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물가 비상’ 설 성수품 1.6배 확대…온누리상품권 5.5조 발행

파이낸셜뉴스 tv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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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박수]
서을 앞두고 물과 오른 새가 심상치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 저녁
있는 삶을 이야기했지만 정작 저녁밥이
없는 삶이 되었다는 비판이 됐었습니다
현재 축산물 수급은 매우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그러나 농산물의 경우는
작년부터 이어진 빈번한 이상기후
등으로 수급 여건이 그리 녹녹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설 성수품을 평시
대비 1.6 6배 이상으로 대하서
농산물은 정부 비축물량 농협 계약재배
물량 등을 집중 공급하고 도축장을
주말에도 운영하는 등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농축산물 할인 지원도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하겠습니다 과일
한우와 같은 성수품 이외에 나물류 등
설명절에 구매가 많은 품목까지 할인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유통업체와
식품 기업에서도 자체할인 행사계획을
수립 하여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과 포도 단감 한우 등
상대적으로 수급의 여유가 있는 품목을
활용해서 저렴하고 실속 있는 선물
세트 공급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해양수산부는 설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비축 수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 할인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한 여건 조성
통해서 국민들이 더욱 편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는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설명절 기간
동안에 1조 7천억 원을 포함해서 올
한해 총 26조 5천억원의 정책
금융을 신속하게 공급하겠습니다 년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5천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발하는 한편 특히 설
성수기에 15% 할인률 상황 그리고
한급 행사도 실시하겠습니다 그밖 영세
소상공인의 배달비 택배비 지원을 2월
중에 신속 개시 예정이고 소상공인
폐업 시에는 전포 철거와 자녀 대출
분할 상한 등을 지원하고 희망 리턴
패키지와 국민취업 제도관 연계를
통해서 최대 945만 원의 수당을
취급하는 등 재취업을 치원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