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멈춘 전쟁, 중동의 새 판이 열렸다 | 이춘근 박사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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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4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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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국 모인 중동 평화회담, 외교적 대사건
트럼프, 강경·신뢰 병행 협상으로 인질 석방·휴전 성사
하마스 무장해제·이스라엘 단계적 철수·팔레스타인 통치기구 불참
트럼프 리더십 부각, 남은 과제는 우크라이나·대만 안정
■ 에포크타임스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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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확실히 외교적으로 대단한 사건임은 틀림없습니다
중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35개국의 지도자가 모였다는 사실, 그 자체가 놀라운 일이고
중동 역사 3,000년 만에 가장 큰 평화의 사건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확실하게 협상의 명수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때 지구에 진행되고 있는 전쟁이 대소 전쟁 9개인데 7개는 끝냈습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그 2개만 끝내면은 진행 중인 모든 전쟁을 끝내는
그 2개만 끝내면은 진행 중인 모든 전쟁을 끝내는
그런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자기 말로도 그냥 피스메이커, 자기가 피스메이커라 그래요
박사님 이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평화 협정 예상을 하셨습니까?
예상했다 안 했다 어려운 얘긴데
트럼프 대통령이 하마스를 막 욕을 합니다, 편지에서
너네들은 잔인한 놈들이고 막 나쁜 놈이라 그래놓고서
그리고 “평화 협정을 하자”라고 얘기를 하고
“시간이 중요하다”
그런데 그 시간 내에 평화 협정을 하지 않으면은
어마어마한 영어로 ‘Bloodshed’라고 그랬습니다
“피바다가 될 거다”
그 누구도 피바다가 되는 건 원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평화 협상하자는 편지의 마지막 문장이
“안 그러면 다 죽인다”하는 그런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상황을 쭉 설명했는데
하마스의 팔레스타인 사람이 67,000명이 죽었습니다
지난 2년동안에
그중에서 군인이라는 신분이 확인된 사람만도 25,000명이 넘는다
그래서 저는 아마 하마스가 항복할 것 같다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은 25,000명의 병사들이 죽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장교들이 거의 다 죽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냥 쉬운 말로
한 중위나 대위쯤 되는 사람이 총사령관을 해야 되는 형편에 이른 겁니다
그래서 하마스가 굴복했기 때문에 평화가 왔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날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있는
이스라엘 인질 20명 전원을 석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국민들은 거리로 나와 가지고
트럼프를 외치며 환호를 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원래 가자 평화 정상 회담을 하기로 했는데
그 앞서서 전격적으로 이스라엘 의회를 방문해서 즉흥 연설을 했고요
의사당 내부에서는 거의 이름을 연호하고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과 리더십이 그대로 드러난 현장 같은데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과 중동에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보십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를 만든 대통령이 지금 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을 정말로 싫어하는 잡지인 타임지에서 조차도
이번 주 거기에다가 트럼프 사진을 크게 놓고
‘승리자 트럼프’라고 썼습니다
트럼프가 승리를 했다라고
그럴 정도로 이 사건은 트럼프 말을 빌리자면은
중동 역사 3,000년 만에 가장 큰 평화의 사건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확실하게 협상의 명수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제가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지난번 부통령, 대통령 나왔다가 안 된 카말라 해리스가
“그거 바이든이 다 계획했던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바이든하고 오바마하고 계획은 같아요
그런데 트럼프는 한마디를 더 했습니다
“이 계획대로 하자, 그렇지 않으면 너네들은 다 죽을 거야”
너네들은 다 죽을 거야라는 말을 트럼프는 한 거예요
그 앞에 대통령들은 그 말을 안 했고 그게 차이가 되는 겁니다
평화 계획이야 어느 대통령이나 다 똑같지 다르겠습니까?
그 같은 평화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트럼프는 그것을 집행할 수 있는 특별한 협상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죠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계획이 보니까
지난 5월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은데요
루비오 국무장관이,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이 이번 평화 계획의
기초가 됐다고 밝혔는데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그때 사우디,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3국을 순방을 하면서 정상들과
개인적 신뢰 관계 구축에 주력을 했었습니다
박사님, 이런 개인적 신뢰 중심 외교가
실제로 국제 정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효과가 있는 겁니까?
그렇죠 개인 신뢰라는 거가 ‘저 사람을 믿을 수 있냐, 없냐’ 그거고
저 사람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겠다라는 확신이 있을 때
협상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진짜 이스라엘을 좋아하는 친구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믿으니까
이스라엘도 트럼프가 하자는 대로 할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저번에 우리 5월달에 방문하는 것을
텔레비로 지켜보면서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중동 국가들인데 저렇게 미국 대통령을 환영할 수가 있는가 하는
카타르에서는 선물로 비행기 보잉 747
아주 최고 좋은 비행기도 선물로 줄 정도고
그리고 요번에 카타르에 있는 어떤 건물 하나를
이스라엘이 폭격해서 부쉈습니다
거기에 하마스 관리들이 와 있다고 해가지고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보고 막 소리를 치고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일이 있으면은 카타르를 보호해 주겠다는
9월 29일인가 그래요. 그런 약속까지 했고
그러니까 카타르가 보기에도 트럼프는 믿을만한 것이죠
트럼프 외교 스타일이
트럼프가 하는 말 보면은 이게 외교 문서가 전혀 아닙니다
그냥 하루는 막 욕을 했다가 그다음 날은 “걔는 나랑 친구다”라 하고
도무지 종 잡을 수 없는데
하여간 공포도 주면서 신뢰도 주는
그런 아주 특별한 그런 재능을 갖고 있는 거는 확실해요
중동 국가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을 통제할 만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자격을 가진 사람이
트럼프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협상이라는 것은 두 쪽이 다 동의를 해야 되는데
이스라엘이 반대해도 안 되고 아랍 쪽이 반대해도 안 되는데
트럼프는 중재를 하면서 둘 다 억누를 수 있는
그런 인물이라는 것을 양쪽에 다 보여준 것이죠
사실 이번 협상에서 아랍하고 이슬람권 지지를 얻는 것도 중요했지만
사실 분위기가 급변하게 된 건 지난 9월 29일
네타냐후 총리가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을 방문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안을 공식 지지하면서부터
갑자기 급변화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박사님, 그 장면이 이번 평화 협정의 흐름을 바꾼
그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십니까?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막 반대하면서
네타냐후 총리한테 “빨리 끝내자”
그 가장 큰 이유가 인질이 거기 잡혀있다는 그거에 대한 압박이었습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 압박을 해소시켜 준 거예요
인질을 다 풀어주는 조건으로 평화안을 제시했으니까
그래서 여기서 역설적인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데
이스라엘 시민들이 네타냐후 총리한테
“인질이 있는데 왜 이렇게 싸우느냐 빨리 끝내지”
인질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마음 놓고 싸울 수 있는
상황도 된 것이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아마도 절대로 안 된다고 반대하던 네타냐후 총리가
29일 날 만난 이후에 평화 쪽으로 돈 이유가
일단 자기가 국민들로부터 받은 압박을 트럼프가 해소시켜주는...
하마스가 받아들이면 완전 해소가 되니까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일단 인질부터 석방을 하고 보자’
인질이 석방됐기 때문에
이제 20명 살아있는 사람이 왔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전쟁을 하기가 더 마음에 부담이 없어진 거예요
사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직전 유엔 연설에서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은 광기”라고 매우 강하게 반대를 했었거든요
근데 단 3일 만에 트럼프 대통령 평화안을 적극 지지하고 돌아섰는데요
박사님 보시기에 이렇게 급격한 태도 변화의 배경에는
어떤 정치적 혹은 외교적 요인이 작용을 했다고 보십니까?
네타냐후 총리가 “절대로 안 된다”
팔레스타인이 나라가 생기는 것은
바로 자기 코앞에 적국이 하나 생기는 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이거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그랬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21개 평화안
그거를 Council on Foreign Relations(미국 외교협회)에 있는
박사 한 분이 해설한 걸 제가 읽어봤습니다
거기에 팔레스타인 국가를 성립시켜 주겠다는 얘기가 없다는 거예요
팔레스타인이 국가를 성립하는 것이 목표임은 인정하는데
이 평화 협상안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가 생긴다라는 얘기가 없어요
바로 그것을 네타냐후한테 확인시켜줬는지 모르죠
평화 협정 2단계에 보면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성립하되 비무장 조건을 내걸었던 걸로...
지금 그러니까 평화 협정이 돼가지고 막 박수를 다 치고 그러는데
거기 조건 중에 하나가 하마스 무장해제입니다
하마스 무장 해제고, 하마스는 앞으로 생길 팔레스타인 통치 기구에
통치자로서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평화 협정이 아니라 미국이 강압을 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일단 동의를 한 거거든요
그거를 받아들였다는 것이 무슨 어떤 서로 좋아서가 아니라
‘아, 이거 안 하면은 이제 전멸당할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움직이게 만든
어떤 결정적 요인이 있었을 것 같은데
이게 정치적 압박으로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두 정상 간의 어떤 개인적 신뢰와 이해관계가 바탕이...
저는 신뢰 쪽이 더 많다고 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벌써 지금 몇 번을 방문했습니까?
벤자민 네타냐후가 백악관을
아마 제일 자주 방문했을 겁니다, 세계 어느 나라 지도자보다도
그리고 언젠가는 와 가지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서 최고의 이스라엘의 친구다”라고
아주 그냥 단언을 했습니다
스타일도 좀 비슷해요, 좀 과격하고
그리고 벤자민 네타냐후는 아예 테러리스트 전문가입니다, 군인 출신이고
내가 몇십 년 전에 이 사람 책도 읽어본 적이 있는데
그 책을 읽고서 저는 ‘와 이 사람은 대단하다’ 하고서
테러리즘과 싸우는데 첫 번째 원칙이 현장 사살이라고 쓰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야 이건 좀 잔인하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밑에 설명이 테러리스트를 생포하면은
걔 때문에 테러리즘이 더 생긴다 이거예요
현장에서 없애는 게 최고고 먼저 가서 사살하는 거
테러리스트들은 우리가 상식적인 전쟁론으로 막을 수가 없어요
뭐냐면은은 너가 나한테 덤비면은,
너가 나의 코를 부러뜨리면은 내가 반격하면 넌 죽어
그런데 걔네들은 죽으러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오기 전에 막지 못하면
자기 코가 부러지는 상황이 되는 거라
그러니까 ‘오기 전에 쏴라’라고
이렇게 거기 네타냐후 책에 그렇게 쓰여있는데
그게 테러리즘 전법의 원칙이고
바로 그런 사람이 지금 이스라엘의 총리를 벌써 몇 번 하는 것이죠
이스라엘의 생존 전략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지난 13일 인질과 수감자 맞교환이 이뤄지면서
휴전 합의 사실 1단계는 마무리가 됐고요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 등
전 세계 30여 개국 정상들이 이집트에 모여서
가자 평화 선언에 서명을 했습니다
휴전 합의 2단계가 남아 있긴 합니다만
이번 평화 협정을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전쟁하다가 쉬는 것이 평화다라고 믿을지라도
이거는 확실히 외교적으로 대단한 사건임은 틀림없습니다
중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35개국의 지도자가 모였다는 사실, 그 자체가 놀라운 일이고
오늘 제가 아침에 텔레비 보니까
영국 총리도 옆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참 웬만한 강대국들이 다 모여서 중동 평화를 얘기했다는 그 자체가
이건 대단한 일이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2단계로 이미 진입하였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이스라엘 국방 장관 얘기는
지금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라고 얘기 벌써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은 인질이 남아있는 사람이 48명인데
그중에서 28명은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산 사람이 20명
근데 그 죽은 사람 28명을 다 보내지 않았다 이거예요
다 보내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하마스가 이 평화 조약에 대한 Commitment
“기여가 벌써 이미 틀려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규모 국제회의가
짧은 시간에 가능하게 된 거거든요
그것만 보더라도 지금 중동에는
일단 평화의 기운이 들고 있다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평화가 유지될 것 같은데요
이번에 평화 협정 2단계를 보면은 하마스의 무장 해제
그다음에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
그리고 팔레스타인 민간 정부 수립 등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진행될 것 같습니까?
지금 가자라는 지역이 이렇게 길쭉하게 생긴 곳 아닙니까?
가자를 지금 이스라엘이 다 점령하고 있는데
55%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2단계에는 그 나머지 중에 40%
3단계에는 나머지 중에 또 15%
그리고 그 다음에 완전할 때는
가자에 있는 어떤 폭력 단체가 이스라엘을 건드릴 수 없는
그 어떤 철책이라든가 방어망
이렇게 단계별로 돼 있는데
지금 일단 이스라엘이 그 점령하고 있던 지역의 55%에서 철군한 겁니다
근데 지금 또 어떤 뉴스 보면은
가자에 있는 하마스가 다시 무장하고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아무튼 1단계 되고
그리고 살아있는, 생존하고 있는 사람 다 풀어주고
근데 여기서 잘 보면 재밌는 거가
팔레스타인만 풀어준 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잡고 있던 사람들
거뭐 그냥 일단 감옥소에 있는 사람도 한 2백 몇십 명 되고
그리고 격리시켰던 사람이 한 1,700명쯤 됩니다
한 2,000명 정도
그래서 2,000명이니까 100:1입니다, 교환 비율이
20명 인질을 풀어주고 2,000명을 받아 간 것이죠
이게 어떤 사람은 ‘왜 20명인데 2,000명이나 풀어주느냐’ 이런 사람도 있고
보세요 20명하고 2,000명하고 대등한 값어치라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같은 인간인데
그런 측면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봐야 되는데
아무튼 일단 전쟁이 끝났으니까
하루에 몇십 명, 몇백 명씩 죽던 일이
지난 2년 동안에 67,000명 팔레스타인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은 한 1,300명 정도쯤
그러니까 이것도 인명 피해상으로 보면 상대가 안 됩니다
계속하면 할수록 팔레스타인은 전멸할 수도 있는 그런 얘기죠
그리고 건물들은 지금 없고, 다 부서져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서도 종종
기인(奇人)으로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한데요
그러나 결과만 놓고 보면 오히려 현대사에서 가장 많은
전쟁을 멈추거나 전쟁을 종식시킨 대통령으로 평가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반된 이미지 속에서 드러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의 본질을
박사님은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리더십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보고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그렇지마는
미국 사람들한테 특히 공화당 사람들한테
공화당 대통령 중에서 누가 1등이냐 물어봤더니
공화당을 만든 대통령이 링컨입니다
근데 트럼프가 1등으로 나와요
링컨보다 위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리더십이 탁월한 것이죠
그리고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한 것이 금년 1월 20일인데
그때 지금 지구에 진행되고 있는 전쟁이 대충 한 9개로 됩니다
근데 크고 작은 대소 전쟁 9개인데 7개는 끝냈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남아있는 것이 가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하고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그 2개만 끝내면은 진행 중인 모든 전쟁을 끝내는
그런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이 역사상으로 대기록이죠
전부 다 다 가서 중재해 가지고 이렇게 전쟁을 끝냈다는 거가
참 대단한 거죠, 어쨌든 간에
그런데 트럼프는 스타일이 전쟁을 끝내는 게 평화적도 있지마는
군사적인 수단도 급할 때는 사용하는 거
이란 핵시설 폭격한 건 바로 그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여간 기록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자기 말로도 그냥 피스메이커, 자기가 피스메이커라 그래요
성경책에도 나오는 말인데 자기가 그
‘화평케 하는 자’에 자기가 들어가는...
그 사람 리더십은 하여간 행동으로 증명을 했으니까
대단한 거로 봐야 되겠죠
다음 전쟁은 어디로 지금 향할 것 같습니까?
지금 중동 평화가 왔으니까
여덟 번째 거를 끝낸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언제 다시 시작될지는 모르지마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바로 지금 마지막 남은 거가 되고
그 다음에 전쟁이라고 전쟁까지는 아니지만은
그 다음에 전쟁까지는 아니지마는
준 전쟁이라고 볼 수 있는 게 대만 해협인데
이제 그거를 해결하러 오겠죠
중국과 대만 문제
그렇죠
북한 문제는 뭐 그전에 해결이 되겠죠?
엮여 있는 겁니다
지금 미국의 국방 정책이 지난봄 이후에 바뀌었는데
휴전선하고 대만 해협은 하나다
그게 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보는 겁니다
영어로는 One Theater
일본 국방 장관이 미국 국방 장관한테 제안한 건데
아시아 태평양 전체를 하나의 1전구(戰域)로 돼 있습니다, 일본 말로는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삼는 그런 전략을 짜자
그러니까 대만 따로 한반도 따로가 아니라 전체를 한 묶음으로 해가지고
한꺼번에 다 대처하자는 그런 얘기거든요
북한 문제는 중국 문제에 그냥 자동으로 포함이 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