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중…겉모습 바꾼 공산주의에 속아선 안 돼”(韓學者:韓國政局動盪源於共產勢力滲透)

대기원시보 (한국)
75 팔로워
565 비디오 조회수·2025. 3. 7.
이희천 교수는 지금 이 사태의 원인을 “겉모습만 바꾼 공산주의 세력의 위장술에 국민들이 속아 그 위험성을 망각하고 방심했기 때문”으로 진단하며 국민대각성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글 기사:https://www.epochtimes.kr/2025/02/703968.html
李熙天在韓國學中央研究院獲得政治學博士學位,曾在韓國國家情報院工作27年,是一位共產黨問題專家。在過去18年間,他負責向韓國國情院職員、軍人乃至全國民眾廣泛宣傳親朝反韓勢力的危險性,被譽為國民安保領域的頂級講師。他目前擔任「大韓民國大勢運動中央會」創立籌備委員會委員長、自由守護論壇代表,並在韓國執政黨國民力量黨中央研修院擔任教授,並於近期出版新書《總統彈劾與體制戰爭》。
大紀元報導:https://www.epochtimes.com/b5/25/3/6/n14451917.htm
대통령이 탄핵이 되고 이재명 세력 또는 더불어민주당 세력이 장악되면
단순하게 대한민국이 공산화된다 이 차원을 넘어섭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세력들이 결국은 친북종국 세력이자 친중종중 세력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유지해왔던 한미일 삼각동맹 체제에서 북중로 공산진영으로 넘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단순한 대한민국 내에서의 체제 전쟁을 넘어 세계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제전쟁입니다.
우선 12월 3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또 탄핵소출을 당하는 일련의 정치 상황은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사상전쟁, 체제전쟁의 일환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대한민국은 원래 사상전쟁이 치열했던 나라거든요.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세력과
그 다음에 방공,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 간에 치열한 전쟁이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이 땅에 우리 한반도에 공산주의가 들어온 건 1918년이에요.
그때 이후 그 두 세력 간의 싸움이 계속됐고
그걸 느낀 윤석열 대통령이 안되겠다.
지금 대한민국 앞에 다가오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파괴되고
공산진영으로 넘어가는 이 위기를 국민들한테 알리고
세계에 알려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됐고요.
제가 대통령 탄핵과 체제전쟁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단순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개인의 불법적 사유로 탄핵하는 게 아니고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 내에 있는 종북세력과 같은 반대한민국 세력이
어쨌든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쟁취한 후에
자유민주 체제를 공산체제,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기 위한 철저한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 탄핵은 곧 대통령을 지지하는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탄핵하는 것이다.
그 다음 나아가서는 1948년도 건국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탄핵하는 것이다.
이런 인식을 가지고 이 책 제목을 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꼭 염두에 둬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 쓰면서 염두에 둔 것은
우리 국민들이 과연 그냥 단순하게 윤석열이 이기냐, 이재명이 이기냐
이런 개념을 넘어 지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공산체제로 가뭄과 동시에
지금 국제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이 공산 진영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6위의 경제대국이고
그다음에 무기 제조 능력으로 보면 세계 5위에 이르는 무기 제조 강국이고
반도체며 중화학 공업이며 조선업이며
세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중화학 공업의 생산 거점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이런 엄청난 능력을 가진 대한민국이
한미일 어떤 자유민주 진영에서 북중로 공산 진영으로 만약 이 나라가 넘어가고 종속된다면
세계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치명타를 입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뭘 생각해야 되냐면
이게 단순하게 지금 윤석열 대통령 하나 의무화하는 문제가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이 공산화되면 안 된다.
내 재산이 피해본다.
우리의 아들과 후손들이 정말 불행해진다.
이 차원을 넘어서서 인류의 불행을 자초하는 그러한 어떤 부작용을 낳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이 사실은
국제 미국과 같은 전세계 자유민주 진영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은혜를 입은 나라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잘 못 지킴으로 인해서
공산주의에 대해서 우리가 망각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어떤 이기주의적 행태 때문에
우리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도 못 지키고
나아가서는 이게 이 엄청난 대한민국의 은혜를 받은 대한민국이
북중로 진영으로 이게 소유권이 넘어가고
그들의 장악당한다면 인류의 어떻게 보면 은혜를 은혜로 갚는 게 아니고 원수로 갚는 꼴이 됐으니
이것이 우리의 얼마나 큰 잘못이고 또 죄악이냐.
그래서 우리는 이제 미국이 우리 이 위기를 돌파하게 도와주지 않느냐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우리 스스로 이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굳건히 하기 위한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이 전투에 적극적으로 임해서 반드시 승리해서
중국 세력을 진짜 척결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그런 역할을 꼭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야 된다.
중국의 공산당의 위협을 처음으로 느낀 건 언제냐면 2002년도입니다.
중국에 그때 동북공정이 있어서 갔을 때
이 사람들이 서북공정이니 동북공정이니 서남공정이니 하는 걸 보고
이건 주변 국가를 점령하기 위한 역사의 사전 공작이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맥을 구축해나가고
그다음에 공작당이나 이런 것들하고
그다음에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어떤 제도적인 그런 개입
그다음에 댓글 이런 오마오당 같은 것의 활동 이런 것까지 보니까
이게 굉장히 체제를 대한민국을 사실은 일대일로를 넘어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을 접수하려고 하는 의도가 상당히 노골적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랬는데 선거까지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2020년도 문재인 정부 때 총선 때 중국의 활동을 보면서
이거는 선거에 직접적으로 뭔가 개입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 내의 민주연구원장 양정철이가 총선 전에 중국 공산당 당교회에 가서
깊이 논의하고 온 그런 어떤 정황들을 보면서
이번 총선에 2020년도 4월 총선에 중국의 개입과 연결이 있을 거라 그때 직감적으로 느꼈고
총선에 입자 말자 개표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중국의 해킹 가능성을 그때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랬고 이번 대통령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그때 선관위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스카이델리에서 선관위의 비상계엄군이
그 목적 중에 가장 큰 게 외국인 숙소에 있는 중국인 해커들을
그게 99명으로 했다가 나중에 수십 명으로 바뀌었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을 체포해서 미국이 오키나와로 가고 일본은 하와이로 데려가서 수사를 했는데
거기서 그 사람들이 진실을 실토했다 이런 내용들의 기사가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대통령의 입장도 드러났습니다 점차.
어떤 내용이냐 하니까 대통령도 지금 현재 이 선관위에 있는데
선관위의 부정선거 중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대통령의 발언들이 제법 많이 나왔어요.
저는 국정원 출신이고 그다음에 학생요원들에 의한 공작에 대해서 상당히 그래도
이 사람 저 사람 의논을 같이 했어요.
이게 어떻게 진실이냐 아니냐 이런 걸 하면서 전반적으로
그다음에 또 스카이델리에서 연속된 보도 내용을 전체적으로 스크린 해보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표하고 실제 기자하고도 통화도 해보고
그다음에 어디를 주목했냐면 미국의 반응은 어때요.
만약에 거짓이라면 미국의 반응이 또 특이하게 나올 건데 미국의 반응
그다음에 또 중국의 반응 우리 정부의 반응 국정원의 반응
전체적으로 하면 다 이걸 놓고 사실 여부를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볼 때는 아직은 조금 뭔가 사실 여부에 관한
미국의 실제 만약에 그렇게 미국이 체포해 갔다면
미국에 분명히 어떤 반응과 조치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일단 기다려보기로 하고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서는
그 일부 어떤 좀 틀린 사실관계가 좀 틀린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팩트는 사실이 가능성입니다. 상당히 농후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다음에 또 하나 이 부분을 판단할 때
우리 염두에 둬야 될 부분은 선관위의 어떤 진실성 여부입니다.
대통령도 그랬듯이 국정원에서 우리 보안 점검을 두 달 동안 했잖아요.
했을 때 국정원의 어떤 판단이 뭐냐면 우리 신문은 지상에서 다 나와 있지만
선관위의 어떤 조사를 하는 가운데서 5%밖에 조사를 허용 안 하고
끝까지 아니라고 부정하고 감추고
그다음에 이 보안관리가 정말 우리 속된 말로 엉망진창인 이런 현상들과
또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은 미국도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의심하고 있는 게 뭐냐 하면
지금 선관위가 2013년도에 만든 AUM이라는 어떤 그런 국제기구
그래서 전자투표기를 개발해가지고 전 세계 100여개 나라에 다 수출을 하고 기술을 가르쳐주고
우리나라 돈으로 그걸 다 설치하게 해주고 그런 일이 있었고
그러면서 실제 만약에 이런 국제적인 전문화 네트워크를 파이브라인을 다 만들어놓고
거기서 선관위 외국인 숙소에서 중국인 해커가 와서 해킹했다면
이거는 단순하게 대한민국의 선거 부정을 넘어서는 국제범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만약에 사실로 드러났을 경우에는
이거는 대한민국은 중국이 한국이 깔아놓은
한국이 깔아놓은 전 세계에 부정선거 할 수 있는 파이브라인을 다 만들어놓고
실제는 중국이 와서 그것을 전 세계에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그런 것들
그것도 대한민국 미국의 우산 아래에 있는 대한민국의 선관이 와가지고 이런 것을 했다면
이것은 대한민국이 국제범죄 미국의 전 세계를 공산화하려는 일대일로의
가장 큰 범죄의 도구 역할 앞잡이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분명히 저는 생각할 때
만약에 진실 여부는 곧 판명이 날 것이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에 진영이 갖춰지면
부정선거는 국제범죄이기 때문에
반드시 국제범죄 차원에서 짚고 넘어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이거는 멀지 않아 아마 진실 여부가 판가름이 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안전은 1999년도 중국의 중국 군부에서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중국의 패권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 보고서에서부터 나왔다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초안전이라는 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산주의 사상을 확산하고 중국의 패권을 넓힐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아주 부도덕한 전략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뭐냐면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어요.
공산주의도 얼마나 정권을 잡을 수만 있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게 공산주의의 사상의 본질인데
여기에 대한 것이 제대로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사람인데 설마 그럴 수 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기다가 중국의 위협보다는 북한의 위협을 오히려 더 크게 보고
또 대한민국에 있는 주사파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의 본질을 거기에다가 포커스를 둬다 보니까
중국과 연계되어 가지고 어떻게 세계 패권 공산주의 패권을 확산하는
그런 측면을 우리가 소홀히 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첫째는 뭐냐면 이 초안전 같은 것은
뭐 그냥 특이하게 나온 게 아니고 공산주의가 원래 다 초안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공산주의의 본질을 좀 우리가 이해하는
우리 교육을 국민 교육을 계속적으로 해서
이제 지금은 공산주의가 사라진 게 아니고
새로운 변형된 형태로 변종 공산주의로 세계를 다시 지배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이 꼭 좀 깨닫고 각성하는 그런 어떤 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정부 차원에서도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이런 중국의 간첩 또는 이렇게 정치 개입에 대해서
이제 그걸 막기 위한 간첩법을 형법에 개정하려고 했더니
더불어민주당이 막아가지고 이게 지금 안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국민들이 이와 같은 간첩법 형법에다가
이제 외국의 간첩 행위에 대한 것을 처벌할 수 있는 법규를 반드시 마련해가지고
중국의 이런 잘못된 개입들을 막을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들을 꼭 확립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권을 장악하고 있는 종국 세력이자 종중 세력인
이런 잘못된 반대한민국 세력들에 대한 어떤 사상전에서 우리가 승리함으로써
이들에 의한 위협을 항상 우리가 느끼면서 살아가야 되는 이걸 막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번 어떤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를 통해가지고
대통령은 이미 벌써 그 문제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이 다시 대통령으로 복귀해서 이 사태의 본질을 막을 수 있도록
우리가 이제 힘을 실어줘야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