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싱루이 숙청, 천시 조사: 시진핑 '가족군'의 연쇄 반격, 차이푸차오 낙마로 왕치산 연루 [투데이 하이라이트] 원견쾌평 | 2026.07.15 @징웬 개강 #시진핑 #천시 #중공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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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정권교체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전략, 그리고 중국 공산당 내부의 권력 투쟁 및 숙청 양상을 분석한 내용입니다.
네, 이란의 정권교체 문제에 대해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란에 정권교체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들이 5만 2천 명이나, 심지어 단 한 명이라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AK-47을 들고 기관총으로 사람들 머리를 겨누고
한 발짝만 더 다가오면 사살당할 거라고 했죠.
그리고 나서 그들은 또 10여 명을 더 쏴 죽이겠죠.
총에 맞아 죽는데 누가 계속 시위를 하겠습니까?
그들은 맨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쁜 놈들이라고요.
여기서 그들이란 당연히 이란의 진압 세력을 말하는 거겠죠.
물론 저는 트럼프가 한 이 말이 그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꿔 생각해보면
그의 발언에서 드러나듯이
그는 이란의 물라 정권이 지닌 정말론적 교류를 숭배하는
신정정치 체제의 사악함에 대해 인식이 매우 부족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의 아무것도 모른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죠.
그래서 그는 여러 번 이란 국민들에게
거리로 나와서 나라를 되찾으라고 격려했었죠.
하지만 수만 명이 잔혹하게 학살당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후
트럼프는 정권교체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접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과거 이라크 전쟁처럼 대규모 군대를 동원해
사막의 폭풍 작전을 또 벌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와 같이 단순히 공중 공격만으로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물라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한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대규모 이란민중이 다시 거리로 나와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또다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란 정권은 미친 듯이 날뛰는 정권이기에
정권을 위해 5만, 10만 명을 더 죽이는 이유도 서슴지 않을 겁니다.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마도 그의 마음속으로는 이란민중이 대규모로 거리로 나선 것이
자신의 경려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트럼프가 정권교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왜 여러분과 이 주제를 함께 논의하고 싶은 걸까요?
이것이 트럼프가 물라 정권에 대한 전략을 결정하게 된 이유입니다.
즉, 무력시위로 협상을 유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무력시위로 협상을 유도해서
이란에 충분한 압력을 가한다면
그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
동시에 그가 더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을
정권의 수반으로 앉힐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전에 그가 한때 갈리바프 등을 눈여겨봤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진정한 생각이며
그와 이스라엘 정부 사이의 가장 큰 의견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전략은 모두가 알다시피
이란의 정권교체를 통해 물라 정권의 완전한 해체를 추진하는데
항상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미국과 이스라엘 양측의 목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며 전혀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가 이번에 전쟁을 시작하면서
이스라엘을 계속 배제하고 참여시키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트럼프는 언제든 중단시킬 수 있지만
이스라엘이 끼어들면 멈추라고 해도 멈추지 않을 수 있고
그러면 일이 좀 곤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스라엘과의 의견 차이를
그가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을 완전히 없애고 싶어 하지만
그는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이 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나면
트럼프 대통령은 물라 정권을 무너뜨리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란 민중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너무나 잔인하며
치러야 할 대가 또한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래는 한때 다른 계획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측에서 제안한 건데
쿠르드 무장 세력을 이용해서
물라 정권을 정복시키는 실행자 역할을 맡기자는 계획이었죠.
하지만 아무도 예상 못하게 이 계획은
펜스부 대통령이 트리키에 누선하는 바람에
중도에 무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트리키에는 쿠르드족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이죠.
만약 그들의 세력이 너무 커지면
앞으로 일이 복잡해질 수 있고
자칫하면 내란이 발생하거나
심지어 분리동립을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되니 이란의 정권을 교체하려면
사실상 두 가지 길밖에 남지 않은 겁니다.
첫 번째 길은 사막의 폭풍 작전을 다시 펼치는 겁니다.
수십만 미군을 동원해
하늘, 땅, 육군 할 것 없이
테헤란으로 진격하여 그 정권을 무너뜨리는 거죠.
아니면 물라 정권 내부에서 스스로 내분이 발생하여
해체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봤을 때
후자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형 단계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대안입니다.
지금 당장 3에서 5일 내에
이 방안이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상 기대할 곳이 없는 행위죠.
그래서 지금 보시듯이
미국과 이란 양측의 외교 무대에서는
여전히 과거에 하던 게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슨 게임이냐고요?
미국은 이란이 먼저 전화해 협상을 요구했고
심지어 우리 요구에 응할 의향이 있다고
여러 번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란 언론은 즉각 나서서
다만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이란의 군사력이 철저히 와해되고
완전히 파괴되기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진정성 있는 협상 상대를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즉, 무력 시위로 협상을 유도한다 하더라도
이란이 가진 모든 패와 모든 협상 카드를
완전히 이룬 후에야
비로소 진정한 협상이 이루어질 수 있고
그래야만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 그 단계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지금은 미국과 이란 양측이
서로의 약점을 매우 격렬하게 공격하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는 양측 모두
자신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배경에서는
어떤 결과도 나올 수 없는 게 당연합니다.
협상을 해도 말이죠.
자, 그럼 이제 시간을 돌려서
중국 소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마싱르가 공식적으로 송카이 처분을 발표받는
바로 그 순간 중국 공산당 5위층에서도
또 다른 이상징후가 부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첫 번째로 시진핑 파벌, 시자진의 푸잼방에서
현재 가장 핵심적인 돌파구는
바로 전 중앙당 교 교장이었던 천 씨입니다.
최근 중국 정세를 오랫동안 주시하고 폭로해온
한 1인 미디어 운영자가
천 씨가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음을
확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다만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그도 잘 모른다고 합니다.
천 씨가 조사를 받는 것을 두고
지금 이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천 씨가 자신이 주고 있던 조직 인사권을 이용해서
그가 조직 부장이었잖아요. 그렇죠?
그 권력을 이용해서 몰래 천가군이라는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시진핑 파벌이 아니라 천가군이죠.
당 안에 당이 있고 파 안에 파가 있고
군 안에 군이 있다는 식입니다.
이 천가군은 시진핑 파벌대에서
그가 따로 만든 직계 세력이라는 거죠.
더구나 천 씨가 불순한 의도로 시진핑에게
딴 마음을 품고 금기를 건드렸기에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는 이런 주장에 대해 상당히 강한 유보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마치 동밀한 틀이
천 씨에게 다시 적용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왜 틀이라고 하냐면요.
이전에 허웨이둔과 마오하가 조사받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시진핑이 파격적으로 발탁한
군내 핵심 측근들이 왜 문제가 생겼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었죠.
그래서 허웨이둔과 마오하 두 사람이
불순한 의도를 품고 사적인 군사조직을
결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천 씨에게 문제가 생기니
이 틀을 다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어밀이 말하면 허웨이둔과 마오하에 대해서는
이전에 저희 방송에서 아주 자세히 분석했었죠.
두 사람은 실제로 사조직을 만들기는 했습니다.
여러 정부 출처에서 이 사실을 언급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이 사조직을 만든 건
시진핑을 반대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시진핑이 권력을 장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이 관계는 완전히 반대였던 거죠.
그런데 지금 천 씨에게 문제가 생기자
이 틀을 다시 적용하고 있는 겁니다.
천 씨의 배경은 아마 다들 아실 텐데
시진핑이 칭화대학 다닐 때 룸메이트였고
정말로 침대 위 칸을 쓰던 형제 같은 사이입니다.
게다가 지금 푸젠방의 핵심 인물이자 동양이죠.
푸젠성 출신이거든요.
시진핑의 그에 대한 신임은
차이치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 씨는 시진핑의 두뇌이자
가장 가까운 망료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차이치 같은 홍리와는 다르죠.
차이치 같은 홍리가 시진핑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반면
천 씨는 그저 책사에 불과합니다.
말하자면 망료이자 책사일 뿐이라
스스로 세력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전혀 없습니다.
그가 파벌, 즉 천시 파벌이나
천가군 같은 세력을 만들만한
기반과 조건은 전혀 없다는 것이죠.
그는 예계 선생, 예계 책사에 불과한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진핑은 당내 규율을 어기고
천 씨를 정치국 위원으로 임명하여
중앙당교 교장직을 맡겼죠.
심지어 20차 당대회 이후 정치국에서 은퇴하고
형 당한 신분이 되었는데도 계속 교장직을 맡기했습니다.
그만큼 시진핑이 그를 절대적으로 신임한다는 걸 알 수 있죠.
천 씨는 20차 당대회 때 중앙조직 부장 자리를
이미 리간제에게 넘겨주었으며
이제는 스테펑과 자리를 맞바꾸면서
그 권한이 스테펑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고작 중앙당교 교장이라는 사람이 대체 무슨 능력으로
자기만의 파벌인 이른바 천자진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중국 공산당 체제에 대해서 야심이 있거나
생각이 있거나 최고 권력을 넘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반드시 갖춰야 할 절대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손에 총대나 칼자루와 같은
강력한 자원을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강력한 조직도 없이
겨우 그 몇 편으로 총석이가 되어 시진핑을 무너뜨리는 건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천 씨는 당내에서 어떠한 칼자루나 총대 같은 자원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찮은 중앙조직 부장 한 명이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자신만의 독립적인 파벌을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은
중국 공산당 역사상 단 한 번도 발생한 적이 없던 일입니다.
이것은 사실상 거의 조작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그렇죠?
그러므로 제 생각에는 만약 천 씨에게 정말로
이른바 천자주인이라는 것이 있었다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천 씨는 이미 20차 당대회 때 속청되었을 겁니다.
그는 20차 당대회 이후 중앙조직 부장직책에서 물러났습니다.
아니 그가 불과 얼마 전에 중앙당 교회에서
시진핑을 굳건히 지지하고
짱이오우샤를 제거하는데 큰 공을 세웠는데
돌아서서 천 씨를 공격하겠습니까?
이건 사실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천 씨뿐만이 아닙니다.
지금은 마식 무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그가 신장에서 대규모 파벌을 형성하여
신장을 마치 마자준의 사유지처럼 만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가 자신만의 세력 기반을 구축했기 때문에
시진핑의 금기를 건드려 속청당했다는 식의 주장이 나오는 것이죠.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듯이
천 씨가 바로 만능의 템플릿이라고 했는데요.
그는 왜 만능 템플릿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중국 공산당의 대외 선전 채널들이 혼란을 야기하고
여론을 선동하기 위해
거의 모든 시진핑 파벌의 거물급 인사가
문제들거나 조사를 받을 때마다
동일한 방식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들이 사적으로 파벌을 형성하고
소규모 파벌, 즉 집단 형성을 하며
사병조직을 만들고 불순한 의도를 품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명석한 시진핑이 이를 하나하나 발견해서
차례차례 말해서 떨어뜨리다는 겁니다.
아 그렇지, 함으로써
시진핑이 항상 권력을 장악하고 있고
시종일관 1인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을
겨우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설명이 안 됩니다.
그저 만능 템플릿 하나를 가져와서
누구든 문제가 생기면
그가 불순한 마음을 품고
사적으로 파벌을 만들었다고 말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만능 템플릿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틀 속에서
가장 자기 모순에 빠지는 부분은
바로 허웨이둠 같은 인물들이
도대체 왜 그렇게 했냐는 점입니다.
마싱루이, 천시 등이 그렇습니다.
이들은 원래 아무런 기반이나 배경도 없었지만
시진핑이 파격적으로 발탁하여
자신의 신복으로 여겼던 중신들인데
갑자기 다들 머리에 물이 찼는지
약속이나 한 듯이
각자 몰래 소규모 파벌을 만들고
심지어 사병조직까지 만들어
시진핑의 권력을 암암리에 빼앗으려 했다?
이건 정말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설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오늘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기의검사위원회가
전 중앙선전부부부장이자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국장이었던
차이프 차오를 조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건 전국급에 해당하는 직책입니다.
이름만 봐도 항미원조 시기에 태어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죠.
이 차이프 차오가 기을 위반 및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왜 여러분께 차이프 차오에 대해 말씀드리냐면
이 차이프 차오 사건의 민감한 핵심은
그가 이미 2002년부터 베이징시 당위원회 상무 위원경
베이징시 선전부부장을 역임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왕치사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 동안 베이징시장으로 재임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베이징시 당위원회 지도부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일했다고 할 수 있는데
차이프 차오는 선전부장으로서 선전과 사상
그리고 문화 관련 업무들을 총괄했습니다.
베이징시장이었던 왕치사는 당연히 차이프 차오와
4년 동안 상하관계를 유지하며 업무적 교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차이프 차오의 낙마 소식이
인터넷에서 갑자기 뜨겁게 회자된 겁니다.
보아라! 왕치산의 또 다른 신복이자 측근 부하가
문제에 휩싸였다는 거죠.
심지어 왕치상이 이미 조사를 받고 있다는
설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여러분과 여러 번 분석했습니다.
왕치산은 엄밀히 말해 왕파가 아니라 주파에 속합니다.
주룽지가 직접 발탁했으니 사실상 그는 주룽지의 사람입니다.
그에게는 독립적인 왕파라는 것이 없고
그의 모든 기반은 금융시스템에 있습니다.
반면 차이프 차오를 보면 그의 이력은
줄곧 선전계통에서 일해왔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왕치산과는 그저 업무적인 관계였을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치산이 베이징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지방의 제후와 같은 위치에 있었던 것처럼 말이죠.
차이프 차오는 2007년 이후 중앙선정부 부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왕치산과 전혀 관련이 없었어요.
그의 승진은 왕치산이 그를 발탁하거나
추천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그를 왕치산의 사람이거나 그의 측근
또는 왕치산파라고는 결코 말할 수 없습니다.
왕치산이 조사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자면요.
그가 퇴임한 지 10여 년이나 지난 시점이고
그의 비서진과 측근들이 모두 깨끗하게 제거된 이후에도
과연 시진핑의 21차 당대회 연임에
계속해서 위협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런 주장을 본 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건 왕치산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해봅시다.
왕치산이 시진핑의 연임에 정말 위협적이었다면
시진핑은 지금 그를 조사하지 않았을 겁니다.
20차 당대회 전에 이미 조치했을 겁니다.
하지만 왕치산은 은퇴한 지 10여 년이 지났고
보셨듯이 그의 신복비서 4,5명이 모두 숙청당하고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어떻게 시진핑의 연임에 위협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죠.
왕치산은 주한기의공사위원회에 재직하던 기간 동안
하정기반의 권력을 손에 쥐고 있었기에
상당한 실권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분대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습니다.
중국 공산당 체제내에서 분사력도, 하정기반의 권력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청서기의 연임에 위협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 논리적으로나 공산당의 정치상식으로 보면
이건 전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럼 이제 여러분의 질문 두 가지에 답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소통 시간으로 들어가보죠.
첫 번째 질문입니다.
이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위열의 권력승계는 차의공의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
왕공은 동의할 수도 있겠지만
어리석은 시진핑이 이미 왕공을 한직으로 밀어냈다라고요.
아, 이 말씀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분께서 정말 핵심을 꿰뚫는 말을 했다고 봅니다.
무슨 뜻이냐면요.
왕샤오핵은 잔혹한 관리이자 시진핑의 충성스러운 가신이며
행동대장이지만 시민자와의 관계는
결코 평범하지 않고 아주 각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시진핑이 아직 푸젠성에서 관료로 있을 때
그저 시장일 때 말이죠.
직급이 아직 낮았을 때
왕샤오핵은 이미 시진핑의 경호원이었고
그의 밑에서 공항국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시진핑 일가는 두 사람이 위아래층에 살다 보니
시진핑이 잠시 출장을 가거나
무슨 일이 생겨 자리를 비우면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었습니다.
결국 시민자는 왕샤오핵의 집에서 지내거나
왕샤오핵이 자주 시민자를 돌봐주곤 했던 거죠.
그러므로 시민자와 왕샤오핵 사이에는
이런 삽적인 유대감과 정이 존재합니다.
차이치와의 관계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죠.
차이치는 홍릴뿐만 아니라
왕샤오핵보다 훨씬 더 많은 술술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죠.
그래서 제가 이 친구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에도 분석한 적이 있는데
차이치는 진시황 시대의 조고 같은 역할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정말 그런 인물이에요.
그러니 만약 시진핑이 정말 시민자를 발탁해서
권력을 승계하게 하려 한다면
마치 김정은처럼 말이죠.
김정은의 방식을 따라 하려는 거라면요.
시민조가 과연 차이치의 상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점은 매우 간단한 이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분석해드렸듯
만약 시진핑이 정말 능력이 있어서
지금 막강한 권한을 쥐고 시민조를 내세우려 한다면
그가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인물은 바로 차이치입니다.
차이치를 반드시 없애야만 해요.
그를 제거하지 않는다면 그의 귀한 딸은 제가 말했듯이
사흘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접목되거나 쫓겨날 것이 분명합니다.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개념은
사실 많은 분들이 중국 공산당 체제를 잘 모르셔서 그렇습니다.
중국 공산당 체제는 사실상 왕조 체제입니다.
아니, 과거 중국 역사에 존재했던 그 어떤 왕조 체제보다도
훨씬 더 극단적인 형태로 치닫는
바로 그러한 집권 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 공산당 체제는
역사에서 얻은 수많은 교훈을 철저히 학습했습니다.
특히 여성이 정권을 잡는 것은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
즉, 여자가 권력을 잡는 것은
중국 공산당 체제 내에서 가장 중요한 네드라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오쩌둥 시절부터 그는 초대 당수였죠.
중공정권 수립 이후 마오쩌둥은 사실
여성의 정치 개입에 대해 깊이 경계했습니다.
그는 역사사를 꿰뚫어보고 있었기에
역사적 교훈을 통해 여성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는 장칭, 즉 자신의 아내를 도구로 활용해
문화대혁명을 일으켰고
하지만 장칭의 정치국 내 지급은 줄곧 정치국 위원 수준에 머물렀고
그를 상무위원으로 순진시킨 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마오쩌둥은 그녀를 계속 억압했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정치국 위원은 부국급입니다.
정국급과는 영원히 한 걸음 차이인 거죠.
아, 그래서 이런 관계 때문에 여러분도 보셨듯이
덩샤오픽부터 장점인 후진타올을 거쳐
지금의 시진핑에 이르기까지 계속 이어져온 관례가 있습니다.
바로 중공 최고위층 관료들 중에는
반드시 최소 한 명의 여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네, 최소 한 명입니다.
하지만 최고지급은 부국급까지 오를 수 있을 뿐이며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 이상은 불가능하죠.
그래서 보시다시피 이전에는 순촌왕 같은 여성이
부총리, 군무원 부총리까지 올랐는데
지금은 부총리조차 될 수 없게 됐습니다.
시진핑 시대에는 천이신 같은 경우, 그렇죠?
그녀가 유일한 여성이었는데
군무위원이었지만 부총리까지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비록 지급상으로는 부국급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제 권력의 크기와 그에 따른 대우는
사실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여전히 차이가 존재하는 셈이죠.
요컨대 중국 공산당의 체제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비록 시진핑 주석이 막강한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이지라도
서른이나 마흔 살의 여성이 총석위 자리에 올라
당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말했듯이 마오쩌둥의 당시 위상과 지위는
시진핑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마오쩌둥도 못한 일을 시진핑이 어떻게 해내겠습니까?
그러니 시진핑의 딸 시민저가
권력을 승제할 것이라는 식의 소문을 퍼뜨리는 건
저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야기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저 우스갯소리로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바로 그런 관계인 겁니다.
자, 다음으로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해주셨네요.
리커창의 딸이 성공적으로 미국으로 망명하여
미국 정부의 비호를 받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저도 그 소문을 받고
간단히 직접 확인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건 의심의 여지 없이
100% 단정할 순 없어도
99%는 루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헛소문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전혀 신빙성이 없습니다.
리커창의 딸이 미국으로 망명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과연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을 겁니다.
수많은 중공포 위층 자녀들이 해외에
그렇죠, 유학이나 사업 등으로
해외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그녀가 미국에 와서 사는 건
순식간에 일어날 일이고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일입니다.
특히 지금은 리커창의 가족 문제가 있는데
두 중앙 세력 간의 권력 다툼에서
시진핑이 열쇠에 놓여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외국으로 나가고 싶다면
전혀 어려울 게 없습니다.
굳이 반역이나 망명 같은 복잡한 절차를 밟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자기 혼자 망명한다고 하면
그의 어머니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정으로 망명했다면 단역죄이며
중공체제에서는 당과 국가에 대한 중대한 반역죄로
당에 대한 반역이 우선시 되기에
그의 어머니는 분명히 연좌죄에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저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이 문제에 대해 여러분께 이렇게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지켜보면 알겠죠?
이 소식이 진짜인지.
하지만 전 가짜, 즉 문어일 겁니다.
네, 이렇게 저희와 소통하고
필요한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어? 광고 시간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자주 추천해드리는
와이드크리스의 눈횜찜질한데 다들 아시죠?
이 제품이 시장이 나온 지 2년이 넘었고
이미 수십만 명의 사용자가 있으며
제국 내의율은 65%에 달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율은 0.02% 미만이고요.
즉, 이 제품의 품질은
그렇죠, 입소문이 모든 걸 말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 한 가지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위스컨신조의 제프라는 은퇴한 교사가 있었는데
2021년에 초기 백매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눈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당장 백매장 수술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그냥 기다려보라고만 했습니다.
나중에 아내가 속는 셈치고
이 와이드크리스 안대를 추천해줬고
2022년 3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자기 전에 한 번씩 붙였는데
일주일 만에 사물이 점점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죠.
그 해 8월에 재검진을 받으러 갔을 때는
시력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가 한 말에 전 정말 공감했어요.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몰라도
이걸 사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했죠.
사실 많은 분들이 이 안대가 정말 좋다고는 하시지만
낮에 사무실이나 비행기 안
또는 공식회의 같은 자리에서는
붙이고 있기가 좀 그렇다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보기에 좀 그렇죠.
특히 많은 여성분들은
일하면서 이 안대를 붙이기가 더 불편한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게요.
와이드크리스에서 특별히 이 점을 고려해서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허브진정 리페어 아이크림인데요.
이것은 사실상
안대의 낮시간용 투명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 제품의 핵심 성분은 완전히 동일하며
단지 형태만 기존에 붙이는 방식에서
크림 타입으로 바뀐 겁니다.
이제 사무실에서 이미지 걱정할 필요도 없고
화장에 영향 줄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손가락 끝에 살짝 덜어 눈가에 바르고
30초만 마사지해주면
시원함이 즉시 눈속까지 전달됩니다.
그러니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오늘 방송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이 아이크림 외에도
섭취하는 형태의 제품도 있습니다.
핵심 배합은 동일하니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훨씬 더 좋을 겁니다.
네 성원 감사드립니다.
아까 이야기 이어서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