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ards3C Highlight Frederic CAUDRON vs Hong Chiem THAI HCM World Cup 3 Cushion 2026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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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프레드릭 쿠드롱 선수가 타이옹치엠 선수를 50대 25로 꺾고 호치민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쿠드롱은 압도적인 경기 운영과 빠른 판단력으로 통산 22번째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타이옹치엠은 후반전의 강점을 보여주었으나 쿠드롱의 완벽한 플레이를 넘지 못했습니다.
3쿠션 월드컵 결승전이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타이용치엠설 때에 가까운 에버리지로
반대편에 쿠드롱 선수 21번의 3쿠션 월드컵을 기록하면서
정말 리빙 레전드라고 밝혀도 될 것 같아요.
네 뭐 아마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쿠드롱이라고 한다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당구의 한 팩을 보여줬습니다.
역시나 쿠드롱 선수답게
16강 8강 모두 상당히 높은 경기력으로
에버리지도 상당히 높게 좋은 경기를 펼쳐줬습니다.
그렇죠.
뭐 조명훈 선수가 그렇다고 해서
그 경기를 못했냐 그건 아닙니다.
오 그러니까요.
쿠드롱 선수하면 전세계적으로 팬덤이 두껍게 형성이 돼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역시나 빠른 판단
그리고 당구를 아주 쉽게 치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선수이기 때문에
보는 분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의 효과까지
내주는 선수가 바로 이 쿠드롱 선수가 되겠습니다.
네 연속 득점으로 순항을 예고하고 있는 쿠드롱
또 한 가지 이 선수가 상당히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 건
상당히 좀 까다롭거나 애매한 배치도 선택을 빠르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화려한 배팅으로 어려운 공들을 풀어내는 모습도
자주 보여집니다.
맞습니다.
쿠드롱 선수 이번 코치민 월드컵에서는
총산 5승 1패
본선 32강 리그까지 포함을 해서 5승 1패고요.
평균 에버가 1.738이라는 높은 에버리지로 경기를 치르고 있고요.
그렇군요.
하이런도 9점, 세컨 하이런도 9점이 있습니다.
조금 의아한 건
쿠드롱 선수가 두 자릿수 하이런이 없다라는 게
약간 의아한 부분 중에 하나예요.
침착하게 경기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경기 초반부터 섭게 치고 나갑니다.
사실 이런 식으로 경기 초반부터 다득점을 이어가게 된다면
그러나 이번 결승전에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카영GM 선수가 두 경기 모두 대역전승을 이뤄냈는데
이렇게 되면 결승전도 대역전승으로 이뤄낼지
이 부분도 상당히 재미있어지네요.
8강에서 닉야스퍼스를 그리고 4강에서는 에림
이 집중력이 상당히 강심장인 카영GM 선수인데요.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모를 리 없는 쿠드롱 선수
초반부터 더 달려나갑니다.
Q라운드, 그 전 라운드부터 시작을 해서
오늘 파이널 결승전까지 올라온 선수인데요.
특히나 특이한 이력이라면
딕야스퍼스 선수랑 32강 같은 듀오에 있었거든요.
그 경기에서 야스퍼스 선수랑 무승부를 기록했고
8강전에서는 딕야스퍼스 선수랑 아주 재미있는 경기를 펼쳐집니다.
클러치 능력이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후반전에 훨씬 더 강해지는 카영GM 선수입니다.
뱅크샷 들어갑니다.
여지없이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역시 이런 부분 때문에
역시 3쿠션을 즐기시는 모든 분들이
그러나 쿠드롱 선수 아주 손쉽게 해결을 해줍니다.
쿠드롱 선수의 경기를 보면 정말
득점하는 그 순간 순간이 마음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사실 이 선수의 경기를 보면
약간 안 좋은 점이 있는 게
당구가 되게 쉬워 보이거든요.
애매한 상황이에요.
한번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손쉽게 해결을 했고요.
거의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내고 있는
프레드릭 쿠드롱입니다.
역시 이렇게 저희가 그런 것처럼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아주 빠른 방법으로
문제의 포인트를 다 짚어내는 선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단계를
상당히 오랫동안 고민한다고 잘 치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모든 선수가 쿠드롱 선수처럼
빨리 친다고 잘 치는 것도 아닙니다.
각자마다 맞는 방식이 있는 거예요.
사실 이런 식으로 팬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현장에서도 박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되돌아오기 너무나도 손쉽게
좀 몸이 굳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사실 이런 경험이
중결승에서도 한 차례 있었거든요.
에드머스 선수와의 경기에서도
초반 페이스가 상당히 늦게 터졌던
타이홍 팀인데요.
살짝 옆쪽
부럽습니다.
그만큼 진짜
오래됐지만
아직까지도 역사를 만들어내고 있는
쿠드롱 선수예요.
아직까지 진행 중인
그렇기 때문에 타이홍
살아있는 선생님
쿠드롱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키스가 있었군요.
쿠드롱 선수가 6연속 득점
그리고 5연속 득점
그 이후에
지금은 키스가 발생을 하면서
커리어 하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결국에는 프레드릭 쿠드롱 같은
이런 거물을 상대하면서
본인 입장에서도 큰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요.
이번에 결승전에 진출을 했고
앞으로 더 많은 포디움에 올라가게 될 텐데
이 쿠드롱 선수와의 경기를 통해서
아마 더욱더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선수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이번 대회만 보자면 에버리지가 1.90
최고 하이런이 14점이거든요.
그 14점이 에디맥스 선수와의
중결승에서 나왔는데
그것도 대역전을 만드는
발판을 만들었던 14점입니다.
사실 상위랭커를 상대하면서
입장에서도 득점이 안된 것 뿐만 아니라
지금 쿠드롱 선수에게 기회를 내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공이 오픈되면서
또다시 득점을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는 쿠드롱이기 때문에
앞서 타이옹치엠의 역돌리기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쿠드롱 선수가
대체적으로 1점으로 끝나지 않아요.
시원하게 스트로크를 밀어봤어요.
연속 득점
지금 화면으로 봤을 때는
역돌리기 단순한 대회전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지금 이게 대체적으로 짧아질 가능성이 높은 배치인데
시원한 배치
시원하게 칠 땐 시원하게 치고
부드럽게 칠 땐 부드럽게 치고
밀고 당기기가 확실한 쿠드롱 선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선수들을 보고
추격이 필요한 타이옹치엠 선수입니다.
뒤돌리기 직접
역시나 베트남 선수들 특유의
안정감 있는 플레이가 나오고 있죠.
일단은 어드레스에 들어가기 전에
태아 쪽은 조금 더 정적인 느낌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가볍게 일목적구에 얹어놨어요.
응원소리를 받으면서
점점 더 집중하는 타이옹치엠
그리고 조금씩 신경쓰이기
스포츠는 결국은 관중이 없으면
안되거든요.
다만 당구경기에서는
각 선수가 어드레스에 들어갔을 때는
조금 정숙해지는
그런 문화는 좀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조금 조심해주면
이렇게 관중들이 같이 열띤 응원을
보내는 것도 상당히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지금
월드컵 이벤트 랭킹 18위
타이옹치엠
프레디리 쿠드롱이 10위이기도 하고
랭킹으로 여러가지로
타이옹치엠 선수가 불리한 건 맞아요.
하지만 사실 보시게 된다면
빅야스퍼스와 에디박스를 상대로도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밀릴 수 밖에 없었던 타이옹치엠이었거든요.
그렇지만 이 당구 한 경기는 모릅니다.
랭킹과 기량면으로 따졌을 때
뻔한 결과가 나온다?
그러면 좀 재미가 덜할텐데요.
기시감이 없는
프리쿠션 종목의 매력이 있습니다.
코너쪽으로
득점됩니다.
결승 경기보다는 빠르게
공격 템포가 나와주고 있어요.
타이옹치엠 선수의 경기를 보자면
이런식으로 좀 빠른 템포의 공격력을
부드럽게
코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저 사이로
얇게 대회전인가요?
연속 공타
프레디리 쿠드롱
상당히 빅볼
프리쿠션 입문하신 분들도
누구나 칠만한
아주 쉬운 배치예요.
그렇죠. 뒤돌리기도 합니다.
거의 당구 프리쿠션 교본에 나와있는 배치와
같은 형태
결국에 이 득점을 통해서
또 연속 득점
분위기를 탈 수 있는 타이옹치엠이거든요.
그럼요.
그렇기 때문에 1목적구에 대한
프레디리 쿠드롱
타이옹치엠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조금 얇게 시도하다 보면
내공에 키스가 있는데요.
아, 잘 피해냈고요.
추가 득점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타이옹치엠
여기서 아깝어서 키스의 위험이 있었습니다만
잘 피해냈고요.
회전을 빼고 두껍게
보여주는게
2026시즌에
세계팀선수권이 있었거든요.
그때의 트란키에치엠
그리고 윙트란딴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었고
2026년
첫 시즌 월드컵이 보고타에서
있었는데, 그때는
트란타이옹치엠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역시 베트남은
수립지상 강국이네요.
그렇습니다.
연속 공타를 끊어주고 있는 프레디리 쿠드롱이고요.
대한민국을 조금 비추자면
최근
호정환 선수 순으로
조금 아쉬움을 비추고 있는
호치민에서의 대한민국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20명의 대한민국 선수들이
출전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김도연, 허정환 선수가
8강에서 경기를 마무리했고
16강에는 조명호 선수가
경기를 마무리했었습니다.
조금 길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네요. 옆쪽으로
피나갑니다.
이렇게
소방상태로 빠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시원해요.
시원한 스톡을 통해서
자신감을 다시 끌어올려보고 있는
타이홍치엠.
코너를 아주
맞차는
이득점 이상의 경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요.
재미있는게 그 부분이에요.
후반전에는
8강, 4강 모두
10점대 이상이 나왔는데
전반에는 안나오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프레드릭 후드롱 입장에서는
경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될 것 같아요.
물론 모든 기량이라든지
랭킹, 여러가지
입상 경험
그리고 재미있는거는
모든 랭킹이라든지 이런것들은
후드롱이 우세한데
이번 호치민 월드컵만
본다면
에버리지는 타이홍치엠이 좀 더 높아요.
감각적인 샷이 나올 뻔 했습니다.
늦게
시작된게
안되는 포인트였는데요.
부드럽게 갑니다.
얇게 시도가 됐는데
어디까지
이야
득점
모든 부분에서
빈틈이 없는 후드롱 선수죠.
멀리있는 공을 얇게
그것도 빗각에 있는 형태에서
노란공을
주의해야하는 옆돌리기
노란공보다 먼저 오네요.
키스의 위험성을
확실히 배제시켜놓고 출발합니다.
충분히 모두 알고 있었죠.
길게 보냈어요.
참
쉬워요.
그야말로
벽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완벽
그거였군요.
실수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후드롱 선수는
이 경기할 때
오히려
키스를 내는 장면을 찾는게
조금 더 어려운
그런 장면을 보기가 더 힘든 선수가 바로
후드롱 선수가 되겠습니다.
이 선수는
키스하는 장면을 보기가 힘든게
재미있는 부분이죠.
맞습니다.
뒤돌리기
들어갑니다.
그만큼 탁월한 선택을 한다고
보시면 되요.
이 경기를 보면서
본인에게도 조금 더 좋은 영향력을
선택이라도
이 공에서는 이쪽으로 치는거구나
이런것들을
흉내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 공을 놓치는
후드롱 선수에요.
일단 5연속 득점
50점을 22이닝에 끝내면서
높은 투전에
경기력을 보여줬죠.
자 빨간 공
다시한번
두번의 키스를 잘 피했구요.
들어갑니다.
하이홍 tm 선수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아직까지는 2점이 최고 하이런
17이닝에
14이닝에 25점을 쳤을때
단 6점밖에 못쳤었습니다.
근데 그 점수를
역전을 해낸거죠.
아 그대로
한점만 만들어내고
물러났구요.
스코어는 20은 없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떨림이
있죠.
어쩔 때는
아하
어쩔 때는
2점이 필요해요.
그러니까요.
이 결승전 무대를 어떻게 할까
이 상대선수를 어떻게 할까
이런것들을 다 버리고
이 공을 어떻게 특점할까로
빠져들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추격의 불씨를 당겨보고 있는
베트남의 하이홍 tm 입니다.
자 빗겨내는 형태였는데
14점은
중결승에서 에디 맥스 선수랑
그리고 13점은
8강에서 딕 야스토스 선수랑
만들어냈던
역전 드라마였습니다.
이야 이게 안들어가네요.
선수가 우승을 하려면
유럽의 강호 선수들을 모두
제압해야만 되는거에요.
자 휘어냅니다.
아 조금 더 휘어졌어요.
연속
공타입니다.
득점이 되지 않았을땐
상대방에게 어렵게
이게 그냥 연습이 그렇게 되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그렇게 됩니다.
오
아슬아슬하게 득점
아 마치 공이 지나갔는데
목적구가 흔들린것 같은
자 그런 착각이 들죠.
이야
멘탈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따로 훈련을 많이 해야됩니다.
최근에
국내 대회에서 인터뷰를 하는
과정을 보면
선수들이
멘탈 관리를 위해서
독서량도 늘리고
명상도 많이 하고
자신과의 싸움도 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자신과의 싸움이 좀 더 높아요.
네 뱅크샷
이야
아 지금은
쿠션을 한번더 막고
진행이 됐어야하는게
조금 깊었네요.
투쿠션이 뜨거워질것 같아요.
그렇네요.
가능성이라는게 점점 열리니까요.
뒤돌리기
자 리버스 앤드
아하 코너쪽으로
직행하고 말았습니다.
오
키스가 날뻔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좀
확실히
베트남이에요.
대체적으로 이럴때까지
얘기는
함성이 나오진 않는데
다 같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죠.
3연속 공타를 끊어낸
프레드릭 쿠드롱이구요.
자 되돌아오기 회전량이
아 옆쪽입니다.
까지 기록을 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열기가 뜨거울 수 밖에 없어요.
그렇죠.
다시한번 공타 연속 공타
원 뱅크
넣어치기
역회전까지 사용을 합니다.
그렇죠.
예민하게 두께 조절을 하는 것 보다는
역회전 양을 늘려서
1목적구를 아주 편안한
옆돌리기
부드러운 터치감을 이용해서
득점과
다음 포지션까지 노려볼 수 있는 기회
좁은 각도 옆돌리기 성공
1목적구 빨간 공
확실히 아래쪽 코너로 내려보내기
1목적구를 어디로 보내는지를 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두께조절 그리고
이정도의 힘조절을 하는구나
라는걸 엿보시면 되요.
노련하게 들어갑니다.
자
시간에 쫓기면서 스트록을 했었던
타이용치엠 선수였습니다.
일단 타이용치엠 선수는
후반전에 강한 선수
후반전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몰라요.
공타로
물러납니다.
지금은 회전량을 너무 주격
이후에 2점 이상이 안나온다는게
더 아쉬워요.
자 저 사이 공간
네
아예 긴 코스로 들어갑니다.
결국에 타이용치엠 선수의 입장에서도
쿠드롱 선수를 압박하기 위해선
다백점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약간은 신경쓰이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점수차가 필요합니다.
길게
빠질 데가 없죠.
연속 득점에
타이용치엠
자 저 뒷공간 리버스엔드에
회전량까지 충분히 조절이 됐을지 모르겠어요.
단쿠션 맞고
리버스엔드
득점
얇은 두께로 시도했지만
내공의 속도를
최소화시키면서
충분히 꺾일 수 있게 만들어줬네요.
오늘 경기 초반에는 약간은
긴장을 타는게 아닌가
싶다가 결국
후반으로 갈 때 본인의
기량이 뿜어져 나옵니다.
크게 돌려봤고요.
힘이
있을까요? 마지막까지
와
옆쪽입니다.
키스는
피해냈고요.
정확합니다.
슬며시 가져다 놓으면서
1목적구도
충격을 덜 줬죠.
그 때문에 키스를 피할 수 있는 거고요.
아 그리고 빠르게
스트로크를 가져갑니다.
일단 반환점을 먼저
돌고 있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결국 이제
결승전도 50점
득점이기 때문에 25점에 먼저
도착하는 선수가 있다.
5분간의 휴식시간을 갖게 되죠. 그렇죠.
하지만
곧비를
늦출 생각이 없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흐름이 좋은 쿠드롱 선수기 때문에
사실 쉬는 시간이
있다면 또 흐름이 깨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요.
득점할 수 있을 때 최대한
득점을 해놔야 돼요. 그렇습니다.
4연속
득점
이야 득점하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그러니까 상대하고 있는
왼손도 상당히
수준 높은 경기를 하는
쿠드롱 선수거든요.
이야
타구가 되는 소리를 들어봐도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모를 정도로
완벽한
타구를 보여주네요.
사실 그 감각이
손이 바뀌게 된다면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제일 달라지는 건 뭐냐면 시야.
시선처리가 달라집니다. 아 그렇군요.
누구에게나 주안시가 있기 때문에
손이 바뀌면 손의 감각도
무디지만
두께 조절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나옵니다. 아 그렇군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정확합니다.
군들이 계속
오픈되고 있는데
모르긴 몰라도
조금 세게 쳤다라는 듯한
과연 이 난구는
어떻게 풀어나올지
리버스 형태
자 횡단을 시도하는군요.
자 여기서 과연
이야 기가 막힌 샷을
보여주는 프레드릭 쿠드롱입니다.
이 좁은 틈에서
키스도 해결하고
이야 경로 보세요.
두꺼웠지만 길게
약간의 밀림을
오히려 이용해서
긴 코스를 만들어내죠.
9연속 득점입니다.
오늘 경기 하이런을 쓰고 있는
쿠드롱 선수
이번에 안쪽으로
짧게 시도합니다.
속도를 최대한 줄여줬죠.
오 네
결국에는
본인의 하이런을 쓰고 있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상대 선수에 대한 전력
그러니까 후반전을
넘어갈 때 점수를 확
벌리고 가겠다.
점수가 나옵니다.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쿠드롱 선수가 10점대
하이런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 얘기는 듣지는
못했겠지만
조금 뼈 아픈
네
순식간에 간격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렇게 공 배치가
오픈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편안하게 득점이
이어지는
화면도
깜깜했지만
마치 암전 효과를 내는 것처럼
응합니다.
아 그렇죠.
뭐 이런식으로 흐름을 탄
쿠드롱 선수는
전 세계에서도 이 선수를
막을 선수가 거의 없어요.
현재
옆돌리기
크게 어렵지 않게
속도가 될 것 같은데요.
속도
좋습니다.
쿠드롱 선수가 후반전을 내주지 않겠다라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아예 여기서 끝내겠다.
후반전을 안가겠다.
너무 빨리 우승하면 안돼.
네
얘기해주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한단계씩 밟고 올라가도록
얘기해주는 것 같은 느낌.
옆돌리기 다가갑니다.
이야
15연속
득점으로
전반전을 마무리 짓는
쿠드롱 선수입니다.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던
쿠드롱 선수였어요.
이 상황이
과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합니다.
연모였던게
단순히 15득점을 쳐서가 아니라
15득점을 하는 과정을 보시면
상당히 꽤나 어려운
난이도가 있는데 한 번 더 말씀드려보자면
8강에서
디지 아스퍼스 선수와는
18대18
18이닝에 10점을 쳤거든요.
그러면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고
13점을 쳐서 역전을 했고
에드맥스 선수와의
경기에서는
18이닝에
33대12에서
10점을 쳤고요.
그리고
21이닝에
쿠드롱 선수에게
기가 눌린 듯한 타이용치엠 선수였거든요.
항상
후반전에 강했던 강심장 타이용치엠
한 번 더
믿어볼게요.
연속 득점으로 출발하고 있는
후반전에 타이용치엠 선수입니다.
갑자기 변신해서 나타나는
후반전의 사나이
후반전에서는 어떤 얘기까지 했었냐면
전반전에 쌍둥이 동생이
나온거 아니냐
다른 선수가 나왔다
후반전에 타이용치엠 선수가 나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까지 해봤었습니다.
자 뒤돌리기 득점
3연속 득점 타이용치엠
일단 무엇보다 중요한건
쿠드롱 선수의
경기를 떠나서
키스타이밍
있어요
그러니까요
항상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자 회전이
아슬아슬하게
일단 득점 만들어냅니다.
땅이 풀려나가면서
마지막 3쿠션 지점에서
조금은
많이 들어오지 않았나 싶었는데
경기가 끝나고
약 1시간정도의 휴식시간이 있었거든요
그때 아무래도
애드믹스 선수랑
많은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선수가 후반전에 강한 선수가
끝까지 몰아쳐야
중결승을 치르고
1시간의 시간 그리고 바로 결승전이기 때문에
체력
집중력
상당히 주요한 이 결승전이거든요
그러니까요
다시한번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타용치엠 선수입니다
만약에
라고 하면 베트남 역사에
오랫동안 회자될만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습니다
아
몇번정도는 쳤을지도 모르는데
하지만 결승이 주는 압박감
그리고 상대가 쿠드롱입니다
그러니까요 무엇보다
20점 차이가 나고 있어요
비껴냈는데요
코너를 빠르게 돌면 짧을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득점됩니다
40점 고지에 올라서는
쿠드롱입니다
8강전 4강전
타용치엠 선수가
18이닝에
또다시 옆돌리기인데요
또 내공의 속도를
충분히 제어해내면서
옆돌리기
득점
놓칠리가 없는 쿠드롱입니다
단순히 얇게 맞췄다라는
부분보다도
내공의 속도
힘이 멈출만한
그 힘한배가
정말 대단합니다
그렇군요 좋네요
3연속 득점
이런 상황을
4글자로 표현하면
뭔지 아시나요?
뭐죠?
이야
맞아있습니다
당구 플레이어들이라면
누구나 느끼실텐데
그런 날이 있거든요
모든 어려운 공으로
오늘 그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죠
자
이야
이게 빗나갑니다
에버리지가 어느정도 맞춰질텐데
문제는 뭐냐
상대방이 끝내기전에 에버리지가
맞춰줘야되요
일단 길게
좋습니다
본인도 경기에
지는걸 떠나서
본인이 할수있는건
어느정도 해놓고
끝내야되고
빨간공과
노란공
두공중에 하나만 맞아도 되요
아
자 지금은
혹시라도 두공
자 두껍게 밀어내죠
이게
회전이
이야
조금 못
계속 추격이 필요한
하이홍치엠
좋습니다
좋아요
자 지금까지
8강 4강 모두 18이닝에
하이런 10점이상을 뽑아냈던
한두이닝이면 끝날수있거든요
그럼요
한퀴에 끝난다고해도
전혀 어색하지않은
그렇죠
자 뒤쪽에서
코스 좋습니다
연속 득점
8강 4강 모두
이쯤부터 역전이 시작됐어요
그렇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런거를 좀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싶거든요
그러니까요
아
결승전에는
그런 스코어가
반대손으로 갑니다
아
정확하네요
공만 놓고보면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전혀 구분해낼수 없을만큼
완벽한
왼손 스트록입니다
거의 왼손잡이 느낌인데요
큐끝을 세웠습니다
자 키스가
오 빠졌어요
자 이렇게
득점됩니다
연속
득점
이게 키스가 빠진거 자체도
신기했고
물론 끌림의 양은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득점 라인은 만들어졌고
어드레스에 들어갑니다
뒷공간이
오 득점됩니다
자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비껴지는
상황에서 오늘
결승전에서는 쿠드롱선수
중결승전에서
다소 좀 아쉬운 경기력이 나왔기 때문에
결승전에
타이홍티엠 선수
꽤는 조금 기대를 해볼만한
상황이었는데
오히려 힘이 아껴진
상태까지 올라왔는데요
아직은 20대 선수기 때문에
베트남
베트남 수리쿠션계의
새로운 신성이죠
자 회전이 너무 많은건 아닐까요
직감하고
물러나는 타이홍티엠
그리고 타이홍티엠
마지막 막내주자가
파워풍빔
초강력
수리쿠션 선수들입니다
이야 좋죠
미스가 없습니다
벨기에에는 누가 있냐
이 프레드릭 쿠드롱
그리고 에드메스
오 예 재밌을 것 같아요
국내 선수들도 나올 선수들
많지 않겠습니까
키스가 나오네요
물론 이제 3개팀 선수권이
2명씩 나와서 경기를
해서
재밌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추격을 해보고 있는
타이홍티엠입니다
이렇게
8강 4강
두 자릿수 이상의 에버리
뭔가 한방은 보여주고
질 때 지더라도
한방은 보여줘야 되는데요
자신감있는 스트록
득점
결국에 이런 자신감있는 스트록을 통해서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거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오히려
쿠드롱 선수가 석점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본다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힘을 짜내보고 있는
타이홍티엠
수리쿠션 경기라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상하게 3점에서
결국 하이런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거든요
더블쿠션
아하
조금 옆쪽으로 빗나가네요
역시나 키스를
여지없네요
쿠드롱 선수 역시
대단한 선수임에 틀림없는게
좋은 플레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역돌리기죠
자 너무
역돌리기 득점
이제
남은 점수는
1점
레츠포인트
통산 21번의 우승이 있는
쿠드롱입니다
부드럽게 갑니다
회전량이
이야
일단은 한걸음
자네티 선수까지 이기면서
챔피언
1점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25점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에요
아하
자 그러나
25점을
우승까지 한 점
레츠포인트 쿠드롱
마지막 마침표
찍습니다
22이닝만에
쿠드롱 선수가
타이옹치엠 선수로 승리를 가진겁니다
챔피언
프레드릭 쿠드롱입니다
통산 22번의
월드컵 우승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웁니다
역시
빠르고 신속한 득점력
그리고 경기 초반에
이렇게 주도권을 가질수 있는
능력치가 역시 대단한
쿠드롱입니다
어딘가
부인이 함께하죠
현장에서 함께하고 있는
가족을 안아주고 있는
프레드릭 쿠드롱이구요
22이닝이
50대25의 스코어로 풀했지만
이번 결승전에선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