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尹 촬영 알았을 것...관저 지지층에 일부러 보여준 것” 박성태 "관저 달려간 국힘 의원, 尹과 떡국은 왜 안 먹었나?"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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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CBS 라디오 박정경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여야 두 분을 모시고 토론한 노커
대련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가 또
그 청출 조사 기간이어서 평상시 좀
다르게 또 어벤저스들 또 모아보자라는
제작진들의 의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
분을 모셨는데 방 방금 도착했습니다
잘못 온 거 같은데요 예 그렇습니다
제 놓고 때려 이거 저는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렇습니까 저는
상대가 서정욱 변호사인 줄 알고
나왔는데 박석 전이면 저 이거는 잘못
나 거 아니 저도이 말에 약간
공감하는게 요즘에 장 장성철 소장을
야로 여로 분류하기가 어려워 아 좀
보수 우파를 지지해요 예 일단 목소리
주인공 성동 대표가 들으면 정말
경악할 일입니다
장성철 박원석 전의원 두 분
나오셨는데 함께 네분 인사 나눠
주세요 안녕하세요 예 덕담 나눠주시고
김원 님은 되게 오랜만에 뵙는 거 아
반가우신 거죠 예 아니 사에 왜
이렇게 머리가 아름다워 지셨습니다 아
윤성열 정권이 이렇게 저를
만들었습니다
항상 걱정하게 만들어 가지고 머리가
샜어요 알겠습니다 두 분이 특히 이제
경기 북부에 거주하고 계시거든요 저랑
비슷한 반경 2km 안에 거주하고
계신데 경기 북부 거친 잎들에
수고 저 얼마나
온화한데겠습니다 자 오늘 거친 님들의
향연 자 2부까지 함께 해 주시면
되고 자 일단 대통령 회당 2차
체포영장에 발부가 됐습니다 재 발부가
됐죠 그러면은 이제
한남동 쪽은 거의 이제 긴장 속에
여전히 일촉즉발의 상황인데 자 1차
체포 용청 집행 때 이제 공수처가
너무 무능했다이 얘기는 뭐지 언론에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얘기지만 자
그렇다면 2차때는 제대로 하겠다
오동훈 공수처장이이 국회에서
국민들에게 사과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단 말이죠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공수 처장 말은 믿을게 못될 거
같고요 경찰의 의지가 좀 상당한 거
같습니다 흘러나오는 것을 보면은 뭐
몇 시간 안에 안 끝나더라도 뭐 1박
1 2박 3일이라도 이번에는 확실하게
체포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거
같아가지고 예 공수처장이 그런 얘기를
했으면 제가 아 또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고 계획도 없는 사람이 저런
얘기를 했어 또 뻥 하네 그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경찰은 좀 체포의 노하우가
있잖아요 그리고 동원할 수 있는
인력도 상당하기 때문에 경찰을 믿고
국민 여러분께서 기다리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원수 아
이게 좀 안타까운 게요 공수처가 4년
됐잖아요 근데 뭐 4년 동안 제대로
한게 한 건도 없어요
어떻게 없을까요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보기에 깊이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저도 사실은 과거에 검경
수사권 분리하면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인데 예 제가 봐도 이거 너무
한심하게 지금 제도가 혼란스럽게 돼
있는 데다가 너무 무능합니다 그니까
이번에도 어쨌든 사건 2척 권한까지
행사하면서
넘겨받았고 공수처는 지금 윤 대통령
한 사람만 수사하아요 나머지는 검찰
경찰이 하고 있고 어쨌든 경찰은 자기
수장 두 사람을 을 날렸고음 또
검찰도 신속하게 반란에 가담한 그런
군 관계자들 별들을 날렸는데 공수처가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게다가 수사
속도가 현장에 느려졌습니다 비단
체포에 실패한 것뿐만이 아니라
공수처로 넘어오면서 검찰이 속도를
내고 있는 수사 속도가 현장에
느려졌어요 근데 이제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에 검찰 포비아가 있다 보니까
공수처가 사건을 넘겨받는 것에 대해서
좀 다행이다 이런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증명이 됐잖아요 며칠 만에
다행이 아니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는게 그래서 어제 뭐 공수처장이
국회 나와서 혼나고 갔고 국민들한테
사과하고 배수진을 취했다고 했으니까
지켜봐야 되겠죠 근데 만약 또다시 뭐
그 과정에서 실패하거나지 지난번 같은
혼란을 일으키면 공수처 페지 여론이
아마 급증할 거라고음 자 김웅 원님은
특검이 답이다 이렇게 계속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러면 2차 영장
집행은 어떻게 될까요 경찰이 일단
주도해야 된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철
수장님 이야기가 정확히 맞는게 뭐냐면
지금 경찰이 상당히지 려운 상황이에요
그 경찰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은
국수본 지금 저기 개입이 지금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그 체포조 신병
체포조를 보냈단 말이에요 지금 신병
체포조를 보내서 방사가 요청을 했다고
해서 보냈다고 국회에 이렇게 보냈다는
거 그거 자체로 이미 벌써 개법 헌법
다 위반을 해버린 겁니다 그럼이
상황에서 지금 이상식 의원하고 국하고
이야기도 계속 되고 있다고 하고
민주당이 지금 보고 있으면 과거에 그
체포조 열명 보낸 이야기는 지금 쏙
들어갔어요 어 결국이 이런 것 때문에
저는 이제 국수본 입장으로 왔었을
때는 이번에 그 최평 집행을 못
하면은 국수본는 어 큰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다음에는 이제 자기들이
바로 수사 대상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거는 이제 성공을 시켜야
된다 이거는 저기 뭐 국수본 관
고위층들의 자신들의 형사 책임하에
때문에 예 이거는 뭐 세게 나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걱정이 되는게
뭐냐면 그 과정에서 지금 잘못하면
사람이 다치는 거고음 그리고 이거는
수사가 끝나고 나중에 다 하
나오더라도 사회적인 갈등이 매우
심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찌 됐든간에 대통령이 됐든
정치인들이 다 나서서 지금 한남동에
나와 계신 분들 다 돌아가시게 하고
돌려보내고 특검이 됐든 뭐가 됐든
아니면 정 안 되면은 대통령이 그럼
경찰 이야기하면 내가 경찰에
나가겠다고이라도 이야기를 해서 이걸
풀고 나가야지 강제로 나가서 압수색을
하러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특공대를
보낸다고 했지 않습니까 법률적으로
영장을 집행하고 이럴 수 있는 것은
사법 경찰 관리인 것이지 이런 행정
경찰이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음
만약에 소요가 일어나고 거기에서 무슨
범죄 즉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는
현행범 체포의 필요성이 있어서 투입을
한다라고 하면 할 수 있지만 미리
준비를하고 들어갔다고 이야기를 하면
이건 나중에 법률적으로 문제가음 되는
겁니다음 그리고 공무집행 자체가 적법
하느냐 부분에 대해서 되게 문제가
많아요 제가 사실 뭐 서부지법에서
영장에대 신청 기각 했다라고 해서
문제가 다 해결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진 않아요 그 영장 기각 그
이의신청 기각은 결정문에 보면은
형사소송법 110조 111조 배제를
한 규정을 하면서 게제할 수 있다라고
한 근거로 둔게 형사소송법 138조
들었습니다 근데 이건 뭐와 관련된
거냐면요 이미 기소된 피고인에대 에서
법원이 강제 처분을 할 때 쓰는
규정입니다음 그때 준용하는 규정이
그래서 그 기간 결정문에 보면
고인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겁니다
하지만 윤성열 대통령은 피고인이
아니고 피의자입니다
그래서 수사에 대한 규정의 전용 그
준용이 돼야 되는 거고 그러면 형사
수송법 219조 가야 됩니다 219조
있는 110조 111조 준용하도록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피고인에게
쓰는 규정을 지금 피의자한테 지금
들어놓고 그걸 가지고 영 그 이의신청
기각을 했고이 신청이라 거 자체가
사실 의미가 없어요 그건이 신청
제도가 자체가 없어요 그니까 이게
지금 제가 봤었을 때 모든게 다 난장
판이에요 예 자 실장님 아연수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가 무연
예 잘 참조해야 될 것 같아요
수상관 수님 치 하나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예 형장 집행에 1번은 어 아주 유열
사태는 없어야 된다 어느 정도 크고
작은 몸싸움은 있겠지만 그게 1번이고
그리고 듣기로 지금 경호처 내부가
상당히 동요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박종준 처장이 입장문 이례적으로
내면서 내가
책임지겠다 박종준 처장이 책임질 수
있는 건 본인밖에 없어요 그 뭘
책임진다는 거예 그니까 런 사법적인
문제랄지 나중에 이걸로 법 심판을
받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박종준 차장은 본인 개인에 내해는 는
본인이 책임질 수가 있습니다
유죄판결을 받아서 교도소를 가든
연금이 깎이 본인 책임을 할 수
있어요 근데 본인의 위법한 지시를
따른음 경호처 직원들은 박중순 차장이
어떻게 책임질 겁니까이 분들이
다치거나 실제로 무적 충돌이 일어나면
막 정말 위험하게 그래서 안 되지만
무기가 나왔다가 다치거나 또는 체포
현행범으로 특수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되서 나중에 재판받고 연금을 깎고
범죄자가 되고 박종준 장 이분들 다
책임 수 있습니까음 없어요 예 그래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경호처 내부에서
지금 경찰이 앞서 얘기한 대로 1차
집행 때 집행을 완료하지 못하니
경찰이 상당히 붕괴하고 있고 2차
때는 어떻게든 체포하겠다는게 있잖아요
그러면 무력 충돌로 갈 소지가 약간은
있다는 거예요음 경호처 직원들도
대부분은 안 그렇겠지만음 어 중간에
이상한 사람들은 늘 있잖아요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거죠 공포 탄이도 한 발 잘못 발사
그렇죠 갑자기 서로 작업돼서 근데 안
그럴 거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는
그니까 상황 자체가 컨트롤 되지가
않기 때문에 위험이 정말로
일어나느냐는 건 정말 우에다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경호처 내부의 일반
직원들도 이거 정말 이러다가 무적
충돌 나는 거 아냐 그러면 나 범죄자
되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다고
들었어요네 수장님 경호처에 제
후배들이 있어서 물어봤는데 박성회 예
박성태 실장님 때문에 자신들은 무력
충도를 할 생각이 없대요 박성태
실장님 때문에 한판 승부에 가수
나오셔 가지고 너들 막 그런 경호
처장에 말 들으면 너들 처벌 받을 수
있고 처벌받아 가지고 집행에 나오면
연금 반 깎이고 경호 못 해 막 이거
하도 얘기하셔서 그래서 그분들 다
유튜브 보고 방송 보고 다 알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경호 차장에 이상한
명령이 에 대해서는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없고 소극적으로는 하겠죠
그니까 오늘 그 갑자기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갑근 변호사 나와서 기자
견 했잖아요 그래서 뭐 도피했다는 말
거짓말이고 그다음에 사전 구속 영장이
혹은 기소를 하면 그 재판에 응하겠다
저는 그걸 보면서 지금 우리 박성태
실장이 얘기하는 것처럼 경 경호초
내부 동해가 한계치 왔구나 그래서
저런 입장을 발표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시간을 좀
끌어야 될 거 아닙니까 당장 지금 예
포장 집행이 눈앞에 와 있는데
경호처가 동요하기 시작하면은 순식간에
허물어지고음 근데 이제 저런 얘기에
귀결일 표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공수처 수사권이 없어서 체포 영장도
응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공수처가
그러면 구성 영장 신청에서 그 영장
나오면 거기에 응 하겠습니까 동일한
논리로 응하지 않겠죠 때문에 저건
그냥 헛소리고 제가 보기 시간 벌기
위해서 한 얘기고 그 얘기를 역로
뒤집어 보면 경호초 내부 동해가
심각하다 그리고 지금 경호 초장 3차
출성 구까지 안 나왔잖아요 경호 초장
체포영장 들고 가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건 경호 법상 막을 수가 없어요
자기 방어도 안 되고 다른 경호초
직원들이 막아 줄 수도 없어요
거기부터 체포하고 경호초 수뇌부들 터
그리고 이제 윤석일 대통령 체포에
나서면 수식간에 와야 될 거예요
그래서 저런 유형의 명분도 신념도
없는 불법은 법집행 의지가
단호하면서도 돼 있어요 그래서
경찰이든 공수처는 저는 그이 최적
집행 직전에 특별 담아라 발표해서
경호 직원들에게 더 이상 그 내란 수
보호하지 말고 법에 따라라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때도 압도적인
경력으로 가서 예 경호처 직원들이
아예 무력으로 저항하는 거를
포기하게끔 해야 된다고 봐요 아니
근데 저는 좀 생각이 다른게 예 사실
예전에도 보면 검찰에서도 보면 이렇게
압수 수색이나 체포 영장이라 뭐 이런
거 영장 집행하기 제일 어려운 것이
어디냐면 어 노조 파업 현장이 있어요
예전에 보면은 부검 정장 집행하고
이럴 때 그리고 또하는 어 정당입니다
정당 정당 사무실에 대한 압수 세이
두 개는 정말 현실적으로 잘 안 돼요
근데 그럴 때 잘 보시면 검찰에서
숫자를 많이 끌고 가냐 그 절대
숫자를 많이 끌고 가진 않아요음
숫자를 많이 끌고 가려면 아예
압도적으로 뭐 다섯 배 여섯 배 더
많아야 되는 거고 그게 아니면 예전에
그 저기 노조 파업 했었을 때 그
포항 인가에서 그때는 검사 한 명하고
수사관 한 명 두 명이 들어갔습니다음
음막 그 안에 정말 진짜 파표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두 명 들어가는
거예요 두 명 들어가면 못 막아요음
그게 못 들어오게 그리고 거기
들어가서 5 시간인가 여섯 시간인가
똑같이 농성 해 가지고 결국은 집행을
하고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건 좀 다치면 안 되고
그리고 제가 자꾸 절차 문제를
중시하는 이유가 뭐냐면 오늘 되게
중요한 판결이 하나 나왔습니다 그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해서 나오면 그
판결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징역 1 이
나왔는데 돈봉투 부분에 대해서 무죄가
나왔어요음 돈봉투 부분이 무죄가 난
부분은
뭐냐면 그 이정근 씨가 임의로
제출했던 그 녹지 파일 자체에 대해서
증거 능력이 위법 수집 증거라고 그걸
다 날려버린 겁니다 아 근데 저는이
판결을 보고 오늘 그거 보면서 매우
훌륭한 판결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이정근 씨가 자기가 먼저
줬어요 그걸 줬는데도 불구하고
법원에서는 이건 위법하게 받은 것이다
왜냐
구속된 피자가 제출했다 그러면은 뭔가
당연히 의도가 있다 압력을 받아서 낸
것일 것이다 그리고 검찰이 직접
수사를 해서 한 사건이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부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그냥 다 너 다
가져라고이 림에서 승낙을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수를 하거나 뭐 이런
특별한 사정이 아닌 상태에서
자기한테도 형사 책임이 질 수 있는
것들 이렇게 임의 제출하는 것을
어떻게
믿느냐음 우리나라에서 적법 절 사에서
상당히 원칙적으로 잘 나온
판결이든음 그래서이 이거 자체는 그
파일 녹시 파일 자체는 위법 수 증
거다라고 해서 그걸 다 날렸습니다 예
즉 뭐냐 재판을 가게 되잖아요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적법 절차하자 소송법
그다음에 증거법 원칙에 의해서 재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급하다고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나중에 공판에
가서 이게 다 문제 된단 말이에요
이런 수사권 문제나 영장의 문제나
그래서
차근차근히 풀어나가자 어차피 대통령
내란에 지은 것은
확실해요음 그렇게 좀 가자는 거고 예
자 이런 가운데 이제 집행 2차
시도가 예정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패하고 없을 가능성이 있다 해서 오늘
오전 내내 뉴스가 나왔다가 이제
변호인이 윤갑근 변호사 전 검사장이
이분이 이제 나와 가지고 아니다
어젯밤에 내가 봤다 관저에 갔다 왔다
관저 있다라고 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 그고 그리고 또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사진 영상이 또 부착되서
오마인 오마이가 공개를 하기도 했는데
보셨죠 장 소장님 봤죠 맞아요 여기
철조망 잘 설치되어 있나 여기 방호벽
잘 돼 있나 어 버스 잘 배치돼 있네
순시하고 좀 격려하신 거 아닌가 막
그런 생각도 들고 예 촬영되는 거 다
아셨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장한 것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나 여기 있다 그런 것을 좀 보여주고
싶어 한 거 같고 아 도피했다 그러면
정말 비겁한 거잖아요 저런 모습
보이요 당당하게 나 관절 있다네
지지층 흔들리죠 막 거기서 야 윤성열
지키자라고 지금 관절 앞에서 그러고
있는데 여기 없어이 어떻게 한 거지
거기서부터 사기가 떨어질 가능성이
어르신들이 안 계시 다는데요 이렇게
말 해드리면 그래서 일부러 모습을
나타낸 건데 저기 계시다가 또 이제
뭐 딴데 가실 수도 있는 거고 그건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비상 개엄 선포
전에 민 당이 이런 얘기를 했으면
말도 안 된 소리 하고 있어 무슨
도이야 막 그렇게 얘기를 하겠지만 그
이후에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특별하게 뭐 반박하기가
어려워요 아니 근데 잠깐 보이시고
사라지고 뭐 그럴 수도 체포영장 집행
당일날 경호 차량이 움직였나요 전용
차량이 거기에 이제 경호원들이
격려하는 모습도 살 사진 장면 찍히고
그래서 아마 이제 저 설이 확대된 거
같은데 아닌 거 같아요 오늘 확인해
보니까 아까 그 추정되는 사람 윤성일
대통령 예 맞는 거 같은데 일각에서
그런 관측이 있잖아요 합참 의장음
관저로 거기 패닉 룸이 있기 때문에
그로 피신할 수 있다 근데 합참이
그거 열어 주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
아니 왜냐면 대통령 직무가 정지돼
있어요 지휘할 수 없습니다 군을 아
지금 군을 지휘 통설 하는 것도 다
자격이 정지돼 있는 거예요 열어 주는
순간에 합참은 거기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도망갈데 없어요 그리고 저에 철조망
치고 버스로 산성
뭔가고 있는 거 같지만은 사실은 그
안에 자기를 가두고 있는 거거든요 저
얼마나 가겠습니까 제가 보기 올해 못
가요 예 자 근데 이런 가운데 이제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2차
시도가 예상됐던 날 국민의 의원 무려
44명이 새벽부터 관자 앞으로
달려갔어요 어 또 인증샷까지 사진
찍는 거를 다 정확하게 딱 서서
이렇게 이제 딱 제드는 사진까지
이분이 다 찍었단 말이에요 은 어떤
마음으로 그 첫 번째 의리라고 봐요
예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 우리가
지키자 그런 생각도 있는 거 같고
은혜를 갚는다는 생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대통령 실에서 근한 사람들도
있고 대통령한테 공천받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은혜 갚는다 세 번째로는
지역적인 특징이 있잖아요 영남지역
의원들이 26명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지역에 있는 지지층들은 박근혜 때
우리가 지키지 못해가지고 결국에는
문재인 정권으로 넘어갔이 똑같 같은
거 반복할 거야 그래도 대통령
지켜야지 그러한 문자를 수천동
받는다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 지역
지지자들의 어떤 압력 압박에 그거는
무시할 수가 없었다 그런 생각이 들고
또 몇몇 분들은 내가 안 가면은 나
어떻게 되는 거 아니야 나 나도 가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뭐
따라가신 분도 계신 거 같고 그런데
가장 과간 있 것은 예 김기헌 대표가
앞장서 가지고이 불법적인 영장 집회를
맡겠습니다 하잖아요 이건 판사
출신인데 예 그런데 당대표 떡국
먹으러 들어오라 그랬더니 우리가 떡국
먹으러 들어가면 대통령을 지키는
것처럼 보여서 우리는 안 들어간다 아
바 아 그건 안가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서이 관저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단 말이에요 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 해석 좀
해주세요 관조 밥이 별 별로인가
춘다고 그랬다고요 제가 보기에 그
생각도 들었고 밥이라도 한 술 뜨고
가라 근데 저 국민임 의원들이 아까
이제 우리 장성철 소장 을이라고
얘기했는데 저는 산이라고 봅니다 계산
예 지금 윤 대통령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윤 대통령을 지켜야 된다고
솔직히 말해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요 끝났다고 보는데
다만 박근혜 탄핵의 학습 효과에
대해서 이분들이 잘못 판단하고 있는
거죠 그때 우리가 그냥 그 포기하는
바람에 정권을 넘겨주고 적폐로 몰려
가지고 굉장히 어려웠다 때문에
이번에는 버리는 카드라고 하더라도
시간을 끌어야 된다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 근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지
범죄는 조적 지입니다 지금 윤성이지는
범죄에 비하면 그러면 이게 두고 두고
역사적으로 계속 재평가되고 어떤
형태인지 리마인드 될 거 영화도 나올
겁니다 그 영화 나오면서 알리바바와
40인 겨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
럼 내란 수계와 44인의이 동조자들
이거 나올 거예요 그럼 어떻게
피하겠다는 거예요 그 역사의 심판을
지금 당장은 유튜브 알고리즘 럼
지지층들이 막 저기 하니까 그거에
의해서 움직이고 그거에 의해서 본인들
계산이 작용하겠지만 조금 길게 내다
보면
저게 살 수 있는 방법일까요 제가
보기엔 사는 법이 아니고 죽는
법이에요 저는 저렇게 되면은 국민의
힘은 깨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이
3당합당 90년에 YS 그 JP 했던
그 이전에 민정당의 후회로 돌아갔어요
YS 대통령이 돼서 하나외 척결하
다시는 저런 내란 뭐 저런 어떤 테타
이거 못 하도록 만든 건데 그 봉인을
열어 버렸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면 그때 멘탈로 돌아간 거예
정당이 그러면 저런 정당이 과연 수권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합리적 보수
건강한 보수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
안에 지금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를
하고 싶은 분들 못 견딜 거예요
게다가 나가라 그러잖아요 지금 오늘
김상 원한테 농담으로 들리나 찾아와
가지고 나가라 내말이 농담인 거 같나
한동훈 대표 이미 쫓겨났고 차로
쫓겨날 거예요 그러면은 완벽하게 그부
정당으로 가는 겁니다 박정 한판 승부
CBS 라드로 함께하고 계시는데 자
박성태 실장님 예 광고 들어가 줄 알
아닙 저도
보다는 분들이 산이라고 봐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하는거다 제가
본 국회의원 중에 의리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44명 중에 을이는 분이
박석 전의원님 뭐 김 전의원님 있
을이 있으니까 전의원 된 거예요 근데
슬 갑 예 그런데 예를 들어서 신년
여론 조사 여러 매치에서 했는데
탄핵에 반대하 는다는 여론이 약
255% 정도 나오거든요 물론 민심의
약 1 이것도 왜 이렇게 크지라는
충격이 있지만 근 국민의 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아마이 25% 반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목소리 큰 지지층이
그러면 상당수가 되는 거죠 그러면
여러 가지 경선 예를 들어 대선
주자들 또는 내년 지방 선거든 또는
당대표 선거든 경선을 염두해 두고
강성 여기서는 강성이란 표도 사실
구구가 더 맞겠는데 목소리 높은 구
지지층에 호소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걸
주도하고 있다 그다음에 따라가 몇
명은 어 잘 보는 사람들이 가니까
나도 저기에 얼굴 내비쳐지는 얼떨결에
따라간 분들도 좀 있을 거라고 1차는
한네 분 갔는데 2차가 갈 때는
예상될 때는 4400 10배로
늘었어요 최근에 일부 정확치 않은
여론 조사 등을 통해서 지율이 좀
대통령이 올라가는 거 같으니 대세가
이쪽인가 눈치 보고 따라가는 사람들
때문에 숫자가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근데 그러면 떡국은 왜 안 먹었냐이
사람들이 필요한
거는 사진 예 피해자라고 자신들이
구구이 주장하는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서는 모습이에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여기이
아이를 어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막 외치는데 그 아이가
만약에 고맙습니다 형하고 손을 딱
내면 왜 잡는 거야 하고 툭 치는
이런 장면인 거예요이 샷이 필요한
거지 굳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 건
아닌 거죠 인도 아니까 분석입니다
김원이 을이라고 해 줘요 제가
공격받고 있어요 을이 아니라고 예 자
김 아니 기 그 네명에 새벽부터 이제
약간 지지를 올렸다고 해서 우리당
의원들이 에서 막지지 올렸다가 그거
올리는 거예요 내 그걸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픈 거예요 아 그거는 가을
더위 같은 겁니다 가을 더위 예 잠깐
덥다고 해서 여름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가을 더위는 결국 사라져요
지금 이거는 일시적으로 특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그런 헛발질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리고 어떤 또 뭐 동정심
이런 것들이 결합이 돼서 올라온
것이지 절대 이게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지질이 아닙니다 아 그리고 우리당
의원들 그걸 보면서 저는 약간 의리에
조금 그것도 좀 생각을 해 주실
필요가 있냐 자 이게 보면은 우리 그
친년이 하는 거에 가장 극하 있던
친년이 뭡니까 연판장이에요 아 그
연장에서 가장 피본 사람이 누굽니까
나경원 의원이 아 그 연판장 주도했던
애들은 여기 안 가서 대통령 지킨다고
안 나가고 그래도 나경원 의원이나 그
나중에 쫓겨 놨던 김기현 의원은 또
거기 가서서 계시는데 그걸 보면서
석을 푸면서 예 그래도 심성은 고운가
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고 저는
김기원 대표는 모르겠는데 나경원
의원과 의리는 너무 안 어울려요 나원
의원은 하얀색 나경원 의원은 그냥
올고 그름이라는 기준이 없는 분이에요
유 그렇게까지 또 말씀하시면 또 많이
봤어요 그런 모습을 연판장 돌린
사람들하고 또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싶어 하고 대통령이 주저 안면 주지
않고 이러지 않습니까 토큰 지도자이신
거죠 의리라고 왜 했냐면 대통령실에
근무했던 사람들하고 제가 얘기를
나눠보면 자기는 어떠한 일 있어도
대통령 편에서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니까 거기에서 생각할
수 있는 거는 정치적인 계산이나 옳고
그름 자기의 정치적인 미래 그건
없었던 거 같아요 그 하나의 조폭적
의리가 그분들을 그 자리에 몇 명은
가게 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
뭐
원죠 그런 분들은 그럴 수도 있다고
봐요 예 아니 근데 우리가 이제
사람들이 그 탄핵의 그 뭐 무슨 고통
그런 야기 하는데 우리가 사실은 그때
모든 선거 지다가 대통령 선거 이기고
보궐 선거 이기고 했던 건 뭐냐면
탄핵을 완전히 넘어 갔었어요 그때는
국민들이 봤었을 때 아 쟤들은 옛날에
그 세력들 하고 벗어나서 새로운
정당이 됐다라고 국민들을 약간 속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런 목소리들
그러니까 저는 그때도 그때는 저 제가
목소리도 낼 수 있었죠 그 뒤에 이제
아예 목소리도 못 냈지만 그렇게 해서
결국은 다시 정권을 찾아온 것이지 예
탄핵 때 그걸 못 지켰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망한게 아니에요 그때 그
확실히 절연을 했기 때문에 타이 강을
넘었기 때문에 이겼는데 지금 그
당으로 다시 그 강을 다시 건너가는
거야 지금 그러니 이게 망하는 거죠
제가 참칭 보수하는 손가락질을 평생
받아도 괜찮으니까 보수파에 계신 분들
제발 윤성열 대통령 부부를 손절하면
좋겠어요 거리두기 하세요 그분은 보수
아니에요 그분들은 아유 두분이 두
보수가 완전히 지금 예 제 박 생
들었어요 그 권성동 원내대표가 한
1분 남았어요 방 지도부는 절대 가서
안 된다 얘기 하셨는데 아 현장에
관주 앞으로 가면 안 된다 안 같지
인식은 똑같잖아요 권영세 권성동
이분들이 얘기하고 있는게 그 44인
그 앞에 가신 분들하고 똑같아요음 저
공수처 수사권 없고 불법적인 영장이
때문에 응할 수 없다이 뭐 이미
수사해라 이런 얘기 다 똑같은 얘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국민이 오늘도 보니까는 여섯 명
의원들만 내란 특검법에 찬 찬송 했지
않습니까 현실에이 그렇게 버린 겁니다
저 당 원님이 돌아가실 자리가 별로
없어
보 아니 별로가 아니고 아예 없어
빨리 새로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새로 만들기 어려운 거 같고 아니요
우리는 다시 타을 또 넘을 거예요
우리당의 그 능력이 있어요 또 아 아
얘기할 거니까 무궁무진한데 여러분
아직 이부가 남아 있습니다 CBS
라디오 박정 한 함께하고 계시고요 자
윤상원이 지난 6일 날대 관 복대를
한 것으로 알려줬는데이 자리에서 이제
대통령이 사법 시스템 붕괴를 우려했다
그러는데 그 얘기는 2부에서 좀
심도깊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