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백골단 들으면 자다가도 깨...남영동 만든 게 반공청년단” “대통령제가 원인, 개헌으로 새 대한민국 만들어야”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149 팔로워
505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백골당 그러면 우리 같은 나의
사람들은 자아도 깨잖아 아 그럼요
그게
민주주의를 마치 제가 지금 남영동
대공분실의 민주운동 기념관을 만들어서
거기에 내가 하는데 그 남영동 대공
분실이 하는 것이예
유신을 지탱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건을
간첩 단도 조작하고 멀쩡하게 김
조치를 정치을 잡다가 방고 고가
위반 소 사상범으로 만들고 모든 국가
폭력의 아주 핵심이 그 명동이
있잖아요 예 예 그
남영동이 가져다 온 근원이 예 옛날에
반공청년단 백골 단이 했잖아요 아 그
아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니까 그야말로 좋은 방공
청년단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이름이 공청단이 너무 지난날에
자유민주주의적 치를 파괴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머리가 하다고 근데
그걸 다시 젊은 사람들의 뭐 이름 잘
모를지 나이 좀든 사람은 골당 그러면
좀 섬짓 하지 그니까 그런 것을
여당이 한보 뭐 여당이 당이 한 건
아니겠지만 그걸 함부로 해서도 안
되고 그죠
예 CBS 라디오 박재홍이 한판
승부이 부분을 열었습니다 아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 위기를 보면서
더는 미룰 수 없다 더 이상은 안
된다 라면서이 재왕
대통령제는 시대 흐림에 맞는 개헌이
필요하다라고 주장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 특히 정치 원론을
중심으로 이러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시간에는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이재호 이사장을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이사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됐습니다 아 예
오랜만입니다 세복 많이 받 지금
건강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뭐 우리야
뭐 그날 그날 서일 삼마
번이죠음 그 민주화운동 기념사 회
가신지 한 1년 반 정도
지났죠 어 그동안 어떻게 소해 할까요
그 예 뭐 제가 공직에 오랜만에 그
뭐 10여년 만에 공직에 들어가
있잖아요음
전에 옛날에 우리가 공직에 있을
때하고는 공직의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예 또 민자 운동 기념 사회라는 것이
다른 공지하고 좀 다른 일이
좀 특화돼 있지 않습니까 그 예
그러니까 할 일도 좀 많고 어 많고
뭐 하여튼 바쁘게 보내요 예
이사장님이 항상 고정 출연해 주셔서
꽉찬 한판 승부 저희는 외롭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와주셨는데 예
이사장님 계신 곳이 이제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에이 민주화 운동으로 싸웠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요즘 위기다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요 이사장님 요즘
우리 국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뭐 정치 상화는 거는
항상 굴곡이 있지만은 뭐 어려울 때도
있고 뭐또 필할 때 있고 뭐 그렇긴
한데 네네 근데 이게 그냥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생각 하기에는 지금이
조금 국내외적으로 좀 위중한 상황이면
틀림이 없죠 예 그 더 위중한 것이
예 여든 야든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안을 못
내놓고 예 여야가 지금 서로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네이 희망이라는 대안이 뭐가
딱 나오면음 아 그걸 믿고 예 아
지금 뭐 이국 좀 참고 면 좀 저렇게
정치인들이 저렇게 하겠다니까 예 좀
참아보자 뭐 이렇게 갈 텐데 지금은
대한도 없고 싸우기만 하니까
국민들이 여든 야든 아주
불안하죠음 이게
지금 그래서 그 대한을 찾는다는 것이
국민들에게 국민 여러분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우리 이렇게 하겠습니다
나라
정치체제가
결국은 대재 대통령 제가 오늘의
사태를 불로 일으켰으니
기본적으로이 틀을 권력의 틀을 바꾸고
정치 구조를 바꾸겠습니다 예 그런
것을 여든 야든 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지금이야 말로 왜냐 그러면
탄핵은 그냥 헌재에 맡기면 되는 거고
다른 형사 소초는 그냥 법원에 맡기면
되는 거고 예 여든 야든 거기에
매몰된 것이 아니고 이제 지금 어려운
어 민세이 경제 문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어려운 경제 문제라든지
정치에 우리가 결국은
대통령제가 결국 이런 사고를
쳤으니까이 대통 제를 이제 87년
최전 바꿀 수밖에 없다 아 그러려면
먼저 개헌을 해야 되고 개헌과 동시에
선거법 선거 제도를 바꾸어서 진짜
새로운 지금 해방 이후에 한 100년
가까이이 대통령 중심으로 나를 이끌어
와서 오늘 결론이
이거니까이 결론은 누구든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보는 거니까 그러면 예
바람직하기 위해서 뭔가 새로운음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 권력 구조를
만들어 보자 그건 결국 개헌을 해야
되니까 개헌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우리는 우리 당은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던 예 뭐 이런 이야기를 좀 해
줘서 국민들이 아 그래 뭐 이거는 뭐
어
법원이 해결하거나 뭐 해결하겠지 하고
좀 기다해 보자 뭐 이렇게 할 텐데
그게 아니니까 지금 답답하죠 근데
지금 이제 개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점에도 사실
최순 씨 문제가 터질 때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에 이제 더 심화되기
전에 개헌 얘기를 꺼냈 그든 개헌
얘기 꺼냈다가 그 이후에 이제 수사가
진행되고 뭐 하면서 또 탄핵 국면으로
갔었기 때문에이 개헌을 또이 탄핵
국민에 제시하면 아 이거 또 물타이
아냐 이런 비판하시는 분 있을 거 같
뭐 그럴 수도 있죠 그렇게 말할 수도
있는데
예 지금 그 비상 개엄 이후에 탄핵
소추되지
그 한 달 가량 지났지 않습 12월
3일 이후에 하 한 달 지났네요 예이
기간 도안에 지금
여론은음 또 완전히 또 이게 지금 또
거꾸로 가고 있잖습니까 예
그것이음 탄핵 이후에 벌어지는 의
행태가 예 야단 마치 자기네들이 이미
대통령이 다 된 것처럼 정권을 잡은
것처럼 자기네들 여당인 것처럼 하니까
국민들이 아 저건 아닌데 이렇게
되잖아요 예 그리고 여권도 지금
국민들이 권력 기관 자체를 믿을 데가
없잖아요음 아 뭐 탄핵이 되면 그냥
헌제 넘겼으면 헌제 맡기면 되는데
공수처 따로 경찰 따로 검찰 따로 뭐
전부 따로따로 놀잖아요 헌제 따로 뭐
법원 따로 이러니까 나다가 이게음
정말로 이게 민주주의를 할 수 있는음
자질이 안 돼 있다고 보는 거죠 예
지금 우리나라가
그러니까 제도는 뭐 선거에서 대통령
뽑고 선거에서 국경 뽑고 하니까
민주주의 제도가 87년 이후에 정작
된 것 같지만은 정작
민주주의적 문화 민주주의적 가치는
지금 많이 후퇴하고 있는 거죠 지금은
예 그러니까 국민들이이 답답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여당이나 야다이 지금
우리나라 권력 기관 뭐 공수 처든 뭐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
이렇게 권력 노름처럼 보이잖아요 이게
지금
완전히음 그러니까 국민들이 더욱더
불안하고 국민들의 어느 한쪽도음
을주고 그러니까 예 지금 해야 될
일은
정치권은음 사법적인 처리는 법원에
맡겨 놓고 정치권은 정말로 경제를
어떻게 지금이 어려운 경제를 어떻게
살리겠다음 왜대 외교 관계는 미국과의
관계는 어떻게 하고 일본과의 관계는
어떻게하고 또 중국 관계 어떻게
하겠다 이런 부분과 그리고 권력
체제는 어떻게 바꾸어서 다시는 이런
대통령 체제 이런 일이 일어나지 함께
하겠다 하면 개헌을 해야 되겠다 그
개헌을 어떻게 해야 되겠냐 개헌의
방관은 어떤 거냐 놓고 여야가 좀
진지하게 희망적 대안을 갖고 싸울
생각을 해야지 지금 이처럼
싸우면음 국민들이 어느 말을 믿습니까
하는 사람마다 말이 다
다르니까음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개헌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거지 이걸 마치
무슨 탄핵 국면을 물타기 위해서 개헌
이야기 한다든지 예 개헌을 느닷없이
꺼내면 그럴 수가 있어 그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 할 때마다 개헌 이야기
다 했잖아요 정치 개혁하겠다 하면서
얘기 있었 한 하겠다 그 지난
대선에도 얘기가 있었긴 했었습니다 예
왜 안 되느냐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은 내가 지금 대통령 다 되는데
뭐 당신들은 5년 해먹고 왜 우리
하려 하니까 왜 개 하자 하냐 그러고
또 자기 자기가 대통령이 이미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되고 난 다음에
내가 하겠다 음음 5년 하고 내가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현재
이런 선거 국면 이런 정치 국면에서는
개헌이 안
돼요음 대성 공략을 100번 내걸어도
대통령 되고 나면 생각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지금은 마치 국면이
국민들에게 뭔가 희망을 줘야 될
국민이니까 지금이 개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적기라음 내가 볼 때는 예 그
이걸 무슨
야당이 물타기 위해서 뭐데 이렇게 그
그렇게 자꾸 음모론 적으로 꼼수로
보지 말고 아 단게 헌제가 하는 거지
무슨 뭐 정치인들이 하나요 헌제
넘겼잖아 그럼 헌재 맡겨 놔요 헌제
맡겨 놓고 헌제가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그 딱
그런 오해들 지금도 받고 있잖아
그러니까 현제는 현재대로 중심을 갖고
정말로 법에 따라서 양심적으로 하고
여야는 언제 맡겨 놓고여 그 간섭하지
말아야 탄핵 했으면 그 언제 알아서
하는 거지 그걸 갖고 여든 야든 자꾸
정쟁을 이끌어갈 필요가 없고 국민들이
바라는 그래 그럼 지금 대통령 제가
이런 결론을 가져왔으니까 그럼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이야기를 한번 해 봐라
대안을 해 봐라 해서 국민들이 평가를
받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지 지금
솔직하게 공수철 믿겠습니까 검찰
믿겠습니까 경찰 믿겠습니까
을 믿겠습니까 지금 몇가지 사례들이
국민들이 불신을 가져올 만한 사례들이
지금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래
갖고 안 되고 이거는 그냥 검찰이나
법원 양심 맡겨놓고 말씀드려보면
믿을곳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지금
무정부 상태인데요 그러면 아 지금
사실상 내용적으로 무정부 상태죠
내용적으로 무정부 상태 맞다 무정부
상태 그리고 야당이 예 저렇게 하면
안 돼요 야다 이잖아요 예 야다 지금
여당
잖아요음 아무리 다수 다이긴 하지만은
다수당이기 때문에이 혼란한 국면을
수습할 책임도 다수당
있잖아요음 정말로 지금 다수당이이
혼란한 국민을 수습한다 말은 이부터
탄핵을 뭐 안 한다이 말이 아니고 아
그건 법적 절차에 따라서 맡겨 놓고
예 다수당은 정말 이때 말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제 문제
민생 문제 정치적 대한 문제 여기다
신경을 써야지 야다 입말 한번 맨날
가짜 뉴스 나온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맨날 대통령이 뭐 용산이 없단 운동
무슨 뭐 뭐 한다 자꾸 하니까
국민들은음 아 저 사람들에게 정권
맡겨도 되겠냐 이렇게 생각이 지금
들게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야당은
그렇게 만되고 야당 아무리 다수
다이라 하더라도 야다 이잖아요 여당이
정권을 안정시키는 점 도와주고 어
그리고 반대 만다고 비판할 건
비판하는데이 국면을 마치 정권을 다
획득한
것처럼음 도당이 위력을 보일 생각을
하면 국민들은 점점 거꾸로 가죠
반대로 가니까 예 그 민주당 등
야당의 이제 모습이 너무 국민들에게
뭐라할까요 좀 너무 독주하는 거 같다
이런 말씀하시는 건 아 야당이 정권의
갈등과 분열을 좀 다수 다니니까 소수
야당 같으면 뭐 이런 말 안 하지만
다소
야당이음 여단 소수니까 아무리 정권을
안정시키려 그래도 야다 틀면 되는
일이 없잖아요 맨날 탄핵하고 뭐 법안
내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다수 여당이
국민들의 뜻을
받아서음 국정을 안정시킬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음 야당이 다수
다니면서도 맨날 여장하고 싸울
생각하고 맨날 거짓말만 하고 맨날
가짜 뉴스만 내고 이러면음 국민들이
아니고 저 사람들에게 정권 맡기겠나
이렇게 생각이 되잖아요 여당은
어떻습니까 님 그 이사님 여당 소수도
아니니까 아 게다가 지금 탄핵이 치
갖고 지요 응 예 탄핵이 치니까
탄핵에 치워도 정신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단 뭘 해 해볼려 해도 뭐 소수니까
할 방법이 없잖아요 아 소수도 한
10명인데 그래도 뭘 그래도 뭐
다수가 아니니까 108명 다수가
아니니까 그니까 여당은 뭘 자꾸 뭘
자꾸 변명하고 뭘 자꾸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여당 여당 대로음
오늘날이 국면을 가져온 것은 여당의
책임입니다음
뭐 잘했냐 못 했냐는 건 법원에 따질
문제고 어쨌든 지금 국민들에게 갈등과
혼란을 붙치고 경제적 어려움 외적
어려움을 가져온 거는 결국 집권당의
책임입니다 하는 걸 먼저 인정하고
국민 여러분 우리 책임입니다 여당의
책임입니다 잘못했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나갈 때 국민들이 아 그래 여당
자기들 좀 뭐이 사대에 대해서 책임
의식을 느끼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게
만들고음 그리고 야당에게 진심으로
야당 당신들 다수 아니냐 당신들이
국정 안정을 시켜야 되는데 당신들
우리 말도 듣는게 아니니까 우리가
당신들 말을들을테니까 좀 합리적으로
좀을 좀 하자 어 자꾸 그 당장 권력
잡는데만 안되지 말고 어 그건
국민들에게 맡겨 놓고 권력 잡는 거는
당신들이 우리가 협조할 수 있도록 좀
합리적이고 좀 생산적이고 그런 방안을
좀 내봐라 맨날 우리하고 싸울 라고
생각하지 말고 뭐 이렇게 좀
이야기해서 이럴 때일수록 여야가
협치를 좀 해야지 안 그럼 이게
전국이 지금 어디 마음둘 데가
없잖아요 아 그러니까요 그래서
여당에서 어 마 둘 때가 없어요 우리
이사장님 민주화운동이 사장님이신데
지금 여당 의원들이 이제 막 관자
앞으로 막 가기도 하고 또 막 백골단
막 기자 회견 뭐 했다 그래서 저는
아 우리 사장님이 그 백골단 단어
들으셨을 때 굉장히 깜짝 놀라셨을 것
같은데 예
그래서 그래서
제가음내는 대안은 대안은 지금 개헌을
지금이야말 개헌을 얘기할 때다
지금이야 말로 획기적으로 그러니까
그동안에 한 해방 이후에 근
100여년 가까이 현재의 대통령
체제로 가져왔으니까 그이 대통령
체제가 보세요 자유당 이승만 정권
12년이 했죠 박정희 전단 노태우
대통령 30년 했죠 박정희 대통령
18년 전도 노태우 12년 그러니까
분단 한 80년 사에서 42년 간을
권주의 통치하에서 우리가 살았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걸 한번 바꿔 보자
그러니까 개헌을 하는데 개헌 분권형
개헌을 해야 된는데 이제 나라가 많이
발전했고 하니까 옛날하고 다르니까
대통령은 국민들이 직접 선거를 해서
법대 대통령 외교 통일 국방에 대한
책임만지고 외교 통일 국방은 대통령에
갖고 음 나머지 치는 내각이 하고
총리도 국회에서 뽑고 단지 그 내각은
국회 진출한 정당의 의석 수대로
내각을 구성해라 정부를 구성해라 그럼
뭐 여고 야고 뭐 서로 싸울 일이
없잖아 다 같이 정부에 다수당은
정부를 구성하는게 아니라음 의석을
갖는 정당은 그 의석 비례대로 연합
내각 구성하고 대통령 저 총리 국회서
뽑고음 그러면 두 가지가 없어집니다
진 갈 때 없어집니다 다같이 정부에
참여하 것 다 아 그리고 지역 갈 때
없어집니다음 무슨 야단 호남 무슨
여단 영남 이런 지역 갈등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에 진영 갈등과 지역 갈등만
없어져도이 혼란과 분열 갈등과 분열은
많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분권은
대통령으로서 개헌을 한대 임기는 뭐
5년이 되든 4년 중임이 되든 그건
좋아요 권력을 분권을 하는데 대통령
권력과 내각의 권력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게 내각제 이혼 집중 부제
좀 다른 거는 우리나라는 분단이 돼
있잖아요 언젠간 통일을 해야 되잖아요
분당 국가는 분당 극복이 역사 민족
되니까 언젠간 통일을 해야
되는데 그 통일을 하려면 외교 국방
통일은 국민 국민이 뽑는 대통령에게
권한을 주자
이거야원 내가에 주고 그리고 주앙의
권력이 너무 비대하지아요 그러니까
지방과 주앙의 권력은 지방과 권력을
나누고 대통령의 권력은 내각과 나누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하는 것이 우리나라
형편에 맞다 하는 겁니다 그게 맞고
임기는 뭐 4년 중이면 해도 좋고
그러면 권영 대통령제 할 면 네각의
의석을 구성하려면 예 다 양당제 각고
안 되잖아요 그럼 똑같이 되잖아요
그니까 다당제로 하고 선거구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꿔서 인구 100만
명으로 50개 선거구를 만들어 갔고
한 선거구에네 명씩 뽑으면 200명
되잖아요 200명은 하원으로 하고 한
선거구 그니까 100만 명 단위에
50개 선거구에 한 선거에 두 명니까
잖아요 100명은 상원으로 갔고
하원과 상원을 왜 둬야 되느냐 지금
이번 하원에서 결장 탄핵 같은 거는
하원에서 결정하면 상원에서 마지막
의견를 하도록 만들어서 한 번더 걸러
주도록 응 이렇게 해서 좀 전국을
안정시킬 수 있게 하려면 예 하원
독주가 아니라 상원에 한번 더 그러는
양원제로 바꾸고 그렇게 하려면 선거
구제도 개편하고 행정 구도 좀
개편해서 선거법과 지방자치 제도 좀
바꿔
갖고 개헌은 분권형 대통령제로 바꾸고
선거법은 중대선거구 중대 선거구의
다당제로 바꾸고 내각은 국회의 진출한
의석 수대로 내가 구상하고 이런
이야기를 좀 여야가 던지면 국민들이
희망을 갔잖아요 아 그리고 아 저렇게
권력이 저렇게 변하겠는가 저렇게
바뀌겠네 좀 뭔가 이런 희망을 좀
아이고 지금이 골치 아픈 거 맨날
싸워 사는게 이거 좀 어 좀 참으면
안 보겠구나 뭐 이런 희망을 줘야
그런 희망적인 이야기는 하나도 안
하고 예 맨날 영 뭐 금방 사람 잡아
죽이듯이 싸워 싸니까 예 그리고
나라가
어려우면음 여야 정치인들이 언행을 좀
신중하게 해야 돼요 언행 언행을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책임 있는
정치인들은 책임 있는 지도자들은
은행을 신중하게 해야 그 정치인들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국민들이 다 지켜
보잖아요 왜냐 자기네들이 국민들이
뽑은 사람들이니까 저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지켜 보잖아요 해서
좀 말 은행도 좀 신중하게 하고 뭔가
국면을 헤쳐 나갈 수 대안도 좀 내고
헌법이나 선거법은 좀 고쳐 갖고 이제
그걸 좋다 내 마침 내년 6월이 지방
거잖아요 지방선거 금년 연말까지
개헌을 말 해서 개을 해갖고
국민투표에 맞춰서 해 갖고 그 개헌안
대로 내 연에 지방 선거때 하든
지방선거를 당기던 내네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까지 선거법
선거제도 바꾸면 국회 선거까지 한꺼번
해 갖고 무슨 이게 대통령과 국회
임기가 다르니까 맨날 싸우잖아 여가
그러니까 임기를 맞추어 갖고 내
연애야 말로 진짜 나라를 새롭게
꾸리는 선걸 한번 하고 모든 그림이
다 있으시니까 이사장님 그때까지는
과도기로 하자 개헌 준비 위원장으로
임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좀
하면 나는 좋을 것 같아 지금 하는
거 보면 너무 희망이 없다 너무 희망
그리고 어디 믿고 뭐 누구하고 말할
데가 없는 거예요 예 여다나 야다이
아 야단 마치 지금 대통령 다 된
것처럼 정권 장님처럼 자기를 마음대로
휘두르려 그러지 백골 다 너무한 거
아니에요 장님 민주운동 기념 이사장이
아 그게
2025년에 그 단어는 나오면 안
되는 거잖아요이 머리 하얀 헬멧을
썼으니까 백골당 가는지는 모르지만은
예예 백골당 그러면 우리 같은 나의
사람들은 자라도 깨 잖아요 아 그럼요
그게
민주주의를 마치 제가 지금 남영동
대공분실의 민주는 기념관을 만들어서
거기에 내가 하는데 예 예 그 남영동
대공 분실이 하는 것이 예
유신을 지탱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건을
간첩 단도 조작하고 멀쩡하게 김
조치를 정치범을 잡다가 방공 국가법
위반 어 소의 사상범으로 만들고 예
모든 국가 폭력의 아주 핵심이 그
남영동 이었잖아요 예 어 예 그
남영동이 가져다 온 근원이 예 옛날에
반공청년단 백골단이아요 아 그렇군요
나라 자유민주주의 가니까 그야말로
좋은 반공청년단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예 근데 이름이 반공 청년단은 너무
지난 날에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파괴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머리가
섬짓 MIS rather다고 근데
그걸 다시 젊은 사람들의 뭐 이름 잘
모를지 말 나이 좀든 사람은 백골당
그러면 섬지 섬지도 하지 그니까 그런
것을 여당이 한 보로 뭐 여당이 당의
한 건 아니겠지만 그렇죠 그 부
해서도 안되고 또 그렇다고 야당도
말만 끝나면 무슨 말만 끝나면 무슨
뭐 너무 유별 입은기에 가짜을 너무
많이 만들어 냈잖아요 야당도 아
그런가요 예 그리고또 법원도 공수처도
그러잖아요 아 공수처도 법대로
했으면이 난리가 안 날 텐데 아
공수처 내란을 못 하게 되 있으면 안
해야지 그러고 뭐 직권남용 하다 보면
내 관련 아 그거는 권남 조사 해보고
예 그 직권 남용은 대통령은 형사
소추는 내 직권 남용 갖고는 안
되니까 못하잖아요 그러면 공수처는
처음부터 하지 말고 지금 판이 이까지
왔으면 딱 하나요 여야가 합의해서
특검법 만들고 어 여가 합의해서 특검
만들고 그 특검
특검에서 긴급 뭐 단 이제 뭐야
탄핵은 현제 하니까 대란이고 뭐고
가네 그 특검에 하도록 하고 그죠 예
제발 공수처는 좀 어 더 이상 국민을
혼란 안 시켜 좋겠어요 그럼 특검
빨리 여야가 합의에서 특검
통과시키고 개헌 빨 여야 합의해서
특검을
넘기고이 경험 이후에 일어난 모든
사태는 거기서 맡겨 놓고 정치인들은
경제 안정 민생 안정 개헌에서 향후
정권의 안정을 통해서 개헌 선거복
바꾸는 걸 이번 기회에 딱 해 갖고
금년 안에 맞춰 갖고 예 예 내연
지방선거 때 공덕을 하도록 그니까
이게 단에게 기각이 되든 인용이
되든음 응 설자 인용이 돼 갖고 조기
선거를 한다 해도 조기 선거에 나오는
사람의 공략이 나는 금년 안에
개헌하면 끝내겠다 1년에 끝내겠다 또
탄핵의 설사 기각이 된다 하더라도
윤성 대통령이 복귀한다 하더라도 나는
임생 없고 내가 금년 안에 개헌해
갖고 내 연에 진짜 선거 다시 하겠다
이렇게 나가서 뭘 좀 희망을 줘야
되잖아요 알겠습니다이 너무 희망이
없잖아요 예 시간이 다돼서 일단
고견은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오늘 오랜만에 나왔어
뭐냥 내 혼자만 이야기 예 다시
한번더 모시도록 하겠습니다네 지금까지
이재호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이었고 이님 예
[음악]
감사합니다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