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트, 식단, 유지어터 - 닥터피부광, 디알미니

닥터피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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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유지어터 #식단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이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다이어트 성공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디알미니 선생님 모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평소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과 식단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 이번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닥터피부광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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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디미니 님 제가 인스타로 봤는데
복근이 너무
환상적이더군요 그 질문 진짜 많이
하시는데 복근은으로 만듭니다 여러분
왜냐면 남자분 특히 내장지방 진짜
괜찮아요 다이어트의 90은 뭐죠 그죠
가정의학과 선생님들 우리 강도 때
맨날 얘기하시죠 아요요 감사 안
빠진다고 저도 경험을 해 보니까
결국은 90이 해요 배 지방 안에
아무리 좋은 복근을 예쁘게 만들어
놔도 안에서 보여지지 못하면 결국 안
보이는 거잖아요 복근은 여러분 로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의 피부에
광인 하는 그날까지 피부가 전문이
닥터 피부광 있니다 오늘은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는데요 어디 아민이
이종민 원장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아의 학과 전문이 이종민 있니다
저는 지금 현재 유튜브는 미니로
활동을 하고 있고요 인스타나 뭐
다양한 활동들 촬영들도 뵙게
되었는데요 전 현재 이제 대한민국
농구협회 국가대표 mdd 아고 하는
이제 파견가는 팀닥터 하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두산베어스 필드 닥터
블랙 컴백에서 링 닥터를 하고
있습니다 아 정말 경력이 화려하신
진짜 저희가 그 구독자님들 위해서
대단하신 분을 어렵게 모셨습니다
오늘은이 알미니 님과 함께 다이어트에
대해서 좀 전문적으로 알아볼
계획입니다 제가 알미니 님을 어 건강
기능 식품을 같이 공부하는 모임에서
이제 알게 됐고 이분이 이제 인생
스토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듣게
되었는데 과거에 이제 100km 넘게
조금 살이 많이 찌다가 현재 보시는
이런 몸무게까지 체중을 감량 하신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세요 과거에 아침
마당이나 뭐 생로병사 이런데도 출연을
하셨던 분인데 오늘은 한번 그런
다이어트와 관련된 이야기 어떻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지 이런
얘기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알미니 님 뵀을 때 과거에 100kg
이상 나갔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다들 이거 다 거짓말이라고
아니 근데 전 제아의 아까 의사고
이거 굳이 왜 거짓말할게 없잖아요 아
그렇죠 제가 사실은 저희 부모님이 어
먹는 거 되게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태어나서부터 날씬 던
적이 없어요 저희 부모님이 워낙 대식
가고 먹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저는
이제 그래서 어렸을 때는 제가
뚱뚱하다 이런 거 몰랐어요 제가 지금
키가 170이 제가 이게 초등학교 그
키예 쭉 몸무게가 높아지면서 그러면서
제가 찬찬히 계속 졌죠 그리고 저는
재수도 하고 사수도 했었는데 재수를
결심할 때 그때 몸무게를 딱 재보니까
그때가 이제 100kg 넘었던 거
같아요 제가 찬찬이 세 자리가
넘으면서 더 이상 재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100 몇까지 쩐지 모르겠지만
세 자리는 가봤다 자연스럽게 원래
대시가 가정에서 태어나서 이제 먹다
보니까 살이 지셨다 그리고 또
공부하다 보니까 이제 좀 많이 지셨다
그러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대전과학고 입학했는데 자퇴를
했어요 제가 자퇴를 하고 이제
재수학원에 들어가게 됐는데 그 전까지
친구들이 다 너무 착하고 좋아서
친구들이 아 종민이는 귀여우니까
괜찮아 이렇게 다 토닥토닥 해서 그걸
되게 순진하게 믿었어 다들 뭐 뚱뚱한
왕따를 당했을 거봐 다 미워했을까
울면서 과자 먹는 무슨 영상들 있고
있잖아 좀 그런게 없이 그냥 행복하게
어 그래 이러면서 근데 제가
재수학원을 가게 됐는데 그때는 세상이
달라진 거예요 약간 이런 무한 경쟁의
세계와 그 제가 막 기침 마 뚱뚱한
기침해 막 이렇게 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막 걱정이 된 거예요 막
동네야 너 좀 사 해야 될 것 같아
너의 건강을 위해서 진짜 착한 친구다
친구들 다 그래서 그제서 어 내가 그
뚱뚱했다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된
거예요서 직면이 된 거죠 사수를
했는데 사수를 하다 보니까 수능후
11월에 보고 제입 학기 2월까지가
텀이 있는 거예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4개월인데 그때 운동을
집중적으로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
내가 뚱뚱하다 느낀 스무살 때
처음으로 다트 시작한 거죠 그러면은
20살이 돼서 그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그렇게 체중을 감량하신 거예요
그건 아니고 제가 20살 때 그래서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해보는 거예요
다트가 뭔지도 모르고 아 그때 처음
해 보신 거구나 그 본격적으로 아
살을 빼야겠다 하면서 다트는 그때
처음 해 본 거예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저희 아빠가 그
원래는 체육 특기 생이고 태권도로
대학교 때까지 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아 그 우선 헬스장에 가자 근데
아직은 너무 무거우니까 걷기만 해라
걷기란 자전거 그래서 이제 유산소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한 거죠 그런데 또
제가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타임이에요
그래서 그것밖에 할지 모르니까 아
그러면 거기랑 유산소를 열심히
해야겠다 해서 하루 8시간씩 걸어
그런데 식단이나 이런 것들을 잘
몰랐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지 싶지만 그때 유행에 고구마
감자 이런 고황 작물들 이런 것들을
먹어 가면서 근데 원래 양이 진짜
많았기 때문에 그래도 완벽하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식단을 못 했었어요
그래도 사실은 한 그때만 해도
100kg 에서서 제가 880km
아지 뺐거든요 한 20kg 뺀 거죠
한 세네 달만에 많네 달 만에 그고
정도를 빼고 다시 이제 수능을 보러
간 거죠 재술 그리고 나서 재수도
1년 열심히 했던 10kg가 쪘어요
아 20kg 빼고 10kg 찍고
그렇죠 제가 90kg 대가 된 거죠
근데 그때부터 사실은 조금 방법을
약간 알게 됐어요 단이나 이런 것도
하게 되고 그 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러기도 했고 그때는 뭐
한약도 먹어보고 그다음에 우리
다이어트약 그런 식욕 조절 억제제도
먹어보고 막 그런 도움도 받아봤어요
근데 그런 거는 사실은 식욕을
이겨내기 때문에 그게 의미가 없어서
근데 그때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막
단식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면서
그때가 한 30km 뺐죠 그래서 제가
90km에서 드디어 이제제 50km
대로 들어온게 왔어요 두 번째 해네
그리고 나서는 사실은 조금 의 파동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유지를 하고 있기는
해요 아 그때부터 이제 좀 유지를
하시고 있는 거구나네 그때부터 유지를
하긴 하지만 사실은 유산 소로만
빼면은 유지를 했을 때 한번 먹었을
때 km 수가 갑자기 많이 늘어난
거예요 왜냐면 그때는 너무 어렵고
젊었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도
체력이 버텨 났었어요 닭가슴살만 조금
먹으면서 하루 버티거나 뭐 안 먹거나
이런 식으로 단식을 하거나 물
하면서도 체력이 버텼기 때문에 그때
55km 되면서 친구들하고 술 먹고
잘 먹는 제가 또 대시 하니까 잘
먹는다 하면 5kg 씩만 늘어 있거나
예 하에 막 밥도 많이 먹고 뭐 그런
안주도 많이 먹고 이러다 보니까 한
번 먹을 때 살이 확지는 거예요
요즘의 말은 부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하면은 극복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연구를 많이 하게
된 거죠 정말 이제 긴 그 다이어트
여정에 대해서 제가 다 들었는데 수를
하는 과정에서 이제 다이어트를 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의대로 진학을 하셨는데
이게 혹시 다이어트한 경험이랑 의대로
진학하신 거랑 관련이 좀 있나요
있었어요 제가 처음에 그 사수 3수를
하면서 온 스타일한 TV 프로그램이
나왔어요 오프라 인프리 쇼가 하는
거예요 근데 그 오프 램 프리가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막 난리가 많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아 미국의 다이어트 시장이
이렇게 크다니 그러면 내가 이런
적으로 좀 공부를 해서 미국 진출하자
욕심이 항상 크기 때문에 야심찬 계를
갖고 아 그러면 내가 다이어트하고 좀
제대로 공부하려면 의대를 가야겠다
하면서 제가 의대를 진학을 하게 됐죠
다이어트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려고
야 오늘 제가 진짜 제대로 된 분을
모셨네요 그렇게 공부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셨는데 다이어트 하는 과정에서 혹시
요요를 겪진 않으셨어요 우리 닥터강
님 뚱뚱해 보신 적 없으시죠 저도
사실 고등학교 때 880km 이상
살이 쪘었어요 어 그래요 그럼 다
다이어트 하신 거요 다한 거예요 대학
다니면서 하셨어요 고등학교 때 했어요
오 고등학교 때 하셨어요 그럼 그때
뭐로 하셨어요 근데 제가 살을 뺀게
조금 이제 바람직한 건 아니어서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제 감기에
걸리면서 10일 정도 아파서 거의
식사를 못 했어요 알아 몸저 누웠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그냥 아 이차에
그냥 살이나 빼자 역시 너무 똑똑한
아무나 가는 거 아닙니다 근데 그때
진짜 밥맛이 아예 없는 거예요 너무
아프고 그러니까 아프고 그냥 누워서
잠만 잤거든요 공부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알아서 한 10 한 5km
정도 엄청 빠졌어요 엄청 빠지고
그때부터 제가 어 다이어트 해야겠다
그래서 하루에 뭐 한 한시간 정도
달리기도 많이 하고 식사량도 저도
원래 진짜 많이 먹었거든요 고등학교
때 이제 제육 같은 거 나오면 막 한
세 그릇씩 먹었어요 그랬는데 그런
것도 이제 줄여서 밥 양도 엄청 줄리
해중을 많이 그래서 고때 거의 대한
80km 정한 60km 초반대로
줄여서 계속 유지를 했었고 그다음에
대학교 가서 이제 또 절제가 풀리니까
술도 먹고 그러니까 또 한 70km
대까지 쪘다가 이제 저도 또 운동하는
동아리 들어가서 운동도 하고 뭐시기
조절도 하고 하면서 대략 60km대
후반에서 70km 대를 유지하다가
지금은 저는 이제 식사량을 정말
줄였어요 중간에 뭐 1일 일식도
해보고 뭐 간헐적 단식도 해보고 여러
가지도 해봤고 또 운동도 많이 해봤고
지금은 60km 초반 대에서 좀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식단만으로 줄였다가 저도
의대를 입학을 했어요 공부하고 스레스
받는데 무조건 막 전혀요고 3 때 살
빼신 거 진짜 비인간적인
거예요 일반인들은 다 스트레스받는 막
먹습니다 저도 그래서 해부학 때
갑자기 80kg 다시 쪘었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소화 비만이다 보니까 비만
유전자 그리고 또 원래 지방 세포도
많고 하다 그죠 그 세포가 이미 많기
때문에 먹는 족족 진짜 잘 쪄요
그러다 보니까 대학교 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것들을 저도 경험하면서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제하리
학과를 선택한 것도 있거든요음 그래서
제하리 아과 의사하다 보니 어떻게 해
볼까 하다가 제가 사실 필라테스도
자격증도 따보고 필라테스는 이제
코어를 잡아주지만 여자분들이 원하는
몸이 있어요 이렇게 오래 시게 보여
그런 것들을 인스타를 딱 보던 중에
대회에 비키니 종목의 선수들이 이런
몸이 있는 거예요 이제 제시 씨가
엉덩이를 뭐 데드 리포트를 키웠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아 내가 운동으로
관리가 될까 하면서 이제 저도 헬스를
시작을 해요 대회도 띄고 하면서 아
정말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뭔지에
대해서 지금도 공부를 해 가는
중이지만 그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원장님도 식단 하신 잖아요 저도 그
뒤로 식단을 하는 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웠어요 탄수화물 뭐
단백질 치방 이런 것들 계산해서
드시나요 저는 계산해서 먹지는 않고
탄수화 물류를 저는 정말 조금 먹어요
아이스크림 컵 먹으면 그 정도
아이스크림 사이즈 있잖아요 밥을 그
정도 먹고요 뭐 단백질 류를 좀 많이
먹으려고 하고 요즘은 좀 콩류를 좀
많이 먹으려고 하고요 예전에 이런 걸
잘 몰랐을 때는 밥은 줄였는데 고기를
좀 많이 먹었고요 근데 이제 공부를
저도 좀 하다 보니까 이제 레드 미이
몸에 안 좋으니까 식물성 이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이제 샐러드류 이런 거 많이
먹으려고 하고 생선이나 또 견과류 또
올리브 좀 몸에 좋은 것들 많이
먹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어요 저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저도 해 보니까
탄수화물을 줄이면 줄일수록 살은 빨리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제 탄수화물
너무 영으로 줄이면 머리가 안
돌아가기 시작해 어 기억이 안나 이런
느낌으로 일하기도 싫고 그렇죠 그리고
우울해져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제
인성은 탄수화물 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것처럼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는 거는 저도 해 보니까 안
되더라고 하지만 저가 대회를 뛸 때는
제가 체질론 14% 아지 줄였어요
근데 남자분들은 14% 보다 더 아래
이신 분은 훨씬 많 아마 근데
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체지방률이 원체
높기 때문에 이제 그 정도 줄여가는
것도 사실은 작을 수 있거든요 제가
대회를 뛸 때 정말 만약에 이제 빨리
빼야될 때는 탄수화 무한으로가 본
적도 있고 연분도 아예 끊어본 적도
있고 했는데 그런 건 다 유지
가능하지도 않고 몸에도 안 좋아요
제가 2018년도 대일 뛰었을 때
무화 물을 뛰었을 때는 우선 딱
끊자마자 뭐 조그마 떡 같은 걸
먹어도 얼굴부터 엄청
부었었다인 식단이 별로인 거 같고요
그래서 제가 재작년에 비키니 대회를
뛸 때는 우선은 무한을 하더라도
사이클에 돌려서 하루 이틀만 하거나
해서 빨리 유탄으로 돌려서 했었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저의 식단 구성은
일반적으로 혼자 챙겨 먹고 하다
보니까 도시락을 싸거나 그런 것들이
사실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간헐적 단식 플러스 제 기본적인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해요
기본적인 제 식단을 지금 알려 드리면
유지어터로서 반한적 단식 시간 어느
정도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일이 끝나고 또
나머지 일들을 해야 되는 정말 풀타임
일을 하다 보니까 저녁을 안 먹거나
아니면 저녁 이후의 시간에서 뭐
식사를 줄이거나 하는 건 너무
어려워서 차라리 저는 저녁 시간에서
최대한 빨리 식사를 끝내고 아침을
건너 뛰긴 해요 아침을 꼭 먹어라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하지만 사람이
사이클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저는
우선은 뭐 일을 끝나고 운동을 가야
된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때 이후에
피티를 받거나 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이후에 피티를 받고 식사를 해요
그렇게 해서 끝나고 나면 이제
아침까지 공복 시간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는 아침은 사실은 잘 안 먹고요
그리고 점심을 먹을 때 저는 병원식당
밥이 나오는데 회사에서 점심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면 원장님 이거 안
먹어야 되는 사실 너무 아깝잖아요
그럼 저는 간헐적 편식을 해라
말씀드려요 그래서 제 습관은 병원에서
나온 식단에서 쭉 보고 제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으로
구별을 해요 예를 들어서 돈가스 튀김
그런 건 안 먹어요 하지만 수육이
나왔다거나 아니면은 뭐 소고기 볶음
정도가 나왔다 그 정도는 좀 먹고요
만약에 돈가스 튀김이 담백질 구성으로
으로 들어간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은 평소에 제가 갖고 다니는
단백질 이런 닭가슴살 같은 것들
아니면 없으면 나가서 사 와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챙겨 먹고 나머지
김치류는 나물 류들을 챙겨 먹는
그래서 간헐적 편식 요렇게 하고요
외식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는 뭐 먹지만
거기에 나오는 뭐 냉면 같은 거 시켜
먹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된장찌개 밥
같은 것들을 많이 먹지 않는다거나
그런 것들을 줄여가는 걸 하고요 저도
이제 촬영이 만거 한다면 우선은
현미밥 햇반이 있어요 100g 리가
있으면은 그거 반 그릇 그리고 저
샐러드 같은 것들을 주변에 사올 수
있다면 샐러드 하나 그리 옥수수
류들도 제외하고 나머지 샐러드들이
여유가 안 된다면 쿠팡 있잖아요
전날에 그 방울 토마토 같은 것들을
시켜 놔요 뭐 토마토나 오이 류들
같은 것들을 보관이 편한 야채를 몇
개 그리고 닭가슴살 하나 이런 식으로
사이클을 돌리면 사실 빨리 빠질 수
있어요 거기에 이제 플러스 뭐
영양제나 다른 것들을 조금 더 챙겨
먹으면서 지금 식단을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어 그럼 드실
때 이거 양은 어느 정도 드세요
정량을 하기가 어렵죠 제가 뭐 밥을
해서 밥도 이렇게 나눠서 저희 밀프
랩이라고 하거든요 밀프랩도 해보
했는데 이게 귀찮아서 지속 가능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햇반 같이
즉석밥을 시킨다면 고구마나 이런 것도
사실 귀찮아서
포장식품 먹던지 그게 아니면 200g
짜리가 싸면 그걸 사셔서 반을 나눠서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고 이렇게
드시면 되고요 그리고 닭가슴살도
100g 아리 한 팩이 있어요
100g 리 하나를 드시면게 한
20g 정도의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그거 제가 지금 이제 킬로 수로
따져서 하는데요 단백질 섭취 기준
광고량이 kg 당 1.5에서 2
정도예요 근데 저는 탄수 화물량을
줄이기 때문에 단백질이나지 방향을 좀
늘려서 먹으려고 하고 있어서 만약에
120g 리 150g 리가 괜찮은
제품이 있으면 고거 하나 아니면은
100g 아리 하나랑 계란 두 개나
한 개 요렇게 같이 챙겨 먹고 있고요
그다음에 야채나 과일에서 과일은 사실
많이 먹지는 않고 과일은 적 먹고
싶으면은 식후에 붙여서 한두 개
그렇지 않으면 과일은 저 일부러서
먹는 경우는 거의 없고 야채는 샐러드
즈를 조아한 것들을 하나씩 사서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내가 먹는
단백질 잘 모르겠다 계산도 귀찮다
하시면 끼니 일단 한 팩은 챙겨
먹는다 100g 챙겨 먹는 편하게는
그리고 이거 먹고 죽을 수도 있다
생각하시면 한 팩 반에서 두 팩 정도
드시고 신장질환 당뇨 같은게
없으시다면 정 계산이 어렵다 하시면
내
몸무게만큼의 단백질을 먹어야 된다
생각하시면 돼요 거기에 내 몸무게에
한 배 반 정도 많게는 남자분들은 두
배까지 내 몸무게가 60kg 하면은
60g 120g 사이를 먹는다 생각해
주시면
되세요
아 지금까지 이제 알미니 님과 함께
어떻게 해서 이제 살이 찌게 되었는지
그리고 살을 빼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또 어떻게 다이어트를 실제로 하셨는지
또 요요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또 좀
더 구체적으로 식단을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이런 거 이제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어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다음 영상에서는
디미니 님과 함께 운동을 어떻게
하셨는지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운동하면 좋은지 이런
것도 한번 알아볼 거고요 그다음에 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어떤 보조제나
식품이나 혹은 어 약물 어떤게 있는지
한번 알 볼 예정입니다 다이어트 관심
있는 분들 다음 영상도 기대해
주시고요 우리는 그럼 다음에 만나요
[음악]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