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짠 판에 中은 짜증만...관세 전쟁 1라운드, 美의 압승! | 이춘근 박사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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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3 촬영
미중 관세 협상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다룬 이번 영상에서는,
5월 10일과 11일 스위스에서 열린 미중 관세 협상 결과와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양국은 90일 동안 상호 관세를 유예하기로 합의했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미국의 양보로 해석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협상의 핵심 포인트와 배경을 짚어보고,
미국의 승리를 강조하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특히, 중국이 67%에서 10%로 관세를 대폭 낮추면서,
사실상 미국의 압승을 알리는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미국의 전략적 우위를 차지한 이번 협상에서 중국의 유연한 태도 배경과 향후 협상 전망도 다룹니다.
또한, 미중 관계에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중국의 어려움과,
향후 글로벌 경제 및 무역 구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며,
중국의 부동산 위기와 미국의 대응 방안도 살펴봅니다.
이 영상에서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미중 관세 전쟁의 현재와 미래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이춘근 박사 저서
전쟁과 국제정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757677
#이춘근박사 #미중관세협상 #중국부동산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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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을 수 없는 얘기들이 나오는데
2005년 무렵에 그 당시 중국의 국방장관이
“중국이 세계 1위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 사람을 1억 내지 2억 명을
죽여야 된다”라는 말을 직접 했더라고요
중국의 계획은
미국을 앞서는 게 아닙니다
미국을 파괴하는 거예요
지난 5월 10일, 11일 양일간 스위스에서
미중 관세 협상이 열렸던 것 같은데요
그때 상호 관세를 인하하고,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를 했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는 미국의 양보다, 패배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번 협상이 그렇게 미국이 저자세로 나가는 것 같습니까?
우리나라 언론이 트럼프 편은 아닐 것 같아요
그렇다고 시진핑 편도 아닌데 시진핑 좋냐고 그러면 다 싫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이런 거 분석하는 거 보면
무승부라고 하는 건
그래도 꽤 미국한테 우호적으로 하는 거예요
(사실은) 미국이 압승한 겁니다
어떻게 압승한 거냐고 얘기하라고 그러면 숫자로 얘기할게요
우리가 그 그림 다 봤을 거예요
4월 2일 날
원래 중국하고는 4월 2일보다 먼저 싸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 세계에 관세 폭탄을 때리는 날이 4월 2일
트럼프가 판대기 하나 큰 거 들고 나와서
이거 보세요라고 하면서 보여 줬는데
거기 맨 꼭대기에 쓰여 있는 게
미국, 중국입니다
미국은 중국한테 34% 관세를 매기는데
중국은 무려 67%를 매긴다
이건 말이 안 된다라고 해서 시작한 싸움입니다
그런데 5월 12일 날, 제네바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나온 결과
90일 동안인데, 중국은 미국에 10%를 붙이고
미국은 30%를 붙이는 걸로 했습니다
67대 34가 10대 30으로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이 미국보다 2배를 붙이고 있었는데
지금은 미국이 중국보다 3배를 붙이는 걸로
일단 잠정 결론이 난 겁니다
그게 어떻게 비긴 거예요?
완전히 뒤바뀐 거죠
그리고 여기서 이 사람들이 비겼다고 그러는 건
115씩 서로 줄인 거예요
중국은 125, 미국은 145, 그러니까 115씩 줄여가지고
30대 10으로 맞췄으니까 비긴 거다
아닙니다
여기서 10%라는 거는 그냥 우리가 속말로 하면
그냥 문호 개방입니다
중국은 미국 거를 그냥 막 사는 상황이 된 거예요
90일 후에 보고서 다시 한다고 했는데
중국이 버틸 수가 없습니다
미국 물건이 막 쏟아져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 가격으로
그러면 중국이 버틸 수가 있습니까?
이건 안 된다고 봅니다
이거는 중국이 정말로 자유 시장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 물건에 10% 붙이고 미국은 중국 거의 30% 붙이고
지금까지는 거꾸로였는데
근데 중국이 10%
10%면 사실상의 자유무역인데
중국 경제가 미국 상품이 쏟아져 들어오는 걸 감당할 수 있을까?
아마 중국 회사들, 미국 물건 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아마 다 미제 살 거예요, 중국 사람들
난 못 버틴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 67대 34가 10대 30으로 바뀌었다
미국은 34가 30이 되고, 중국은 67이 10이 됐다
그럼 누가 양보를 한 거예요?
중국이 양보한 거죠
그렇죠
제가 저번에 얘기했잖아요
3,500%가 어디 있습니까? 말로 떠든 거죠
이제 장사 안 해 그런 소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장사하자 하고서 30대 10으로 바뀌었으니까
미국이 100% 이긴 거라고 봐야 맞죠
그런데 어떻게 무슨 근거로 무승부가 됐다든지
심지어는 미국이 졌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동안 중국은 사실 미국 관세 협상에서
매우 강경한 입장을 보여 왔었는데요
이번에 관세 협상에서 그래도 비교적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배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몇 번 강의도 했는데
트럼프는 다 준비를 해서 싸운 싸움입니다
이거 계획서 만들어준 사람이 스티븐 미란 박사고
그리고 이걸 직접 지휘하는,
전쟁으로 치면 장군이 스콧 베센트 장관이고
그러니까 중국은 이렇게 나오면 미국은 이렇게 쳐야 되겠다
중국이 희토류를 안 팔 때를 대비해서 벌써 이미 준비를 해 뒀고
그래서 미국은 대전략을 한 겁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 얘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 시진핑은 대응을 하는 방법이 전략이 아니라
짜증이라는 거예요, 짜증
“나 신경질 나서 죽겠어”라는 식으로
그러니까 보잉 비행기를 안 사오겠다고 그러는 게 이게 정신이 있습니까?
자기 비행기가 보잉인데 부품을 안 팔면 그 비행기 몇 달도 못 가요
그냥 계속 부품 갈아줘야 되는 건데
대응을 잘 못한 거죠
그리고 미국이 싸움을 걸어서
중국이 나빠진 게 아니에요
이미 나빠진 데다 싸움을 건 겁니다
그래서 그 상황이 아주 나빴고
물론 이제 4월 한 달 동안에
중국에서 미국으로 간 상품이 21%가 줄었더라고요
미국에 수출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가 중국인데
그게 5분의 1이 떨어져 나가면 되겠습니까?
경제적 타격이 크겠죠
그러니까 그 공장 문 닫아야 되고, 공장 문 닫다 보니까
둥관시라든가 저쪽 남쪽에 공장 많은 데
거기 있는 사람들 막 다 시골로 다시 가고
상하이 사람들은 미국으로 도망가지 않더라고요
몇십만 명이 도망갔는데, 미국하고 캐나다가 아니더라고요
요새는 유럽으로 많이 간대요
스페인으로 제일 많이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돈 있는 사람이 일탈하고
지금 중국이 아주 죽을 지경이죠
일단은 숨을 돌리자 해 가지고
스콧 베센트 장관을 스위스에서 만나가지고
중국 부총리가 갔잖아요
거기서 뭐 말랑말랑하게 회담을 한 것이죠
유연한 태도를 보인 게 아니라 경제적 위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거죠
느긋할 때 하는 것이 유연한 태도지 지금 몸이 불이 나는데
향후 미중 관세 협상은 어떤 분야나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까?
그렇죠, 우리가 이제 미국하고 중국이 진짜 1:1로 붙었는데
중국에 있는 모든 공장이 미국으로 오는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가 갈 거예요
대표적인 것이 철강 산업이 갈 겁니다
그리고 아마도 제약 약품 이런 거
지금 미국이 모든 약을 중국제를 쓰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거는 안 된다
그런 건 아마 미국으로 갈 거예요
애플 전화기는 미국으로 안 갈 겁니다
왜냐하면 애플 같은 거를 중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애플 전화기가 그 값인 거예요
미국에서 만들면 몇 백 달러가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이게 안 되죠
애플이 장사 수지가 안 맞지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인도로 빼는 겁니다
그게 이제 이 싸움의 포인트예요
중국 네가 모든 걸 독점해 가지고 그리고 돈 많이 벌다 보니까
오히려 나한테 덤벼들고 있어 이제 그 일은 끝
미국 사람이 수입할 거 그거는 인도에서 만들면 돼 해 가지고
애플의 한 4분의 1이 벌써 인도로 갔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국이 무역 조정을 하고
중국이라는 나라가 돈을 많이 벌고 또 공급망을 중국이 독점하는 거
이것을 깨뜨리는 장면입니다
지난 5월 16일에 제주에서 열린 APEC 통상장관회의 때
다시 미중 대표가 만났는데요
그때도 아마 관세 협상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회담 결과나 그 후에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습니까?
성과 없다고 봐도 됩니다
APEC 회담할 때
이렇게 뉴스가 안 된 회담도 없었을 겁니다
우리나라 정치 상황도 APEC에 정신을 쓸 만한 상황이 아니고요 지금
그래서 그런지 그 회의가 제주도에서 있었구나를
아는 사람들은 엘리트들일 거예요
보통 사람은 있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APEC이라는 게 뭡니까?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그러니까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
지금 경제 전쟁을 하는데
경제 전쟁이 그냥 치열하게 이루어지는데
거기서 이런 회의에서 무슨 큰 결과가 나오고
내가 신문을 쭉 읽어봤는데 모르겠더라고요
여기서 무슨 결과가 나온 거야 특별하게 눈에 띄는 건 없어요
외교적인 언사들은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도 장관이 미국 무역 대표와 협상을 했다고 그러는데
크게 주목할 만한 큰 성과가 없었겠네요
그냥 저는 큰 파도가 쳐 흘러가는데
거기에 그냥 물결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뭐 특별히 지금 대세를 거스르는
이런 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대세는 지금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을
완전히 균형으로 잡는 과정인데
여기서 미국이 지금까지 해 오던 그것을 역으로 거스르는
그런 어떤 것도 안 나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주 APEC 통상장관회의 때 참가한 미국 대표부의 요청으로
현대와 한화 측 관계자와 비공개 회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비공개 회동이
공개한 것은 다 아는 얘기고
비공개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없는데
딱 보면 알잖아요
현대와 한화를 왜 만났을까?
현대와 한화는 지금 미국이 가장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군함과 선박
중국이 못 만들게 됨으로써
우리가 완전히 엄청난 득을 보는 이런 상황인데
미국 무역대표부가 한국을 미국의 군함을 만들어 주고
미국의 선박을 만드는 최적의 실력과 능력을 갖춘
그런 상대로 보는 거죠
그래서 APEC 통상장관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뭐냐 그러면
나는 이거라고 보고 싶습니다
비공개
중국은 아마 수년 전부터 부동산 경기 침체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도 계속 겪고 있는데
중국이 이 부동산 위기를
외교적 노력이나 국제적 영향력 확대를 통해서
혹시 타개를 시도하려고 한 게 있습니까?
노골적으로 시도를 하긴 했었죠
미국이 관세 폭탄을 4월 2일날 던진 다음에
4월 15일부터 18일 그 사이일 겁니다
시진핑이 베트남하고 캄보디아, 동남아를 방문했잖아요
시진핑, 중국이 공식으로 한 말이
지금 미국의 이 못된 짓에 대항해서
아시아 국가들이 힘을 합쳐서 함께 싸우자라고 직접 얘기를 했습니다
대한민국도 싸워주길 원했겠죠
베트남도 물론이고 그리고 호주도 물론이고 일본도 물론이고
그런데 호주, 일본, 베트남, 한국, 말레이시아
전부 미국 편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력은 사실은 실패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이제 왜 실패로 돌아가느냐
결국은 경제력에서 중국이 아직은 미국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경제력에서 미국을 당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이 중국하고 경제 전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지금 중국의 기세를 꺾을 수 있다라고
확신하고 하는 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와 연관돼서 베트남에 진출한 중국계 기업들이
공장 설립을 보류하거나
투자를 취소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미국의 우회 수출 차단 정책의 영향으로 보이는데 맞습니까?
그걸 환적이라고도 하고 그럽니다
우리나라에도 와서 했잖아요
중국의 매트리스를 한국에 갖다 놓고
끝에다가 Made in Korea라는 딱지를 붙여 가지고
미국에 팔다가 걸렸는데
그래서 4월 2일 날, 트럼프가 관세 때린 것을 봤을 때
유난히 베트남 관세가 높았습니다
왜 베트남을 이렇게 높게 하지?
그게 바로 너가 중국 거를 만들어서
거기에다 베트남이라고 붙이니까 너도 똑같은 놈이야라는
그 벌을 받은 겁니다
그리고 베트남이 (중국을) 배반한 이유는
이제 내가 해야 되겠다
아예 내가 만들어서 팔아야 되겠다
그건 나도 다 만들 수 있는데
왜 내가 껍질만 베트남이라고 붙여?
그리고 미국이 (베트남에게) 그럼 니가 만들어
그러면 너한테는 관세를 많이 물지 않을게
그러니까 떼어낸 겁니다, 중국으로부터
베트남이 어떤 외교적 경제적 선택을 해야 하냐
벌써 한 겁니다
중국에 붙어 있는 것보다는 미국에 붙는 게 낫겠다라고
그리고 중국이 옛날에 초기에 발전하던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박사님, 보도에 따르면 중국산 태양광 시설에
제품 설명서에 없는 통신 기기가 내장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가안보에 위협적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며칠 전에 고든 창 박사가 쓴 ‘플랜 레드’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얘기들이 나오는데, 그 책 맨 앞에 보면
2005년 무렵에 그 당시 중국의 국방장관이
중국이 세계 1위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 사람을 1억 내지 2억 명을
죽여야 된다라는 말을 직접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1억 명이나 2억 명을 죽인다는 것은
너무나도 잔인한 얘기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한
중국이 미국을 앞설 수가 없다
그게 책 1페이지에 나오는 얘기예요
아니 말이라도 국방부 장관이 직접 한 말인데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보통 때 모른 거예요
요만한 책인데
아주 경악을 일으키는 책입니다
미국을 앞서는 게 아닙니다
미국을 파괴하는 거예요
중국의 계획은
파괴하기 위해서 미국이라는 사회도 막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또 그 책 앞에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은
모택동이 혁명을 성공하는 과정이
농촌을 먼저 다 점령을 한 다음에 농촌을 가지고
도시를 점령해서 북경을 점령해서
중국을 공산화시킨다 이런 얘기인데
지금 시진핑의 전략은
그 농촌이 우크라이나라든가 아프리카라든가 남미라는 거예요
거기를 먼저 점령하고 궁극적으로 미국을 파괴한다
그걸 위해서 이제 오늘날은 과학이 발달했으니까
중국이 파는 모든 물건에 정보 수집 장치를 집어넣은 겁니다
그걸 ‘백도어’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물건을 사면 우리가 중국 물건 쓰면
우리의 데이터가 중국으로 그냥 가 버리는 거
그걸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 여기 태양광 시설
이런 모든 물건에, 전자제품, 모든 물건에 그 개인의 데이터를,
그래서 미국 공무원 데이터를
중국이 다 갖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아마 우리도 한국에 있는 웬만한 중요한 데이터를
중국이 다 가지고 있겠죠
자기가 세계 지배를 최종 목표로 삼으니까
이런 위협
우리나라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거죠
고든 창 박사 책을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구입해 놓고 엊그제부터 이제 읽고 있어요
맨 앞에 이제 그 얘기 나오는 거 보니
좀 어이가 없긴 없더라고요
1억, 2억이 죽는 것은 참 잔인한 일이지만
그 일 없이 중국이 미국을 앞설 수는 없다라고
펜타닐도 그 일환으로 미국에서 수출되고…
펜타닐도 그거예요
디스트로이 아메리카
미국을 파괴하기 위한 모든 걸 하는 거예요
정치가들을 이간질시키고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또 마약 팔고 정보 수집하고
그리고 각 대학에 돈 대줘 가지고 반정부 운동 하게 하고
이런 것들을 계속 하는 거죠
초한전이죠, 초한전
초한전, 정말 표현을 잘한 겁니다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을 ‘중국 앞에 항공모함’으로 비유하면서
주한미군의 임무를 북한에만 집중하지 않고
중국, 러시아까지 하는 걸로 견제하는 걸로
확대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확대한다는 것을 우리 사람들이 자꾸 지금 쓰는 말인데
6.25 때 남한하고 북한만 싸우지 않았습니다
6.25는 미국하고 중국이 싸운 전쟁입니다
제일 시끄럽게 싸운 나라 둘을 달라고 그러면
남북한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입니다
바로 지금과 똑같은 거예요
지금 중국하고 또 싸우는 건데
마치 없었던 일이 있었던 걸로
우리가 착각을 하기 때문에 오해를 하는데
6.25 때 이미 중국이 개입을 해 가지고
한반도의 전쟁이, 그때 세계에서 제일 센 나라가 미국, 중국, 소련인데
세 나라가 다 싸운 거예요
이미 70년 전에
지금 있는 전쟁에서, 70년 전에도 그렇게 싸웠는데
지금은 네트워크로 다 연결돼 있잖아요, 경제 이런 거로
대만을 중국이 공격하면 미국이 왜 도와줘?
통계 하나를 드릴게요
대만의 TSMC라는 세계적인 컴퓨터 칩 회사가 있잖아요
고급 칩, 수준 높은 칩의 90%가 거기서 나옵니다
그 기업이 없어지라고 놔두겠습니까, 미국이
그거 뺏기면 끝나는데
그래서 3차 대전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브런슨 장군이, 이 사람 대장이죠, 주한미군 사령관인데
이 사람이 항공모함을 이번에 처음 얘기한 것도 아니에요
이번에 다시 강조가 됐을 뿐이죠
이 사람이 항공모함이라는 얘기를 오랫동안 했는데
이번에 미국 어디 가서 연설하면서 한국은 항공모함이다
어마어마하게 미국의 전략적으로 중요한 나라다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다시 한 번 복습을 한다면
한미 방위조약 1953년 10월 1일날 방위조약 맺을 때
거기서 제일 많이 들어간 지역 이름이 Pacific Area입니다
태평양 지역이에요
한반도도 아니고 차이나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닙니다
태평양
태평양 지역에서 한국과 미국의 국가안보가 위협당할 때
두 나라는 함께 싸운다는, 한마디로 말하면
태평양 지역이라고 이미 70년 전에 쓰여 있었는데
지금 와서 갑자기 왜 대만으로 가냐,
왜 중국하고 싸우냐라고 얘기하는 거는
그거 안 읽어 본 사람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거기 제일 많이 나오는 게 태평양 지역이에요
한 서너 번 이상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