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마을?! /한국의 산토리니!

외국인과 함께 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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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외국인반응
이 영상 공유 해 주신 유튜브@TheJoeyP 님께 감사드립니다
외국인이 부산여행을 검색하면 감천마을 풍경사진이 제일 먼저 나올 정도로 감천마을에 대해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는가 봅니다
영국 유튜버가 감천마을을 스탬프 찍어가며 여행하는 모습과 자갈치시장의 냄새없이 깨끗함에 놀라는 영상 마지막 곱창먹방과 볶음밥까지 즐거운 여행을 여러분도 JoeyP과 함께 출발해요~~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A foreign travel YouTuber explores the vibrant city of Busan, visiting the colorful Gamcheon Culture Village and the bustling Jagalchi Market. The journey captures the contrast between the village's poignant history as a refugee settlement and its current status as a scenic landmark, concluding with a culinary exploration of the city's famous seafood market and traditional grilled tripe.
방금 보신 장면은
이영상중반에
나오는부산자갈치
시장입니다.
시장이이렇게깨끗할수있냐며놀란이
남자는한국의길위에서도시의진짜
모습을담아내는외국인여행유튜버인데요.
그런데그의부산여행은시장이아니라가파른
언덕위알록달록한마을에서시작됩니다.
버스로좁은골목길을오른그는눈앞에쏟아지는
색깔에 카메라 든 손이 멈추고 마는데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의 새로운 도시인
Busan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Busan 시 남쪽에 있는
Gamcheon Cultural
Village라는 곳에 왔습니다. 여기 올 때
metro를 탔지만, 사실
버스를 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여기 언덕이 꽤 가파르기 때문에 버스로
힘든 구간을 미리 지나왔거든요.
이렇게 좁고 굽이진 거리들이 있고
여기 집들의 형태를 보시면
가능한 모든 공간에 맞춰 닥치는 대로 지어진 느낌인데
색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을입구에서작은
관광지도한장을손에
넣은이유튜버는곧바로
스탬프투어에도전합니다.
장소마다도장을찍으며돌아다니는코스가
마치게임같다며즐거워하는데요.
관광안내마저놀이가되는건
한국만의센스일지도모릅니다.
그런데이마을에는도장보다더
눈길을끄는이야기가있습니다.
한때 3만명이모여살던달동네를정부가과감히
투자해 지금의 명소로 바꿔놓았다는 사실인데요.
마을골목을지나도착한
전망대에서이외국인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합니다.
부산사진을검색하면가장먼저나오는바로
그풍경이눈앞에펼쳐졌기때문인데요.
항구를내려다보면양옆으로산이감싸고
파스텔빛지붕들이층층이쌓인모습.
우리에게는익숙한부산의한컷이지만
낯선여행자에게는사진속으로걸어
들어온듯한순간이었던겁니다.
오늘의 사진입니다.
아, 이제 이것이...
이것이 관광지입니다.
이것을 보세요.
부산의 사진을 검색하면
이것이 사실 이 사진입니다.
이것.
해가 쨍쨍해서 몸이 타오를 지경인 날,
이유튜버가찾은해결책은단하나였습니다.
바로아이스크림인데요.
지역농장에서만든아이스크림위에벌집이
통째로올라간비주얼앞에서한참을고민하던
그는결국벌집아이스크림을주문합니다.
골목 계단에 걸터앉아 한 숟갈 떠먹은
순간그의표정이확달라지는데요.
골목끝계단에서맛본달콤한한입이
이 여행의 기분을 단숨에 끌어올립니다.
달콤한간식을
먹고걸음을
옮기자한복을
곱게차려입은
여행객들이줄지어
서있습니다.
사람들이사진한장을위해기다리는
곳은작은여우와남자조형물인데요.
이유튜버는줄서기는정중히
사양하면서도전망만큼은인정합니다.
그러다문득이렇게아름다운마을이
어떤시간을지나왔는지떠올리는데요.
피난민들이모여살던마을의뿌리를이야기하는
그의목소리에는숙연함이묻어납니다.
한글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와우, 길이 너무 길어요.
및 광고를
왜요?
잠시 후에 알아봅시다.
그런데,
여기 보세요.
포함하고
오, 예.
보세요.
어떤 곳이네요.
있습니다.
어떤 곳이냐 하면,
당연히 그런 어려움을 겪었고,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죠.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지금,
우리는 여행자입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고,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여행자입니다.
그리고,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여행자입니다.
이곳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기억해야 해요.
그리고,
여행자가될수있는여행자입니다.
이곳은다행복한색깔의
건물들과웃음이아니었어요.
이장소가무엇인지알아볼까요?
어떻게생각하세요?
물론이죠!
인스타그램스포츠입니다.
그리고헤어스타일을입고있는제뒷부분입니다.
모두가사진을찍으려고합니다.
작은개와남자가그들을보지
못하는사람과함께있습니다.
하지만아름다운모습을견뎌야합니다.
저는그런사진을찍을것이라고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탬프도모았고마을은이만하면충분히
보여줬다며카메라를접은이유튜버가다음으로
향한곳은남쪽항구의자갈치시장입니다.
한국에서가장큰수산시장이라는
소개와함께어선과예인선이부지런히
오가는항구가펼쳐지는데요.
본관건물에들어서자살아있는해산물이
가득한풍경에그는눈을떼지못합니다.
그런데그가처음꺼낸말은맛도
가격도아닌의외의한마디였습니다.
오늘의한마디였습니다.
계속진행할게요.
촬영하지않을게요.
여기가실게요.
나중에음식을받을게요.
한국전체의생산시장중가장큰생산시장입니다.
물론생산시장, 생산물이있는곳에도
음식이 있을 겁니다.
깨끗하다는말을몇
번이나반복한이
유튜버는본격적으로
해산물구경에나섭니다.
오이를 닮아 이름이 붙은 해삼, 가시가 돋은
모양때문에바다파인애플이라불린다는멍게까지
처음보는바다생물들이줄줄이등장하는데요.
급기야정체불명의생물을꺼내들고이름을
맞춰보라며 시청자에게 퀴즈까지 냅니다.
한걸음마다새로운볼거리가튀어나오는
이곳은구경만으로도하루가모자랍니다.
이렇게 많은 해산물의 종류가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꽤
흥미로운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해삼오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약간의 오이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웰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멍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불꽃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또 하나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더 colloquial입니다.
이것은 더 slang의 이름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본관을 나와 바깥으로 나서자 시장은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아주머니들이바닥에생선을늘어놓고
파는이풍경이야말로자갈치시장의
시작이었을거라며그는감탄하는데요.
대야마다살아있는생선이가득하고
석가래에는생선이줄줄이말라가는모습.
한국항구도시의오래된활기가
고스란히담긴장면이라
카메라를 든 그의 발걸음이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이제더오래된, 더 тради션적인
바깥 마켓을 살펴볼 시간입니다.
이 푸른 생선들이 바닥에 놓여있어요.
이 건물이 생기기 전까지,
이곳이 마켓의 시작이었을 거예요.
물론 모든 생선들이 동일한 생선이었죠.
더많은종류의암살자가있습니다.
그런데이암살자는밖에서
생선들이 판매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곳은 마켓의 대부분인 것 같아요.
보세요.
전부 생선이에요.
모든 생선들이 멋지게 보이네요.
또한, 생선들이 큰 바닥에 두고 있는 생선이에요.
제대로 살펴봅시다.
그런데이
유튜버는
수산시장에
와서뜻밖의
선언을합니다.
해산물은먹지않겠다는건데요.
이유는이시장이자랑하는또
하나의명물곱창구이때문입니다.
몇 달씩 바다에 나가 생선만 먹던 어부들이 뭍에
돌아오면가장먼저찾았다는바로그음식인데요.
시장의역사가한접시에담겨있다는
이야기에그의눈빛이달라집니다.
과연이오래된맛은외국인의
입맛에도 통했을까요?
번호가붙은
가게들이
줄지어늘어선
곱창골목으로
들어선이
유튜버는
이곳이평범한식당이아니라는
걸한눈에알아차립니다.
소곱창에 볶음밥까지 주문하자 이모님이
능숙한손놀림으로불판앞에서는데요.
그릇가득쌓인곱창은그야말로산더미입니다.
게다가굽는건자신이아니라전문가의
몫이라며안도하는모습이은근히귀여운데요.
불판이달궈지자골목가득고소한
냄새가퍼지기시작합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시죠.
좋아요, 그냥 식당 하나만 있는 게 아니네요.
번호가 매겨진 다양한 가판대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고기랑 볶음밥 주세요.
맛있게먹겠습니다.
새 그릴이 들어왔네요.
이분은 뭘 해야 할지 잘 아시네요.
저를 계속 쳐다보며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자, 이걸 찍으세요.
정말 좋네요.
고창이불위에서지글지글
익어가는소리와향이퍼지는순간
이외국인의코가먼저반응합니다.
다진마늘과통마늘이아낌없이들어가고
곱창은 노릇하게 그을려가는데요.
직접 소스에 살짝 찍어 한 점 맛본 그는
새콤하고달고짭짤한완벽한
조합이라며눈을크게뜹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안에 후추의
칼칼함까지더해진한점이었습니다.
불판 위의 열기가 화면 밖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이모님이
알려주는
한국식먹는
법은의외로
간단합니다.
소스에찍고샐러드에올려
입에 쏙 넣으면 끝인데요.
기름이빠져바삭하게구워진곱창을한입먹은
이유튜버는기름기가전혀느끼하지않고
입안에서사르르사라진다며깜짝놀랍니다.
그사이이모님은불판위에서
볶음밥을준비하기시작하는데요.
이제 이 한 상이 하이라이트가 될
마지막한숟갈이눈앞에놓입니다.
고소한 맛은 맛, 고소한 맛은 맛입니다.
하지만 그 고소함은 고소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생각할 때,
그 고소함을 입에 넣으면,
그 고소함이 그냥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고소함이 조금씩 사라지게 됩니다.
그녀는 바로 준비 시작했습니다.
숯불에구운김까지올라간
볶음밥이드디어완성됩니다.
바닥은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입밥
한숟갈에이유튜버는입을다물지못하는데요.
곱창의쫄깃함, 양파의아삭함,
고추장의매콤함, 그리고숯불향가득한김까지.
말로는도저히설명이안된다는그의
마지막 평가를 직접 들어보시죠.
소박한시장골목의한끼가부산여행의
하루를가장맛있게마무리하고있었습니다.
형님의 촛불
다 알고 계시네요.
그녀는 알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