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육교, 3개 대형 현수막.. ‘전사’ 메이스린 체포돼

희망지성TV
524 팔로워
158 비디오 조회수·2025. 5. 1.
스찬성 청두의 육교에 대형 반공산당 현수막이 여러 개 내걸린 채 몇 시간 동안 그대로 있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8일 현수막을 걸었던 메이스린이라는 남성이 당국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두 시민 친씨는 자유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스찬성 무찬현 융푸진에 사는 27세의 메이스린은 청두의 한 기술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메이스린은 청두 차디엔츠 터미널 밖 고가교에 정치제도 개혁 없이는 민족 부응도 없다.
인민은 무소 무리의 권력을 가진 정당이 필요 없다.
중국은 방향을 제시할 사람이 필요 없다.
민주주의가 곧 방향이다 라고 적힌 3개의 대형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이날 현수막 제거에는 거의 3시간이 걸려 장시간 지나가던 사람들이 현수막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유럽에 거주하고 있는 전네몽고 정부 법률고문실 국장 두원은 25일 현수막을 걸었던 전사에 대한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메이스린 본인 역시 자신의 신분증 사진을 해외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두원은 메이스린이 15일 현수막을 건 후 13초 분량의 영상을 보내 왔다고 전했습니다.
메이스린은 중국인으로서 자신이 너무 억울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짓밟히더라도 소리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네티즌은 청두시 공안국 전체가 매우 긴장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건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공안당국을 향해 당신이 사천 사람이라면 전사이자 의사인 메이스린을 선하게 대해야 하며
또 당신이 중국인이라면 여전히 전사이자 의사인 메이스린을 선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그가 싸우고 부르지 않는 것이 여러분과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지 않나라고 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