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자 義死者 [비군사 중점 외 군사 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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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비디오 조회수·2026. 2. 23.
the killed for a righteous cause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의사상자를 주제로 해서, 키워드로 해서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화면 있는 곳으로, 지문 있는 곳으로 같이 옮겨 보실 텐데요.
오늘 음원 같이 들으시면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상자라고 크게 글이 들어가 있는 지문인데요.
이렇게 사망하고 부상을 당하고 하신 분들은 갑축적으로 표현한 말이 되겠죠.
의사상자라고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지 않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 등 다시 내려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첫번째 제목부터 한번 정리를 해 들어가보죠.
제목부터 일단 먼저 잠깐 보시겠습니다.
Although the designation has been made as the killed and wounded for a righteous cause,
only half of them have been buried at the National Cemetery.
여기서는 의사자니까, wounded은 참 뺐어야 되네.
여기서는 의사상자라고 해서 사망과 부상 이렇게 들어갔지만
의사자라고 했으니까 Killed for a righteous cause 이렇게 정리를 해주면 되겠고요.
국립묘지라고 National Cemetery라고 미국에도 쓰고 우리나라도 쓰는 그런 표현인데
이게 공유명사를 들어가면 원래는 현충원이라고 그러죠. 우리나라에서.
National Cemetery라고 하면 서울현충원, 대전현충원 이럴 때 볼 수가 있습니다.
관련된 유사어위를 보시죠.
전사상자라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죽고 다치고
그런데 전투 중이죠. Killed and Wounded in Action 이렇게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미아라고 Missing in Action 이렇게 전투 중 행불자를 뜻하는 겁니다.
행방불명이 된.
그리고 군사 쪽으로 조금 더 지정을 해보면 Comeback Casualty Care라고 하는데
일단 Casualty라는 말이 이게 사상자를 다 일반적으로 나타내는 말이죠.
사상자라고 하는데 이렇게 케어에 대상이 된다는 건
이게 이제 Medical Care의 준말로 쓰는 거거든요. 군사 쪽에서.
진료라는 의미로.
그러면 죽은 사람을 우리가 치료하고 살리고 이럴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식의 조합이 되는 그런 경우에는 이게 부상자만 뜻합니다.
그래서 이걸 전투 부상자 그리고 케어는 민간에서 진료라고 하는데
군사에서는 처치라고 합니다.
좀 더 긴박감을 넣어주는 응급처치한테 쓰는 처치요.
그래서 전상자 처치 이렇게 해주시고
이거랑 비슷한 맥락에서 같이 엮어주시는 게 Triag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T-R-I-A-G-E. Triage라고 하는 게 환자를 분류한다는 그런 의미인데요.
그거랑 같이 Casualty랑 엮이면 당연히 부상자가 됩니다.
부상자 분류 이렇게 되고요.
그리고 안장이라는 말이 나오면 가끔 편안하게 땅에 묻어주는 매장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가끔 Comfortable 이걸 쓰시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그렇게 안 합니다.
죽은 사람을 매장이라는 땅에 묻는 생매장 할 때 Buried alive 할 때 쓰는 단어는 똑같이 buried을 쓰는데
돌아가신 고인들에 대해서 망자들에 대해서는 안장이라고 그러죠.
그거 자체를 보내셔야 되고요.
그리고 안치이라는 말이 또 많이 나오게 됩니다.
안치라는 건 어떤 사당 같은 데 위패 같은 것들을 모셔두는 그럴 때 쓰는 말이죠.
땅에 묻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쪽은 Enshrinement.
Shrine을 Morgan으로 해서 Enshrinement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첫 문장 들어보시죠.
방금 전에 전사자 등등 정리를 했는데 이와 관련해서 다른 갈래로 정리를 해보실 게 쭉 있는데요.
안중근 의사, 유관순 의사일 때 쓰는 일사 있죠.
여기서 의사는 무기를 들고 무력으로 투쟁을 하다가 돌아가시는 분을 얘기합니다.
독립운동 같은 걸 하시다가.
그래서 Martyr Patriot, Martyr Fate, Martyr Fighter 이렇게 해서 안중근 의사일 때 쓰시면 되겠고요.
여기서 Martyr라는 건 종교적으로 하면 순교라고 하는 거죠.
그만큼 순고하게 고결하게 돌아가시는 분들을 얘기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반 의사 쪽하고 의사자일 때 그거랑 구분하셔야 되는 안중근 의사, Martyr Fighter.
그 다음에 과목에서 곳곳을 치르다가 돌아가셨죠. 유관순 의사.
무력 투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Martyr Patriot 이렇게 해주시고
그쪽 계통에서 이제 나머지 분들은 Patriot라고 해서 우리가 예국자라고 하는 걸 지사라고 합니다. 정식으로 Patriot.
Patriot도 방금 전에 지사로 쓰였는데 후국이라는 국가를 지키다가 영령이 되셨다는
이때 Patriot도 Martyr하고 같이 붙으면 후국이 됩니다.
우리 선대 살아가신 분들을 조국을 위해서 돌아가신 그럴 때 순국선열이라고 하는데요.
그 다음에 순국이 나왔으니까 하나 더 정리를 해보면 순국 말고 순직이라는 말이 있죠.
순직은 직무를 수행하다가 복무를 수행하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얘기합니다.
Die in the line of duty 이렇게 표현하고요.
명사 형태로 압축해서 Line of Duty Death 순직 구분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무명 용사 있죠.
무명 하면 anonymous obscurity 무명이라고 하는데요.
anonymous는 익명이고요.
obscure 직역하면 warrior 이렇게 될 텐데
그러니까 누구에게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그런 용사들이라는 얘기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데 이걸 unsung hero라고 주로 표현합니다.
unsung이라고 해서 여기서 song은 노래를 부르는데
그런 노래로 초항을 받지 못하는 warrior hero라는 얘기입니다.
unsung hero 추천드리고요.
이들을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도록 하는 법도 마련되어 있는데
실제로 안장되는 비율은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의사재로 인정됐지만 왜 안장 대상은 아닌 건지
유족들은 자세한 설명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Their bereaved families have yet to get detailed explanation as to why they are not on the list for burial.
이 대상은 좋은 경우에
국가에서 주는 연금이라든가 그럴 때
eligible나 qualify 이렇게 가는데요.
그때도 구분했어야 되는데
qualify는 특수하게 개별적으로 개인 별로 특정한 자격을 충족을 해야 되는 경우
eligible는 예를 들어 일괄적으로 국민 자원체에 대해서 적용해 주는 대상일 때
투표 대상 유권자가 될 수 있는 대상을 얘기할 때는
개개인 쪽으로 따지는 않죠.
일정 기준을 정해놓으면 그걸 다 충족하면 다 해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안장을 개개인별로 다 하지는 않겠죠.
그쪽으로 가면 eligibility 이렇게 해주셔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여러 개가 있죠.
안장 대상은 한 명만이 당연히 아니겠습니다.
그럴 때는 집단적으로 할 때는
the list on the list for something 이렇게 처리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좋지 않은 경우에 제재 대상이라든가
그럴 때는 subject to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recognizing a state라고 해서 인정이 acknowledge나 recognize를 쓰는데
recognize라는 말이 국가라는 말과 같이 조합이 되면
국가로서 받아들여준다는 승인이라고 합니다.
외교적으로 반드시 이 단어로 쓰게 돼 있습니다.
국가 승인
박하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Our reporter 박하정 has been covering the story.
일반 기자와 구분해서 전문적으로 특정 분야를 파고드는
SBS 방송인가요?
국방 전문기자 누구든 겁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military defense correspondent 이렇게 쓰는 코레스판던트가 있고요.
언론인, 저널리스트 그리고 연예인처럼
방송에도 이렇게 출연 가끔 하시는
media personality 방송에 방송을 업으로 하고 계시는 분들
정식으로 방송계 종사자 broadcaster
땅 밑으로 내려가 일을 하던 3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리면서
Three people working underground were swept away by surging water.
지금 이 지하라는 얘기죠.
땅 밑을 얘기할 때 언더그라운드를 쓰면 되는데요.
그 다음에 wash away하고 물에 휩쓸리면 할 때
swept away를 썼습니다.
이게 wash away하고 sweep away 같이 쓸 수가 있는데
도로 같은 것들 유실돼서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 있죠.
물에 휩쓸려가지고 그럴 때는 완전히 쓸려가서 사라져버린다는
wash away 이걸 써주시는 게 정식이 되겠습니다.
지난 2019년 7월 서울 양천구의 빗물 저류 배수시설 공사 현장
양천구의 빗물 저류 배수시설 공사 현장
양천구의 서울 양천구의 빗물 저류 배수시설 공사 현장
지난 2019년 7월
시도군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는 많이들 아시죠?
City, Province, County, Group, District
이제부터 정리를 해보죠.
Town, Township, Neighborhood, Village, Family
Village는 도해지 쪽으로 가면 통이라고 하고요.
그렇지 않은 시골 쪽으로 가면 리 라고 합니다.
두 가지가 Village로 쓰인 통장이장 할 때 들어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류 배수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물 빼는 거죠.
배수량이라고 해서 군함 쪽에
일단 군함 뿐만 아니라 일반 선박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에 실리는 무게, 하중으로 인해서 배가 물에 띄워졌을 때
그 무게를 인해서 옆으로 비켜나가는 그 물의 양을 가지고
배의 무게를 측정하는 단위라고 보는데요.
Drainage라고 여기서 배수했는데
이거 말고 Displacement라는 말씀입니다.
배수량, Displacement
그리고 Switch라고 배수하면 가끔 이것도 실수
이번에 저희 수업할 때도 그랬는데요.
Switch는 하수, 하수구 쪽 얘기하는 거죠.
배수와 Drainage와 그런 식으로요.
이제 각 현장, 범죄 쪽은 Crime Scene, Field Guidance
북한의 김정은 현장 지도할 때 종종 등장하고 하는 그런 식입니다.
그리고 군대 쪽의 현장은 Scene을 써서
On Scene Commander 이렇게 들어가고요.
On the Ground라고 현장을 얘기할 때
Ground가 또 지상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묘사적으로는 View에서 현장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걸 꼭 주의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는 당연히 Facility가 되겠는데
우리나라 군사시설 보호법 이렇게 보면 들어가 있는
Installation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거의 영문부가 프리해보면
미국 반부 프리해보면
이 안에는 지지라든가 베이스라든가
이런 저런 군대, 진짜 핫코어 군대 시설들이
이 범주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걸 시설이라고 하고요.
Facility도 군에 가면 보시는 것처럼
이것도 시설이라고 우리가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걸 구분하기 위해서는
이거는 이게 안 달리더라도
군사시설이라고 해석을 해주시는 게 좋고요.
아시죠?
미군 같은 경우에는 특히 군기지
그 안에 병래에 호텔이라든가
민간식당, 맥도날드라든가
이런 것도 들어갑니다.
입주를 합니다.
그런 것들을 보시고 또
군대 병역 내에서도 기지라든가
미사일 발사장이라든가 이런 거 말고
화장실이라든가 식당이라든가 이런 거 있죠.
그런 것들은 Facility 범죄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요.
방금 얘기 드렸던 On the ground인데
지금 여기가 병력, Troops on the ground 이렇게 되면
이건 그 상황에 따라서 지상이 될 수도 있고
현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츠가 군인들이 신는 군화를 나타내는 거죠.
이게 보병의 상징표현입니다.
보병을 나타내는.
이 조합으로 Boots on the ground 그러면
PC, 지상군을 얘기합니다.
지상병력, Boots on the ground.
To save them as his two colleagues were isolated in an underground tunnel
in the aftermath of a sudden torrential rain.
And then he was found dead the following day.
오후와 오후.
이제 또 여름철이 되면 많이 비가 올 텐데요.
그때 이제 많이 듣는 말인데
오후는 비가 많이 오는 거죠.
그래서 Heavy rain 이렇게 하시고요.
오후는 아주 난폭하게 쾅쾅쾅 그런 느낌으로 쓰는 말입니다.
그래서 Torrent이라는 게 급물살을 얘기하는 건데요.
그걸 써서 Torrential rain 이렇게 정리하시고요.
또 단시간에 강대비처럼 쾅쾅쾅 쏟아붓는
Downpour라는 게 있습니다.
일명 물폭탄이라고도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안 씨를 의사자로 인정했고
부인 배현주 씨는 남편 안 씨를 국립묘지에 안장해달라는 신청을
2023년 국가보험부에 했습니다.
국립묘지에 안장해달라는 신청을
2023년 국가보험사회에 제기한 배현주 씨의 아내가
2023년 국가보험부에 제기한 배현주 씨의 아내가
국립묘지에 안장해달라는 신청을
이렇게 해서 복지 웰페어를 쓰는데요. 미국에서는 복지를 Health and Human Services라고 하는 점 같이 정리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웰페어와 이런 단어들이 동시에 나왔던 질문이 있는데요.
이때 웰빙은 안녕이라고 그러죠. 국가의 경우에는 아니라고도 표현을 할 수 있는
웰페어는 국가에서 복비를 들여서 생활비 지원을 해준다든가 이런 복지하고는 좀 다른 개념이죠.
웰빙 그리고 웰리스는 equal Health입니다. 건강 이렇게 정리해 주시고요.
또 웰빙은 개인들의 경우에는 무사안녕 이렇게 해주시면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안녕 그리고 say hello의 개념으로 이렇게 쓰잖아요.
그것과 헷갈리지 않게 할 때는 무사안녕까지 표현을 익혀두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은 안장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었고 피구조자와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했다고만 그 이유를 설명할 뿐이었습니다.
피구조자와 관련된 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했다고만 그 이유를 설명할 뿐이었습니다.
종합이라는 말, 컴피엔시브가 기본인데요. 몇 가지를 추가로 정리해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전투 관련해서 역량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킨다 이럴 때
요즘에는 군사 쪽에 종합 훈련할 때 Synthetic Training 이렇게 하거든요.
그럴 때 그거를 지금 밑에 보시는 것처럼 MIT공대 쪽에서 Synthetic Thinking이라고 해서
이걸 겨루는 경연대회 같은 걸 할 때 종합적 사고라는 말로 이렇게 쓰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계획 쪽에 보죠. Master Plan이나 Roadmap, 법안인 경우에는 Package, Package Bill, 병원은 많이들 들어보셨죠?
General Hospital, 군사시설 쪽에 정비창은 Consolidated Maintenance Depot 이렇게 갑니다.
몇 가지 되죠? 꼭 숙지해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Synthetic 다시 하나 보시죠.
Brush Stroke 이렇게 해서 붓질을 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관련된 질문인데요.
Synthetically represented through mental, thought, and daily life, 정신적 사고,
일상생활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표현된다 이렇게 지금 과학 쪽에 MIT공대 쪽에도 Synthetic 종합 봤는데
예술, 문화 이런 쪽에도 종합이라는 의미로 쓰는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해서 오늘은 의사자를 키워드로 해서 정리를 해 봤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