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자란 청년이 학창시절 겪은 신비로운 체험과 내면의 갈등을 담았습니다. 성적 향상과 학습 효율의 변화를 경험하면서도 선뜻 수련의 길에 들어서지 못했던 이유, 그리고 마침내. . . #전법륜 #90년대생 #파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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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비디오 조회수·2025. 12. 24.
"저는 중국 본토에서 자란 90년대생입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왠지 모르게 매일 밤 스스로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후 중학교 졸업 시험에서 뜻밖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대학생 때도 학습 효율이 떨어질 때마다 파룬대법을 접하면 신기하게도 공부가 훨씬 잘 되곤 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오랫동안 수련의 문턱에서 서성대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대학원 시절, 피로가 몰려오던 어느 깊은 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경험하고도 왜 나는 진정한 수련자가 되기를 주저하고 있는 걸까?' 그날 이후, 저는 과학적 논리의 정신을 바탕으로 파룬대법을 깊이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논리적 사고를 가진 90년대생의 수련 이야기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90년대생인데,
초등학교부터 대학원 졸업, 그리고 직업을 찾기까지
사회의 물질적인 환경이 가장 좋았던 시기를 누리며 자라온 세대입니다.
저 역시 저희 세대가 공통적으로 겪는 자아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겪었으며,
그 과정 속에서 저는 저만의 특별한 정신적 성장 과정을 걸어왔습니다.
그 이유는 저의 어머니께서 파룬군 수련생이셨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파룬 따파 수련을 시작하신 후,
한참 지나서 제가 중학생이 되었고, 그때 비로소 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는 아마도 인연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수련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저는 왠지 모르게 스스로 밤마다 30분씩 한 학기 동안 전법륜을 읽었습니다.
그 결과 중학교 졸업시험에서 전례 없는 우수한 성적을 받아
도내 1위 고등학교의 최우수 반에 합격하고 장학금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저는 단지 복을 받은 것일 뿐, 진정으로 수련의 길에 들어선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문 밖에서 배회하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는 노는 데만 빠져 성적이 계속 떨어졌고, 더 이상 전법륜을 읽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소설에 빠져 머리가 멍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졌으며 고생을 싫어하고 쉽게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고2 학년 말에 이르렀을 때, 그때 제 성적은 참담한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어머니는 신념을 고수하다 박해받을까 봐 두려워 수련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셨습니다.
그 결과 당연히 수많은 어려움과 관문에 부딪히셨고, 당신의 문제로 바빠 제 고등학교 2년간의 타락을 미쳐 알지 못하셨습니다.
고3이 되었을 때, 소설에 탑릭해 사상업이 쌓였고,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퇴근 후 한 분은 가사를 담당하시고, 다른 한 분은 제 학습 지도를 맡아주셨습니다.
그 해 저는 대학 입시 준비로 고군분투했고, 부모님 역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수련인의 복분과 사부님의 안배로 국내 상위 3위 안에 드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고교 시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성실히 공부했고, 좋지 않은 것들을 접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법 수련의 길로 온전히 들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여전히 새속의 명예와 이익, 정속에 빠져있었고, 매일 사상업과 힘겹게 싸우며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학습 능률이 떨어질 때마다 잠시 사부님의 법을 듣거나 연공을 하면, 다음날 학업 효율이 훨씬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가끔씩 수련 서적을 읽으며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학사 과정을 마치고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한 곳의 프로그램에 합격했으나, 아쉽게도 그때까지도 전법륨이라는 책의 신성한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대법 수련생임을 자처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속으로는 전법륜을 단순히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책으로만 생각했고, 더 높은 법률을 보지 못해 정진하고 재구할 수 없었습니다.
대학원 시절, 저는 공부와 함께 강도 높은 인턴 생활을 병행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밤중 일에 지쳐 피로와 고통에 시달리던 저에게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
전법륜의 일부 가르침은 믿으면서, 어째서 모든 것을 믿고 책에서 가르치는 대로 온전히 행하지 못하는 걸까?
법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했던 저는 우선 해외에서의 대법 동향을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사부님께서 전법륜 외에도 여러 경문을 쓰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인터넷에서 명예망과 같은 배법 제자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들도 찾아냈습니다.
명예망에 수많은 교류글이 실려있었고, 그 글들에는 대의, 정기, 그리고 사람에 대한 자비심이 담겨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수련하고 심성문제를 반성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공간에서 본 것들과 법을 실증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신비로운 현상들을 공유했습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사실이 맞물린다면 대법의 모든 말씀이 진실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국에서 수련하는 것에 대해 큰 두려움을 느꼈고, 대법이 완전히 진실임을 확신할 수 있어야만 전심전력으로 수련에 매진할 수 있으리라 판단했습니다.
이에 심사숙고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법륜과 사부님의 각지설법을 읽고, 사부님께서 명확히 밝히신 모든 법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석부터,
현 사회 혼란상, 그리고 중공의 박해에 대한 말씀이 모두 완벽하다고 깨달았습니다.
이는 두 가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한 가지는 법이 아주 완벽하다는 것에 기반을 둔 것입니다.
만약 법의 일부가 참이라면 법의 모든 내용은 분명히 모두 진실하고 참된 것입니다.
우주의 법칙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일 것입니다.
또 다른 가능성은 법이 너무나 진실해 보이고, 역사와 문화, 각 민족의 수련 문화와 상충되지 않으며,
심지어 더 깊고 고차원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더라도 저의 한정된 지식과 경험으로는
인류의 방대한 고전과 역사 서적들을 모두 읽어 법의 진실성을 검증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상알리기에 참된 의미와 사부님의 박해에 대한 견해를 더 숙고해 보니,
우선 일반 사람들은 박해에 직면했을 때 뒷걸음질치거나 폭력으로 맞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발정염을 통해 박해를 막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중생이 대법 제자에게 악행을 저질러 악업을 쌓고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바로 부처의 자비입니다.
또한 진상알리기 과정에서 대법 제자는 중생을 구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려운 마음을 떨치고 자신을 수련할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인간의 마음을 내려놓고 신의 경지로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것은
사부님께서 진정으로 높은 차원에서 사람을 대하고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세인들처럼 무엇인가를 사사로이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 자신이 대법 제자로서 법공부 영공 진상알리기 이 세 가지를 잘 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제 부모님 친지 그리고 모든 중생을 위하는 길입니다.
한 번은 제가 가부자 중에 나한 형상의 부처님을 뵌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신비로운 경험을 한 후에 저는 사부님과 법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또한 저는 어머니께서 다시 수련의 길을 걷도록 독려했습니다.
정말 부끄럽게도 저는 많은 수련인들처럼 법을 배운 후 대법의 깊은 뜻을 바로 깨닫고 수많은 신기한 경험으로 확고부동해진 것이 아니라
이러한 숙고를 거쳐 비로소 대법과 사부님을 믿기로 결심했습니다.
수많은 신비한 경험을 통해 대법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고 굳건한 신념을 갖게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막 평범한 사람들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있는 젊은 파룬따파 수련생으로서
저의 마음의 여정을 글로 남기는 것이 다른 젊은 수련인들과 중국의 청년들에게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수련을 시작한 후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저를 깨우쳐 주셨고 독려 수련인들의 교륙을 또한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사상업이 너무나 심하여 책에 담긴 고차원의 법리를 이해하기 어려웠고 어떻게 수련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만 나면 명해망을 둘러보았습니다.
명해망을 둘러보며 수련인들의 교류글을 읽었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해당하는 마음, 즉 안일심, 색심, 사상업 등과 같은 키워드를 이용해 수련인들의 교류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이 글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법 속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법리가 각기 다른 측면에서 지니는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진하며 수련하다가 이따금 나태해질 때면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가령 안일함을 바랄 때 집에 수도관이 느닷없이 새어물이 솟구쳤고 때로는 놀러 나가는 순간 택배기사로부터 주문한 우유가 새고 있다는 전화도 받았습니다.
이전 배송 때는 전혀 새지 않았죠. 저는 이 모든 것이 제 심성의 허점을 사종께서 알려주시는 것이라 깨달았습니다.
또 꿈에서 대학 퇴학 통보를 받고 다시 수능 준비를 해야 하는데 수학, 물리, 화학을 모두 잊어버린 상황을 겪었습니다.
제가 수능을 본 이후로 이런 꿈은 전혀 꾼 적이 없었기에 저는 이것이 법이 인간 세상을 바로잡는 일이 곧 마무리될 것이며
용맹정진하여 법으로 자신을 충만하게 하고 인생의 중대한 시험을 준비하라는 깨우침일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때때로 지치면 속세의 영화나 소설을 보면서 머리를 식혔습니다. 이후 이런 휴식 방법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것이 수련이나 법 공부보다도 뇌와 몸에 더 큰 휴식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점차적으로 느끼게 됐습니다.
또한 낮에 매번 이런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밤에는 아주 생생한 악몸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속에서는 깨끗하고 빛나는 큰 교실에서 모든 학생들이 곧 시작될 월말 시험을 기다리는 중에
저만 선생님에게 불려나가 한층 아래로 내려갔고 결국 시험 한 과목을 놓쳤습니다.
저는 아래로 내려간 것이 차원이 떨어짐을 의미한다고 깨달았죠.
때로는 꿈속에서 이성과의 관계를 넘어서지 못했을 때 밤새도록 생마들에게 쫓기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중 한 생마의 얼굴이 아주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데 그의 얼굴은 매우 희고 사악한 기운이 돌았으며 음란한 분위기마저 풍겼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은 저를 끊임없이 재촉하며 빨리 바른 길로 돌아오라고 일깨워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잘했을 때 사부님께서 격려해 주셨습니다.
연공할 때였는데 한 번은 포륜을 할 때 안개처럼 하얀 물질이 제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제 정화지기를 보충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연속으로 매일 다섯 세트의 공법을 한 번에 마쳤을 때 제 몸은 허약하지 않았고 오히려 활력이 넘쳐났어요.
한 번은 대법서적을 잠시 본 후 법륜주천법을 수련했더니 몸에 어느 맥락이 뚫리는 것을 느끼면서 몸이 무척 편안하고 가벼워졌죠.
심지어 저보다 약간 더 체중이 나가는 어머니를 거뜬히 안아올릴 수 있었는데 이전에는 전혀 불가능했던 일이었답니다.
한 번은 명예망에서 진정한 눈으로 대천세계를 보다 신통으로 깨어나다 같은 교류 문장들을 읽고 나서
이전부터 갑자기 작동을 멈췄던 연공음악 플레이어를 제 의념을 사용해 성공적으로 고쳤습니다.
이로 인해 사정과 법에 대한 제 확고한 믿음이 아주 커졌습니다.
비록 나중에 어머니 동수께 보여드리려 했을 때는 플레이어가 다시 고장났었죠.
이는 환희심에서 비롯된 결과였겠지만 제 믿음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제가 새벽 연공을 하려고 일어났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이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로구나. 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용맹정진하며 수련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생각이 아마 올바른 깨달음이었나 봐요.
사정께서 제가 가부좌하고 있을 때 금빛으로 빛나는 찬란한 불상을 제게 보여주셨어요.
당시 저는 두 눈을 감고 있었지만 제 눈꺼풀 안쪽으로 피부가 투명한 온몸에서 황금빛을 뿜어내는 불상이 후련히 나타났다가 2, 3초 만에 사라졌습니다.
한 번은 진상을 알리는 활동을 하던 중 저희를 주시하던 사람들이 저희를 못 보게 발정염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줄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일제히 뒤돌아서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 한 번은 진상 알리기 활동을 할 때 어머니 동수와 저는 한 미용실 입구에서 불교의 만자 문양을 한 빛나는 네온사인 간판을 보았습니다.
마치 사정께서 저희를 격려하시고자 그 상점 앞에 배치해두신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직업적인 발전이나 인맥 확충 등에만 집착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 운명은 제가 쌓아온 엄력에 많고 저금에 따라 결정되며 사정께서 안배하시고 모든 것은 필연적인 인연의 결과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 저는 모든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사존의 가르침을 따라 수련의 길을 끝까지 걸어 근본으로 돌아가 진정한 자아를 되찾고 하늘에 있는 본래의 고향으로 되돌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