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트럼프 행보..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가능?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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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비디오 조회수·2025. 2. 7.
안녕하세요. 국제이슈를 보는 새로운 시각의 소이치 뉴스가 2월 7일 지구촌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연일 놀라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격적인 것은 마루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국제 원조 중단을 발표하고 3개월 뒤에 일어났습니다.
북한과 후티반군, 탈레반이 이를 맹렬히 비난한 것인데요.
원조 중단으로 북한은 미국을 배신자라 칭했고 후티반군은 예멘 국민들이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탈레반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미국 원조 중단의 가장 격렬한 반응을 보인 세 곳이 반미 동맹의 극단주의 조직이라는 것에 모두 놀랐습니다.
평소 미국을 강도 높게 비판했지만 모두 미국 원조에 의존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셈인데요.
그렇다면 그 비판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자행한 것일까요?
쉽게 예상할 수 있다시피 이들과 호영호재하는 중국 공산당일 것입니다.
일부 분석에 따르면 이 지원금은 다른 나라 정부와 극단주의 조직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고 있으며 관련자들은 끝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지난 3일 국제개발처에서 공개적 항명현상이 나타났다며 이 기관과 작업 절차는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어그는 이곳은 미국의 기관으로 발전했지만 이들은 미국 정부기관이 아니고 미국에 속하지 않는다며 독립적 국제 자선단체처럼 됐다며
미국 납세자돈을 이용해 자선단체처럼 돈을 쓰지만 국익에 부합한지는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도 의회 승인 없이 국제개발처를 폐지할 수 있다고 밝히는 바이다 라며
이전 정부 때 이 기관은 완전히 통제불능 상태였고 자금 흐름도 부적절했다며 조만간 관련 자료를 공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행보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행정경험이 전무한 젊은 엔지니어 6명을 고용해 미국 대외원조기관을 간소화하는 데 투입했습니다.
이들 중 3명은 아직 대학생으로 고위기술직 공무원으로 임명되어 정부 비용을 절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머스크가 수장으로 있는 정부효율부의 핵심 구성원은 루크 파리토 23세, 에드워드 콜스틴 19세, 아카시 보바 21세,
에단 셔틀란 22세, 고티에 콜키리안 24세입니다.
트럼프의 지원 아래 머스크는 연방정부에 대한 특별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는 엑스라이브 방송에서 단순히 벌레있는 사과가 아니라 벌레 덩어리임으로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머스크는 민선공직자는 아니지만 백악관은 그에게 특별정부직원지휘를 부여했습니다.
그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위험도 따릅니다.
트럼프와 머스크는 각각 후계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트럼프는 자신이 이란에 암살당하면 후계자 계획에 따라 이란 파괴 지시를 남겼다고 했습니다.
머스크도 자신이 사고를 당하더라도 후임자가 계속 경행할 것이라고 이사회에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회사가 인류문명을 발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일부에서는 미국은 이미 중공스파이가 깊숙이 침투해 만신차이가 됐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번 트럼프의 등장이 이를 없앨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지난달 13일 터커 칼슨은 한 인터뷰에서 놀라운 소식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한 정보부 관리가 뉴저지 상공에서 드론을 통제하는 위성을 격추했는데 중국 공산당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지난 4일 호주 법학자 유안홍빙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진핑은 자신만의 세계관에 갇혀 파나마우나 러우 휴전 협상과 대만 국민의 반미 감정선동 등
자신의 세계에서만 미국을 강력히 억제하고 있을 뿐이라며
시진핑은 전혀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있다고 했습니다.
SOH 뉴스 이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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