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군권 장악 실패와 내부 파벌 갈등, 그리고 티베트 산사태 대응을 통해 드러난 중국 공산당의 실상을 분석합니다. 시진핑은 겉으로는 평화적 이양을 약속하나 내부적으로는 반격의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홍색파와 개혁개방파 사이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또한, 재난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보여주기식 행정과 인명 경시 풍조를 비판합니다.
이 치밀한 계획, 과연 뭘 하려는 걸까요?
이러한 조치는 중사 오진과 장유샤를 함께 발표함으로써
시진핑이 장유샤를 제거하긴 했으나
실질적으로 군권을 되찾지 못했으며
전반적인 상황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모든 이들에게 명확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는 분대에서 이미 변두리로 밀려난 인물
한때 그의 최측근이었던 중사 오진조차
보세요. 우리가 똑같이 글을 끊어내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펑리 위안이 마싱로이를 지키지 못했던 상황과도 일치하며
군부가 시진핑에게 계속 저항하며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았던 점
그리고 시진핑 일가와 펑리 위안 집안의 핵심 가신들이
줄줄이 속청된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맥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장유샤의 면직을 이야기하겠습니까?
반시진핑파가 내건 시진핑의 연창력, 세진 교환 조건이었죠.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중사 오진이 속청된 것은 시진핑이 군권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죠.
중사 오진조차 지키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품위한계라고 한 겁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시진핑에게는 오직 두 가지 길만이 남아있습니다.
첫째는 평화로운 정권 이왕을 통해 편안한 만년을 보내는 것이고
둘째는 모든 것을 걸고 필사적인 일격을 가해서
설령 공멸하는 한이 있더라도 싸우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어느 쪽을 선택할까요?
어떤 길을 택할까요?
제 생각에 그는 겉으론 전자에 동의하며
21차 당대회 불출마로 평화적 이한을 약속할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후자를 준비하고 있을 게 분명합니다.
왜냐고요? 시진핑은 결코 제2의 화거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이건 시진핑의 성격이 결정한 운명입니다.
반시진핑파 입장에선 그들이 반을 지키려 할수록
시진핑은 더욱 거리낌 없이 행동할 겁니다.
아, 이건 마치 두 사람이 싸우는 것과 같아요.
한쪽은 상대에게 무자비하게 필사적인 일격을 가할 수 있지만
다른 한쪽은 그저 생포해야만 하는 거죠.
죽일 순 없고 오직 산채로 잡아야 해요.
이건 완전히 불공정한 싸움입니다.
시진핑은 이 점을 간파했습니다.
당신들이 당을 지키려는 한 나를 어쩌지 못할 것이다 라고요.
그러니까 시진핑은 앞으로도 무자비하게
숲청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아직 힘을 비축하는 단계인 거죠.
왜냐면 그의 시진핑파가 계속 숲청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자신도 기회를 노리면서 동맹 세력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보시다시피 장저민파에게 필사적으로 잘 보이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목적은 바로 동맹을 맺고 때를 기다려서
다시 한번 권토중매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 공산당 최고위층은 크게 세 파 볼로 나뉩니다.
첫째는 시진핑파, 즉 시진핑 주석의 군대고요.
둘째는 후진타오, 원자바오르 중심으로 한 개혁개방파입니다.
왕양, 후춘화, 뉴이안, 덩푸팡 등도 이쪽에 속합니다.
세 번째 주요 파벌은 홍세파입니다.
정칭 확을 필두로 장더장, 자칭링 같은 인물들이 포함되며
과거 공산당의 전통적 보수파로 불리던
즉 당체제를 수호하려던 인사들도 이 파벌에 속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세 번째 큰 파벌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 세 파벌 간에 장유샤가 면직된 이 사건이 이미 확정된 상황에서
과연 누구에게 가장 큰 타격 효과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시진핑에게는 장유샤 사건이 확정된 것이 비교적 유리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시진핑이 당분간 경착륙의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만약 장유샤 사건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면
시진핑은 언제든 축출될 수 있다는 의미였을 겁니다.
바로 그런 개념이죠.
이제 시진핑은 다음 행보를 전략적으로 계획할
충분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그는 필사적인 일벽을 가하기 위해 준비 중일 겁니다.
그렇다면 대혁개방파에게는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우리는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봐야 할까요?
결국 핵심은 시진핑과 직접적으로 협상하고
이러한 거래를 성사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홍색파, 즉 정칭홍 쪽이 주도했다면
개혁개방파에게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보듯이 현재 분대는 후진타오, 원자바오 중심의 원로중앙이라 불리는
결정 및 조정기구의 충성을 다하며 지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군이 개혁개방파를 지지하는 셈이죠.
장유샤와 뉴절리 두 사람에게 죄명이 씌워져 사건이 확정된 것입니다.
사실 분대 내부에는 장유샤와 뉴절리의 충실한 토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그들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어지라도
시진핑을 맹렬히 거부하며
이들은 피한적으로 깊은 불만을 품게 될 것이며
그 불만은 오로지 홍색파를 겨냥하게 될 것입니다.
아 정칭홍 당신네들이 감히 시진핑과 그런 거래를 해서
장유샤, 뉴절리 두 사람에게 단당 반국가라는 죄명을 씌워
제거해버렸단 말이냐 이렇게 되는 거죠.
모든 군부실세들이 이렇게 생각할 테니까요.
오늘은 장유샤와 뉴절리가 당했지만 내일은 나에게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하고요.
아 일단 사람 같은 거 제거하고 나중에 풀을 끊는 격이죠.
아무 죄명이나 갖다 붙이는 겁니다.
아 뭐 적과 내통했다는 둥, 매국했다는 둥 말이죠.
죽었어도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는 겁니다.
결백을 주장할 기회조차 없는 거죠.
바로 그런 개념입니다.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죠.
만약 개혁개방파가 주도해서 시진핑과 거래를 했다면
제 생각에 그건 개혁개방파가 스스로 무력화하는 꼴입니다.
개혁개방파가 붕부에 대한 영향력을 대폭 약화시키는 것이므로
결론적으로 시진핑과 협상하여 이런 거래를 성사시킨 주체가 누구든 간에
홍색파에게도 이와 똑같은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며
이는 같은 맥락의 이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이번 장유샤, 뉴절리 대형사건 거래를 누가 주도했던지 간에
그 세력은 분명 군의 신뢰를 잃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게 거의 확실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전애로는 홍색파, 즉 정칭혁 측이 주도해서
왜냐하면 정칭혁 같은 사람들은 오로지 시진핑파의 실력을 보존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 왜 그럴까요?
주로 시진핑파의 힘을 이용해서 개혁개방파를 견제하려는 겁니다.
정칭혁 쪽 홍색파 사람들은 개혁개방파가 세력을 키우는 걸 원하지 않아요.
개혁개방파가 커지면 체제가 변할까 봐 특히 걱정하는 거죠.
정치개혁을 시작할 테니까요.
특히 원자바오 같은 사람들, 왐향 같은 사람들이 계속 말하잖아요, 반드시.
정치개혁을 해야 한다고요.
하지만 홍색파는 어떤 개혁도 절대 용납하지 않아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시진핑 카본을 남겨둬서
일종의 견제와 균형 세력으로 이용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시진핑이 화거폭 모대처럼 연착륙하는 데 가장 적극적입니다.
그들은 내가 시진핑 당신에게 은혜를 베푼 거나 마찬가지다.
목숨을 구해줬지 않느냐.
원래 개혁개방파가 당신을 제거하고 경착륙시키려 했는데
내가 연착륙시켰으니 우리 둘이 손잡고 개혁개방파에 맞서거나
최소한 견제하자고 주장합니다.
실은 이 공면에 대해 제 견해로는 늘 말해왔듯이
정칭 훅이란 사람은 온갖 잔글을 부릴 것입니다.
이 자는 참으로 간사한 인물이죠.
수많은 잔글을 동원하겠지만
실상 그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시진핑을 살려두는 건
자기 무덤을 파는 자를 두는 것과 같죠.
그런 개념입니다.
시진핑의 성격과 인식을 고려할 때
그를 번져에서 끌어내리려 하는 자는 누구든
그에게는 죽어마땅한 존재로 비칠 것입니다.
서영, 정칭 훅이 시진핑을 연착륙시키려 했다 해도
정칭 훅 자신은 시진핑을 보호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시진핑 눈에는 정칭 훅 역시 용서할 수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진핑의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만약 시진핑이 다음번에 정말로 필사적인 일격을 가해서
기회를 잡고 국면을 뒤집는다면
개혁개방파든 홍색파든 할 것 없이
모든 원로들은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죽어 묻힐 곳조차 없을 겁니다.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죠.
분명히 그럴 겁니다. 그렇죠?
제가 이 이치를 여러분께 여러번 분명히 설명했죠?
중국 역사에는 말이죠.
이처럼 권모술수를 부리며 호랑이를 키워
화를 자초한 사례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체스게임의 플레이어로 생각하지만
결국 이리저리 움직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저 말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때 가서 깨달아도 후회하기엔 너무 늦죠.
이런 예는 정말 센스 없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경우에 여러분은 인류의 역사
특히 중국의 역사가 사실은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옛말에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정말 특별히 새로운 일은 많지 않아요. 그렇죠?
시간이 좀 남았으니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시는
티베스 산사태 최신 소식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이 산사태 사건과 관련해서
중국 공산당 측에서 아주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는데요.
어떤 현상일까요?
많은 분들이 아마 눈치채지 못하셨을 겁니다.
바로 어제 중국 국무원 총리 리창희
직접 지룽진에 가서 재난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아마 여러분은 모두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산사태가 처음 발생했을 때
중국 공산당 최고위침은 재난 구조를 총괄하는
부총리 장고칭을 급히 파견했습니다.
그가 티베트에 가서 구호 작업을 지휘했는데
도착한 지 단 하루 만에 놀랍게도 그가 재도착하기도 전에
바로 이어서 리창 총리가 비행기를 타고
직접 재난 현장으로 달려왔습니다.
많은 분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부총리를 먼저 보내놓고 총리가 직접 갈 거였으면
왜 처음부터 가지 않았을까요? 그렇죠?
더욱이 리창 총리의 이번 티베트 방문은
정말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어제 겨우 티베트에 잠시 머무른 후
오늘 즉시 베이징으로 돌아와서
8월 원래 정치국 회의에 참석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리창희 재해 지역을 방문한 건
그저 수박 거탈기에 불과했죠.
그저 한 번 다녀오기 위한 행보처럼 보입니다.
거기서 몇 시간 머물다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으니
실질적인 의미는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난 현장 구조를 지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리창희 백성 고통을 염려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건 명백히 보여주기식 수박 거탈기에 불과하며
오히려 백성들에게 쇼하러 왔구나
연기하러 왔구나 하는 인상만 줄 뿐이죠.
그렇죠?
이런 행동은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훨씬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리창은 왜 굳이 갔을까요?
가서 만회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걸까요?
아시다시피 리창은 총리가 된 후
역대 총리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뭘까요?
바로 리창 총리는 단 한 번도
재난 현장에 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절대로요.
그래서 북민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매우 낮아서
지난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백성들에게
목숨 아까워하는 겁쟁이라고 욕을 먹어 왔습니다.
사실 리창 총리가 정말 죽음이 두려워서 그런 건 아닙니다.
고위급 지도자로서 재해 현장을 시찰하는 것이
전혀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죠.
오히려 북민들을 얼마나 걱정하고 민생고를 살피는지
과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리창이 그렇게 어리석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도 분명히 백성을 자식처럼 사랑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 위로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왜 가지 않았을까요?
진짜 이유는 시진핑의 심기를 건드릴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왜냐고요?
시진핑은 재해 지역에 절대 가지 않으니까요.
이건 다들 아는 사실이죠.
이전에 리커창 총리가 재임할 당시
그는 원자바오의 관례를 이어받아
큰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직접 흙탄물을 밟거나 물속을 걸으며
사망을 살피기도 했죠.
그렇게 내가 얼마나 민생을 챙기는가를 보여줬던 거죠.
그 결과 백성들은 리커창을 한없이 칭찬했지만
시진핑에게는 갖가지 풍자와 비꿈, 냉소적인 말들을 퍼부었죠.
이렇게 두 사람에 대한 백성들의 평가는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사실 이 정도 때문에 시진핑은 리커창에게
속으로 부글부글 끓었지만 거슬러도 말은 못했습니다.
그는 리커창을 매우 증오했죠.
이것이 바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시진핑은 리커창이 자신의 주먹을 가로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백성들은 비교를 하게 되고
비교가 없으면 상처도 없다는 말처럼 말이죠.
게다가 시진핑에게는 그 상처가 엄청나게 컸던 겁니다.
이것이 바로 시진핑이 리커창을
그토록 뼈저리게 증오하고
끝내 그를 무자비하게 제거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 것입니다.
리창 말이에요.
시진핑 밑에서 오랜 기간 비서로 일하며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죠.
그렇지 않나요?
그가 시진핑의 속마음을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도 보셨듯이 리창은 취임 후
아무리 큰 재난이 닥쳐도
죽어도 제세지역에 가지 않았던 겁니다.
온갖 비난을 감수하면서도요.
리커창처럼 시진핑의 심기를 건드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말씀드렸듯 아주 이례적이었죠.
보셨나요?
리창이 갑자기 관례를 깨고
그가 간 바로 그날
인민대표대회가 끝나자마자
장유샤와 중사오지는 직무 해제와 함께
인민대표 자격까지 박탈당했습니다.
다들 이것도 우연일까 싶을 겁니다.
정말 절묘하죠?
거의 동시에 일어난 일이니 말입니다.
왜 하필 이 시점에 리창이
갑자기 시진핑의 심기를 거스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재해지역에 직접 시찰을 나선 것일까요?
이 점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지룽 통상부의 산사태가 발생한 지
무려 53시간이 지난 후였습니다.
벌써 시간상으로는
베이징 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30분경
중국의 첫 지상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이 지상구조대원들은
티베트 소방구조총대에서 파견된 일진 6명과
스찬 소방구조총대 소속 일진 15명으로
총 21명이었으며
드디어 지룽 통상부 재해 현장의 핵심 위치에 도착한 거죠.
이 구조대가 도착하고 나서
두 가지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구조대는 사람을 찾거나 구조작업을 먼저 한 것이 아니라
깃갈부터 꽂았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는 기자들에게 촬영을 시켜
소위 재해 핵심지역에 선범적으로 도착했다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물론 CCTV의 이러한 행동은
일종의 반성적인 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더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이것이 바로 중국 공산당이며
이것이 그들의 본성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겠네요.
이는 그들의 뼛속 깊이 유전자에 각인된 흔적과도 같습니다.
즉, 쇼와 선전이 인명과 재난보다 항상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죠.
이게 첫 번째 일이고요.
두 번째는 한 네티즌이 CCTV가 현장에서 찍은 화면과
지룽 통상부가 재해를 입기 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비교한 것입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완전히 동일한 장소, 동일한 각도에서 촬영된 이미징을 알 수 있습니다.
보시면 바로 이렇습니다.
보시다시피 그 통상부 세관 건물 전체가
이미 완전히 흔적도 없이 초초화된 상태입니다.
현재 현장에는 어떠한 건물도 남아 있지 않으며
심지어 벽돌 한 조각이나 그 어떤 유적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평평하게 사라져버린 상태입니다.
여러분은 이 화면에서 완전히 찌그러진 버스 한 대만 볼 수 있습니다.
이 버스는 절반쯤 진흙 속에 파묻혀 있고
바퀴 두 개만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죠?
여기가 바로 현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눈치 채셨겠죠?
이웃나라인 네팔은 최소 3천에서 4천 명에 달하는
군인과 부조대원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사망자와 실종자에 대한 상세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모두 공개했습니다.
이런 작업 방식, 구조, 효율성
그리고 투명성이 상당히 높은 편이죠.
이걸 중국과 비교해보면
중국은 처음에 건조하게 발표한 숫자 2개
즉 사망자 수와 실종자 수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종자 500여 명이라는 숫자도 그대로고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500명은 대체 누구죠?
네팔에서는 실종자들
특히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권 번호까지 모두 공개해서
모든 것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하나 알려드릴게요.
네팔 군대는 현재 미그 10체와 같은 대형 헬기 최소 6대를 동원하여
수색,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 중 한 장면이죠.
어제, 즉 27일에만 이 6대의 대형 헬기가 무려 212회나 출동했습니다.
정말 엄청난 규모의 구조활동이 펼쳐진 거죠.
현재까지 헬기만을 이용해
1,000명 이상의 고립된 인원을 성공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는 재난이 발생한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효율은 정말 상당하다고 할 수 있고
그 강도도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지금까지 중국인민해방군이
헬기를 몇 대나 동원했는지 알고 계신가요?
겨우 4대뿐입니다.
헬기 4대가 출동하여 재해 상황을 수색하고
조사한 뒤 구조 임무를 계획하는 작업이
아주 간단히 몇 차례의 출격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게 전부였죠.
그렇게 끝이 난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소위 샤오펀육들이 코 숨치는 나라가 바로 네팔입니다.
가난하고 작은 나라라고
우리 눈에는 중국의 삼사선급 성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치부하는 그 나라 말이죠.
이는 네팔의 육군 항공대와 미제에 대항할 수 있다고 자칭하는
세계 2위 군사대국인 중국 공산당의
실제적인 대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안 그런가요?
이것은 비교가 없으면 상처도 없다라는
아주 고전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선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에 맡기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 네 마지막으로 제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클릭 우회 프로젝트에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부금은 저희가 모두 잘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2,000명이 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께서
이 원클릭 우회 프로젝트에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후원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천만 회가 넘는 클릭 수를 기록하며
중국 내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봉쇄를 뚫고
해외의 진정한 세상을 접할 수 있었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아주 특별한 시기입니다.
진짜 정보를 얻는 게 어쩌면 목숨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에 담아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에 150달러 이상 기부해 주시는 분들께는
벌거벗은 공산당이라는 제목의 양장본 서적과
오디오북을 선물로 증정해 드립니다.
만약 300달러 이상 기부해 주신다면
감사하게도 저희는 여러분께 전자책은 물론
제 친필 사인이 담긴 이 오디오북, 실물 서적까지
추가로 증정해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제 사인이 담긴 이 책은 미국 시청자분들께만
들을 수 있으며 시중에 판매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상업적 용도가 아니라 저희 프로젝트를
지지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자
특별히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클릭 우회가 기술적인 장벽을 허물었다면
벌거벗은 공산당은 공산당이 수십 년 동안 포장해온
인형적 거짓말을 완전히 폭로하는 것이죠.
중국 내 친구들은 원클릭 우회 링크로
이 책의 전자책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무료로 제공하는 겁니다.
중국 내 친구들은 결제할 수 없습니다.
결제 직시 중국은 실명제라 바로 심원이 발곡돼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분들의 안전을 위해 저희는 이 책을
중국 내 계신 분들께 무료로 증정하여 보실 수 있게 합니다.
기부 링크는 오늘 방송 영상 하단에 있습니다.
인터넷 통제 속에 있는 분들을 대신해
여러분의 지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기부해주시는 해외 거주자분들 중
이 우회 링크를 중국 내 친지 분들께 보내고 싶으시다면
저희 이메일로 직접 연락주세요.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이메일 주소 또한 오늘 방송 하단 설명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여러분의 질문 하나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자, 이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한 시청자분께서
선생님, 올해 7월과 8월에 태평양 태풍이 중국 대륙 연안을 연이어 강타했는데
그 중 주요 태풍 3개인 바비와 돌핀,
사우델의 상륙 지점이 공교롭게도 거의 같은 곳인
중국 저장성 타이조 위환 칸먼진으로 집중되었습니다.
이곳은 자연계에서도 전례 없는 극단적인 우연의 예치 아닌가요?
그렇다면 칸먼이 오행팔괴와 음양합설의 관점에서
북방의 핵심적인 명문을 상진하는 것일까요?
하늘이 신의 바람을 보내 신이 돕는 듯 흡수를 정확히 강타했는데
이것이 과연 하늘의 뜻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와, 이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솔직히
음, 제가 태풍 문제에 대해 최근 인재에 더 집중하다 보니
천재에는 크게 신경을 못 썼네요.
우선 이런 소중한 정보를 제공해주신 시청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도 생각해 보십시오.
3개의 태풍이 정확히 같은 지점에 상륙했다는 건
결코 단순한 우연이라 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항상 말했듯이
한 번은 우연이라 할 수 있고 두 번까지도 우연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 번 연속이라면 그건 더 이상 우연이 아니죠.
우연이 많아지면 결국 그건 우연이 아니라
어떤 정해진 일이라고 봐야 합니다.
실은 중국의 과거 전통 문화에는
늘 아주 중요한 핵심 개념이 하나 존재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하늘과 인간, 즉 인간사회가 서로 통한다는 겁니다.
이걸 천인상형이라 부르죠.
서로 이어져 있는 겁니다.
그러니 중공이 말하는 무신론처럼 그저 바람일 뿐인
이상할 것 없는 순수한 자연현상이 결코 아니죠.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 자연현상의 배후에는 사실 훨씬 더 높은 차원의 힘이 존재하며
그것이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통제하고 있다고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게 바로 그런 관계인 거죠.
그래서 중국의 사람들은 이걸 천우라 불렀죠.
소위 하늘의 뜻이라는 것은 사실
인간이라는 2층의 생명체보다 더 높은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어떤 생명체들이 가지고 있는
더 큰 힘이나 지혜, 기술을 통해서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에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 중국인들은 그걸 하늘의 뜻이라 불렀고
바로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보면
많은 분들이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올해 중국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천재지병과 인재가
특히나 맹렬하게 발생했죠.
물론 그것이 중국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단지 북경 지역의 통관 지점만 타격했을 뿐
대도시에서 발생한 천재지변은 아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것은 이미 하늘로부터 온 매우 강력한 경고인 것입니다.
옛말에 천인 상응이라 했듯이
이건 하늘로부터 온 매우 강력한 경고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자칫 잘못하면
더 중괴한 천재지변과 인재가 연이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청자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며
인간은 반드시 겸허한 경외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이것은 바로 과거 중국 전통의 위대한 지혜이자
중국 전통 문화가 사람들에게 가르쳐준 지혜입니다.
하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이죠.
외해야 한다는 것이죠.
중국 공산당처럼 하늘과 땅에 맞서 싸우며
인간이 자연을 이긴다고 말하는 이들의 결과가 어떻습니까?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잔혹한 업무를 받게 될 겁니다.
아주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거예요.
네, 맞아요.
물론 이 천재지변과 인재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해서 여러분께 저희 채널을
구독하고 지지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천재지변과 인재는
미리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갈수록 특히 올해부터 내년까지가
그 정마홍양년이잖아요.
그렇죠?
갈수록 더 격렬해지고 더 빈번해질 수 있습니다.
천재뿐만 아니라
인재 그리고 중공중란 하위의 정치 상황도 포함해서요.
못 믿으시겠으면 앞으로 지켜보세요.
이제 오중정할까지 두 달도 안 남았죠?
한 달 남짓 남았는데
분명히 아주 격렬한 그런 알력 다툼과 투쟁이 벌어질 거고
큰 사건들이 많이 터져나올 겁니다.
그러니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희 채널을 꼭 구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격동적인 100년 대변역의 역사를
저희와 함께 지켜보는 목격자가 되어주십시오.
네, 피드백과 지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즉, 이 제품의 품질과 입소문이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 거죠.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위스코신주에 제프라는 은퇴한 교사가 있었는데요.
2021년에 초기 백내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눈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당장은 백내장 수술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가나 나중을 지약할 수밖에 없다고 했죠.
후에 그의 아내가 한번 사용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리스크웨스트 눈 침실 패치를 그에게 권유했습니다.
2022년 3월부터 자기 전 매일 한 번씩 사용했는데
일주일 후부터 사물이 점점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그 해 8월에 다시 병원에 갔을 때
시력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가 정확히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찾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한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피드백을 주셨는데
이 눈 침실 패치가 정말 효과적이지만
낮에 사무실이나 비행기 안
보기에 좋지 않다는 거죠.
특히 많은 여성분들은
근무 중 눈 찜질 패치를 붙이기가 불편하실 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께 기쁜 소식 하나를 전해드립니다.
리스크웨스트에서 이를 위해
특별히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허벌 진정 리페어 아이크림인데요.
이 제품은 사실 눈 찜질 패치의
낮 시간 투명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의 핵심 성분은 완벽하게 동일하지만
형태만 과거의 패치 형태에서
지금은 크림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이미지 걱정이나
화장에 영향이 갈까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죠.
언제 어디서든 손가락 끝에 살짝 묻혀서
눈 주위에 바르고
그렇죠?
30초만 마사지해주면 시원함이 즉시
눈 속 깊이 전달됩니다.
그러니 필요하신 분들은
오늘 방송 아래 링크를 클릭해
바로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이 아이크림 외에
섭취하는 형태도 있습니다.
핵심 성분 배합은 동일함으로
안으로 복용하고 밖으로 사용하시면
네, 지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까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