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 VLOGㅣ다이어리 사고 첫 장만 쓰는 사람 누구야?ㅣ혹시 저 부르셨나요?🙋♀️ㅣ올해는 진짜 갓생ㅣ느좋 2025🔥

미서MI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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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비디오 조회수·2025. 1. 8.
안녕 여러분 오늘은 2024년에
마지막 날이에요 올해가 3시간 반
정도 남았네요 약간 기분이 이상해요
뭔가이
감정을 나누고 싶었어요
2024년에 마지막 밤은 지금
뿐이니까 제가 원래 진짜 대문자 티거
진짜 찐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감정이 이렇게 툭 딱 올라오는 거예요
그단 저의 한해를 되돌아 보자면 큰
변화가 많이 있었던 그런 해거 원래
4월 달에 출산을 하고 아기가 이제
벌써 8개월이 되었어요 이제는 완전
응애응애 기가 아니라 약간은 서로의
교감이 되는 여기까지 좀 많이 성장을
했고 제가 출산과 뭔가 유가와 이런
거를 거치면서 인간적인 성장도 있었던
거 같고요 회사도 굉장히 많은 성장을
했고요 많은 직원분들도 새로 채용이
되고 서로 맞춰가는 과정도 있고 사실
저는 12월 초부터 내년에 대한
계획을 많이 세우고 있었거든요 내년에
대한 긴장감 압박감 이런 것 때문에
연말 기분을 별로 느끼지를 못했어요
이미 마음은 뭔가 내년에가 있는 거죠
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기분이에요 카나의 키워드로 말하자면
감사함이 진짜 많은 해였던 거 같아요
살면서 감사하다 이런 생각 많이 하고
살지는 않았던 거 같거든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이런 상황에
처해지자 보니까 모든 것들이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조리원에서 나와서
바로 출근을 했거든요 아기도 잘
성장할 수 있고 저도 일에 빨리
집중할 수 있게 마음을 다해 도와주고
있는 우리 가족들에게도 감사하고 저희
회사에서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해 주는
직원 분들한테도 다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제 영상과 뭐 SNS들을
통해서 항상 저를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그런 마음이 항상 좀
전달되면서 좀 든든하다 이런 느낌이
있을 때가 있거든요 나는 진짜 복받은
사람이구나 이런 걸 많이 느꼈던
한해가 됐던 거 같기도 하고요 너무
센치해죠 그 이제 그만해야겠어요
내년의 목표는 내일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까지는 올해에 조금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치킨이
왔어요 지니가 피 하나 먹고 또래오래
얼마
만인지 또래오래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요 리비스 품목이 애주 만에
김말이에 제가 김말이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핫 양념이랑 갈리를
먹거든요 김말이를 양념에 찍어 먹는
겁니다음 진짜
맛있어 다리 먹는다 응 두 개 다
먹어 여기
있습니다음
맛있다음 거
오징어 게임을 볼 거예요 시즌가
재미없다 그래가지고 여기기도 하고
해서 미루고 있다가 이제 보려고요
오늘 저거 좀 많이 볼까 좋아 1년
동안 볼 수 있겠다 왜 럼 이제 1년
다음날에 1년이
아 뭐라고
했지 거 거 먹을 때 필요한 거
있잖아 비커피
아니 왜 저래 힌트는 m이야 m
마요네즈 머스타드 그렇지 제보 키즈
잘 맞추네 응 이렇게 지키면 됩니다
이렇게 키야 된다고 아 다 드렸어
그래 오늘은 1월 1일이고 1월
1일을 맞이해서 일을 하러 왔습니다
3시 47분 아침에 일어나서 아기랑
조금 놀다가 점심 가족들이랑 밖에
나가서 먹고 일을 하러 저는 왔습니다
아 자세를 좀 바르게 해야 되는데
요즘 맨날 막 자세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엄 거북이가 될 거 같아요
장원 형님 쇼츠를 봤는데 원래 바른
자세인 사람일 줄 알았거든요 본투비
편하게 을때 이렇게 있다가 딱 자기
의식하고 딱서는 그런 치킨 영상이
있더라고요 저렇게까지 하니까 관리가
잘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좀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무실이 이사를 한지 얼마
안 됐거든요 이사짐을 정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혼자 할 자신이 없어
가지고 남편한테 부탁했어요 열심히
하고 있어 기가 망치를 두 개 시켰어
혹시 몰라 내가 망치 두 개 시켰어
아 하나만 시킨 줄 알았는데 아 돈
아까워 망치의 용도를
추가해야겠어요이 조금 뻐근하지 않아
시원하지 응 시원해 5분의 5만 원
어때 아 좀 아픈데 그래 마지막에
무슨 감정이 신린 거 같은데 망치가
망치가 튼튼하구나 여기 지금 가득해요
아주 창고가 그래가지고 이거를 다
꺼내고 이걸로 맞춰 가지고 여기에
깔끔하게 정리를 해 볼 겁니다
생산력을 1.5배 정도는 더 올리도록
해
아 피곤해라 일단 저는 내년에 막 뭘
해보겠다 계획을 조금 세워야 될 거
같긴 해요 일에 대한 그런 계획 밖에
좀 없어 가지고 인간 미서 게도 좀
초점을 맞춰 가지고 계획을 세워봐야
될 거 같아요 제가또 역할이 많잖아요
엄마도 해야 될지 와이프 역할도 해야
되지 또 회사도 운영을 해야 되지
조거 많다 보니까 계획을 세워야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딱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거는 아침에
일찍 출근하기 7시 반에서 8시
사이에 출근을 하는데 좀 정리가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찍 출근을
해 가지고 오전에 좀 더 일을 쳐내고
남들 다 같이 일 시작할 때는 같이
할 수 있는 일들 위주로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내일은 진짜로 좀 일찍
일어나 보려고요 일도 하고 계획도
조금 세우고 하면서 내년 이제 아 오
이제 오래지 2025년을 본격적으로
살아가 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아기가 먹을 이유식 새끼 다
챙겨 놓고 갑니다
[음악]
[음악]
[음악]
아네 감사합니다
연락드릴게요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진짜 없어요 와 이런
타임스케어 진짜 오랜만이에요 카페
마마스에 왔어요 머룸
판인 연어 샌드위치 베스트라고 붙어
있지만 아무도 설득당하지 않는
고집쟁이들 저 뭐 카레 머 시킨 줄
알았어요 어 아니었어요 아니에요
치킨이요 치킨 엄청 뻑뻑해 보여요 어
진짜 제 초특급 뻑뻑해
[음악]
보여요 카레가 맞아요 카레가 맞아요
닭가슴 다 자르라고 돼 있어서 카레를
거라고 생각도 못
[음악]
했어요 다이어리 사러 왔어요 작년에는
다이어리 고를 때 한 세 시간 걸린
거 같아요 근데 웃긴게 저는 다이어리
사고 첫 장 둘째 장만 쓰다가 잘 못
써요 원래는 진짜 제대로 속을 수
있는 걸로 좀 좀
해보려고요 무슨 색깔 사죠 이런 건
좀 때탈 거 같고 이거는 좀 너무
칙칙하고 노란색으로 할래요 약간
이런게 또 때하면 그것도 간지날 것
같아요 뭔가 열심히 썼다는 거니까
수장 상담 왔어요 어떻게 들어가는
거지 상담 네네
[음악]
맞아요 그 상담받다
잖아요 운동 빨리 오늘 결정해야 된다
이렇게 하면서 계속 너무 그러시는데
너무 좀 강요하는 느낌 즐거운
마음으로 제가 오지 못하게 될 거
같고 나 운동 가기 싫어 막 이렇게
될 거 같은 거예요 다른 곳을 좀
찾아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용산에서
미팅이 있는데 10시 반 미팅이
근처로 출근을 해 가지고 일 좀
보다가 미팅 하려고요 저는 집에
도착했고 너무 배가 고픕니다 집에
먹게 딱히 없을 것 같은데
좋아야 좋아 엄마 직
나왔지롱 뭐야 뭐야 오늘 잘 놀았어
엄청 잘 놀았어요 가자 얼른 얼러
가자 너무
힘들었어 왔다 엄마 잡았다
[음악]
이제 이렇게 혼자서 앉을 수도 있어요
얘가
어 아 이제 일어서려고 해 오늘 나
자꾸 일어서려고 했어 지금도 약간
지금도 약간 그래 엄마 잡아 봐봐
엄마 잡아봐 밥다
먹었어요 배가 불룩해 졌어요 엄마는
원래 배가
[웃음]
불룩해 약은
샐러드를 먹으려고요 아 생각해 보니까
점심에도 샐러드를 먹었네 아 아까
점심 먹을 때 턱이 너무 두둑해
보이는 거예요 저의 그런 잠재 의식이
제 저녁을 샐러드로 인도했다 봐요
드레싱은 참깨 드레싱 원래 막 저당
드레싱 이런 것도 먹었었는데 지금은
떨어져 가지고 요걸 먹습니다 맛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엄청 진해졌다고
되게 조금만 뿌려도 돼요 어 나 지금
보니까 다시 또 조금 여보 나 어때
나 지금 좀 얼굴 지금또 약간 살 찐
거 같아
언지에 비해서 왜 그런 얘기해 좀
날씬한 거 같아 그럴 리가 없는데
그거에
사 뭐 그렇게 진거 같진 않은데 진짜
응 그럼 아침에 살짝 부었었다 봐
그런가요 샐러드를 먹을
겁니다음 코스트고 닭가슴 살인데 되게
맛있어요 거지
응 밥을 다
먹었고요 아까
사은 플래너를 볼게요 노란색으로
샀어요 아 화내지
말아야지이 됐어 내가 할
거야 트렉에 진짜 많 더라고요 몇
시간씩 걸리는 타입인데 생각 나
마음에 드는 걸 빨리 찾았어요 일단
이렇게 전체 클린다 있고요 1년의
흐름이 약간 보일 수 있게 요런
것들도 좀 좋더라고요 달력을 이렇게
잖아요 이런 그냥 우리가 보통 아는
이런 캘린더가 있고요 작은게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약간 뭐 오늘 뭐야
된다 크게 크게 이런 것들 하고
여기는 약간 일정 단위로 하는 것들
있잖아요 형광펜 같은 걸로 컬러링
처리하기에도 깔끔할 거 같고 좋았고요
저는 이게 되게 좋았던게 이렇게 다
칸이 있더라고요 저는 시간 단위로
일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걸 되게
시간으로 해 놓으면은 결국엔 못
지키게 되더라고요 요런 체크리스트
형태로 해서 여기에 제가 O X 런
느낌으로 하면 되니까 저의 패턴에
맞는 그런 거였어요 좋은 다이어리를
찾는 것도 행운이라고 근데 저 좀
변태 같아요 이거 딱 넘기면서
있잖아요 와이 1년이 얼마나 가득
찰까 얼마나 내가 이때쯤에는 더 잘돼
있을까 막 이런 생각을 하니까 조금
설렜어요 그래서 저의 내년 계획은요
진짜 지킬 수 있는 것만 이야기해
보자면은 1번 일찍 출 을 할 거예요
개인 업무 시간을 확보하는 거 그리고
2번은 다이어리를 꼭 적는 거 시간이
지나고 내가 힘들 때 다시 이걸
돌아보면서 그래 내가 이렇게 했었지
그러니까 무너지지 말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싶다 그런 생각도 있고
그리고
3번은 카톡 받으면 그날 답장하기
제가 카톡 답장을 진짜 못해요
답장해야 하고 생각하고 까먹을 때도
많고 아예 못 봐서 그럴 때도 많은데
아 이게 좀 너무 심해지는 거 같아서
진짜 올래 목표는 꼭 무조건 그날
답장하기 전 나오면 구제 중도 콜백
하기 아 이거 너무 이러면 안 되는데
되게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좀
나의 신뢰로 이어진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더 신경을 써야 겠더라고요
그다음은 아기랑 저녁에는 꼭 놀어
주기예요 절대 퇴근을 늦게 하지 않을
겁니다 가끔 퇴근이 늦어지면은 아기가
잘 때 올 때도 있긴 하거든요 야근을
거의 하지 않는 거 일찍 일어나서
하더라도 그다음에는 운동하기에 운동을
진짜 꼭꼭꼭 할 거예요 내년 말
아니면 내 후년 정도에 또 둘째
계획이 있단 말이에요 첫째 아기 낳고
나서도 진짜 느꼈던게데 아진 진짜
운동 좀 더해 둘 걸 이런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었거든요 좀 체력 관리
목적으로라도 운동을 꼭 다니려고요
이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사실 이런 것들이 되게
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원래 말이
됐을 때는 돌아봤을 때 진짜 나 다
이었네라고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저는
이제 이제 씻고 나는 솔로 보고 또
자러가 볼게요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되니까 그럼 안녕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