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ne mothership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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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5. 4. 30.
무인기 모기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드론 모델십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자료 있는 곳으로 옮겨 보시겠습니다.
드론은 정말 너무나 많이 들어보게 되는 그런 단어가 되었는데요.
드론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육해공 다 있죠? 바다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드론을 들으셨을 때
이걸 해석을 어느 쪽으로 가져가야 될지 일단 먼저 판단을 하셔야 되는데
이번 회차에서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헬기와 같이 등장하는 이 빨갛게 화면상에 보이는
이 물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드론이라고 하는데 이걸 모델십이라고 헬기를 잡고요.
이제 정리를 해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이라든가 지문등 다시 내려가다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부터 보시죠.
이 육군은 첩보 드론으로 하여금 고고도 무기에서 발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고고도라고 해서 고도가 높은 얘기죠. 말 그대로 그런데
이걸 고공이라고 조금 더 압축해서 표현을 하죠.
고공병 하이티트.
이게 배 쪽이었으면 이게 무함이 되는데요.
지금 보다시피 스파이드론이라고 해서 첩보용 조그만 소형 비행기를
이 헬기에서 날아가게 한다는 얘기입니다.
정식으로 벤진 켜서 가동해서 날아가는 발진
그리고 여기는 무기 항공기 할 때 기자를 써서 무기가 되겠습니다.
드론과 군에서 UAV도 같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uncrewed 내지 unmanned air vehicle 일반 무인기가 되어있고요.
드론은 지금 현재 소형 쪽을 얘기하는 추세죠.
방금 런치 뜻도 말씀드렸는데
런치 긴급발진이 있으면 정확히 한 단어를 모르면
긴급이 urgent이니까 urgent launch 이렇게 하시면 의미가 전달이 되는데
이걸 정식으로 한 단어로 scramble이라는 말이죠.
이것과 같이 함께 꼭 정리해 두셔야 되는 게
공격을 하기 위해 출동하는 출격이라고 있습니다.
이 육군은 업계에서 무인항공체계를 물색 중인데
그 목적은 중형 혹은 고공 플랫폼에서 발진할 수 있도록 하게 하며
이를 통해 대외정보 감시 및 정찰 등 과업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라고
SAM.gov 포털에 게시되어 있는 연방정부사업기획정보요청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게 청포분야에 그냥 일반 우리가 정보통신할 때 쓰는 그거하고 다른 정보가 되는데
그냥 정보만 하면 그거 자체가 애매하죠.
그래서 대외정보라는 말을 일부러 써봤고요.
그 다음에 시스템은 여기서 기계 쪽이니까 체계가 됩니다.
몇 가지 꼭 기억하셔야 되는 게 사법제도, 미사일 이런 때는 방금 전처럼 체계가 되겠죠.
그 다음 인체쪽으로 가면 계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뮌 시스템 그러면 면역계통 이렇게 표현해 주시면 되고요.
이 체제까지도 해석이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죠.
RFP라고 줄여서 어떤 입찰관계라든가 그럴 때 정말 많이 볼 수 있는 표현인데요.
RFP, Request for Information, 정보요청서, 작전이 이제 상위, 최상위, Operation 그 밑에 단위에 임무가 있는데
임무는 일상적이면 루틴한 성격이면 Duty, 특수한 성격이면 Mission 이거 구분해 주셔야 되고요.
세분화한 작업인데 과업이라고 합니다. Task, RFP 말씀드렸고요.
특수전자임무기, 제품국은 육군의 회전익 항공기 사업실에 소속되어 있는데
이곳은 그 기획을 통해 2026 회계연도에 해당하는 기간 때의 운용능력 시범을 보이는 것을 그 기획을 하고 있다고 공고에 나와 있습니다.
실국과 기본적으로 대통령실을 할 때 그것은 Office하고 Bureau가 기본국이 되고 그 다음과 Division이 되는데
Directorate은 군사 쪽에서 주로 국을 씁니다.
최근에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쪽에 총국이라고 군사 조직이 나왔었는데 그때 그쪽은 Main Directorate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임라인하고 구분해서 이거는 특정 기간대를 얘기를 하죠.
타임라인이라고 이거는 원래 역사적으로 연대기를 나타낼 때 쓰는 말인데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일정 계획을 탑니다. 행정 쪽으로 나오게 되면.
그리고 위치가 정해져서 움직일 수 없는 날개 있죠.
그 고정익을 일반 항공기에 달려있는 고정익에 대비해서 회전익이 있죠.
주로 헬기에 달려있는 빙글빙글 돌면서 움직이는 그 날개를 얘기하는데요.
회전익은 Rotary Wing 줄여서 ROTR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Launched Effect 즉 발사 효과 체계는 하드 포인트.
비즈니스용 항공기의 하드 포인트의 통합이 될 것인데
예를 들어 밤바디의 G6500 기종이 있습니다.
이 기종은 평균 해발 고도 3000 피트 이상에서 운영이 될 것이며
그리고 실제 속력이 400 노트 이상에 달할 것인데 그것도 수시간 이상 그럴 것입니다.
비즈니스 엑재크티브 할 때 엑재크티브 그런 의미인데요.
주로 중역들이 타고 다니는 사업용 그쪽을 얘기하는데 비즈니스용으로 해석을 빼고 있습니다.
이걸 플랫폼으로 해서 만드는 것 같아요.
하드 포인트는 그냥 하드 포인트라고 해석을 하는데 말 그대로는 딱딱한 지점 부위를 얘기하는데
항공기의 동체나 날개 있죠.
양옆에 있는 밑에 달려서 장착을 해서 무기를 탑재하는데 장착하는데 쓰이는 부분을 얘기합니다.
하드 포인트로 해석을 하는데요.
분사 쪽에서 이와 관련된 수업에 최근에 이런 부분이 있었어요.
최근 공군 항공기에서 기총 포드가 떨어지는 바람에 낙하하는 바람에 항공이 거의 전면 중단 되다시피 한 그런 사고가 있었죠.
여기서 기총 포드가 떨어졌는데 지금 이런 것들이 아까 얘기했던 주된 날개 밑에 장착하는 이런 부위가 하드 포인트라고 하는 거고
이거는 기총이 마신건이 비주얼 튀어나와 있는 이걸 담고 있는 케이스는 포드라고 하죠.
이번에 떨어진 게 이거였습니다. 기총 포드.
이것과 또 구분해서 보셔야 될 게 이런 게 있습니다.
F-22 랩터 전투기에 보면 Weapons Bay라고 해서 뚜껑 열고 닫고 해서
수납장처럼 무장을 여기에 탑재해 가지고 다니다가 투하를 할 때 쓰는 공간입니다.
Weapons Bay는 무장창이라고 합니다. 무장창 이렇게 같이 정리를 해 주시면 되겠고요.
노트는 이제 1노트 해상 그대로 하면 되는데 1시간에 1헤리 1.852킬로미터인가 그런데 그 정도 가는 속도를 나타내는 겁니다.
1노트 헤리와 너리컬맥과 구분해 주시죠.
그리고 스피드는 속력이죠. 물량 쪽에서 얘기하는 단순히 빠르기만을 나타내는 속력을 나타내고요.
이것과 구분해서 속도라고 Velocity가 있죠.
속력 플러스 알파 위상 변화라고 해서 얼마나 움직였느냐를 나타내는 Velocity 속도가 따로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 LE 사업과 해당 감지기가 영하 65도의 기온에서도 생존할 필요가 있다는 것.
그것도 장시간에 걸쳐 그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속도 Velocity 꼭 정리 잘 해 주시고요.
디텍터는 탐지기라고 하죠. 금속 탐지기 Metal detector 이럴 때 쓰는.
센서는 수동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지하는.
탐지는 일부러 신호 같은 것을 쏴서 능동적으로 찾아 나설 때 쓰는 말이죠.
디텍트와 센스 부분 해 주시죠.
이렇게 오늘은 드론 모델쉽에 대해서 한번 살펴 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거나 하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