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홍준표, 尹 편들어도 명태균 문제 불거지면 표 못 받아” 박원석 "지금은 명태균보다 尹 탄핵에 집중할 때"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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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자 윤상현 의원
국민의 의원 그 누구도 나서지 않을
때부터 지난 1월 3일 1차 체포
형장 집행 때도 현장에 나가서
대통령을 어머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냈고 또 집회 현장에서 마이크도
잡았고 이제
이번에도 지난 6일에 대통령과 관제
독대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이
자리에서 대통령이 이제 윤상현
의원에게 사법 시스템 붕괴를 우려하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들으셨어요 먼
소장님 이게 사보 시스템 붕괴 헛소리
같은데 이게 진지하게 하니까 가장
제가 좀 진중하게 얘기할 수 있는
비판인 거 같아요 더 세게 얘기하고
싶은데 예
본인이 위헌적인 개을 선포하고 나라를
지금 이렇게 한 달 보름째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데음 본인을 잡아 간다라고 해서
사법 시스템이 붕괴됐다고 하면 과연
저분은 대한민국 국이라는 제도하에서
살 자격이 있을까음 인식이 잘못했다
그런 생각이 들고 아까 박성태
실장님이 참 기가 막힌 적절한 표현을
해가지고 아 우리가 잘 캐치를 못
했었나요 다시 한번 짚어 주세요
감탄했어요 예 구문과 박실장님 하세요
아까 뭐라 그랬 기억이 안나요 기억이
안나요 나지 한 거
말씀시네 하세요 아 하세요 아 제가
사법 시스템이 붕괴됐다 아니고 예 윤
대통령이 사법 시스템을 붕괴시켰다
그가 맞는 말이다 내가 붕괴시켰다
아지 뭐요 정도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이게 반응이 별로 없네요
그러니까 오늘 좀 어디 컨션 안
좋서 기대치가 더 높았어요 자 박원석
의원님 자 지금 윤상원은 왜 이러시는
거예요 뭐 그야말로 그분이야말로
계산이 있죠 계산이다 그니까 윤상현
의원이 전당대회에 나왔었잖아요 대표될
때 그때 꼴찌 했지만이음 했어요 예
아 그도 또 좀 메시지가 뭐 좀들을
만한 메시지를 했다 예 그래서 평소에
보든 윤상현 의원하고 제가 좀 많이
다르게 봤습니다 그래서 저분이 다음에
전당대회에 나오면은 당 대표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워낙 이제 그때 그 당시 워낙 한동은
바람이 거세서 어려웠지만 근데 이번에
지금 180도 다른 행동을 보이고
있잖아요 그 사이에 이분이 계산이
이제 다시 다시 계산을 해 본 거예요
그랬더니 지금은 저 관저 앞에 모여
있는 태극기 비의 편에서는게 그리고
유 알고리즘 편에서는게 맞다 그게
나한테 남는게 제일 많다 왜 저는 왜
또 이분이 이렇게이 견적이 나온 거
같아요 나서시는 이유를 좀 가만히
문석 해보면 김재석 의원에게 했던
말을 유튜브에서 한번 얘기 했었잖아요
1년 후면 윤상은을 있다라고
얘기하더라 거기 유튜브 공개되고 그게
이제 비판을 받다 보니까 아이 차에
그냥 그쪽으로 계속 소신대로 가야겠다
이런 판단 한 걸까요 김웅현 님 오
그 사실 이게 정치를 할 때 보면은요
사람들이 외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뭐냐면 합리적인 이야기하는 사람 제일
싫어합니다 아 여기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네요 예 그러니까 어떤 정파적인
입장이 아니고 일관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바로 선비질 한다고
이렇게 지금 중요한 어 절대악인 어
민주당 절대악인 국민의 인과 싸워야
되는이 중태 대한 시기에 너 혼자만
그렇게 어 양반처럼 좋은 소리하고 갈
수 있느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 지지층이라는 게음
음 자기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들에 대해서 적극적인 지지를 하는
거예요 사실 예를 들면은 어 그래 저
사람 이야기하는 거 합리적이야 그거
괜찮은 거 같아라고 하는 사람
100만 명 있으면 뭐 합니까 표도
안 주고 관심도 없어요 근데 뭐 예를
들어서 부정선거라고 하든지
광우병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그런
사람을 이야기를 하는 사람 10만
명은 그 사람에 대해서 정말 슈퍼챗
막 쏴
주고음 그래서 합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결국 나중에 보면은 어떤
평가를 듣는지 관계없이 결국은
사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영웅이에요
영웅 지금 상현은 그리고 윤상현
의원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약간 좀
이상한 사람이에요 예를 하나 들여
드릴게요 2016년에 나는 나랑 술
먹을 때는 보면 되게 정상이 있던데
술 먹을 때는 정상이에요
술 먹을 때 예 근데 그분이 얼마나
이상하냐 2016년에 예 그때 공천
때 막 다른 의원하고 통화하면서
김무성 죽여버리라고
하면 그 사진 김무성 공천 주지
말라고 자기가 본데 당대표 김무성
죽여버리라고 공천 주지 말라고 그런
얘기 하냐고요 그니까 약간 좀 이상한
분이에요 그냥 원래 이상한 분이다
그렇게 우리가 다시은 안 보는 걸로
근데이 생각을 한번 해
보시자 4년 뒤에 있을 총선을
생각해서 3년 지금 저런 행위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조기대선이 가시권에 두 왔어요 지금
그 모르지 않습니다 윤상일 의원처럼
계산이 빠른 사람이 그래서 자기가
여기서 이른바 강 지한테 가장 돋보일
돋보일 수 있는 방식이 뭔가 전 그
길을 찾은 거라고 보고 그러니까 그
체포영장 집행하는데 그 현장까지
가가지고 관저에 들어가서 독대를 하고
다 이게 이제 자기 스토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윤상현
의원이 착각하고 있는 거는 이게
내란이 내란 박근혜 국정 공단 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내란이 때문에 그이
강성 지지층 테 일시적인 각각은 받을
수 있으나 앞으로 이제 남아 있는 긴
정 정치 일정에서
음 근데 그 란기 글씨 자기 머리에고
앞으로 무슨 정치를 어떻게 하겠다고
저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계산은
계산인데 계산이 짧다이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도 뭐 윤상현
의원이나 권성동 원내대표 제가 알기는
야당 의원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냈던
사람들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뭐
생각이 꽉 막히지 않았고 그래서 앞서
이제 김웅 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었고 그다음에 김기헌 의원과 나경
의원도 강경한 강성이 기보다는 조금은
그래도 뭐 이쪽 저쪽 얘기를 좀
듣는듯한 유화적인 스타일 이렇게
있었잖아요 그런데 대통령 체포를
앞두고 있고 탄핵이라는이 위기
상황에서 이들의 본면 목이
드러났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위기가 되면 자신의
실체가 나오거든요 그 예전에 뭐
야당과도 소통이 되던 의원들 또는
온건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이 부분은
그때 그 상황에서 그들의 생존
방식이었던 거고 이제음 상황 한쪽을
택해 된 위기 상황이 나오니까
부끄러움 없이 한쪽을 택하는 걸 보면
이게 이들의 지면이다 봐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대선은 조기 대선이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한동훈 대표도
일단 뭐 복귀한다고 하지만 뒤로가
있고 사실상
무주공산이 그래서 저마다 나도 강성
지지층을 등이 없고 함 자리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걸로 지금 이렇게
후한 무치의 실천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조아에서 오늘 친 의원들을
아주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구분 했어
맹 김민전 윤상현 의원 진윤 4일
전광훈 집회 참석자 중 맹륜 재회
하면서 여덟 분을 얘기했고 신윤 6일
대통령 관저 집결한 분들 했고 윤
관망 비윤 중진 반윤 공개 탄핵
찬성파 이렇게 이제 나눴어요 자 2차
체포영장 집행이 가셔야 되면서이
공수와 경찰이 이제 좀 다시 한번
힘을 내고 좀 더 좀 강경하게 영장
집행 의사를 드러낼 가능성이 많은데
그렇다면 국민의 의원들이 다시 한번
한남동 관제에 집결할 것이냐 집결을
한다면 이번에 모였던 4명보다 더
많아질 것이냐 예측해 주세요 장더
많이 모일 거라고 방금 전에 그이
진윤 맹륜 치윤 의원 중에 한 분이
인터뷰를 통해 가지고 더 많이 모일
거다라고 확언을 하면서 얘기를 했어요
동요하 있죠 지난번보다는 많아 우리가
많은 원들이 참석해서 우리 힘을 보여
줘야 돼 우리가 적어지면 이게 또
이상한 정치적인 해석을 나올 수밖에
없어 많이 모자라고 독려를 많이 할
것 같은데 예 제발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음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드는
분들입니다 자신들이 만든 법을 국가의
공적인 기관에서 지팡 아러 오는데
그거를 몸으로 맡겠다 그러면 입법부의
이론으로서 자격이 없는 행동이라고
봐야죠 그 영 집행이 잘못 때면
자신들이 법을 바꾸시면 돼요 예 어
판사가 영장을 발부하고 국민 임의
진윤 의원이 그 영장은 정당한
거야라고 해야 그 그 영장은 위법하지
않아라는 조항을 넣어 가지고 법을
만드시라고 자신들이 만든 법을 이렇게
위반하는 것은 국민의 대표로서 자격이
없다 제발 그러지 마시라 지킬 사람을
지켜라음 윤성열 대통령과 멀어져야
국민 애인과 보수파가 살 수 있는음
최선의 기반이 마련된다고 말씀드려요
예 박원 지금 저러는 거죠 그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 인용되면 저는 다
흩어질 거라고 봅니다 아 지금
일시적으로 저는 저러고 있는 거라고
보고 근데 이제 단호하게 공수처가
법집행을 못 하면 그러면 이제 더블링
될 수 있죠 4 44명이 아니고
88명이 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의 의의 탄핵에 반대한 원이
85명에 그리고 나서 그 직후에
열렸던 의총이 가관이었다 거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소리
지르고 그 뭐 물병 던지고 결국에는
이제 한동을 탄핵해 버렸잖아요 그
자리에서 그리고 이제 뭐 지금 이제
그 탄핵에 찬성했던 의원들 다
내쫓겠다 그러고 있고 지금 국민의
내부 분위가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어떤 빌미를 주는 그런 물렁한 모습을
보이면 전는 안 된다고 보고요 그러나
전국적으로 탄핵이 인용되고 뭐
현실이잖아요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흩어지게 돼 있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문제는 저는
그게 걱정이에요 그 건강한 수가
있어야 한국 정치가 좋아집니다음
그리고 한국 경제가 지난 그 성장기에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었던이 그건
이제 그런 건강한 보수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근데 이렇게 건강한 보수가
사라지고 구만 남잖아요 그럼이 정치적
혼란이 계속 될 거예요음 그리고이
진영 정치만 남게 되면 그 혼란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강한 보수가 다시 생겨야 되는데
지금 국민의 이이 건강한 봇으로
돌아가기 좀 어려워 보여요 대대적인
인적 청산을 하지 않고는
그러면 그 내에서 뭐 다른 어떤
씨앗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음 대선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가 있다고 봐요
조기에 대해서 열려게 된다면 어쨌든
국민 회임에 있는 의원들 보수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되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돼
그래서 지금 지연 작전 쓰고 있잖아요
예 만약에 제 설날에 신년 여론
조사에서 예를면 유승민이 아든
오세훈이 이런 분들이 이재명 대표와
양자 대결에서 정말 경쟁력이 있다라는
수치가 나오면 수치가 나오게 되면
아마 함께 하자라고 할 수도 있다음
본인들 살기 위해서음 그런 움직임도
볼 수 있어요 김 우리당 의원들에
대해서 이제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숫자가 별로 안 중요해요 아 그 제가
직접 경험을 해 봤잖아요 44명
다섯명 뭐 한 50명 60명 모여
있어도 한 명이 나가서 안 된다라고
막으면 또 그러면 또 주지 앉아요
이건 죽어도 안 된다라고 얘기하면
제가 초선 우청 때 가서 그런 적이
있거든요 나가서 이거 발표하기 만
해봐라 다 죽여버리겠다라고 하면 안
해요 진짜 강하게 얘기하면 예 그래서
그 뒤에 연판장을 하더라고요 초선
청을 안 만들고 예 그래서 우리당
원들이 아무리 숫자가 지금 여기서
44명이 가든 80명이 가든음 이분들
바보 아니고 우리당 지지하시는 분들도
바보 아니고 우리
국민들만큼 그 학식이 있고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
정도 되는 사람들 결국은 지금 이거는
그거예요 너무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
해 현실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예 우리가 어찌 됐든간에 정부
여당이 돼서 권력을 잡아서 이렇게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폐족이 돼 버린 거예요음 그까이
상황을 도저히 지금은 받아들일 수
없는 거죠 근데네 어 보니까 약간
지율이 올랐대요 그러니까 야 이거
혹시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궁극적으로 결국 사그러지는 것이다
가을 더위다 그러면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살길 찾아올 거예요 음흠 그
윤성열 부부하위체계
안 하면 우리 죽어요 금요일 날 나올
갤럽 여론 조사하고 NBS 여론
조사가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될
거예요 거기서 이제 현실이 확인되면
저게 잦아 들겠죠 그 지난번에 나왔던
여론 조사는 좀 튄 여론 조사인
데다가 문항도 이상한 여론 조사
있잖아요 그거 보고서 만약 전했다면
어 씨 보고 알게 됐지 않습니까 여론
조사가 뭔지를 그렇죠 근데 저도 이제
지금에 있어서 강성 지층 목소리가
있으니까 존빈 척하면서 저러고 있지만
실제 대성국 예 하면 중도층의 표심도
얻어야 되기 때문에 예서 탄핵을
반대했던 대선 주자들은 대선 주자가
될 가능성도 높지 않고 결국 대선
주자 중심으로 간다고 하면 예를
오세훈 시장이다 유승민 의원이다
누구는 일단 탄핵을 찬성했던 쪽으로
갈 텐데 그러면이 목소를 못 내겠죠
전 그게 싫어요 뭐냐면 정략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건
예를 들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었던
뇌물죄 뭐 이런 것도 아니고
내란이아요 45년에 한 번한 내란을
자신의 정략적인 거에 따라서 어느
때는 두둔하다 문제가 있다 그냥 얼굴
철판 깔고 막다가 다시 몇 달 뒤에
필요해서 아 그때 그거는 제가 좀
과해서 흥분해서 그랬고요 저는 그렇게
얘기할 사람이 상당수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그거를 정말 웬만한
정치권이 이제 정권 획득을 목적으로
하니까 내가 웬만한 정 제가 웬만한
정략적인 이해를 해도 그 정략적인
걸로 해서 내라는 두두 냈다가 다시
이렇게 태도 돌변하고 이런 거를
인정하기는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발언들을 다 박제해서 당신이
불과 몇 달 전에 이렇게 얘기했다
하고 우리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된다고 봐요 우리 박선 실장님이 며칠
얼마 전부터 계속 이건 꼭 박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등장할 때 그 의원의
머리에 말머리로 표현해야 하는 그런게
있어야 됩니다 계속 말씀해 주시는 우
제시면 그렇게 할 거 같 소신과
신념에 의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그때
그때 그렇게 그냥 순 들이니까
지워주세요 지워주세요 지세요 아이 그
저기 그 곧 사람을 고쳐서 잘 쓸
생각을 해야지 전에 서울 서울의 밤
영화 나와요 서울 밤 기억하게 돼 있
한남동과 아이들 뭐 이런 거 나 예
자 근데 지금 뉴스타파에서 9시에
9시에 명태 enough 윤석열
김건희 카톡을 입수했다음 카카오톡이
280여 건이 있다 요거를 이제 9시
오늘 저녁 9시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하는데
또기 또요 내용이 또 어떤 내용이
나올 것이냐 여기 280억원
창원에서도 열심히 수사하고 있고
열심히 수사하고 있고
걱정됩니다 여론이 다른데 관심을
가지면 안 돼요 지금 체포에 집중해
내주에 집중해야 되는데 포 중 체포에
집중해야 되는데 아 이런 대화를
했어라 분산된다 왜 뉴스타파가 지금
그걸 보도하는지 잘 모르겠네 체포에
집중해야지 윤 윤성 편이야 윤성열
편은 아니겠죠 뉴스타가 그럴 리가
있겠어 시선을 이제 이렇게 분산시키기
위서 엉뚱 나 이런게 안고 빨리
어쨌든 체포에 집중해음 지금까지
공개된 것은 이제 윤석열 대통령을
기소할 물증이 나왔다라는게 뉴스타파의
주장이고 그래서 이제 저녁에 9시
280 여건이 어떻게 이제 어떤
내용일지 이제 그 부분이 관심
포인트인데 아니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이 내란죄가 있는데 딴 걸로
기소 뭐 이런게 이렇게 큰 문제겠어
지금음 아니 근데 우리당의
다음번 주자를 선택하는데 있었을 때
사실은 태균 사건이 가장 중요합니다
명균
사건에 다 엮여 있고 그리고 사실
명태 씨하고 손을 잡고서 정치를 한
사람들은 퇴출돼야 돼요 아 그
사람들은 정치 해선 안 돼요 그 사람
수법이 뭔지 우리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됐지 않습니까 어떻게 국민들의
뜻을 그런 식으로 왜곡시키고 그런
일종의 브로커 같은
사람들한테 그렇게 가서 공권도 주고
아니면 여론을 조작을 시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사실은 명태
수사가 어떻게 보면은 우리 보수를
살리는 마지막 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정태균 게이트에
이제 거론되는 분들이 사실은 홍준표
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오세훈 서호시장
이분들 정말 여당의 강력한 대권
주자들인 유승민 한동훈 두 사람
빼놓고는 없어요 다 거론이 됩니다 다
나경원 의원도 거론되고 안철수 의원도
사진 같이 찍은 거 나오고 하기
때문에 없어요 예 결정적으로 두 번
크게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아 그니까
나경영 같은 저를 두 번 떨어뜨리는
분이군요 이렇게 얘기했기 때 피해자
피해자 느낌이 있긴 한데 자 그러면이
명태 UN 게이트 자체가 여당 후보
진정의 보수중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보세요 우리 장 소장님은
만약에 이제 홍준표 시장 같은 경우에
지금 윤성열 대통령 편을 드는 이유가
지금 내가 윤성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서 국민 임의
후보가 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예 근데 만약에 법적으로
명태 씨랑 여러 가지가 엮여 있고
지금까지 나는 명태 같은 사기꾼 하고
같지를 않았다 막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거짓말이다 도덕적으로 상당히
문제될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은 국민의
의원들이나 지지자들이 홍준 표장에
대해서 어 아무리 윤성열 도와줬어
이건 우리가 다른 선택을 해야 되겠네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그것이
문제가 계속 된다고 그러고 민주당에서
지금 10% 안 깠다는 거 아니에요
공개를 여러가지 녹지 파일을 아 더
있는데 예 근데 그런 것이 이제
문제가 생기면 어 우리가 후보 뽑아
놨더라고 이거는 정말 상대가 안 되게
질 수 있겠네 그러면 제자들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다 그렇게 보여져요 예 사실
명태 씨도 본인 얘기를 하면 홍준표
시작이나 혹은 오세훈 시장 측에 계속
경고 메시지를 던졌지요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홍준표 시장
시장은 좀 다른 거 같아요 오세현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계속 명태
씨 쪽에서 뭔가를 공개한다고 했지만
어떤 다른 거를 공개를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그냥 정치적인 공세
아니면 흠집내기 그런 차원이 아니냐
현재로선 그렇게 볼 수밖에 없죠
박시장님은 저도 이제 그 나우 나중에
카톡들이 공개되면 어 뭐 여사 나
대통령도 있겠지만 뭐 예를 들어서
주요 대선주자 여권에 공개되면 그
표현이나 이런 것들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아이고 선생님만 믿겠습니다 또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든지 필요한 거
있으시면 제가 뭐 다 사실 그런
디테일에서 민심이 확 돌아서거나 그까
지난번 총선 때도 대파
87에 민심이 확 돌아섰다이 물론
기존에 누적돼 있는 불만들이 있겠지만
그런게 방화의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디테일한 표현들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대선 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여 홍준표 시장이든 세
시장이든 영이 좀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자 이런 가운데 또 민주당이
그 최상목 대통령 권한에 대해서
공수처의 대통령 체포 협조를
묵인했다라는 이유로 이제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고발을 했다고 하는데
이제 국민의 또 민주당의 이러한
모습에 대해서 탄핵 병이 걸렸다 탄핵
인질극을 또 시작하고 있다 이렇게
비판하고 있거든요 요거 소장님 그니까
탄핵은 아직까지는 우리가 안 시킬
건데 예 딱 코를 걸어 놓은 거잖아요
우 말 안 들으면은 탄핵될 수 있어
그니까 우리 말 잘 들어 그런 경고성
문제 같은데 최상목 보낸 대행도
상당히 비겁하고 무책임 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죠 국가 기관들 그리
부딪히는데 아유 불미스러운 일
벌어지지 않도록 잘 해결하세요 어떻게
너희들끼리 알아서 이거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처신할 그리고 메시지가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에 있어서 권한대행으로서 역할을
조금 더 극 적극적으로 하는게 좋
김님 어떻게 보세요 최상목 권한대행의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있을까요 지금
아 나 지금 더 나서야 될까 말아야
될까 고민 많이 하고 있나요 일단은
일단은 민주당에서도 탄핵을 못했지
않습니까 최상목 지금 권한대행
입장으로 봤었을 때는 가장 본인이이
상황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은 안정시키는 걸
거라고 생각할 겁니다 예 안정시키는
쪽으로 갈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한쪽을 뭐 편을 들거나 이런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음
어느 한쪽이 확실히 이렇게 확 그 뭐
뭐라 야 되나 줄을 선다 그래야 되나
어느 한쪽이 힘을 실어주는 역할은 안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것이
의외로 지금 국민들 일반적인
국민들한테는 상당히 높게 진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거든요음 권한
대행까지이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저는
조금 안 좋을 거 같고 예 결국은이
모든 사태를 야기시킨 것은 딱 한
사람 아닙니까 윤성열 대통령 두 명
한명 누구요 건이 아 아니 근데 저기
이거 내란 거는 워낙 큰 거를 내란
한
하셔서 그분이 어느 정도 좀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천 아니 근데
김흥원 님 결과론적인 얘기일 텐데
만약에 체포로 들어갔는데 경호초
경찰이랑 원만하게 합의가 돼 가지고
체포를 잘해 왔어예 그러면 이제 최상
목을 비판할게 없겠지만 만약에 정말
큰 불미스러운 유열 사태까지 났어요
그럼 그거를 막지 못하고 사전에 예방
를 취하지 않은 최상 한대에 대해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거든요 지도자가 할
일은 뭐예요 그렇게 나라가 위험해지지
않도록 사전적인 결단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정리해 줘야 되는데 그걸 못
하는게 맞냐 이거죠 아니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이 보면 그 앞에서 저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모여 가지고
저러고 있는데 사실 이게 저기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느냐 문제잖아요
그니까 사실은이이 부분에서 저는
최상이 최상목 건한 대이 할 수 있는
힘보다는 일단 대통령이나 여야에서
지금 그쪽에서 방법을 찾아주는게
그쪽에 방법이 꽉 막혀 있기 때문에
명히 정상적이지 않잖아요 그래서이 그
해줘야지 저는 사실 최상 복당이 지금
작은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헌법 판가 두 명
임명한 건 상당히 의미 있고 제가
알기로도 여당에서는 그때 충격을
받았거든요 잘 뭉게 수 있다 근데 못
뭉개어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번에는 아 좀 약권
말을 안 들어주는 쪽으로 스탠스를 잠
어떻게 기계적 균이라고 본인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데 작은 정치라고 해한
건 큰 정치를 해야 되죠 지금은
기계적으로 양쪽 주장의 가운데를
찾아갈게 아니라 해야 될 일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못 하고
있다 그래서 앞서 장성철 소장님
지적하신 대로 위험을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추가 메시지를
냈는데 추가 메시지 보니까 어쨌든
영장 집행 과정에서 공권력이 충돌하면
안 되고 다치 일 없어야 된다 우적이
경호처가 지난번 같이 하면 안 된다는
얘기 하긴 한 거예요 아
한발 근데 온거 저는 경철 상대로
법집 협조하라 한 마디면 끝난다고
생각해요 만약 고통령 권한에 그
얘기가 있었는데도 경호처가 그때부터
그때도 저항한다 그럼 진짜 병이죠
공권력이 아닌 거예요 예 자 박정희
한판승부 CBS 라디오를 함께하고
계시고요 청 조사기가 맞아서 특별히
두 분의 어벤져스 멤버를 모시고 특지
물을 봤는데 청추 여러분도 굉장히
좋아하시고 많은 반응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오늘 두 분은 보내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함께
해주예요 아 연당 방송 하고 싶으시면
아 옷디 입고 계세요 예 의상을
챙기고 계십니다 함께 전 방송도
하시는군요 예 장성철 공룡센터 소장님
박원석 전 의원님 두 분 고맙습니다고
감사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