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미래 전투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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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비디오 조회수·2025. 11. 28.
future battle of Navy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안녕하세요. 시화근에서 군사통역 강의하는 강천호 강사입니다.
오늘은 해군의 전투체계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같이 옮겨 보실게요.
카이라고 우리나라에 불지에 방산업체가 있죠.
경남 사천에 있는 그곳에서 해군 미래 전투체계를 개발하고 있는 소식에 관한 질문인데요.
질문을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질문 등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시면 제목 다시 보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제목 보시죠.
한국항공우주산업은 해군 미래 전투체계를 개발하는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카인이라고 해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이라고 유명하죠.
그래서 약자 이 정도는 꼭 기억을 해주시는 게 좋겠고요.
그리고 미래사령부라고 해서 미래 전투체계 할 때는 미래에 쓰게 될 전투체계라는 얘기인데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Future라고 쓰시면 되는데요.
밑에 쭉 내려와서 미래사령부라고 미군의 미래전에 대비하는 사령부가 있는데
여기서는 Futures라고 S를 붙여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게 그냥 사령부가 있는데 어떤 사령부인지 모르는데
그게 지금 현재의 사령부가 아니라 그냥 미래의 사령부다.
미래전에 대비하는 미래에 대비하는 그게 아니고요.
그래서 그걸 구분하기 위해서 미래사령부 여기는 Futures Command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전쟁, 미래전 이렇게 표현을 하다가 또 군에서는 이걸 장차전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쇼케이스는 명사로 할 때 선을 선보인다고 해석을 하죠.
방금 전에 나왔었는데 쇼케이스를 명사 형태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선보임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지금 선을 보였다 이렇게 했는데 그걸 명사 형태로는 소개회라고 잡아주는 게 좋습니다.
소개회.
제목을 그대로 풀어준 거죠.
KAI participated in the 14th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 here and after Code Madex held in Bexco located in Busan.
정리를 해보실까요.
제체라고 해서 그냥 단순히 여는 거죠.
그래서 홀드라고 표현하고요.
이제 주체, 주관 이런 걸 구분해 줘야 되는데
이 주체는 처음에 기획해서 만들어내는 거죠.
없던 걸 기획하는 겁니다.
Organize라고 해주시고요.
이 주관은 현장에서 책임지고 진행한다는 의미를 띠는데
Post라고 해주시고
후원은 Sponsor
그리고 행사할 때도 이 주제라는 말을 쓰는데요.
회의할 때 특히 많이 쓰이죠. 주제할 때.
그 다음에 이제 여기서
지금 밑에 MADEX라고
이렇게 약자를 쓰는
International Maritime
여기서 Maritime이 해양으로 잡은 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군대 쪽에서는
Maritime은 해상으로 해석을 합니다.
해상.
그래서 해상초객이 그럴 때
Maritime, Patrol Aircraft 이렇게 기본적으로 잡기 때문에
이거는 점도에 꼭 두시면서 해석을 해야 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군에서 해양이란 말이 나오면
Maritime과 구분하기 위해서
Oceanic을 씁니다.
해양 강국 같은 거 할 때 볼 수가 있어요.
Oceanic Power 이렇게 쓰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해양 생물 같은 거 할 때는
Marine 쓰는 거 아시죠?
그런데 군에서는
Marine을 쓰게 되면 또 해병대하고 겹치기 때문에도
그런 걸 다 피해가면서 쓰는 Oceanic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방위산업전 할 때 전이
지금 Exhibition, 전시회라는 의미로 썼는데
그거에서 전이라고 하면 꼭 전시회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약간의 고유명사 형태로 잡혔다.
Exhibition 보시면 되겠고요.
이제 전시회와 구분해서
전시회는 방금 썼던 Exhibition
그리고 박람회, Fair 이렇게 해서
전람회하고 박람회가 좀 섞이는 경향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는 Fair, 박람회, 전람회는 Exhibition
줄여서 Expo라고 잡는 게
가장 정확한 해석이라고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이쪽 박람회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산업이나 생산, 경제, 경제 쪽의 지능을 위한 초점을 두고요.
전람회는 미술, 예술 이런 쪽의 지능을 위한 쪽에 초점을 둡니다.
그래서 박람회 쪽에 우리가 비굴한 예를 볼 수 있는 게
취업 박람회 있죠?
그때 Job Fair 이렇게 쓰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Fair, 박람회
MADEX는 2001년에 열립니다.
Navy가 정립한 매일시 기업의
전시회입니다.
주최, 아까 쭉 정리했으니까요.
꼭 잘 정리하시고요.
경년이 한 해 건너뛰고
2년에 한 번씩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Biennial 써야 되는데
Biennial하고 1년에 두 번씩 하는
Biennial하고 꼭 그거를 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And this time it's participated by 200 companies
from 14 countries
and about 100 people will visit
100 people from the Navy delegation
of some 30 countries will pay a visit.
업체는 당연히 컴퍼니로 들어갈 수 있겠는데
지금 여기서는 방산업 쪽이죠?
그런 것까지 고려를 하면
방산업 쪽은 기본적으로
구조가 정부로부터 계약을 따내서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식으로 사업을 주로 하죠.
그래서 컨트랙터를 기본으로 잡아서
Defense Contractor 방산업체로 훨씬 더 많이 쓰입니다.
Showcasing for instance
Amphibious Attack Helicopters
Mine Sweeping Helicopters
and High Speed Missile Maneuver Helicopters
and other South Korean Helicopters
and Uncrewed Area Vehicles
as well as Next Generation Core Level Uncrewed Aircraft
KAI is showing its capabilities
to develop the weapon systems
Dovetails with the Navy's Future Combat Systems
상륙을 이렇게 하면 랜딩 많이 쓰죠. 일반적으로
인천 랜딩 Operation 이럴 때 상륙이라고 쓰긴 하는데
랜딩은 아다시피 물에서 내려오는 상륙 말고
공중에서 내려오는 착륙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군사 쪽에서는 특히 상륙을 얘기할 때
Amphibious라는 말 아시죠?
수륙장룡을 얘기하는 물에서도 쓰고
땅에서도 쓰는 그걸 써서 주로 표현합니다.
Amphibious 이렇게 잡아주시고요.
소해라는 말은 바다를 깨끗하게 한다는
그런 의미를 띠는 한자로 구성이 되는데
마인 스위핑이라고 해서 지뢰를 제거하는 작업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마인 스위핑 해서 해군 쪽에서 마인 스위퍼를
이렇게 나오면 주로 특히 사람보다도
소해함이라는 군함을 얘기합니다.
마인 스위퍼 그리고 기동 이쪽
기동은 기본적으로 Maneuver
그 다음에 형사 형태로 쓸 때는 Mobile
이렇게 쓰는데 기동성이라고 하면
그래서 Maneuverability로 기동이라고 했죠.
그래서 그걸로 쓰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데
기계 쪽에 Maneuverability라고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조종성이 됩니다. 아시죠?
조종관 잡고 배 같은 경우에는 조탁기를 잡고
방향을 조종하는 그런 의미로 쓰이는
조종성이 되기 때문에 기동성이라고 할 때는
반드시 Mobility라고 써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공격과 구분해서 보는 단어들을 보시죠.
유의해야 되는 Assault 강습이라고 합니다.
아주 강도롭게 Raid 습격을 하는 겁니다.
이게 습격이고요. 강습 그런데
이게 또 Rifle 소총 있죠?
총기를 갖다 붙이면 돌격 소총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돌격이라고 하면 Charge나 Dash 같은 단어들을 쓰는데
이건 좀 특이한 경우라고 보셔야 되고요.
돌격 소총 그리고 이게 민간 쪽으로 가면
살상력을 높게 개조를 한 공격형 소총이라고 또 바뀝니다.
기억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일시적으로 세게 공격을 하는 타격
그리고 히트와 스트라이크 생각보다 많이 혼용을 하시는데
이거는 그 중에서도 명중입니다.
히트, 레이드 그러면 명중률 이렇게 쓰게 되고요.
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공군 쪽에서 많이 들어보는
공습 있죠? 공습.
그럴 때 에어스트라이크 이런 식으로 쓰다든가
심지어는 폭격을 뜻하는 Area Bombing 이런 식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걸 쓰셔야 됩니다.
공중습격, 공습, 에어레이드.
여기 차군이라는 말이 나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민간 쪽에서는 잘 들어볼 수 없는 그런 표현이 되겠습니다.
이 화면 잠깐 제가 관련해서 띄워놓은 화면이 하나 있는데요.
여기 유도 무기라고 해서
지금 차기 군단급 UAV, 무인 항공기 있죠?
거기에 차기 군단급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이걸 줄여서 차군이라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Next Generation 차기는 원래는 차기 대통령 하면 Next잖아요.
그런데 군대에서는 차세대 equal 차기라고 해서
반드시 Next Generation으로 해주셔야 되고
급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대에는 일단 레벨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정리를 할 게제가 있을 텐데요.
급도 기본적으로 Class, Grade, Level 등등이 있어요.
그중에 정 모를 수 있으면 레벨 쓰시고
부대 단위의 급은 레벨을 쓰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차기 군단급 줄여서 차군 이렇게 되니까
잘 기억을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한 시뮬레이서를 개발하는 경험을 통해
파트럭킬러 미디엄 시뮬레이서를 내보냈습니다.
올해까지만 해도
카이는 캠프를 선보였습니다.
캠프는 주력 시스템입니다.
주력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력 시스템이기 때문에
주력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적을 겹침시킨다는 의미로 키를 써서
초기 활동을 하면서
파트럭킬러 미디엄에 들어가는 것이 정식인데요.
기본적으로 군에서 정이라고 하면 조그만 배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저 위로 잠깐 다시 올라가 보시죠.
그 함정이라는 그 얘기를 아까 그 어디에서 아 여기였군요 그 함정
여기에 이제 함정할 때 이게 그 큰 배 함 있죠 ship 그리고 정은 기본적으로
조그마한 배를 얘기해서 크게 나누면 ship과 boat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거를 또 세분화를 해서 보면 이거는 여기 저희 블로그에 정리해 놓은 건데요
이런 식으로 정 이렇게 하면은 큰 배 작은 배를 나눌 때 작은 배가 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세분화를 하면 조금 더 큰 작은 배 중에서 조금 더 규모가 큰 것은 주정이라고 해요.
craft라고 합니다. 정말 작은 것은 단정 이렇게 해서 boat를 쓰게 됩니다. 그렇게 크게 나누어 주시고요
그래서 방금 고속정은 그 그런 식으로 하면 원래 이게 조금 규모가 있거든요 고속정이라고 해서
그래서 여기는 퍼트럴 킬러 미디엄 이라고 그렇게 군사 쪽에서 쓰는데
이걸 미디엄을 안 쓰게 되면 craft라고 써 주셔야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 다음에 고속단정이라고 저렇게 해서 지금 고속단정 보이시죠
이렇게 고무배처럼 생겼는데 이게 고무 재질을 강화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rigid hulled라고 해서
선체죠? 그걸 강화해 놨다는 의미로 rigid hulled inflatable boat 이렇게 표현하고
국문으로는 고속단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기부양정은 뭐 아시죠?
그 공기 중에 공기의 힘을 이용해서 약간 떠가지고 갈 수도 있는 hovercraft라고 하는데
이 hovercraft를 군에서는 또 정식으로 air-cushion vehicle이라고 합니다. air-cushion vehicle 공기부양정
그리고 그 쾌속정 이거는 진짜로 말 그대로 빨리 가는 거죠. 그래서 speedboat 이렇게 표현하십니다.
스피드, 쾌속. 그래서 4가지 작은 배 쪽, 군함 쪽에 4가지가 있어서 지금 이게 그 고속정 인데요 우리나라에
상당히 규모가 좀 있죠? 항공무원처럼 엄청 크진 않지만 그래서 이제 craft라는 말로 미디엄 대신에 쓸 수가 있고
이제 아까 제가 vessel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정리를 해 주실 필요가 있는데요. 이제 큰 게 ship이라고 했고 작은 게 boat나 craft라고 했죠?
그런데 함정은 그걸 다 막나는 표현이죠. 그래서 규모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는 말이 함정에 대해서
vessel이라는 말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함선이라는 말도 좀 들어보셨죠?
military ship, there is a military ship 그러면 그거를 저기 함이 하나 있다, 한 척 있다 좀 알아듣기 힘들죠?
그래서 그럴 때 함선이라는 말을 써주시면 좋습니다.
함선과 함정을 보내시고 단정, 주정 이렇게 해서 보셨습니다.
그리고 납품, 가져다가 이제 제품을 배달해 주는 듯이 가져다 주는 거죠.
이제 이거를 군에서는 원래는 인도라고 하는데요. 인도, deliver. 그런데 이게 조심하셔야 되는 게
delivery를 할 때 우리 군에게, 아군에게 이런 고속전 같은 걸 가져다 만들어다 주면 인도가 되지만
이 핵무기 있죠? 핵무기를 가져다가 이게 실어다가 투하를 하는 그런 과정에서 이렇게 쓰이면
이러면 투발이라고 해석을 하셔야 됩니다. 그걸 잘 구분하셔야 됩니다.
공격할 때 쓰이는 투발 아니면 인도. 이 시뮬레이션은 실제처럼 상황 세팅을 갖추는
그럴 때 쓰이는 표현이죠. 모이라고 합니다. 이것과 같이 나오는 표현이 가정이라고 해서
어떤 적의 공격을 가정하고 훈련을 실시하는 이런 식으로 쓰는
그래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는데 벌어졌다고 그냥 생각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프리즘이라는 단어 쓰시면 안 되고요. 그거는 추정한다라는 얘기가 됩니다.
미로 짐작하는. 어숨이라는 말을 씁니다. 군에서 어숨.
이렇게 해서 오늘은 해군 전력 체계에 대해서 좀 살펴봤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