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itional advantage’ against China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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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국 위치적 우위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군의 포지셔널 어드밴티지라는 주제를 놓고 정리를
질문 하나 가지고 정리를 해 보실 텐데요.
화면 있는 곳으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방사포 한 대가 놓여있죠?
Multiple Launch Rocket Launch System
한 대가 놓여있는 다현장포, 다현장 로켓포라고 한국군에서는 부르고요.
북한에서는 이걸 방사포라고 부릅니다.
참고로 일단 보문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발사관을 여러 대 놓고
동시에 발사적으로 쏘죠.
그래서 북한어로 방사포, 국어로 한국어에서는
다현장 로켓포, 줄여서 다현장포라고 하는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이렇게 보시면서 시작을 해 보실 텐데요.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 지문 등 다시 내려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지문 내용부터 순차적으로 정리를 해 보도록 하시죠.
중국에 맞서 위치적 우위를 잡아보자는 태평양의 지상군 지도부
Land Force가 나오면 이걸 육군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원래 육군은 Army죠.
Army로 표현을 하는데
저기 지상군 쪽에는 예를 들어 해병대 있죠.
해병대도 바다로 통해서 진입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상에서 활동을 하는
그래서 해군 쪽이 육전대라고 알려져 있는 별칭으로 그런 역할을 하는
그래서 지상군의 한 종류거든요. 해병대도.
영문에도 정의가 그렇게 내려지기도 하기 때문에
육군이라고 절대 해석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지상이라고 할 때 Land 그 다음에 Ground도 많이 쓰니까 같이 정리해 주시고요.
지상이라고 하면 또 한 가지 표현이 있는데요.
이렇게 SAM이라고 해서 Surface-to-Air Missile 이게 유명하죠. 약자로.
지대공 미사일이라고 해서 Surface가 들어가는데요.
이 Surface는 다만 좀 조심하셔야 되는 게
이럴 때 Surface Ship이라고 하면
이건 당연히 지상이 아니라는 건 군함이라고 Ship을 보면 쉽게 식별이 가능한데
그렇게 해서 이 해석은 수상함이라고 합니다.
물 위에 떠서 가는 그런 운항하는 배를 얘기할 때
수상함 그리고 반대로 물 밑에서 운용되는 수중함.
Surface가 군에서 나올 때 조심하셔야 됩니다.
지상이 될 수도 있고 수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Surface Warfare라고 이렇게 조합을 해서 들어가면
이건 반드시 수상전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좀 헷갈리시는 것들을 좀 암기를 요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 포지션이 위치라고 기본적으로 해석을 하게 되죠.
적보다 나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중국보다 나은 위치를 차지한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는데요.
GPS할 때 글로벌 포지션 시스템이라고
워낙 요즘에 위성항법 장치라고 GPS가 자리를 잡아버렸죠.
해석상.
근데 원래는 지구 위치 확인 체계라고 해서
이게 위치로 원래 해석이 되는 그런 단어입니다.
GPS할 때 그런 위치.
그리고 Enemy Position 이렇게 해서
여기서 적군이 차지하고 있는 전투 현장에서의 포지션은
진지라는 의미로 쓰일 때가 있습니다.
줄여서 적진.
그리고 로케이션이 최근 어디 저희 다른 수업에서
군사 지문인데 로케이션과 GPS가
GPS할 때 쓰는 이 포지션이 한 문장에 같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구분을 해주셔야 되는데
이게 기본적으로 물리적으로 위치를 나타낼 때 기본이 해석이 되겠죠.
포지션, GPS처럼.
그러면 이 로케이션은 단순히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내는 위치뿐만 아니라
바로 그곳을 나타내는 장소라는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기아학에서도 그렇게 해석을 구분해서 정리를 하기도 하는데요.
로케이션, 장소, 포지션, 위치.
이렇게 해서 따로 구분을 해줘야 되는 지문이 있었습니다.
태평양의 최고의 장군들이
위치적 우위를 창출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 지상군과 해상 자산을 조합해서
영내 중국군의 침략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Top generals 이렇게 해서 여기서는 장군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걸 군에서 수뇌부라는 말을 많이 쓰죠.
정말 계급이 제일 높은 장군으로 구성된 그런 집단을 얘기할 때 수뇌부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쉽게는 top leadership 이렇게도 쓰는데
군에서는 top brass라고 해서 brass가 로쎄를 뜻하죠.
기본적으로 계급장이 그런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데서 발생됐다 보시면 되는데요.
top brass라고 해서 수뇌부 쓰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maritime은 인간에서는 해양으로도 해석하기도 하고
군에서는 기본이 maritime 해상이 됩니다.
그리고 바다 전체를 얘기하는 해양은 해양강국 같은 것에 대해 보실 수 있는데요.
marine 말고요. marine이 기본적으로 해양으로 제일 많이 해석을 하죠.
해양 생물 같은 거 할 때 해양 동물 maritime animal 이렇게 쓰는데
군에서는 maritime이 marine marine animal 이렇게 하는데
그 marine이 해병대 쪽을 나타내죠.
그렇기 때문에 군에서 해양강국 같은 거 얘기할 때
oceanic power 이렇게 쓰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aggression은 크게 두 갈래가 해석이 되는데요.
공격성 아니면 침략.
불법적으로 남의 땅의 무력으로 쳐들어가는 침략.
지금 여기서 요즘에 이쪽 해역에서 중국이 하는 행태를 보면
단순히 공격성 차원에서 미군이 이렇게 군사력을 동원하는 상황까지 간다는 거는
조금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공격성은 옛날 이쪽부터 보여왔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남의 땅을 중국이 쳐들어가서 범하는 그런 의미의
불법적으로 보면 침략이라고 봐줘야 전체적인 틀이 잘 완성이 된다.
맥락이 완성이 된다고 보시면 이해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침략이냐 공격성이냐.
이 형태를 쓰면 그런데 100% 침략이죠.
침략 전쟁 이렇게 표현하시고요.
또 침략이라고 나타내는 대표적 표현이 Unlawful Invasion 이렇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런 물리적인 공격행위 이론적 침략이 아니라 그냥 입장을 나타내는
그런데 Assault를 하는 이 Assault라는 말이 원래
아주 자기 입장을 확고하게 드러내는 절대 굽히지 않는
그럴 때 단언하다라고 해석을 하는데요.
이걸 부정적인 맥락에서 해석을 하면 독단이라고 해석을 주로 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독단적이 되어가는 중국.
같이 연결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일본 자위대와 같은 몇몇 부대는 중국 주변에 제1도련선 내의 위치에 있는데요.
일본 자위대 표현할 때 뒤에 4Cs, S 붙이는 거 아시나요?
S를 붙여야 됩니다. 원래 정식으로.
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질문에 원문에서 그대로 캡쳐를 한 거거든요.
똑같은 내용인데 지금 이렇게 해놓고 아직도 바꾸지 않고 있는데요.
원래 일본에 해상자위대, 항공자위대, 육상자위대 이렇게 해서 3개 군이 있죠.
그걸 따로따로 표현할 때 그냥 4S 단수로 표현하고
전체로 묶어서 자위대라고 할 때는 4Cs 이렇게 하는 게 정식인데
이 기자분은 좀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4S.
그리고 섬을 여러 개를 체인이라는 형태로 묶어놓은 거죠.
이걸 중국 쪽에서 얘기할 때 도련선이라고 합니다.
이런 자가 이의련자를 쓴 건데요.
도련선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같이 정리를 꼭 해주셔야 되는 게
이 아일런즈라는 형태로 나올 때가 좀 고치가 없습니다.
이 아일런즈라고 하면 일단 섬이 하나가 있으면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S가 붙으면 좀 함수가 복잡해져요.
일단 이 섬들이 그냥 단순히 이런 저런 섬들이 있다라고 할 때는
도서라고 시작을 하셔야 됩니다.
우리 서북도서방해사령부 할 때 들어가는 도서라는 말을 쓰는데
이 여러 섬들이 하나의 섬을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하와이에 있죠.
하와이에는 오하오섬도 있고 이런 몇 개의 섬들이
한 하와이라고 한 행정 단위를 이룬 겁니다.
그럴 때 제도라고 하죠.
하와이 같은 경우는 제도.
또 우리나라에도 울릉도라고 하는 그 섬이 있죠.
그것도 그냥 단순히 섬 하나만 있는 게 아니죠.
거기에도 이 섬이 조그마한 섬이 몇 개가 이렇게 합쳐져서 되는
이런 식일 때 그래서 일단 도서로 시작을 하는데요.
하나의 섬으로 행정 단위로 엮이지 않은 경우에는 일단 도서.
그런데 여러 섬이 하나가 될 때는
일단 군도, 제도, 열도 이렇게 세 가지 섬의 옵션이 있습니다.
그 때 열도는 일본처럼 이렇게 쭉 일렬로 돼 있는 형태의 얘기입니다.
제도는 군도인데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경우에 쓰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와이가 미국 본토에서 멀리 떨어졌다 그래서
하와이 제도 이렇게 쓰는 거고요.
그럴 때 정 모르겠으면 군도 이렇게 해석을 해 줘야 되고
그래서 이제 한반도 있죠.
우리나라의 한반도에는 군도는 있어도 제도는 없다.
하와이처럼 멀리 떨어진 군도를 뜻하는 제도는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 그런 지리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경우가 있으니까 잘 정리를 해 주시고요.
중국 쪽으로 가면 도연사원이라는 것까지 같이 정리 잘 해 주시고요.
호주 방위군과 필리핀군은 훨씬 더 멀리 나아가지만
그러면서도 중국군의 기동을 감시하면서
지형을 사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 마니터가 감시로 서베일런스처럼 쓰이는데요.
이게 이제 통신 분야로 가죠.
남의 전화를 몰래 엿듣는다거나 그러는 도청이 있죠.
도청, 와이어 탭핑, 이벤트 트래핑 할 때 쓰는
그거를 얘기할 때 지금 여기 머니투데이에서 기사에 잘 나와 있는데요.
감청이라고 이렇게 정식으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하는 도청 행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걸 마니터링으로 반전이 나타나죠.
이거 꼭 기억하시는 게 좋고요.
그리고 기동인데, 모노번데.
기동을 얘기할 때 기동성이라고 기동하는 성질을 나타내는 거죠.
기동성을 나타낼 때는 모노벌로티라고 쓰지 않습니다.
당연히 기동이니까 이게 기동성이 돼야 될 것 같은데
기동성은 모빌로티로 갑니다.
모빌로티로 가고요.
이거는 항공기 같은 거에 조종성을 나타냅니다.
좀 특이하죠?
반드시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이 3개 군 지도부는 주태평양 육군 수장, 즉 사령관인 클라크 장군과 함께
수요일에 각자의 역할에 대해서 논했는데요.
그 장소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였고
10개 지상군, 태평양 회의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잠깐 보시죠.
3개 군, 매진 3군 압축해서 이렇게 표현을 하면 되겠는데요.
위에 제가 넣어놓은 질문 하나 보시죠.
러시아 군의 군종을 나눠서 6개 공군을 묶어서 3군이라고 했죠?
지금 여기서처럼 3군 이렇게 말은 똑같이 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 그냥 3군이라고 하면 이런 것처럼 여기서 말하는 3군은 뭡니까?
육군이나 해군, 공군 따위가 아니라 각자 다른 각국의 군을 합쳐놓은 거를 하는 거죠.
여기서 말하는 서로 종류가 다른 육군, 해군, 공군 이런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걸 여기서 잘 표기를 해놓은 것처럼
각 군의 종류를 나타낼 때
그럴 때는 3개 군종, 매진 3군종, 군종이라는 말을 쓰시는 게 정확하게 낫고
또 쉽게 이용합니다.
그리고 영문으로 가면 또 표기가 달라지죠.
단순히 military가 아니라 이렇게 서로 다른 군의 종류를 나타낼 때는
service 내지는 branch라는 말을 쓰는데요.
이것도 잘 기억을 해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서비스와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각 군이나 전군을 나타내고요.
각 군종이나 전군.
그다음에 branch는 병과 아시죠?
육군의 예를 들어 코병, 보병 따위를 나타내는 그 병과
병과 매진은 각 군종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와 branch를 부분을 잘 해두셔야 됩니다.
필리핀 육군 사령관인 갈리도 중장은
작전 환경에 있어 변화는 부분적으로 현대 기술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이러한 변화가 급격히 핵심 지형의 정의를 변화시켰다고 했습니다.
이게 사령관, 사령부를 총 책임지는 원톱이죠.
이렇게 쓰거나 commanding officer 이렇게 표현을 해주면
사령관의 식별이 굉장히 용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이 커맨더 같은 경우는 사령관일 수도 있고
지휘관이 될 수도 있고
또 지휘관 중에서는 제일 낮은 서열의 지휘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걸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서는 지금 보신 것처럼 사령관 이런 식으로 가고요.
지휘관, 커맨더, 지휘자는 리더라는 말입니다.
리더, 그걸 잘 식별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현대가 있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얘기하는 현대.
마던이 그러나 중세에서 현대로 넘어갈 때 근대라는 시대가 될 수 있다는 걸
아마 익히 알고 계시리라 보는데
이걸 그래서 확실히 표현을 부분에서 해주려면
modern and contemporary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고요.
그다음에 현대를 표기할 때 확실히 쓸 수 있는 게 modern day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전을 얘기할 때 미군이 modern day war 이렇게 표기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modern은 헷갈리니까요.
modern day.
그리고 운용이라는 말을 이제 같이 정리를 마지막으로 해주시는데
operation이 물자 같은 거, 인력을 굴려쓰는 운용이 될 수도 있고 작전이 될 수 있어
이게 꽤나 헷갈립니다.
그래서 군에서는 운용이라는 말을 employment 내지는 service라는 말로
put something in service 이런 구조로 운용을 씁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employee를 운용이라고 해석하는 걸
민간에서도 시작한 걸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 잠깐 보시죠.
operations management라고 사병계급 쪽의 미공군 쪽의 자료인데요.
지금 이 분이 맡고 있는 역할이 operations management예요.
이게 작전인지 운용인지 굉장히 헷갈리다고 그랬는데
여기서 나중에 제가 링크도 드릴 테니까 보시면
에어포스 공군 쪽에서 constructs, maintains, 수천 개의 시설을
건설 및 정비하고 이런 얘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작전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걸 금방 집결이 가능한데요.
내용을 좀 살펴보시면 그래서 이게 여기서는 운용 관리라는 얘기가 되는데
운용 관리.
이렇다시피 operation이 작전이 될 수도 있고 운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헷갈리고 정말 어떤 것들은 잘 기억을 해주셔야 됩니다.
대표적인 게 interoperability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분에서 그렇게 하면 상호 운용성 중간에 operation 중간에 들어가 있는 단어가
운용으로 해석되는 대표적인 얘깁니다.
interoperability, 작전이 아니고요.
그런 것들 미리 헷갈리시면 잘 시켜놓고 미리 안기해 주시는 게 좋고요.
그리고 radical은 정치 쪽으로 가면 급진주의, 악역주의 이렇게 할 때 쓰는 말이죠.
여기서는 그게 아니니까 정치사상 쪽이 아니니까 급격히 이렇게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오늘은 position이라는 단어 하나를 가지고 키워드로 삼아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