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왜 전통문화를 파괴했는가(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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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비디오 조회수·2025. 9. 30.
중국 공산당은 왜 반드시 전통문화를 파괴해야 했을까요?
그 이유는 전통문화의 뿌리와 공산당 사상이 근본적으로 충돌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전통문화는 유교, 불교, 도교를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그 핵심은 하늘을 존중하고 신을 경애하며 도덕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효와 충, 인과 의, 선과 악의 보험 같은 가치들은 수천 년간 중국인의 삶을 치탱했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의 철학은 정반대입니다.
그들은 유물론과 무신론, 그리고 계급투쟁을 신앙처럼 내세웠습니다.
하늘도 없고 신도 없으며 오직 투쟁만이 존재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곧 전통문화의 완전한 부정이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전통문화는 권력을 제한하는 힘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유교의 천명사상은 임금이라도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가르침이었습니다.
잘못된 임금은 민중에 의해 폐위될 수 있다는 역사적 교운도 있었습니다.
즉,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한 공산당은 절대 권력을 정당화할 수 없었습니다.
공산당은 오직 자신들만이 인민을 구원할 수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하늘도 없고 신도 없다. 오직 당만이 진리이다.
따라서 전통문화의 신앙과 도덕은 공산당 독재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반드시 전통문화를 뿌리째 뽑아야 했습니다.
사찰을 부수고 고설을 불태우고 공자를 욕되게 하며
낡은 사상, 낡은 문화, 낡은 풍습, 낡은 습관을 타파한다는 명분으로
수천년 이어온 정신적 유산을 짓밟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물리적 파괴만이 아니었습니다.
종교를 강제로 통제하고 협회를 세워 내부에서 타락시켰습니다.
전통적 윤리관을 조롱하고 대신 투쟁과 계급 증오를 주입했습니다.
결국 공산당이 세운 새 질서는 인간성을 파괴한 체제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공산당이 전통문화를 없애야만 했던 이유는 분명합니다.
신과 도덕, 하늘의 뜻을 따르는 문화가 존재한다면
공산당은 결코 절대 권력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의 통치는 바로 전통문화 파괴에 세워진 독재였습니다.
투데이 이슈톡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