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외교위 ‘파룬궁·생체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안’ 통과 및 시진핑 규탄 결의안 채택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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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외교관계위원회가 『파룬궁 및 생체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안』을 통과시키며 전원회의 표결 단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 상원은 중국 최고 지도자 시진핑을 독재자로 규정하고 반인류죄 획책 등을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한편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는 파룬따파의 진선인(眞·善·忍) 가치를 알리고 중국 공산당의 박해와 생체 장기적출 만행을 폭로하는 평화로운 활동이 이어졌으며, 오스트리아에서는 제24회 수련 심득교류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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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미국 상원의 중국 내 강제 장기 적출 범죄 조사 및 제재 법안 추진과 시진핑 주석 규탄 결의안 가결 소식을 전합니다. 또한 전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파룬궁 홍보 활동과 중국 내 수련자 박해 실태, 그리고 박해 가담자의 인과응보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명예TV 소식입니다.
지난 6월 17일,
파른국 및 강제장기적출피해자보호법안이
상원외교관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본 법안은 정식으로 상원전체회의 표결 단계를 밝게 되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텍사스주 공화당 크루즈 상원의원과
오리건주 민주당 머클리 상원의원이
올해 3월 공동 발의했습니다.
최근에는 애덤시프 캘리포니아주 민주당 상원의원과
토드영 인디애나주 공화당 상원의원도
공동 발의에 참여하여 이 법안이 의회 내에서
초당적인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법안의 핵심은 중국에서 자행되는 강제장기적출 범죄에
미 정부 차원의 조사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법안에 따르면 강제장기적출 범죄에 가담하거나
조력한 개인과 단체는 미국 내 자산 동결,
입국 금지, 비자 박탈 등
미국 정부의 엄격한 제재 조치를 받게 됩니다.
또한 최근에 개정된 법안은
중공의 장기 이식 시스템 투명성 부족에 대한
우려뿐만 아니라 미국 국무부가 보건부,
정보기관 등과 공조해 전담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명시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 내 강제장기적출 범죄를
최종 인정할 경우 해당 행위가 국제법상
잔혹 범죄에 해당하는지 규명하기 위한
추가 법적 평가가 의무화됩니다.
미 상원은 2026년 6월 16일
중공 최고 지도자를 겨냥한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결의안은 시진핑을 명시하여 규탄하는
강력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결의안의 공식 명칭은
국제사회기만 및 평화안전파괴,
한인류범죄기획 및 자행에 대한
중화인민공화국 독재자 시진핑 규탄 결의안입니다.
리스코 플로리다주 공화당 상원회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상원 제444호 결의안은
외교관계위원회의 만장일치 동의로 심의 절차를 생략하고
본회의에 상정되었습니다.
이어 상원 전체 회의에서 구두 표결 방식으로
이의 없이 공식 가결되었습니다.
결의안은 중국 공산당이 자국민의 기본권을
장기간 탄압해왔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진실 은폐, 펜타닐 위기 조장,
지적 재산권 절도, 불공정 무역,
사이버 공격 등을 통해
경제 스파이 활동 및 초국가적 침투,
일대일로 사업을 악용한 세력 확장으로
채무 위기를 조장하는 등
미국과 국제사회에 해를 입혔다고 지적했습니다.
결의안은 30여 개 항목에 구체적인 혐의를 적시하고
파른궁 수련자를 비롯한 양심수 대상 강제,
장기적출 문제 등
중공의 심각한 인권침해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또한 시진핑의 통제 하에 중공이 조직적인 기만,
평화와 안보 파괴, 반인류 범죄를 자행해왔으며
이는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행태라고 밝혔습니다.
결의안은 미 정부가 글로벌 마그니츠키 인권책임법에 따라
관련자 제재 등 현행 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비록 해당 결의가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지만
이는 미 상원이 중국 공산당의 인권침해와
미국에 입힌 해약 그리고 그들의 국제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규탄과 엄중한 경고를 표명한 것입니다.
6월 12일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시에서 개막 축하 행사와
퍼레이드,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지며
현지 월드컵 축제에 막이 올랐습니다.
2026년 피파 월드컵 공식 개최도시 후원자인
푸열러 부족이 행사를 주최했으며
60여 개 이상의 단체가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수많은 인파가 연도를 가득 메웠습니다.
시애틀과 벤쿠버, 파른따파 수련자들이
퍼레이드에 초청받아 참가했습니다.
요고대와 파른따파, 진선인 현수막
그리고 음악하트로 구성된 행렬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퍼레이드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황금색 복장의 요고대는
붉게 물든 석양 아래 유달리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 6월 13일 엘기의 안트베르펜 메이르 거리에서
수련자들이 정보의 날 행사를 열어
파른궁의 5가지 궁법을 시현하며
파른궁을 소개하는 한편
중국 공산당이 지난 27년 동안
파른궁을 상대로 자행해온
잔혹한 탄압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쇼핑과 여가를 즐기러 온 시민들로 붐볐고
많은 이들이 평화롭고 고요한 영궁 장면에 이끌렸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야나는 영궁 시현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수련자들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 사이에 선한 마음과 유대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단절되었던 유대감이 다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중국 내 파른궁 박해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야나는
박해 반대 서명에 동참했으며
관련 정보를 더 파악해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민과 친구 일리아노는
현장의 평화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파른궁 영궁 시현을 지켜보았고
이어 수련자의 안내에 따라
영궁 동작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민은 북적인은
거리에서 수련자들이 영궁하는 모습을 봤을 때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했습니다.
잠시 체험한 뒤
그는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행사 기간 많은 벨기에 시민들이
파른궁 박해 반대 서명에 동참하며
중국 공산당의 인권 침해 행위 저지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6월 13일 영궁 서리주 애시테드에서
연례 행사인 로터리 빌리지 데이가 열렸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천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수백 개의 부스가 참여해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인파로 북적이는 행사장에서
파른궁 부스는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오장공법을 시현하는 수련자들의 모습에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공법을 체험한 이들은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며
향후 파른궁을 더 배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시에나와 로지는 부스에 한참 머물며
파른궁 수련자의 지도에 따라
전공 동작을 진지하게 배웠습니다.
시에나는 명상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영혼의 먼지를 씻어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로지 역시
멋진 체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자료를 받은 뒤
연공장 정보를 문의하며
계속 배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중 총 22명의 청년과 학생들이
파른궁 전공을 체험했습니다.
시끌벅적한 축제 현장 속에서
파른궁 부스의 평온한 분위기는
유독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지난 6월 10일과 16일, 17일
네덜란드 파른궁 수련자들이
헤이그 하원 의사당 앞 평화청원에서
27년간 지속된 중공의 파른궁 박회와
강제 장기 적출 등 반인륜적 인권범죄에 대한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행사 기간 중 일부 의원과 시민들이
해당 사안을 알고 있다고 전했으며
헤리반 보멜 전 네덜란드 하원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수련자들을 향해
평화적인 반박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독려했습니다.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드소마 축제 기간 동안 수련자들은
스웨덴 스토콜룸 노벨 박물관 앞에서
박회 저지 서명 운동을 펼쳐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파른궁을 소개하고
중공의 파른궁 박회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춰
진실을 알게 된 뒤 자료를 받아갔으며
수련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수년간 이어진 박회를 규탄했습니다.
행사장을 지나던 대만 관광객 4명이
수련자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격려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파른궁이 중국의 희망이라며
영원히 여러분을 지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6월 13일 오스트리아 수련자들이
린치에서 제24회 오스트리아 파른따파
신득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18명의 수련자들이
다양한 활동과 개인 수련 중
마주한 여러 시련을 극복하며
얻은 수련 체험을 나누었습니다.
수련자들은 집착을 깨닫고
엄력을 없애며 심성을 향상하고 협력해
사람들을 구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교류회에 참여한 수련자들은 많은 것을 얻었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사람을 구하는 일에 절박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월 7일 스찰성 난충시
펑안현 파른궁 수련자 장준희
파른궁 진실을 알리던 중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가오핑구 공안분국
5월 13일 가오핑구 검찰원은
그의 체포를 승인했으며
장준은 자린구 구치소에 감금되어 있습니다.
장준은 사고로 장애를 입은
아버지와 지병이 있는 어머니를 부양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입니다.
두 노부모는 정부의 최저생계비와
장준의 수입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장준이 체포된 후
북부 경찰은 가족들에게 변호사를 선임할 경우
두 노인의 최저생계비 지급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여러 차례 협박하며
합법적인 법적 지원을 차단하려 시도했습니다.
장준이 불법
수감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그는 신앙을 지키다 2014년과 2019년에
각각 4년과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불법적으로 선고받았습니다.
현재 장준의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정의롭고 양심적인 이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중공이 27년째 파른따파를 박해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관리들이 박해 정책에 동조하여
수련자들을 탄압함으로써 막대한 죄를 지었고
이로 인해 인과응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파른궁 박해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던
허난성 신양시 전 공안국 부국장 정펑이
올해 4월 조사받았습니다.
정펑은 구금시설에서 극심한 공황상태에 빠져
자해를 시도하며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1999년 신양시 국보대대장에 취임한 이후
장기간 파른궁 수련자들을 박해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수련자 자택 불법수색,
재산 몰수, 벌금 부과는 물론 체포와 감금,
형선고 등 박해 행위를 주도해왔습니다.
돈이 있으면 풀어주고 없으면 가중처벌을 하는 식으로
파른궁 박해의 선봉에 서 있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그가 국보대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파른궁 수련자에게 부과한 불법 벌금 누적 총액이
46만 위안이 넘었습니다.
파른궁 박해를 주도한 대가로 정펑은 국보대대장에서
부국장, 강리원회 부서기로 승진했습니다.
그는 현장 집행자에서 막후 결정자로 거듭나며
신양시에서 벌어진 거의 모든 파른궁 수련자 박해에 관여했습니다.
정펑은 자신의 관할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
상재고와 정저우시 파른궁 수련자들까지 납치했습니다.
인과응보, 정펑이 현세에서 받는 벌은
세상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일 뿐이며
지옥에서의 응보는 그의 악업에 대한 대가로
자손 대대로 재앙이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번 명예TV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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