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까지 미친듯이 책읽는 갓생 브이로그🕝 I 책최몇? (구독자 추천책, 휴일 일상, 인생 밀키트 추천)

뿅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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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책 왕창 읽어봤다..♡
우리 행복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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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를 맞춰 놨습니다 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읽어보고 싶던 책이긴
했어요 2시 26분
[음악]
있니다 나 감정 있는 사람이었네
흡입력이 엄청 좋은 건
아니지만 여러분 오늘은 제가 24시간
책읽기 챌린지를 할 건데요 이게
외국에서는 이미 유명한 컨텐츠라고
저도 한번 도전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책만 입는다는 건
아니고 다른 일정을 싹 비우고 책 만
좀 집중해서 읽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볼 겁니다 딱 지금 타이머로
맞춰두고 내일 오후 12시 32분
아지 읽어보도록 할게요 그래서이 중에
오늘 읽을 책은 말이죠 바로 바로
바로 짠 차 바로이 책들입니다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진짜 도전해
본 적이 없거든요 들고 있기도 무거운
무게입니다 어 읽어 보고 싶던 책이긴
했어요 하나 빼고 책 라인업은
이렇고요 이건 이제 2024년 앞두고
좀 트렌드 서적을 읽어야 될 것
같아서 한 반 정도까지 읽었어요 여기
까지 읽은 책이라 요거를 나머지를
읽어야 되고요이 책은 제도입니다
기존에 읽었던 책은 너무 재밌어
가지고 친한 언니 줬고 요거는 제가
다시 새로 구매한 책이랑 완전 세빙
있니다 세빙이 책 같은 경우에는 제가
절대로 아마 읽지 않았을 책입니다 아
제가 어제 인스타그램으로 추천책을 싹
받았어요 뭘 재밌게 있는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렇게 추천책을 남겨 주셨어요
그래가지고 오늘은 싹 다 검색을 해서
진짜 제가 읽고 싶은 책 을 해가지고
서정에 가서 책을 사올
겁니다 여러분 저는 굉장히 많이
조사를 해봤습니다 보이시나요이 중에서
제가 고른
책은요 제가 잘 읽지 않는 스타일라서
궁금했어요 뭔가 제 감성을 올려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얘는 설인데 되게 제가 제
인생에 도움이 될 같은 읽어 가지고
소설책에 그동안 멀리한 경향이 있지
않았나 그래서 한번 괜찮아 보이는 거
한 권을 픽해 봤고요 마지막으로
와인책 공부를 하고 먹으면 조금 더
와인을 즐길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원래는 뭐 유튜브나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서점에 갔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 되어 있는 와인책 있는
거예요 그래서 냉큼 사 버렸다 얘를
먼저 읽어 봐야겠어요 너무 쉬워서
슉슉 읽다 보니까 무 놓친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다시 읽을
거예요
[음악]
고 여러분 저는 책을 다 읽었습니다
지금 2시 반 정도 되고요 점을 먹여
보려고 하는데 이거는 사전입니다
제테크 유튜버다 보니까 재테크에 대한
책을 굉장히 많이 읽어봤었는데
자산가들이 하는 그런 말들이 조금
재미가 없어졌을 때가 있었어요 현재
진행형으로 근데 요거는 현실 세계의
돈 얘기예요 현실 세계 열심히 사는
지인의 고금 분투 창업기 뭐 부업
일기 오히려 더 색다르고 재밌었다
공동 저자는 보통 재미가 없어요 근데
다양한 이제 스토리들이 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다 난이도는 별 하나입니다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회사 대신 카페를 찾았습니다 비온
주의자인 나 추기 회수를 선언한다
남은 건 개털이 경험은 부자입니다
요거를 저는 특히 추천을 합니다 추기
mas 엄청 뿌리고 다니다가 본인이
비 원식을 열어 가지고 그리고 그걸
회수를 한 케이스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한 회사에 임원이 되는
것은 어렵지만 내 사업에 사장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자리가 사람이
만든다는 말처럼 사장이 되기 전에
나와 이후에 나는 다른 생각을 하고
산다 이거는 소비를 되게 예쁘게
정의한 내가 산 물건들에 내가 살아온
나날들이 있고 내가 했던 결심들이
있고 내가 되고 싶었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애물 단지가 되어 버린 물건도
애착 타임이 된 물건도 결국 어느
계절 내게 큰 기쁨과 의미를 주었다는
사실 말이다 참 글을 잘 쓰시죠
맛깔나게 저는 양치를 하고 다음 책을
읽을게요
응음 제가 오늘 아침에 영영제 먹는
걸 깜빡했더니 제 영양제 통이고
오늘은 이렇게 두 개 챙겨 먹을
겁니다 전 책을 읽을 때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요 내 삶에 엄청
도움되는 책을 읽을 것인가 좀 머리를
시키면서 취미 생활로 책을 읽을 용의
책 인가 오늘 구성은게 난이도는 다
엄청 낮은 편이에요 그래가지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다섯 건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이 유산균은 제가 옛날 엄청
많이 사놔서 먹는 건데 효능이 좀 더
좋은 애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사서 먹고 있는데 그렇게 효과가 엄청
좋은 건 아닌 거 같은 느낌 다음
책을 읽어 봅시다 다음에 읽을 책은이
책인데 지금 한 100페이지 정도만
남아 가지고 산책도 시켜 주고 밖에서
읽어야겠습니다 나갈까 나가자
[음악]
원래 나머지를 빠르게
읽을게요 3점 그냥 뭐 괜찮은 트렌드
서적이다 느낌은 드는데 내용이 조금
아쉬웠어요 왜냐면 여기에도 이렇게 써
뜻이 올드머니 스타일이 제트 세대들이
추구한다 이렇게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말이 나와요 부자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올드머니 스타일을 소비하는
것으로 욕망을 대체하는 것은 꽤나
합리적인 선택이다 부자가 되는 건
몰고 부자처럼 보이는 건 가깝다 전혀
아니지 않나 저 그신 8년생 이잖아요
내 친구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이뻐서 입는 거 같은데
해가지고 올려봤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제가 투표를 짧게 해서 한
5600분 정도가 보고 투표를 해
주셨는데 예뻐서가 60% 이니다
예뻐서 육신 그래서 젊은이의 시각으로
봤을 때 어 이거는 조금 아닌데
싶었던 부분들이 살짝 군데군데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은 아쉬었지만
전반적으로 가볍게 읽기 좋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란 아니 하늘이 뭐야
왜 이렇게 예뻐 미쳤어 더워서 바지를
갈아입었어요 아직 집은 그렇게 안
추운 거 같아 얘를 주문을 했는데
컬리 있는데 소스를 한두 시간 전에
상온에서 해동을 해야 돼 가지고 다
먹기 전에 해동을 좀 시켜 놓을게요
소스 세 번째 책 이제 어두워졌어요
여러분들은 혹시 책을 읽을 때 좀
몰입이 잘되는 공간에 특징을 알고
계신가요 항상 편안한 향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오늘 올해 책을
읽어야 되니까 향을 또 준비해 봤는데
짜잔 5센트 향 맛집이잖아 저 실제로
지인들한테 방향제 선물 되게 많이
하거든요 러브 프레스트 두 가지 향이
있는데 아 러브는 꽃 비누향 나 꽃이
야가 아니라 은은한 플로럴 향이
나고요
포레스트는 되게 촉촉한 숲속 향이나요
중성적이라 남자 친구 집에 나도 되게
좋을 향 저는 둘 다 호이 한데 가을
감성에는 포레스트가 조금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자세도 완전
대용량이고 증정용으로 제주까지 같이
오거든요 이거는 남자친구
줘야겠어요 저는 화장실에 저렇게
걸어놨어요 발향이 엄청 잘되더라고요
11월 월령 픽이라 이렇게 기획
세트로 나왔는데 가격대가 너무
괜찮아요 요렇게가 2만 원대 요렇게
1만 원대 그래서 지금 사면은 가성비
가심비 제대로 만족할 수 있어 가기도
너무 괜찮죠 근데 향도 완전 고급져요
거기로 갔네 아이 귀여워 아무튼
가볍게 선물하기도 너무 좋아서 전
이거 하나도 사 가지고 남자 친구
집에 두려고요 이제 7시가 됐습니다
잘 맞았으면
[음악]
좋겠네요 지금 7시 15분 50속
가량을 읽었습니다 한 챕터를 읽었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근데 되게
먹먹합니다 아 이하 감정이 먹먹하네
나 감정 있는 사람이었는데 나 소설은
특히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동재
경영서 마케팅 선은 직관적이 그냥
확확 shall 꽂은 느낌이라면
소설은 울컥 스몰 스몰 스몰 쾅 요런
느낌 여기 책 안에이 주인공들이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가주오 이식의 네버 의미고 얘기가
나와요 근데 저도이 책을 읽었었던
제가 어릴 때는 책 안에 다른 책
얘기가 나오면 뭔지를 모르니까 어
저런 책들도 있고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책을 되게 많이
다양하게 있다 보니까이 책 안에 있는
책도 아는 책이 나온다는게 되게
좋았습니다 아 이거 한번 끝까지 읽어
봐야겠는데 저는 오늘 마주 맛있는
저녁을 먹을 겁니다 오늘은 저한테 몇
없는 쉬는
날이거든요 라비올리 아는게 뭔지 잘
모르는데 그냥 유명해서 한번 사
봤어요 끓는물에 2분간습니다 그리고
안심도 샀어요 단백질이 없자 그요
원래 이렇게 소고기를 사서 먹지
않지만 진짜 초 간단이 해요
투 그리고 1분 30초 동안 섞으면
됩니다 소고기도 빨리
[음악]
구울게요 비주얼이 너무너무 훌륭하고
추라이 그리고 슬리도 제대로인데
여러분 하나 더 있습니다 선물받은
걸로 가입을 먹을
[음악]
거예요
아주
맛있겠구만음
라비올리 너무 맛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안에 뭐가 들어 있나 봐 안에 뭐가
들어 있어요 트러플 소금도 선물
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좀 골치 아픈
일들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먹으니까
복아 요즘 일 시작하고 나서 한
가지의 기쁜 잎 두 가지에 진행하고
있는 일 세 가지의 걱정거리 뭐
요렇게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어른일까
이런 생각이 음 고기는 필수예요
고기가 있어야 될 것 같아 이것만
먹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고 트러플
맛이 라고요 파스타면 먹는 느낌인데면
안에 치즈가 씹히는 느낌 이거는
레모네이드 먹는 맛인데요 어른의
레모네이드 느낌 되게 맛있어요 뭐래
보해 이런 거는 사실 24시간 챌린지
같은 거는 하나도 어렵지 않아 인생이
더 어려운 일들의 연속이기 때문에
진짜 그냥 휴식한 느낌이고요 어떤
책을 고르느냐에 따라 또 되게 다를
거 같기는 합니다 제가 소설을 좀 잘
안 봤던 이유가 내 현생 살기도
바쁜데 소설은 약간 소설 속에
주인공한테 몰입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 몰입하기가 좀 어려운 거예요
몰입할 정신이 없다가 그럴 삶의
여유가 마음의 여유가 그래서 소설을
좀 안 보는데 지금 소설 보고 있는데
되게 좋고 얼른 남은 거를 밥 먹고
읽어야겠다
단 뒷정리 했더니 9시 11분
이니다
[음악]
지금 10시 반이고 저는 책을 다
읽었습니다음이 소설은 막 엄청난 해피
엔딩이다 요런 소설이 아니에요 재밌다
이런 생각보다는 먹먹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 그런 소설인 거 같아요 좀 그냥
마음이 아픈 약자들을 좀 조망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막 내가
엄청 기분이 좋아지려고 읽는 것보다는
한번 다른 사람의 삶에 들어가 보고
싶다 나와는 좀 다른 사람의 삶에
공감하고 싶다 요럴 때 읽어보기
괜찮은 거 같아요 해설이 조금 저는
인상적이었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때 삶이 이어진다고 말하는 듯하다
정말 그런 거 같아요 제가 생각해
봤을 때 내가이 사람이랑은 좀 괜찮은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저도 기대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정말 제가 안 골랐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다 읽고 나니까 뭐
먹먹하니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이 두 책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만화책으로 되어 있는데 촌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핫핫핫네 교양이
이름처럼 콩가루 그나 아 실화냐고
지금 시간은 1시 43분 이니다 저는
그러면 최대한 읽다가
잘게요 2시 26분 이니다 이만큼
남았어요 아니 너무 재밌는 거예요
너무 재밌어 가지고 놓지를 못하고
있다가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해 가지고
남겨 둘게요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요 와인 책을 다
읽었습니다 여러분들 꾸약이라고
들어오셨나요 꾸약이라는 거를 최근에
듣기 시작했어요 그냥 꾸약 좀 비싼
술 느낌을 알고 있었는데 꾸약 와인을
활용해서 만든 거래요 그게 너무
신기했고 일단 좀 정비를 하고 다시
알려
드릴게요 와인을 좋아하거나 와인이
궁금한 사람에게는 오 아니면 그냥
읽지 않아도 되는 책입니다 되게
고리타분하게 적혀져 있는 책이 많
이게 만화책이다 보니까 좀 지루한
내용일 수 있는데 좀 술술 길다는
점도 있고요요 한권으로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부나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어요 되게 재밌었어요 지금 남은
시간은 한시간 좀 안 남았어요 저는
마지막 책을 읽으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걱정되긴 하데 인형 작가 소설을
훔치는 이야기인가
[음악]
봐요 저 택배 이렇게 없어가지고 책
가 나갔다
왔는데러 보세요 어 제가 좋아했던
팀장님께서 과일 철마다 보내주세요
갑자기 뜬금이 또 보내주셔 가지고
근데 이렇게 많이 올지 몰랐어 아
정말 이런 거 다 때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요거 열심히 읽고
있고요 30분 남았어요 아이 익명
작가는 제가 지금한 1분 정도까지
읽었는데 플로렌스는 애가 작가
지망생이 초라 작은 그런 상황들을
실감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가 엄청
초대형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가 있어요
모드 딕슨의 보조로 들어가게 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그 사람이
완전 비밀리에 감춰져 있는 사람인
거예요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이 사람이
보조 작가를 일하면서이 사람의 모든
것들을 다 배우고이었는데 거기까지만
일었어요 줄거리 찾아보니까 천재
작가를 비결을 훔치는 소설을 훔치는
그런 거 같아요 아무튼 흡입력이 엄청
좋은 건 아니지만 결말을 봐야 별점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보류 사실
제가 24시간을 완전 풀로 그냥 책만
읽었다면 얘까지 완독을 무난하게 했을
것 같은데 감수성이 좀 더 풍부해지고
그럼 와인도 항상 궁금했는데 와인에
대해 더 알게 될 수 있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시간 내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아예 날로 지정을
해서 살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상 여기까지로
하고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음악]
C
