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선」이 끊기다, 이란이 유럽을 폭격할까? 트럼프, 모든 협상 중단! 중공 사무실 주임 교체? 그가 차이치의 후임? | 징웬 개강 | 탕징웬 | 2026.08.19 #시진핑 #차이치 #미이 충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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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UAE의 경제 봉쇄로 인해 심화되며 이란의 경제적 고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사적 충돌 대신 경제적 압박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에 이란은 유럽 내 미군 기지 공격 등 극단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중국 내부에서는 차이치의 해임 가능성과 자오이더의 부상 등 권력 구도의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이란 전쟁은 한동안 싸우지도 화해하지도 않고 협상이 결렬되었다가
다시 재개되는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그 사이사이 작은 충돌도 있었고 양측이 거친 말을 쏟아내기도 했지만
대부분 말로만 그치곤 했죠.
그런데 오늘 드디어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분수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모든 협상을 중단하라고 지시했고
모든 협상 채널이 완전히 폐쇄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아랍에미리트라는 나라는 이란과의 모든 경제, 무역 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한편 이란도 선제타격을 감행하겠다고 위협하고 나섰는데요.
공격 범위가 걸프만 주변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유럽까지 폭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들으니 좀 어리둥절하시죠?
어떻게 이런 변화가 갑자기 찾아왔을까요?
어째서 이란은 코피 터지고 얼굴이 부을 정도로 얻어맞던 공격에서 벗어나
갑자기 위세를 과시하며 먼저 치집을 잡고 심지어 죽음을 자초하려는 듯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장점인 건 주름지의 거센 바람이 막 지나간 뒤 시진핑에게로 그 차례가 돌아왔으니
하룻밤 사이에 그의 아내 펑리 위안이 예상을 깨고 잠잠해지다
이제는 거의 자출을 감춘 것밖에 특별한 언급이 없죠.
그의 소화 중 최고의 권신인 차이치가 아주 중요한 직책에서 곧 해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대체 차이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미국 정부시가 8월 19일 탕진 위안입니다.
신위안 카장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구독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뿐만 아니라 왜 일어났는지도 알게 되실 겁니다.
며칠 동안 중동 정세에 관해 말씀드리지 못했는데요.
오늘 여러분께 그 최신 소식이자 매우 중요한 진전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오늘 아랍에미리트 외교부 전략 커뮤니케이션 국장인 하멜리 관리가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지역 정세 악화가 영내 및 국제 평화와 안보를 해치고 있음을 감안하여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이란 간의 모든 무역, 상업, 그리고 금융 거래를 전면 중단한다고 말이죠.
이렇게 갑자기 칼로 자르듯 단절해버린 거죠.
동시에 하멜리 국장은 성명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와 이란의 경제관계에 대한 모든 의혹들을 전면 부인하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의혹의 속뜻은 이전에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의 공격을 피하려고
몰래 수십억 달러의 동결 자금을 풀어줬다는 등의 수많은 보도들이 있었는데
그리고 하멜리는 매우 중요한 외교적 수사를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국제법과 최고 글로벌 표준에 따라
국제금융 시스템의 완전성을 수호하는 데 항상 확고하게 전념해 왔다고 말이죠.
이 발언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처럼 보이지만
시제로는 그 이면에 엄청난 비장의 수가 숨겨져 있습니다.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아랍에미리트가 국제법 기준에 엄격히 부합하는 방식으로
미국의 이란 금융 제재에 협조하겠다는 뜻입니다.
그가 말한 유지는 바로 이러한 협력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것은 아랍에미리트가 미-이란 전쟁 발발 이래
이란을 향해 내놓은 가장 강력하고 결정적인 한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요?
아랍에미리트가 오늘 갑작스럽게 이란과의 모든 금융 및 경제, 무역 관계를 단절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조화선은 어제, 즉 8월 18일에
아랍에미리트 국방부가 발표한 내용에서 비롯됩니다.
국방부는 자신들의 방금 시스템이 이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조발을 탐지했다고 주장했으며
이 미사일들은 아랍에미리트 해상함로를 목표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발은 아랍에미리트 영해 안에, 나머지 한 발은 영해 바깥에 떨어졌습니다.
두 미사일 모두 바다에 떨어졌기 때문에 지상에는 아무런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올해 5월 이후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가 자국을 겨냥한 유사 공격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몇 주 전, 아랍에미리트가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업에서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의 소유 유조선을 포함한
아랍에미리트 유조선들을 공격했다고 비난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란은 어제 있었던 두 발의 미사일 사건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으며
오히려 아랍에미리트가 스스로 꾸며낸 가짜 깃발 사건이라고 주장하며
적반하장 격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격푼한 아랍에미리트는 이란과의 모든 무역 및 금융 관계를
즉시 단절하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다들 이런 질문을 하실 겁니다.
이걸 강력한 한수우라 하셨는데
이 한수가 이란에 과연 얼마나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을까요?
그 영향이 과연 얼마나 클까요?
과장 없이 말하면 이것은 혈액 공급을 완전히 끊는 듯한 치명적인 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피해 흐름을 막아버리는 것이죠.
일부 전문가들은 그 심각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일본에 가있던
경제 봉쇄에 비견될 정도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랍에미리트의 금융 중심지인 두바이는
수년 동안 이란의 뒷문이자 생명선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란이 국제 제재를 오랫동안 받아왔기 때문에
전자제품, 기계설비, 심지어 일부 생필품과 같은
매우 중요한 물품들을 직접 수입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모두 아랍에미리트를 통한 중개 무역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러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란 전체 수입품의 약 3분의 1가량이
두바이를 통한 중개 무역을 거쳐서 이란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양국 간 무역 규모는 공식적인 자료로는 약 수십억 달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여러 경로를 통해 암암리에 오가는 거래까지 포함하면
그 실제 금액은 약 200억에서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두바이는 이란이 자신들의 자금을 옮기고
외환을 환전하는 데 있어 매우 핵심적인 거점이었으며
국제 금융 제재를 회피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중개소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랍에미리트가 단 한 번의 명령으로
이란과의 모든 무역과 금융 거래를 정면 중단함으로써
이 중요한 길을 완전히 차단하고 봉쇄해버린 상황입니다.
이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이란을 해상 봉쇄하거나
서류상의 금융 제재 금지령을 내리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알다시피
아랍에미리트는 이란이 제재를 회피하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허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강력한 한수가 나오자
이란은 즉시 세 가지 큰 후폭풍에 직면하게 됩니다.
첫 번째 결과는 방금 언급했듯이
이란 수입품의 약 3분의 1
그 중 3단수는 이란이 자체 생산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물품들입니다.
군용도 있고 민수용도 있는 이런 물품들이 순식간에 끊기게 됩니다.
중개 무역이 한순간에 전부 사라지니
이로 인해 국내 물가는 폭발적으로 극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두 번째 후폭풍은 서방의 금융 봉쇄 속에서
아랍에미리트가 줄곧 이란의 지하환전소
또는 지하 현금인 주기 같은 역할을 해왔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비유할 수 있죠.
이 거래가 중단되면 이란의 외환 유동성은 급속도로 고갈될 것이고
자국화폐인 니알화는 엄청난 폭락과 평가절하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엄청난 폭락과 평가절하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겁니다.
이전에 일다가던 니알화 환율이 이미 100만이 넘었었나?
얼마였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아무튼 정말 끔찍한 숫자였습니다.
이제 두고 보십시오.
앞으로 이란 화폐가치는 더욱더 급격히 폭락할 것이고
환율은 더 무섭게 폭등할 겁니다.
세 번째 후폭풍은 이 경로에 크게 의존해왔던 이란 국내 기업들의 공장
즉 전체 공급망이 송두리째 단절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끊겨버리는 거죠.
간단히 말해서 아랍에미리츠가 이렇게 단칼에 조치한 것은 서방의 제재 위에 더하여
외부로부터 이란의 유일한 생명선은 아닐지라도
가장 중요한 경제적 생명줄을 완전히 끊어버린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원래부터 취약했던 이란의 재정상태와
극도로 어려웠던 민생 경제에
지극히 심각하고 깊은 타격을 줄여댈 것입니다.
물론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라는 도화선에 대해 엄밀히 말하자면
그것은 정말 그저 도화선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에게는 그저 핑계에 불과합니다.
이란이 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은
어쩌면 그저 당신을 위협하고 겁주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UAE가 이렇게 큰 반응을 보일 줄은 몰랐죠.
제가 보기에는 아랍에미리트의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국과 고도로 조율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연에 일치겠지만 바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성명을 발표했는데
현재 미국은 이란과 어떠한 대화도
회담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여전히 전면적이고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현재 정상적인 통항 상태이며
모든 기뢰가 이미 제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이 점은 실제로 확인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특사인 브랫 맥거크와
그의 사위인 쿠슈너에게 이란과의 모든 향후 협상을
완전히 중단하라고 이미 명령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한 미국 관리가 CNN에 밝힌 바에 따르면
미국은 이미 동맹국들에게 이란에 대한
전체적인 전략을 변경 중이라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과연 어떤 전략으로 변화를 꾀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적 공격을 기본적으로 포기하고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경제적 목조르기로 전환했습니다.
이 경제적 목조르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경제전쟁이나 봉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대개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그 효과는 흔히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은 이란과의 장기적인 대치 상황에서
석유 운송과 관련하여 자국이 받게 될 압박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국제 유가가 상승할 수 있다는 압박이죠.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국제 유가가 적어도 현 단계에서는
미국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양상으로 전개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제 해업의 통제권을
이미 잃어버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한번 반복하고 강조하겠습니다.
이건 매우 중요합니다.
이란이 사실상 해업의 통제권,
이러한 결론은 제가 짐작한 것도 트럼프 본인이 말한 것도 아닙니다.
이스라엘이나 트럼프 지지 언론에서 나온 이야기도 아니죠.
오히려 트럼프에 반대하는 선봉장 격인 CNN이 직접 공개 보도한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CNN의 이 보도는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을까요?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광고 시간으로 들어갈게요.
늘 매진되고 기존 고객들이 계속해서 재구매하는
이 홍해삼은 한국 현지 해녀들이 전통 방식으로
맨손으로 직접 잡은 자연산 홍해삼으로 만든 것인데요.
진정한 야생 해삼입니다.
바로 이 한 포에 약 90%가 홍해삼 원액이고요.
10%는 맛을 조절하기 위해 과일을 좀 첨가했습니다.
올해 5월에 이 홍해삼의 평균 재구매율이 65%에 달했는데요.
이 숫자는 어떤 광고보다도 설득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거의 3분의 2나 되는 고객들이 재구매를 하셨다는 겁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9672라는 시청자분께서 이 홍해삼이 수면 개선에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후기를 남겨주셨는데요.
멜빵 한 퍼씩 먹으면 아침까지 푹 주무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H라는 분께서 저희에게 남겨주신 후기를 보면
한 달간 드시고는 20년 동안 겪었던 습관적인 다리 정련이 완전히 나으셨다고 합니다.
전에는 잠자리에 들면 늘 다리에 쥐가 났었는데
이걸 복용한 후엔 그런 짐상이 사라져서
무척 기쁘고 놀라셨다고 전해오셨습니다.
그리고 홍콩에서 오신 50대 여성 한 분도 계셨는데
이분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계셨어요.
온몸의 관절 11군데가 전부 고통스러웠고
온갖 치료와 수많은 건강식품을 드셨지만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 번 속는 셈 치고 이 홍해삼을 반 년 정도 섭취했더니
통증이 크게 줄었다고 하시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지금은 이미 정기 구독까지 하고 계신답니다.
구독은 매달 한 박스씩 구매하는 겁니다.
또 다른 예는 샌프란시스코에 사시는 미나 씨인데요.
이분은 이 홍해삼을 총 6박스 구매하셨는데
2박스째 드시면서 만성분해염이 더 이상 재발하지 않는 걸 발견하셨다고 합니다.
예전엔 걸을 때 무릎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는데
지금은 그 소리도 사라지고 아주 가쁜하고 편안해지셨대요.
물론 지금까지 말씀드린 예시는 시청자분들의 개인적인 후기들이니
모든 분들께 다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니겠죠.
아시다시피 홍해삼은 약이 아닌 건강 기능 식품입니다.
하지만 입소문 나있고 효과 좋은 건강 기능 식품임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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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편리하고 간편하죠?
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계속해서 CNN 보도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CNN이 오늘 발표한 보도에 따르면
선박의 자동시표장치와 위성 데이터를 이용해
선박을 추적하는 캐플러라는 회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말입니다.
이 회사는 CNN에 직접 밝혔습니다.
지난 2주 동안 80%가 넘는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업 남쪽의 오만항도를 통해 이동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보셨다시피 이란은 호르무즈 해업이
자신들의 통제 하에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만항도를 통해 지나가려던
선박 수십 척을 공격했습니다.
이는 그 선박들을 북쪽에 있는 이란항도로
다니게 하려는 압박이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최근 2주 동안은 대부분의 선박들이
이란의 요구를 무시한 채 미 해군의 철저한 보호를 받으며
이 해업을 안전하게 통과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한 달 전 상황과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이 치플러라는 회사의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오만항도를 이용하는 선박은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 쪽 항도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정반대가 되었죠.
이란 함부로 지나는 유조선들의 통행량이 급격하게 감소했습니다.
이는 단 한 가지 사실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바로 미군의 호의 잡전이 아주 분명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몇 주 동안 그 트랜스폰더, 즉 신호응답장치를 완전히 껐습니다.
그래서 해업 전체의 암흑 통행이 형성된 거죠.
응답장치를 다 꺼버렸으니
정확히 얼마나 많은 배가 어디를 지나가는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지난주에는 여러분이 참고할 만한 데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에너지부 장관인 그레그라이트가
직접 공개적으로 밝힌 바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운송되었거나
해업을 우회하여 육상송유관 등으로 운반된 총 석유량이
하루 약 1,500만 배럴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전쟁 전 이 해업을 통해 운송되는 하루 석유량이
약 2천만 배럴 정도였으니
1,500만 배럴은 2천만 배럴과 비교하면
사실상 상당히 가까운 수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것이 바로 이란이 해업을 봉쇄한다고 선언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보시다시피 국제 유가가 여전히 비교적 안정적으로
국제 유가는 사실 오르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봉쇄되었어도 말이죠.
즉, 많은 석유가 여전히 운송 중이라는 뜻이죠.
입으로는 이란이 봉쇄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극히 일부분만 봉쇄한 것이죠.
그렇죠. 대략 4분의 1 정도가 봉쇄된 셈입니다.
2천만 배럴 중에서 1,500만 배럴이니 말입니다.
더구나 해업의 교착상태가 계속 이어지면서
다들 아시다시피 이 해업 문제가
그래서 지금 모든 걸프 국가들은
오직 한 가지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해업을 우회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이죠.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가 육상 송유관 규모를 확장하여
육로로 운송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라크는 현재 매일 유조차를 이용해
시리아 항구로 석유를 운송한 후
그곳에서 다시 수출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라크와 시리아 두 나라는
원래부터 있던 육상 송유관을 서둘러 복구하고 있는데요.
이 송유관은 과거 외교적, 정치적 이유로 폐기되었던 것을
지금 다시 복구해서 개통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송유관이 개통되면
이라크는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의존도에서
상당 부분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해업을 우회하는 석유가 더 많아진다는 뜻이죠.
이 전략, 지금 트럼프의 이 전략은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방향성 면에서 옳습니다.
그것은 분명합니다.
만약 트럼프가 이란과 전면전을 벌여
몰라 정권을 전복할 생각이 없다면
가장 좋은 전략은 이란의 유일한 카드인 이 해업을
어떻게든 무력화시킬 방법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미국과 걸프 국가들은
모두 다방면으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은 아주 제한적인 군사력만 사용해서 해업을 호위하며
해업의 석유가 최소한 일부라도
유통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유통되는지는 상관없고요.
동시에 이런 해업을 우회하여
육상으로 운송되는 주모를 더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회시설들이 모두 완공되고 나면
호르무즈 해업이 지니는 중요성은
기본적으로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인프라가 한 번 건설되면
앞으로는 석유를 다 그쪽 육상 파이프라인으로 운송할 테니
그 해업을 지낼 일이 없겠죠.
그럼 해업을 장악해봤자 소용이 없는 겁니다.
그렇죠. 아니면 별 쓸모가 없어지죠.
저희가 이전에 여러 번 분석해드렸듯이
이란이 가진 유일한 카드는 사실 이 해업 하나뿐입니다.
이 카드가 무력화된다면 완전히 무력화되지 않아도
4분의 3, 아니 절반 이상만 무력화되어도
이 문라 정권, 즉 이란은 기본적으로
손 쓸 방법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앞서 언급했듯이
이란이 갑자기 수세에서 공세로 돌아서서
선제타격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위협하는 이유입니다.
그렇죠. 가장 핵심적인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이란이 왜 갑자기 이럴까요?
최근 이란의 한 고위관리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극착 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이란은 이제 전면적인 공격 정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이죠.
만약 미국 측이 몇 주 안에 6월의 양해갑서,
즉 MOU 조항들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를 깨기 위해
즉각적이고도 정확한 선제 분사 파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지금 협상 없이 봉쇄만 하니
이란은 괴로울 수밖에 없죠.
해역을 봉쇄해도 그곳의 석유는 막지 못하게 되니
이란의 협상 카드는 사라졌지만
정작 이란의 약점은 여전히 미국에 의해
잡혀있는 상황이 된 거죠.
그런데 바로 오늘 파이낸셜 타임스가 단독으로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란은 이미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한다면
유럽에 있는 미군 목표물들을 공격할 계획이라고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세 가지 목표를 언급했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이란이 불가리아 등
이는 걸프 국가들 뿐만 아니라
유럽 내 기지들까지 함께 폭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는 바로 키프로스인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키프로스에는 미군 기지는 아니고
영국 공군 기지가 하나 있습니다.
사실 그 기지는 3월에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은 적이 있으며
다음 보복폭격의 타격 목표로도 지정된 바 있습니다.
세 번째 목표는 만약 전쟁이 한층 더 격화된다면
해협 아래에 있는 해저 케이블을 절단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호르무즈 해협은
석유 수송의 매우 중요한 통로일 뿐만 아니라
6에서 7개 정도의 핵심 해저 케이블이 통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법 역시 이란이 자신들의 중요한 협상 카드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극명한 것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를 차단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반대로 자신의 약점은 미군에 의해 봉쇄되어
완전히 장악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 견해로는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란은 이제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먼저 미국에 적극적으로 협상을 요청하는 것인데
이는 분명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니면 이란이 지금 가려는 길처럼
군사적 수단을 통해 봉쇄를 돌파하는 것,
즉 선제 타격으로 미군의 봉쇄를 깨는 것입니다.
결국 싸울 것인가 아니면 대화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제 이란의 손에 닿여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선택권이 이란으로 넘어간 것이죠.
이전에는 미국이 이 문제를 결정할 주도권을 쥐고 있었으나
지금은 달라진 겁니다.
이란은 그저 미국의 선택을 기다리면 됐죠.
주도권이 우리한테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좀 뒤집힌 겁니다.
물론 이란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고
이 성직자 정권의 가장 친한 친구인 시진핑 주석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시진핑도 역시 현재 군경에 빠져 있다고
저희는 말할 수 있습니다.
한때 시끄러웠던 장저민 사건도 이제 막 지나갔죠.
그런데 지금 인터넷에서는 차이치에게
매우 불리한 소식이 다시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 1인 미디어가
차이치가 조만간 중앙판공청 주임직에서 해임될 것이며
현재 산시성 서기인 자오이더가
그 직위를 이어받을 것이라는 폭로를 내놓았습니다.
사실 찾아보시면 이런 소문이
지금 처음 나온 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죠.
올해는 대략 5월경, 아니 어쩌면 4월경처럼
더 이른 시기부터 차이치 주임이 교체될 것이라는 소문이
이미 한 차례 돌았었습니다.
게다가 지금 생각해보면
두 달 뒤면 오중전허가 열립니다.
이런 시기에 차이치가 중앙판공청 주임자리에서
물러난다는 소식이 또다시 뜨겁게 퍼지는 건
아닐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하는 속담처럼
분명 어떤 이유가 있는 거겠죠?
그렇죠.
차이치가 중앙판공청 주임자리에서 물러날 거라는 소문은
제 생각에는 이치에 비춰볼 때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올해 천시가 갑자기 해임되고
차이치가 중앙당 교장 자리에 올랐을 때
당시 많은 어론이 차이치가 권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그의 지위가 한층 더 높아졌다고 떠들어댔던 것을 말입니다.
저는 당시 제 방송에서 시청자 여러분께 분석해드렸습니다.
정반대라고 말이죠.
이것은 차이치의 권력 확대가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차이치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고
심지어 자신의 퇴로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말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이유로
저는 당시 차이치의 중앙판공청 주임직을
아마 내려놔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차이치는 시진핑 파벌
즉 시진핑의 핵심 측근들 중에서
볌직이 가장 많은 인물입니다.
유일 무이하죠.
차이치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내 2인자라고 불리는 거고요.
하지만 차이치의 여러 직책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은 아마 중앙판공청 주임일 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차이치는 공산당 상무위원이자
실질적인 당내 2인자입니다.
그런데도 시진핑은 20차 당대회 이후에도
계속해서 그를 자신의 중앙판공청 주임으로 두며
사실상 비서누릇이나 꼬봉누릇을 시켜왔던 셈이죠.
한편으로는 이런 방식을 통해
자신이 1인 복제자임을 과시하려는 의류도 있습니다.
보세요. 천하에 알리는 거죠.
2인자인 차이치조차 나의 작은 꼬봉에 불과하다고.
실제로 그런 의도가 좀 있는 거죠.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려는 겁니다.
하지만 사실 저는 더 중요하고 주된 이유는
시진핑의 안전에 대한 고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시진핑은 사실 제20차 당대회에서
유혈사태 없는 정변을 일으켰고
바로 그 덕분에 후진타올을
그렇게 강제로 끌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후진타올을 그렇게 끌어낸 뒤
불과 1년 만에 또다시 리커창을 수영장에서
알 수 없는 죽음을 맞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진핑은 사실
모든 것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는 거죠.
그는 이미 많은 이들의 미움을 샀고
특히 연임을 시도하며
종신집권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피연적으로
모두의 표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진핑은 차이치의
체면이 깎이는 한이 있더라도
그를 중앙판공성 주임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분명히 알고 있죠.
차이치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차이치가 자기 곁에 바싹 붙어 있으면서
자신의 안전을 포함한 모든 것을 관리해야만
비로소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겁니다.
자 이런 배경을 이해한다면
만약 차이치가 정말로 물러나고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면
그게 시진핑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일단 가정해봅시다.
만약 이 소식이 정말 사실이라면 말이죠.
솔직히 말해 다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만약 차이치가 정말 해임된다면
이는 곧 진시황이 여전히 제위하던 시절의
조고가 제거되는 것과 다름없을 겁니다.
게다가 진시황 외에
다른 정치 세력에 의해 숙청되는 것이죠.
생각해보세요.
모든 사람이 진시황에게
큰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게 되겠죠.
그렇죠?
따라서 이 폭로에 의하면
현재 산시 성석위인 자오이더가
차이치의 질을 이어
그 자리를 맡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즉시 이런 의문이 들 겁니다.
자오이더는 대체 어떤 배경과 인물인가 하고요.
사실 과거의 자오이더는
저장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일부 견해와 여론은
그를 시진핑의 저장성 친위 세력
즉 시진핑파의 핵심 인사로
꾸준히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중국 공산당 관료사회에서
누가 누구의 사람인지 제대로 파악하려면
단순히 그가 이전에 어디에서 근무했는지
어느 지역에서 어떤 직책을
맡았는지만 봐서는 안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의 관료생활에서
매번 있었던 승진의 결정적 순간에
과연 누가 그를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길을 터준 사람이 누구냐
이게 바로 그 사람의 배경과
출신을 판단하는 핵심이죠.
자오이더의 이력은 어떠할까요?
1991년날 당시 29세였던 자오이더는
이것이 바로 자오이더의
정치 경력의 시작점인 것입니다.
당시 타이저우시에
당시에는 지구석이로 불렸던 인물이 있었는데
그는 훗날 장관급 고위 간부에 반열에 올랐고
2016년에 결국 낙마하여
조사를 받게 된 황신고였습니다.
황신고는 장점인파 핵심 인물로 잘 알려져 있죠.
장점인파의 핵심 간부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1996년 10월 당시 31세의 자오이더는
정치 경력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그는 공산주의 청년단 저장성위원회
상무위원 겸 조직부 부장으로 취임하며
청년단 시스템에 합류하게 됩니다.
그 당시 자오이더는
공산주의 청년단파와 연을 맺기 시작했고
장더장의 휘하에서
공산주의 청년단 저장성위원회 부석이 겸
성청년연합회의 주석으로 승진했습니다.
그의 이 매우 핵심적인 승진은
당시 저장성 석이었던
장더장의 지휘 아래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의외인 점은
이후 시진핑이 저장성을 통치하게 된 후
그렇죠 시진핑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총 5년간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5년간 자오이더는 계속 전국급에 머물렀죠.
이는 같은 직급으로
두 번이나 수평 이동한 것이나 다름없었고
실질적인 승진은 전혀 없었습니다.
겉보기엔 보직이 두 번 바뀌었으나
승진은 없이 계속 전국급에 머물렀던 거죠.
자오이더가 실질적으로 원저우 시장이 된 것은
2008년이었고
취저우시 당석위로서
최고 책임자 자리에 오른 것 또한
같은 시기였습니다.
자오이더의 반직 경력에서 정말 중요한
아주 결정적인 한 걸음은
2011년에 있었습니다.
이 두 번의 승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의 출세 가도에 있어서 핵심적인 도약이었죠.
이 두 번의 승진은 모두 시진핑 주석의 퇴임 후
장정인파 핵심 인물인 자오핵주가
저장성을 통치하면서
자오이더를 발탁하고 나서야 이루어진 것입니다.
자오이더와 자오핵주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인 거죠.
이렇게 보면 자오이더의 저장성 경력 전체 맥락이
아주 명확하게 보입니다.
시진핑이 저장성을 통치할 당시
자오이더는 승진은커녕
오랫동안 찬밥신세로 두어졌죠.
실질적인 냉동과 동결 상태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오이더가 고위 간부대열에 합류하기까지
그의 승진 과정은 거의 전적으로
장정인파 핵심 인물들
즉 황신거, 완세위안, 자당더장, 자오핵주 같은
인물들에게 의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생각해보면 자오이더의 파벌 배경은
제가 보기에 아주 명확합니다.
그는 틀림없이 장정인파에 속하고
시진핑파와는 사실 별다른 관련이 없습니다.
만약 자오이더가 차이치를 대체한다면
제가 보기에 이는 아마 모든 파벌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진핑파든 공청단파, 장정인파든
아니면 개혁, 개방파든
모두 받아들일만 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진핑은 후진타오, 원자바오 계열의 인사가
자신의 곁에 24시간 내내 머무르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후진타오나 원자바오의 소아 중 한 명을
시진핑의 중앙판공청 주임으로 앉힌다면
시진핑은 죽기 살기로 반대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맥락인 거죠.
그래서 장정인파 배경에 자오이더가
만약에 그가 중앙판공청 주임을 받게 된다면
시진핑 입장에서는 조금은 안심할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지금 자기도 공개적으로
장정인파를 열심히 끌어들이고 있잖아요.
그렇죠?
장정인에게 잘 보이려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죠?
비록 최측근인 차이치가 교체돼서
손실이 클 수는 있지만
적어도 현 단계에서 후진타오, 원자바오의
손안의 물건이 되지는 않으니까요.
그럼 차이치는 왜 교체되었을까요?
아마 여러분도 바로 이런 의문이 드실 겁니다.
제 생각에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웨이샤우둥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웨이샤우둥은
차이치가 베이징시 당서기로 재직할 당시
그의 인사 총책임자이자 조직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웨이샤우둥은 이미 공산당이 공식 발표한
조사 대상입니다.
얼마 전 저희가 다뤘었죠?
웨이샤우둥은 푸젠방의 대규모 매관 매직과
중앙기후검사위원회에서 사람을 빼내는 등의
어두운 거래에 연루되었다는 폭로가 계속 있었습니다.
아, 차이치와 천.
천 씨 두 사람 모두 깊숙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둘 다 푸젠방 출신이니까요.
그러니까 차이치는 지금 현직 산모 위원이잖아요?
그렇죠?
일종의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어서
당장은 무사할 수 있고
그를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당매 징계를 아예 안 받을 수는 없을 것이고
그런 방식은 충분히 드러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중요한 직책을 바탈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건 말하자면 따귀를 두 번 때려
당매에서 체면을 깎는 것과 같으니
어느 정도의 징계는 필수적입니다.
지금은 산모 위원이시라 조사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징계는 피할 수 없을 겁니다.
물론 저희도 다 아시다시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런 소문이나 폭로는 사실 늘 그래 왔습니다.
실제로 사실일 수도 있지만
내부 특정 파벌이 흘린 정보일 수도 있어서
그렇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순전히 꾸며낸 이야기의 가능성도 다분하죠.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아, 결국 차이치가 경질되고
자오러지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는 일이
완전히 결정되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변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보셨다시피 천 씨가 갑자기 나타나
장점인 추도 대회에 참석한 것과 같지 않나요?
이건 엄격히 시진핑이 이런 방식으로
그를 보호하려는 겁니다.
제가 여전히 부부급 대우를 해줘서
주석단에 앉게 했다는 건
시진핑이 사실 그를 보호하고 싶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하지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시진핑 주석이 현직인 마싱 노이와 같은
중량감 있는 지방수장이자
정치국 위원 마저도 보호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이미 은퇴한 전 단교 교장 천 씨를
지켜줄 수 있겠습니까?
말씀드렸듯이 천 씨가 단교 교장직에서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해임된 것 자체가
천 씨에게는 엄청나게 불빛한 증조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시진핑이 그를 지키려 해도
그저 입장 표명일 뿐입니다.
천 씨라는 인물은 사실 매우 중요하니까요.
천 씨라는 인물은 장유샤 사건에 연루되었을 뿐만 아니라
장유샤 사건에서 천 씨는
아주 핵심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천 씨는 푸젠방 전체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천 씨는 시진핑의 푸젠방에서
핵심적인 두뇌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는 시진핑이 기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인물이며
시진핑이 전적으로 신뢰하는 수석 책사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천 씨는 확실히 차이치나 왕샤오엑처럼
행동대장 같은 성격은 아니죠.
천 씨는 정말 정치를 하고 계략을 부릴 줄 아는 사람이며
시진핑 곁에 거의 유일하게 있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만약 그를 제거해버리면
시진핑은 기본적으로 육신무주 상태가 되는 겁니다.
시진핑은 그저 초등학생 수준이라서요.
홍의병 시절에 그 당시에 홍의병을 하면서
과감하게 싸우는 그런 독한 기질은 좀 남았을지 몰라도요.
그 외도 시진핑 자신은 천리밖에서 승리를 결정할 만한
어떠한 치밀한 전략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는 후진타오, 원자바오 같은 노련한 이들의 상대가
전혀 안 돼요. 이 말입니다.
물론 어쨌든 간에 차이치든 천 씨든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
여러분께서 댓글로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우선 여러분의 질문 한 가지에 대해
제가 먼저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분의 의견을 한 번 보시죠.
와, 이거 참 의미심장한 관점이네요.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리커창이 살해당한 사실 자체가 시진핑이 이미
심각한 위기를 절감하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사람은 굳이 까닥없이 살인을 저지르지 않아요.
누군가를 죽인다는 건 그가 자신을 해칠 가능성이
노무하다고 강하게 느끼기 때문이죠. 라고 하셨습니다.
당신 상대부에는 시진핑을 끌어내리고
리커창으로 교체하려던 세력이 분명 존재했을 겁니다.
그래서 시진핑이 중지에 물린 개가 잠을 넘듯이
그를 아예 제거해버린 것이죠.
나중에 뇌졸중이 언급도 더 큰 압박에 맞아서 생긴
자연스러운 생애적 반응일 거고요.
지금 시진핑이 여전히 대권을 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건
시진핑이 이미 만약 진짜로 나한테 강하게 나오면
진짜 핵폭탄을 터뜨려서 공산당 전체와 함께 망하겠다고
명확히 밝혔기 때문입니다.
시진핑은 충분히 그럴 수 있고
또 그럴 배짱도 있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순간까지 아무도 그에게 송대지 못하는 겁니다.
시진핑의 바닥 앞에서 공산당 전체는
분명 다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겁쟁이일 뿐
누구도 감히 핵폭탄을 터뜨리진 못할 겁니다.
이야 이분의 관점 제가 여러분과 한번 공유해봤는데요.
제 생각에 이 관점이 사실 핵심을 짚었어요.
우선 첫째 시진핑이 당연히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렇게 큰 정치적 위험을 감수하면서
리커창을 제거하려 하지는 않았겠죠.
리커창에게 어째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2023년에 있었던
베이다이허 회의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못 믿으시겠으면 예전 뉴스를 한번 찾아보세요.
2023년 베이다이허 회의가 막 끝나고
8월이 지나자마자 당시 시진핑이 내려오고
리커창에 올라선다는 등의 소문이 돌았잖아요.
그때 그 소문이 엄청나게 퍼졌었죠.
왜냐하면 그 베이다이허 회의 때
당시에 폭로가 터져 나왔었거든요.
베이다이허 회의에서 여러 원로들이
이 원로들이 이렇게 의견을 제시했다는 겁니다.
시진핑이 경제를 2천억 망쳐 놓았으니
이건 정말 안 될 일이다.
다시 말해 시진핑은 반드시 물러나고
리커창이 그 뒤를 이어야 한다는 거죠.
바로 이런 대경 속에서 시진핑은
강력한 압박을 느꼈던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요소를 결코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제가 방금 말한 그 소문, 즉
2023년 베이다이허 회의에서 퍼졌던 소문으로 인해
시진핑이 엄청난 압박을 받게 되었고
결국 아예 독한 마음을 먹고
아 그렇게 된 겁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것은 암살의 형태인 만큼
당내에 많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솔직히 말해서 제 생각에는 90% 이상의 사람들이
당원들이든 일반 대중이든
리커창의 죽음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이 죽음이 결코 단순하지 않다고 의심하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러나 결국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것들을 섣불리 단정하기는 어렵죠.
아 그러니까 말이죠.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천 씨가 소청된 것이고
현재 조사를 갖고 있다면 장유샤 사건은 물론이고
어쩌면 리커창 사건까지도
추궁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그렇죠. 정말이지.
만약 시진핑이 기반한 생략으로
리커창을 제거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의 최고 신복이자 책사인 천 씨가
이에 관여하지 않았거나
이를 전혀 몰랐을 리는 결코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사실 천 씨는 현재 시진핑 그룹에게 있어서
아주 아주 중요하고
또 굉장히 핵심적인 인물입니다.
만약 천 씨가 버티지 못하고
쾅쾅쾅 전부 다 불어버리면
시진핑에게는 그야말로 재앙이 닥치는 거죠.
바로 그와 같은 의미인 거죠.
그리고 이후에 그분이 언급하셨던 것 중에서
시진핑이 당을 이용해 협박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만약 감히 나를 끌어내리려 한다면
핵폭탄을 터뜨릴 것이다.
당의 약점을 내가 쥐고 있으니
모두 함께 망하고 이 배를 침몰시키겠다는 것이죠.
진심으로 그런 일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여러분께 계속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원로 반 시진핑파들이
비록 정진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감히 대놓고 맞서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시진핑을 제거하려다
도리어 쥐잡으려다
돋게 뜨린다는 상황이 될까 봐
몹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주 조심스럽게
시진핑에게 압력을 가해서
그의 측근들을 제거하고
세력을 약화시키며
결국 화거풍의 모델을 따라
연착륙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배가 침몰하거나
화병이 깨지는 불상사를 막으면서도
동시에 시진핑을 안전하게
건조화해서 물러나게 하려는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시진핑은 이제 당 전체의 공적이 되었고
거의 모든 파월이
그를 더 이상 놔두면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를 그냥 두면 모두가 살 길이 없어지죠.
그런 관계인 겁니다.
그가 계속 집권하면
중국은 거대한 북한이 되고
김정은 같은 모델
즉, CC왕조 모델이 될 게 뻔합니다.
그래서 그가 그 길로 들어서면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기본적으로 그런 개념입니다.
다음으로 한 가지 질문이 더 들어왔습니다.
이 시청자분께서
희주석이 다리 외에 불편한 다른 곳은 없는지
중요한 부분을 좀 알려달라고 하셨네요.
이것은 어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내용과 연관이 있는데
내부 정보 웹사이트나 포럼 같은 곳에서
판매 중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산맥일 병원에서 빼는 중국 고위관리들
시진핑의 건강 기록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아직 짐이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니든 굴뚝엔 연기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파일 중 일부는 진짜일 겁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할 방법이 없을 뿐이죠.
누가 시진핑 본인의 것인지 확인할 수 있겠어요?
그렇죠?
하지만 이분이 말씀하신 대로
시진핑은 다리 외에도
시진핑의 뇌졸중에 관해
여러분은 그냥 이야기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저 역시 내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몇몇 경로가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시진핑은 뇌졸중을 한 번만 겪은 게 아닙니다.
여러 번 겪었어요.
그런데 시진핑은
건강 모니터링이나 검사 같은 것들이
굉장히 엄격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번 뇌졸중이 와도 비교적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걷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시진핑 주석이 걸을 때
발걸음이 약간 불안정하고
절뚝거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뇌졸중의 후유증인 것이죠.
출혈량이 그리 많지 않았고
현대의약의 발전 덕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덕분입니다.
그런 혈종 같은 것들을 말끔히 제거했기 때문에
그 후유증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는데요.
의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가벼운 뇌졸중이 여러 차례 재발하는 경우는
사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는 머지않아 환자에게 아주 심각한
대규모 출혈을 동반한 뇌졸중이 찾아올 것이라는
분명한 경고신호와도 같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그렇게 될 겁니다.
이건 의학계의 공통의견이자 상식입니다.
그러니 그가 두 번 정도의 가벼운 뇌졸중을 겪었다고 해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는 매우 위험한 신호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생기는 건데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만약 시진핑의 그 어제 파일
그러니까 건강검진 기록 같은 것들이 실제로 유추된다면
그가 뇌졸중을 겪었다는 등의 자료가
다른 나라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고
이는 시진핑 본인에게는 물론 당내 반시진핑파에게
시진핑의 사태를 압박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건강상태로는 총서기직을 계속 수행하기에는 부적합하며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더욱이 후계자도 전무하고
후계자 그룹을 육성하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심지어는 후계자로 삼을 만한 적합한 인물조차 없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심각한 뇌졸중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다면
온 세상은 대혼란에 휩싸일 것 아니겠어요.
이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사실 이런 소식 어제처럼 밖으로 유추되면
반시진핑파에게는 엄청 유리하고
시진핑에게는 상당히 불리합니다.
시진핑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타격이 든다는 말이죠.
물론 이 문제와 관련하여 시진핑의 진정한 최종 종착점은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오해의 오중전해는 굉장히 중요한 분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진핑 주석이 9월에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므로
방미 전까지는 시진핑에게 그 어떤 눈에 띄는 큰 이상이나
지문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하지만 당미가 끝나고 오중전해가 열릴 때면
믿기 어렵겠지만 두고 보십시오.
그때 시진핑과 시진핑 저장파, 특히 더 크고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 생각엔 이건 거의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여러분 꼭 저희 채널 구독하시고
이 거대한 드라마를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이 드라마 이제 두 달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곧 막이 오릅니다.
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