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 4.25 평화 청원 法轮功4.25和平请愿

대기원시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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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비디오 조회수·2025. 4. 19.
사실 보통 정상적이고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허용을 해서 국민들을 행복한 삶 그리고 깊이 있는 삶을 유도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게 두려운 겁니다. 전체주의 사회에서는.
자유민주주의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상식적으로 일어나고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고
그냥 평화적으로 사람들이 기수련을 하고 정신수련을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제한이 있을 수 없고요.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겠죠. 그만큼 중국 사회가 굉장히 전체주의 사회고.
처음에 총리가 조룡시 총리였던 것 같은데 그분이 자연스럽게 허용을 하는 것 같았는데
좀 있다 보니까 대대적인 탄압이 돼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일도 탄압이 있을 수 있는구나.
그 당시에는 대한민국이 굉장히 자유로웠기 때문에 이런 일들 참 놀라운 일이죠.
그리고 중국 전체주의 사회의 본질에 대해서 알게 된 거죠.
중국 공산당의 본질 자체는 조룡시 총리가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고 별일도 아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을 받아들일 수 없었을 겁니다.
만약에 평화롭게 된다면 이미 자유 중국이겠죠.
예를 들어 불교, 기독교, 이슬람 이러한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나라 아닙니까.
다 공산당 통제에 맞고.
그러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유물론, 사람이 죽어도 내세가 없다라든지 종교는 아픈이다.
그리고 종교를 죄악시 했을 때 사람들은 어디에 마음을 들 곳이 없는 겁니다.
그랬을 때 사람들은 내가 왜 사는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그러한 것을 깊이 성찰하기 위해서는 기술연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이 많은 인민들이 그렇게 많이 파란 항공에 심취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정상적이고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허용을 해서 국민들을 행복한 삶, 깊이 있는 삶을 유도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게 두려운 겁니다.
전체주의 사회에서는.
파란 공이 추구하는, 그들이 추구하는 것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진선, 인의로 알고 있습니다.
진실, 착함, 그리고 인내죠.
거기서 가장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그들은 소수가 노예 노동을 통해서 다수를 착취하는 사회입니다.
장기적출도 서슴치하는 사회입니다.
그렇게 폭력으로 사람들을 구속하고 탄압하고 통치하기 위해서는 모이는 게 싫은 겁니다.
진실을 추구한다는 그 자체가 그들에게는 고통이고 그들에게는 공포겠죠.
저는 공산주의자들, 전체주의자들의 두려움을 압니다.
사람들이 깨어나고 진실을 찾는 것 자체를 무서워하는 거죠.
그것이 이 사태의 본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세도 용기를 가지고 또 장기적주리라는 위험, 생명의 위험도 있으면서도 용기 있게 그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응원 드리고 박수를 드립니다.
제가 석사과정일 때 미국의 미시간 그리고 위스콘신디 박사과정에서 그때 제가 20대였어요.
그때 위구르나 그 다음에 그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티벳 친구도 있고 중국인 친구들과 이러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 폭압적인 가운데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꾸준히 그리고 상당히 고통스러운 일이잖아요.
그런 것들이.
그런데도 지탱해 계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궁극적으로 승리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돕겠습니다.
저는 한국인들이 대한민국인들이 성숙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첫 번째는 전체주의사의 이 문제가 단지 중국 사람들을 혐오하고 싫어해야 되는 문제가 아니라 체제의 문제입니다.
많은 중국인들 수천 년이 내려왔던 중국인들은 지난 10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에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완전히 사회가 개조됐습니다.
그래서 자유 중국이 되면 가장 바람직하고 우리는 그렇게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민을 철저하게 구분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깊이 있는 심성과 지식이 있어야 되겠죠.
지금 입장에서는 그것이 정말 사치스러울 정도로 오히려 우리가 중국 공산당의 일부가 돼가고 있고 속방이 돼가고 있는 입장에서 자각운동이 있어야 되죠.
그러면서 우리가 중국의 속방이 아니면서 우리가 중국의 침투를 막아내고 또 그러면서 우리가 더 나아가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파른북 중국인민들, 티베딘들, 위구르인들이 해방돼서
자유 중국에서 평화롭게 이웃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그런 각성을 하고 그렇게 성숙되기를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바랍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제가 이 활동을 한다에서 절대로 중국인을 미워하거나 혐중 정서를 고치시키는 입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한편으로는 저도 욕을 먹습니다. 중국인들도 엄청나게 고통을 받고 있다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민을 구분을 해야 된다는 말을 합니다.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전체주의를 극복을 하면서도 인간의 동질성이나 평등 그리고 인권을 보호하는 그러한 인식으로 우리가 튀어나가야 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있는 분들에게는 트럼프 대통령 중심으로 힘내시기 바랍니다.
중국을 디커플링하고 중국을 고립화 시켜가지고 그러한 기본적인 목적은 중국인민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죠.
그리고 자유중국을 만드는 거죠 궁극적으로.
중국인민들에게는 지금까지 노예 노동과 여러가지 억압 그리고 왜곡된 정보들에 의해가지고 애국심과 폭력을 구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많은 분들이 계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극복을 하고 정말로 기쁘게 자유중국 사회에서 자유로운 세계에서 중국인과 친구가 돼서 자유롭게 사는 세계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중국 음식도 좋아하고 중국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고 있어서 중국을 가지 못하죠.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