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3 중국이 두만강 동해 출해권을 확보하려는 이유와 전략적 목표는 무엇입니까? 03:35 중국의 두만강 출해권 확보는 경제를 넘어 군사·안보까지 염두에 둔 전략이라고 보십니까? 05:14 중국의 두만강 출해권 확보가 현실화되면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됩니까? 03:03 중·러의 두만강 출해권 협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까? 11:51 두만강 출해권 문제가 북중 정상 회담 비공개 의제로 논의됐을 가능성은 없습니까? 14:13 북한은 두만강 출해권 문제를 중국과의 협상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은 없습니까? 15:46 중국의 동해 진출이 현실화되면 미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18:18 중국의 동해 진출이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와 일본의 군사력 확대를 촉진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18:57 중국의 동해 진출에 대비해 한국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외교·안보 과제는 무엇입니까? 21:19 두만강 출해권 논의의 진전을 판단하려면 어떤 징후를 주목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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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두만강을 통해 동해 출해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도와 그것이 한반도 및 동북아 안보 지형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중국은 경제적 물류 효율화와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동시에 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물류 허브 지위 위축과 안보 위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북한의 종속 우려와 러시아의 경계심으로 인해 실제 실현에는 상당한 난관이 예상됩니다.
두만강 15km, 17km만 딱 뚫어지면 그냥 바로 가는 거잖아요.
부산이 타격을 받죠.
우리 먹거리가 다 뺏기는 거죠.
중국이 이쪽으로 출해를 하게 되면
정치, 경제, 군사적인 모든 면에서
이건 엄청난 파워를 갖게 되는 거죠.
중국 공산당으로서는 바라고 바라던
166년 동안 바랬던 그 숙원이죠.
이걸 만약에 뚫어버리면
대만 침략 안 해도
시진핑은 이러면 4위원임 합니다.
5위원임, 6위원임, 죽을 때까지 할 수 있죠.
중국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두만강 동해 출입금 문제가
다시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중국이 출입금을 확보하려는 이유가
어떤 전략적 목표를 염두에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해로 두만강이 빠져나오는데
두만강을 이렇게 타고 오다가 길림성에서
북한하고 러시아한테 딱 막혀버려 가지고
15km에서 17km 사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거를 166년 동안 갇혀 있어서
그러니까 연해주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진해 나라 땅이었다고 했다가
청나라 때 러시아에게 뺏겨버린 거거든요.
8개 나라가 들어가서
북경을 점령하면서 뺏었잖아요.
그럴 때 청나라가 뺏긴 게 그쪽 땅인데
장저민 시절에 장저민이가
구소련에 있을 때 뭔가 또 비리가 있었는데
그걸 협박을 해가지고
장저민이가 그냥 90몇 년 동안
그거를 그냥 오케이 해줘 버렸어요.
그 전에 지금 중국인들이 열받는 게 뭐냐면
거기를 고토를 회복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 전에는 동해도 서해도
얘네들이 막 나와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한반도는 양쪽으로 다
이게 이제 둘러싸일 수 있는 그런 거였는데
지금 어쨌든 러시아하고 북한이
딱 막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이제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1860년대 청나라가
2차 아평전쟁에서 패배하는 바람에
그 패배에 대한 보상 대가로
연해주, 시베레 이쪽을 다 뺏긴 거거든요.
우리 이제 간도라고 하는
북간도 하는 게
그러면 그동안 뭐 했냐면
이제 이걸 차항출해라고 해서
이 항구를 빌려 썼었어요.
이것도 이제 북한의 나진항 같은 경우
나진선봉을 빌리고
러시아의 자루비누항을 빌렸는데
너무 작아요. 작다 보니까
그다음에 이제 북한의 나진항을 썼는데
거기는 어떻게 가냐면
두만강으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상해에서 우리 남해안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동해로 올라가서
그렇게 나진항으로 가요.
꼭 갈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도 그게 빠르니까
육로보다는 그게 더 안정적이게 빠르니까
그런데 두만강 15km, 17km만 딱 뚫어지면
그냥 바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동북 삼성이 갑자기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커지죠.
근데 이걸 못하고 있으니까
요점은 뭐냐면
중국이 이쪽으로 출해를 하게 되면
군사적으로도 그렇고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이게 엄청난 동북삼성이
갑자기 성장해가고 발전해버리는
그런 상태가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북한의 나진항, 선봉 이런데도
이게 또 지금은 못 쓰고 있는 게 뭐냐면
핵실험하고 뭐하고 한다 그래가지고
서로 제재를 받았잖아요, 북한이.
그리고 이제 시진핑도 열받은 거죠.
자기만 막 올라가서 13년도 이렇게 하는데
핵실험하고 미사일 쏘고 하니까
그래서 여기는 안 되고
자루비누항이 2014년부터
여기를 쓰게 되는데
그것도 너무 작고
그래서 지금은 2023년부터
블라디보스토 강은 크니까
거기를 조차해서 쓰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두만강으로는 못 나가고
말씀드렸던 대로 상해에서
우리 남해안을 돌아서 동해로 올라가서
이렇게 화물을 나르고 있습니다.
중국의 출핵권 확보 시도는
경제물류 차원의 구상일까요?
아니면 군사 안부 전략까지 다 포함된
둘 다 포함되죠.
장기적 포석으로 봐야 되겠네요.
그럼요.
둘 다 포함되고 장기적 포석이에요.
왜냐하면 일단은 여기서
두만강으로 내려가게 되잖아요.
그럼 바로 어디로 갑니까?
러시아 쪽으로 돌아가지고
북극항로로 들어가 버립니다.
북극항로로 돌아가면
이제는 육상실크로드, 해상실크로드
북극실크로드가 되는 거예요.
엄청나게 단축이 되죠. 물류가
물론 이제 얼음을 깨야 되고
쇠빙선을 개발해야 되고
기타 등등 이렇게 있는데
어쨌든 경제적인 물류나
이런 효과가 엄청나게 되다 보면
동북삼성이 그냥 갑자기
큰 중요한 경제동력이 되는 거고
그럼 여기를 보호해야 될 거 아니에요.
세 개의 함대가 있어요.
북해함대, 대련 쪽에 있는 거
그리고 이제 동해함대
그리고 이제 이쪽 남해함대
이렇게 세 개 있는데
여기는 제4함대
네 번째 함대가 여기에 생기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건 아마 북극함대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
아직 명칭도 없고 없지만
이렇게 되면 이쪽 동해안 자체가
상선이나 이런 경제무용로도 그렇지만
그걸 보호한다고 하시고
그 명분을 삼아서 북극함대까지
새로 창설해서 나올 수 있으니까
정치, 경제, 군사적인, 물류적인 모든 면에서
이건 엄청난 파워를 받게 되는 거죠.
이거 굉장히 중국 공산당으로서는
바라고 바라던
166년 동안 바랬던 그 숙원이죠.
만약에 이걸 뚫어버리면
대만 침략 안 해도
시진핑은 이걸 사연임에
업적으로 삼아서
아무도 반대 못 할 거예요.
만약 중국이 두만강 동해초리권
확보 시도가 현실화될 경우에
한반도와 동부가 안보 지형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야 됩니까?
엄청난 큰 위협 요소가 당연히 되는 건데요.
일단 일본이 제일 놀랄 것 같아요.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그쪽으로
중국 공산당이 못 나오니까
러시아하고는 항상 티각태각했으니까
그쪽에 방어를 할 수 있는
그런 전략자산들이나 함대나 항공
육해공군을 다 배치를 해놨고 됐는데
그러면 거의 대부분이
일본이 지금 집중하고 있는 것은
러시아보다는 오히려 중국이잖아요.
그러니까 오키나와나 이런
남쪽에다가 배치가 돼 있죠.
더더군다나 생각구 열도에 대한
침략이나 이런 위협이 계속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걸 뜯어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분류해서 올라오거나 새로운 걸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제4함대를 얘네들이
중국 공산당이 동해에다가
만들어서 배치를 하면
일본은 방위비도 더 느려가면서
새로운 함대를 가지고
그 4함대를 상대할 수 있는
그걸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기존에 있는 저 밑에 대만과 오키나와
생각구 열도 이쪽 남쪽의
저지선으로 있었던 그 힘이
분산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갑작스럽게
이렇게 늘어날 수는 없죠.
게다가 중국 같은 경우는
뭐 막 군함을 어쨌든 품질 상관없이 찍어내는데
일본은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러면 이게 한동안은 계속 밀릴 수밖에 없는
새로운 이런 고민이 생기게 되는 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보면
북극항로에 대한 경쟁자로서
우리의 위치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이게 안 나오게 되면
부산항이 북극항로의
아주 좋은 지역이 돼버리는데
이게 허브가 완전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쇠빙선을 굉장히 많이 발전시키고
우리나라 쇠빙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한 실력으로 조선 쪽에서 특히 하고 있는데
이 효과가 반감돼 버리는 거예요.
거기다가 우리도 마찬가지로
쟤네들이 제4함대가 만들어지면
우리가 지금 기존에 있는 것도 감당이 어려운데
그러면 북중러 공동의
저쪽 함대 연합작전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발생이 될 텐데
이거 지금 우리가 일본도 독도 문제 때문에
항상 이쪽 동해함대 쪽에서
우리가 이거 막아야 되고
북한에 대한 것도 막아야 되고
러시아 쪽도 해야 되는데
이게 중국까지 들어와서
이게 세 나라가 아예 합쳐져 버리면
이거 우리 혼자 감당이 안 되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한미일이 다 난리 난 거예요.
그래서 국방이나 이런 부분에
아주 어떻게 보면
안보 부분에서는 최악의 상태가 되고
무역러 같은 경우도 우리가
당연히 부산이 타격을 받죠.
안 그러면 중국이 그걸 안 했으면
돌아왔더라도 부산 거쳐서
돌아서 남양 거쳐서 상해로 가거나
어디로 가야 되는데
걔네들이 그냥 두만강으로 직접 가버리면
우리의 그 먹거리가 다 뺏기는 거죠.
아주 중요한...
그렇습니다.
두만강 동해 출입근이
만약에 현실화되려면
러시아 협조도 중요한 변수일 텐데요.
실제로 지난 5월 발표된
중러 공동성명에는
북한과 함께 두만강 동해 출입근 문제를
계속 해봐야겠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데
그렇다면 관련 논의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로 볼 수 있습니까?
시진핑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북중러 간에 두만강 개발에 대한 것을
우리가 좀 더 협의해야 되지 않겠어요?
했을 때 푸틴이 오케이 했어요.
그 뒤에 6월 초에 시진핑이 평양을 갔는데
김정은한테 그 얘기도 못 꺼냈어요.
또 하나 얘기를 못 꺼낸 게
트럼프하고 북경에서 얘기했을 때
트럼프가 시진핑한테 얘기했었던
북한의 비핵화, 한반도의 비핵화
그랬는데 시진핑이 가서 그것도 얘기를 못했습니다.
두 가지를 얘기 못한 거죠.
하나는 푸틴과 약속했었던
두만강 출해와 관련된 삼국 협력
이거 얘기도 못했고
트럼프하고 시진핑이 얘기했었던
북한이나 한반도의 비핵화
이 얘기도 거기 가서 못했어요.
그리고는 다른 여러 가지 선물들을
많이 주려고 애를 썼죠.
갑자기 그동안 하지도 않았었던
군사 교류도 하자.
군사 기술도 교환하자.
국경에 대한 개방구 10개 되는
이런 쪽을 다 개방해서 활성화시키자.
물론 신리주 단동의 제2의 대교가
개통이 막 돼서
엄청난 물류들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하고 싶었던 얘기는 못하고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입장에서 보면
북한이나 러시아 입장에서
과연 그거를 그냥 그대로 내줬을 때
어떤 반감 효과가 있느냐
혹은 불이익은 뭐냐
이거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그냥 줄 수는 없죠.
그래서 협력이 필요한 것 같긴 한데
북한이 제일 걱정하는 건
항상 중국 공산단한테 걱정하는 건
내전 간섭이고 종속화되는 거죠.
그 이전에도 6.25 전쟁 이후에
결국 연안파들이
모스크바 쪽하고 러시아파들하고 싸우다가
결국 연안파들이 박살이 났잖아요.
그래서 그런 경험도 있고 해서
펑더화가 김일성하고 전쟁할 당시에
심지어는 최근 나오는 얘기는
전쟁 주도권, 이걸 가지고 통제권을 가지고
김일성이가 펑더화한테 뺨 따기까지 맞았다고 하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지금 현재 이런 얘기들이 나올 정도로
관계가 별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종속되는 걸 싫어하고
주권에 대한 부분을 민감하게 생각하다 보니
당연히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경제적으로도 더 종속이 될 거고
러시아로는 받을 게 별로 없어요.
무기받고 이런 건 돈 받고 해도
생필품이나 이런 거는 못 받으니까
그럼 경제도 종속되고
거기다가 4함대까지 생겨버리면
군사적으로도 또 역시 위협이 되고
그다음에 러시아 입장에서도
지금 내가 북한하고 잘 드론 생산도
OEM으로 맡기는 등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왜 그걸 중국하고 그걸 더 열어가지고
4함대까지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고민들이 각각 있겠죠.
표면적으로는 이제 북경까지 갔으니까
푸틴은 그 얘기하는 거에
그냥 대답을 안 할 수 없으니까
동의를 한 거지만
그러나 북한의 김정은이 입장에서는
이게 그렇게 쉽게 해줄 얘기도 아니고
또 푸틴은 김정은 핑계를 낼 수도 있고
아무튼 이런 삼각관계가
쉽게 해결할 거로 보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중루 공동생명의 미나
아니면 실제 실현 가능성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
없다고 볼 수는 없는데
양자관계미 삼자관계 간에 딜이 있어야 돼요.
그것도 큰 딜이, 아주 빅딜이
슈퍼딜이 아마 있어야 될 겁니다.
그래서 166년 동안에 대한 상징적인 가치에다가
이게 나와버리게 되면
그다음에 감당 못해요.
과연 어느 정도의 가치를 받고 할 거냐
결국 그런 셈법이 아주 복잡한
그런 사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는데
일각에서는 지난 북중정상회담 당시에
이 문제가 비공개 의제로 논의했을 가능성도 제거되는데
이 부분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얘기도 못 건넸을 거로 저는 생각이 되고
금방 말씀드렸던 대로
여기에 대한 도망강 삼국 개발에 대한 것이
단순히 경제적인 거라면 모를까
이게 군사 안보적인 쪽으로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그렇게 안 할 리가 없습니다.
상선이 왔다 갔다 하고
항구에 결국 산적하게 되면
그걸 누가 지켜야 되는데
그렇다고 너네가 지켜줄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군대가 가서 지키는 거야.
그냥 그것만 지킬게 하고
야금야금 들어가서 결국 함대까지 가고
우리 함대가 망가졌어 해서
거기 들어가서 조치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그냥 눌러 앉아버리면
그게 안 되죠.
그러니까 북중 너의 동상이몽이
결국 도망강 개발 및 도망강 진출 및
동해에 사용권의 주권에 대한 문제까지
결국 나온 거잖아요.
중국은 표면적으로는
북방 경제 협력하는 거야.
이거 그냥 별거 아니야.
동해에 진출해서
다 우리 같이 그냥 경제 협력하는 거지.
그런 거고
러시아 같은 경우는 극동 지역을
사실 개발을 하긴 해야 되는데
이게 자기들한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도 시베리아나
이런 쪽에 러시아 인구들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농지가 그냥
텅텅 비고 이러다 보니까
이미 오래전부터 10년 전부터
중국인들이 들어가서
거기를 농지를 개발하고 하고 있어요.
자본도 들어가고
그러면 이건 완전히 이제
한족화 돼버리는 거거든요.
그건데 동해까지 열어준다?
이거는 더 부담이 되는 거죠.
가스나 이런 중국 자본을
유치해야 되긴 하는데
중국 입장에서는
시베리아 파워2라고 하는
시베리아 송유관, 가스관
이걸 할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왜냐하면 해놓으면 잠가버리니까.
그러면 이제 오히려 그게
그러니까 배로 가는 게 더 나아요.
배로 가면 그거 만약에 열어주면
뭐하러 그걸 가스관을 합니까?
그 두번강으로 그냥 들어가서
들어가면 그걸로 그냥 해.
해운으로 항상 배로 그냥 움직이면
필요할 때 내가 사가면 되는데
잠그지도 못하고
오히려 아쉬운 건
푸틴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아니네?
라고 이제 푸틴은 계산을 할 거고
북한 같은 경우는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거 열어줬다가는 종속되는 거예요.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러니까 이거는
더구나 외세의 군대가
낮은 선봉이 아니더라도
자루비로나 예를 들어서
블라디보스턱의 함대가
중국 함대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자기들한테 큰 문제가 되는 거죠.
중국 종속화물에는 있지만
북한은 이 문제를 두고
어떤 이해덕실을 계산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중국으로 곧바로 소용하기보다는
이를 북중관계 협상카드로
적절하게 활용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일단 노라고 하진 않을 거예요.
받아낼 수 있는 걸 다 받아내고
그리고 그 다음에 계속
이제 몸값을 올리고
그리고 이제 우려되는 점이라든지
이런 걸 보고
결국 이제 파일을 키우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안달나게 만드는 거죠.
그러면서 다른 것들을 취하는 거에
이보다 더 좋은 카드는 없죠.
그리고 그 얘기는 아예 안 해버리는 거예요.
일단 이 얘기부터 하자라고 해서
이제 계속 그런 식으로
서로 같은 공산당 사회주의 쪽이니까
이 협상에 대한 거 대가들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어쨌든 될 것이고
아무튼 그러나 우려하는 반은 분명하니까
그게 해소될 만큼의
뭔가 대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과연 뭐냐?
이걸 이제 심각하게 고민을 할 겁니다.
그리고 이제 어차피 러시아로부터는
이제 돈이나 에너지나
이런 건 충분히 받고 있으니까
특히 군사기술 같은 경우
아쉽게 별로 없어요.
그럼 이제 공산품, 생필품 이런 것들인데
미국하고 잘 터놓으면 오히려 더 낫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지금 여기서 그걸 열어줘서
미국한테 밑보일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오히려 이제 계산을 해보면
계산은 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니까
그래서 이제 의도적으로 침묵을 지키면서
협상 카드를 계속 하면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제 파일을 키우는 그 작전으로 계속
시간 끌기를 할 것 같아요.
만약 중국이 동해 진출이 현실화된다고 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
예상이 되십니까?
일본이 일단 제일 급하니까
미국한테 당연히 그냥 뭐
바로 이제 달라붙겠죠.
야 이거 큰일 났다 이거
뭐 이렇게 될 거고
그다음에 자기들 일본 내에 이제
그 국군화 시키려고 하는 그런 것까지도
시도를 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국민들이 지금도
이제 그 국군화 하는 거는
어쨌든 반대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그런데 이제 그런 내부적인 것도
이제 바꿀 거고
군 체제나 이런 시스템도
그리고 공격할 수 있는
그런 권한까지도 미국 쪽에다가
양해를 구해서 이제 하거나
뭐 이렇게 이제 하여튼
굉장히 일본이 바빠질 것 같아요.
국군이라고 하는
이제 국군 정상화를
노선을 분명히 걸을 거예요.
그 대신 내가 미국이 원하는
아시아태평양 혹은 더 전체의
글로벌 치안 안보 이 부분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겠다.
기여를 하겠다.
뭐 이렇게 이제 달래겠죠.
미국 같은 경우는
그걸 굳이 맞아야 할 이유도
없을 것 같고
그럼 미리 만약에
이런 정도까지 가게 된다면
물론 중국이나 기타 다른 나라들은
비난을 하겠지만
서방 국가들은
일본이 자유대가 국군화 되는 것이
지금 현재 중국에서
제3대가 만들어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통제할 상대가 있는 게 나으니까
침묵하거나 이렇게 될 수가 있고
한국 같은 경우도
결국은 선택을 해야 될 시점이 오죠.
미국은 당연히 한미를
하나의 블록단체로 하고
여기에다가 아시아판 나토 형태로 해서
인태 지역 전체를
하나의 전장으로 만들어서
이 전체의 큰 구역으로
통합하려고 하는
그 시도를 할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면
필리핀 태국 동맹국들
호주 뉴질랜드
이런 데까지 포함해서
한국 일본도 대만 포함해서
이런 쪽의 전체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거고
그것이 당연히 북중 러간의
여러 가지
지금도 해상 공군 훈련들이 있는데
제3대까지 생기면 더 심해지는 거잖아요.
아마 미국은 그런 방식으로
결국 한국에다가
그런 압력을 넣을 것 같습니다.
일본이 미국에다 압력을 넣고
자기들이 원하는 걸 가지고 갈 거고
한국은 그런 걸 안 하려고 할 텐데
북한이나 중국 눈치를 봐야 되니까
그러나 미국은
그 전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이번 기회에
아예 끌어들여서
전장 자체도 한반도에 머물지 말고
전체의 아태인태 쪽으로 전체에서
하나의 큰 전장으로
어디서 전쟁이 나도 다 간다
이런 신나토 개념으로
이걸 하나 만들어낼 계기로
아마 삼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끈으로 인해서
한미일 군사 안보 동맹도
강화되고 공고화되고
오히려 일본은 군사 강국으로 나가는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본 같은 경우는
그걸 이용하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흐름과 타이밍인데
일본은 이걸 가지고
오히려 기회를 삼을 거고
미국도 똑같은 개념이죠.
아 이거 한국이 말았는데
그냥 확 묶어버리자 전장으로
그럼 같이 그냥 묶여가는 거죠.
안 할 겁니까?
연합군으로 가야지
그러니까 그런 건데
한국이 항상 선택이
이게 애매모호하게 항상
스탠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시점에 계속 오고 있다는 말씀
제가 드리는 거죠.
우리가 이 문제를
장기적 관점에서 안보 변수로 본다면
외교 안보 차원에서
가장 먼저 점검하고
대응을 해야 할 과제는
뭐라고 보십니까?
일단은 외교 쪽에서
우리의 레버리지
즉 협성력을 높이는 게 필요한데
러시아를 그냥 두면 안 되죠.
일단은
중국이 항상 한미동맹
혹은 한미일 협력
이걸 할 때
가장 약한 고리를 찾는 게
바로 한국이잖아요.
한국에도 공작을 많이 하는 거고
그런 것처럼 북중러 중에
가장 약한 고리는 러시아거든요.
러시아하고는
우리하고는 어찌 됐든
이게 애매한 관계죠, 우리가.
그리고 불고음 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국방력을 키우는
그런 케이스가 되기도 했었고
러시아 같은 경우는
새로운 석유나 가스나
이런 에너지를 팔 수 있는
판로가 필요해요.
그리고 정제기술이나
그것도 우리가 좋고
저장소도 많고 하기 때문에
러시아는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맺기를 여러 가지 물품이나
이런 것들, 자동차 산업이나
기타 등 모든 것들이
러시아에 투자하길 바라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호의적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고리를 찾아서
우리의 레벨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러시아부터 일단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건 미국하고의 협력 하에
이거는 그런 걸 상의한 다음에
오해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서 일단
가장 간단한 경제적인 거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이 러시아 쪽을 일단은
잡아두는 게 필요하고요.
이게 외교 레벨지적인 거고
북한이나 중국하고 얘기해봐도
되지도 않아요, 이거는.
그러니까 러시아를 깨야 된다.
첫 번째, 외교 레벨지를 높이자.
두 번째는 해상 감시망을
계속 더 확장해야 된다.
4함대가 출련할 걸로 예상해서.
그러니까 그리고 세 번째는
그렇다면 그쪽에 포함해서
전체의 통합적인 자체 국방력이
함대가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
그리고 연합함대가 들어오는 거니까
거기에 대한 자체 국방력도 높여야 된다.
그리고 이제 국방에 대한
이런 첩보를 잘 해서
그런 조짐이 보이는지
발표하는 순간은
준비하기는 늦잖아요.
그 이전부터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이제
예를 들어서 그렇게 3국이
북중러가 지금은 느슨한데
합쳐져 버리면
에너지에 대한 부분이나
혹은 공급망에 대한 부분
중국이나 러시아나 이런 데 받는 거
이걸 미리 다 변화시켜 놔야 돼요.
갑자기 중국이 안 준다거나
러시아 쪽에서 받아오는 게
못 받는다거나 이러면 안 되니까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밀 공조협력
이 부분을 강화시켜야 된다.
이게 지금 정신 차려야 돼요, 우리 지금.
향후 충북이 도망간
출핵권 논의가 실제로
논의가 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려면
향후 어떤 지구나 변화를
가장 먼저 봐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크게 보면 지금까지
제 생각에 한 4개 정도를
꼽아볼 수 있겠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중에
북방에 대한 첩보망
이걸 강화시켜야 된다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북중러 간의 3자 협의가
공식적으로 출범할 조짐이 있는지
이거부터 주의깊게 봐야 됩니다.
특히 외교나 국정원이나 이런 데서
북중러 간에 뭔가 협의를 한다
그게 꼭 타이틀이 도망간 게 아니더라도
지금 사실 북중 간의, 북러 간의
중러 간의 양자관계가
사실상 3개의 양자관계가
비대칭으로 별로 협조적이지가 않아요.
원활하지 않다는 거죠.
따로따로 놀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서로 눈치 보고
서로 이용하려고 한단 말이죠.
그리고 방향은 미국이고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북중러 3자가
예를 들어 그게 문화가 될 수도 있고
가장 소프트한 것부터 갈 수 있으니까
경제협력이 될 수 있고
어느 지역을 개발구를 공동으로 개발한다거나
이런 등등의 3자 간
뭔가 어쨌든 협력하는 게 보이는지를 봐야 돼요.
첫 번째로
그러면 그다음 단계는 단계별로 넘어갈 테니까
그렇게 하고 두 번째는
두만강에서 중국이 나가려면
거기 지금 우정의 교라고 해서
북한과 러시아 간의 철교가 하나 있어요.
철교 높이가 9.6m인데
두만강이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동해로 하류로 내려오다 보니까
모래가 항상 쌓이잖아요.
퇴적물이 쌓이다 보니까
이게 계속 높아져서
실제로는 7m 혹은 8m
이 정도밖에 안 돼요.
교광 밑에 지나가는데
그러면 군함이 일단 못 지나갑니다.
그러면 상선 같은 경우도
화물선 같은 경우에
컨테이너가 두 단계 높이고
세 단계 정도를 쌓고
세 단계, 네 단계 가는데
두 단계밖에 통과가 안 돼요.
그럼 물류 양이 수지가 안 맞죠.
그러면 뭐냐면
그 교량 높이를 재보수에서 높이거나
준설공사를 하거나
이런 조짐이 있는지를 봐야 되는 거죠.
큰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하는지
그걸 봐야 되고
사실은 그게 어떻게 보면
물리적으로 막아주고 있는 거거든요.
북노 간에 이거 안 하죠.
그래서 그 전에 중국이
야 이거 돈 다 내가 낼게.
교량 수리하는 거
밑에 준설공사하는 거
항상 내가 다 할게.
하는데도 노 했어요, 지금까지.
근데 어쨌든 이걸 봐야 되고, 두 번째는.
세 번째는 이제
북한 쪽에다가
주권 침해나 이런 걸 경계를 하고 있는데
중국이 북한에 어떤 유인책을 쓰는지를
잘 봐야 돼요.
그걸 해서 마음을 돌리게 해서
계속해서 어떤 뭘 퍼주는지
그다음에 네 번째는
러시아 쪽에서도
극동 지역에 이런 지역에
아무래도 대비는 할 거예요.
중국이 만약에 OK를 해서
상국에 OK를 해서
두만강 나온다고 치더라도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중노 간에는
이 분쟁의 소지가 있고
특히 연해주 이쪽 지역은
항상 중국이 찾아가려고 하는
민심이 그렇거든요.
경계, 즉 군비 증강을 러시아가 한다?
그리고 그걸 중국을 대상으로?
이러면 이것도 이제
두만강이 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좀 있는 걸로
이렇게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거죠.
러시아 군비 증강도 결국에는
관계가 되는 거네요?
그게 왜냐하면
중국과 러시아는
언제 전쟁이 날지 몰라요.
그 땅 때문에
평화롭고 한가할 때는
인민들이 그 얘기를 합니다.
야, 블라디보스톡, 연해주
이거 언제 찾아올까요?
그리고 장점인을 막 욕한다고
시진핑을 자극시키는 거죠.
시진핑 같은 경우는
대만을 통일하거나
두만강 출핵권을 확보하거나
아니면 연해주를 찾아오거나
이러면 4연임 합니다.
5연임, 6연임
죽을 때까지 할 수 있죠.
그만큼 중요하죠.
그러니까 러시아도 그만큼 대비를 항상
전쟁을 대비를 항상 하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