데만 보름 정도 걸립니다.
중국에 가서 하역하는 데도 그렇게 걸립니다.
그렇게 많은 곡물들을 어디서 수입하는지 아세요?
바로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서 수입을 하죠.
중국은 먹는 곡물이 만약에 충당이 안 되면
과거 역사에서 봤듯이 홍건적, 황건적 이런 난이 일어나면서
왕조가 멸망을 했던 것처럼 중국 공산당이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일찍이 중국에서 근무를 하면서
중국의 아킬레스건이 바로 식량, 곡물이었다는 것을 간파하고
제가 액체 비료를 개발한 까닭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국은 더 이상 살아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안보도 미국과 경제도 미국과는
안미, 경미 정책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미국의 봉쇄로 인해서 중국의 기술이 역설적으로 촉진되었다.
이런 망국적인 언행을 하는 자들을 주변에서 보시게 되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자가 지금 짓거리고 있는 내용이
중국 공산당의 간첩과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됐든 국정원이 됐든 이런 데다가 신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말도 되지 않은 얘기예요.
그리고 트럼프 위스크를 언급하는 자도 역시 마찬가지로
중국 간첩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거래를 좋아하는 트럼프라고 하지만 트럼프는 상식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처럼 물상식하지가 않습니다.
트럼프가 막대먹은 인간이기 때문에
트리도 캐나다 수단한테 너 51번째 우리 주로 될래?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그만큼 거기에는 많은 전략과 전술이 지금 깔려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자원 문제라든지
또 생필품 교환 문제라든지 공급망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좀 더 멀리 본다면 앞으로 캐나다 지역도 통과해서
알래스카로 통과해서 러시아로 넘어가는
그러한 대륙 횡단의 열차와 도로망이 개설이 되는 날이 곧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낮은 수의 공산당 앞잡이들이 짓거리고 있는
개소리, 헛소리, 망원들에 대해서는 어디 세미나에 가서 듣는다 하시더라도요.
그런 소리 하는 놈 얘기를 딱 들어보시면
아, 저게 지금 중국 공산당의 앞잡이놈이구나.
저 놈은 지금 뭐가 결점이 잡혀서 중국 공산당이 비실비실대면서
중국 공산당이 지령해주는 대로 나다니면서 떠드는 자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신고를 하시라고.
그거 절대로 말해요.
무슨 어디 박사를 받고 학부가 스카이대를 나오고 이따위 거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스카이대에 나와서 국가 공직에 있다가
포섭된 놈들이 더 많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간첩들, 웃긴 놈들이 진짜 요즘 보니까
대통령실이 저렇게 내홍을 겪다 보니까 온갖 것들이,
쥐새끼들이 나와서 지금 발호를 하고 있는데요.
국민들, 여러분들께서는 냉정하게 모든 사물을 보시고
그 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독소가 굉장히 악취가 많고
그다음에 냄새가 심하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절대로 어느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전문가다 이렇게 떠드는 놈일수록
그럴수록 적들의 간첩이 더 많다.
이 점을 강조합니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상황을 봐서 아시겠지만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한 천만 명 정도는 북한으로 강제 이주를 시키거나 없애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나라가 정상으로 되기 어렵고요.
그다음에 지금 앨런 머스크와 그리고 비백 라마스완이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닷지,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정부 효율부죠.
미국의 닷지가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나가는지 우리가 유심하게 잘 봐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저 친구들이 이런 식으로 국가를 개조하는구나.
이런 식으로 국가를 발전시키는구나 보고
우리나라도 공무원 숫자를 한 80%에서 90% 날려야 돼요.
그다음에 경찰병력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이번에도 보셨지만 똥별, 저놈의 새끼들, 저런 것들도, 군발이들도
전부 다 모종에 최신 책임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아요.
미국의 예비역 소령이면서 그린베레를 경험했던 피트 헥세스가 이번에 국방장을 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영광급 출신들이나 아니면 민간에서 국방부를 맡아야 돼요.
그리고 저 빌어먹을 아주 악취가 풀풀 나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출신의 인간들로
주류가 되는 문교부, 지금 교육부라고 그러죠.
저것도 없애버려야 돼요.
대학들한테 다 자율권 주고 알아서 교육시키게 하면 되죠.
문교부, 교육부가 왜 필요합니까?
더더군다나 지금 현재 있는 교육부장 간에 하는 짓을 보면
저거는 매국노보다도 더한 놈이죠.
여가부 이런 건 얘기할 것도 없죠.
성평등부인데 그게 무슨 여가부입니까? 등등 해서
우리나라도 공무원 숫자를 앞으로 적어도 80% 정도 목을 쳐내는 이런 일.
대신에 군인 숫자는 늘리고 또 국방비는 지금 57조 원을 작년에 썼는데
앞으로는 한 120조 원 정도 쓸 수 있는 그런 나라로 변화시켜야 되겠죠.
그래야만 우리 후손들이 숨을 쉬고 살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일부러 이렇게 검정 넥타이를 매고서
지금 죽어가는 공산당의 앞날을 축복하는 의미에서
공산당과 그 공산당이 파견한 그 간첩들을 분별하는 이런 얘기를 좀 나눠드렸습니다.
늘 부족한 소식이 방송하고 있는 우리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그리고 인도태평양전략원 유튜브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수용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