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필터] CES 긴급진단 - 엔비디아-마이크론 · 유리기판주 이성웅 글로원파트너스 이사/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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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차현덕 매니저와 함께 또
리가 캠 바이오 바이오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시장에서 강부 압권이
유지되고 있지만 그 안에서의 수급
이동의 변화가 조금 전에 언급드린
것처럼 나타나고 있네요 오늘 반도체주
오전장에 강했는데 오후에 차 실험
매도 물량 나오는 반면에 바이오로 또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빠르게 바뀌고 있는이 시장 코스피는
0.36% 코스닥은 0.17%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그 안에서의 변화는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서 이재기 본부장
나오셨어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두
분도 굉장히 이슈 필터 준비하느라
바쁘셨을 겁니다 저희가 새롭게 나오는
뉴스를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하면서
정리해 봤는데요 과연 무엇을 정리해
봤을까요 오늘 가장 화도가 되고 있고
SNS 상 혹은 뉴스 상에서도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CS 긴급진단
해 보겠습니다 아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걸까요 아니면 우리 그
고질병인 이벤트성 재료 소멸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삼성이 아니라 갑자기
마이크론이 나와서 그런 걸까요 차익
매물이 출회되고 있는데 대응 전략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이 젠슨의 기조 연설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죠
오늘 굉장히 오랜 시간 기조 연설을
했고요 8년 만에 등장을 했는데
이렇게 중간에 칩을 또 캡틴 아메리카
럼 들면서 캡틴 황이다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한번
나눠봤는데요 첫 번째 그레이스 블랙웰
MV 링크 7위 플랫폼이 공개가
됐습니다 고대 역풍 메모리 hbm
무려 50016 개나 탑재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이제 신형 블랙의
그래픽 처리 장치와 함께 자체 CPU
그레이스를 결합해서 그레이스
블랙웰이라고 명칭을 합니다 또 가장
핵심은이 두 번째 문단이 않을까
싶네요 지포스 알텍스 5000
시리즈가 공개가 됐는데요 전작 보다
성능은 세배 가량 증가하면서 가격은
저렴하다 여기에서 시장은 환호하고
있습니다 블랙일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소비자용 게이밍 팀 패밀리인요 핵심은
삼성과 SK 아닌 마이크론이 새로운
GPU 메모리를 공급한다는 점에서이
소식이 나오고 삼성전자 주가의 하락이
조금 더 커졌고요 국내에서 이제 삼성
밸류체인 반도체 주들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뭐 원익 그룹 주들도 그
중 하나겠죠 1월부터 공급이 시작되고
가격은 549달러
1999달러 선으로 이제 시리즈별로
좀 다양하게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AI 다양한 산업군에
협력하겠다 라면서 로봇 이야기도
했고요 자유 주행도 언급을 했습니다이
소식의 관련 종목들이 시시 각각 주가
반응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성 의사님
먼저이 핵심 내용과 함께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첫 번째 반도체
이야기를 하면서 GPU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이번에 어느
부분에서의 GPU 라는 키워드가 많이
눈에 뛰었으니까 이번에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이 GPU 같은 경우가 기존에는
계속 뭐 진화가 한 단계씩 되어
왔었어요 그러면서이 한 단계의 진화
이상으로 어떤 면을 보여줄지 였고
여기에 뭐 탑재되는 칩 부분의 협력사
같은 경우가 어디로 정해질지
여부였습니다 경우가
마이크론의에 GP DDR 같은 경우가
탑재가 되었죠 이게 약간은 시장에서
예 부분보다 좀 다르게 나타난게 어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 위주로
형성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었는데
마이크론이 탑재가 되면서이 밸류체인
쪽에서도 미국 그 자국 우선주의 같은
경우가 나타난다고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게 추후에도 바뀔 수는
있지만 여기에서 계속 이슈가 되어
왔던 부분이 뭐
발이라 아니면은 뭐 전력과 관련된
이슈라 그런 부분에서 밴드에 대한
교체 도 나타날 수 있는 걸 우리가
감안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딱 정해진
건 아니에요 다만 여기에서는 교체가
있을 수는 있지만이 성능 같은 경우에
효율이 높다라고 하면 추후에 벤더는
좀 이어갈 수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네 그래서 오늘 뭐 국내
GPU 관련주 특히나 마이크론과
연관이 있는 종목들도 움직이는 거
있는데요 이성훈 본부장님 저희
시청자분께서이 젠수 입장에서도 자국
우선주의 트럼프를 따라서 삼성이 아닌
마이크론의 손에 잡은 거 아니
아닌가요라는 의견도 주셨는데 약간
같은 행보라고 봐도 될까요 저
말씀이시죠 부장님네 예 뭐 비슷한
행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쪽에서 계속해서
재조합을 살리겠다 그리고 반도체 쪽
같은 경우도 뭐 tsmc든지 다른
나라 기업들 그러니까 우리나라
닉나이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 쪽에 대한 뭐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이 어느 정도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미국 내의
기업들이 메리트가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이 시장에서 좀
부각이 되자마자 뭐 kxi 텍이든지
위드텍 같은 기업들 마이크론 쪽에
납품을 했었던 이력들이 있는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는데 일단
지금은 대부분 반납을 한 상태예요
근데이 기업들이 제가 좀 살펴보니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그렇게 안 좋은 기업들이 아닙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오늘 거래대금이
6000% 7000% 전일 대에서 그
그렇게 많이 실려 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앞으로이 작은 단서에서 시작을
해서 주가가 좀 더 우상향을 만들어
갈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엔비디아 잭
젠슨 왕의요 기조 연설이 어쨌든
마이크론 쪽에 대한 모멘텀을 그러니까
미국 쪽에 대한 관심도를 여전히
계속해서 만들어 주면서 그 외에는
이제 우리나라 쪽에서 마이크론과 협력
관계에 있는 기업들 마이크론 쪽에다가
납품 했었던 이력들이 있는 종목군들이
변동성을 키웠는데 당장은 좀 밀렸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그래도 실적적인
부분에서 메리트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마이크론
관련주들의 순간적인 주가 반응 이후에
상승폭 반납이 나타났어 그래도
마이크론 관련해서 우리가 계속이
흐름을 주시해야 된다 계속 투자
관점으로도 보는게 어떻겠느냐는 의견
주셨고요 이지기 본부장님 여기
더불어서 젠순이 개인용 AI 슈퍼컴
칩을 출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이제 우리가 B2C 시장도
열릴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슈퍼컴 AI 그로 인해서 GPU
든가 CPU 수요 확장으로 연결해서
구매 반도체 밸류 체인에도 어느 정도
낙수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마이크론이 아는 좀
한정된 밸류 체인의 움직임만 나타나게
될까요 일단 마이크론을 보시는게 가장
맞겠죠 아무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번에 엔비디아가
그 GPU 자체 GPU CPU 결합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이 전체적인 흐름을 놓고
본다라고 한다면 그동안 엔비디아가
GPU 쪽에 대한 메리트를 많이
가져갔었는데 AMD든지 인텔 쪽에
대한 CPU 사용을 했었는데 이제
자체 CPU 사용한다는 것은 어쨌든이
AI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전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보의 하겠다라는
관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가고 있는 기업들이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어쨌든 이제 과거에는 데이터
센터라 이제 굉장히 고성능 쪽에 어
물량들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다라고
한다면 이번엔 r 텍스 신제품에
신제품을 새로 공개를 했죠 그
부분들을 우리가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AI 어떻게 보면 확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확장이
된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SK 닉스
같은 경우는 당연히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수혜를 당연히 받을 가능성이 높겠죠
하지만이 ces ES 나온 내용
하나만 가지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갑자기 매출액이 두 배씩 세 배씩 뜰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는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AI 트렌드 자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부분들은 우리가
인지할 필요가 있지만이 내용만 가지고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간다고
보기에는 조금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같은
경우도 전반적으로 저점 대를 잡고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구간들 우리가
이제 상 하반기가 되면 이제 뭐 디램
쪽이라 그지 레거시 반도체라고 말할
수 있는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도
조금씩은 나아질 수 있다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
6개월 이전부터 주가에는 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서 지금부터
주가가 어느 정도 우상향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을
매매하시는 우리 시청자분들 같은
경우도 저는 반도체 기업은 오늘은
이제 기조 연설 이후에 어느 정도
밀림이 나왔거든요 마이크론을 사용했고
SK 닉라이 삼성전자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느
정도 밀릴 수도 있다라는 그런 분석도
있겠지만 사실 삼성전자 전체 매출
중에서이 GDR DDR 7이 차지하고
있는 매출 비중은 굉장히 낮습니다
물론 향후에 구조적으로 마이크론이
계속해서 납품을 한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에도 피해가 가겠지만
현재까지는 지난 며칠 동안 우리나라
코스피가 이틀 동안 양봉이 나왔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4거래일
연속 양봉이 나온 상태기 때문에
조정이 나올 만한 구간에서 저는
조정이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es 대한
영향도 분명히 받아가고 있지만 큰
흐름 자체는 똑같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 조정을 좀 받는다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좀
더 눈 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반도체 관련주 오늘장 하락하는 종목이
많은데요 그 와중에 딱 CS 기조
연설이 있는 다음에 주가가 반응한
대표적인 종목들을 제가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다 본위 공통점이
엔비디아와 협력 혹은 마이크론과의
협력이 들어가더라고요 제시험 시스템
저희가 수익 버스에서도 무려 3차
목표가를 제시해 드렸던 종목인데요
mbdi 국내 파트너사이자 GPU 또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보시는
것처럼 딱 기조 연설이 있는
이후로부터 주가 반응해 줬고요 현재도
18.5% 가량 상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TPC 경우에는요이 국내에
대만 로봇 기업을 납품하고 있는데이
TM 로봇과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 1억이 부각되면서 역시나 같은
구간부터 주가가 반응해 주면서 현재는
약간 상승폭 반납하면 위꼬리가 달리긴
했지만 여전히 11% 가량의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넷은네 템이 엔비디아의 파트너십
체결이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력이 또
부각되면서 5.96% 현재 구간 상승
나타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전히
상승이 유지되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으로 또 샘 CNS 있어요에 램용
세라믹 stf 마이크론에 공급한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아 물론 5680 아지
올랐던 것과 비교한다면 지금 윗꼬리가
달렸지만 현재도 133% 가량이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이외에도
위드텍 imt 가가 움직여 줬습니다
이사님 빠르게 정리해 봤는데 사실이
개별 기업들에 대한 모든 걸 다
공부할 수 없어요 하지만 키워드가
마이크론 엔비디아와 연관되어 있다라는
점에서 어 내일까지 주가 상승은
이어질 수 있을지 특히는 오후에
시세가 급변하고 차실 매도 물량
나왔다가 다시 제차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거든요 이런 종목 군들의
오후장 전략은 어떻게 세워보는게
좋을까요 보통 지금 기조연설에 따라서
반응하는 종목들 짚어주신 처럼 뭐
엔비디아 마이크론의 납품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가 주가이 한참 빠져 있어요
빠져 있는 상황 안에서 거래도 줄어
있었죠 그게 의미하는 바가 시장에서
기대감이 잔뜩 소멸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런 재료가 더해졌다는
점에서 시세 같은 경우는 한계 기업이
상한가 간다라고 하면 내일까지는
연속성이 있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게 대부분
이런 뭐 공급사 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 단이 많고요 그다음에 뭐
직접 이제 뭐 세정 장비라 이런
부분이 들어가는 기업들 장비가
들어가는 기업들 소모품이 들어가는
기업들이 핵심이요 그렇다 보니 imt
같은 경우가 주가가 가장 강한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 봄 매출 같은
경우가 마이크론이 그지 뭐 비디아
향으로 높은 기업들이 있어요 뭐 장비
뭐 핸들러 이런 쪽이 들어가는 기업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익숙한 기업이에요 후공정 뭐 검사장비
단으로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테크윙 이런 기업들은 원래 마이크론의
핸들러를 납품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추후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어 하나의 실적의 괴로 부각이
가능하기 때문에음 관심권에 넣고 함께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사님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실망 매도 분량이
나오고 있다라고 분석해도 되는
겁니까네 이게 우리가 연결해서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뭐 GP DDR이
부분에서 삼성전자가 들어갔으면 하는
뭐 하나의 바램이 있기는 했어요
그런데 그 마이크론 뭐 사를 쓴 거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뭐 5만 원 수준은
아예 뭐 바닥권이고 55,000원
그걸 감안하면 한 10% 정도 오른
상황이다 보니까요 뭐 GP DDR이
요인으로 인해서 다시금 가격대 같은
경우가 5만 원 초반으로가 버리기에는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어 그렇다
보니까 오늘 조정을 놓고는 크게 뭐
개의치 않아도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네 기조 연설에 나왔던 발언에
따라서 울고 웃는 기업들이 굉장히
빠르게 오후장에 반영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 단기간의 움직임에
그렇게 크게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 시장 안에서 삼성전자
그리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시장
확장과 그리고 실적에 대한 반영은
엔비디아고 큰 상관없이 계속 순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으니까 오늘 좀
이벤트성의 움직임으로 보는게
어떻겠느냐는 언급해 주셨고요 그리고
어제 간의 거래에서 터 유리기판
주들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장에도 상승이 유지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의 발열 문제 때문에
우리 기업들과 손을 잡는다 과연 어떤
기업과 손을 잡을까 유리 기판이
대안으로 떠오르더라고요 이재규
부장님네 엔비디아의 그 기술과
유리기판 국내 기업들의 기술 어떤
연관성이 있길래 오늘 시장에서 선택을
받은 걸까요 일단 뭐 엔비디아의 그
블랙 웰이 발열이 된다라고 이야기가
되죠 사실 작년 2분기 때 3분기 때
이제 출시를 하려고 했었는데 뭐 설계
문제도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발열 문제도 있으면서 계속해서 이제
연기가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어쨌든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발언을 했고
추가 다만 여기서 이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발열이
많이 잡히지 않는다라는 부분인 거
같아요 아무래도이 CPU 너무 많은
전력을 소모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뜨거워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관련돼서 유리기판
기업들이 우리가 이제 유기 기판이
하죠 과거의 기판들 같은 경우는 열에
취약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기판을 유리로 바꾸면서 열에
대해서 좀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분들 그래서 오늘 유리 기판이
좀 움직였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뭐 최근에 gst든지 엔솔 같은
기업들 그러니까 뭐 미국 같은
경우도이 냉각과 관련되어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이 계속해서 발열이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발열을 막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에
관련돼서이 유리기판 쪽이 가장 큰
가장 크다라고 다 최근 이제 우리
시장에서 좀 뜨겁게 움직였었다
종목군들이 그래서 오늘도 이제
장초반부터 변동성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대장조 아고 할 수 있는
것은 SKC고 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뭐 삼성 전기 같은 경우도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 그 외에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선호하시는
종목들 같은 경우는 뭐 필옵틱스든지
y10 같은 기업들이 있겠죠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또 램
테크놀로지든지 HB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가 굉장히 강하게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유리기판 안에서도
선순환이 계속해서 좀 행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발열을 잡기 위해선 유리 기판이
꼭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양산 시기가 2026년가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는이 유리기판을 통해서 매출과
영업 이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
늘어난다는 관점보다는 조금 더
긴호흡으로 보시는게 어떨까 그래서
저는 일단 뭐 어쨌든 삼성 전기랑
SK 닉스를 필도어 두고서 SKC요
두 기업을 필두로 두고서 다른
기업들은 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현재 유리기판
테마주 상승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오전 장보다는 많이 창시로 매도
물약이 나오면서 음봉 전환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SKC 현재 한 1에서 2%
상승만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같이 시세가 분출된 날 따라 붙기
보다는 아직 상용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니까 천천히 조정시에 매수하면서
긴 시선으로 유리 기하는 보자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성 의사님
동의하시는네이 부분에 동일하고 우리
그 유리기판 관련해서 생각을 할 때
좋다는 건 인식을 하고 있어요 뭐
발열 그다음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내구성 이게 내구성이 갖춰지면 뭐
실리콘 기한보다
전력적인 면에서도 효율이 있다 보니까
지금 이슈가 되는게 열과 전력 부분
이게 커버가 다 가능하다 보니 계속
이슈 제기가 되는 거고 어제 코닝이
원장 관련해서 소송 제기를 하겠다고
했죠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면이
원장 관련해서 뭐 유리기판의 구연
이런 부분이 있을 때 다각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마진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소송을 진행을 하는
거예요이 소송 진행이 의미하는 반응
그래도 상용화 같은 경우가 가깝게
진행될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는 상황 안에서 이게
상용화가 된다라고 하면은 강하게 쓰일
수 있는 용도가 있기 때문에 계속이
부분은 화두가 될 때 종목들이
반응하고 이게 반복이 될 거예요
그렇다 보니 트레이딩 관점으로 놓고
보대이 상용화 시점 같은 경우는
언제냐고 하면 시기를 딱 정 해놓기
보다 SKC 기준으로 자회사에서
대량의 장비에 대한 수주를 낼 때 예
그때 같은 경우가 이제 상용화가
가까워진 시기라고 할 수가 있어요 본
장비를내는 거거든요 파일럿 장비가
아니라 그러면 그때는 SKC 강하게
찍어 사도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네
SKC 유리기판에 대한 이성 사님의
생각까지 들어봤습니다 이제 시작이에요
cs22 저희가 좀 많이 이야기를
해봤는데 아 과연 막상 본행사가
열리고 나서 시장의 반응은 뜨이지
해질지 아니면 더 활기 차질 이재기
본부장님 이번 CS 2025 끝나고
나서 뭔가 한 명의 주인공이
탄생한다면 이주기 본부장님 그 개인이
갖고 있는 주인공 누가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네 일단 대체적으로는 이런
뭐 박람회가 생기면 박람회 이전의
주가 흐름이 피크를 찍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그래서 우리가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우리나라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올라온 곳이 전 로봇
쪽과 양자 쪽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근데이 로봇과 양자가
움직이면서 시장에서 이야기가 나왔었던
것이 ces ES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레인보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뭐
삼성전자가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대주주가 됐다라는 부분들도 모멘텀이
됐겠지만 어쨌든 글 그를 앞둔
상태에서 이미 주가가 저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로봇 관련주와 양자 쪽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상당 부분
반영이 됐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또 말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뭐
최근에 주가를 굉장히 강해요 그래서
여기서도 뭐 추가 상승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매수로 접근하기에는 부담이 좀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이
ces 진행이 되면서 아마 종목들이
장중의 변동성을 쭉쭉쭉 보여 줄
가능성이 높은데 아직까지는이 CS
앞둔 상태에서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거기서 추가적으로 상승이 나올 만한
모멘텀이 만들어지고 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우리가
재료가 노출이 되면 매도의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 이번 CS
시작하면서도 저는 좀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는 부분이고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어 저는 로봇과
양자를 긍정적으로 보기는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시면 괜찮지만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눌림을 좀 기다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마지막으로 우리 이성
이사님 시장에서 오늘 보니까 오후에
제약 바이오 수급으로 또 이동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cs206 이제
막 올렸지만 우린 좀 빠르게 JP
모건의 스케 컨퍼런스를 준비하러 갈네
아니면 아직은 더 두고보는게 좋을까요
준비하러 갈 필요가 있어 보여요 그와
함께 우리 의료 쪽 뭐 제약 바이오
쪽 약간 1차원적으로 다 접근이
가능하고 시세가 날 수 있는데 AI
한번 더 더 해 보자고요 그러면 AI
의료쪽 관련된 종목들이 시장에서 작년
연말에 관심을 받다가 지금은 약간
배제가 되어 있어요 엔비디아의 이런
흘러가는 프로그램 속에서도 AI
의료와 함께 또 진행이 가능하다
보니까 뭐 AI 의료 관련된 종목들
또 함께 참고를 하시면 이번 뭐
ces 끝나고이 와중에 이제 JP
모건 헬스케어 같은 경우도 잠시 뒤에
이렇게 좀 머무르고 있는 상황인데
부각이 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입니다네 CS 관련 핫픽 주인공은
레인보우 로보틱스 하지만 현재 그
종목을 따라 보자라는 건 아니고요
우린 다음에 있을 제피 무건 스
컨퍼런스를 준비할 시간이 또 온 걱
한데요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