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하루 전에도 구매 가능한✈️무조건 챙겨야 할 일본 여행 추천템🔥

미서MISEO
34 팔로워
00:27 지폐&동전 지갑
1:22 완전 강추!!!!!
2:28 샤워필수템
2:46 좁은 숙소 꿀템
3:43 화장실 꿀템
4:07 단거리 여행 꿀템
4:26 이건 제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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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일본 #여행추천템
저는 지금 도쿄입니다.
도쿄에 어제 왔는데 오늘 가요.
1박 2일로 아주 짧게 여행을 왔거든요.
진짜 짐 싸고 완전 급히 여행을 왔는데
짐을 맡겨두고 오늘 좀 여행을 하려고 하는 중인데
짐을 싸면서 저의 여행 꿀템들을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영상을 켜게 되었습니다.
찐찐찐으로 완전 필요한 아이템들로만 가지고 왔거든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짠 동전 지갑인데요.
일본 오면 동전 지갑 많이들 사더라고요.
저는 원래 해외 갈 때 환전도 크게 준비하는 편이 아니고 대부분 카드를 쓰는데
일본은 좀 아직까지 현금을 쓰는 문화가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거를 사왔거든요.
쿠팡에 보면 이런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근데 얘가 좋은 게 뭐냐면 이렇게 동전이 있는 것뿐만이 아니고요.
지폐도 들어가요.
조금 저렴한 것들은 동전이 있는 것만 있기도 하더라고요.
하나만 챙기면 딱 다 돈 다 챙긴 거니까 되게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좋았고
제가 써보면서 아쉬운 게 있다면 이게 가죽으로 돼 있거든요.
조금 무겁고 필요성에 비해서 약간 좀 부피가 큰 것 같은 느낌?
이게 생각보다 꽤 두껍긴 하거든요.
조금 더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졌다면 더 좋을 것 같다입니다.
큰 가방을 들고 갈 땐 괜찮지만
약간 칩셋 같은 거 가볍게 메고 다닐 때는 조금 공간을 차지해서 아쉽지만
뭐 영수증 같은 거 보관할 수도 있고요.
여기도 따로 뭐 보관할 수도 있고 꽤 수납이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이거 진짜 대박인데요.
이번에 이거 처음 사가지고 와서 써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이게 뭐냐면은 일회용 칫솔이에요.
5개입으로 한 세트 들어있는데
짜잔!
여기 안에 치약이 이미 좀 묻어있어요.
얘를 그냥 그대로 치약 없이 얘만 들고 와서 양치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너무 편한 거예요.
저는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거기에 있는 치약,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이런 걸 쓰는 걸 좀 싫어하거든요.
좀 찝찝해가지고
근데 너무 좋더라고요.
치약 같은 것도 일회용으로 딱 돼 있으면 괜찮은데
본통으로 되어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 숙박업소가 있는데
비위생적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뭐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건지 모르니까
근데 이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거 한 개 들고 다니면은
비행기에 있다가도 양치를 할 수가 있고
비행기 같은 데서 주는 일회용 칫솔 같은 경우들은
모가 너무 억세서 이가 아픈 경우가 있는데
얘는 일회용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모가
막 너무 억세서 아프다는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약간 힘이 있긴 하는데 그래서 아프지는 않고
그냥 어? 되게 양치가 잘 된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아이템이었습니다.
이거 저 진짜 여행 갈 때 꼭꼭꼭 챙겨 다닐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리고 이거는 제가 진짜 여행 갈 때마다
무조건 챙겨가는 탐사 샤워 타올입니다.
이런 식으로 쓸 수 있는 일회용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이렇게 바디워시가 이미 다 묻어있어요.
물을 묻혀가지고 이렇게 하면 거품이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한 샤워 두 번 정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래가지고 엄청 편합니다.
완전 강추예요.
그리고 다음은 바로 이 빨래줄인데요.
모든 나라를 갈 때 필요한 건 아니고요.
일본이라든가 숙소가 작은 곳 있잖아요.
이런 곳에 올 때는 너무너무 필요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진짜 필수템인 게
제가 여기 숙소 1박에 한 43만 원 정도 했는데
거의 한 세 발자국 정도 되는 그런 넓이거든요.
욕실이
방도 너무 좁고 그래가지고
이런 데서는 꼭 이런 빨래줄이 필요하더라고요.
숙소에 뭐 걸 수 있는 걸 찾습니다.
여기에 걸려고 했는데
이게 두꺼워가지고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옷걸이를 하나 걸었고요.
옷걸이의 목 부분에 이렇게 갈고리를 연결해주고요.
얘를 이제 당기는 거예요.
이렇게 빨래줄이 쭉 연결이 되었어요.
엄청 구질구질해 보이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최고의 대안이거든요.
여기에 살짝 이렇게 끈을 걸어두면
더 이상 막 늘어나진 않거든요.
이렇게 설치를 해두면
여기에 속옷이라든가 수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말릴 수 있어요.
이렇게 좁은 공간인 곳에서는 완전 필수입니다.
이거는 변기 세정 티슈인데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딱 물티슈 같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한번 이렇게 쓱 닦아주면 끝이에요.
이렇게만 닦아주고 앉아도 되게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쓰고 나서
그냥 이렇게 딱 변기에 버려도 될 정도로
녹아서 잘 내려가는 그런 제형이래요.
그래서 좋더라고요.
이렇게
그리고 다음은 바로 이 저울인데요.
이거는 공항에서 가고 짐 쌀 때 굉장히 유용합니다.
어떻게 쌀면요?
이 저울에 측정 벨트가 있거든요.
이렇게 캐리어나 백팩 손잡이에 벨트를 걸고
들었다가 내려놓으면
짜잔
이렇게 무게를 알 수가 있어요.
수화물 무게 초과할까 봐 걱정할 일도 없고
오차도 거의 없어서 유용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은 캐리어 바퀴 커버인데요.
이거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봤는데
저는 완전 비추였어요.
바퀴를 보호해줘서 파손 위험도 적고
실리콘이라서 소음도 적다고 해서 기대하고 샀는데
바퀴가 안 굴러가요.
커버가 그냥 빠지거나
서로 꼬여서 바퀴가 안 굴러가더라고요.
이거 다시 빼느라 진짜 고생했어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오늘은 추천템뿐만 아니라
비추템도 같이 보여드렸는데요.
짧은 여행일수록 꼭 필요한 꿀템만 챙겨가시길 바라고요.
그럼 우린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