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좋아지려다가 나빠지는 5가지 습관, 이 5가지는 절대 하지마세요! - 피부과전문의 닥터피부광

닥터피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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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좋아지는법 #기미 #기미치료
안녕하세요
당신의 피부에 광이 나는 그날까지
피부과전문의 닥터피부광입니다
기미 좋아지려고 이것저것 실천 해봤는데, 기미가 더 심해진 경험이 있으실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기미를 더 악화시키는 행동 5가지에 대해서 준비하였습니다.
기미가 점점 진해져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닥터피부광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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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제가 40대가 되니 기미가 많아진 것 같아서요.
기미에 좋다는 기미크림도 발라보고 있는데
기미가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아 근데 이제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보통 색소가 심해지고 기미도 심해지죠.
그래서 저한테 이제 기미나 색소가 고민이 되셔서
오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런데 보통 저한테 오시기 전에
스스로 어떤 미백크림이나 기능성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보시고
이것저것 시도해보신 다음에
도저히 이제 효과가 없으니까
저한테 결국 오게 되시는데요.
그런데 이때 많은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기미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 이런 이런 걸 했는데
오히려 이것 때문에 기미가 더 나빠졌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피디님 같은 경우도
혹시 이렇게 기미가 오히려 더 나빠지는
어떤 방법을 쓰신 게 아닌가
지금 이런 게 의심이 좀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내가 집에서 기미가 좋아지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오히려 기미가 나빠지는 그런 행동
5가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
91% 정도는 구독 버튼을 누르지 않고
시청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잠깐 시간 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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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의 피부에 광이 나는 그날까지
피부과 전문의 닥터 피부광입니다.
기미가 좋아질 줄 알았는데 나빠지는 행동
첫 번째는 비타민C를 바르는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제 고등학교 보건 선생님께서
비타민C가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
비타민C 알약을 이렇게 빻고 갈아서
그거를 밤에 피부에 바르셨어요.
근데 그 다음 날 어떻게 되셨냐면
얼굴이 빨개져서 막 화끈거리고 따갑고
이렇게 돼서 이제 오신 거예요.
그래서 저희 친구들이 굉장히 놀라고
또 굉장히 웃었던 그런 일이 있는데
그런데 이게 단지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제가 진료실에서도
이것과 비슷한 경우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물론 비타민C 알약을 갈아서 피부에 바른 건 아니지만
이제 피부 미백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비타민C가 들어있는 바르는 제품들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얼굴에 많이 열심히 발랐는데
오히려 얼굴이 빨개지고 기미가 자꾸 심해진다.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꽤 많으세요.
기존에 이제 나와 있는 어떤 연구를 한번 참고해보면
바르는 비타민C 5% 제품을
이제 미백에 효과를 보기 위해서 발랐는데
이 중에 6.25%는 이 비타민C 바르는 것 때문에
피부에 자극을 받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고 화끈거리고
이런 자극 증상이 나오게 되고
그 다음에 피부가 민감한 분들
특히 이제 기미가 있는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피부에 자극이 되고 붉어지고
피부에 염증이 생길 경우에
그 후에 기미가 심해질 가능성이 높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본 분들도 바르는 비타민C를 열심히 발랐는데
오히려 피부가 빨개지고 따갑고 화끈거리고 가렵고 이러더니
기미가 더 심해졌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이 바르는 비타민C의 경우
온도가 20%까지는 미백 효과가 증가할 수가 있는데
20%가 넘어가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미백 효과가 떨어져요.
그래서 바르는 비타민C 제품들의 경우
보통 5%로 시중에 출시되는 경우보다는
10%나 15%나 혹은 17%
이런 식으로 꽤 높은 농도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까 제가 5%를 발랐을 때
6.25%에서 자극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농도가 올라가면
당연히 자극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지겠죠.
그래서 피부가 민감하고 기미가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바르는 비타민C를 사용해서
이 기미를 좋아지게 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이 비타민C 때문에 자극이 되고
붉어지고 또 기미가 심해지고 이럴 수가 있으니까요.
굉장히 주의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기미나 색소가 고민이 돼서 오시는 경우에
바르는 비타민C를 쓰시냐 한번 여쭤보고
바르는 비타민C를 쓰신다고 하면
그걸 중단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래서 바르는 비타민C 대신
차라리 먹는 비타민C를 드셔라
이렇게 많이 권해드리고요.
먹는 비타민C 같은 경우는
한번 먹게 되면
그게 6시간 정도 지나면
혈중 농도가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이렇게 드시면 좋고
저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아침에 3,000mg, 점심에 3,000mg,
저녁에 3,000mg 이렇게 하면
9,000mg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최대 하루에 이렇게
9,000mg까지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기미에 좋아지려고 했는데
오히려 기미가 심해지는 행동
두 번째는요.
바르는 레티노이드 크림 잘못 사용하기입니다.
제가 예전에 올려드린
제 영상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제 레티노이드를 잘 사용하면
이게 색소에도 도움이 되고
또 주름이나 모공이나
이렇게 탄력에도 도움이 될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레티노이드 크림도
잘못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되고
또 기미를 심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기존 연구를 참고해보면
0.1% 아다팔레
이게 우리가 흔히 쓰는 디페린이고요.
그리고 0.05% 트레티노인
이게 흔히 쓰는 스티바 0.05% 짜립니다.
그런데 이걸 써서 연구를 해봤더니
스티바 0.05%를 썼을 때
대략 63% 정도에서
붉어지고 각질이 벗겨진다거나
따갑다거나 이런 자극되는 증상을 경험한다고
보고한 연구가 있고요.
또 0.1% 이 아다팔렌
그러니까 디페린을 썼을 때
21% 정도에서 자극이 된다고
보고한 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디페린이나 스티바와 같은
이런 레티노이드는
잘 사용하면 피부에 굉장히 도움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고
화끈거리고 각질이 일어나고
그 자극 증상 뒤에
나중에 색소가 심해지는
기미가 심해지는
그런 부작용을 겪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레티노이드 같은 경우는
굉장히 주의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보통 저 같은 경우는
밤에 세안을 하고
물기를 닦아내고
보습을 먼저 한 후에
레티노이드를 쌀알 혹은
쌀알의 절반 정도
굉장히 소량을 짜고요.
그것을 보습제랑 균일하게 섞은 다음에
얼굴 전체에 이렇게 찍은 다음에
균일하게 펴발라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에도
자극 증상을 경험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사용하는 레티노이드의 농도를 낮추거나
혹은 사용하는 빈도를
하루에 한 번씩 쓰던 거를
이틀에 한 번 혹은 3일에 한 번
이렇게 사용 빈도를 낮추시거나
또 사용량을 기존 사용하던 것보다
더 줄이시거나
혹은 그 밑에 보습제를 더 많이 바르시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부작용을 좀 줄여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린
스티브 아이크림이나
디페린이나 아크리프
이런 것들은
다 전문의약품으로 되어 있어서
의사의 처방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거 말고
우리가 흔히 쓰는 아이크림이나
탄력크림
탄력기능성 제품들
이런 제품들 안에 들어있는 성분을 보면
레티놀이나
레티날
레티뉴팔미테이트
이제 이런
레티노익엑시드의 유도체 성분이
쓰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런 성분들 같은 경우는
처방은 필요 없지만
그러니까 화장품으로
우리가 흔히 쉽게 쓸 수 있지만
이런 성분도 많이 사용하거나
농도가 높아지거나 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이 되면
붉어지고
기미가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레티놀이나 레티날
레티뉴팔미테이트 등
이런 레티노이드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미가 좋아지는 줄 알았는데
기미가 나빠지는 행동
세 번째는
미백크림을 잘못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미백크림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저는 보통 저희 병원에서
이제 색소치료 받는 분들한테
멜라논이라고 하는 제품을 사용해요.
그런데 이 제품이
비교적 안전하면서도
또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제품을 처방을 하고
사용방법을 안내를 해드리는데요.
그런데 이 멜라논뿐만 아니라
시중에는
멜라논과 비슷한
멜라토닝이 됐던
이런 비슷한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 미백크림 같은 경우에
그냥 하이드로퀴논이라고 하는
미백 효과가 있는 성분
하나만 들어있는 것도 있고
또 다른 성분이 섞여있는
그런 제품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미백크림을
또 집에서 잘 써서
내가 기미를 좋아지게 해보겠다
이렇게 하다가
앞서 레티노이드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비슷하게
자극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도 한 연구를 보면
4% 하이드로퀴논을 썼을 때
대략 68% 정도에서
자극을 경험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68%면
대략 10명이 썼을 때
6명이나 7명이
자극을 경험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생각보다
자극이 굉장히 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이제 병원에서
색소치료를 받는 분들에게
자극을 경험하지 않도록
굉장히 주의해서
사용법을 안내를 해드리는데요.
이 제품의 사용법을 보면
1일 1회
착색된 피부 부위에 바른다
뭐 이런 식으로 써있거든요.
그렇게 써있으니까
사람들이
제품을 그냥 적당량을
덜은 다음에
그 색깔이 있는 부위에
이렇게 바르게 돼요.
그런데 그렇게 바르면
제가 볼 때는
90% 이상 자극을 경험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극을 겪게 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결국에는 색소가 침착이 되고
그러면 기미가 있는 분들은
기미가 심해지게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 병원에 오는 분들은
색소치료를 하면서
당연히 제가
자극이 안 되는 방식으로
사용방법을 안내를 해드렸을 거 아니에요.
바르다 보면
별 자극이 없으니까
사용량을 점점점 늘린다거나
아니면
정말 사용방법에
착색이 된 부위에 발라라
이렇게 돼있으니까
사용법에 된대로
그 미백크림을
그냥 착색된 부위에만
이렇게 기미 부위에만
바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다음 오셨을 때 어떻게 되냐면
얼굴이 빨개진 다음에
그 자리에 기미가 심해져서 오시게 됩니다.
그래서
기미가 좋아진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하시면
기미가 굉장히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미백크림을
이렇게 사용하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기미가 좋아지는 줄 알았는데
기미가 나빠지는 행동
네 번째는
각질 제거를 하는 것입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
각질이 많이 쌓이면
피부가 어두워지고
검은 티티해지고
기미가 심해 보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서
피부를 밝게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각질은
우리 피부의 소중한 보호막입니다.
각질을 제거해야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가 좀 밝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피부에는
진피랑
그 다음에
위에 겉에 표피
이렇게 진피층과 표피층이 있죠.
그런데 이 진피층과 표피층 사이에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들이 있어요.
이 세포에서 멜라닌 색소를 만든 다음에
각질 세포들한테
멜라닌 색소를 전달하거든요.
그러면
이 각질 세포들이
멜라닌 색소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 각질 세포부터
맨 위에 각질까지
얘네가 멜라닌 색소를 다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각질 제거를 해서
이 각질을 좀 녹여서
각질층을 얇게 만들면
멜라닌 색소를 가지고 있는
각질이 적어지니까
당연히 피부톤이 밝아지겠죠.
그래서 기미치료에 대한 논문들이나
피부과학 교과서를 보면
기미치료 방법에
이 글라이콜릭 엑시드라고 하는
각질 제거하는
이 필링 요법도
기미치료 방법의 하나로
소개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병원을 운영하면서
기미 환자분들한테도
이렇게 필링을 많이 해보니까
처음에는
이 글라이콜릭 엑시드 필링을 하면
뭔가 톤이 환해지고
밝아지고
기미가 좋아지고
이러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기미가 다시 돌아오고
점점점 심해지게 됩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이렇게 화학적인 산을 이용해서
각질 제거를 하면
우리 겉에
정상적인 피부 장벽의 보호막인
각질을
산을 이용해서 녹여내는 거거든요.
그러면
기미가 있고
피부가 굉장히 민감한 경우에는
이 각질 제거
필링 사용만으로도
피부에 자극이 됩니다.
그러면
피부가 붉어지고
피부에 염증이 생기고
결국은 색소침착이
따라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기미가 있고
민감한 분들은
자극이 되어서
붉어지고
그 후에
기미가 심해지는
결과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기미가 있는 분들은
그냥 이런 필링이나
각질 제거
이런 것들은
절대 하지 마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다음으로
기미가 좋아질 것 같지만
기미가 나빠지는 행동
다섯 번째는
제가
예~~~전 영상에서
이제 햇빛 차단하기 위해서
붙이는
기미 패치 같은 것도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기미 패치를 붙이면
자외선이 우리 피부로 오다가
이 패치에 부딪힌 다음에
반사돼서
우리 피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되니까
당연히
기미를 악화시키는 것을
막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도움이 될 수가 있을 텐데
그런데 이 기미 패치들이
대체로
이제 접착제가 발려서
피부에 붙이는
방식으로 쓰이는 거다 보니까요.
접착제 때문에
그러면
그 붙인 부위를 따라서
피부가 빨개지고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빨갛다는 것은
그 피부에 자극이 되고
염증이 되고
그 결과
색소침착이 따라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기미가 있는 분들은
그것 때문에 오히려 기미가 심해질 수 있다.
그래서
기미 패치를 붙이셨는데
피부가 붉어지거나
좀 자극되는 증상이 있다.
그런 분들은
절대
붙이는 기미 패치를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내가 기미 패치를 붙여봤는데
그 기미 패치 모양대로
붉어지거나
이런 자극 증상이
전혀 없다.
이런 분들은
걱정하지 말고
그냥 기미 패치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자 그럼 기미 패치를 붙였는데
자극되는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런 분들은
선캡인데
얼굴을 가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이런 선캡 같은 것을
적극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골프용 마스크 같은 거 있거든요.
두건 같이 생겨서
눈 밑으로 쫙 가릴 수 있는
그런 마스크가 있어요.
이런 마스크 같은 걸 활용하시거나
혹은 챙이 굉장히 넓은
이런 핏 같은
이런 모자를 활용하시거나
혹은
두껍고 어두운
우산
이런 것들을 사용하셔서
물리적으로 햇빛을 최대한
가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내가 집에서
기미가 좋아지려고 했는데
오히려 이것 때문에
기미가 나빠지는 행동들
다섯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이제 비용을
아끼면서
집에서 관리를 통해서
기미를 좋아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들을
잘못된 방법을 사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내 기미를 더
악화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사용하는 방법이
잘 되고 있는 것인지
혹은
기미를
악화시키고 있는 건
아닌지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의를 하신 후에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 말고도
기미와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제가 댓글에
답변을 다 달아드리지는 못하더라도
다음 영상을 만들 때
참고해서
관련 내용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피부에
광이 나는 그날까지
피부과 전문의
닥터 피부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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